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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정확도 점수+1.4
순위68
채점 발언62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1.3% / 52.1% / 58.8%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3% / +1.1% / +0.2
상승 / 하락 / 중립37.2% / 20.5% / 42.3%
잘 맞는 기간1w
수분 표시뒷북수분,역수분
주 채널한국경제TV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미국기술주 (179)#코스피 (174)#미국채금리 (156)#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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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가 키운 증시 변동성? 모건스탠리 '반도체 경고' [송재경의 인사이트]

SBS Biz 뉴스 · 2026-07-08 · 유튜브 시청 2,053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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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간 8시 24분 양해 갑니다. 저희 방송 외에도 다양한 주식 정보 원하시는 분들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머니를 검색하셔서 친구 추가하시기 바랍니다.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예. 아, 사람이 루틴을 벗어나면 안 되네요. 오늘 그냥 차를 못 가져는 상황이라서 전철로 이동하다가 갑에서 그냥 중간에 택시를 타려고 내렸는데이 비가 오니까 개인 택시들이 안 보여요. 뭐 그래서 저희 단톡방에 로봇 택시 빨리 어, 로봇 로봇 택시가 왜 필요한가 알겠네요. 사람들이 이제 점점 월라벨 찾으니까 뭐 이런 날 안 나오 안 나오는 기사분들을 뭐라 할 순 없고

뭐 1년 360월 연중 무유 로보트 아마 택시 수요가 많았을 거예요. 오늘 아침에 또 아니 아니 굴러다니면 택시가 별로 없어요. 어 그게 그 보이더라고 한 20분을 그냥 혼빡 젖었네요. 죄송합니다. 음 아니 루틴 루틴을 벗어나서 그래. 네. 루틴을 벗어네 대로 늘 하시는게 제일 좋고 아니 간밤 뉴욕 증시 보니까 사실 이제 어제 우리 시장에서도 삼성전자 실적 굉장히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뭐 피크아웃이다 아니다 뭐 여러 가지 논란 속에서 이제 주가가 좀 떨어지는 모습이었는데 어제 뉴욕 증시에서도 이제 반도체 관련주들이 그런 모습이었고 여기에다가 또 이제 일과 관련된 소식이 다시 한번 또

시장의 여러 가지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소들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래도 이런저런 어떤 뉴스의 흐름이나 재료를 봐서는 네. 반도체 주만 야, 삼성이 이렇게 대단하나 싶네요. 그죠. 하이닉스도 같이 빼버리고 무슨 뭐 미국의 반도체주 다 빼버리고 그래도 네네. 아니 뭐 국채 수익률 다 4.5% 다 넘고 유가 뭐 한 그렇게까지 훌쩍 뛰어 버리는데도 나머지 지수들 그래도 보면 미국은 돈이 딴 데라도가 주는데 아 우리는 어제 많이들 힘드셨을 거예요. 속도상하고 이거 뭐지 싶을 것 같은데. 아, 진짜 난이도가 확실히 높아진 거 같습니다.

오늘도 여러 가지 좀 이슈들 짚어보면서 대응 전략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디멘션 투자자문 투자 부분에 송재경 대표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송대표님. 네. 네. 이럴 줄 알았다 그러지 마시고 시장 왜 이럴다가 보세요. 제가 갑자기 무슨 말씀 왜 갑자기 대표님한테 왜 아니 또 전문가들이 또 전부 내 이럴 줄 알았다 그러시더라고. 어 뭐 아 다 나오면 세론 아니냐 그러고 무슨 뭐 그동안 좀 과하지 않았느냐 뭐 이제 와서 다들도 그러시네. 그지도 먹고 살지 않겠습니까? 그런가요? 네. 각자에 또 예. 어제 어제 아니 그래 우리 우리 저 삼성전자 실정 이후에 우리 시장 흐름을 대표님은 어제 어떻 어떤 식으로 해석하셨어요?

차적으로는 아 진짜 그 실적 자체만 놓고면 정말 대단하다. 너무 좋은 실적 아닙니까? 아 그럼요. 이제 엔비디아를 앞서는 그런 엄청난 실적을 냈고 뭐 앞으로도 뭐 지금 걱정할 상황 당장은 아닌 거 같은데 예. 어쨌든 실적 자체만은 상당히 이제 그러니까 이거는 나라 차원에서도 이게 축하할 만한 얘기 일이다. 이제 그걸 보야 될 거 같고 항상 주가는 실적하고 똑같이 가지 않는 것을 또 우리가 또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뭐 알긴 알지만 좀 심해 가지고 네. 좀 과죠. 네. 결국 뭐 우리 이속 얘기하겠지만 어제 뭐 이거는 뭐 시장에서뿐만 아니라 뭐 정치권 무슨 국회에서까지도 난리가 났었던 결국 레버리지

투자와 관련된 어 결국은 그 부산물 뭐이라고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 자체는 뭐 그 사이에 워낙 포지션들을 잔뜩 갖고 있다가 예 아 이제 뭐랄까요? 그 이거 여기저기에서 제 어 뭐랄까 이제 그 좀 부담스러워한다는 느낌 뭐 이런 것들이 결국은 어 또 거기에 또 이제 레버리지 투자를 하는데 드는 비용도 이제는 옛날 같지 않고 많이 올라갔다는 거. 뭐 이런 것들이 이래저래 지금 수급 상황에서는 시장에서 좀 뭐랄까요? 그러니까 반도체 계속 소위 말하는 몰빵 하는 심리가 아 그이 하반기에는 그것이 좀 재미 없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들을 한 둘씩 하면서 빠져나가고 있는 것들이 그런 것들이 레버리지가 많이 몰려 있는 분야에 좀 더 충격으로 나타난 거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확실히 그리고 앞서 소장님이 또 언급해 주신 대로 지금 미국 뉴욕 증시 같은 경우는 이제 기존의 반도체라든지 기술주에 몰려 있던 자금이 다른 섹터로 이동하는게 보이는게 간밤에 1라 2리 노브노드 디스크 이런 종목들이 또 올라가고 헬스케어 아니면 가치주 뭐 프로타인 겜블 요런 쪽으로 또 자금이 확실히 약간씩 이동하는 흐름들이 연출이 되거든요. 우리도 그렇습니다. 다만 그감상을 못 느끼는게 지수단에서 전자닉스가 차지하는게 상전가 차지하는게 너무 크다 보니까 그 둘이 빠져 버리면은 그냥 전체가 다 빠지는 느낌.

그고면 그 기대했던 조선주, 방산주 이런 것들이 같이 빠지면서 그런 이제 악용으로 느껴졌는데 잘 보시면 어제 필수비제 상당히 좋았습니다. 유통도 좋았고요. 그다음에 호텔 내저 괜찮았고요. 어 그다음에 게임도 나쁘지 않았고 화장품 아주 좋았고 그다음에 또 좋았던 것 중에 또 제가 꽂고 싶은 뭐예 엠터 게임 뭐 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상당히 그래서 국내에서도 실한 수매는 지속되고 있다. 그래서 [콧방귀] 어 그렇게 놓고 본다면데 다만 이제 전 닉세에서 빠진 그 소위 전체 시가 총액을 감당할 정도의 쌓이지는 안 되다 보니까 이제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그 훈풍이 전혀 이제 아주 약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근데 지금 이제 적어도 뭐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 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별도로 있고 합니다만 우리만큼 이렇게 반도체에 목숨 거는 시장은 아니지 아니지 않습니까? 상대적으로는 덜한데 이제는 이제 이제는 좀 AI 시대에 접어들면서 좀 예전보다는 몸집이 많이 커졌다. 그래서 제가 그래서 이제 준비한게 첫 번째 차트인데 이제 우리나라야 거의 60% 뭐 이렇게 되고 있는데 어 미국도 만만치 않게 커졌습니다. 원래 옛날엔 평균적으로 미국의 기술주 하면 전통적으로 소프트웨어나 빅테크 뭐 이런 거 위주고 소위 하드어 쪽은 상당히 작았거든요.

