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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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결론: 염승환 부장은 증시 3주 상승과 중소형주 확산을 기대하며, 박세익 전무는 테마주 투자 시 마인드 컨트롤과 실적 중심 투자를 강조한다. [염승환 부장 - 증시 전망] 증시가 3주 정도 상승 행보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그러길 바란다고 언급. 주도주 쉬어가고 자금이 중소형주로 확산되는 시기가 되길 희망. 사야 할 때와 사지 말아야 할 때를 구분해야 한다고 조언. 지수 급등 후 대형주가 쉬고 중소형 종목으로 상승이 확산된다는 논리. [염승환 부장 - 투자 원칙] 주식은 오르기 전에 좋은 기업을 싸게 사서 기다려야 수익이 난다고 주장. 증시보다 기업이 우선이며 확신을 가지고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 의심스러우면 투자하지 말라는 입장. [염승환 부장 - 개별 종목 언급] 삼성전기: MLCC 경쟁사 대비 PER 17배로 저평가, 전장화 추세 수혜 기대 (상승 전망). 엠씨넥스: 제네시스 카메라 공급, 삼성과 자율주행 카메라 협력 관측 (긍정). 카페24: 무상증자 결정, PER 10배 (언급만). 효성첨단소재: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100% 이상 증가 전망, 수소탱크 소재 경쟁력 (상승 전망). KT&G: 해외 수출 비중이 높아 환율 부담 언급, 긍정적 평가. SK하이닉스: SK텔레콤과 합병 시나리오 언급, 지배력 강화 관측 (긍정). 바이오팜·팬택 계열 등 IPO 기대 언급. 카즈(게임사): 나스닥 상장 재추진 언급. 매일유업: 돈은 잘 벌지만 성장성 부족 언급, 저평가 인식. [염승환 부장 - 정책·기타] 공매도 영구 금지 논의가 여당에서 나와 중소형주에 호재로 평가. [박세익 전무 - 투자 심리] 테마주는 마약과 같아 건드리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고 주장. 좋은 주식을 사서 팔지 않는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하다고 강조. 실패는 정보 부족보다 마인드 컨트롤 실패 때문이라고 주장. [박세익 전무 - 투자 전략] 경기 회복 국면에서 실적 개선 기업을 미리 찾을 것을 조언. 12월 수출 증가 섹터를 참고하라는 입장. 모르는 종목은 사지 말고, 실적과 연관되지 않는 테마주는 배제. [출연자 리스크·조건] 추세 전환 시 대형주와 중소형주 간 순환 여부에 따라 전망이 달라질 수 있음을 전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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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킬뿐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시간을 아껴 드리기 위해 염승환 부장님과 박세익 전무님의 영상을 요약 정리해 왔습니다. 첫 번째 스크랩은 이트렌드에서 염승환 부장님의 23일 증시 시황과 리포트 리뷰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염승환 부장님은 증시가 앞으로 3주 정도 횡보하며 쉬어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그 기간에 자금이 중소형주로 확산되기를 기대합니다. 지수가 급등하며 시가총액 1위 종목 중심으로만 오르다가 강보합 장세가 되면, 대형주가 쉬어가는 동안 오르는 종목 수가 늘어나며 상승이 확산된다는 설명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좋은 주식은 사고, 확신이 없을 때는 사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주식은 오르기 전에 사야 한다는 것이 부장님의 기본 원칙입니다. 좋은 기업을 오르기 전에 싸게 사서 진득하게 기다려야 수익이 난다는 것입니다. 증시보다 기업이 우선이고, 확신을 가지고 투자해야 하며, 조금이라도 의심스럽다면 투자하지 말라고 강조합니다. 에프앤에스, 삼성전기, 효성첨단소재 등이 이런 방식으로 기다려 성과를 냈다고 합니다. 예탁금이 70조 원을 넘었지만 워낙 많은 자금이 대기 중이라 아직 시장을 크게 움직이지는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음식료 같은 종목도 언제 오를지는 모르지만 기다려 볼 만하다고 합니다.
