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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민

Accuracy score+2.7
순 place36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9% / 52.0% / 58.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3% / +1.8% / +1.3
Bullish / Bearish / Neutral50.5% / 17.8% / 31.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9)#삼성전자 (57)#SK하이닉스 (33)#삼성SDI (18)#알테오젠 (15)

How scores are calculated

시장 하락에 다들 던질 때, 켐트로닉스 81% 수익 낸 비결? [소재민 / J&C 투자자문 대표]

딜사이트경제TV · 2026-05-28 · 유튜브 시청 15,876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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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금리#현금#현대차#삼성SDI#LG전자#현대모비스#에코프로#두산#두산에너빌리티#SK하이닉스#알테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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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재민 · 한국인

요약 보기

시장 하락 속 쏠림(삼성전자·하이닉스 집중)이 심하며 중소형 반도체·2차전지는 낙폭이 큼. 국제유가 90달러 하회 유지 시 투자심리 개선 기대, 코스닥 수급 회복 조건으로 제시. 현금 15~20% 유지, 추가매수보다 종목 교체 권고. 삼성전자는 28.5만원, 두산에너빌리티는 10만원(주봉 추세선) 지지선 이탈 여부 중시. 알테오젠은 38만원 돌파 시 제약바이오 반등 기대. 캠트로닉스는 33,000원 신규 접근·4만원/43,000원 목표 제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시장 상황이 녹록지 않습니다. 오늘도 하락 종목 수가 더 우위인 시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시장에서는 어떤 대응이 필요할까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오늘도 10시의 남자 소재민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02. 네, 안녕하세요.

03. 아, 정말 어렵습니다. 계속해서 쏠림 현상이 극대화되는 영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시장에서는 우리가 어떤 대응을 해야 할까요?

04. 사실 뭘 하기가 되게 힘든 시장입니다. 추가 매수를 하자니 대놓고 삼전닉스만 가고 있거든요. 버티고 있으니까 그렇다고 그쪽을 사자니,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수급 분산 시장이 왔을 때 결국 수급이 집중되어 있던 쪽에서 돈이 흩어져 나올 겁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강한 건 알겠고, 이것만 사면 된다는 건 알지만 샀다가 제대로 못 내리면 짜증이 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겁니다.

05. 지금 여러분 중에 돈 있는 분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이미 다 썼을 겁니다. 얼마 없는 상태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쪽만 올라가고, 반도체가 좋다고 해서 반도체를 샀더니 "삼성전자, 하이닉스 말고는 반도체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움직이면 반도체가 따라 움직였거든요. 그런데 과거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한 3% 정도 올라가는 종목이 아니었습니다.

06. 그러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3~4% 올라가면 가벼운 중소형 반도체는 5~7% 올라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때문에, 삼성전자를 잡기 부담스러운 분들이 반도체 섹터 안의 중소형 반도체에 눈을 돌렸던 겁니다. 그런데 두 배짜리 레버리지가 나와 버렸죠. 삼성전자가 3% 올라가면 삼성전자 레버리지는 6% 올라갑니다. 그럼 중소형 반도체를 내가 왜 들고 있어야 하나? 어차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빠졌는데 중소형 반도체가 올라갈 일도 없잖아요. 그러면 지금 갖고 있는 중소형 반도체를 팔고 삼전닉스를 사야겠다. 삼전닉스 두 배 레버리지를 사면 되겠네, 이런 식으로 지금 시장 분위기가 수급이 왜곡되고 있습니다.

07. 그래서 반도체라고 다 강한 게 아닙니다. 지금 반도체 종목들도 평균적으로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제외하고 대표적인 몇몇 종목을 빼면 평균적으로 20~30% 낙폭을 보여준 게 일반적입니다. 오늘도 빠지고 있고요. 결국 이런 수급 분산이 먼저 나와야 시장이 다시 살아나는 핵심입니다.

08. 그럼 그게 언제 나오느냐고요? 저도 언제 나올지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조건이 몇 개 있다고 말씀드렸죠. 제가 계속 강조했던 건 국제 유가입니다. 국제 유가가 90달러입니다. 오늘 아침에 보니 90달러 아래로 살짝 내려왔더라고요. 이 자리를 순간적으로 왔다가 돌아가면 의미가 없습니다. 이 자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90달러 아래에서 다음 주 월요일 정도까지 국제 유가가 그 수준을 유지해 준다면, 그때부터는 시장의 매수세가 살아나고 투자 심리 자체가 개선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중요하게 봐야 하고요.

