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노근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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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연준 금리 인상 여부와 AI(AGI·오픈AI) 모멘텀이 이번 주 시장의 핵심이며, 반도체 소부장 중 후공정·장비 업종을 중장기 유망하게 봄. [매크로·금리] 핑코 전 CEO 등의 인터뷰를 인용해 미국이 주요국 중 유일하게 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으나, 반트럼프 성향 인사가 연준에 많아 인상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봄. 일본은행이 기준금리 1%→약 1.25%로 25bp 인상할 것으로 예상, 호주 등 주요국도 인상 전망이 언급됨. LPL의 제프리 로치는 고용지표를 고려할 때 인상 가능성이 크다고 봄. 노 대표는 데이터 의존적으로 인상 가능성이 있으나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 [AI·오픈AI] 구글 제미나이·오픈AI가 B2C에서, 앤트로픽이 B2B에서 경쟁 중. 오픈AI의 '아스트라'(음성 AI) 시연이 AGI 논쟁을 촉발했고, 엔비디아 슈퍼칩 10만 개로 학습했다는 점이 언급됨. 노 대표는 AGI 관련 검증은 필요하다고 봄. 오픈AI 엔터프라이즈 매출 비중이 연말 약 50%까지 갈 것으로 전망, 4월 기준 기업 가입자 900만(삼성그룹 포함), 코덱스 가입자는 약 10배 증가. 오픈AI 상장 여부가 AI 반도체 전체에 중요하다고 강조. [하이퍼스케일러 현금흐름] 아마존·구글 등 북미 하이퍼스케일러의 프리캐시플로는 데이터센터 투자로 마이너스 상태이나, 자체 칩(TPU·아마존 반도체) 판매가 시작되면 영업이익 창출로 2026~2027년 이후 플러스 전환 가능성을 제시. 구글 TPU 2028년 2백억 불 이상 판매, 아마존 반도체 매출 연 250억 불 언급. HBM 수요 증가와 연결. [현대차·테슬라] 현대차는 고점 대비 하락했으나 연초 대비 달러 기준 약 36% 상승, 기아도 상승. 단기 실적 기대감이 빠지면 실적 가시성이 주가 회복의 조건이라고 봄. 테슬라는 FSD·사이버캡 등 모빌리티는 긍정적이나 옵티머스 2세대(Gen) 지연으로 주가가 부진하다고 평가. 액추에이터 소형 감속기 기술이 휴머노이드 경쟁의 핵심. [반도체 장비·소부장] 반도체 장비 업종은 연평균 20~25% 성장 전망이나 경기 민감 산업이라 실적 정점 구간은 주의 필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성장률 둔화 하반기부터 장비주가 상대적으로 매력적일 수 있다고 봄. 후공정(어드밴테스트·디스코 등 일본 및 국내 후공정 장비)이 성장 유망 분야. 중국 북방화창·AMEC 등이 글로벌 랭킹에 진입, 중국 장비 개발 성과는 양산 검증 필요. [이번 주 전망] 금주 중반까지는 AGI 모멘텀이 우세하나 다음 주는 FOMC 영향이 클 것으로 전망.
다듬은 글
일단 매크로 하이라이트는 역시 이제 이번에 FMC 금리 인상하냐 안 하냐 뭐 그런 내용인데 핑코라고 세계적인 운용사가 있죠. 여기에 이제 CEO하고 코o를 여임했던 L 이제 그러니까 모하메드 엘에리안에서 에리안이 이제 이코노믹스트에서 인터뷰를 했는데요. 미국이 유일하게 금리를 올리지 않는 중앙은행이 될 거다. 그렇게 어제자로 인터뷰를 했습니다. 근데 뭐 이게 정말 그래 될지는 가봐야 되죠. 왜냐면 여전히 반 트럼프 인사들도 연준에 많이 포함되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 금리 인환하라고 하는 트럼프에 대해서 반대로 금리 인상으로서 맞대화할 가능성도 지금은 충분히 있다.
그렇게 보고 있고요. 참고로 지금 일본 은행이 이제 금리 인상을 이번에 할 것 같습니다. 기준 금리 1%인데 예 좀 올릴 거 같고요. 25bp 정도 해서 1.25%까지 올릴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22가 또 이번에 금리 인상할 것 같습니다. BB는 이제 외금 금리가 지금 2.25%인데 이번에 역시 똑같이 이제 25P 정도 인상해서 전체적으로는 이제 20이랑 그다음에 일본 은행이 인상한다. 뭐 그 내용을 이제 이렇게 좀 더 이노믹스트 인터뷰하면서 좀 어제 특히 어제 많이이 뉴스가 좀 시장에서 많이 좀 하여튼 알려졌고요. 그래서이 부분 말씀드렸고 그다음에 이제 9월 4일자에 보면 수석 그 LPL 이제 바이낸셜 수석 이노미스트는 제프리 로치가 이제 고용 보고서를 고려할 때 금리 인상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또 뭐 계속 다른 다양한 의견들이 있는데 어쨌든 어 패드와치 기준으로는 금리 인상으로 지금 보고는 있는데 결과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어제도 얘기했지만 고용이라는게 통계가 자꾸 바뀌거든요. 근데 사실은 이제 그런 내용만 가지고 과연 이제 할지 그러니까 데이터 디펜던트하게 본다면 인상할 수도 있지만 여전히 좀 지켜봐야 된다. 뭐 저도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해서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리고 두 번째는 역시 어 지금은 뭐 AI가 다시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 버렸어요. 그래서 그래서 보시면 지금 우리 오픈 AI랑 그리고 이제 재미나이 두 개는 사실은 이제 B2C에서 되게 경쟁을 세게 했고요.
