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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예. 주말 내내 영화 같은 장면들을 많이 봤습니다. 요즘은 정말 공격이라는게 놀라운게 그 사진 한 번씩 보셨을 거예요. 아파트 옆에 구멍 조그하게 돌려서 사령관이 자고 있는데 거기에서 내부에서 터지니까 옆집은 불이 그대로 켜져 있는 아 요즘 영화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문제는 이제 이런 일이 벌어지면 또 중독이다 보니까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금 제일 걱정되는게 당연히 이제 유가가 지금 60불 아래까지 내려갔다 지금 바로 70불 넘어갔지 않습니까? 어 그러면 만약에 봉쇄까지 들어간다고 하면 뭐 JP 모공원님은 뭐 120불도 갔다 뭐 그러는데 그럼 유가 그렇게 오르면 이제 금리나는 이제 물건으로 가는 거 아니냐 때문에 지금 걱정이 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근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자 그러면 이제 그 이스라엘하고 이란의 이제 직접적인 대결에 대해서 질문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지금 이제 여기서 더 나갈까요? 평로가님 어떻게 보십니까? 이제 일하는 약간 여기서 좀 그만하고 싶다는 느낌을 좀 주는 거 같은데 더 공격 안 하면 우리도 보복 안 할게.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그 이렇게 되면 이제 무마가 되는 건가요? 아니면은 어 이란도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데가 없어라고 나올 수 있 있을지 두 분 어떻게 보십니까? 평인 뭐죠? 아까 앵커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란은 확전을 정말로 바라지 않습니다.
첫 번째는 확 확전을 감당할 경제적 능력이 안 돼요. 지금 전쟁 아니라 뭐 속이뭐 분쟁도 지금 소화가 안 됩니다. 지금 경제 상황에서. 두 번째는 군사적으로도 예 게임이 안 됩니다. 그렇죠? 아 이게 전면전이나 확전을 감당하면 회착이 있기 때문에 어려울 거예요. 그러니까 이란의 속마음은 여기서 그만하자는 거예요. 그래 자꾸 멘트가 그만하고 싶으니까 너희도 그만해 줘. 이스라인 이스라은 지금 제가 볼 때 내부정치인이 하나 있다. 뭐냐? 네타냐가 지난주에 이제 불신이만을 상정받으면서 또 다른 이제 압도할 만한 이슈가 없으면 이제 정권이 6개월 시안부 판정을 사실상 받은 거거든요.
다음번 불신님만이 6개월이니까. 그러니까이 이제 돌파하려니까 외부 변수를 돌파해야 되겠다는게 이스라엘의 강력한 동기가 하나 있고요. 네. 이란의 핵 관련 시설 타격 내지는 연구적 제거. 이거를 그럼 이스라엘만 원하고 있냐? 제가 볼 때 그렇지 않아요. 미국도 원하고 있고 이참 서방 세계도 사실은 악동 하나가 정리해 주길 바라는 마음도 조금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말은 안 하지만 내가 마음대로 해도 큰 일 없을 거야라는 이스라엘의 국제 정치에 대한 믿음까지인 거야. 내적인 원인, 외적인 원인이 다 이스라엘이이 과감한 행동을 하도록 좀 밀어주고 있다.
이런 느낌이 좀 봤습니다. 그러니까 이란은 멈추고 싶어도 이스라엘이 멈추지 않으면 이란도 대항할 수밖에 없죠. 소극적이든 뭐 범위의 차이는 있겠습니다만은. 그래서 제가 볼 땐 키는 네. 이스라엘에게 달려 있다. 이렇게 보고 아 오늘 기준으로 제가 말씀드리기 좀 뭐합니다만 예. 제가 볼 때는 당분간은 네.에 어느 정도 핵 관련해서 중요한 타격을 입혀서 아예 제거 불능 상태로 만들기까지는 이스라엘이 멈추진 않을 것 같다는 그렇다면 결국에는 어느 정도의 보험이 확정이냐만 달려 있지 사태가 조금 길어지지 않을까가 저는 좀 우려가 되는 상황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이스라엘이 어느 정도 이어간다 하더라도 이란이 전력을 다해서 대응하지 않으면 이제 시장에서는 조금 이슈가 좀 떨어질 것 같다는 생각은 드는데 자 그러면 그 소장님께서는 지금 이스라엘이 오 지금 굉장히 몸이 달아 있는 거 같습니다. 네. 그러면 여기까지 왔는데 멈출 거 같다. 같진 않아요.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의외로 빨리 끝날 수도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제 지금 들어오기 전에 이제 지금 이제 확인되지 않은 뉴스들이 돌아다니는 것이 이제 미국이 이제 이스라엘을 도와서 공습을 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얘기들이 돌아다녀요.