09. 오늘 시장도 짜증나죠. 코스닥은 올라간 것도 없는데 더 빠집니다. 빠질 땐 더 빠지고 올라갈 땐 올라가지도 않고요. 코스피가 0.5% 빠지는 건 사실 이해할 만합니다. 어제 코스피가 많이 올랐거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올랐지만요. 그래서 코스피가 빠지면 어제 빠졌던 종목들이 또 빠지고 있는 겁니다.

10. 이런 수급 쏠림이 풀리려면 핵심은 코스닥 시장이 살아나야 한다는 겁니다. 코스닥이 살아나려면 국제 유가가 낮아져야 합니다. 국제 유가가 낮아지면 자연스럽게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생기고, 그러면 외부 유동성, 즉 추가 자금이 시장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런 식으로 수급 쏠림을 풀어내야 하는데, 방법은 사실 하나입니다. 다 죽고 다시 시작하는 겁니다. 투매가 나오는 겁니다.

11. 그래서 우리가 지금 바라봐야 할 건 그겁니다. 시장에 정말 큰 투매가 나오는 것. 그런데 그 투매에서 여러분의 종목은 안녕할까요? 못 안녕할 겁니다. 다들 죽습니다. 삼성전자든 하이닉스든 가릴 것 없이 초기화된 다음에 판을 다시 시작하는 거죠. 그렇지 않고 수급 쏠림이 풀리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코스닥 쪽이 움직이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단기 횡보를 보이고, 이탈하는 자금이 자연스럽게 코스닥으로 넘어가는 것. 이 두 가지 중 하나로 수급 쏠림이 풀릴 겁니다.

12. 어떤 방식으로 풀릴 것 같냐고 물으신다면,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당연히 코스닥으로 자금이 이동해서 시장이 큰 틈 없이 수급 쏠림이 풀리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국제 유가가 낮아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코스닥에서 대표 섹터들이 매력을 어필해 줘야 합니다. 이제는 다들 머릿속에 있죠. 2차전지, 제약바이오, 로봇. 이 세 가지입니다. 오늘도 2차전지가 잘 가고 있죠.

13. 그래서 어제와 오늘 긍정적인 점이 뭐냐면, 여러분 어제 오늘 솔직히 짜증 났잖아요. 지금도 짜증나고 있을 겁니다. "아, 이거 어떡하나" 하고 있는데, 그래도 긍정적인 포인트는 어제 강했던 섹터가 있다는 겁니다. 어제는 제약이 강했습니다. 오늘은 2차전지 쪽과 로봇 일부에 수급이 들어가는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눈앞에서는 시장이 짜증나는 게 맞지만, 뭔가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메인 섹터로 자금이 이동하기 위해 나름의 노력을 하고 있고, 매력 어필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국제 유가도 90달러 아래 부근으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14. 그러니 지금 시점에서 "너무 짜증나는데 이거 그냥 싹 다 밀어버리고, 다 손절 치고 나도 삼전닉스 간다" 이렇게 하기에는 조금 아쉬운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15. 그럼 "최선생님, 지금이 추가 매수 기회인가요?"라고 물으신다면, 그것도 아닙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투매의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지금은 신규 진입을 위해 현금을 쓰는 것도 애매합니다. 지금은 현금을 15~20% 정도 남겨두시는 게 좋습니다. 지금 매력적인 자리의 종목이 많긴 합니다. 지금 사면 되는데, 이런 종목들이 꽤 많습니다. 돈이 많은 분들은 그렇게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16. 다만 돈이 얼마 없는 분들은 15~20% 정도만 현금으로 두고, 그 돈은 쓰지 말고 추가 매수를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최근 단기적으로 손실률이 너무 커졌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2차전지나 중소형 반도체 같은 경우 여러분의 손실이 한 15~20% 정도라고 하더라도, 수급이 조금만 붙어도 그 정도 손실은 금방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그 정도 손실이라면 지금은 추가 매수를 안 하셔도 된다고 봅니다. 이 부분은 기억해 두시면 됩니다.

