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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금리가 단기 조종을 불러올 수 있는 가능성은 있다고 하더라도 시장을 완전히 마무리 짓게 하는 그런 정도의 금리는 아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일각에서는 지금 이게 뉴 노멀이냐라고 말씀을 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업인 뉴몰은 아니고 이게 정상인 거죠. 오늘 빠진 거 보고 어 뭐이 정도까지 반영을 해야 되나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들었었습니다. 오늘만 가지고 얘기하기엔 좀 어려울 거 같고 우리 이제 시간으로는 수업을 1일이 되겠네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 발표 그때 어느 정도 움직임을 봐야지 하는 거죠. 아직까지는 그냥 의심 수준인 것 같아요.
반도체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 있으면 장비도 오르지 않아요. 저 장비 소재도 같이 빠지는데 오늘도 그렇지 않았거든요. 왜냐면 이게 금리에 되게 민감한 쪽은 사실 코스닥 쪽이에요. 사실은 오늘 금리 때문에 그렇다라고 뭔가들이 되기에는 전체적인 상황이 제가 볼 때 앞뒤가 안 맞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 건 아닌 거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은 그래도 보타 나쁘대기념이 아니라 단정 짓기에는 어느 하루만 가지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근데 참 희한하게 대표님 꼭 장기 국채 금리가 10년 무이 한 5.1% 1% 틀 때마다 저희가 만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한 5.1, 5.2 할 때마다 한 번씩 뵙고 똑같은 질문을 드리게 되는데이 정도 수준의 금리 상태가 우리 시장이 얼마나 실제로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인가 어떻게 판단해야겠습니까? 우선 금리가 높다라는 것 자체가 좋을 순 없죠. 기업들 입장에서 놓고 보면 그 비용 부담 그니까 금리 비용이 굉장히 올라가니까 어 특히 이제 부채가 많은 기업일수록 향후에 이제 우리가 생각하는 그이자 비용 부담이 높아질 거니까 좋지 않을 거고 또 어쨌든 지금 시장에서 중요한게 AI 투자와 관련된 부분인데 뭐 전체적으로 큰 흐름에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도 빌리는 기업들 입장에서 여전히 부담일 수밖에 없다라고 볼 수밖에 없거든요.
또 전체 시장에서 놓고 봐서도 사실 금리가 높다라는 건 시장의 유동성이 줄어들고 있다는 얘기가 되는 거니까 유동성이 줄어들면 그만큼 두 가지 이슈가 생기겠죠. 하나는 뭐냐면 줄어둔만큼 올라가는 종목수가 줄어들 수 있겠다. 그리고 혹시 제대로 시장이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종목수가 압축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여지는 게 우리가 그 금리가 인상했었던 뭐 거의 대부분의 사에서 보면 금리 인상기 때 주가가 빠진 적은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어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금리가 올라가면 시장의 유동성은 줄거든요. 그래서 지수는 올라왔지만 사실 종목은 압축됐다.
우리 입장에서 놓고 보면 더 많은 종목들이 오르는게 아니라 혹시 종 시장이 좋아진다 하더라도 종목수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또 하나는 그 그만큼 시장이 좀 단단함이 좀 덜해질 수도 있겠죠. 예. 그래서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어쨌든간에 우리의 주름살인 건 맞는데 뭐 저는 현재 금리가 [콧방귀] 어 단기 조정을 불러올 수 있는 가능성은 있다고 하더라도 그니까 추세 전환하고 단기 조정은 다르잖아요. 현재 금리가 뭔가 흔히 얘기하는 추세 전환 그러니까 이제 시장을 완전히 끝내주 끝나게 하는 마무리 짓게 하는 그런 정도의 금리는 아니다라고 보고 있고요.
뭐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앞서 말씀드린 부담 요인은 앞으로도 계속되지 않을까요? 저는 뭐이 금리가 어 여기서 조금 더 낮아질 순 있다라고 보긴 하는데 낮아진다라고 해도 뭐 이전만큼 많이 낮아진다 이런 건 아닐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지금 이게 뉴 노멀이냐라고 어, 원래 금리가 일정 부분 있는게 정상인 거지 금리가 제로인게 정상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가 진짜 이제 뭐라고 해야 되나? 이제는 제 위치에 온다. 근데 그것보다 좀 높은 건 맞다. 이렇게 정리가 될 수 있을 것 그러니까 단기 조정은 있어도 추세가 아예 꺾일 정도는 아닐 뿐더러 사실 이런 상황들이 뭐 8월에도 있었고 9월에도 한 두 번 정도 있었고 거기에 따른 조정들은 있었는데
어 추세가 꺾일 정도는 아니다. 이게 그 너무 희망로일 수도 있고 너무 이렇게 결과론적인 해석일 수도 있겠지만 한편에서는 이게 경기에 의해서 물가가 이렇게 오르는 건 그러니까 유가에 의해서 튀는게 아니라 경기에서 오르는 건 결과적으로 뒤돌아봤을 때 빅테크들의 성장성에는 어쨌거나 좋은 거 아니냐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이런 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게 반응 맞고 반응 동의하기 쉽지 않은 부분들이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절대적인 수준 자체가 성장만으로 올라왔다라면 그 얘기가 맞는 거죠. 네. 성장으로 올라온 것도 맞는 거고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경기가 좋아져서 올라온 것도 맞는데 그럼 지금 5.2라는 숫자가 나온게 결국에 우리가 봤었을 땐 그것만 있었느냐라고 생각을 하면 뭐 제가 지난번에도 와서도 말씀드렸지만 올 초으로 올초 기준으로 미국의 국채 수익률 어 10년물 기준으로 3.9였거든요.
그러면 지금 3.9인게 4 5 5가 넘으면 그러면 1.3 3% 이상의 포인트가 성장으로 올라온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국제 유가에 대한 부분들이 상당 부분 있다라는 거죠. 다만 전체적인 금리 수준이이 정도 있는 거가이 정도라고 하는 건 좀 고금인 거 자체는 일정 부분 성장을 반영했기 때문에 이걸 굳이 나쁘게 보기는 어렵지만 절대 수준이 높은 것 자체는 어쨌든간에 지정학적 위험에 따른 영향들이 분명히 있는 거고요 부분은 제가 볼 때는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기 어려운 거 같아. 그니까 좋은 상당 부분 있게 조금 일정 부분이 있고 근데 뭐 전체적으로 어쨌든 방향성과 관련해서는 경제가 좋아진 부분들이 있는 거고 또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미국이 그 AI 투자하면서 그 기업들이 관련 채권을 발행을 하면서 나온 어떤 결과물도 있기 때문에 사실 그래서 저도 아직까지는 지수의 방향성이다라고 보지는 않는 거죠.
