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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변동성은 뭐 누구도 경험해 본 적 없잖아요. 여전히 저는 방향을 위로 보거든요. AI 끝난게 아니거든요.이 급락 변동성을 기회로 삼아야 되잖아요. 오히려 사야죠. 주식을. 이번 강세장의 주도주인 반도체와 반도체 업종에 펀더멘탈이 망가졌냐 이거예요. 그래서 반도체 사이클이 끝난 것만 아니면 강세장은 끝난게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변성이 힘들지만 오히려 저는 이용해서 좀 큰 폭으로 하락할 때 주식 비중을 좀 늘려 가시고 단 마지막으로 주의해야 될 거는 아 이제 지난 10일 날 이제 스페이스엑 상장이 있었는데요. 뭐 우리나라 또 증시에서 또 이거 공무주 청액 때문에 한참 또 시끄럽고 그 그랬었는데 한 주도 못 받아 가지고 근데 어찌 됐든 이제 스페이스가 이제 나스닥에 상장된 이후로 주가가 아주 변동성이 커지고 있더라고요.
또이 여파로 우리나라 이제 우주항공 ETF 수익률도 이제 줄줄이 좀 하락세 보였는데이 좀 고민이 깊어지는 시점 같습니다. 이사님께서는 현재이 우주 항공주의 변동선 어떻게 보시는지 그리고이 섹터를 어떤 전략으로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은 건지 한번 좀 좋은 좀 전 좀 부탁드 일단 중장기 아주 긴 시각은 여전히 좋게 봐요. 우조항공 이게 스페이스섹스가 상장했다는 건 이제 우주항공 시대가 진짜 열렸다는 얘기잖아요. 인정한 거죠. 시장이 결국엔 스페이스섹스라는 거대 기업을 이렇게 높은 밸류로 상장한 건 그거는 당연히 인정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주항공 시장은 본격 성장기에 당연히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꿈만 꾸는 산업은 아니다. 이렇게 좀 보고 있는데 다만 이제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스페이스를 통해서 또 우주항공 이렇게 ETF나 개별기업 매매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저는 이번에 많이 깨달았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어떤 부분이냐면 연초에 스페이스 X가 올해 갑자기 상장한다 하니까 난리가 났죠. 주가가 뭐 몇 배씩 갑니다. 네. 근데 앞으로도 이런 일이 또 반복될 거예요. 어떤 업종에서도 이런 일이 발생하고 날짜가 다가오면 정리를 하셔야 돼요. 아, 왜냐면 실적으로 간게 아니잖아요. 우주 항공이 이벤트로 갔죠. 특히 미래 S세 증권은 주가 보면 알잖아요네.
네. 제가 놀라운게 미래스 증권을 7만 원 후반에 사신 분들도 되게 많아요. 그때 이제 마지막으로 한번 박칠 때 그때 왜냐면 이제 상장 이제 인박해서 더 할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스페이스 X가 이제 상장을 한다고 해서 미래세 증권 실적이 좋아지는게 아니거든요. 지분 가치는 뭐 올라갈 수 있다 하더라도 근데 이미 이거 주가에 반영했죠. 네. 그래서 우리가 늘 추격을 해야 될 대상은 숫자가 좋아서 갈 때를 추격할 수 있어요. 근데 이거 로봇하고 똑같아요. 그러네. 이벤트가 끝나잖아요. 말씀하신 거니까 아까 로봇 똑같아요. 이벤트가 끝나는 시점이 다가오면 근데 주가가 이미 몇 배 올랐다 조심을 해야 돼요.
그리고 하나 더 있어요. 이거는 로봇과 다른 점이 음 스페이스 X라는 아주 큰 회사가 상장하면 우주 ETF에는 악재입니다. 왜냐면 얘가 들어오는 순간 다른 회사 자리를 내 줘야 돼요. 그렇죠? 그만큼 여기 팔아서 여기 사 그거는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 사실은. 근데 이제 주가가 오르는 걸 보면요. 우리는 다 까먹어요. 음. 아, 이거 또 좋아지겠지. 근데 그니까 항상 냉정하게 그런 것들 생각하면 초기에 그런 이슈가 나와서 쫓아가는 건 되게 괜찮은데 어느 정도 주가 세내 오른 상태에서 스페이스엑 계속 나와도 주가 한번 보신 분들 아실게요.
