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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2026년 5월까지 좀 빠진다. 현금을 확보해라.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기가 막히기 지금 5월에 8천 찍고 빠지고 있거든요.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기 전에는 항상 조정이 있었기 때문에 어 올해 5월 말까지 어 빠진다가 아니라 5월 말까지는 어 현금을 이제 좀 확보해서 30에서 만이는 한 50% 확보해서 하반기 변동성에 좀 대비를 하셔야 됩니다. 그런 말씀을 드렸고요. 수급에 의해서 약간의 반도체 주가가 좀 더 흔들릴 수가 있고요. 그래서 트레이딩으로 들어오신 분들은 단기적으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한 달 동안은 창신 메모리에 상장대까지는 수급이 좋지 않다라는 거 알고 투자하셔야 돼요.
PR이라는 거는 일반 소비제를 우리가 투자할 때 우리가 저퍼에 사고 또 올라가면 고퍼에 파는 전략인데 사이클 기업은 완전히 반대로 해야 돼요. 그래서 그 월런 패터 이런 사이클 기업 안 좋아집니다. [종소리] 안녕하세요. 머니홀라 시청자 여러분. 오늘 모신 분은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체슬리 투자 자문의 박세익 전문님이십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네. 그이 자리 시청자분들께서 가장 궁금해하시는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작년 12월인가요? 그 제테크 박남회에서 내년에 2026년 5월까지 좀 빠진다. 현금을 확보해라.
이런 그때 어떤 관점에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가이 자료 준비하면서 확 궁금해지더라고요. 기가 막히기가 맞췄다라고 얘기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데요. 8천까지 올라갈지 전혀 몰랐었고요. 어, 작년 연말에 올해 전망을 하면서 말씀드렸던게 어, 올해 하반기에는 아무래도 좀 조정이 늘 있었던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기 전에는 항상 조정이 있었기 때문에 어, 올해 5월 말까지 어, 빠진다가 아니라 5월 말까지는 어, 현금을 이제 좀 확보해서 30에서 만이는 한 50% 확보해서 하반기 변동성에 좀 대비를 하셔야 됩니다. 그런 말씀을 드렸고요. 그러면 하반기 변동성의 이유는 뭔가 부분인데요.
어 2018년도에도 트럼프 대통령 1기 2년 차였거든요. 그게 2년 차에 항상 11월 달에 중간 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근데 코인을 하시는 분이나 주식 하시는 분들이 늘 얘기하시는게 중간 선거에서 여당이 이기기 위해서 경기를 부양해서 장이 좋을 거다. 이런 얘기 많이 하시잖아요. 그런데 중간 선거가 있었던 2018년 딱 중간 선거 있기 한 달 전 10월 초부터 시장이 최근처럼 이렇게 확 빠집니다. 확 빠지는데 그 하락이 10월 11월 12월 3개월 빠지게 되고요. 그 3개월 동안 SP 500이 거의 20% 빠집니다. 그러면 그때 왜 빠졌을까?
2018년도에는 왜 빠졌지라고 생각해 보시면 그때도 그 금리가 트리거가 됐었고요. 그때 제론파웨 의장이 2018년 초에 트럼프 대통령이 아 이제 페드에서 금리 더 이상 올리지 마라. 지금도 똑같으시잖아요. 금리 올리지 마라 하면서 제론파워 의장은 패드의 의장으로 임명을 하셨거든요. 근데 2017년까지 보면 2017년에도 금리 세 번 올렸었고요. 2016년 말에도 한 번 올렸고 2015년 12월에 첫 금리 인상이었는데 그렇게 이제 다섯 번의 금리를 올려 놨는데 제논파 의장이 패드 의장이 되고 나서네 번을 더올립니다.네 네 번을 더올리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나중에는 아니 저 사람 뭐야?
시진핑보다 나쁜 사람이라고 막 그렇게 비난을 했었는데 2018년 그 마지막 금리 인상이 12월 달에 있었는데 그 아홉 번째 금리 인상 전에 여덟 번째 금리 인상이 이루어졌을 때 그때 10월 초에 제론파 의장이 어디 가서 연설을 하시는데 아 금리를 계속 올리니까 언제까지 금리를 올릴 겁니까라고 질문을 했더니 아 중립 금리라는 개념이 있잖아요. 네. 예, 중립 금리 수준이 돼야 더 이상 물가를 자극하지도 않고 또 고용을 너무 악화시키지도 않고 그 정도가 이제 중립 금리이기 때문에 패드의 정책 금리는이 중립 금리 수준으로 맞출 수밖에 없는데 중립 금리가 아직까지도 저 멀리 있다라는 얘기를 합니다.