그런데 아무리 지수의 방향성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어쨌든 금리가 높은 거를 달가해서는 안 되는 건 맞지 않습니까? 그럼요. 예. 알겠습니다. 아이 저 금리랑 시장 방향성 관련해서 자 이제 대표님을 많이 뵙다고 생각하니까 편한 마음으로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약간 카더라의 그렇죠. 의심론까지 좀 더한 것 중에 하나가 그래도 미국에서 다시 기술주도 어느 정도 반등했는데 오늘장에서 외국인들이 생각보다 많이 팔았고 좀 급락을 하다 보니까 일각에서는 야 이거 한번 털고 물량을 털고 나중에 근데 지금 펀더멘탈 쪽으로 봤을 때 숫자가 바뀐 건 없으니까 한번 털고 가려는 세력들이 분명히 있다.
뭐 이렇게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고 또 한편에서는 아니야 이거 진짜 조심해야 돼. 그 의미 있는 연속적인 반등이 아니라 계속 뭐 이런 악제 한번 나오면 그냥 떨어져 버리고 살짝 반등에다가 또 떨어지고 이러잖아 해서 의심하신 분들도 있고 어느 [콧방귀] 쪽에 좀 더 가깝다고 싶 사실 오늘 시장 뭐 좀 내린 거에 대해서는 저도 조금 의외였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어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미국 중심으로 사실 우리 지난 연휴 동안에 반도체는 별로 안 빠졌어요. 그리고 지금 시간에서도 그렇게 많이 빠지는 것도 아니고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그것 뭐 연휴 때 금리가 올라서 반도체도 안 빠졌는데 우리만 빠진다라는게 논리적으로 제가 볼 땐 맞지 않고 오늘도 그럼 이제 장중에 대만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또 반도체 관련 기업 보면 역시 또 뭐 그렇게 큰 폭의 하락이 없었어요.
그러면 이게 이제 제일 문제가 될 때는 항상 동시 같이 움직일 때 그니까 이제 약간의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일본도 많이 빠지고 우리도 많이 빠지면 지금 말씀 주신 어떤 그 일부 경계감에 대한 우려가 맞는 건데 지금 그런 것 보면 그냥 내부적인 요인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는게 아직은 합리적인 것 같고 왜냐면 지난해 7월에 무너질 때는 같이 빠졌거든요. 않다고 그중에 하나는 일일죠. 그죠? 그래서 배당을 조금 회피하려는 물량들도 여전히 있는 것 같고 그럼 왜 배당을 회피하지? 우리나라 희한하게 배당이 있고 나면 사실은 배당을 받는 것보다 배당 낙으로 떨어지는게 더 큰 경우가 되게 많았어요.
그래서 아직까지 그리고 또 이제 뭐 최근에 세법 개정이 된다라고 하지만 여전히 그 세법과 관련해서도 뭐 배당을 좀 회피하려는 사람들이 여전히 조금 있는 것도 사실인 것 같고 뭐 그런 측면에서 하나가 있었던 것 같고 또 하나는 우리나라만 놓고 보면 여전히이 시가 총액비 중에서 차지한 비중이 높은데 최근에 보면 연기금들도 많이 팔더라고요. 예월밸런싱 많이 역시 전체적으로 어떤 그 특정 기업에 대한 어떤 비중이 사실은 조금 높아졌을 가능성이 사실은 실제로도 있고 그래서 일부 덜어내고 있는게 오늘의 가장 큰 원인이지 않느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저는 전체적인 방향성은 뭐 오늘만 가지고 얘기하기 좀 어려울 거 같고 역시 9월 30일에 있을 우리 이제 시간으로는 수업 1일이 되겠네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 발표. 그러니까 미국 시간으로는 9월 30 날 발표가 되고 우리는 이제 결과로 반영되는 거 10월 1일 날 반영되는 거니까 뭐 그때 어느 정도 움직임을 봐야지 하는 거지. 오늘만 가지고 제가 볼 때는 뭐 여러 가지 의심들 단어 이런 것들은 아직까지는 그냥 의심 수준인 것 같아요. 그냥 저는 오늘 빠진 거 보고 어 뭐이 정도까지 반응을 해야 되나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들었었습니다. 사실 저는 오늘도 소폭 빠질 거라고 생각을 했지만 이런 정도까지 크게 밀릴 거라고 생각을 하진 않았었거든요. 예. 네. 예. 참 저도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더더욱 내일 시장이 분위기를 어떻게 소할지도 궁금하기도 하고. 그리고 또 하나는 만약에 반도체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 있으면 장비도 오르지 않아요. 예. 그죠? 장비 소재도 같이 빠지는데 오늘도 그러지 않았거든요. 뭐 그쪽은 또 되게 좋았고 왜냐면 이게 금리 얘기하면 되게 웃긴 게 금리에 되게 민감한 쪽은 사실 코스닥 쪽이에요. 근데 테스트 대려 코스닥 쪽은 어땠네요? 나쁘지 않았거든요. 그렇게 놓고 보면 사실은 오늘 금리 때문에 그렇다라고 뭔가 들이되기에는 전체적인 상황이 제가 볼 때 앞뒤가 안 나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 건 아닌 거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은 그래도 뭐 9월 30 날면 마이크론이 중요하긴 하지만 그 이전에 놓고 보면 이번에 배당을 좀 회피하려는 물량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어쨌든 리밸런싱과 관련해서 우리나라 연금도 사실 계속 줄여고 있었었고 또 투자자들도 되게 불안해하면서 오늘 보니까 금융 투자가 많이 판 거 보면 뭐 ETF도 많이 판 것 같고 또 거기에다가 배당 회피하는 물량들까지 맞물리다 보니까 특히 오늘 거래가 적었거든요. 그래서 뭐 적은 물량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그런 정도 물량에도 지수가 또는 또 관련 기업들이 많이 좀 조종을 받지 않았나라고 추정이 됩니다.