앤트로 같은 경우에는 이제 B2B에서 엔터프라이즈에서 경쟁을 했는데 어쨌든간에 지금 이제 뭐 우리 B2B에서도 오픈 AI가 상당히 뭐 많이 성장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나온 어 어쨌든 그 아스트라 같은 경우에는 저도 사용하면서 아이 제가 왜냐면 되게 작게 얘기했는데 다 알아듣는 거예요. 그래서 영어로 영어를 되게 작게 얘기했는데 또 캐치하는 거 보고 야 생각보다 되게 다양한 이제 데이터 풀이 많구나 그런 생각을 좀 많이 했고요. 젠슨랑도 이제 바로 이제 X에다가 과거 트위터죠. 이제 바로 얘기를 했습니다. 아스트라가 이제 실제로 이제 글레이스 블랙에 엔비디아의 그 그 GPU도 있지만 요즘 엔비디아가 이제 GPU하고 CPU를 합친 제품을 슈퍼칩이라고 하거든요.
그거 10만 개로 연습을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10만 개로 연습해서 아스트라가 이번에 했고 그러면서 이제 축하한다. 오픈 아이 팀에 축하를 보내면서 AGI라는 거를 많이 강조했죠. AGI. 그래서 저한테도 요즘 AGI 관련해서 인터뷰 요청이 많이 왔고요. 그래서 AGI는 제가 뭐 언급드린 것처럼 우리 AI가 보면 특정 영역에서는 AI가 충분하게 어 역할을 하지만 인간처럼 모든 영역에서 이제 그런 역할을 안 하잖아요. 그래서 아티터피셜 이제 제너럴리전스라 해서 어쨌든 그 다양한 영역에서도 인간 이상으로 이제 된다. 뭐 어제도 제가 말씀드렸고 어제 그래서 제가 소프트뱅크 그룹 얘기했는데
아 맞아. 어제 좀 급등하지 않겠냐? 어, 11% 올랐습니다. 그래서 뭐 결국 이제 소프트뱅크랑 오픈 AI는 같은 몸이라고 보셔야 되고 그리고 오픈 AI 같은 경우에는 특히 최근에 우리가 작년부터 AI가 주가 빠질 때 대부분 보면은 오픈 AI의 어, 어려움 그리고 어떻게 보면 적자 기록하는 이런 내용들을 많이 언급을 했기 때문에 지금 오픈의 상장은 제가 봤을 땐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AI 반도체 우리 전체적으로 뭐 많은 부분이 여기 다 걸려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오픈 AI 엔트로피기아 뭐 지금 흑자는 나니까 뭐 상장하는 데는 뭐 크게 난가는 없겠지만 오픈 AI는 과연 상장할까 그 의심하는 분들도 많았거든요.
근데 실질적으로는 저희가 봤을 때는 이제 오픈 AI도 생각보다 많이 좋아지고 있다는 걸 제가 가서 많이 하긴 했고요. 그래서 오픈 AI 관련해서 저기 또 두 번째 아이 저기 자료가 있는데요. 보시면 오픈 AI가 이제 엔터프라이즈의 매출액 비중 자체가 보시면 이제 어 올 연말 되면 50%까지 간다 뭐 이런 내용들이 이렇게 어 오픈 이거는 사실 암 소프트뱅크 그룹의 IR 자료에 오픈을 많이 포함시켜 놨어요. 왜냐면 그들 주가가 사실 암이라는 회사를 갖고 있지만 소프트뱅크 주가는 암 홀딩스 주가랑은 요즘 연동이 잘 안 돼요. 그냥 오픈에 이슈가 있으면 올랐다가 아니면 부정적이면 하락하는 그런 패턴이었는데 어쨌든 그 우리 엔트로픽처럼 B2의 절대 관계인 엔트로픽처럼 오픈 AI도 26년 많이 되면 어 지금 그 B2비 엔터프라이즈 매출액이 한 50% 이상 될 거다.
그렇게 얘기를 했고 실제로 이제 어 직업하는 기업 고객들도 그러니까 유료로 그 직업하는 고객들도 이미 어 올 4월 달에 가입자가 900만 기업이 거기 가입을 했습니다. 삼성 그룹도 여기 가입을 했어요. 그다음에 이제 코딩하는 그러니까 코덱스가 이제 삼성 자산 운영의 코덱스도 있지만 여기 오픈 AI의이 코덱스도 있습니다. AI 코딩 에이전트죠. 이쪽도 보면 지금 가입자가 상당히 많이 늘고 있어요. 10배 가까이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픈에 대해서 막 부정적으로 보는 분들도 많지만 적장하서 그런 거예요. 적장서 그런 거고 엔트로픽은 뭐 여전히 B2B를 중심에서 상당히 고도화되면서 이제 흑자가 좀 나다 보니까 어 전체적으로 그 시각 자체가 좀 다르다.
그렇지만 오픈 AI도 어쨌든 이번에 아스트라를 통해서 AGI라는 AI가 뭔지도 많이 물어보고 그러게 [콧방귀] 지금 AGI가 갑자기 화두에 떠올라서 예 그래서 상당히 이제 관련 좀 요청이 많아서 저도 뭐 평상시에 알고 있는 내용에다가 좀 더 고민해서 뭐 그런 내용들을 또 다음에 한번 공유드리고요. 어쨌든 지금 시장에 처 왜냐면 제가 어디도 얘기했지만 2023년에 채지 포가 왔을 때 그때 SK 하이닉스를 샀던 분들 엔비디아를 샀던 분들은 다 대박이 났어요. 근데 그때 이제 많이 물어보는게 일시적으로 지나가는 거 아니야? 이거 그냥 하다가 또 금방 묻는 거 아니야?