그 얘기에 아니 여기서 금리를 더 올린다고 예 그러면서 이제 시장이 10월 2일부터 확 빠지기 시작하는데요. 그때 10년물 국채 금리가 얼마였냐면 3%를 돌파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전에 2008년 금융 위기 있고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제로 금리 유지하고 금리가 상당히 낮은 수준이었었는데 그 금리가 어느 정도 올라오다가 그 3%를 탁 터트리니까 시장이 와장착 무너졌거든요. 제가 그걸 보면서 아 금리도 임계점이 있다는 거죠. 예. 항상 우리가 주식을 생각하실 때, 투자를 하실 때 어느 지점에서 무너질까? 금리가 그냥 올라간다고 무너지는게 아니고요.
경기가 좋으면 당연히 금리가 올라가잖아요. 근데이 펀더멘탈에 영향을 주거나 수급에 영향을 주는 수준을 터치를 하게 되면 그때 마치 물놀이 동산의 해골 바가지가 왈칵 쏟고지듯이 시장이 예, 그렇게 무너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하필이면 2018년 중간 선거 딱 있기 전에 그런 현상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중간 선거가 있었던게 바이든 대통령 시절 2년차가 2022년이잖아요. 네. 근데 2022년 때도 패드가 그때 22년 3월부터 25BP 그다음에 50bp 그다음에 75 75 어 뭐야? 자이언트 자이언트란 말 나왔었죠. 네. 그러면서 금리를 올리면서 시장을 박사를 내버리죠.
그게 22년 중간 선거가 있었던 때였었거든요. 그래서 중간 선거가 있기 때문에 경기 부양을 해서 아니면 주식 시장을 좋게 만들어서 중간 선거에서 승리를 할 거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실제로 최근에 중간 선거가 있었던 2018년 22년 예 페드는 그런 거 안 따진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일한 전쟁으로 유가가 급등을 하고 유가에 의해서 또 CPI가 예상치보다 올라오고 이런 상황에서 금리가 지금처럼 10년물 국제 금리가 4.6이 넘어가고 30년 국제 금리가 5%를 넘어가고 이게 패드의 미국 시장만의 금리가 아니라 지금 전 세계의 금리가 다 올라오고 있잖아요.
그 우리나라 국채 금리가 10년물이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2.7% 7% 밑에 있었거든요. 지금 4.1, 4.2까지 올랐어요. 그러면 우리가 보면 어 전 세계가 보면 개인들도 그렇고 사업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보면 다 어느 정도의 부채를지고 있잖아요. 그 부채에 가장 힘들게 만드는 부채를지고 있는 사람이나 기업한테 힘들게 만드는게 이게 금리인데 그 금리가 임계점을 터치할까 봐 미리 떨고 있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일단은 금리가 어느 정도 안정되는 걸 우리가 확인을 해야 되고요. 보통 보면이 금리라는 거는 매크로 변수잖아요. 매크로 변수는 항공 모함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냥 요터처럼 왔다 갔다 하는게 아니라 큰 항공모함이기 때문에 방향을 잡으면 몇 개월 지속되는 기가 그런 성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 금리 공포가 제가 제일 무서워했던 공포인데 이번 하반기의 조종의 원인은 뭐가 될까 했는데 아 제일 무서운 지금 금리가 올라가는 부분이기 때문에요 부분은이 어쨌든 뭐 긍정적인 거 하나 말씀드리면 트럼프 대통령이 어쨌든 다시 유가를 안정화시킬 겁니다. 이게 안정화시키기 위해서 전쟁의 양상도 조금 완화시킬 수가 있기 때문에 어 그렇기 때문에이 현금을 제가 말씀 만들어 놓으라고 했던 이유가 이게 무슨 다컴버블처럼 이제 시장이 대세하락이 오는 그런 조정은 아니고요.
현금을 만들어 놓으면 반드시 중간 선거 있기 전에 희한하게 주식을 싸게 살 기회를 주더라는 거죠. 예. 그래서 최근에 보면 나도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사야 되나 하면서 지늦게 이제 뭐 20만 원이 넘어가 27만 원 된 이런 삼성전자를 사고 막 그 비싼 그런 주식들 포온 현상으로 이제 사실는 분들이 많아서 아 조금만 기다리시면 예식을 좀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올 거다라는 차원에서 그런 말씀을 드린 겁니다. 보유하고 있는 분들은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나요? 때 지금 어 삼성전자 주주분이 400만 명이 넘어시다 보니까 근데 그 400만 명의 주주분들은 아주 해피하실 겁니다.