음. 알겠습니다. 일단 어 오늘의 해석은 사실 여기까지가 가능할 것 같고요. 그렇죠. 뭐 더 이상 제가 볼 때는 좋다 나쁘다 개념이 아니라 너무 [콧방귀] 좋다라고도 너무 나쁘다라고도 단정 짓기에는 어느 하루만 가지면 좀 어려운 것 네. 그러면 그 뭐 저희가 2부에서 좀 더 자세히 어 오랜 시간 동안 다루긴 하겠습니다만은 미중정상항 회담에 대해서는 혹시 대표님께서 좀 보셨던 관점 포인트나 아 이거는 그래도 우리 시장 참여자들이 꼭 좀 기억했으면 좋겠다라는 포인트가 있었을까요? 우선 정치적인 것과 증시에 미치는 양은 좀 달랐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네. 어 사실 이번에 그 미중 정상 회담이 무게감이 적지 않았거든요. 왜냐면 우리가 알고 있는 11월 중간 선거 이전에 만날 수 있는 몇 안 되는 기회였었고 특히 이제 보셨겠지만 트럼프가 뭔가 미중 정상 회담에서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서 굉장히 공을 많이 들인 흔적들이 많이 나타났죠. 네. 기다렸다가 결 30분에 팬도 한 마리는 꼴이 되긴 했었습니다만. 그런데 이제 결과를 놓고 보면 일단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사실은 중립적이다라고 보는게 맞는 것 같아요. 사실 저도 그렇지만 기대를 했었던 건 뭐냐면 이번에 뭔가 중국이 이란과 관련해서 나름대로 뭔가 조금 역할을 해 주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좀 있었던게 그 왜 기대가 있었냐면 최근에 그 이란의 석유 수출 보면은요. 중국으로의 석유 수출이 엄청 줄었어요. 그 얘기인 즉은 지금 이란산 원유의 80%를 중국이 소화해 주고 있는데 중국도 이란산 원유를 받고 있지 못하다는 얘기는 사실상 중국도 일 원유 수국과 관련해서 굉장히 좀 이제 부담을 느끼고 있을 텐데 그래서 뭔가 이쪽에 대해서는 뭔가 나름대로 어떤 그 약간의 좀 조율 이런게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원론적인 것 빼놓고는 별로 없었는데 물론 차후에 여러 가지 논의들이 있겠지만 나름대로는 그런 점들이 안 나온게 되게 아쉬웠다라고 보여지고 정치적으로는 한 가지 우리가 분명한 건 중국의 목소리가 굉장히 커졌다라는 거죠.
왜냐면 이번에 어 기업들도 아예 안 데리고 같고 그리고 두 번째는 아시다시피 가서 미국은 이것저것 경제적으로 어 중국에 대해서 여러 가지를 좀 풀어 주려는 의도가 있었는데 중국은 대놓고 제일 강한 걸 요구을 했죠. 대만 문제. 사실 중국이 미국한테 원하는 것들 중에서 여러가지 수위가 있잖아요. 이런 것들도 이런 것들도 있을 수 있는데 그중에 제일 큰게 대만이에요. 그런데 그걸 미국 가서 그것도 트럼프 대통령 면전에다 대고 사실은 대만과 관련해서 그런 얘기를 했다라는게 굉장히 놀라왔죠. 그래서 중국이 요구하는게 훨씬 더 크다. 미국이 요구했던게 훨씬 더 크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 그걸 자신있게 얘기할 정도면 뭔가 미중간에 나름대로 힘겨루게 해서 약간 그래도 중국이 조금 더 유리한 쪽에 있다라고 판단해 볼 수 있는 거죠.
뭐 두 가지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여전히 히토류와 관련해서 이번에 중국이 미국에 대한 히토류 수출을 또 줄였거든요. 이미 아시는 것처럼 중국 같은 경우 히토류를 미국에 대한 수출을 중단하게 되면 미국은 아예 무기도 못 만듭니다. 우리가 알고는 미사일부터 시작을 해서 이번에 미사일이 전부 다 고갈이 됐다라고 하잖아요. 그다음에 전투기도 만들 수가 없고요. 그다음에 포드 같은 경우는 공장이 여기서 만약에 끊으면 일주일에 공장이 다 섭니다. 뭐 그런 여러 가지 아킬레스 건을 미국이 있다 보니 쉽지 않은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 그렇다 보니까 사실 뭔가 속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 나름대로 노력은 했으나 뭐 우리가 알고 무역 협의와 관련된데 지난해 부산에 있었던 그렇죠.
그 협만 이제 두 달 연장하는 걸로 했는데 이걸 꼭 부정적으로는 안 봤던게 두 달간 일단 연장했다는 얘기는 두 달 안에 조금 더 좋은 결과물을 내기 위한 협상을 지속하겠다라는 의미를 보여줬어요. 왜냐면 앞으로 두 선어달에 걸쳐 또 여러 차례 만난다고 하잖아요. 이게 되게 의미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게 그 정도 만날 수 있다라고 보면 어쨌든 뭐 나름대로 이제 미국도 중국도 서로 도움이 되는 그 몇 가지 것들은 조금 가능성이 있는 건 아닌가? 뭐예를 들어서 미국은 중국에 대해서 관세를 이제 완전히 풀어주는 쪽으로 갈 수도 있는 거고 그렇죠.
대신에 그 반대급으로 또 뭔가를 받을 수도 있는 거고 그건 얼마든지 둘이 안 만나도 가능한 거니까 그 실무 협의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가능한 거니까 그래서 어 11월 3일 중간 선거까지는 나름대로 모든 기대는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거고 다만 이번에 회담 결과로만 놓고 보면 뭔가 증시에 미칠 만한 영향을 줄 만한 걸 발견하기가 전 쉽지 않았다. 왜냐 둘이 안묵적으로 한 건 뭔지 우리가 모를 수 거니까. 그리고 약간 그래도 기대가 있었었던 이란과에 관련된 나름대로의 어떤 해결점과 관련해서는 나온 뉴스만 놓고 보면 원점 이상은 아니었다라는 거가 좀 중요하다라고 볼 수가 있는 것 같고 정치적으로 아쉬었던 건 미국이 약간 협상면에서 약간 불리 위치해 있는 그죠.
그래서 중국이 조금 더 뭔가 카드를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그런 점들은 좀 특징이 아니었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나온 정보가 너무 많지 않았고 나중에 뭐 미중간에 관련해서는 뭐 중국 관련 전문가들도 계시고 여러 전문가들이 회석을 좀 더 크게 해 주시지만 저는 어차피 주식하는 사람이다 보니까 주식하는 입장에서 보면 뭔가 도움이 될 만한게 없었다라는 아쉬움 정도. 대신에 그렇다고 뭐 부정적일 만한 것도 우리 입장에서 없었던게 사실 우리가 제일 긴장했었던게 있었어요. 그게 뭐였냐면 혹시 미국이 중국을 움직이기 위해서 여러 가지 카드를 내놓지 않을까?
예. 그 카드 중에서 제일 무서운 건 뭐였냐면 혹시 그 우리가 생각하는 공급만과 관련해서 왜냐면 분명히 트럼프가 어떤 얘기를 했었냐면 회담 전에 자동차를 열어 줄 수도 있는 음 그니까 이제 중국의 자동차를 미국에서 만들 수 있는 뭐 그 가능성 열어 주겠다라고 얘기를 했었었단 말이에요. 부담또겠지만 오늘 뭐 2차전지라든가 태양광 이런 것들이 반등한게 그런 우려가 있었어요. 혹시 태양강 풀어주는 거 아니야? 2차전지 풀어 주는 거 아니야라는 우려가 있었었죠. 왜냐면 미국 입장에서 어차피 별로 없는 거라 풀어져도 미국 입장에서는 덜 아쉬울 수도 있지만 우리 입장에서선 직격탄이죠.