17. 그리고 여러분이 반도체 안에서도 다양한 종목을 갖고 계실 거고, 2차전지에서도 많이 갖고 계실 겁니다. 문제는 드래곤볼 모으듯이 2차전지 안에서 이것저것 다 사고, 반도체 안에서도 이것저것 다 사는 겁니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말을 같은 섹터 안에서 엄청 잘게 나눠서 사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런데 아마 그런 식으로 투자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런 분들에게는 지금이 어떻게 보면 좋은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18. 보통 대장주를 사기 부담스러우면 뭘 사죠? 부대장주를 삽니다. 그런데 부대장주도 부담스럽습니다. 너무 많이 올랐거든요. 그럼 장군급을 사고, 그것도 올라서 물리기 부담스러우면 문지기, 취사병 같은 걸 삽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다 사 놓고 나서 문지기와 취사병을 사 놨는데 시장이 무너집니다. 대장이 빠지고 부대장도 빠지니, 당연히 문지기와 취사병도 같이 빠지죠.

19.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뭐냐면, "여기가 바닥인 것 같은데 곧 반응이 나올 것 같다" 하면서 문지기와 취사병을 추가 매수하는 겁니다. 대장도 빠지고 부대장들도 다 빠져 있는 상태에서는 오히려 그런 쪽으로 신규 진입하는 게 좋습니다.

20. 무슨 말이냐면, 반도체고 2차전지고 낙폭이 큰 시장에서는 2차전지 안에서 "얘는 부상당한 병사 같다" 싶은 종목은 정리하고 옮기기에 오히려 적합한 시점이라는 겁니다. 그냥 짜증난다고 덩어리째 잘라서 감정적으로 뛰어들거나, 돈이 얼마 없는데 힘없는 반도체, 2차전지에 추가 매수를 해서 돈을 묻는 행위는 혹시 모를 투매를 생각하면 아주 위험한 행동이 될 수 있습니다.

21. 그래서 대응을 한다고 하면 종목을 교체하는 게 좋습니다. 교체라고 해도 테마 섹터를 바꾸는 게 아니라, 그 섹터 안에서 강한 종목들로 교체하는 겁니다. 강한 섹터도 많이 빠져 있고 강한 종목들도 많이 빠져 있으니, 그런 쪽으로 종목을 교체하는 식으로 투자 전략을 잡으시면 좋겠습니다.

22. 아래 QR코드 보이시죠? 오늘 오후에 제가 이 부분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교육을 해 드릴 예정입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QR코드를 찍고 들어오셔서 오늘 오후장 교육을 보시면 됩니다.

23. 네, 대응하기 어려운 시장입니다. 지금 시장에서 투자 포트폴리오에 대한 전략을 자세하게 만들어 드렸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응해야 할지도 자세하게 전략을 만들어 드렸고요. 지금 나가고 있는 QR코드를 타고 들어오시면 오늘 그에 대한 전략을 더 깊게 만들어 드린다고 하니 입장해 보시기 바랍니다.

24. 자, 그럼 이런 시장에서 고수들은 지금 어떤 종목을 사고 있을까요? 지금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있는 매수 상위 10개 종목을 열어 보겠습니다. 오늘은 현대차, 삼성SDI, LG전자 같은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대거 올라와 있습니다. 역시 최근 시장에서는 대형주 위주로 수급이 쏠리는 모습입니다.

25. 현대차가 오늘 강합니다. 70만 원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고요. 현대모비스도 4%대 동반 상승을 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2차전지가 강합니다. 삼성SDI가 무려 9%대 강세를 보였고, 에코프로도 강보합권입니다. 최근 단기 급등했던 LG전자는 약세를 보이고 있고요. 오늘 네이버도 반등 탄력이 나와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이피(AP)까지 오늘 4%대 상승폭을 켜고 있습니다.

26. 이 중에서 코스모신소재를 보겠습니다. 지금 보합권에 있습니다. 코스모신소재는 처음 짚어 보는 것 같은데, LG엔솔에 대한 이슈가 나오면서 다른 2차전지 대장주는 잘 가고 있는데 코스모신소재는 보합권에서 힘이 좀 없는 모습입니다. 이런 종목은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장군급 종목일까요?