그죠? 그래서 뭐 최근에 이제 흔들리는 모습을 보면 좀 불안하실 건데이 좋은 주식은 장기적으로 끌고 가면 결국은 삼성전자가 뭐 5만 원이 잠시 깨지는 모습도 24년 연말에 나오긴 했었지만 결국 다 올라왔잖아요. 제가 여기 와서 어 대국민 사과 방송 한 거 기억나세요? 예. 그게 불가 작년 초입니다. 먼저 우리 KBS 머니올라 시청자분들한테 대국및 사과 방송부터 제가 해야 됩니다. 무슨 작년 가을에 올 시장을 전망을 하면서 어 작년 연말부터 올 상반기에 반도체 랠리 반드시 온다. 안 오면 사고 방송게 됐는데 작년 연말에 개엄 사태에다가 트럼프 당선되고 하면서 시장 분위기가 그렇게 좋지 않아 가지고요.
서 진지하게 사과 방송하러 왔어야 되는데 좀 늦었습니다. 결국은 올라오잖아요. 근데 정확한 시점을 맞추는 거는 그거는 모신의 영역인 건데 그래서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내가 투자의 관점으로 나는 장기적으로 끌고 갈 거다. 그런 분들은 지금의 변동성에 전혀 신경 안 쓰셔도 돼요. 예. 그런데 대부분은 나는 투자의 관점으로 샀다라고 하시면서 조금만 빠지면 막 불안해 하시잖아요. 그러면 그거는 투자가 아니라 트레이딩 하러 오신 거거든요. 뭐라고 얘기하냐면 12만 원 간다는 리포트 보고 들어왔다고거든요. 아 9만 원에 사서 12만 원 오면 팔아먹고 나와야지 그게 트레이딩하러 들어오셨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트레이딩을 하러 들어오신 분들은 되게 불안하실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가 6월 달에 지금 창신 메모리가 상장이 됩니다. 네. 중국의 창신 메모리가 어 상장이 되면 지금 글로벌 디램 시장의 4등이거든요. 에이. 그래도 뭐 4%밖에 안 되는데 5%밖에 안 되는데 그런데 지금 창신 매물이 지금 IPO 일정과 발표되는 자료를이 보다 보면요. 어 한 295억 위한 정도를 조달하겠다라고 했었는데 지금은 너무 이렇게 수요가 많아져 가지고요. 그거 그 자금에 한 열배 열배 정도면 한 60조 정도를 조달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 원래는 한 6조 조달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저희는 뭐 아유 그동안의 창신 메모리가 계속 적자였거든요.
올해 첫 흑자로 전환이 됐는데 그 너네 돈도 없잖아. 근데 뭐 IPO 6조 뭐 장난에 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연간 뭐 15조 20조씩 이렇게 캐팩스 투자를 하는데 6조 가지고 되겠어였다가 어 60조 60조라는 자금을 조달한다고. 그리고 IPO를 하는 기업들의 IPO로 자금 조달된 자금을 어떻게 사용할 건가 사용 계획을 발표하잖아요. 거기 보면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서 글로벌 어 디램 시장에 10%가 넘는 그런 확고한 4등의지를 만들겠다. 근데 4등이 목표가 아니겠죠, 아마. 예. 그런 얘기들이 이제 앞으로 오갈 겁니다. 그렇게 되면 아무래도 수급 수급에 의해서 약간의 반도체 주가가 좀 더 흔들릴 수가 있고요.
그래서 트레이딩으로 들어오신 분들은 단기적으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한 달 동안은 아 그 창신 메모리에 상장대까지는 수급이 좋지 않다라는 거 알고 투자하셔야 돼요. 알고 투자하셔야 되고 그다음에 장기적인 관점으로 내가 모아가겠다 하시는 분은 내가 오늘도 사고 내일도 사고 하시는 분들은 조금 기다렸다가 창신 매물리 상장과 함께 이런 노이즈로 예 주가가 여기서 좀 더 한 10% 15% 더 빠지면 싸게 살 수 있는 기회잖아요. 얼마 좋아요. 예. 그렇게 좀 단기적인 어 수급 교련의 요인이 지금 잠재 있다. 이걸 알고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기적인 투자를 한다고 해도 지금 전문님 말씀처럼 창신 메모리의 상장 이런 수급적인 이유로 하락이 예측이 되는데 그럼 내가 가지고 있는이 자산의 기회 비용이라든지 손실을 다소 줄이려면 일부를 현금화하고 다음 터움을 좀 기다리는 전략도 트레이딩 목적이 아닌 투자자도 해도 되는 개념 아닐까요? 네. 그래서 사실 2년 전, 3년 전에 삼성전자 물리셔 가지고 6만 원, 5만 원 갔을 때 어 아무도 삼성전자 뭐 이런 얘기를 안 할 때 제가 여기 와서 용감하게 그죠. 투자의 개념으로 이럴 때 사서 항상 3년 제가 그때 말씀드렸던게이 반도체 사이클을 보면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이 그 글로벌이 탑티어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 회사는 항상 3, 4년마다 전고점 돌파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21년 1월 달에 고점이 96,800원이었으니까 하이닉스는 5월 달에 15만 원이 고점이었다면 반드시 돌파하는 겁다는 거죠. 그럼 5만 원에서 96,800원만 가도 거의 90% 수익이 나는 거잖아요. 그 그런 개념으로 말씀을 드렸었는데 우리가 반도체라는 거에 대한 산업의 특성과 속성을 좀 이해를 하고 투자해야 되는데 지금도 요즘 보면 이제 울트라 슈퍼 사이클이 왔다. 그런 구조적 성장이 왔다. 맞습니다. 맞긴 한데 그 구조적 장기 성장 사이클 속에서도 단기적으로 왔다 갔다 한다는 거죠. 그 단계적으로 왔다 갔다 하는 걸 보면 최근에 많이 올랐잖아요.