아 그런데 자료월에 나왔던 이거 보이 보고서 다들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시타델에 무료로 다 떠 있습니다. 스타델 증권에 보시면 지금 반도체가 사실은 A 그 소 기술주 안에서도 상당한 이제 소분류 섹 서브 섹터였는데 이게 혼자 나올로 강세 엄청 보여서 평균적으로는 한 2% 전후였던 것이 지금은 거의 20% 그러니까 10년 사이에 다섯 배나 늘어나는 근데 지금이 차트를 보시면은이 기울기가 어마무시하죠. 결국 예 그 이게 막 하늘을 뚫고 올라가요. 용의 승천 같은 결국 이게 이제 다 저 안에는 이제 레버리지가 다 담겨 있다라고 미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반대편에 나머지 이제는 이제 기타라고 돼 있는데 기타가 80% 그러니까 이게 98에서 이제 80%가 된 겁니다. 이제 포포점 내려왔는데 이제 이것이 단기간에 너무 이제 급등을 하다 보니까 정확히 한 3년 사이고 어 올해 6개월 사이에 제일 많이 올랐죠. 네. 랠리를 엄청 보였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보면 시장에서 어 그런 이제 그니까 충분히 뭐랄까요? 많이 먹었다. 비중 많이 갖고 있다네. 그러면 이제부터는 나 내 내 나보다 내 뒤에 와서 더 높 비싸게 사 줄 사람들이 남아 있나 하고 돌아보니까 지금 당장은 잘 안 보이는 거 같은 느낌.

최근 6월달, 7월달 들어오면서 변동성을 키우는 이유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우리 국내 증시 쪽에서는 이제 반도체 이제 삼성전자 SK닉스 변동성이 커지는 그 요인으로 단일 종목 에버리지이 얘기 많이 하잖아요. 맞습니다. 이게 또 이게 그 당시에 재기업에 이제 그걸 도입할 때만 해도 뭐 우리 한국 국내 시장에 바이탈 차원에서 뭐 이렇게 어 그리고 해외 그 저는 그때 농담사마 비슷하게 웃자고 얘기를 했지만 우리 국내 투자자들의 수명권 보장을 위해서 자꾸 이제 밤 한반 해외나 갖고 투자하려고 하면 힘드니 수면 예 그니까 밤에 잠 주무실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도 이런 거 해야 되는 거에 동일했습니다.

근데 다만 이런 결과가 오지 못할 거라고 예측을 했다는 것은 조금 나이브했지 않았나 그것은 왜냐면 레버리지라는 것은 그니까 쓸 때는 좋은데 나중에 갚아야 될 때는 상당히 고통스럽잖아요. 그래서 그 이게 남의 돈이 이제 쉬워 보이지만 그러니까 뭐 외상이면은 소도 잡아 먹는다는 뭐 속담도 있긴 하지만 소 먹고 이제 소화되기 전에 이제 돈 갚으라 그러면 채하죠. 사실은 그렇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블룸버그에서 되게 재밌는 차트를 하나 그 자료를 줘서 제가 이제 제 재구성에서 갖고 와 봤는데 이게 뭐냐면 이제 그 파 아 붉은색선이 상장되 있는 이거는 국내 해외 다 마찬가지입니다.

해 상장되어 있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전체 그 운용 자산 규모 보통 AUM이라고 하죠. 전체 규모고요. 검정색은 뭐냐면 그 레버리지가 있으면 그것에 원주 본주가 있을 거지 않습니까? 본주의 1평균 거래 금액. 네. 그런데 지금 보시면 미국은 마이크로나 엔비디아는 전체 원주 본주의 일평균 거래 금액의 한 0.3배 그니까 한 30% 20% 수준인데 우리나라는 보시면은 SKI 하이닉스 삼성전자의 1평균 거래 원주 거래 금액이 어 400% 또는 300%가 넘습니다. 그니까 세 네배가 넘은 거죠. 그러니까 이것이 그런데 잘 보시면 요즘에 항상 얘기된게 국내에서는이 저희 그 레버리지 ETF의 하루 턴오버 샀다 팔았다 하는게 200%가 넘는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거의 단타 매매를 어마어마하게들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은 소위 우리가 늘 얘기하는 독도덕 예. 이제이 레버리지 투자자들이 원주의 주가를 더 뒤흔드는 그러니까 본주의 주가를 뒤흔드는 역 상황이 됐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사실 국내에서 전자닉스의 삼전닉스의 주가 변동폭이 상당히 좀 커져 있는 상황인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냥 담하게 설명해 주셨지만 저 그래프 자체는 진짜 충격적입니다. 맞습니다. 아니 저렇게 되면은 저 운용사들 입장에서는 기계적으로 기계적으로 움직이잖아요.

그이 파생이다 보니까 결국 무슨 뭐 판단 가치 판단이 아니고 그냥 이렇게 가격 따라서 무조건 팔고 무조건 사야 되는 이게 있으니이 상황이면은 이금 거의 하루 걸러 사이득하겠는데요. 그 실제로 그래서 그렇게 된 거죠. 지금 요즘 그렇지 않습니까?네 맞습니다. 네. 저게 구조적으로 저거 해결이 안 되면 우리 매일이 수면권은 보장되는지 몰라도 낮에이 엄청난이 스트레스는 어떡하죠? 그러면은 근데 말씀 주신 대로 이제 문제는 이게 해결 방법이 별로 없습니다. 예. 무슨 말이냐면 국내에서 뭐 어제는 저거 상장 폐지 뭐 얘기도 나오던데 뭐 다 사 주면 된다는데 그래 봐야 그건 국내에서 운용되는 건 3전닉사 아까 지금 30조원 가까이 된 돈으로 국내 상상된 거 7조원도 안 되거든요.

예. 다 지금 홍콩 거예요. 사실은. 그럼 홍콩권는 강제로 청산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뭐 못 하죠. 아, 그 다 외국에서 움직인 거거든. 그러니까 이미 이판이 벌어졌을 때 시장에서는 어쨌든 변동성이 커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 좀 마련돼져 있는거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콧방귀] 어, 지금 상황에서 그 뭐랄까 지금 현재 그런 국회나 뭐 정부에서 얘기하는 이것의 뭐랄까요? 대응 방식 뭐 이런 것들이 저는 당장 떠오르는 해결 방법은 없습니다. 유일한 해결 방법은 레버리지 비중이 줄어들어야 돼요. 그러면 주가가 사실은 좀 이렇게 이런 평이 좀 좀 빠지거 앞으로 횡보를 해야 이제 재미가 없어지면은 레버리지 투자가 줄 거잖아요.

사실은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지금 당장은 이게 레버리지 투자가 투기판이 된 건 맞는데 그것 자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단순히 국내에서 뭘 움직인다고 할 수 있는 것이 딱히 많지 않아 보인다.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화면에도 나오고 있습니다만 우리는 그렇고 이제 미국 같은 경우는 오히려 또 개인 투자자가 옵션 거래를 많이 한다면서요. 예. 근데 아까 이제 이제 말씀드렸던 거 중에 그럼 우리만 그러냐? 아까 봤지만 그 레버리지 ETF는 규모가 작은데 상대적으로 반면에 미국은 더 화끈합니다. 옵션 거래를 엄청하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우리는 이제 개별 옵션 거래가 그렇게 크진 않은데 지금 보시면 보시면 지금 5년 사이에 지금 반도체 그니까 2021년도를 100으로 1로 봤을 때 현재 수준이 얼마나 하루에 거래되는 1평균 옵션 프리미엄이 얼마나 거래되는지를 보면이 테마별로 나타나 있는데 반도체가 여섯 배나 늘었고요. 예. 엄청 늘었죠. 우주가 다섯 배. 그다음에 금속 광산이 뭐 비슷한 다섯 배. 통상적으로 지수 갖고 하는데 지수 ETF에는 세 배 정도밖에 안 들었습니다. 근데 심지어 저기는 레버리지 ETF에 또 레버리지 옵션 거래를 또 합니다. 그 어마어마한 거래를 하는 거죠.