27. 아니요, 얘는 문지기죠. 약간 승급이 가능한, 장군 시험을 볼까 말까 하는 단계예요. 2차전지 안에서는 조금 소외받고 있는 종목입니다. 그런데 코스모신소재 하면 2차전지 관련주가 떠오르지 않나요? 최근 우리나라 시장에서 삼성전자만큼 핫한 종목이 뭐죠? 삼성전기죠. 삼성전기가 왜 핫한지 아시나요? MLCC 때문이죠. MLCC를 만들 때 밑에 필름을 깔거든요. 그 필름을 공급하는 곳이 코스모신소재입니다. 그러면 수혜주 아닌가요? 맞습니다. 코스모신소재는 삼성전기에만 공급하는 게 아니라 국내 점유율 1위이고, 아마 세계 점유율도 1위일 겁니다.

28. 그런데 왜 문지기일까요? 2차전지가 너무 강하기 때문입니다. MLCC 테마도 가지고 있지만, 매출 구성이 2차전지가 70%라고 하면 MLCC 쪽은 20~30%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래도 MLCC가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고, 앞으로 MLCC가 더 성장하고 가격이 올라간다면 당연히 수혜를 볼 겁니다. 여기에 2차전지 이슈까지 겹치면 더 좋겠죠.

29. 그러니 지금은 2차전지 중에서 코스닥을 하고 싶다면 에코프로, 엔켐, 코스피 쪽이라면 삼성SDI, 포스코홀딩스, LG엔솔 같은 종목이 맞습니다. 코스모신소재는 대장주는 아니지만 끼가 있는 종목입니다. 만약 수급 분산이 정말 본격적으로 일어나서 코스닥 안에서 수급이 돌고, 중소형주에도 수급이 돌기 시작하면 이 종목은 매력적인 종목이 될 수 있습니다.

30. 그래서 지금 당장 사서 묵혀 두기보다는, 빠질 때 조금씩 관심을 가져 볼 만한 종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종목은 62,500원 선부터 45,000원 박스권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위치는 박스권 중단입니다. 박스권 매매는 항상 같습니다. 박스권 중단 아래로는 분할 매수, 박스권 상단 부근에서는 분할 매도. 아주 단순한 공식입니다.

31. 이 얘기를 듣고 "MLCC 숨겨진 종목이라니, 빨리 사야겠다" 하면서 덜컥 사지 마시고, 하고 싶다면 박스권 하단까지 열어 두고 분할 매수 전략을 쓰시는 게 유효합니다. 그리고 64,000원 자리를 돌파하면 7만 원대 위까지도 충분히 올라갈 수 있는 종목입니다. 대장격도 장군급도 아닌 문지기급이지만, 관심을 가질 필요는 있다는 정도로 요약하겠습니다.

32. 좋습니다. 코스모신소재는 지금 박스권 중간쯤에 와 있습니다. 앞으로 주가 흐름이 어떻게 흘러갈지에 따라 전략을 세우는 게 중요해 보입니다. 다음으로는 고수들이 실시간으로 매도하고 있는 종목을 알아보겠습니다.

33. 매도 상위 10개 종목입니다. 오늘 장에서는 삼성전자, LG엔솔, 삼성전기가 올라와 있습니다. 최근에 많이 급등한 만큼 차익 매물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특히 오늘 LG엔솔에 대형 호재가 터졌습니다. 미국 기업에 우리 돈으로 2조 4천억 원 규모의 초대형 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이슈가 나왔고, 지금도 두 자릿수 급등을 보이고 있습니다. 관련주들도 동반 상승하고 있습니다. 삼화콘덴서가 14%대 강세를 보이고 있고요. 삼성전기도 반등 탄력이 강합니다. 지금 1% 넘게 반등 상승세를 키우고 있습니다.

34. LS그룹주는 최근 단기 급등 이후 쉬어 가는 흐름입니다. 오늘 6%대 하락을 기록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수익을 많이 냈던 공략주 두산퓨얼셀도 올라와 있습니다. LG이노텍도 다시 반등해서 3%대 상승을 켜고 있습니다.