그리고 PR이 아직까지 낮다라고 얘기하시는데 실질적으로는 보면 하이닉스 23년도에 적자였어요. 예. 영업 이익이 -7조 7천억 순 이익이 -9조였거든요. 9조 적자했는데 23년대에 주가 바닥치고 막 올랐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익이 많이 나는데 아니 너무 났다. 어 시장은 판단을 하고 있는 거죠. 아 사이클 기업이니까 지금 이익이 많이 나올 때 그동안에 주가 많이 올란 거 이익 실현 좀 하고 어 또 나중에 지나면 또 빠질 거야. 나는 빠지면 또 다시 살 거야. 그래서 삼성전자 하인 같은 그런 반도체뿐만 아니라 보통 우리가 얘기하는 사이클 기업 사이클 기업은 이익이 박살 났을 때 이익이 안 나다 보니까 주가 나누기 이익 하셨을 때 PR이 높잖아요.
그래서 주가가 안 좋을 때 이익이 안 나올 때 그때 고퍼에 사서 이익이 왕창 나올 때 아니 이익은 이만큼 나오는데 왜 주가가 더 이상 안 올라가 하면 PR이 났거든요. 다섯 배 뭐 그래서 저퍼에 팔고 또 이익이 안 나올 때 고퍼에 사는 그 그런 전략이 늘 맞았기 때문에 그동안에 어 좀 많이 드신 분들은 여기서 수익 난 것만 파셔도 된다고 봐요. 예. 그러면 네. 내가 5천만 원 투자했으면 지금 뭐 2억 7천 뭐 2억 4천 이렇게 됐을 수가 있고요. 그죠? 근데 삼성전자를 뭐 5만 원에 채바닥에서 사신 분들은 없을 거니까 그 평균 단가가 뭐 한 7만 원 정도라면 그 수익 난 거 뭐 30% 한 50% 정도는 현금만 시켜 놓다 보면 또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좀 주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아 퍼가 낮다는게 앞으로 더 올라갈 것 같다라고만 볼 순 없는 거네요. 그러면네 그 반도체 투자가 왜 어렵냐면요. 어, PR이라는 거는 일반 소비제를 우리가 투자할 때 내년 애플 주식이 올해도 내년에도 내운년에도 코코일라 주식도 올해 내년 내운에 보면 매출 성장과 이익 성장이 어 굉장히 안정적이거든요. 그런 주식을 우리가 밸루에이션 트레이딩 한다라고 했을 때 주가가 일한 전쟁이나 코로나 사태라든지 외생 변수에서 확 빠지면 이익은 크게 움직이지 않는데 주가만 빠졌으니까요. 그랬을 때 우리가 저에 사고 또 올라가면 고퍼에 파는 해야 돼요.
그래서 그 월론버페토 이런 사이클 기업 안 좋아집니다. 안 좋아하셔서 코카콜라만 하시는 거예요. 코카콜라, 애플, 뭐 뱅크 오브 아메리카 이런 주식 좋아하시죠? 그래서이 사이클 기업이 원래 난이도로 따지면 반도체 주식 투자라는게 난이도가 높은 그런 업종이기 때문에 그 이유가네 이익이 안 날 때 막 그 반도체 적자 뭐 디램 가격이 폭락했니 뭐 이런 얘기가 나올 때 용감하게 사야 되고 지금처럼 이익이 이렇게 이익이 많이 나오고 PR이 다섯 배인데 여기서 팔아야 돼. 예. 이럴 때 좀이 실현을 좀 분할로 예, 하시는 걸로만 하더라도 평생 저는 우리나라 반도체로 돈 벌기 참 좋은 네, 그런 시장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경기장에서 뛰고 있는지를 알고 투사를 해야 되겠네요. 다 같은 방법이 아니었구나. 자, 그럼 전모님이 예전에 상법 계정으로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증시가 재건축된다 이런 말씀하셨는데 코스피가 8천을 찍고 한 이런 현재 상황은 우리 주식 시장이 어느 정도로 발전한 상황으로 보시는죠. 아, 저는이 상폭 개정이 우리나라에 있어서 예전에 김영선 대통령 계셨을 때 94년도 원절이었던 거 같은데 그때 금융실라는게 있었잖아요. 깜짝 놀랬죠. 네. 깜짝 놀렸죠. 이제 그때 대학생이었는데 학교에서 밤새고 놀다가 학교 교문을 나오는데 신문이 이렇게 금융실 아침에 탁 나오는 거예요.
