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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등 조만간 온다! 지금 다 팔고 시장 뜨면 "절대 안됩니다!"ㅣJW인베스트 곽유정 대표/KR리서치 김대준 대표ㅣ예민수의 경제TALK

한국증권TV · 2026-07-27 · 유튜브 시청 3,684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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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눈여겨 봐야 되는 흐름으로 투탑이 변동성을 가지고 주가의 등락폭이 크게 진행되어지는 형태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부장 또한 대다수의 종목들이 움직임 자체가 제한적으로 하락에 동조해서 움직이는 현상들을 보여주고 있거든요.이 변동성이 삼성전자 쪽에서는 HBM 2에서 이제 더 나아서 HBM 5 지금 만든다라는 이야기 나오고 있는데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턴키 체제로 지금 가고 있다라는 거거든요. 파운드를 맡길 수밖에 없잖아요. 갈 수밖에 없는 상황. 대규모 공급 계약을 약간의 궤족도가 다른 부분들이 있어요. 과거 주가 흐름부터 보게 되면

어 투탑이 빠질 때는 그니까 빠진다라는 급격한 하락이 나올 때 같이 빠집니다. 음. 그렇죠. 그리고 투탑이 급격하게 올라갈 때는 소부장이 좀 못 따라가는 교향성이 있습니다. 그럼 소부장은 언제 가느냐? 투탑이 박스 내에서 움직임을 진행하면서 좀 완만하게 안정적 흐름에 주가 움직임이 진행될 때 소부장은 굉장히 빠른 시간의 흐름으로 주가를 회복하는 경향성들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지금은 투탑이 변동성을 가지고 주가의 등락폭이 크게 진행되어지는 형태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부장 또한 대다수의 종목들이 어 움직임 자체가 제한적으로 하락에 동조해서 움직이는 현상들을 보여주고 있거든요.이 이 변동성이 다음 주 정도가 되면 투타의 변동성이 좀 더 사그라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판단이 되어지거든요.

바닥 다지기 과정에서 현상을 보여주는 모습이 나타날 거기 때문에 그러면 소구장이 갈 수 있는 여건의 환경이 만들어 준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 오히려 다음 주 구간 내에서 7월 말, 8월 초까지 해서의 움직임 자체는 어 투탑보다는 소부장의 활발한 움직임에서의 가격 진행이 나타날 수 있다라고 해석이 되고 있고요. 그런 어 결론점에 우리가 추정을 해서 두 탑을 팔고 소부장을 살까 이것도 좀 애매하긴 합니다. 네. 왜냐면 하반경직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차를 1, 2주간 더 기다려 보게 되면 투탑이 다시 전환점의 흐름으로 만들어 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투탑에 대한 예정도를 가지고 기존에 진입하셨던 분이라고 한다면 홀딩하시고요.

소부장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 이제 중요한 거거든요. 난 소부장에 대한 투자를 해서 반도체 전체 업항이 그 꼬꾸라질 때 같이 빠졌는데 지금이라도 반등 좀 주는데 여기서 팔까라고 하는 전략적근은 아니라는 겁니다. 이제 본격적인 그 흐름에서의 궤적이 만들어지는 구간에 도달했기 때문에 소부장은 눈여겨 봐야 되는 흐름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도주라고 하죠. 얘가 움직이면 나머지는 따라간다라 선도주 성격의 종목들이 몇 있습니다. 어 선당 공정이라고 우리가 많이 얘기하죠. 뭐 VM이라든가 그 저기 뭐냐 종목들이 있잖아. 테스라든가 PSK 같은 종목들.이 이 종목들의 주가를 한번 들여다 보게 되면 앞에 고점 고점 부구에 딱 멈춰 있습니다.

돌파 직전의 흐름이거든요.이 종목들이 다음 주 구간에서 고점을 돌파하는 여기서 한 발만 더 내드리면 고점 돌파이거든요. 고점을 돌파하면 나머지 소부장들의 분위기가 음 흐름이 나타나는 현상으로의 모습이 나타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뉴스라든가 실적이라든가 어떤 어 산업적 환경의 변화에 대한 소부장의 흐름이 좋아질 것이라는 측면에서의 내용보다도 수급적 측면에서 주도성 선도주가 고점을 돌파한 흐름이 나오게 되면 나머지의 소부 장소도 함께 동반에서 움직임이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선단 종목에 앞서 말씀드렸던 어 PSK라든가 테스라든가 VN 같은 종목들이 고점을 돌파하는 흐름에서의 모습을 보여 준다라고 한다면 나머지 소부장의 종목들도 흐름이 동조화해서 상승으로 전환될 수 있는 이런 모습들을 만들어 줄 수도 있기 때문에요 종목의 주가 움직임에 대해서 체크해서 판단으로 한번 소부장에 대해서 어 접근도로에 그 해석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선당 공정의 전공적 장비주들이거든요. 통상 그 반도체 소부장이 움직일 때 전공이 먼저 움직이는 경향성들을 보여줬습니다. 3의 반도체는 이제 재료 가치가 노출되면서 어 상한가 한번 기록하는 현상에서의 모습을 보여줬지만 전공정들이 먼저 가서 안착이 되고 나서 그다음에 후공정에 가는 현상에서의 모습들을 보여주기 때문에 움직인다면 전공정에서의 움직임이 좀 더 어 특출난 형태의 가격이 되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이쪽을 팔고 이쪽을 산다. 전함회를 하라는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어 실제로 시장에서 매매하시는 분들 특히 업력이 오래되지 않은 능동적 투자가 안 되시는 분들은 전환매를 유효적자라 할 수가 없습니다.