했던 분들은 못 샀어요. 그분들은 뭐 되게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근데 이번에 아스트라를 보고 야 이거 agi 하면서 물어보는 분들이 있죠. 그러면 이거는 사실은 뭐 저도 아직까지는 좀 검증이 필요하다고 보지만 어쨌든 너무 이제 오픈 아이가 하는 거에 대해서 어 비관적으로 보다 보면 또 이번에도 좋은 주가 상승을 놓칠 수도 있기 때문에이 부분은 계속해서 저희가 AI가 정말 얼마만큼 이제 계속해서 변하는지를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그 오픈 AI가 상장을 미루고 또 오픈 AI 관련해서 나오는 뉴스들 보니까 뭐 유능한 인지들이 빠져나간다.
돈을 못 벌어서 지금 뭐 계속 돈을 수열을 해야 된다. 막 이런 얘기 들리면서 불안했거든요. 이게 쓰러지면 엔비디아도 쓰러지고 마이크로소프트도 흔들리고 뭐 다음 이러니까 삼성 하스 주가도 박살하죠. 저서 제가 오픈을 뭐 비상이니까서 IPO 주관사면 좀 친하게 지낼 수 있지만 미국 기업이랑 하니까 방법은 소프트뱅크 가는 거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소프트뱅크랑 오픈 AI랑 세마트마이랑 어쨌든 손정희 회장도 되게 엄청 우리는 정말 브라더처럼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쪽 가서 체크한 바로는 물론 이제 오픈 AI도 인력들도 많이 빠져나갔다가 다시 데리고 오는 경우도 많고요.
그다음에 오픈 AI의 직원들한테 이제 성과급도 많이 주는데 우리가 성가급 레벨이 지금 뭐 증권사랑 뭐 우리 삼성 하이닉스랑은 분위기가 다릅니다. 여기는 성가이 보통 몇백억이에요. 원화 기준으로. 그래서 뭐 그런 인력들도 또 챙기고 그러다 보니까 비용 기출이 많았죠. 그리고 오픈 AI가 올해 이제 어 3월 달에 이제 저기 어쨌든 자금 조달을 할 때 한 1,00억 불 했습니다. 1,100억불 했는데 거기에는 엔비디아도 참여했고 아마존도 참여했고 소프트뱅크 비전 펀드도 다 참여를 했어요. 그래서 근데 어쨌든 그런 돈들이 들어왔는데 너무나 빠른 속도로 비용 기출이 있다 보니까 오픈이 CF가 그 얘기를 했죠.
어, 우리 좀 이제 제대로 돈을 쓰고 있는지 점검하겠다 그러면서 이제 시장에서는 얼마나 어려움이 저런 얘기를 했을까데. 근데 사실 기업 입장에서는 어, 투자자들이 준 돈이 귀한 돈이 아닙니까? 그걸 쓸 수는 없는 거고 그래서 뭐 저도 이제 실제로 가서 체크해 보니까 생각보다 괜찮은 그림으로 나올 수 있겠다고 얘기했는데 여기도 와서 투자자 미팅을 해도 그렇게 믿지 않더라고요. 근데 이제는 조금 신뢰가 생기는 거 같아서 그래서 IP만 되면 어차피 추천불 돈이 또 들어오니까 그거 가지고 선순한 고리로 일시적으로 뭐 일시적이지 뭐 몇 년간 가치는 저도 뭐 정확하게 가기는 힘들겠지만 최소한 3년 정도는 오픈가 또 계속해서 어 데이터 센터 임대료도 내고 그리고 본인들도 데이터 센터를 짓고 하면 그런 부분들은 긍정적일 것 같아서 최근에 이제 관심이 많은 거 같고요.
그리고 제가 이제 따로 또 이제 준비한 내용 말씀드리면이 부분은 제가 우리 가족들이 어 이제 말로 하면 잘 감이 안 오잖아요. 그래서 이걸 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라고 제가 어 특별히 차트를 그렸고요. 아 그래서 이게 이제 우리 어 북미의 하이퍼스러 회사들의 프리캐시 플로우입니다. 자, 프리케시 플로우가 뭐냐? 그거에 대해서 뭐 오늘 아침 시간이지만 짧게 말씀드리면 영업 활동상의 현금 흐름을 이제 투자 활동의 현금으로 뺀 겁니다. 즉 어 우리가 보통 뭐 보통 에비다가 거기 많이 포함되죠. 관가삼각비는 사실은 비용 기출은 되지만 캐시가 나가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에비다에서 케팩스를 빼면 뭐 물론 이게 그 프리캐시 플로를 계산하는 방법이 기업들마다 다 다르긴 한데 어쨌든 그렇게 보면이 프리케시 플로가 마이너스가 100억 불은 아니잖아요 기업들이. 그 아마존하고이 구글 같은 경우에 프리케스 플로의 마이너스가 마이너스 100억%는 아니라는 거예요. 근데 제가 구글에 TPU를 얘기를 드렸지만 엔비디아 영업 인율이 지금 얼만가 하면 65% 정도 되거든요. 근데 구글이 이제 2028년에 TPU를 2,억 불 이상 팔잖아요. 영업률이 60%면 1,00억 불이에요. 프리케 - 100억 불도 안 되는 거를 영업익이 정말 TP를 팔아서 그 정도 나오면 그 그거보다 열배 더 버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당연히 플로우가 플러스가로 전환할 수밖에 없는 거고 그게 28년하고 26년에 지금 뭐 27년은 그 중간이잖아요. 그러니까 뭐 상당한 성과가 나올 수도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27년부터. 그리고 실제로 프로젝터를 보면 구글하고 블랙스톤의 조인트 벤처가 있어요. 블랙스톤이 이제 어쨌든 자금을 좀 어쨌든 확보를 해서 구글하고 같이 이제 데이터 센터를 짓는 애들한테 나의 TPU를 써 달라. TPU는 구글에 그 TPU는 엔비디아에 우리 블랙에리든 누빈과 같은 GPU랑 같은 개념입니다. 가속기죠. AI가 더 빨리 연산을 하도록 도와주는 건데요.