근데 지금 보시면 지수 ETF 저 금액이 안 나와 있는데 대략 9,억 9,억 9,억 달러였나? 뭐 그 정도 어 10억 10억 그니까 0.9조 9 10억 달러 그니까 정도 됐는데 지금 반도체가 10억 달러 정도 되거든요. 하루에. 그러니까 지수 전체보다도 더 규머가 큽니다. 반도체가. 그러니까 결론적으로는 미국에서는 우리는 레버리지 이태프로 그냥 한국 시장에 엄청난 삼전세에 대한 투자를 하고 있는 거고 미국은 주로 마이크론 이런 것에 대한 개별 종목 옵션 네. 의 거래를 어마어마하게 하고 있어서 제가 아마 2주 전인가 보여 드렸었는데 지수보다도 더 높은 그러한 것이 마이크론 혼자 시장의 20%를 차지한다.

뭐 이런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음결은 한국과 미국이 전반적으로 인투자자들이이 판을 주도면서 본격적인 소위 주력 세력으로 나타나면서 이분들이 화끈한 걸 좋아하다 보니까 한국은 레버리지 ETF, 미국은 옵션 거래 이걸로 시장을 들었다 놨다 하게 되는 상황이 됐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저기서 미국 개인 투자자라고 하셨습니다만 결국 미국 시장에서 개인들의 옵션 거래네 맞습니다. 저 가운데 미국 시장에서 거래되는 개인으로 분류되는 우리 한국 사람들도 포함되는 거 아니에요? 그건 아닌가? 한국은 제가 알기로 거기서 옵션 거래가 안 되나요?

어려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려. 음. 네. 그러니까 원수의 아들한테 가르치라는게 옵션인데. [콧방귀] 음. 야,이 말씀도 재밌게 해 주셨네. 수면권 대신 수명권을 뺏어갔답니다. 수면과 수명. 아. 어. 아, 그건 좀 말했네. 예. 이렇게 가슴 조리니까. 음. 근데 뭐 그니까 결론적으로 다 그 말이 듣고 싶으실 것 같아요. 근데 결국은 이게 언제 끝날 거냐이 [목을 가다듬음] 변동수 장세가. 근데 아마 레버리지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뭐 현재이 마음고생을 당번 계속 해야 될 것 같고요. 원래 하이스크 하이 리턴이고 예 맞습니다. 근데 원주를 들고 있으시면 그거는 버틸 수 있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이제 우리 R 주식 투자라고 하잖아요. 그거는 버틸 수 있는 힘을 갖는데 레버리지 투자는 이번에 아마 많은 많은 고생들 할 수밖에 없다. 아니, 이제 그쪽에 레버리지 쪽으로 하시는 분들이야 뭐 본인이 감당할 만하고 또 그런 성향이다 보니까 거래 성 트레이딩 성향이 그렇다 보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거기에 일반인들이 좀 피곤해지지 않습니까? 어쩔 수 없나요? 그래서 이제 그 마인드로 요즘에 제가 그때 들었기는 60대 이상 여성분들이 네. 어 닉스 삼전 닉스를 살 때 그런 마음으로 하신다고 안 되면 뭐 손주지 안 되면 손주지.

마음을 하시면 지금 버틸 수 있거든요. 사실 그 아들을 주는게 아니고 손주를 줍니까? 아 그니까 그 아주 길게 보는 거죠. 그 길게 본다. 그리고 뭐 아들 그 마음도 이해해요. 아들보다는 손주고 싶은게 또인지 상정이에요. 아들한테는 이제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었을 테니까 제가 요새 그 마음 이해해야 아들보다는 선주 주고 싶어. 네. 아마도 이제 그런 거 아니가 싶습니다. 너무 찐으로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시네요. 아니 근데 이렇게 우리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이제 레버리지 이거 잘만 활용하면은 사실 뭐 좋을 수 있겠는데 이게 그만큼 이제 뭐 때로는 상황을 잘못 판단하게 되면은 그만큼 인내 시간도 좀 길어지는 거고 어찌됐건 레버리지 투자가 굉장히 인기 있다라는 거는 또 주식 자금 조달 비용도 급증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환경인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러니까 뭐랄까 이게 이제 긍정적일 수도 있고 부정적일 수도 있는데 그래서 그 최근에 이제 그니까 레버리지를 하려면은 결국은 누군가가 상대 돈을 빌려와서 그 주식을 사 줘야 되는 거잖아요. 대신. 그러면 그 그냥 공짜로 갖고 오는 거 아니고 그 돈도 자금 조달 비용이 될 거지 않습니까? 이제 미국 기준으로 지금 나와 있는데 보시면은 미국의 주식 자금 조달 비용이 1년 전에는 뭐 거의 크게 들지 않는 그게 들지 않는다는게 그냥 시장의 그 연준에 그 소위 거래되는 소프라고 있습니다. 그냥 그니까 그 정도 그냥 레포 금리의 제일 낮은 수준

정도로 빌려올 수 있었는데 이제는 워낙이 레버리지 투자 자금 수요가 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금액이 이제 우돈내나 이렇게 되는 거죠. 결국 수급 수요 공급의 원리죠. 하도 이제 하겠다고 하니. 예. 그러다 보니까 지금 거의 140 BP까지 1.4%를 더 내야 되는 겁니다. 거의 두 배 올랐네요. 예. 거래는%를 더줘야 되는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콧방귀] 이것 자체가 이건 거꾸로 말하면 현재 상황에 아 미국의 다 초단기 자금 시장 안에서 주식 자금 조달이 어마어마한 수요를 창출하고 있구나라고 볼 수도 있고 거꾸로 보면은 아 이렇게 되다 보면 여기에 돈을 빌려 주는게 이제 거대 은행들 제피모관 같은 거대 은행들일 거잖아요.

네. 그들이 지금 기존에는 이제 국채 맡기고 이제 빌려가는 것에 자금을 댔던 레포 시장 그 안에서 그 안에서 어 그 관련된 거에서 어 그럼 내가 국채에다가 자금 빌려 주는 거보다는 주식에 빌려 주는게 더 낫겠네.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이쪽이 훨씬 더 이자가 높으니까. 그렇게도 보면은 근본적으로이 시장 안에서 국채 자금 시장, 조달 시장이 안 그래도 계속 수요가 많은데 거기가 꼬일 수가 있습니다. 그네. 예. 그러면 그 시장이 훨씬 더 사실 주식 시장보다 크고 규모가 크고 여기가 흔들리면은 전체가 막 시스템이 흔들리잖아요. 예지 다들 정하는 이와 관련돼서 너무 미국의 그 단기시장 MMF나 이런 쪽이 자금이 혹시라도 이제 이런 주식 자금 조달 시장으로 쏠리면서 국채 시장을 교환하지 않을까라는 걱정들 이런 것들을 같이 하고 있어서 앞으로 결국은 이건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어쨌거나이 레버리지 투자의 뭐랄까 그 후폭풍 그니까 이런 것들이 상당히 시장을 좀 걱정하게 만들 수밖에 없음 없다.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주요 지수 차트를 보다 보면은 아 여기도 정신 산업겠다 싶은게 사실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고 나머지 SP 500이나 나스닥 다우 할 거 같으면은 뭐 그냥 고만고만한 음 통상적인 시장 흐름이에요. 네. 그래서 실제 미국의 SP 500픽스도 지금 16, 16대입니다. 이거 굉장히 낮은 거잖아요. 그 미국은 변동성 그렇게 크지는 않다는 건데 반도체 주식 요새 조금 출령거리는 거 말고. 근데 우리는 우리도 무슨 변동선 질수 있지 않습니까? 네. 그러니까 우리는 보시면 코스피 200 그러니까 V코스피라고 보통 하죠.