네. 공급과 한국이 그쪽 들어가서 나름 점적 구조를 이게 무너져 버리면 주가에 정말 커다란 어떤 부담이 될 수 있었는데 오늘 그런 어떤 우려가 해소되다 보니까 오늘 주가가 전체적으로 반도체는 빠졌지만 그 관련 기업들이 옳은 것들은 이런 어떤 안도의 어떤 숨을 한물 쉬는 그런 것들이라고 봐야 되겠죠. 그럼 이제 전체적으로 주가 입장에서 놓고 보면 회담만 놓고 보면 그런데 우리 입장에서는 굳이 나쁠 것 없는 우리만 놓고 보면 저는 그죠 그렇게 해석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니까 오히려 뭐 두 달짜리긴 하지만 어떤 관세와 관련해서 휴전이 연장됐다는 것도 사실 우리 수출 측면에서 봤을 때는 어느 정도 안정성 측면에는 플러스
굳이 플러스 마이너스를 하자면 예 플러스 쪽에 가까울 것 같고 물론 여전히 불확실성은 좀 있지만 근데 이건 있었던 거 같아요. 그렇게 해서 하긴 한데 어차피 중국하고 경합하는게 미국에 들어가는 물건은 많지 않았다라고 가정을 하면 이번에 관세가 연장이 되는 것도 그렇지만 조금 더 인하 쪽으로 했었다라면 금리를 조금 낮출 수 있는 후제가 될 수 있었을 텐데 그런 아쉬움은 좀 있습니다. 그죠? 아, 그러게요. 또 그걸 생각하면 또 아쉬움이 더 크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이거 하나만 더 한번 여쭤 보자면 그 두 달 연장이 된 게 그러니까 뭔가 유미하게 이제 해결이 됐다거나 아니면 뭔가 의견 정리가 된게 아니라 꼭 미뤄진 느낌이 강하다 보니까 중간 선거 이후에 어떻게 될지 야이 오히려 불확실수 그때 폭탄맞으면 어떻게 하려고 이제 그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오히려 반대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어쨌든 두 달이란 시간을 줬다라는 얘기는 두 달 안에 뭔가 실무진들끼리 새로운 어떤 그 논의가 시작될 수 있다란 의미를 받아들여졌는데 이런 거 아닙니까? 뭐 트럼프라는 사람이 사실 좌충 후도라기도 하고 앞뒤 정책 연결 고리를 생각하지 않고 정책을 하기 때문에 요즘 뭐 함보로 어떤게 정책이 그렇다라고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지금 이렇게 금리 부담이 높은 상황에서 만약에 관세와 관련된 카드를 더 부과했을 경우네. 사실 미국한테 미치는 영향이 더 크거든요. 그러니까 트럼프는 얻는게 굉장히 적으면서 미국한테 피해를 오히려 부메량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데 일단 재무장관은 하지 말자고 할 것 같고 트럼프가 사건으로 저지르면 할 순 없지만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요걸 부정적으로 해석해야 되는게 아니라 뭔가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조금 생산적인 쪽의 어떤 협의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없잖아 있는 거 아닌가 이런 추정도 가능은 할 거 같아요.
저는음 알겠습니다. 참 사실 [콧방귀] SNS 통해서 여러 가지 해석들이나 걱정들 혹은 기대들이 참 많아서 그걸 모아모아 한번 어 질문을 드렸는데 또 거기에 대해서 명쾌하게 답을 주시니까 네어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연주는 어떤 카드를 쓸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들도 있습니다. 뭐 10월은 그렇고 일단 12월 전까지는 한번 추가 금리 인상하는 거는 시장의 컨센으로 봤을 때 거의 확실한 거 같아. 그렇습니다. 10월까지 연주는 이제 뭐 해야 됩니까? 이제 그게 재밌는 거죠. 만약에 물가를 제대로 잡는다라고 가정을 하면 예.
어 이번에 올렸으니까 바로 10월에 올리는게 더 낮고요. 그렇지 않습니까? 네. 12월보다는 정치적인 부담을 감안하면 쉽지 않을 수도 있는 거고 어 그런 측면에서 연준의 고민이 굉장히 커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이제 이것과 관련해서 최근에 빌 에크먼이라는 사람이 되게 재밌는 반응을 했잖아요. 왜냐면 어 이거 새로운 어떤 형태의 경제인데라는 얘기를 했었고 예를 들어서 지금 이제 AI와 관련된이 투자가 나중에 AI 관련 기업들이 결국 투자를 통해서 뭔가 선점을 하고 독점적 구조를 이뤘을 때 그 당시에 벌어들릴 수 있는 돈이 천문학적인데이
정도 금리 때문에 투자를 안 한다라는게 말이 안 되는 것 같다. 결국은 AI 관련된 투자는 더 많이 이루어질 건데 그러면 통상적으로 우리가 알고는 물가를 잡는다라는게 금일로 올리면 투자가 조금 슬로우해지고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어떤 수요를 어떤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그럴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고 되려 금리도 올리고 거기서 또 채권 발에서 금리를 더 올리면 금리만 더 올리는 거 아니냐 부담만 키우는 거 아니냐 그래서 과연 연준이 지금 금리를 올리는게 온당한가 저도 그 빌 에크먼의 얘기를 듣고 이분의 어떤 말에 적극적으로 공감이 좀 많이 됐어요.
왜냐면 이건 누가 생각을 해도 이전과 다른 어떤 상황이거든요. 이전에 우리가 알던 투자는 생존과 관련 투자는 아니었기 때문에 나름대로 투자가 조금 과하다 싶으면 줄일 수도 있고 그렇지만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니다 보니 그래서 우리가 생각했었던 연준의 고민도 커질 것 같고 과연 금리를 올리는게 정말 물가를 잡을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도 있는 것 같아요. 왜냐면 이제 연준이 금리를 올렸는데 지금 이제 빅테크 관련 기업들도 추가적인 어떤 그 채권을 더 많이 발행해서 그러면 금리만 더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러면 금리가 낮아지지 않는 건데 이게 과연 맞는 건지 그래서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뭔가 이제 연준도 고민이 굉장히 커질 것 같다.