35. 이 중에서 삼성전자를 보겠습니다. 어제 ETF가 출시된 이후 주가가 반등 탄력을 받았는데, 오늘은 조금 빠지다가 힘이 다시 붙나 싶더니 또다시 밀리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금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제가 매번 말씀드리지만, 삼성전자가 어디까지 갈까요? 50만 원 갈까요, 60만 원 갈까요? 그건 의미가 없습니다. 이 분위기가 유지되는 한 계속 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36. 가치 분석 같은 건 여러분 다 알고 계시잖아요. 삼성전자가 돈을 많이 벌고, 앞으로 실적이 더 좋아진다는 것, 영업이익이 어쩌고 하는 것도 다 아시죠. 그러니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 삼성전자는 달리는 말입니다.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는 말은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뭘 살지 모르겠으면 삼성전자를 사라는 말도 많이 들으셨을 거고요. 그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맞는 말이에요. 다만 해당 종목이 달리는 말일 때, 상승 추세가 꺾이는 시점은 알아야 합니다.

37. 상승 추세가 꺾인다고 해서 바로 하락 추세로 가서 돌아올 수 없게 되는 건 아닙니다. 추세가 꺾이면 조금 재미없어지거나 짜증나는 수준으로 눌렸다가 다시 올라오겠죠. 그런데 그 기간 동안 우리가 지켜보면서 짜증이 나잖아요. 그래서 이 종목에 접근하신다면 목표가를 볼 게 아니라 지지선을 보시면 됩니다. 지지선은 정말 쉽습니다. 120분봉의 60일선을 보시면 됩니다. 현시점 기준으로 대략 28만 5천 원 정도입니다.

38. 그러니 삼성전자는 28만 5천 원을 이탈하기 전까지는 계속 올라가겠구나 하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신규 진입을 했거나, 지금 수익권이더라도, 28만 5천 원을 이탈하면 비중을 조금 줄이는 게 좋습니다. 그러면 "어차피 다시 올라올 텐데 왜 비중을 줄여요?" 하고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정말 중장기로 보신다면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28만 5천 원을 이탈하면 심하면 60일선 부근인 23만 원까지 조정을 받았다가 다시 고점을 올릴 수도 있고, 아니면 30만 원과 25만 원 사이에서 재미없는 박스권을 몇 개월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28만 5천 원을 이탈했을 때는 대응을 하시면 됩니다.

39. 그럼 목표가는 어디로 보냐고 물으시면, 지지선을 이탈하기 전까지 계속 끌고 가는 겁니다. 지금 시점 기준으로는 28만 5천 원이지만, 내일이 되면 지지선이 조금 바뀔 테고, 올해 말이 되면 또 조금씩 바뀔 겁니다. 그러니 이 종목에 투자하고 계신 분들은 목표가를 볼 게 아니라, 지지선을 이탈하기 전까지는 그냥 가시면 됩니다. 대신 지지선을 이탈하면 그 아래 구간에서 횡보 기간이 길어지거나, 단기 조정이 세게 나왔다가 반등이 나올 수 있으니, 그럴 때는 돈을 더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일부 비중을 축소하시면 됩니다. 이 정도만 기억하시면 어려울 것 없는 종목입니다.

40. 사실 지금 삼성전자가 계속 올라가는 것보다는, 단기 박스권을 만들어 주면서 삼성전자 안에서 피로도를 풀고, 고인 물은 나가고 새로운 피가 들어오면서 횡보 구간을 버텨 줘야 시장 전체적으로 안정된 상승이 나올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충분히 좋은 종목이지만, 시장 전체적인 관점에서 보면 조금 쉬어가도 괜찮은 자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41. 삼성전자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잖아요. 지지선을 이탈하지 않는지, 추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코멘트를 들어 봤습니다. 삼성전자 전략은 이렇게 만들어 봤고요. 다음으로는 주간 순매수 종목을 알아보겠습니다.

42. 계속해서 매수세가 들어오는 종목들입니다. 삼성전자가 올라와 있고, 현대차, 네이버 같은 대형주들도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네이버는 오늘 장중 6%까지 반등 탄력이 나왔는데, 지금은 2%대로 상승폭을 조금 줄이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도 현대차와 함께 달리고 있고, 3%대 양봉을 켜고 있습니다.