V 코스피. 예. 브코스피 그니까 제가 전에도 보여 드렸는데 이것이 주가 상승하면서 같이 올라서 좀 이상하다. 해석들을 다 못 하고 있다. 포어로도 해석하고 막 그랬는데 제가 대충 답을 찾은 거 같습니다. 이게 보면 드디어 그 보면 제가 [콧방귀] 아 지난주가 지지난주에서이 미국의 빅스하고 빅스 EQ라는 것이 두 개가 다른데 빅스 EQ가 파란색입니다. 뭐냐면 개별 종목들의 아까 옵션 거래됐던 거 그것에 개별 복성들의 내재 변동성을 합폐해서 만들어낸 것이 종목별 변동성 합산 지수인데 미국이 지금 빅스는 그렇게 안 높아요. 오히려 지금 최근에 떨어졌거든요.

근데 개별 종목과 종목별 변동성의 합산 지수 파란색은 우상향하고 있고요. 아하. 근데 이것이 우리나라의 코스피 200 변동성 지수하고 보시면 거의 똑같이 움직이고 있죠. 오 결국은 반도체가 미국도 반도체가 지금 개별종 시장을 다락표락하고 있다고 봐야 될 것 봤던 20%까지 가는 그 우상향을 만들어 낸 거하고 똑같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냉정에 보시면 요즘에 그때 한 난리가 났었는데 3전 릭스 빼고 나면은 4,500이다. 뭐 이런 얘기 있었잖아요. 아까 그 소장님이 얘기하신 거 똑같아요. 전 그 미국에서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빼고 빼고 나면 나머지는 스테디하게 올라갔다는데 우리도 그렇게 보면 1년 사이에 한 두 배 정도 오른 겁니다.

사실은 삼전 닉스 빼고 나머지는 그래서 결국은 미국이나 우리나라 그 안을 구분해 보면 차이는 그건데 다만 미국에서는 반도체가 20%고 우리는 60%다. 그러니까 결국 세배 이상 변동성이 더 클 수밖에 없다. 이렇게 해석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아니, 그리고 이제 시장 우리 아무래도 우리 시장에서 이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삼성전자 하이닉스다 보니까 사실 수급적인 측면도 얘기 굉장히 많았잖아요. 근데 외국계 자금 보면은 뭐 그동안 이제 많이 올랐기 때문에 차익 실현이라고 합니다만 실제로 어때요? 뭐 대만도 워낙 우리랑 비슷한 구조다 보니까 반도체 쪽으로.

네. 말씀 주신 대로 보통 이제 시장에는 롱온니 그러니까 3년 쭉 올해 장기 투자하는 그런 펀드가 있고 연기금 뭐 이런 데죠. 해치 펀드 샀다 팔았다 하면서 상당히 이제 소위 액티브하게 움직이는 펀드가 있는데 최근 들어서 보면 시장에 영향을 많이 주는 이제 롱온니는 리밸런싱을 통해 갖고 꾸준히 팔아오는 측면이 있었는데 그 안에 그것을 가속화시켰던 것이 뭐냐면 해치펀드의 움직입니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차트가 있는데 이건 골드만 싹스에서 이제 자기네들 프라임북이라고 해서 자기 그 대형 해치펀드 고객들이 사고 파는 거에 북을 대주다 보니까 그러니까 돈을 그러니까 팔고 싶으면 숏을 누 종복을 넣어 줘야 되잖아요.

예을 돈 해치 펀드들의 움직일 보면 대만하고 한국이 1월부터 한 3월까지 3월 초까지는 전쟁나기 전까지는 엄청나게 사들이다가 전쟁 나구는 한 달 동안 팔고 4월부터 다시 한 6월 초까지는 다시 사드렸습니다. 근데 지금 6월부터 지금 7월까지는 보시면 다시 비중을 축소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를 좀 더 많이 축소. 근데 거꾸 그의 이야기는 그 사이에 우리나라 많이 올랐었거든요. 그러니까 더 많이 좀 빠지게 된 상황이 됐고 결국은 해치펀드들이 안 그래도 좀 변동성이 커져 있는 상황에서 좀 더 국내에서의 그런 외국인 순매도의 규모를 더 늘리는 방향으로 작용을 했기 때문에 이런 것들도 상당히 최근 들어서의 한 달 반 동안의 변동성 확대의 주범 굳이 표현하면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저돈이 일본으로 갔다는 얘기도 있던데 한국 줄이고 근데 저돈이 꼬리표가 달려 갖고 일본으로 갔으면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데 그냥 그 기간 때에 그냥 일본이 좀 늘어난 측면이 있었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꼭 그럴 수는 없지 않을까 전 개인적으로 생각하고요. 왜냐면 거기도 키옥시아의 흐름은 똑같거든요. 우리랑. 그래서 아마도 AI 투자는 우리하고 방향성이 같았을 거고 나머지 부분에 대한 비중이 좀 늘어온 것은 좀 있을 수 있겠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키시아가 어제 11.26% 빠졌네요. 주가 차트 보면 똑같습니다.

우리도네 우리나라 삼성전기도 같이 좀 그런네 맞습니다. 그래서 키오시아도 결국 삼성전자의 유탄을 맞은 거예요. 어 그렇죠. 아기 오 마이크론도 우리의 유탄 맞은 거지 않습니까? 근데 전 세계 움직임이 이제는 확실하게 말씀드리지만 미국 투자자, 일본 투자자를 다 한국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런 표현 있지만 메모리의 대장은 한국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국 시장의 움직임에 전 세계가 촉각을 집중하고 그래서 한국 국내 언론의 분석 자료를 다 갖다가 지금 다 그 지금 다시 한번 제 그 그 거론들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쨌거나 지금 상황에서는 뭐 다른데 타할 건는 아니고 우리의 흐름이 제일 중요한 상황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모스텐데 애들도 갑자기 태세 전환하는데 보니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살아 했던 애들 아닙니까? 어 작년 초까진가는 좀 뭐라까 많이 틀렸죠. 작년 5월까진간 제 기억에 뭐 걸핏하면 겨울이 온다 했다가 그 작년 5월까지 그랬다가 태사전환고 그 이유로 엄청 잘 사라고 했었죠. 예. 아마 숑이 아직도 하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제 거기 이제 IT가 이제 그렇게 하고 있을 것 같은데 어 뭐 그 내용은 다들 들어서 아시겠지만 일단 반도체가 단기에 많이 너무 올라서 그거보다는 오히려 자기네들은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쪽으로 좀 갔으면 좋겠다.

단기적으로는. 그래서 장기적으로 좋게 보는데 단기에 반도체 많이 올랐고 M7이 많이 헤맸으니 우리 지난주에도 봤지만 그래서 최근 들어서 어제도 봤지만 전반적으로는 [콧방귀] 그 빅테크들 중에 사이퍼스케일러들의 주가가 좀 괜찮았습니다. 메타 괜찮았고 마이크로소프트 뭐 나쁘지 않았고 그래서 어 그런 쪽으로의 자금 그니까 단기간에 뭐랄까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AI 안에서의 순환매를 사실 얘기한 거지 전체를 꺾었다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콜이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음. 그러게요. 아니 그동안 사실 이제 우리 시장도 그렇고 뭔가 기업들 이제 계속해서 돈을 잘 버낸 기업들 같은 경우는 주가 흐름도 좋았단 말이죠.