근데이 프로젝트가 이제 다른 또 조인트 벤처도 있습니다. 그래서 구글 블랙스톤 조인트 벤처와 함께 AIP 조인트 벤처가 있는데 이거는 구글, 브로드컴, 블랙스톤, 아폴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게이 매출액이 적은 레벨이 아니에요. 아, 네. 뭐 2,억 불만 만약에 기록을 하잖아요. 정말 그럼 영업익률 중 60%면 1200억불이 여기서 영업익이 창출되면이 지금 마이너스 나는 프리캐시 플로우보다 열배 많은데 당연히 어느 시점에는 플러스로 전환하죠요. 저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왜냐면 우리가 말로 할 때는 좀 감이 안 오는데 숫자로 보여주면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저희가 좀인지를 하고 인더스트리를 보는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반드시 저는 투자할 때 제일 중요한 거는 데이터에 의존을 하고 실적을 알고 투자하는 거랑 그냥 안개 속에서 오리 무중인 상태에서 하면 주가가 조금만 흔들려도 마음도 흔들리고 한마디로 심리도 흔들립니다. 그래서 그런 숫자에 대해서 제가 앞으로도 계속 좀 뭐 재미 없을 수는 있습니다. 숫자가 아침부터 무슨 숫자냐 머리 아파 죽겠는데 하는데 근데 이제 투자는 좀 습관은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데이터 확인. 예.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투자를 하면 덜 불안해지고 물론 그 데이터가 계속 맞냐는 저희가 계속 검증을 하겠지만 데이터 기반을 해서 이게 밸루에이션이 어떻고 그리고 뭐 전체적으로이 산업의 모멘텀이 계속 유지되느냐 이런 걸 보는게 중요한데 그냥 투자자들은 프리 캐시플로 많이 나으니까 다 팔라.
그래 영원히 많이 나을 수도 없고 이렇게 큼직한 선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왜 가능한가 하면 구글하고 아마존이 데이터 센터를 자체 칩으로 구축을 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본인들이 계속 엔비디아 칩만 사용했으면 소버린 AI처럼 네오클라우드처럼 그러면 이런 기회 자체도 없습니다. 계속해서 뭐 우리 아마존에 가면 안나프르나 랩이라고 있어요. 이스라엘 R&D 그 연구소인데 그거 인수해 가지고 계속해서 가속기든 CPU든 만들었고 구글은 우리 알파고 충격 때도 그게 다 TPU였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그리고 아마존이 이제 반도체 매출액이 250억 불입니다.
지금 올해가. 근데 이게 예를 들어서 한 뭐 영업 인주 60% 적용하면 이것만 해도 120억 불이 돼요. 그걸 예부 판매한다고 하면. 그럼 아마존의 브리캐시 플로도 바로 플러스로 전환되죠. 사실은 저는 어이 페니스 비즈니스는 말입니다. 이게 생산 재설이 없지 않습니까? TSMC가 다 생산하기 때문에 상당히 영업 마진이 좋습니다. 영업 마진 좋다는 거는 그만큼 에비타가 탄력적으로 올라가 거고 에비타가 커지면 프리캐시 플로가 바로 의미 있게 되는 거죠. 있어. 그런 차원에 아침이지만 숫자를 얘기한 이유가이 부분은 정말 제가 아마 다른 분들은 이런 얘기를 잘 안 하실 거예요.
왜냐면 저도 이거를 되게 하여튼 그 글로벌 저희 네트워을 통해서 좀 숫자를 수집하면서 제가 이런 얘기를 드리는 거기 때문에 근데 숫자로 돌려 보니까 반도체가 뭐 터블런스도 있고 노이즈는 있겠지만 이거 보면 이게 정말 이제 구체화되는 순간부터 그건 다 사라질 것 같아요. 그리고이 반도체 TPU를 만약에 판매를 하려면 당연히 HBM이 필요할 거 아닙니까? 그 기업한테 그걸 사야 되고 그리고 어 프리캐시플로가 마이너스라서 밸루에이션에 대한 압력을 줬고 주가에 대해서 압박을 줬는데 그게 반도체 때문에 플러스 된다고 하면 이거는 완전히 반전이 강하게 나타날 수도 있다.
그 물론 마스트라가 있어서 지금 어 분위기 좋지만 아스트라는 또 좀 점검하자는 분들도 많아요. 무슨 agi냐 그냥 서로 조금 더 낮았을 뿐이다. 뭐 이런 얘기도 있긴 해요. 예. 센서항이 또 약간 설레바치는 거 아니냐 뭐 그런 얘기도 있는데 근데 이거는 반대잖아요. 이거는 실제 숫자고 이거는 실제로 진행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이제 이게 저는 개인적으로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본질를 보는게 더 중요하고 아스트라 같은 경우 그렇게 되면 사실 AI 더 많이 쓰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당연히 반도체 수위에도 도움이 되는 거는 맞지만 아스트라는 여전히 저도 되게 좋은 신호라고는 보지만 약간 서사적인 측면이 있고요.