하루 이틀 급등하다가 다시 오이지. 그 계속 반복돼요. 그럼 못 간다 얘기예요. 거기서. 근데 막상 상자하고 나니까 네. 이제 곰두박질 쳐버린다. 그냥 그래서 사실 이번에 우주항공 기대하셨던 분들은 되게 막 좀 힘드실 거예요. 어 내가 생각한 건 이게 아닌데 상장하면 더 갈 줄 알았는데. 근데 이번에 요런 흐름을 잘 보시면서 앞으로도 이런 업종에 또 대장주가 또 상장을 하면이 똑같은 일이 또 반복될 거예요. 그래서 항상 상장 전에 좀 초기 국면에서 이렇게 활발히 매매하시고 어느 정도 주가 올라서이 상장 날짜가 잡히면 오히려 그땐 좀 조심하고 근데 지금은 주가가 그런 이슈로 이제 확 빠져 버렸잖아요.
그럼 이제는 모아야죠. 음. 이전 주가들이 타고 다시 내려왔어요. 지금은 이제 스페이스엑스 이슈는 거의 끝나가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보면은 지금은 중장기적으로 우주항공 ETF나 관련 산업에서 괜찮은 기업들을 투자하기는 되게 좋은 시점이 예. 그래서 오히려 지금은 투자하기 좋으니까 좀 버티시면 되겠지만 어쨌든 좀 한참 그 높을 때 투자하신 분들은 좀 주가 회복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 아니 그러면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그때 미래세 증권이 공무주를 한 주도 못 받은게 어떻게 보면은 굉장히 좀 충격적이었죠. 어 근데 충격적인데
그 받았으면은 더 큰일 할 뻔했네요. 그 투자. 받았으면 공모가에 받은 거니까 그 그러긴 한데 근데 어쨌든 못 받은게 좀 더 예 그때 파급이 워낙 워낙 컸던 거 같아요. 지금 뭐이 미국하고 일한 전쟁은 이거 뭐 M까지 체결해 가면서 완전히 이제 뭐 종전을 확 가는 것처럼 하다가 지금부터 다시 또 주말 사이에 또 안전 소식 또 들리기도 했거든요. 근데 뭐 요거는 좀 어떻게 보는지 그래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되는 시점에서는 또 어떤 업정이 또 수혜를 받고 또 그랬을 경우에 자산 배분 전략은 좀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은지 좀 미국과 이란이 지금 60일 협상을 하는데 어떻게 한 번의 협상이 다 끝나겠어요?
그죠? 그래서 뭐 주말에도 좀 뉴스가 나왔고 뭐 공습 얘기도 있었고 이스라엘이 중앙 사고 껴 가지고 어떻게 드는 예 흔들려고 하는데 하려고 근데 아 전혀 대세 지상은 없어요. 이제이 이슈는 사실상 그냥 소음입니다. 그래서 혹시 또 그것 때문에 육가 좀 튀고 만약에 증시 흔들리면 그냥 기회인 거죠. 그래서이 부분은 너무 중요하게 생할 필요 없고 이미가 이미 다 충분히 내려왔고 제일 중요한 건 그거예요. 호르무제협은 개방되고 있어요. 이번에도 그 이제 이란이 저기 선박 하나 피격했을 때 이제 미군이 공습하고 이란도 못보복한다일 수 있었지만 호르무주 해업이 막히진 않았어요.