그런데 문제는 이게 과연 이러한 상승세라든지 기업 이익들 뭐 앞으로의 추정치라든지 이미 기대치가 높아진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이 상승세가 다소 둔화될 수도 있다라는 우려도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그래서 저도 이제 그니까 제가 계속 너무 수급만 얘기한 거 같아서 펀더멘탈에서 그 수급의 트리거가 뭐였을까를 찾던 중에 이제이 차트를 찾았는데 결국은 그니까 신흥국 그 삼전스 키옥시아 TSMC 같은 소위 AI 밸류체인의 신흥국 종목들의 어마어마한 이익 상향 조정 네 그것이 드디어 5월 중순 이후에 지금 한 달 이상 멈춰서 있다라는 것

음 지금 보시면은 확실하게 미국이나 일본, 유럽에 비해서 신흥국의 이익 상향 조정 이것이 뭐냐면 이전보다 상향시키는 증권사들이 더 늘어난다는 거죠. 이제 이들이 계속 오래 들어와서 일신 우일신 해오다가 지금 보시면은 5월 이후부터는 옆으로 횡보를 하고 있잖아요. 이것 자체 어 그러면 이익 증가가 이제 더 이상 없는 거 아닌가? 이익은 지금 잘 당연히 증가를 하는데 이익의 증가의 증가가 그러니까 증가율 자체가 둔화될 수 있는 거 아니냐? 예. 그 점화되는 거 아니냐? 그러면 주가는 함수인데 이러면 어더 재미가 없을 수 있겠다. 그러면 이제 해치펀드들이 빠져나갈 수가 있겠죠.

그런 것에 빌미를 주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있고요. 그래서요 흐름은 적어도 실적 시즌까지는 유지될 확률이 큽니다. 근데 다만 또 이제 용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용자들 예. 예. 용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차트를 열어 주시면 UBS가 이제 첫 번째 나팔을 불었는데 소위 이제 하반기 디램과 랜드 가격을 상당히 높게 이제 상향 조정을 했다는 거죠. 그래서 요즘은 우리가 전년 동기 대비가 아니라 전 분기 대비를 봅니다. 근데 3분기에 대해서 보시면은 어 디램입니다. 왼쪽에 원래는 한 17% 보던 거를 30%까지 급증을 시켰죠. 그다음에 랜드는 이제 저기 보시면 한 30% 원래 잘 나올거다 유지했고 어 2분 4분기에 대해서도 한 10% 초반 때에서 한 10% 후반대까지 더 18% 뭐 이렇게 더 높여 잡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렇게 되면은 이 그 상향 조정이 당연히 나오는 거죠. 아 이게 UBS에서는 3분기 4분기의 전망치 예예 전망치가 이제 어 주말 동안 아마 나왔을 겁니다. 그래서 이제 올려잡았다는 거고 아마도 제가 보기에는 이번 실적 시즌에 이제 컨퍼런스 코하고 실적 전망들 보면서 이익 상향 조정들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게 되면 아까 우리가 봤던 횡보하던 소위 아까 이익 상향 조정 비율 이익 조정 비율이 비 주지수가 다시 우상향할 수가 있어 있을 거고 그때 되면은 다시 한 번의 상승 모멘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해 보고 있습니다.

네. 자, 지금 시간 8시 53분에 갑니다. 오늘 양시장 호가 상황 체크해 보겠습니다. 먼저 코스피 예상 체결 지수부터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4% 하락 예상됩니다. 지금 7,340포인트로 직게 되고 있고요. 코스닥 예상 체결 지수는 5.3% 하락 예상되면서 787포인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시가총의 상위 종목 예상가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오늘 4% 하락 예상됩니다. 지금 호가에서는 28만3,500원이고요. SK 하닉스 지금 3%대 하락 출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제 미국 ADR 상장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호가는 210만 원으로 집계가 됩니다.

SK스퀘어가 오늘 12% 11% 하락 출발 예상됩니다. 지목가는 120만 원이고 삼성전자 우선주 2.9% 하락 예상됩니다. 예상 체결가 193,400원. 삼성전기 8% 하락 예상됩니다. 호가는 151만 원이고요. 현대차가 4% 하락 예상됩니다. 지금 호가가 45만8,000원으로 집게되고 있고 LG 에너지 솔루션도 2.7% 하락 출발 이상 됩니다. 삼성 생명 지금 호가 337,500원이고요.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141만 원으로 짓게 됩니다. 삼성물산 지금 예상 체결가는 40만 1,000원으로 5% 하락 예상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가 총액 상위 종목 예상가도 보겠습니다.

오늘 알테오젠이 3% 하락 예상됩니다. 지금 호가는 32만7,000원. 에코프로 어 1% 하락 예상되고 예상 체결가 82,900원이고 에코프로비M 6.4% 4% 하락 예상됩니다. 코롱 티슈진 보합 예상되고 있고요. 레인보 로보틱스 예상 체격과 40만 원으로 12% 하락이 예상됩니다. 그리고음 다른 종목도 뭐 리노 공업은 2.9% 내림 예상되고 있고 ABL 바이오가 6% 하락이 예상됩니다. 그리고 리가 바이오는 지금 보합권 예상되고 있고요. 주성 엔지니어링 호가는 165,300원으로 5.8% 하락이 예상됩니다. HB 강부권 예상되네요.

자, 이제 계장까지 한 5분 가량 남았는데 글쎄요. 지금 호가에서는 음, 하락하는 종목이 더 많을 걸로 보여지는데 와, 이게 하반기 들어서 시장 분위기가 심상치가 않네요. 지금 저 얘기는 코스닥이 동시효가 분위기로는 800도 위험하다는 얘기 얘기네요. 그러면은 아휴 저기 일단은 뭐 그거 아닐까요? 저 못 채우는 마진콜 못 채우는 쪽에서는 지금 약간 계장 초에 한 차례 출렁일 수 있죠. 예. 출렁일 수가 있는 그런 상황인데 지금 뭐 미국도 마이크론 샌디스크 할 것 없이 이런 것들이 지금 장 마감 이후에도 어제 급락이했으면은 또 애프트 마켓에서 조금 이렇게 반등 시도가 나올 만도 한데 그게 안 안 보이네요.

뭐 이런 상황이고. 음. 또 보시죠. 아, 근데 저기는 외신에서 말하는 한국 증시 이러다 오징 게임이 될 수 있다는 그 의미는 뭐라고 보세요? 뭐 오징어 게임이 될 수 있다는게 뭐 뭔 말일까요? 그게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죽어 나가는게 그런 의미로 그 오징어 게임 자체가 그 K드라마 약간 약간 빚된 거죠 사실은. 아. 예. 예. 아. 예. 예. 그것도 딴데도 아니 월스트 저널이. 음. 어. 음. 그 근데 최근 제가 이제 최근 한 몇 개월 동안 봤 X에서도 가장 유명했고요. X에서 예. 그다음에 그러니까 소위 트위터 트위터에서 가장 유명했고.

네. 어, 세계적 그니까 글로벌 그 모두가 지금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에. 왜냐면 어, 일부는 이제 사이 이제 약간 국수주의처럼 미국에서 돈 다 돈 다 빼가 갖고 한국이 더 돈 때돈 벌고 있다. 뭐 이런 느낌으로 이제 하는 것들도 있거든요. 약간. 그래서 그런 것들 분명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다음에 시장 자체가 너무 올라가다 보니까 주식이다 사실은 아니잖아요. 냉정에 보면은 펀더멘탈 있으니까 예 우리가 보통 미이라 저런 뭐 게임스톱 하고 비교 하고 비교하는 거는 말이 안 되는 거고 그니까 차트의 모양은 비슷합니다.