반면에 이거는 펀더멘탈인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제가 오늘 좀 말씀드렸습니다. 반도체 얘기만 하면 재미 없으니까 다른 얘기 드리면 제가 이것도 아스트라한테 시킨 겁니다. 이것도 예. US 달러 기준으로 연초 대비 어 시총 변화율 한번 계산을 해 달라고 어제 부탁하니까 바로 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참 아 부탁을 했어요. 명령한게 아니고. 아, 근데 제가 제 사무실에 직원이 이제 저 포함해서 이제네 명인데요. 두 명은 AI입니다. 두 명은 AI. 오픈 AI하고 앤트로픽인데요. 근데 어쨌든 아스트라를 좀 많이 사용을 시키고 싶어 가지고 제가 명령을 하니까 이렇게 현대차 주가가 어제 한 2% 올랐지 않습니까?
그렇죠. 근데 현대차 주가가 사실은 뭐 되게 요즘 많이 고점 대비 많이 하락했잖아요. 많이 이제 투자자들도 힘들어 하는데 근데 달러 기준으로 연초 대비는 제일 많이 올랐더라고요. 아, 그래요? 예. 36% 올랐습니다. 달러 기준으로. 어, 많이 올랐네. 예. 그리고 기아도 많이 올랐고요. 근데 반면에 이제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안 좋아요. 음.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지금 YT로 마이너스 기록 중이고 그래서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래서 저는 그런 거 같습니다. 오늘 제가 좀 용목을 가로 말씀드리는 거지만 현대차 주가 많이 하락은 했지만 연초 대비 달러 기준은 오른 오른 오른 회사
그니까 오버슈팅이 나왔었다 80만 원까지 갔었던 그래서 주식은 아무리 펀더멘탈 뭐 변화도 중요하지만 좋은 가격에 사야 된다. 너무 흥분하지 말고 좋은 가격에 살려고 하면 훨씬 더 편하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너무 급하게 보안동하는 거보다 너무 급하게 보완동하면 결국 리스크가 그만큼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밸루에이션하고 저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그렇다고 너무 밸루에이션만 보고 투자하면 기회를 다 놓치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뭐 우리가 분할 매수던 다양한 방법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 이렇게 보면 제가 만약에 저기 글로벌 포트폴리오 매니저라면 현대차보다는 오히려 이런 기업 중에서 펀더멘탈이 개선되는 회사를 더 찾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이 부분 제가 좀 말씀드리고 싶어서 오늘 정리를 했고요. 두 번째가 테슬라는 어떠냐? 자, 테슬라는 지금 보면 어, 우리가 피지컬 AI 많이 얘기를 하지만 피지컬 AI에서 뭐 자율주행은 정말 지금도 잘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되고 있는데 다만 이제 휴먼노이드 노봇은 좀 얘기가 달라지죠. 그래서 테슬라의 휴먼노이드 노봇 액추에이터라고 혹시 우리 대표님 아십니까? 네. 액터가 우리나라에 뭐 노버티즈도 있고 여러 기업들이 있는데 액추에이터는 사실은 모터랑 감속기랑 제어 장치가 들어 있는 겁니다. 그래서 테슬라의 옵티머스 젠 같은 경우에는 어 중국의이 상장사예요.
심천 증시에 상장되 있는 환화 인텔리전트 컨트롤. 여기도 주가가 많이 하락했죠. 음. 연초 대비 한 35.9% 9% 가라겠어요. 그 말은 옵티머스 젠가 계속 안 나오고 있으니까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뭐 테슬라 여러 가지 뭐 FSD 같은 경우에는 한국이랑 네덜란드에서 지금 뭐 가입자가 많이 학대하고 있고 사이버캡도 출식했고 되게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모빌리니티 관련해서는 좋은 뉴스가 많은데 지금 시장은 옵티머스 젠를 기대하고 있는데이 부분이 계속 늦어지고 있다. 들어가고 그래서 저도 예전에 이제뭐 피지컬 AI 관련된 휴머리 노련해서 저도 기업들 방문을 많이 해봤거든요.
근데 제일 중요한게 결국 이제 액이트에 들어가는 감속기를 스몰 사이즈로 만들 수 있는 기업이 있으면 그런 기업은 아마 시대에 판을 바꿀 거라고 봅니다. 손이 정교해지고 손이 어느 정도 인간처럼 좀 작아지고 그래서 제가 다 함께 또 우리나라의 노보틱스 인더스트리에 대해서 한번 따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저도 지금 테슬라를 지금 한 2년 2년 가까이 들고 있는데 수익률이 작년에 한 99% 거의 100%가 넘었었어요. 근데 지금 이제 보니까 지금에서 말씀하셔서 이렇게 보니까 장기 투자로 가져가는 거니까 잘 안 보는데 지금 봤더니 51%로 줄었네.