43. 반대로 미래에셋증권은 3%대 약세이고, LG엔솔은 달리고 있지만 포스코홀딩스는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삼양식품도 강보합권 움직임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44. 이 중에서 두산에너빌리티를 보겠습니다. 지금은 1%대 하락 중입니다. 대표님께서는 상승 추세긴 한데 지지선을 이탈하지 않는지 보자고 하셨습니다. 지금 구간은 지지선을 이탈하지 않고 있는 구간인가요? 그렇습니다. 지금 자리면 추세선 하단 라인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제가 이 차트를 많이 보여 드렸을 겁니다. 주봉 차트가 굉장히 중요한데요. 관심 있는 분들은 제가 매번 말씀드리는 것이니 이 차트를 캡처해 놓고 이대로만 따라 하시면 됩니다. 올해 초부터 계속 말씀드렸던 거죠.

45. 실제로 추세선 상단에 오면 밀리고, 또 상단에 오면 밀리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지금 위치는 대략 추세선 하단 부근입니다. 이 종목은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10만 원 라인을 이탈하면 주봉상 상승 추세가 끝나는 겁니다. 그때부터는 두산에너빌리티 투자자들은 항상 기억하셔야 합니다.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추세선 하단을 이탈하지 않는지 보셔야 합니다. 현시점 기준으로는 약 10만 2천 원 정도인데, 10만 원은 상징적인 가격이기도 하니 10만 원 정도를 지지선으로 보시면 됩니다.

46. 그 자리를 이탈하지 않으면 언제든 고점을 더 올라갈 수 있고, 이탈하지 않고 올라가면 다시 한번 13만 원 정도까지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사실 나쁜 종목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빠졌을까요? 지금 시장이 이렇습니다. 어쩔 수가 없어요. 두산에너빌리티도 나쁜 종목이 아닌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돈을 다 가져가니까 두산에너빌리티로 돈이 들어갈 수가 없는 겁니다. 원전 섹터가 나쁘거나 두산에너빌리티의 전망이 안 좋아서 빠진 게 아니라는 겁니다.

47. 그러니 현금이 좀 있는 분들, 원전 섹터가 없는 분들은 두산에너빌리티를 10만 원 정도까지 분할로 매수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원전 쪽은 수급 쏠림이 풀렸을 때 우선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섹터이고요. 그리고 기억해 두면 좋은 게 있습니다. 원전은 언제 움직일까? 오픈AI 상장 이슈가 시장에 떠오르면 됩니다. 눈 뜨고 일어나 보니 뉴욕 증시가 오픈AI 상장 이슈로 들썩이고 있다는 뉴스가 나오면, 오픈AI에서 파생될 수 있는 것이 클라우드 AI 쪽입니다. 클라우드 AI 쪽에서 파생될 수 있는 게 전력 설비, 원전, ESS 같은 쪽이고 수급이 돌 수 있습니다. 그러니 오픈AI 상장 뉴스가 나와서 기대감이 생기면, 그 시점부터 원전과 전력 설비의 매력이 다시 반등할 수 있으니 그 시점을 노려서 추가 매수나 신규 진입을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48. 좋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차트를 캡처해 놓고 대응하자고 항상 말씀드리고 있죠. 반등 탄력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49. 다음으로는 주간 순매도 종목을 알아보겠습니다. 계속 매도세가 나오는 종목들인데, SK하이닉스, 삼성전기, LG전자처럼 최근 단기 급등했던 종목들에서 차익 실현 매물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다시 1% 넘게 반등 탄력이 강하게 나오고 있고요. 삼성전기도 4%대 상승까지 상승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반대로 GST나 SK텔레콤 같은 종목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보로노이 같은 제약 바이오 종목들은 그래도 강보합권에서 움직임을 가져가고 있고요. LG CNS는 하락세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50. 이 중에서 알테오젠을 보겠습니다. 어제 상승했는데 오늘은 3%대로 그 상승분을 반납하고 있습니다. 어제 제약 바이오가 좀 강했는데, 알테오젠은 갈 듯 말 듯 시원하게 못 가 주고 있습니다. 만약 제약 바이오가 다시 간다면 지금 조정받을 때 신규 접근이 가능할까요? 그렇죠. 지금 시점에서 제약 바이오는 눈여겨볼 만합니다.