그게 핵심이거든요. 그거만 막히지 않으면 다 그냥 이슈일 뿐이다.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려할 필요는 없고 그래서 이제는 저는 미국과 이란에 종전 협상이 뭐 이게 한 번에 되면 좋죠. 물론. 근데 중간중간에 좀 소음이 나오더라도 너무 그 부분 신경 쓰지 마시고 또 옛날에 관세 전쟁 우리 많이 봤잖아요. 관세 전쟁도 그 협상하는 과정에서 여러 불러함이 있는데 결국 결론은 내거든요. 또 트럼프도 지금 이제 중간 선거 집중해야 돼요. 그래서 여기에 이제 매몰되기가 좀 어렵기 때문에 저는 이제 지정적 리스크는 사실 영향이 어려워졌다 이렇게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이 이 대부분 트럼프가 우리 투자자들의 인내심을 향시키는데 아주 큰 지도자 역할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좀 로버츠 같은 경우에도 기업 뭐 투자 확대나 기술적 모멘텀은 확실한데 최근 지수 변동성에서 다소 좀 주가가 좀 정체되어 있는데요. 요거 로보츠 섹터 반등 시점 좀 어떻게 보시나요? 네. 로버츠는 이제 올해 여러 번 왔다 갔다 하죠. 지금 아마 현대차 기준으로 막 주가가 정말 요동을 칩니다. 근데 공통점은 다 젠슨항이에요. 아 CES랑 그죠. CES 나오고 작년에 젠슨 오고 CES에서 이제 젠슨도 이슈가 좀 있었고 그리고 현대차가 65만 원까지 갔다가 네. 다시 또만 원대까지 또 내려 빠졌다가 젠슨이 한국 온다 그러면서 또 막 70만 원 넘었다가 다시 40만 원대 또
난리가 아니고 한번 더 오셔야겠네. 그이 얘기를 왜 해 드리냐면 로봇은 지금 숫자가 안 나와요. 단도체랑은 달라요. 그래서 무작정 나는 뭐 아유 현대차 막 목표가 100만 원 얘기도 나오니까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 그 그걸 잘 이용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그 어떤 모멘텀이 나와야 움직이거든요. 근데 지금 당장 없어요.로 뭐 로봇 뭔가가 없잖아요, 아직은. 그러면 이제 당분간 쉬겠죠. 그리고 금리도 좀 높아졌고. 그리고 사실 반도체 말고 다 빠졌잖아요. 그런 과정에서 다 휩쓸려서 빠졌는데 로봇이 안 된다가 아니라 어떤 뭔가 현대차 그룹이나 다른 로봇 쪽에서 뭔가 이슈 나올 때까지는 주가가 좀 정치를 볼 가능성이 높아요.
근데 이럴 때 투자를 하셔야 된다니까 이렇게 소회받을 때. 특히 저 이제 현대차 그룹 기준으로는 8월을 좀 기대하는게 8월에 뭐가 있냐면 이제 RMH라고 미국에서 로봇 훈련 센터가 이제 열 열려요. 이제 거기 그걸 만들어서 네. 음. 보스턴 다이믹스로 오서 거기서 훈련시킵니다. 마치 사관학교처럼 그 예정이 돼 있어요. 날짜가. 그래서 그 데이터를 계속 쌓는 거. 예. 그 훈련시켜서 그래서 훈련한 다음에 공장에 좀 보내서 테스트도 하고 그게 8월에 좀 이슈가 있어요. 그래서 그걸 보면은 8월에는 또 한번 움직일 가능. 그러면 이제 지금 6월 말, 7월 초에 좀 주가 부진할 때 그런 거 좀 담아 놓으시고 제일 주의하셔야 될게 그런 이슈 나와서 막 또 급등할 때 쫓아시면 안 돼요.
거의 그냥 물려 버립니다. LG 전자 보셨잖아요, 지금. 아, 그러니까 40 한 4만 원 돈에서 지금 19만 원까지 왔어요. 순식간입니다. 로봇줄을 되게 만만히 보시면 안 돼요. 이거 그냥 되게 아,이 뭐 로봇 대세인데 그냥 아무때나이 확실히 양산이 되면서 숫자가 나오는게 아니니까 아니 그래서 철저하게 지금 로봇주는 아마 많은 분들이 어, 이거 로봇 별로 하고 싶지 않으실 거예요. 주가 완전이 곤두박질다 보니까 이럴 때는 또 사람들이 심리가 또 위축되거든요. 근데 또 한참 모를 때 보면은 또 한참 더 갈 것 같아요. 네. 그 컨트롤 잘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로봇주는 여전히 저는 좋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투자하기 되게 좋아요. 가격도 충분히 낮아졌고 다만 앞으로도 이런 일이 계속 반복돼요. 실적 나올 때까지. 그러면 반대로 몇 번 매매하잖아요. 현대차만 매매하다 계좌가 아웃돼요. 그냥 잘못하면 오를 때 사고 내린다고 에이 안 돼. 손절하고 그냥 두 세 번 하면 계좌 아웃돼. 진짜 어떤 분은 돈을 보내. 예. 아, 그렇게 돼요. 근데 진짜 실제 말씀하신 대로 주가가 그렇게 지금 움직이 움직이니까. 네. 그래서 지금 저는 어쨌든 지금 구간은 괜찮은 자리고 다만 이제 또 만약에 급등할 때는
절대로 쫓아가서 안 된다. 그것만 좀 유의하셔 가지고 로봇조를 대응하시면 아직 갈 길은 뭡니다. 갈 길은 뭔데 그 중간중간의 과정을 좀 잘 염두해 두셔야 될 것 같아요. 이사님은 그 전에도 올초에도이 말씀은 계속 해 주셨거든요. 예. 마지막으로 지금처럼 어쨌든 변동생이 아주 극심한 장세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좀 주될 점 요거에 대해서 한 마디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근데 이런 이제 이런 변동성은 뭐 누구도 경험해 본 적 없잖아요. 당연하죠. 이거는 뭐 누가 봤겠어요? 이런 AI 사이클도 처음 보고. 네. 그러니까 일단 첫 번째 그거예요.