지난번에 100%가 넘었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그래서 저는 세상에서 저는 제 그래도 제 개인적으로 뭐 여러 가지 저랑 다른 의견이 있겠지만 그래도 제가 개인적으로 좀 좋게 보는 CEO가 일런 머스크랑 견선왕입니다. 두 분 다 공학도로서 직접 진주의하는데 다만 이제이 두 분들이 하는 말은 되게 다 맞아요. 다만 시간은 좀 걸리더라고요. 일찍 예 아 그러니까 미리 던지고 예 그리고 나서 보완하는 건데 어떻게든지 만들어 방향은 맞는데이 약간 뭐 한국말로 하면 설레바를 좀 치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어 맞는 말이긴 하지만 조금은 어 우리가 호흡 한번 다시 하고 저게 당장 되는 거야 아닌가 이런 거에 대해서는 냉정하게 보셔야 돼요.
투자는 되게 냉정하게 하셔야 됩니다. 얘기는 즐겁게 하더라도 그리고 실제로 투자를 행복하려면 알고 투자해야지요. 잠 잘 때 편합니다. 그렇죠. 하면서 불행해지고 막 불면증 생기고 이런 거는 되게 안 좋은 거거든요. 그렇지. 그리고 또 막 짜증나고 막 이러면 그 가족들하고도 그렇고 친구도 한거 사이도 나빠지고 회사 생활도 안 돼요. 투자해서 우리 대표님처럼 미리 투자해 가지고 두 배 놨다가 50% 나는 거는 괜찮지만 투자하고 나서부터 마이너스 30% 40% 되면 그 얼마나 사회생활이 잘 되겠습니까? 정 그리고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도 비싸게 사면요 고생합니다.
그래서 어 이게 비싼지 안 비싼지에 대해서는 뭐 저희도 계속해서 진단을 해 드리겠지만 어 제가 오늘 뭐 현대차가 주가가 많이 하락했지만 연초 대비에서는 제일 많이 오른 회사예요.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그 말은 뭐냐면 현대차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되게 힘들겠지만 이렇게 이제 제가 말씀드린게 시간은 걸린다. 음. 음. 그래서 그 그 정도의 펀더멘탈이 나올 때까지 이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좀 인내심을 가져야 된다. 그 얘기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알겠습니다. 현대차 가지고 지금 힘들어 하시는 분들 뭐 많아서 근데 이제 그게 보니까 우리가 이러저러한 기대감으로 확 올라갔다가 거의 80만 원 근처까지 갔었죠.
돌파했었나? 하여튼 뭐 그전까지 갔다가 빠지니까 거의 뭐 반토마 가까우니까. 그렇죠. 지금 뭐 30 몇만이고 어제 뭐 2% 올랐지만 사실 옳은 것도 아니죠. 어제는 물론 뭐 반도체 때문에 많이 오른 거고 하시니까 그래서 일단은 제가 경험한 바로는 어 전반적으로이 기대감으로 올랐다가 빠진 경우에는 결국 그 기대감에 충적시켜 줄 실적의 가지성이 보여야지 주가가 빨리 이제 복원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네티브는 일시적으로 적용될 수밖에 없다. 예. 백신 보선 다이렉스 진짜 중요하고요. 그래서 어 우리 어쨌든 아틀라스가 좀 의미 있게 오히려 우리 옵티머스보다 먼저 제품화가 돼서 뭐 공장이 투입되거나 하면 아마 주가의 모멘텀면 될 것 같아요.
어쨌든 우리가 휴먼홀드 하면 어제 말했던 피규어 AI 그다음에 옵티머스 그다음에 보선다 이게 이제 미국을 대표하는 휴먼노이드 노봇이고 중국에는 뭐 유니트리든 뭐 되게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어 지금 뭐 이게서 옵티머스마저도 이게 제품이 안 나오다 보니까 관련제부터 주가가 중국에 액추에이터 서프라이 체인이 두 개 있습니다. 닝보에 하나 있고 그다음에 산화라는 회사가 있는데 둘 다 주가가 되게 안 좋아요. 그 말은 주가가 안 좋다는 거는 어 생각보다 이게 인내심이 필요한 국면이다. 시장도 그렇게 보고 있는 거죠. 그렇죠. 예. 그런 차원에서 좀 말씀드 현대차 가지신 분들은 그러니까 결국은 어 좀 인내할 필요가 지금 뭐 이게 딱 끝났다 이렇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어 열심히 해서 아마 성과를 낼 거라고 봅니다. 다만 시간은 좀 필요하기 때문에 그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좀 알고 접근하는 거랑 그다음에 아 왜 이렇게 안 가고 맨날 그 그렇지 더 빠지는 거 아니야. 걱정하면서 망하는 거 아니야. 네. 상당히 많이 빠진 상태기 때문에 지금은 좀 인내심이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은 이제 제가 이제 요즘은 이제 대부분 정권사들이 이제 일본 HTS가 다 깔려 있어요. 대형사들은 일본 주식을 뭐 애나 바꿔서 사도 되고 미국 주식은 대부분 전공사가 다 하잖아요.
그래서 다 제공합니다. 근데 일본 같은 경우에도 어 우리나라 뭐 시차도 똑같고 그리고 정서적으로도 좀 우리가 많이 또 체크할 것도 많기 때문에 뭐 소부장 산업에 대해서 저희가 투자를 한다면 일본을 봐야 된다. 하 일본하면은 뭐 소부장이 강한 나라 그래서 우리도 그때 일본하고 갈등 겪었을 때 소부 저 소재 때문에 되게 고통스러워했었죠. 그죠. 저도 그때 트럼프가 이제 뭐 우리 미중간의 갈등 일으키면서 트럼프이기 때 뭐 하웨이 때리고 막 그러면서 서로 뭔가 하다가 갑자기 또 일본까지 수출 규제를 해 버리니까 그때 저희도 난감해 가지고 저도 뭐 일본 가서 좀 체크도 해 보고 뭐 그랬습니다.