이게 뭐지? 그죠? 감성 놀렸습니다. 그때도 보면 이게 금융 실명제가 되면이 자금이 지하에서 음성적으로 움직이는 자금이 많기 때문에 금융 실명제 하면 안 된다. 뭐 이런 얘기가 많았었거든요. 근데 정격적으로 실행을 했고 금융이 한마디로 좀 투명해지는 그런 이정표가 됐다고 생각하는데 상폭 개정도 마찬가지예요. 상법 개정을 하면 안 된다. 뭐 경영권 간섭이다. 이런 얘기도 많았지만이 상법 개정을 통해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아 이제는 뒤통수 맞을 일이 없어진 거예요. 좋은 기업 열심히 발굴하면 돼요. 근데 좋은 기업을 발굴해도 방금처럼 어 PR이 저포에 사야 되는 기업이 있고 또 고포에 사야 되는 기업 어렵잖아요.
이 어려운 시장에서 정말 어려운 시장 잘 맞췄는데 뒤통수 땅 맞는 그런 일들이 그동안에 많았기 때문에 그 부분이 확실하게 이번에 개선이 됐다라고 생각하고요. 상폭 개정이 그게 경영권 간섭으로 경령을 위축시키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얘기도 있었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이 미국에서 보면 지금 마이크로소프트는 사태아나 아델러가 하고 있고 그죠. 구글 같은 경우는 스타피라든지 뭐 다 보면 전문 경영인들이에요. 팀쿡톡 전문 경영인잖아요. 네. 그러 보면 언제까지 우리나라가 재벌 1세 2세 3세 저는 그 경 뭐 정주영 회장님의 피를 이어받은 정인선 회장님이 CEO 하는 거 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어느 때인가 아 나는 정말 경영하기 싫은데 예 그럴 수 있잖아요. 4세 5세로 갔을 때 그랬을 때 유능한 전문 경영인을 쓰는 거거든요. 미국처럼. 근데 전 유능한 전문 경영인한테이 대주주가 요구하는게 뭐냐면 주주가 체극되어요. 예. 그래서 경영학 교과서에 나옵니다. 재무 관리나이 투자론에 보면 이사회 이사진들의 그 가장 최종 목적은 뭔가 주주 가치 걱시마이더 오브 쉐어홀더라고 돼 있거든요. 그 저는 그걸 보면서 깜짝 놀랐어요. 주주 가치로 극대한다고. 네. 그런데이 자본주의 논리를 보면 대주주 입장에서는 너 주주 가치 극대하 위해서만 일해야 되는 거야.
그런 거예요. 네. 그래서 이번 산법 계정이 저는 우리나라 증시를 예전에 뭐 상법 개정이 되면 EPS 증가 없이 4,300 갈 겁니다. 그게 제가 2,500대 한 얘기거든요. 왜냐면 시장 자체가 건전해지니까 깨끗해지니까. 예. 그래서 분명히 이제 상법 개정에 대한 그 파업 효과가 충분히 있고요. 그다음에 플러스 엄청난 이익 모멘텀이 생겼잖아요. 25년도에 우리나라 코스피의 영업 이익이 291조 나왔었는데 지금은 500조 아니야 아니야 600조 아니야 더 나와 650조 뭐이 700조 800조 이러고 있는게 그 소위 말해서 주식은 산책하는 주인과 강아지라고 했는데 강아지가 이제 주가라면 산책하는 주인이 엄청나게 지금 뛰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주가가 걸려서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 그 그런 와중에 저의 이제 한 발람은 우리나라도 이제 반도체가 흑자 났다가 또 적자 났다가 이게 아니라 이번 구조적 성장에 좀 장기 계약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장기 계약을 통해서 반도체 기업들의 영업 이익도 너무 들쑥날쑥이 아니라 좀 안정적으로요 정도 사이클로 갔으면 좋겠다. 그래서 올해 700조, 800조 나오고 내년에도 네, 한 800조, 900조가 나오는 그런 시장이 되면 그러면 반도체도 요즘 그 얘기 많이 나오잖아요. PBR로 볼게 아니라 이제 반도체도 PER로 평가를 해야 된다.