이제 그것이 그것이 사실이다라면 문제가 좀 커질 수 있습니다만 그렇게 그렇게 되면 그렇치만 않는다라면 전 의외로 빨리 끝날 수도 있다. 그니까 결국 지금 이제이 그 평론님 말씀하신 것 이란이 지금 현재 그 경제 상황에서 전쟁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더군다나 우리가 이스라엘과이란 사이에 이라크와 시리아가 존재하기 때문에 지상전은 불가능하죠. 어 이라크가 동의하지 않는 이상. 그면 결필과 전투기를 통해서야 되는데 특히이란 전투기발시킬 수 없으니까 미사일을 써야 되거든요. 한방 한발당 뭐 수백억짜리 수십억짜리를 쏴야 되는데 이거는 뭐 계속 지금 장애들 수백발 있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초음석은 한 180여발밖에 안 되 있기 때문에 이거 말 다 쏴 버리면 반공망이 이제 허스가 되는 거죠.
어 그런 부분을 놓고 봐야 되고 이제 문제는 이제 이스라엘인데 근데 이스라엘 같은 경우 지금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중요한 말을 했죠. 자기가 그 일환과 관련해서 강경주의자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지금 다 사라졌다. 그니까 이제 저격 말씀하신 것처럼 저격이 되면 그런 부분들이 일단 일차적으로 끝나고 그다음에 핵시설에 대한 부분들이 조금 되고 나면 오히려 이번에 G7 회담을 중심으로 해서 쉽게 전는 타결될 수도 있겠다. 그러니까 지금 입장에서는 둘 다 나름대로 출구 전략을 좀 바라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더군나 이스라엘도 정치적인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지금 많은 이스라엘 국민들 입장에서 보면 그쪽도 군대를 안 가려는 성향들이 굉장히 강하대요.
이스라엘도 예. 군대를 안 가는 방법이 어 간단합니다. 이스라엘 6개월 군대 생활이지만 거기 보면 이제 이렇게 수염 기르고 이제 껌 논입고 극단적인 이슬람주의잖아요. 극단적인 이슬람주의자라고 내가 선언을 한 군대 안 가요. 그분들은 군대 안 가거든요. 그런 부분들 그렇기 때문에 서로 그것도 이제 그 속에서 갈등이 일어나고 하는 부분들인데 어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지금 상황에서 이제 뭐 우리가 호르무지 해업에 대한 봉쇄 얘기가 나오는데 저는 굉장히 앞선 얘기다라고 봐요. 그러니까 전제가 호르모즈 해이 공세되면 120달러 가는 건데 이풍운이잖아요.
그게 돼야 되는데 지금 이제 예멘 그 둘이 이제 막는다라고 하는데 그 안에 지금 오함대가 들어가 있거든요. 오함대가 들어가 있고 거기에 이제 항공모이 한데 들어가 있습니다. 6월 9일자로 들어가 있는 걸로 제가 확인을 했고요. 그런 상태에서 거기서 나오는 원유에 그 말씀하신 것처럼 70% 정도가 중국으로 가고 있어요. 그런 상태에서 중국과 미국이 과연 원하겠느냐라는 부분들을 놓고 보면 더군다나 사우디가 원하겠는데 사우디가 우리가 지금 관광한 것 중에 하나가 사우디가 중동 평화 협정을 작년에 체결하려고 했었어요. 왜냐면 사우디가 지금 네옴 시티를 하고 있는데 네옴 시티가 바로 이스라엘 밑에 있거든요.