일단 지난 달에 금리를 올린 거와 이번 달에 올린 것과 관련해서 합격점을 받았지만 연속성에 대한 기대도 있는 거고 그런 측면에서 굉장히 좀 고민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엔이 모든 것들이 사실 유가거든요. 유가만 어느 정도 해결되면 10월에 굳이 금리를 인상하지 않아도 되는 거고 어쨌든 그리고고 금리는 유지되겠으나 굳이 5% 대까지 10년물이 올라가지 않되는 세 항회인데 이게 정치 변순이 뭐 쉽진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연준의 어떤 여러 가지 속내들도 복잡할 것 같습니다. 일단 한 가지 분명한 건 연준 회의가 끝나고 나서 금리 결정이 끝나고서 나왔었던 거의 대부분의 연준 인사들의 발언은 상당히 매파적이었습니다.
더 가열책이 올려야 된다는 얘기들이 되게 많았던 거고 그렇다고 뭐 지속적이다라기보다는 10월에 금리를 인상하는게 낫지 않느냐 쪽에 무게 중심들은 두고 있는 것 같아요. 이왕 효과를 볼 거라면음 그러니까 지금 뭐 유가만 떨어지면 다 해결될 수 있는 일이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이게 미국이 전혀 이란을 컨트롤을 못 하니 이거는 그거는 다를 수도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이번에 어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있었었고 이란이 나름대로 협상 카드를 내밀었죠. 여러 가지 예를 들어서 한 세 가지 정도 내민 걸로 기억을 하는데 일단은 즉각적인 공격 중단 그죠?
공격 중단. 두 번째는 우리가 알고는 그 자금 동결이 된 거 그죠? 재산동기 해제 뭐 요런 여러 가지를 내밀었는데 요게 되게 재밌는게 이란이 원래 주장했던 거보다 이게 조금 그 수위가 줄었어요. 예전에 전장 배상금도 물어라 여러 가지 했는데 협상 카드를 이전에선 조금 완화돼서 내놨거든요. 미국이 안 받았어요. 그럼 그것만 들어주면 일단은 협상만 하면 일단 호르무 제을 풀겠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미국 입장에서는 왜 안 그랬을까라고 생각을 하면 저는 현재는 고단수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무슨 얘기냐면 이란이 그런 얘기를 했다라는 얘기는 지금 중간 선거를 앞두고 트럼프가 궁지에 몰려 있으니 이걸 받을 거다라고 생각을 해서 본인들이 유리하지 않겠느냐라고 했는데 트럼프는 야 무슨 소리야?
나 중간 선거 아니고 중간 선거 끝나고 해결할 거니까 그니까 이거를 선거에 이용하지 않겠다라는 느낌을 준 것 같아요. 아 네. 그렇게 되면 어이란 입장에서 당혹스러울 수도 있잖아요. 아니 봐라. 왜냐면 선거가 끝나면 확실히 이란이 쓸 수 있는 카드가 많이 줄어들어요. 이미 선거도 끝났고 정말 여러 가지 면에서 이란을 경제적으로 더 압박할 수도 있다라고 보여지는데 지금 뭐 이란에서 나고 있는 상황들 놓고 보면 이란의 경제 상황이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훨씬 더 심각한 것도 사실인 거고 굳이이 전쟁 전에서도 이러한 국민들이이란 경제가 너무 어려워서 정권에 대해서 굉장히 반하는 그런 어떤 그 시위를 많이 했었던 거 사실이잖아요.
지금이 정도라면 더 그 고통은 많이 커져 있겠죠. 그래서 나름대로 트럼프 입장에서도 안 하겠다라는게 아니라 나름대로 야 나는 중간 선거 염두해 두지 않는 것처럼 행동을 하면서 나름대로 이란과의 협상은 뭐 제가 볼 땐 끝난 것 같진 않더라고요. 나름대로 협상을 통해서 뭔가 그래도 그래도 선거를 의식하지 않는 대통령이 있다라는게 트럼프 말을 믿을 순 없는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뭔가 선거 전에 그래도 조금 현재보다는 더 나은 전쟁 끝날 수 없다고 하더라도 협상태 다시 앉는 그런 모습들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은 트럼프는 뭔가 약간 본인이 선과 무관하게 움직이는 것처럼 행동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실제 그 속내가 그런지는 알 수 없다 정도로 보시면 되고 그리고 뭔가 나름대로 어쨌든 이란과의 어떤 그런 것도 단순히 협상만 앉으면 안 되고 미국 입장에서또 얻어내는게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네. 단순히 금만 내렸어라 이래 협상을 했다는 명분이 필요한데 그걸 이란이 줄 수 있는 건지 그 고민은 조금 됩니다. 음. 음 아직까지는 뭐한 달 정도 시이 남긴 시간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런 어떤 전쟁과 관련된 면수가 한 달 안에 뭔가 급격하게 해결될 가능성은 매우 낮거든요. 근데 트럼프라는 사람 또 의외의 사람인 거니까 한번 그래도 팔장 끼고 한번 기다려 보면서 트럼프가 어떤 목소리내는 건지 지금 있는게 진실인 건지 아니면 이렇게 좀 블로핑했다가 또 나중에 또 바꿀 수 있는 건지 그런 부분을 봐야 될 거 같아요.
저는 어쨌든간에 대화의 끈을 놓지 않았다라는게 되게 중요했고 두 번째는 이란이 기존에 주장했던 거보다 수위를 낮춰서 뭔가 조건을 제시했다라는 것도 저는 회당과 관련해서 뭔가 그래도 깨지긴 했지만 완전히 어 진일 그래도 일부는 진일보했다. 전진했다라는 측면에서 저는 의미가 있는 거 음. 어, 그 부분도 일리 있는 거 그니까 사실 저는 제가 받아들이는 이란과 관련된 현안의 성격 자체가 이거는 어쨌거나 A와 B 두 사람이 협의를 봐야 되는 거고 이거는 어떻게 우리가 할 수 없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경제 상황이나 숫자들은 이렇게 찍히니 결국에는 우리가 집중할 수밖에 없는게 연준에서는 통화 정책을 어떻게 해 주겠지.