네. 그런 얘기가 나오려면 이게 이익기의 안정성이 좀 더에 변동성이 줄어들어야 됩니다. 그런 차원에서 어 상정 플러스 어 강력한이 모멘트 또 사실 하나 더 있어요. 아마 환율 얘기도 물어보실 것 같은데 환율이 1,500원이잖아요. 네. 그 환율이 1,500원이면 수출 기업들 때돈 벌고 있거든요.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과열이지만이 반도체가 창시 메모리 상장으로 인해서 좀 흔들리잖아요. 그러면 다른 수출 기업들이 때돈 벌고 있는 다른 수출 기업들이 주가가 막 올라올 겁니다. 그 한 예가 사명 불딱 볶금이 여전히 잘 팔리거든요. 갖다 놓기만 하면 다 팔려요.
중국이든 미국이든. 예. 그런 기업들이 최근에 보면 이제 바닥지고 -40%까지 빠졌다가 지금 마이너스 한 15%까지 올라와 있거든요. 그래서 시장 자체는 내년까지 굉장히 좋은 장이에요. 환율이 1,500원이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 8천을 찍고 난 이후에 향방은 전모님은 어떻게 전망하세요? 항상이 자연의 위치도 뭐 산이 높으면 고리겠다 뭐 이런 것도 있지만 결국 올라가는 산에서도 내리막이 나오잖아요. 산 등산하다 보면 아 아직 정상은 저기데 또 갑자기 내리막이 나옵니다. 네. 그래서 우리가 지금 만천 가는 장이거든요.이 장이 그 만천 가는 장인데 항상 보면 우리나라 요즘 날씨가 좀 많이 바뀌었잖아요.
봄여름 가을 겨울에서 봄 가을이 사악 없어지고 뜨거워졌다가 추워졌다가 그건데 요즘 나타난 현상 중에 하나가 스콜 저기 [콧방귀] 어 동남아에서나 볼 수 있는 스콜이 막 나와요. 네. 오전 10시에서 11시쯤 비 오고 해 놨다가 오후 한번 또 비 오고 해. 그런 스콜 연상이 나오는 것처럼 우리 시장이 이제 뜨거운 시장이 됐잖아요. 예. 8, 2,500에서 바로 8천 가는이 뜨거운 시장이 도래했기 때문에 중간중간에 스콜이 언제든지 있 있을 수 있다라는 걸 우리가 알고 투자해야 됩니다. 그러면 가장 지금처럼 가장 강했던 시장 중에 하나가이 1998년 우리가 IMF 꼈고 그때 6월 달에 코스피가 277 가거든요.
그 277 바닥 찍고 그 99년 뒤이 미국 시장, 한국 시장 다 뜨거웠던 다컴 버블이 막 있었던 해 그때 277에서 1050까지 가는 그 1년 6개월 동안 20% 조정 한 번, 15% 조정한 번 두 번이나 했었어요. 언제든지이 정도 조정은 있는데이 조정의 성격은 스콜이라고 보십니다. 예. 뜨거운 아스팔트를 한번 시원하게 시켜 주는 그 스콜이라고 보시면 되고 그래서이 스콜에 시원하게 주식을 좀 사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되려면 그러려면 이제 좀 현금을 들고 계셔야 되나 그래서 지금 너무 한 다름에 8천이 왔거든요. 그 올해 우리나라 시장이 작년에 75.6% 올랐는데 올해 8을 찍었을 때 91%가 됐어요.
그것도 5개월도 안 됐는데 예. 91% 올랐기 때문에 지금의 조정은 스콜이다라고 보시면 되고 그러면 8,에서 20% 빠지면 6,200이에요. 그 6,200까지 가려나 싶은데 만약에 10년물 국제 금리가 5%를 찍으면 6,200까지도 간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 스콜성의 이런 조정은 보통 한 15% 언저리에서 조정이 끝나거든요. 그 그렇게 생각하면 한 6,700 뭐 전후네 그 정도 조정이 어 건전한 조정이다. 예 요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이 하락세 주된 이유가 외국인 매도세라는 뉴스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오히려 오거래일 만에 뭐 24조 팔았다 그러는데 코스피 시총 지분율은 외국인 지분율이 더 올라갔더라고요.
그러니까요. 그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 매도에 거의 뭐 7, 80%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인데 그 보면 우리가 그 MSCI 이머직 마켓 인덱스 뭐 이런게 있잖아요. 그 인덱스에서 한국 비중이 있고 그 한국 비중 내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비중이 있는데 너무 많이 올랐잖아요. 뭐 그게 너무 많이 올라오니까 자꾸만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비중이 자꾸만 그 인덱스에서 자꾸 커지니까 계속 이렇게 트림한다고 그러죠. 예. 그렇게 계속 쳐낼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뭐 한 번에 뭐 20조, 30조 파는게 아니라 올라올 때마다 자꾸 막 3조, 4조 이렇게 막 옆에 잘라내고 있거든요.