- **삼성전기**: 카메라 모듈 쪽 경쟁사 대비 PER이 17배로, 같은 경쟁 구도인 다른 업체의 26배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다고 봅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전기차 부품으로 수요가 옮겨 가고 있고, 삼성도 전기차 부품 사업을 크게 키우고 있어 선두 주자로 꼽힙니다.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대형 업체의 화재 발생이 오히려 삼성전기에는 호재로 작용했다고 합니다. - **엠씨넥스**: 자율주행 카메라 기업으로, 제네시스 차량의 카메라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기업과 함께 주행용 카메라를 공동 개발하고 있어 삼성과 손을 잡은 것으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OLED 관련 수출은 역대 최고 수준이라고 합니다. - **카페24**: 무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KG모빌리언스는 실적은 좋지만 주가 반응이 없고, PER은 10배 수준입니다. - **공매도 이슈**: 여당에서 공매도를 영구 금지하겠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선거를 앞둔 립서비스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 금지된다면 중소형주에 아주 좋은 이슈라고 봅니다. - **SK 계열**: SK와 SK텔레콤의 합병 시나리오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SK텔레콤의 손자 회사여서 M&A를 자유롭게 하지 못하는데, 자회사로 편입되면 M&A에 대한 부담이 줄고 지배력도 강화된다는 설명입니다. - **바이오·게임 등 자회사 상장**: 바이오팜 등 상장 예정 자회사들이 추가 자금 확보의 발판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게임 자회사는 미국 나스닥 상장을 다시 준비하고 있습니다. - **매일유업**: 돈은 잘 버는 회사지만 성장성이 없어 인기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PBR 0.8배 수준입니다. - **효성첨단소재**: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100%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타이어 소재 쪽 가동률이 90% 이상으로 올라가고 있고, 수소 연료 탱크를 만들 수 있는 업체가 세계적으로 일본과 효성첨단소재 두 곳뿐이라 성장성도 좋다고 합니다. - **PI첨단소재**: 스마트폰 필름을 만드는 회사로, 지금 굉장한 빅 사이클에 들어와 있습니다. 단가와 판매량이 함께 오르는 드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올라갈 때 사기보다 눌림목에서 사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두 번째 스크랩은 삼프로TV에서 진행된 시청자 사연 상담 내용입니다.
첫 번째 사연은 테마주에 자꾸 손이 간다는 고민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박세익 전무님은 자기만의 투자 스타일을 찾아야 하며, 주식 투자는 마인드 컨트롤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습니다. 테마주는 마약과 같아서 건드리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좋은 주식을 사서 팔지 않고 버티는 기술도 중요하다는 말씀입니다. 마인드 컨트롤을 위해 한 주만 팔아 보는 방법도 있다고 합니다. 주식 투자에 성공하는 사람들은 작은 손실을 쉽게 감수하다가 한 번에 크게 버는 사람들이라고 설명합니다.
두 번째 사연은 주식 투자에 대한 두려움이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실패의 이유가 무엇을 몰라서가 아니라 마인드 컨트롤을 못해서라고 짚었습니다.
세 번째 사연은 남들만큼 수익이 나지 않아 고민이라는 내용입니다. 원래 100만 원을 투자하려 했다면 먼저 30만 원으로 시작해 발을 담그라고 조언했습니다. 지금이라도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작년과 같은 경기 위기 속에서 수익을 낸 기업들이 있었고,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는 확신이 아직 없을 때 이런 기업들을 미리 발굴해 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기 회복의 조짐은 여러 언론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2월 수출이 사상 최대였다는 소식도 그중 하나입니다. 수출에서 가장 많이 증가한 업종을 보면 어떤 종목을 매수할지 힌트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적과 무관한 기업은 버리고, 실적을 따라가되 아직 싸다고 생각되는 기업을 고르라고 조언합니다. 또한 모르는 종목은 사지 말고, 미래의 스토리가 현실이 될 수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라고 합니다. 실적과 연관되지 않은 테마주는 과감히 정리하라는 말씀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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