또 한편에서는 이제 재무부가 바이백을 확대해 가지고 이걸로 좀 진정시킬 수 있을까? 이제 거기 되게 바라보게 되거든요.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과 관련된 그러니까 약발 얘기를 그래서 참 많이 하는데 여기에 대한 효과적인 측면에서 좀 어떻게 평가하세요? 어 아직까지는 대단한 효과를 내고 있지 못하지만 위험할 때 늘리겠죠. 위험할 때 아직까지는 그 정도 수위가 아니다라고 보는 것 같아요. 그런데 만약에 여러 가지 일들이 틀어지고 또 유가가 급등하고 그러면 사실 국제 수익률이라는게 더 오를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럴 경우에는 나설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러니까 뭔가 꾸준히 나서기보다는 총알를 좀 아끼고 있는 느낌. 네.일 11월 4일까지 하겠다라고 했으니 그 의미 안에는 일단 중간 선거 안에 뭔가 금리가 굉장히 급등하는 걸 나름대로 맡겠다는 의지가 있는 걸로 보여지는데이 정도까지는 그냥 제가 볼 때는 어쩔 수 없다라고 보는 것 같고 그 이상으로 오르는 거 어느 수준에선 또 급격하게 강하게 나설 수도 있었을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왜냐면 그동안에 나선 거 보면 실제 약속한 거보다 덜 산 경우도 있어요. 정확하게 기대보다 뭐 예를 들어서 언제는 한 100억 달러 살 거라고 예상했는데 뭐 55억 달러만 산다던가 이런 식으로 기대보다 못했다는 얘기는 그 수준에서는 금리가 굉장히 급등하는 구간까지는 아니다라고 보는 거죠.
연 재무부 입장에서 그 분명히 위험 수위를 알고 있을 텐데 그 위험수일 때 뭔가 나름대로 좀 더 큰 액션을 하려는 의도가 아니겠느냐 이렇게 현재는 판단이 가능한 것 같아요. 왜냐면 지금 할 때마다 이렇게 금리를 진정시키려고 하면 그런 상황에서 지금 정치 변수가 안 좋아지거나 유가가 급등하면 나중에 쓸 수 있는 카드가 굉장히 제한적이게 되잖아요. 그죠? 네. 그니까 초반는 좀 카드는 모습인 우리가 생각했을 때 어 조금 더 위험하다고 생각을 할 때 보다 좀 더 적극적인기 위한 어떤 그런 수순이 아니겠느냐를 판단해 볼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의심이 아니라 정말로 약발이 안 막힌다고 시장이 이거를 확인하는 순간 이건 진짜
그럼요. 되돌릴 수가 없잖아요. 재무부에서 이제 할 수 있는 일 없으시니까. 왜냐면 지금 이제 실탄을 다 써 버리면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나중에 정말 문제가 됐었을 때 더 큰 문제가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최근에 일부러 어 연준이 개입을 왜 덜하 아니 재무부가 왜 개입을 덜하지? 이건 나쁘진 않은 시 그런 거죠. 전부 다 개입을 했고 정말 살만큼 다 샀는데도 금리가 안 들면 이게 더 문제인 거잖아요. 그래 금리가 좀 오르긴 했는데 이건 재무부가 살려는 거보다 예상보다 덜 샀어. 음니까는 무부가 조금 힘이 릴 수 있게끔 내가 정말 행동에 나서면 제할 수 있다라는 신뢰를 지켜주는 선에서 뭔가 나름대로 조율를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 이런 상황 속에서 트럼프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 혹시 트럼프가 사고를 치면 그와 관련해서 금리가 급등하는 막기 위해서 제가 볼 때는 조금 뭔가 우리 표현으로 간을 보고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대표님, 근데 이게 일대일로 비교할 수 없는 것도 알고 이거를 딱 이렇게 뭐 못 박아서 딱 A는 B다라고 말할 수 없다는 것도 알면서도 여쭤보게 되는게 되게 근본적인 건데 그 바이백이 실제로 금리 지금의 미국의 상태와 AI 투자 규모를 봤을 때 재무부의 바이백이 금리를 진정시킬 수 있는 수단이 되긴 합니까? 그런 정도까지는 아닌 거죠. 아, 대신에 금액을 늘리면 가능하죠. 아, 금액을 충분히 늘리면 왜냐면 지금 이제 최근에 금리 오르는 것과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 뭐 한두 가지가 있는 건 아닌 거잖아요. 그죠? 그런데 이미 아시는 것처럼 AI 회사와 관련된 건 이건 인플레이션 요인은 아니에요.
이거는 AI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 이게 좀 무슨 말인지 모르시는 시청자분들도 계실 거라서 좀 설명을 해 드리면 AI 관련된 회사들 예를 들면 구글이라든가 메타라든가 이런 기업들이 지금 현금 흐름이 이어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로 들어갔고이 얘기는 분기별로 벌어들이는게 들어온 것보다 이제 나가는게 더 많아지는 거죠. 그러다 보니 이제는 뭔가 투자를 위해서 남의 돈을 빌려야 되는데 그 빌리는 수단이 채권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근데이 채권이 전부 다 국채와 비슷한 장기물인 거예요. 그런데 웃긴게 뭐냐면이 국채 장기물이 발행이 되면 국채하고 경쟁을 해요.
무슨 얘기냐? 제가 만약에 채권을 사고 싶은 사람이에요. 그러면어야 구글도 채권 있대. 국채도 있대. 그럼 둘 중에 하나를 선택을 해야 되는데 누가 봐도 구글 채권이 더 매력적인 거예요. 두 가지 면에서. 네하나는 미국보다 신용등급이 높아요. 참고로 미국에는 빅테크 기업들은 국가보다 신용등급이 높습니다. 일단 신용등급도 높아요. 두 번째는 이자를 더 줘요. 이래서 2% 더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누가 보더라도이 친구가 더 우량한데 훨씬 더 많은 이자를 준다라고 하면 국채를 살려던 사람들이 어디로 갈까요? 구글 채권이나 메타 채권으로 가겠죠.
네. 그러면 그만큼 우리가 생각하는 국채에 대한 수요는 줄어드니까 공급은 늘어날 텐데 공급은 여전한데 수요가 줄면 가격은 떨어지고 금리가 오르는 거잖아요. 요만큼은 미국의 바이백이 역할을 해 줄 수 있다라고 지금 보는 거 같아요. 그죠? 왜냐면 이거는 인플레이션 요인이 확실히 아니에요. 인플레이션 요인이 아니라 국제시장에서 수급과 관련된 즉 공급과 그 수요에서 공급은 뭐 일전 부분 있는 거니까 수요가 부러진 것에 대해서 어떤 보충력으로 가능한 거니까 만약에 그때 있을 때마다 역할 해 준다라면 나쁘지 않을 수 있죠. 네. 이건 좀 발라서 봐야 돼요.