근데 한편으로는 좀 다행스러운 또 현상 중에 하나는 최근에 디램이라는 ETF도 생겼죠. 그래서 오 메모리가 이렇게 좋아. AI 인프라 사이클 돼서 와 메모리가 이렇게 중요한데 쇼티지야. 그러면 글로벌한 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해서 사고 싶은데이 디램이라는 ETF를 사면 삼성 하이닉스가 50%예요. 그다음에 마이크론 들어가서 세계가 거의 75% 되는데 그렇게 좀 장기적으로 들어올 수 있는 ETF도 생겼고요. 그다음에 요즘 외국인이 우리나라 시장 역직구 외국 개인들 그 개인들이 좀 큰손 개인들입니다. 그 큰손 개인들이 어 존자 하이닉스가 그렇게 좋아.
음. 나도 그러면 삼성전자인 좀 담아놔야 되겠네. 근데 이런 분들은 완전히 장기 투자자예요. 그 이렇게 장기 투자자들이 또 유입이 되면서 어떻게 보면 지금 그 인덱스에서 삐져나오는 부분들을 또 그런 투자가들이 조금씩 이제 들어오고 있는 분위기라서 어 가격이 조정이 되면 잘라 놨는데 비중을 조절해 놨잖아요. 근데 주가가 쑥 빠져 버리면 비중이 또 모자라게 돼요. 그렇죠? 예. 그래서 어느 정도 가격 조정이 충분히 이루어지면 또 들어올 겁니다. 네. 그렇게 보시면 되겠. 그야말로 그냥 리밸런싱이라고 봐야 되겠네요. 그 투자자들 입장에서의 아 그럼 이제 개별 종목으로 따져 보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코스피는 전망해 봤는데 전부님이 생각하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이 무지막지한 영업 이익 전망 두 회사 뭐 촌조 이런 얘기 나오는이 상황에 대한 부분은 생각이 일치하시나요?
어, 솔직히 어 우리가 뭐가 거품인가? 항상 이제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은 거품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실 건데요. 저 같은 경우에도 이제 33년 동안 주식 시장이 있으면서 여러 거품 시장을 겪어 봤었잖아요. 그러면 단적인 예로 닷컴을 때 닷컴이라는 이름만 붙으면 다 올라갔었죠. 그런 기업들이 다 돈을 벌거다 생각해서 IPO 하면 무조건 사기만 하였었는데 결국은 돈을 못 벌었잖아요. 그 우리가 합리적인 기대를 하느냐 합리적이지 못한 기대를 하느냐 거기서부터 우리가 투자 판단을 할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또 단적인 예 중에 하나가 어 2020년도에 코로나가 더지고 테슬라가 그때 주도주였잖아요.
왜냐면 내연 기관차에서 이제 전기차로 패러다임이 바뀌니까 그 패러다임을 바뀌는 와중에 테슬라에 대한 부분을 저도 굉장히 좋게 봤었는데 제가 2020년 5월 달에 아 테슬라는 1조 달러 가는 기업인 거 같습니다. 하면서 이제 방송에서 테슬라에 대한 부분을 2008년 금융 위기 이후에 애플 아마존을 사서 써야 되듯이 지금은 테슬라를 사야 되는 거 같습니다. 그런 얘기를 했다가 21년도에이 일주 달러를 훌로 넘어서면서 너무 과열의 모습이 나오는 거야. 그러면서 한 일곱 배가 올랐었는데 그때 테슬라에 대해서 막 이렇게 좀 이렇게 너무 공격적으로 얘기하시는 분들의 유튜브를 들어가서 뭐라고 하시나 들어봤더니 엘런머스카가 2030년 되면 테슬라가 전 세계에서 2천만 대를 팔 거다라고 얘기를 해 했었거든요.
근데 2030년에 2천만 대를 팔다고 전 세계의 자동차 시장이 한 8천만대 시장이거든요. 그리고 도요타가 100만 대, 폭스바겐이 900만 대, 현대 기아차가 740만대 정도 파는데 아니 어떻게 테슬라가 전기차만 2030년 됐다고 전 전전 전기차 100% 되는 거 아니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전기차 시장이 2030년 되면 한 40% 마켓 이제 침투율이 한 40%까지 가정을 하더라도 그럼 뭐 8천만 대에서 40% 하면 48천만 대에서 2천만 대를 테슬라가 한다고 시장 점류 60몇 % 그게 저는 아 이거는 합리적인 가정이 아니다 본 거죠.