모양세는 그래도 예 근데 이제 그 근데 그 하필히면 이제 자기는 그니까 미국에서 돈을 빼서 이제 한국이 다 돈을 벌고 있으니까 배가 아픈 건 분명 맞을 것 같긴 합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이 분명 있는 거 같긴 한데 어 오징어 게임을 얘기한 것은 그니까 그런 거 같고요. 그 조금 과한 표현이지 않을까 싶긴 한데 근데 레버리지 투자자들은 냉정에 보면 정말로 거기서 점점 인원이 좁혀져야지 마지막에 승자가 나오잖아요. 예.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레버리지 소위 투자하는 그 방식은 어찌 보면 유사할 수도 있겠다. 뭐 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사실 이제 워낙 지금 저희가 짚어 봤을 때 이제 미국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지금 시장 상승을 주도해 온 쪽에 아무래도 반도체 AI 랠리에 올라탄 기업들이다 보니까 특히나 이제 어제 삼성전자 실적 나오고 나서 이게 지금 뭐 영업이 진짜 좋았고 지금 사상 최대치고 누가 뭐라고 해도 27년 28년까지 공급 부족은 이어진다라는 거에서는 이견이 없어 보이는데 문제는 이게이 부분을 주가가 반영했는지 여부 뭐 선반영이다라는 얘기도 많이 나오고 있고 그러면 그 앞으로 이러한 실적 적인 상승세라든지 아니면 이런 식으로 공급 부족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는지 쇼티지가 이어질 수 있는지이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 조금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면서 이게 투자 신류를 지금 뒤흔들고 있는 양상이거든요.

맞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과거의 모든 사례가 그랬지만 그러니까 어떤거든 경기 사이클을 탈 수밖에 없고 산업의 그런 투자 사이클을 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통상적으로는 주가를 선행하는 건 거의 없거든요. 특별한 경우 아니면. 그래서 혹시 주가가 지금 아 이익의 정점을 먼저 얘기하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걱정을 이제 일부들 하기 시작한 거죠. 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는 2027년 8년지 쭉간다. 뭐 심지어는 2030년까지 간다. 그 방향성으로 다들 얘기를 불과 한 달 전까지만도 그 얘기를 했었는데 지금 갑자기들 다들 걱정들이 엄청 타이 늘었습니다.

근데 왜 그러냐면 과거에도 이제 과거 아까 첫차 첫 차트에서 봤지만 반도체의 첫 번째 빅 사이클 중에 하나가 2000년도 다컴버블 때였잖아요. 그 때하고 지금 비교한 차트를 제가 하나 갖고 왔는데 보시면 당시에도 그 아까 봤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정확히 2022년도 3월 14일인가 피크였어요. 그때 그다음에 한한 5개월 옆으로 그니까 상당히 급등락을 하다가 8월 이후부터는 이제 그냥 내 계속 우하향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문제는 그 기간 동안 저 아래가 이제 소위 이제 EPS의 움직임입니다. 이제 결국 이익의 움직임인데 실제 EPS든 아니면 이제 컨센서 EPS든 이렇게 쭉 움직임을 보시면은 소위 아까 서로 그니까 주가의 변동성이 커져 있는 구간 안에서도 실제로 이익은 계속 우상향 됐었단 말이죠.

그러다가 이게 언제부터 꺾였냐면 2001년부터 꺾이기 시작했어요. 요거는 그럼 저희 계장하고 조금 더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국내 증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개장합니다. 7월 8일 수요일 국내증시장했습니다. 어제 삼성전자 2분기 실적 나왔습니다. 뭐 분기 기준으로 봤을 때 영업 이익 최대치였고 어 특히나 이제 뭐 연간의 연간 영업 이익에 어 두 배 이상을 벌어들인 상황인데이 가운데 이제 시장에서는 뭐 픽아웃 아냐라는 얘기 많이 나오면서 이제 투자 심리가 위축되는 양상이었고 어 우리 쪽에서 반도체 관련주들이 하락하면서 미증시 쪽에도 많은 영향을 줬던 거 같습니다.

뉴욕 증시 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그렇고 많이 흔들리는 모습이었고 여기 유가가 다시 한번 급등하면서 시장에는 겹 악재로 작용하는 모습이었죠. 자, 오늘 양시장 출발 지수 보겠습니다. 코스피가 2.9% 떨어집니다. 7,434포인트. 그리고 코스닥 지수는 1.7% 내림세로 816이고요. 시가총의 상위 종목 시초가 보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지금 3.8% 하락합니다. 284,500원, 28만5,000원 선 중심으로 흐름 이어지고 있고 SK 하이닉스도 4% 떨어집니다. 210만 7,000원. 그리고 SK 스퀘어는 7% 내림세로 125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고 삼성전자 우선주 192,900원이죠.

3.2% 하락흐름 이어집니다. 삼성전기가 152만8,000원으로 7.5 5% 떨어지고 있고요. 현대차는 1.8% 하락합니다. 47만1,000원. 그리고 LG 에너지 솔루션이 2.8% 내림세 지금 3% 하락이네요. 32만 원선. 32만500원. 그리고 삼성 생명이 6% 떨어집니다. 35만1,500원.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지금 0.6% 6% 내림세고 삼성 물산은 401,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5.4% 하락흐름 이어지고 있고 포스닥 시카총의 상위 종목 시초가도 보겠습니다. 오늘 알테오젠이 2% 떨어집니다. 지금 33만음 33만 원 선.

자, 그리고 에코프로비M은 3.8% 하락합니다. 115,600원. 에코프로도 3.7% 떨어집니다. 81,200원에 거래되고 있고 레인보 로보틱스는 43만8,000원이죠. 4.68% 하락이죠. 코롱 티슈ші즈는 강보합권이고 어 지금 네인보로보틱스는 4.68% 하락흐름 이어지고 있고 주성 엔지니어링이 5% 떨어집니다. 165,900원. HLB가 2% 내림세 5500원이고 리노 공업도 3% 하락세입니다. 원익 IPS가 106,800원 5.7% 내림세고 ABL 바이오가 91,300원에 지금 흐름 이어집니다. 2.98% 하락세고요. 어 오늘 시장에서 특징을 보이는 섹터 종목들 체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제 아무래도 유각을 다시 한번 좀 올라가다 보니까 관련 종목들 LPG 관련 종목들 지금 흥구석유가 2.6% 상승세고요. 중앙 에너비스도 1% 올라가고 대성산업도 소포 오음입니다. 다만 어 이제 이게 뭔가 투자 심리 자체가 지금 좋기보다는 전반적으로 좀 위축된 양상들이 이어지다 보니까 이런 종목들 같은 경우도 이제 모멘텀 주식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조금 종목별로는 희기가 희비가 좀 엇갈리고 있는 양상이고요. 어 오늘 또 한성기업 한성기업 9%대 상승세고이 섹터로 움직인다라기보다는 그냥 개별 종목 움직임이죠. 자, 그리고 고속 버스 터미널과 관련된 종목 동양 고속 1천일 고속이 각각 6%에서 2.9% 상승세고음 그 외에 또 종목들은 또 큰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황이고요.

오늘 전반적으로 지금 유과증권 시장에서 하락하는 종목은 60은4개고 상승하는 종목이 144개. 그리고 코스닥에서는 하락하는 종목이 121은 한개. 상승하는 종목은 200 예순일곱 개에 불과하고요. 오늘 외국인이 금액 기준으로 지금 순매수하는 종목을 체크해 보니까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 한미 반도체 LG노텍 KB 금융 하나 오션 순으로 확인되고 있고요. 전체적인 수급 사항 좀 체크해 보겠습니다. 오늘 유가 정권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는 4,628억 원 순 매도입니다. 이게 저희 화면과 제가 지금 말로 언급하는 거에 차이가 있는 거는 이제 저는 넥스트레드까지 통합으로 지금 산정된 수치를 말씀드리는 건데 개인은 4,628억 원 순매도.