그리고 사우디는 이제 순입합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시합하고요. 서로 이제 좀 다르죠. 어 다르 있는 상태에서 그런 상태에서 싸 그 과거에 우리가 4차 중동정 때는 순위파 시아파가 다 몰지볼라까지 다 꽁꽁 묻혀서 이스라엘을 타도하자라는 거였는데 지금은 그게 아니라 예를 들어 박시동 평론가님이 제가 막 흥분했는데 박시동 평론가님은 나는 상관없어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서로 우리는 부족싸움이 더 부족도 달라. 우리는 파도 달라. 내가 왜네 싸움에 내가 끼어들어라는 지금 형국이기 때문에 과연 사우디가 동의하지 않고 예멘이 동의하지 않고 더군다나 그렇다면 진의 힘으로 할 수 있느냐?
경제력으로 안 돼요. 더군다나 이제 미국이 함대가가 한국마이 들어가 있는데 미국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미국한테 얻어맞으면 이거는 뭐 끝장 나 버리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니까 관건은 거기 있다라고 봐요. 제가 이제 박성 평관님과 이제 그 조금 이렇게 짧고 길고의 차이는 결국 이스라엘이 다른 사람 말을 좀 듣고 입반에 빠져나온 애야 그냥 나는 그냥 뭐 귀닫고 눈 닫고 하겠다라고 하면 그 차이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그 분수령이 G7 회담이 될 거라고 저는 봐요. 그래서 거기서 장기전이냐 단기전이냐 결정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저는 여기서 이제 우리 선생님 말씀하신 다른 사람의 말 그렇죠. 이게 뭐냐데이 미국입니다. 미국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 되기 전에 내가 취임 나면은 첫날 종전한다라고 얘기한 전선이 두 개예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팔레스타인 둘 다 지금 뭐 꼼짝 않고 있고요. 오히려 전왕이 악화되면 악화됐지 뭐 변동이 없거든요.이 상황에서 만약에 이스라엘, 이란이 확전이 간다. 그럼 사실상 이건 미국의 개입이거든요. 그럼 전선이 세 개나 되는 거예요. 미국이 여기서 어떤 스탠스를 취하냐가 일단 하나 중요하고요. 그다음이 미국과 이스라엘이 만약에 이제 한편이 된다고 했을 때 이란은 그런 편이 없냐 예를 들어서 이제 팔레스타인 또 이란의 원유를 주로 수출하고 있는 중국 또 나아가서 이제 범 중국 러시아가 이제 사실상 최근에 이제 얼라이언스가 있기 때문에 러시아 중국 파키스탄 네 뭐 나아가서는 뭐 북한까지도 언급이 되고 있더라고요.요 요 라인에서 어느 정도 적어도 자유권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정도의 미사일이라든지요 정도가 은밀하게 공급이 되느냐?
전 남의 말은 요쪽 두두 두 세력 미국과 요쪽 중국 파키스탄 요쪽 라인 여기 일단 좀이 장기전으로 갈지 말지가 조금 또 한편 결정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역사적으로 보면 러시아의 역할이 이번에 또 의외로 커질 수도 있어요. 왜냐면 러시아가 이스라엘 지분을 갖고 있거든요. 무슨 지분이냐라고 보면 과거 이제 히틀러 시대 때 이제 그 유대인들을 핍박을 했을 때 많은 유대인들이 러시아로 넘어갔어요. 러시아로 넘어갔고 러시아 유대인들이 그 현재 지금 이스라엘 건국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거든요. 예. 그리고 굉장히 그랬고 또 소루스가 유대인이잖아요.