그니까 이제 많은 분들이 지금 좀 헷갈려하시는게 야 지금 뭐 미국의 재정적자 때문에 금리가 올랐어. 맞는 얘기고 AI의 어떤 채권 발행도 되게 많아서 그것도 맞는 얘긴 거고 유가 때문에 오은 것도 맞는 얘기예요. 근데이 중에서 하나 그죠? 그중에서 뭐죠? 우리가 AI 요것과 관련해서 인플레이션 요인이 아니다라는게 되게 중요한 거잖아요. 국체 수급과 관련된 요인 거니까 그런 것들을 감안하면 달라질 수 있겠죠. 그리고요 말씀은 드리고 싶어요. 어, 국채와 관련해서 약간 진정되는 건 중간 선거가 끝나면 진정될 가능성은 확실이 있어요. 왜냐면
트럼프가 진다라고 가정을 하면. 그러니까 지금 민주당하고 공화당하고 싸우는 것 중에서 일단 지금 시장에서의 예상은 하원은 435명 전원을 뽑는 하원은 민주당에 가져갈 거라고 지금 예상을 하고 있고 상원은 그죠. 상원은 100명인데 그중에서 30몇 명 이번에 뽑잖아요. 2년씩 돌아가면서 하는 거니까 거기는 공화당이 가져가지 않겠느냐라는 건데 아시겠지만 예상과 관련된 권한은 의외에 있죠. 그러면 의외가 분할이 되면 트럼프가 이전만큼 돈을 많이 쓸 수가 없어요. 그리고 감세 관련된 그 여권들도 많이 돌려질 수 있어요. 그러면 재정 건존에 대한 기대가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럼 약간은 크진 않지만 금리가 더 올라가는 국면보다는 좀 내려올 수 있는 국면들도 충분히 가만히 가능해요.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 우리가 10월이 가장 힘든 달이 될 수도 있는 그러니까 뭔가 변동이 커질 수 있는 달이라고도 볼 수가 있는 건데 뭐 10월이라서 꼭 변동이 꼭 위로 간다. 그런 건 아닌 거고 뭐 원육 가격이나 아니면 일과 관련해서 또 좋은 합의가 이루어진다라면 의외로 반전이 있을 수도 있는 거죠. 음. 아, 명확해졌습니다. 네. 근데 명확한 걸 듣다 보니까 아, 그래도 참 시장 한 방에 흔들리게 하는 변수들이 지금 큰게 너무 많다.
예. 그런 생각들 그래서 뭐 아까도 말씀 주셨지만이 미국 국채와 관련해서는 단기 조종 요인이 있고 그다음에 완전히 시장을 꺾는 요인이 있는데 단기 조종 요인은 요즘 나오는 이슈가 뭐였냐면이 국채를 산 사람들이 달라져서 그래요. 제가 보기엔 5%대 때문에 시장이 뭔가 추세 전환 하락으로 돌아설 것 같진 않아요. 충분히. 왜냐면 지금 미국과 관련해서 어 그 AI 관련 기업들이이 정도 금리에서 뭔가 끝낼 것 같진 않은데 문제는 뭐냐면 예전에는 없었던 그니까 예전에는 미국에 대한 수요를 대부분 누가 있냐면 이미 아시는 것처럼 미국의 그니까 각국의 중앙은행이라든가 아니면 뭐 은행이라든가 아니면 연기금이라든가 이런 데서 미국 국채를 수요했는데 최근에 해지펀트에 대한 비율이 9%까지 늘어났더라고요.
해지폰트는 단기 속성을 가지고 있고 또 하나는 국채를 샀었을 때 사실 레버리지를 썼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데 최근에 이미 아시는 것처럼 미국채 10년 기준으로 5% 있을 때이 정도면 거의 정점이라고 해서이 친구들이 좀 많이 담은 거 같더라고요. 그런데 잘 담아 놨는데 요게 만약에 단기적인 이슈에서 금리가 1.5분 위로 튀면 그럼 레버리지 질러 놓은게 어떻게 될까요? 사실 손실이 크게 날 수도 있어서 손절마의 가능성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러면 그때는 단기 금리가 더 장단기 금리가 조금 더 위로 올라갈 수도 있어요. 그때 아마 시장이 한번 흔들릴 수도 있지 않을까?
음론을 높다 보여지 그게 차리가 때는 불요인이에요. 근데 그 인점이 어딘지 잘 모르겠어요. 왜냐면 이제 통상적으로 우리가 해지 펀드라는게 5% 정도 마이너스가 되면 사실 우리가 그냥 자산을 완전히 뺏기고 이제 애들이 옷을 벗는 그런 회사들이 되게 많잖아요. 그럼 5%에서 어 만약에 국채를 담았다라면 거기에 또 5%면 얼만가요? 우리가 5.2에서 5.3 정도 되지 않나요? 그죠? 그 정도에서 혹시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뭐 생각을 하는데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근데 어쨌든간에 이전에는이 해지펀드라는 애들이 없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요인이 없었지만 해지펀드는 워낙 단기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어서 그리고 예전에 없던 애들이 들어왔는데 레버리지까지 질러 놓으니이 영향이 어떤 건지 우리는 조금 한번 더 잘 살펴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중요한 건 해지펀트 때문에 사실 시장이 렇게 되는 건 어쨌든 단기 조요인인 거지 중장기적으로 시장의 방향을 전환시키는 건 아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도록 합니다. 어 그 해치 펀드 관련해서는 단발성일 수 있겠지만 한번 살짝 발짝처럼 올 수도 있겠네요. 그럴 가능성은 있는 거죠. 왜? 그렇게 해서 터지면 다른 자산을 팔아서 그걸 메꿀 수도 있는 거니까. 예. 물론 그렇게까지 갈 것 같지는 않긴 한데 것 같지는데 모르는 거니까 일단 해지펀트라 애들이 들어오면 일단 시장이 항상 불안해요. 변동이 커지는 요인들이 되다 보니까. 네.
네. 예. 수는 알고 있어야 되니까. 그래서 어 그렇구나. 국제 시장에 다른 것보다도 예전에는 어 해즈펀드라는게 국제 시장에서 플레이어가 아니었었어요. 근데 이제 풀어 준 거죠. 시장에서. 왜냐면 이제 워낙 국채를 사 줄 사람들이 없다 보니까. 그래서 사줬는데이 해지 펀드들은 레버리지를 많이 지으니 뭔가 나름대로 변동을 할 수 있는 요인들이 생긴 거는 우리 투자자분들께서도 아 이런 것들이 있었었구나. 그래서 나중에 혹시 금리가 한번 흔들리는 구간이 잘 나오면 아 이게 그때 저 사람이 그 얘기한 거고 요것 때문에 해지펀드들이 사실 손실을 봐서 이런 경향들이 생기구나 그렇게 이해 주시면 되게 좋을 것 같아요.