이제 장 시작 한 10분 정도 남은 거네요. 하여튼 오늘도 뭐 즐겁게 투자를 잘 하시면 좋겠고요. 어쨌든 소부장 좀 얘기를 더 드리면 자 이게 이제 테크 인사이트라고 해서 제가 되게 침례를 하는 반도체 리서치 하우스예요. 예. 사실 되게 유명합니다. 여기가 자동차 반도체도 되게 리서치를 잘하고 그리고 요즘 제 뜨는 데이터 센터 리서치에 있어서 제가 참 좋아하는 리서치가 어 저도 리서치를 했고 앞으로도 제 색깔에 맞는 리서치를 하겠지만 타이완의 트렌드 포스 그다음에 이제 우리 테크 인사이트 좋아하는데 테크 인사이트 되게 숫자들이 좋아요.
근데 그 자료를 보면 25년에 전 세계 반도체 장비 업체 매출액을 한번 보시면 우리나라 반도체 장비 투자하는 분들 많잖아요. 어, 소부장 투자하는 분도 많고 저도 향후 한 5년간은이 시장이 성장한다고 봅니다. 제가 뭐 다음 기에는 특정 소부장 기업에 대해서도 좀 자세히 왜냐면 제가 기업 방문을 많이 하고 또 거기에 계신 분들하고 지금도 네트워킹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좀 자세히 말씀드릴 기회가 이제 같이 좀 만들고 싶고요. 근데 지금이 장비회사들을 제가 방문을 글로벌 기업들 방문도 제가 많이 하니까 어 보통 한 20에서 30% 성장을 합니다.
앞으로 향후 CAGR, CAGR 그러니까 향후 이제 연평균 상승률이 5년간 한 22% 25% 이상이 반도체 장기 업정들의 매출액이 증가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만큼 증가한다는 말은 결과적으로는이 인더스트리가 이제 좋았다 나빴다 하는 즉 실적이 좋을 때 반도체 장비 회사 업종은 조심해야 되거든요. 네. 왜냐면 실적이 좋을 때 그다음에 바로 실적이 나빠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형적인 시크리컬 하는 산업이기 때문에 실적이 어 일단 그 좋을 때는 조심하고 실적이 나쁠 때는 찾아야 되는 시점인데 그러게 우리가 시클리컬 산업의 특징이 그거라고 보잖아요.
예. 근데 이제 반도체 장비 업종의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는 여기에 또 안 좋은게이 실적이 나쁠 때 적자 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면 아무리 인내심을 가지고 투자를 해도 적자 공시가 나오는 순간부터 주가는 한 번 더 빠져요. 그래서 참 타이밍 잡기가 어려운게 이제 장 반도체 장비 업종이었는데 근데 지금은 5년간 투자가 확대될 것 같거든요. 예. 그래서 왜냐면 짓고 있는 펩들 그리고 우리나라 기업들도 요즘에 이제 뭐 TSMC에 넣는 기업들도 좀 챙겨 놨고 했기 때문에 어 글로벌하게 포트폴리오가 다 변화된 그런 회사들은 괜찮겠죠.
그래서 어 기본적으로 저희가 봤을 때는 이제 5년간 업종이 좋아질 것 같으면 이제는 이제 좀 종목 탐색 그다음에 종목 이제 발굴 이것도 좀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 그런 업종들을 왜냐면 상반기만 해도 이제 반도체 장비 회사들이 조금 소외됐던 이유가 삼성 하이닉스 실적이 너무 좋잖아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매출액이 올해 세 배 증가하는데 반도체 장비는 글로벌하게도 한 20%에서 25% 성장하니까 모멘텀이 그만큼 약한 국면이었는데 이제 하반기부터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실적 성장률도 이제 둔화되거든요. 그렇게 본다면 반도체 장비 업종이
어떻게 보면 되게 매력적인 섹터로 변할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보시면 작년 기준으로 매출액을 보면 ASML이 이제 매출액 기준으로 이제 그 제일 많죠. 음. 그러네. 예. 그리고 두 번째가 어플라이드 머티리얼. 여기가 이제 네덜란드 기업, 미국 기업 렘리서치도 이제 세 번째 기업인데 여기도 이제 매출액이 어쨌든간에 200억불이 넘습니다. 되게 큰 회사들이고요. 그래서이 상계사들은 장기 투자해도 저는 된다고 보고 특히 ASML 같은 경우에는 뭐 이유이 여전히 독점적이고 뭐 중국에서 개발하는데 한 15년 정도 걸린다 하는데 저는 그것도 더 걸린다고 봐요.
그냥 ASML를가 보면 저 각 벨터변에 가서 직접 공장 투어를 했거든요. 예. 근데 되게 너무 그리고 한국 사람들도 많더라고요. 거기 ASM 가서 캠퍼스 가서 딱 치면 코리안 치면 한국인들이 일하고 있는 애들이 얼굴이 다 떠요. 그래서 저는 되게 그런 것도 좋은 경험이었는데 어쨌든 ASML 같은 경우에는 이제 강원을 만드는 사이머라는 기업은 샌제고에 있습니다. 미국 강원 기술을 쓰고 있고 그다음에 렌즈 하면 어디니까 호야 자이스잖아요. 자이스는 거의 독점입니다. 그래서 그런 기업들이 연합군으로 만든 장비기 때문에 사실은 중국이 아무리 노력해도 쉽게 따라오기 힘들다.