근데 그 러시아가 첫 번째 그 인공기성 쏠 때 자금을 또 내준 경력도 있고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여기서 푸틴 입장이라면 평가님 말씀하신 것처럼 푸틴 입장에서 얻을 패가 많은 거죠. 결국 미국 말을 들어야 돼. 이스라엘이 러시아 지분이 있다 해서 결국 미국 말을 들어야 되는데 여기서 푸틴이 딜를 하겠죠. 트럼프 대통령과 이스라엘과 우크라이나와이 문제를 딜를 해버리게 되면 의외로 쉽게 끝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라면 누구 말도 안 들으면 이거는 정말 어 지금 입장에서 내부적인 요인에 쉽지는 않을 수도 있겠다. 지금 뭐 중동 문제 봐야죠.
네. 지금 미국 언론에서도 그 이거는 돌아다니는 뭐 소문인데라고 이제 질문을 많이 드리는게이 하네이도 사실은 이제 그 사살를 하려고 했는데 미국이 아 그것까지 일이 너무 커지는 아니라고 했다는 얘기. 근데 이런 얘기 몇 번 나오게 작년에도 나왔었거든요. 예. 그래서 참 하민이 목숨은 한 아홉 개다 이런 생각이 좀 들긴 하는데 이런 거 보면 이제 근데 트럼프 대통령도 그 오늘 새벽에 뭐라고 했냐면 둘이 우리는 난 평화를 원하지만 또 싸울 때는 싸워야 되지 않겠냐라고 해서 이스라엘 힘을 좀 많이 좀 실어줘 버렸거든요. 그러면 이스라엘이 여기까지 온 거 이제 손에 피묻힌 김에 이제 끝까지 가야 되지 않을까?
어,이 생각을 좀 하게 되는데 그러면 이제 우리 입장에서는 어찌됐든 이게 길어지면 유가는 더 뭐 뭐 공세를 하든 안 하든간에 리프가 높아지면 이제 유가가 높아질 것이고 그게 어 물가의 전이 되는 시간까지 만약에 이게 끊어지면 이게 우리 입장에서는 좀 게다가 철강 같은 것도 좀 일본이 US 스틸 인수가 이제 가능해져 버렸잖아요. 그럼 우린 50% 관세를 맞는데 그 우리 철강 정유 화학에 대해서 힘들다고 여러 번 말씀 방송을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는 또이 싸움에 본이 아니게 피해자가 되는 거 아닐까? 이런 걱정이 드는데 국내 영향은 어떻게 보십니까?
근데 그거는 이제 저는 조금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그런게 우리가 우크라이나 전쟁이 지금 진행이 돼도 수출 쪽에 대해서는 그 아직 그렇게 큰 통제는 아니거든요. 그 밀도 이제 평화적인 수출이 되는 부분들이고 이게 지금 핵심은 그건 같아. 그러니까 전쟁이 터졌고 우리가 이제 지금이 도시적으로 보는게 과거 4차 중동제 때에 해협이 막혔었다라는 건데 1990년 걸프 전쟁 때도 이게 해업은 안 막았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그 이후에 몇 번의 이제 중동 분쟁에서도이 회복은 막진 않았어요. 그런 상태라고 본다라면 그 가능성에 따라서 얘기를 하자라면 굉장히 지금 우리나라 석유학주들이라든지 철강 뭐 정유주들 어 그다음에 해운주들 이런 것들이 지금 꿈틀꿈틀되는 부분들 분명 존재하죠.
그런 것들을 좀 보긴 해야 되겠습니다만 그 가능성이 몇 프냐라고 보면 저는 가능성은 제로제 개인적으로는 개인적인 견해로서는 재료에 가깝다라고 보는 거기 때문에 그 뒤에를 전개한다라는 것은 조금 조심스러울 수도 있다. 왜냐하면 이거는 지금 죽기 살지하로 이란이 덤벼야 되는데 선가님 말씀하신 것처럼 계속 발을 빼려고 하는 입장에서 여기를 만약에 봉쇄하면 이거는 뭐 정말 이스라엘이 자폭하는 거거 이란이 자폭하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이 문제가 장리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굉장히 크다. 그건 인정한다. 그는데 비스수가 지금 가라앉는 지금 주말에 올랐고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저는 어 조금 아직 더군나라 이제 이란의 원유만 저기 한때 원유가 안 나온다 하더라도 우리 세계 경제가 큰 문제가 없었거든요.