51. 제가 제약 바이오가 움직이려면 국제 유가 90달러 조건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렸는데, 첫날은 충족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까지는 지켜봐야 하지만요. 그리고 제약 바이오 섹터 안의 상징적인 대장 종목들의 추세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렸는데, 결국 이 종목들이 하락 추세를 벗어나야 합니다. 제약 바이오 대장들이 하락 추세를 벗어났고, 국제 유가도 90달러 아래라면, "그럼 제약 바이오 괜찮겠네" 하는 식으로 관심이 커질 수 있습니다. 얘네들이 올라갈 겁니다라기보다는, 얘네들이 올라가 줘야 삼성전자, 하이닉스 독주 체제가 멈출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 면에서 알테오젠, 한미약품 같은 종목들을 눈여겨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52. 이 종목도 제가 계속 말씀드렸지만, 지금은 이런 느낌의 하락 추세입니다. 고점과 저점이 계속 낮아지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죠. 이 하락 추세를 벗어나기 전까지는 저점이 계속 낮아진다고 보셔야 합니다. 지금 위치는 추세선 상단을 돌파하려고 시도하는 중입니다. 어제 살짝 위로 올라갔는데, 오늘 다시 밀렸습니다. 당연히 여기가 추세선 상단이고 매물대가 많은 자리이니 매도세가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계속 싸우고 있습니다.

53. 만약 알테오젠이 38만 원 위로 안정적으로 올라가 준다면, 이 하락 추세를 벗어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락 추세를 벗어나면 횡보 추세나 상승 추세 둘 중 하나가 나오겠죠. 횡보 추세만 나오더라도 제약 바이오를 보는 사람들의 관점은 달라집니다. 지금까지는 저점을 계속 갱신하고 있으니 "바닥이 어디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하락 추세를 벗어나서 횡보만 해도 "아, 제약 바이오 바닥이 잡혔구나" 하는 심리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약 바이오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알테오젠을 계속 강조하고 있는 겁니다.

54. 제약 바이오에 관심을 가지시려면 알테오젠이나 한미약품 같은 종목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알테오젠이 38만 원 위로 안정적으로 안착해서 추세를 벗어난다면, 42만 원이나 43만 원까지도 충분히 단기 상승을 보여 줄 수 있으니 그 정도를 노리면서 매매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알테오젠 고점에 물려 계신 분들은 꼭 기억하세요. 38만 원 위에서 2~3거래일 정도 안착해 준다면, 그때 추가 매수해서 평단을 42만 원 아래로 낮추시면 금방 탈출할 수 있는 각이 나옵니다. 알테오젠 투자자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5. 네, 알테오젠이 38만 원에 안착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쏠렸던 자금이 과연 2차전지와 제약 바이오 쪽으로 계속 흘러들어 갈 수 있을지 기대해 보시죠.

56. 마지막으로 공략주에 대한 리뷰와 재공략을 해 보겠습니다. 켐트로닉스를 저희가 한 번 공략했고, 바로 직전에는 5월 4일에 공략했습니다. 처음 추천 대비해서는 80% 넘는 수익을 주고 있습니다. 지금 조정을 받으면서 5월 초 재공략 시점까지 내려와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 지금 시점은 딱 신규 접근이 가능한 자리입니다.

57. 그렇죠, 매력적인 자리죠. 그런데 참 슬픈 게 그거예요. 캠트로닉스를 제가 방송 옛날부터 계속 추천했고, 제 추천 목표가도 다 찍었잖아요. 그런데 이상하게 밀렸을 때 다시 사셨는지 물려 계신 분들이 있어요. 그래요? 속상하죠. 가온칩스도 그렇고, 좀 속상해요. 물론 얘네들 더 갈 애들 맞아요. 얘네는 어차피 더 갈 종목이에요. 그런데 제가 왜 목표가를 잡아 드렸을까요? 그리고 왜 아침마다 이렇게 시장 얘기를 장황하게 할까요? 이런 수급 상황이면 당연히 빠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본인이 자율적으로 끌고 갈 자신이 없으면,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게 목표가에서 그냥 다 파세요. 더 가면 내 거 아니다 생각하시면 돼요. 그런 식으로 보시면 됩니다.