그 좀 겸손해야 될 거 같다. 시장에 누구도 알 수가 없다. 누구 말이 맞냐 안 맞냐.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리고 두 번째는 결국엔 이거죠. 어 그러면이 지금 어쨌든 변동성은 있어도 시장의 방향이 그럼 바뀌었냐 이걸 봐야 되거든요. 그럼 이제 약세장인가? 네. 아니면 좀 쉬는 건가? 요걸 봐야 되는데 여전히 저는 방향을 위로 보거든요. AI 끝난게 아니거든요. AI 사이클도 여전히 끝나지 않았어요, 전혀. 근데 이제 길이 너무 울퉁불퉁한 거죠. 막이 요동을 치는 치다 보니까. 그래서 그걸 판단을 하셔야 돼요. 이게 이제 내리막길이 시작된 거 같으면 주식 비중을 줄여야 되는 거고
저처럼 그냥 좀 약간 너무 오르막길에서 약간 이제 순고르게 하는 정도면이 급락 변동성을 기회로 삼아야 되잖아요. 오히려 사야죠. 주식을. 그래서 그거에 대한 좀 판단을 하셔야 되는데 그 판단의 가장 기본은 이번 강세장의 주도주인 반도체와 반도체 업종에 펀더멘탈이 망가졌냐 이거예요. 뭐 요새 소음이 되게 많아요. 애플도 있고 뭐 중국 CXFT 거 뭐 구매한다는 얘기도 있고 별 얘기 다 나오는데 역으로 생각하면 애플이 그걸 구매한다고 이렇게 압박을 할 정도면 반도체가 안 내려간다 얘기예요. 당장 내려갈 거면 그런 얘기도 안 해석을 또 그렇게 해하는게 맞겠네요.
네. 네. 그러니까 이제 그런 어쨌든 하나의 소음일 뿐이거든요. 그냥 그래서 반도체 사이클이 끝난 것만 아니면 강세 끝난게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그래서 그런 거에 동의하신다면 변동성 힘들지만 그걸 오히려 저는 좀 이용해서 좀 큰 폭으로 하락할 때 주식 비중을 좀 늘려 가시고 단 마지막으로 주의해야 될 거는이 변동성이 완전히 온 지금 회소된 건 아니니까. 네. 또 어느날 갑자기 폭등할 수도 있고요. 갑자기 또 흔들릴 수도 있대요. 그래서 주의할 거는 절대 쫓아가지 말자. 지금은 삼성자도 오른다고 쫓아가서 안 되고요. 네. 뭐 다른 업종 다 똑같아요.
오히려 좀 이렇게 급락갈 때 용기를 내셔야지. 오르는 구간에서 쫓아가면 어떤 업종도 굉장히 실수할 가능성이 높다. 아, 중요한 말씀이죠. 예. 그러니까 아래쪽으로 흔들릴 때 강세장이란 마인드를 동의하시면 그럴 때 용기 내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니까 그거는 강세장이라는 자기의 믿음이 좀 있어야지 때 자기가 뭐 동의를 하셔야 돼요.이 부분에 대한 동의를 하고 그죠. 자기 수술 한번 자문해 보시고 나는 동의하고 있는지 그러니까 이제 말씀하신 대로 장기적으로 봤었을 때 오르막길인데 되게 울퉁불퉁한 비포장도를 지금 가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네. 네. 이사님 긴 시간 감사합니다. 네. 한 달에 다시 뵙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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