외국인은 1791억 원 순매수입니다. 기관 2,709억 원 매수 우이고 코스닥에서는 개인 투자자가 39억 원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7억 원. 아, 외국인은 57억 원 순매도. 기관은 50억 원 순수입니다. 자, 오늘 보니까 지금 전반적으로 음, 삼성전자, SK닉스는 그래도 낙폭 빠르게 줄여 내고 있는 상황이고 아, 지금 시장의 주도주가 뭔지 모르겠는데요. 지금 주도주 그러네요. 어, 딱히 오르는 업종이 잘 안 보이죠. 업종으로는 볼 수가 없어요, 지금은. 음. 진짜 그나마 화장품이 좀 버티는구나. 신기하네. 예. 화장품도 휘비는 어입니다.

희비는 종목보다 다르죠. 왜냐면 한국 콜마 같은 경우는 얼마 전에 이제 흐름 굉장히 좋았다가 차실험 물량 나오면서 4흘 연속 내림세고 아, 그러네요. 예. [목을 가다듬음] 이게 섹터로 지금 움직이는 장이 아니에요. 섹터로 가는게 아니다. 음. 음. 그냥 종목단으로 움직이는 상황입니다. 네. 예. 이러니까 난이도가 높아요. 확실히. 음. 그 예. 그리고 확실히 미증 씨는 음. 뭔가 이제 소재 소비제 쪽이라든지 방어주 쪽 가치주 아니면 제약 뭐 헬스케어 이런 쪽으로 좀 수급이 그래도 움직임이 있었는데 네 우리는 꼭 그렇지도 않아요. 그렇지도 않고.

음. 예. 아까 송대표님 어디까지 말씀하시다가 음. 예. 제가 이제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예. 예. 예. 이게 란가 소공 보고 놀란다고 이제 과거에도 항상이 소위 그 이런 경기 순환적이고 어 소위 투자가 상당히 많은 중후장대형 [목을 가다듬음] 사업들은 그 소위 그 사이클이 끝났을 때 주가가 먼저 반영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이익은 어 상당히 견조하게 올라가면서 좀 헷갈리게 만드는 거죠. 결은 주가는 이런 겁니다. 그래서 지금 차트에 열려 있지만 어원 다버블 3월 속스 소위 그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수는 피크를 찍었고 그다음에 기업의 이익은 연말까지 쭉 우상향 분기 단위로 잘 유지되다가 2001년에부터 이제 급격하게 하락하는 모습.

음월을 때에 그래서 그렇게 [콧방귀] 보면 아 지금도 혹시 그와 비슷한 상황 아니냐라는 걱정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이제 차트가 이게 소환되는 이유 자체는 지금 분위기가 혹시 그때와 같은 거 아니냐라는 걱정들 때문에 반도체 워낙도 많이 들고 있으니까 이제 그런 걱정이 생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어, 그 일견 뭐 거기에도 당연히 이제 걱정이 있을 수 있는데 다만 제가 이제 그것을 딛고 나갈 수 있는 트리거가 언제 있을 수 있을까? 이제 첫 번째는 그래도 지금 그 아, 그 테크 투자를 좀 잘한다는 사람들은 지금 미국에서도 소위 그 SK 하이닉스의 이미 그 이번 ADR 그 소위 상장에 많이들 몰렸다는 거지 않습니까?

뭐 그래서 어 그 소위가 북빌딩이라고 하는 기원 투자자들이 몇 배으로 들어와서 지금 많이 가져가려고 한다라는 것들이 보면 적어도 일단은 그 마이크론보다는 SK닉스를 더 좋아한다는게 일단 확인이 되는 거고 첫 번째로는네.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로 이제 우리가 확인이 해야 될 것은 이제 실적 시즌이 들어가는데 다음 주부터 이제 미국의 금융주하고 그다음 그다음 주 되면은 이제 미국의 빅테크들의 실적이 이제 쭉 나오죠. 우리가 체크를 해야 될 것은 이번에 그니까 지금 이사단을 가장 많이 낸게 메타죠. 사실은 메타가 이제 잉여 컴퓨팅 파워를 외부에 판다 그러면 혹시 이제 투자 줄이는 거야?

이런 걱정 하게 만들었고 메타. 근데 마이크론이 이제 아까도 나왔지만 채권 발행하는데 어 채권 투자자들이 이제 이전보다는 덜 몰린다. 원래는 한 그 한 세 네배 막 몰렸는데 이번에 200억 250억 달러 발행하는데 한 410억 달러 최종 그래서 1.6배 수준으로 많이 줄었다. 그래서 이제 채권 시장의 반응도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어쨌든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 그다음에 그 구글의 소위 이제 설비 투자에 대한 방향성 디테일에 대해서 엄청난 질문들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뭐랄까요? 우린 흔들리지 않다. 우리는 계속 AI와 관련된 소위 주도권을 놓치지 않으려고 한다라는 것이 확인이 되면 그건 경쟁이 지속된다고 봐야 되겠죠.

그러면 그 사이에 이제 반도체 주가는 많이 조정을 받았었을 거고 그러면 이제 그것을 힘 빌미삼아 아까 말씀드렸던 이제 반도체 주에 대한 실적 발표 이후에 우상향들이 어닉스 업그레이드 뭐 이런 것들이 다시 나타날 수가 있기 때문에 그 두가가 맞물리는 상황이 주가가 좀 다시 좀 우상향 본격적으로 할 수 있는 시기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뭐 저기 ADR 좀 ADR 좀 싸게 살려고 이렇게 뭐 한국에 반도 체전을 누른다. 이런 식의 그게 이건 좀 말 갖다 붙이기 SK 하이닉스 사이즈를 좌지할 수 있는 분이면 굳이 그렇게 안 해도 되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네. 음. 음. 그러면 이제 AI 관련된 이런 기존 주도주의 랠리 어느 정도 이제 지금 소강 상태 접어든 상황에서 네. 끝났냐 아니면 이제 좀 가격 조정 거치고 나서 다시 올라갈 수 있느냐 요거 궁금할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당분간은 이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예. 지금 상황은 좀 뭐랄까 이제 모멘텀이 확실히 좀 약화된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지만 이제 모멘텀 투자를 보통 레버리지 투자로 많이 하는데 레버리지 비용도 많이 올랐고 이제 이런 것들이 여러 가지로 시장의 유동성 공급이 좀 둔화될 수밖에 없는 특히 이제 반도체에 투자하는 유동성이 이제 약화된 것만은 분명하다 봐야 될 거 같고 그래서 이제 미국은 좀 더 강하게 리밸런싱을 통한 순환매가 나타나고 있고 우리나라도 약하긴 하지만 순환매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보면은 지금 소위 그 이퀄웨이트 동일 가중이 훨씬 우리나라도 좀 더 나은 상황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그것을 일단 이게 좀 뭐랄까요? 그 기간 동안 좀 믿어야 된다 말씀드리고 싶고 결정적으로 지금 경기가 안 좋으면은 사실은 좀 많이 걱정해야 되는데 우리 경기가 좋은 편이거든요. 사실은 어쨌거나 무슨 말이냐면 경제 성장률나 이런 걸 놓고 봤을 때 어 좀 K자이긴 하지만 좀 안타깝게도 뭐 미국도 전 세계적으로 뭐 K자 아닌 데가 없으니까 K자형 경기 개선 뭐 이런데 우리나라 지금 지금 그니까 올해 연간 그 경제 성장률 지금 그 원래는 지금 2.6이었는데 6이었는데 3%대로 올린 데들도 좀 있지만 세게 보는 데들은 지금 4%를 넘겨 가는 데들도 있거든요.