네. 이거 팔고 움직일 때 따라간다. 그렇죠. 말은 쉬운데요. 실제는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옮겨가면 제가 올라 판 올라. 그렇죠. 그렇죠. 맞아. 어, 그렇기 때문에 어, 전환매 그니까전매라는게 이제 안 움직인 종목 팔고 움직이는 종목으로 바로 따라붙는 거거든요. 어, 이게 잘되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어찌 보면 업박제가 날 수도 있기 때문에 어, 홀딩 전략이 좀 더 나은 전략적 측면에서의 내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20만 원 전으로 해서 고점 찍고 120만 원까지 늘어왔으면 거의 반토만 가까이 주가 하락했다라고 예, 볼 수가 있겠죠.

어, 특히 삼성전기 같은 경우는 우리가 주의 어, 그 체크해야 될 내용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개인이 굉장히 좋아하는 종목이고요. 과거에도 한번 탄력 붙으면 주가 굉장히 빠르게 움직이는 종목적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 전기에 대해서 체크하는 것은 뭐 MLCC와 관련된 업항 호전에 대한 기대치료에 주가가 움직였지 않습니까? 이제는 숫자로 우리가 확인해야 될 부분입니다. 삼성전기의 최근 내에서 3분기 동안의 어 이익 구간에서의 내용을 보게 되면요. 2,500억 영업 이익이 2,300억 2,800억을 시원했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대략 3,억 미만해 그냥 크게 특출하지 않은 영업 이익을 구현했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이번 실적 예상치는 시장에서 한 4,억을 예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MLCC 업항 호재에 따른 매출 증가와 이익 증가 규모가 이번 분기부터 나타난다라는 측면으로 시장에서는 판단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실제 데이터된 실적이 다음 주에 아마 나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실적이 어 도출됐는지 이게 도출이 됐다라고 하면 다시 새롭게 주가의 움직임이 앞으로 미래 비전에 대한 가능성을 두고 상승으로의 완전한 전환이 나타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실적치가 뭐 3,억 초반이라든가 예상했던 부분보다 좀 낮은 수치로 진행이 되어진다라면 주가는 작은 리바운딩 위에 다시 빠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어 실적 확인 내용을 판단해서 삼성전기에 대한 대응적 전략이 필요하지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기존의 이제 범용 반도체 쪽은 사실 기술력이 이미 비등비등한 수준까지 올라와 준 그런 상황이고 그러니까 조선업도 마찬가지잖아요. 이제 그런 고부와 같이 선박은 우리나라 쪽에서 다 만들고 있는 것처럼 그 외 나머지 뭐 컨테이너선이나 이런 것들은 지금 중국에서 다 담당을 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이게 저가형 시장 이제 고가형 시장 이렇게 좀 나녀서 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이제 볼 수 있는데 사실 고버가 반도체쪽 특히 이제 HBM 같은 경우에는 지금 중국 시장이랑 우리나라 지금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랑 기술 격차가 굉장히 지금 많이 벌어져 있는 상황이에요.

지금 뭐 우리나라 지금 그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쪽에서는 HBM 지금 뽀 2에서 이제 더 나아가서 HBM 5 지금 맞는다라는 이야기 나오고 있는데 중국에서는 지금 HBM3 지금 이제 막 그 개 그 기술 개발하고 있는 단계거든요. 그 그만큼 격차는 나 있는 상황. 그러면은 중국의 반도체 기업들의 수요천은 어디냐? 중국은 사실상 거의 자급자 형태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전반적인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을 상대로 그 거래처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기업들이 미협을 한다고 하더라도 제한적일 것이다라고 바라보는 견해가 거기서 나오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재밌는 거는 혹자는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지금 반도체 쪽이 지금 조정을 좀 받고 있는 상황인데 이달 이제 말쯤에 25일인가 26일튼 뭐 그때 지금 중국의 창신 메모리. 네. 거기서 이제 상장을 하잖아요. IPO잖아요. 지금 이제 자금이 그쪽으로 한번 싹 몰렸다가 다시 자금이 풀릴 때를 한번 좀 기다려 보자라는 이야기도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근데이 IPO를 이제 하게 됐을 때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이게 경쟁자가 이제 등장을 해서 또 그 자금 조달을 통해서 또 추가적인 증설도 나서고 기술 개발 나서면 이거 위협적인 거 아니냐라고 바라보면서 자꾸 노이즈를 좀 만들고 있는 그런 상황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보니까 이번 IPO로 조달하는 자금이 한 6조 정도. 근데 SK 하이닉스는 이번에 그 ADR 상장으로 상장을 통해서 조달할 수 있었던 자금이 40조가 넘잖아요. 거기서 이미 차이는 많이 벌어지고 있다라고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네. 그렇게 생각을 예하고 있습니다. 해치가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왜냐면은 그 결국에는 반도체는이 사이클을 타는 업종이잖아요. 물론 HBM 같은 경우에는 엔비디아 쪽에서 선 주문을 이제 먼저 한 다음에 만들어지는 구조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주문형 반도체 체제로 넘어간 거죠. 그렇기 때문에 뭐 내년, 내후년 실적에 대한 부분들이 이만큼 이제 반영될 것이다.