저기다 이제 이한산 원유가 쏟는 상태인 부분들까지 놓고 보면 지금 이제 천연 가스 굉장히 좀 지혜를 전 세계에서 큰게 이제 타격을 받는다 하더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너무 기후에 가깝지 않 제가 너무 낙간적으로 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조금 기후에 가깝다. 저는 조금 그런 부분들을 말씀드리고 싶어. 네. 근데 걱정을 안 할 수가 없는게 이렇게 직접 대기로 또 처음이기 때문에 분쟁은 좀 해 왔습니다만 뭐 뭐 하마수나 대리전 정도는 해왔지. 네정말테 거라고 생각 못했잖아요. 이제 그러면 평론 압축에서 질문드 결론은 그러면 이것 때문에 뭐 봉쇄 뭐 이런 거는 뭐 힘들다 하더라도 유가는 어느 정도는 조금 돌아올 것 같고 그것 때문에 어 금리가 좀 이게 연준의 스트레스가 좀 바뀔 것 같은데 그것 때문에 하반기 우리 지금 분위기 좋은데 이것도 참물되는 거 아닐까 이게 걱정이거든요.
어떻게 그게 사실 가장 오려되는데요. 일단은 국제 효과가 불안해지는 거는 뭐 이거는 뭐 어쩔 수 없는 사실이거든요. 그럼 그 불안감이 미국 입장에서는 금리 인하의 방해 요소인 건 또 하나 확실합니다. 그러다 보면은 결국 금리 인하가 멀어진다면 결국에는 미국 국채 관련해서도 또 한번 움직이게 되고요. 그러다 보면 미국의 재정 문제까지 또 드러나게 되거든요. 이게 사실 꼬리 꼬리를 문제가 생기면 이제 우리나라로 넘어올 것를 우리가 걱정하는 건데 뭐 방산주가 올라가네 뭐 이런 거는 뭐 직접적으로 뭐 크게 우리가 고민할 필요는 없는 문제인데 핵심은 우리 산업해 주는 영향이 아닐까 저도 그렇게 봐요.
예를 들어서 유가가 그런 식으로 불안해지면 미국발 금융이 우리에게도 전이 되는 거 요거 하나고요. 두 번째는 산업 관련해서 예를 들어 유가가 한 10% 올라가면은요. 지금 이제 무효 협회 조사에 따르면 제조업 평균 0.67 정도의 감소 효과 그리고 서비스업 0.17 전산업 평균으로 0.38이니까 0.4 정도로 봐야 되겠죠.이 이 정도의 감소 효과를 본다니까 안 그래도 회복에 급한 우리 입장에서는 마음이 급한데 타격을 줄 가능성이 있고요.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하방 요번 달부터 바로 다음 달부터 공공요금 인상이 사실은 예고 있는게 많거든요.
지하철 상승도 전기가스 근데 여기 관련해서 인상 추가인 상폭을 준다면은 매수 회복을 위해서 지금 안 그래도 노력하고 있는데요 지표 관리를 더 어렵게 만드는 부분 요런 부분에서 사실 우리가 좀 더 직접적인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드는 거죠. 특히 22년에 이제 아픈 경험은 전쟁기 직접적인 영향보다는 거기서 촉발된 인플레이션 때문에 우리 특히 주식 시장이 굉장히 힘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그래도 그때는 뭐 돈을 막 제로 금리로 뿌릴 때고 어 지금은 미국의 기준 금리가 한 4% 정도 되니까 뭐 그 정도까지는 걱정 안 해도 되겠습니다만 어 그래도 이게 장기화 되면 우리나라 이제 비용 증가로이이 감소가 예상되니까 그거를 어 잘 참고하셔라는 말씀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자, 소장님이셨습니다. 두분 말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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