예. 이제 국내에서 그 반도체로 쏠려 있던 것들이 좀 분산될 수 있는 환경은 분명 만들어졌다 봐야 될 거 같고 그래서 제가 계속 그냥 뭐 한 달째 목이 터져라 외쳤던게 이제 리밸런스 통해서 못 올라간 데에다가 조금씩 옮겨놔 놓자라고 말씀을 그렇게 외국인들이 좋다고 그러는데 우리도 하자. 네. 그런 상황이 분명 벌어진 것만은 맞다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어 그 반도체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결국은 이번 실적 시즌이 뭐랄까요? 때까지는 좀 변동성이 좀 계속 좀 커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빅테크들이 다시 한번 이제 충성 맹세를 하는 거죠.

우린 돈 계속 쓸 거야. 묵걸고 할 거야라는 거. 그거 하나 플러스해 갖고 두 번째로는 반도체 [콧방귀] 어 생각보다 보니까 계속 또 더 지금 ASP 올라가네. 그걸 반영하네. 뭐 이러면서 이제 이익선폭이 아까 둔화됐던 것이 다시 우상향하는 모습들이 나타나면 이전에 봤던 소위 상승 속도는 아니겠지만 상승 그 소위 기울기는 아니겠지만 다시 한번 우상향을 기울 수 나타낼 수 있는 기회는 전히 살아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음. 음. 한참 삼성전자 SK닉스 주가 흐름 좋을 때 막 목표 주가 상향 조정하는 증권사 많았잖아요. 요즘에는 어때요?

뭐 국내는 그래도 아직 한 둘 시간은 나오고 있지만음 그리고 외국도 사실은 반대로 막 엇갈리고 있습니다. JP목은 이런 데는 빠지면 사자고 막 난리 치고 있죠. 예. 예. 뭐 그러고 있어서 그래서 지금은 뭐랄까요? 서로 그니까 그니까 완전히 한쪽으로 다 올려 있지 않다. 서로 이제 뭐 각축 토론의 각축장이 돼 있습니다. 이전에는 한쪽으로 너무 몰려 있어 걱정이었는데 적어도 지금은 이제 우려의 얘기들이 좀 나오니까 그런 측면에서 좀 변동성이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아 이런 거 같아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이 상향은 그러니까 저는 올해 내 전 개인적으로 비테크들이 의지를 꺾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이 칼을고 여기서 여기서 지면은 도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니까 이래도 죽나 저래도 죽나 둔 쓰고 죽어야 된다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하고 저 하고 있고요. 아 투자를 못 해서 도태돼서 죽나? 예. 어 그렇지 않습니까? 아 빅테크들은 그런 사월를 걸었거든요. 이제 이해주거나 저래 주거나네 실제로 그렇게 지금 생각들 그러니까 아마존이 지금 어마어마하게 지금 채권 발행하면서 밀어붙이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것이 갑자기 주가 빠진다고 주가 요즘이 다시 좋아졌다고 금방 마음이 바뀔까? 뭐 저는 연말까지는 어쨌든 한 해는 더 물고 갈거다 봐야 될 것 같고

결국은 그것을 혹시 중간에 멈추게 할 수 있는 것은 늘 말씀드리면 채권 시장이다. 그래서 이제 결국은 채권 시장의 크레딧 마켓이 이것을 받아내 줄 만한 마음의 준비가 돼 있느냐? 아직까지 그래도 1.6배로 아마존의 채권 발행이 뭐랄까 수요가 좀 줄어들어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되잖아요, 지금 상황 자체는. 그러면 그런 한 주문은 계속 나온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 그러면 그 사이 그런 의심의 벽을 타고 이후에 실적 시즌 이후에 이익 상향 조종들과 함께 다시 한번 그래도 상승을 멸수칠 수 있지 않을까 생을 생각하고 있어서 사실 그 사이에 지금 너무 반도체 꽉 채워 있어 갖고 주가가 좀 많이 빠지면서 뭔가 리밸런싱을 못 하셨던 분들은 그때를 기회로 환영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지금 상황 자체는 이제는 상반기처럼 몰빵으로 가는 시장이라기보다는 이제는 밸런스 있게 다른 업종들도 키마 키 높이를 맞추면서 갈 수 있는 장이 열려 있는 거 아닌가라는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딱 이제 전쟁 이전 수준으로 내려설까 싶던 유가가 결국 어제 아니 뭐 이란이 중제국 그동안 중제를 섰던 카타르하고 사우디아라비아 국적선을 갖다 때리니까 그랬더니 또 미국은 발건해서 원유 팔아먹파 원유 판매할 수 있도록 해줬던 거 취소 이렇게 됐단 말이죠. 그래서 유가가 이제 한 2%대 반등을 나오고 이제 금리도 뛰었는데 대표님 보시기에 이거 일한 문제 중동발 지정확 리스크 소위

네 이게 또 한번 시장을 흔들 수 있을까요? 아니면 얘는 이미 저는 이건 흘러간 지료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두 세 달 동안은 이게 오히려 중간 선거에 가까오면서도 뭔가 성과를 못 내면 미국에 예 그러면 다시 한번 확 파업될 수 있습니다. 트럼프가 마음을 고쳐먹고 어차피 중관 선거 질 거 이걸로 뭔가 한번 상황을 국면 전환을 해 보자라고 할 수 있을 텐데 그게 아닌 상황은 그 사이에는 여전히 이란과 미국의 줄다리기 지금 상황도 줄다리로 봐야 되거든요. 보기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지금처럼 격태격하는 것이 한두 달 계속갈 가능성은 높고 이것 자체가 시장을 끌어내릴 정도의 그러한 그 엄청난 다시 폭탄이 될 거다라고 당장은 생각진 않고 있습니다.

음. 그래요. 어. 가시기 예. 네. 가시기 전에 그래서 리밸런싱 외국인도 한다는 리밸런싱 우리도 하자 말씀 주셨는데 그래서 어떤 식으로 해야 되는 거야? 그 리밸런싱. 그래서 이제 그니까 반도체 비중을 그니까 시장 비중만큼 60%를 맞추고 있다면 저는 조금 과해 보이고요. 사실은 그니까 전체 포트폴리오 안에서 그니까 저는 주위가 기본적으로는 시장을 일정 수 저는 한 7, 80%만 쫓아가자 주의거든요. 그러니까 그래야지 나중에 또 버퍼가 생깁니다. 그래서 지금은 특히 이제 하반기는 제가 늘 난이도가 높아진 시장이 다 늘 말씀드렸는데

어 나머지 부분으로의 그니까 그 사이까 그러면 그러니까 반도체의 비중을 어느 정도를 일정 수준을 유지하고 지금 빠져서 혹시 근처에 와 있을 수도 있는데 차익 실현을 그보다 많이 버신 분들은 차익 실현을 해 갖고 나머지에다가 넘겨야죠. 아까 우리가 봤지만 필수 소비도 잘 가고 화장품도 잘 가고 계속 가잖아요. 근데 경기가 어쨌거나 지금 살아 있는 하는 나머지 부분이 너무 돈이 반도체만 쏠리 보니까 주가가 못 간 측면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호텔 내적 빠지 다 포함해 갖고 사실은 그 사이에 갔어야 될 성과가 좋아하면서 실적이 좋아지면서 갔어야 될 부분들이 못 간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일정 부분 기회를 좀 줘야 된다.

네포자금을도 기회를 마시고한테도 좀 기회를 주셔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제 정민가 어제 정식 타임 하우머니 할 것 없이 뭐 염성관 이사 김장열 센터장 두 분 다 똑같이 물었던게이 반도체 피크웃 우려이야. 음 그 무슨 피카웃요 이러셨는데 지금 오늘 또 여기저기 헤드라인에 막 반도체 피카드 우려이 얘기가 또 나오네 여기저기. 근데 오히려 그렇게 장 빠지니까 또 이런 소리 나오는 거. 오히려 사람이 그렇게 떠들어 주면 전 다행이라고 또 생각합니다. 거꾸로. 오히려 그러면 그것은 좀 아 그건 좀 약간 또 설레발일 수도 있기 때문에 네. 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오늘 내용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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