이게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수준선에서 가는 거라서 주가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는 걸로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약간은 조금 이제 SK 하이닉스와 좀 달리 바라봐야 되는게 그동안 적자를 많이 냈었던 아픈 손가락이 시스템 반도체와 파운들이 여었다라는 거. 그래서 이번에 그 삼성전자 그 시스템 반도체 쪽에서 만든 엑시노스 2600이 이번에 이제 Z 시리즈가 8세대 정도 넘어가잖아요. 거기 이제 엑시노스가 또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엑시노스 이제 2600이 탑재가 된다. 모바일의 AP죠. 엑시너스는 네.

네. 2,600이 탑재된다. 그럼 이걸 어디서 만드냐? 파운드리 쪽에서 만든다라는 거. 그리고 지금 삼성 파운드리 쪽에서 베이스다이나 이런 것들도 지금 HBM4는 다 파운드리 쪽에서 만들고 있어요. 그러니까 자체적으로 턴키 체제로 지금 가고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럼 저는 여기서의 그 경쟁력이 좀 더 크다라고 솔직히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기존에 삼성 파운드가 적자를 물론 내긴 했지만 그러니까 수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는 지금 이제 TSMC랑 뭐 비등비등하다 정도까진 아니지긴 하지만 많이 지금 쫓아가고 있는 상황이에요. 내년 이제 1년 1년 이제 지나갈수록 그 수이 계속 개선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대부분의 비테크 기업들이 뭐 엔비디아 쪽에 계속해서 그 AI 가속기치 만들어 달라 요청을 해도 이게 지금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몇 년 기다려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럼 그 몇 년 기다린 동안 그럼 우리가 그냥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설계할게 그래서 이제 시스템 반도체 기업들한테 설계 맡기고 있는 상황이고 하나 두 개씩 지금 이제 AI칩들이 개발이 돼 됐고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그 작년에는 이제 구글 TPU가 가장 우선적으로 나온 상황이고 오픈 AI라든지 엔트로피 이런 곳에서도 자체 지금 AI 칩을 만들고 있는 상황. 그러면은이 AI 만들어졌을 때 결국에는 파운드를 맡길 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TSMC는 또 기다려야 된단 말이죠.

그러니까 이거를 이제 차선 책으로 인텔에 맡기거나 삼성전자에 맡겨야 되는데 인텔은 그만큼의 수율이 더 안 나오는 상황이죠. 그러면은 2순인 삼성전자로 이렇게 나눠서 갈 수밖에 없는 상황. 그래서 사실 작년부터 이제 테슬라나 애플 쪽에서는 대규모 이제 공급 계약을 계속 좀 했었던 상황이고 이게 이제 앞으로 매출에 반영되는 시기는 본격적으로 내년부터입니다. 그래서 올해 이제 하반기에는 미국의 이제 텍사스 테일러팩 공장이 이제 가동이 이제 시작되는 시상을 좀 이제 해해내는 그런 이제 과정에 있으면서 파운드리 이제 적자가 이제 해소가 되기 시작한 국면이 이제 2분기부터 이제 해소가 조금씩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럼 내년부터는 완전하게 이제 흑자로 돌아간다라는 얘긴데 그러면은 지금의 이런 메가사이클 국면에서 HBM 매출과 함께 여기 파운드리 매출도 같이 함께 얹혀지는 거라서 오히려 매력도는 저는 더 이제 삼성전자가 큰게 아닌가라고서는 이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금이 없으면 모르겠는데 쟁여놓은 현금만 하더라도 100조가 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자체적으로 어차피 자금 조달이 가능한 상황이에요. 그래서 뭐 당장 ADR 상장을 안 하더라도 사실 뭐 상관없다라는 주의긴 하거든요. 만약에 필요했으면은 그 SK 하이닉스 한다 했을 때 같이 동시에 아마 추진하려고 했을 겁니다.

근데이 순차적으로 지금 상장했는데 조정 주니까 비슷하게 조정 주잖아요. 이런 걸 이제 보니까 3년자 쪽에서도 아무래도 ADR 상장 관련해서도 오히오려 좀 보수적으로 보수적으로 추후 좀 보면서 해도 우리는 늦지 않는다. Ah.

#삼성전자#엔비디아#테슬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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