이유비는 그렇게 좀 보고 있고요. 뭐 그런 차원에서 최근에 이제 우리가 반도체가 좀 흔들릴 때 보면 뭐 중국의 모이 노강 장비를 이제 DUB 중에서 임어머전 장비를 했다. 뭐 그런 이 뉴스가 있는데 저는 어쨌든 개발하는 거랑 양산에 적용해서 필요해서 실제로 어 제대로 되는 거는 좀 상당히 확인이 필요하다. 네 말씀드고 싶고 그다음에 여기서 다시 보시면 어드벤테스트 그다음에 저기 보시면 디스코 뭐 코쿠사이 이런 일본 기업들도 많아요. 근데이 어드밴테스트하고 디스코 같은 경우에는 좀 잘 봐야 되는 게 저희가 봤을 때는 이제 후공정 시장이 상당히 커집니다.
그래서 그리고 테스트 시장도 커지고 그래서 어 우리나라에도 지금 뭐 우리 후공용 업체들이 많이 있는데 뭐 나름 그래도 글로벌 경쟁력을 우리나라 기업들도 많이 확보하고 있는 분야가 저는 후공경 파트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우리나라 후공정 장비 회사들 몇 개 있는데 어쨌든 어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이제 우리 반도체 업종이 지금 원화가 상당히 강해지다 보니까 뭐 실적에 대한 우려도 일부 있는데 반도체 같은 경우는 어쨌든간에 제품 가격이 오르고 있기 때문에 일정 부분 상세가 되는데요. 반도체 장비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보면 어 우리 칩메이커들이 이제 신제품에 대해서 가격 인상 의지가 있습니다.
그니까 우리도 너무 좋으니까 친메이커들도 너무 좋으니까 상승해야 된다는 의지가 어느 때보다 높은 거 같아요. 우리가 옛날에 늘 하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곡간에서 인난다. 음. 그렇죠. 그래서 친메이커들이 뭐 정말 뭐 천문학적인 이익을 내고 있기 때문에 우리 소부장 기업들에 대한 배려도 어느 때보다도 지금은 높은 수준이다. 아, 그러니까 예전처럼 왜 그 대기업이 중소기업 이렇게 막 짜려고 하는게 아니라 야, 너네 역할이 좀 중요하니까 너네도 그 적당히 좀 맞은 이렇게 챙겨 줄게. 이런 분위기다. 예. 제가 이제 2000년도 초반에 구미를 많이 갔어요.
구미가 뭐가 하면 삼성 휴대폰 공장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이제 KT가 없어 가지고 맨날 무궁하거나 세마로 타고 갔어요. 그러니까 이게 하루만에 오기 힘들더라고요. 가서 이제 보통 기업들이 그 당시에 되게 많아 가지고 근데 맨날 듣는 얘기가 뭔지 아닙니까? 부품 회사들이 스키징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맨날 지어자 하는 거예요. 부품 단가 인하고. 근데 어 반도체 소재는 좀 그런 면에서는 좀 유연한 편인 거 같고 이제 장비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어쨌든 가격 인상 의지들이 우리 고객사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최근 들어서는 우리 기업들도 이제 그 삼성 하이닉스에만 공급하는게 아니라 마이크론이든 아니면 TSMC 이런 쪽으로도 어 장비 거래선이 많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뭐 한국 기업들도 이제 왜냐면 제가 아쉬운게 중국 기업이 두 개나 들어 있어요.
반도체 장비 글로벌 탑에 보면 2025년 기준으로 나오라가 이제 북방하창이거든요. 음. 그렇죠. 여기가 이제 글로벌하게 어쨌든 랭킹이 돼 있고요. 그다음에 A맥이라고 어 여기가 이제 뭐 램리서치 같은 회사입니다. 시각에 있어서 중국을 대표하는 기업인데 여기 같은 경우에도 지금 이렇게 랭킹에 들어갔어요. 작년에. 그래서 참고로 이제 TSMC에도 장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장회사들도 저는 여기에 좀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물론 이제 비상장이지만 세가 들어가 있긴 한데 이번에 또 우리 뭐 반도체 산업도 내벨업되고 있기 때문에이 장비 산업도 같이 내배되는 회사들이 저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기업들은 장기 투자하시면 노가 행복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제가 다음기에 한번 같이 고민하죠. 그래 한번 같이 또 종목 분석들을 또 한번 해보도록 그렇게 하죠. 근데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소부장 하면은 되게 범위가 넓어서 그렇긴 한데 일단 가장 성장 가능성 그리고 어 원청 업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업체에서 가장 신경 쓰고 밀뤄 주려고 하는 곳은 후공정이다. 어 후공정은 지금 뭐 우리 기업들보다는 TSMC나 이런 쪽에서 되게 케파가 없어 가지고 지금 증서하고 날리고 쪽니까 예. 그리고 제가 코스 이런 개파 너무 부족하고 엠코나 이런데 제가 체크해 보면 엠코가 원래 이제 피닉스의 공장을 짓기로 한게 미국도 지금 되게 뭔가 리드 타임이 많이 걸리는 거 같아요.
원래 20 7년의 가동이었는데 좀 그게 좀 늦어질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그래서 그만큼 이제 바틀레이 심해지기 때문에 그런 업종은 괜찮을 것 같아. 자, 키포인트 오늘은 그래서 곧 장이 시작될 건데 FMC랑 AGI 싸움인데 저는 뭐 이번 주까지는 그래도 뭐 중반까지는 AGI가 좀 더 유리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에는 FOMC 영향을 좀 받을 거고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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