그러면 그걸 맹신하면서 주가가 막 올라가잖아요. 그거는 거품이고 반드시 그 거품을 토해내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다시 반도체로 돌아와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회사가 내년에 한 800조 900조를 번다라고 어 기대를 하면이 800조 900조는 합리적인 시장 기대니까 보면 어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 5년 매출을 보시면 돼요. 매출을 보시면 어 지금 메모리 시장이 디램하고 랜드 다 합쳐 가지고 한 200조 시장이거든요. 200조 원래 시장이었어요. 그러면 조금 이제 AI 인프라 사이클이니까이 시장이 300조 400조 시장으로 지금 그리고 디행 가격이 10열배나 올랐으니까 그래서 최근에 확 가격이 늘면서 매출 한 800조에 영업 이익률 70% 꼽해 주면 예 그러면 한 5, 600조 나는게 맞아요.
그런데 내년에 이제 800조를 두 회사가 마이크론 빼고잖아요. 마이크론 빼고 두 회사가 800조를 벌려면 1200조 정도 이렇게 팔려야 되거든요. 근데 1,00조가 아니라 마이크론까지 다 하고 창신 메모리도 진네도 중국 시장에서 뭘 한다고 하니까 그러면 메모리 시장만 1,500조가 되는 건데 원래 반도체는 메모리 200조에 비메모리 600조에서 800조 시장. 예. 좀 좋을 때는이 두 개가 합쳐서 한 1,200조 가는데 근데 메모리만 1,500조가 된다고 내년에도. 그리고 또 하나가 그동안에는 많이 AI 인프라에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잖아요.
돈 빌려서 하고 있고 서로 순환 출자하면서도 막 하고 있잖아요. 근데이 부분이 모든 거품이 금리가 이제 트리거가 되거든요. 돈 빌려서라도 야 지면돼 했다가 어 금리 부담이 계속 커지는 거죠. 금리 부담은 계속 커지는데 그렇게 투자해서 돈을 벌어야 되는데 돈을 못 벌면 어느 순간 이제 투자가 중단이 됩니다. 투자가. 그래서 지금 내년에 어 800조를 본다라는요 기대가 많은 저보다 뭐 더 많이 훌륭하시고 열심히 공부하시는 애널리스트 분들의 전망이 맞기를 바라지만 아 약간 좀 과도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게 맞더라도 어 원래 100조 벌다가 700조 벌다가 900조 벌면 지금은 여기가 600% 성장인데 700에서 이제 900으로 가는 순간 이익 증가율이 30%밖에 안 돼요.
30% 600% 성장을 할 때 주가가 올라갈 때라 30% 아니 아직 900조나 버는데 그러면 어 요런 부분이 제가 늘 말씀드리는 주식은 어 미분값이라고 기울기라는 거죠. 그래서 이익 성장의 기울기가 이제 꺾일 수밖에 없다라는 점 때문에 그래서 어 내년에이 800조 900조가 버는 건지는 저희가 매번이 반도체 앞단의 기업들 빅테크 기업들을 저희가 계속 체크가하고 있거든요. 다행히 지금까지는 발표한 빅테크들의 다음 분기 케팩스 가이던스가 항상 기대치 이상 나왔어요. 예. 그래서 휴 다행이다. 휴 다행이다 하고 있는데 어느 순간이 빅테크들의 다음 분기 투자 가이던스가 꺾인다 싶을 때는 그럴 때는 지금이 800조라는 이익이 안 나올 수도 있거든요.
그 만약에 그게 안 나온다라고 돼 버리면 주식은 반도체 주식의 특성상 언제든지 또 50% 정도 가격 조정은 있을 수가 있다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부에서는 박세희 전부님하고 한국 증시의 스콜성 기후 같은 조정에 대한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2부에서는 반도체 다음 주도주는 뭘까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문자 하이닉스 두 개 합쳐서만 지금 2,500가 넘어가다 보니까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에서 한 10% 팔아 가지고 뭐 딴 거 살 거 없나 보면 10%만 팔아도 250조 300조가 돈이 현금이 생겨요. 그래서 엄청난 어 약간 유동성 장세가 될 수가 있습니다.
만약에이 고금리가 유지드가 되면서 일시적으로 하반기에 제가 생각했던 거보다 좀 심한 하드 랜딩이 만약에 있잖아요. 그 심한 하드 랜딩이 오게 되면 경기가 급격하게 위축되는 모습이 나오면서 그때 가서야 금리가 확 떨어질 겁니다. 네. 그때 금리가 확 떨어지면 지금 완전히 이렇게 소해돼 있는 바이오 기업들이 막 치고 올라올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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