58. 지금 캠트로닉스는 빠지고 있는데, 어떡하죠? 얘 이제 답이 없나요? 아니요. 얘가 잘못해서 빠지고 있는 게 아니에요.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때문에 다른 종목들이 다 죽어 나가고 있는 거예요. 만약 악재 뉴스가 나오면서 거래량이 미친 듯이 실리며 빠진다면 걱정해야 하죠. 그런데 거래량 하나도 안 실리고 빠지고 있거든요. 일전에 상승할 때는 거래량이 굉장히 많이 실린 상태로 장대 양봉을 보여줬고, 지금은 거래량 없이 빠지고 있잖아요. 이런 건 사실 별로 걱정 안 하셔도 돼요. 다시 올라가니까요.

59. 그러면 어떻게 대응하느냐? 지금 시장이 지속될 수도 있잖아요. 만약 지속된다면 얘는 결국 나중에 하락 추세를 만들면서 내려갈 수도 있겠죠. 그걸 염두에 둔 매매 전략을 잡으면, 현시점부터 33,000원 정도까지는 신규 진입이 가능한 자리예요. 가장 매력적인 자리는 33,000원이 되겠죠. 지금부터 쉼 없이 하락했으니 접근하시고, 만약 하락 추세가 이어져도 이 종목은 4만 원 전후까지 갈 수 있거든요. 그럼 단기 목표가는 4만 원으로 보시면 돼요. 여기서부터 일부를 파신다고 생각하시고, 만약 여기를 뚫고 올라간다면 시장 지수가 정상화되고 있다는 뜻이니 다시 한번 전고점 부근까지 갈 수 있어요. 그럼 중기 목표가는 43,000원 라인이 되는 거예요.

60. 고점에 물려 계신 분들은 지금부터 33,000원까지 나눠 사서 평단을 4만 원 아래로 낮춰야겠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 자리에 와서 일부를 팔고, 남은 물량은 43,000원을 보고 가시면 됩니다. 이런 식으로 전략을 세우시면 되고요. 사실 33,000원 라인을 이탈하면 투매가 나올 수도 있겠죠. 그런데 막 걱정되고 무섭고 밤에 잠 못 이루고 그러실 필요는 없어요. 그럴 땐 밑에서 1배수 추매를 한번 해버리면 되니까요. 제가 손절가는 33,000원으로 잡아 드렸지만, 만약 33,000원을 이탈하면 1배수 추매 자리도 한번 잡아 드릴 테니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종목이에요. 편하게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61. 정리하면, 추세선의 하단 라인인 33,000원 정도까지 신규 접근이 가능하고, 그 라인은 손절 라인으로 잡아 드렸어요. 목표 주가는 단기 4만 원, 그 위로는 43,000원까지 잡아 드렸습니다. 참고하셔서 또 한 번의 수익을 기대해 보시죠.

62. 마지막으로 대표님께서 오늘 QR코드를 타고 들어가면 교육해 주신다고 하셨잖아요. 지금 시장에 정말 딱 필요한 교육인 것 같은데, 어떤 이야기를 해 주시나요? 오늘 들어오시면 일전에 들어오신 분들은 이미 아실 거예요. 며칠만 보셔도 "아, 여기 뭔가 다른데" 하고 느끼실 겁니다. 지금 방송을 보고 계신 분들이 아래 QR코드를 찍고 들어오시면, 오늘 오후장에서 여러분들이 고민하고 계신 포인트가 대부분 비슷할 거예요. 돈은 없는데 어떡하지? 다 팔아 버려야 되나? 아니면 지금 추매를 하려면 어떻게 돈을 만들어야 하나? 다양한 고민이 되실 텐데, 이 부분에 대해 섹터별로 손실률을 어느 정도로 맞춰 놓으면 될지, 현금 비중은 얼마나 가지고 가야 할지 말씀드릴 테니, 앞으로 시장 대응 전략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QR코드를 찍고 들어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63. 좋습니다. 우리의 자금은 한정되어 있잖아요. 그 자금력 안에서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잘 운영할 수 있을지 전략을 만들어 주신다고 합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지금 나가고 있는 QR코드를 타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도 J&C 투자자문의 소재민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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