그거인지는 해 두고 있어야겠습니다니다. 그렇죠. 는 것과 모르고 당하는게 그런게 모르고 나중에 그러면 뭔가 이게 정말 큰 일이 터진 것처럼 되게 확대해서 갈 수 있어요. 우리 7월에 그랬잖아요. 예예. 그러니까 나중에 그게 수급적인 건 줄 알았. 그러니깐요. 그러니까 알고 모르고 차이는 크다. 근데 저도 어느 기점에서 그런지 모르겠어요. 왜냐면 이제이 친구들이 해지 펀드도 몰다만은 우리한테 공개를 안 하니까. 네. 그래서 일부는 뭐 이렇게 장기물이 아니라 단기체를다는 사람들도 있고 뭐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전체적으로는 어쨌든 전체 9%니까 적은 양은 아닙니다.
굉장히 많은 양을 해지펀드들이 들고 있어서 단기적으로 현재 국채 관련한 여러 가지 불려함들이 있는 거죠. 또 반대 케이스도 있어요. 반대 케이스도 있어서 국채를 쇼친 애들도 되게 많은 것도 알고 있는데 그래서 만약에 국채 금리가 내려가면 또 우리 흔히 이야기해서 쇼코버라고 얘기들 되게 많이 하죠. 그래서 그것 때문에 금리가 의외로 더 밑으로 하락할 수 있는 우리 입장에서선 되게 좋은 거죠. 그럴 가능성도 양쪽으로 다 열려 있다. 이렇게 보셔도 되겠습니다. 중요한 변수에 대해서 또 정리를 해 주신 거 같습니다. 저희들 또 기억하고인지를 해 두고 있겠습니다.
한 가지 또 큰 것 중에 하나 좀 여쭤 보고 싶은게 금리 수준은 최고치인데 통화는 계속 약세. 일본 얘기입니다. 일본은 어떻게 되고 있는 거예요? 이게 이제 N캐리 청산하고도 만문이 있는데요. 제가 오늘 그래서 여러 가지 데이터를 한번 그려 그려보다 왔어요. 통상적으로 놓고 보면 결국 NK리가 청산이 되려면 그 조건이 되는게 두 가지더라고요. 하나는 보니까 미국과 일본 간의 금리차가 많이 좁혀질 때 그렇죠. 그리 인해서 엔화가 강세로 갈 때 요럴 때데 미국과 일본의 금리가 좁혀지려면 첫 번째는 아시는 것처럼 미국은 금리를 내려야 되고 일본은 금리를 올려야 되는 거죠.
그러면 밀간의 금리차가 줄어들겠죠. 예. 근데 전체적으로 놓고 보니까 지금 방향이 어떻습니까? 미국도 금리로 올리고 일본도 올리죠. 방향이 같죠. 그러니까 NK 청선에 대한 요건 이번은 아니에요. 그래서 최근에 NK리 청선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사실은 제가 볼 때는 현재 이번 사례는 거기 해당은 안 되는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런 상황 속에서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미국보다 일본이 조금 더 매파적이면 그게 가능해요. 음. 그런데 어땠습니까? 굉장히 미국은 매파적으로 행동했죠. 네. 앞으로 번은세번 이번 포함해서 올 연말에 한 번 더 내년까지도 해서 세 번 더올릴 수 있어라고 해서 되게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파이터적인 얘기를 했는데 일본 중앙은행은 우리가 이번에 좀 강하게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금리를 올려놓고 뜨뜻 미지은 했죠.
그래서 어땠습니까? 미국은 되게 긴축적으로 강하게 갔는데 일본은 긴축적으로 강하게 가지 못했죠. 그니까 당연히 엔화는 강세 쪽보다는 약세로 전환이 된 거고요. 그래서 결국은 현재 두 국가 모두 긴축에 대해서 좀 더 강한 발언을 했어야 되는데 일본은 기대만큼 못 했다. 그죠? 저는 오히려 확장 스탠스를 계속 그게 일본의 기본적인 한계예요. 음. 음 제가 일본을 놓고 보면 항상 어떤 문제가 있냐면 일본은 지난 잃어버린 30년 때이 잃어버린 30년으로 굉장히 길어졌던 이유 중에 하나가 뭐냐면 지금하고 똑같은 것들 때문에 그래요. 일본인들 생각의 결정이 되게 과감하지 못해요.
그리고 굉장히 느려요. 일본하고 뭐 추진하잖아요. 몇 년 걸릴지 몰라요. [콧방귀] 돌아버릴지 경에 진짜로 그 정도로 하는 건데. 그래서 옛날에 일본이 잃어버린 30년 갈 때도 대부분 뭐였냐면 경 경기가 안 좋으니까 경기 부양체를 세게 썼어요. 강하게 쓰다가 좀 좋아지는 거 같으니까 철해 버리는 거예요. 어 이거 이거이 정도면 괜찮지서 철해 중간에 철해 그런 어떤 설리근 정책을 너무 많이 써서 그러는데 지금도 똑같은 거 같아요. 왜냐면 일본의 경제가 되게 어려웠던게 너무 길어지다 보니까 혹시 이것 때문에 내가 좀 더 강하게 살아나려던 일본 경제가 옛날로 돌아가는 가냐라는 이렇떤 막연한 불안검들이 여전히 일본의 관료들이라든가 중앙은에 계신 분들 머릿속에서는 자리잡고 있다라고 봐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도 훨씬 더 강하게 나갔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했다라는 거죠. 그러면 우가 생했던 방향으로 가지 않이 상황 속에서 더 강세로 가야 되는데 강세로 가지 못하다 보니 N캐리 청산에 대한 요건은 역시 해당이 되지 않는다라고 봐야 되는 거고 다만 이게 우리한테 불안한 건 에나가 약세를 뛰면 뗄수록 일본의 수유물가가 또 올라올 수 있겠죠. 그렇게 되면 일본 입장에서 또 어떻게 됩니까? 엔세를 만들기 위해서 미국채를 팔아서 또 이제 엔를 사야 되는 악수란이 될 수 있다는 우려 연결돼서 우리 입장에서선 조금 달갑자는 뉴스라고 봐야 될 것
음. 알겠습니다. 참 매번 이럴 때마다 느끼는 건 통화정책은 참 쉽지 않은 거 어렵죠. 지금 특히나 각국 중앙에 있던 통화 정책이 이게 인플레이션 문제라면 그다음에 경제가 좋아져서 생기는 문제라면 사실 어렵다라기보다 가는 길이 뻔한데 워낙 정치 변수가 많고 정치 변수가 많은데 특히 지정학적 문제가 되게 큰데 이게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으니 뭔가 함부로 정책을 쓰기도 어렵고 그리고 앞서도 말씀드렸지만이 AI 관련된 투자가 다들 고급이 거 아니에요. 핵 우리가 알고 있는 빌 애먼만 그런 얘기 안 했을 거 아니에요. 그죠? 연주도 머리 싸매고 있을 거라고요.
그럼 내가 금리 올리면 정말 저게 수요가 줄어드나 안 줄어들면 어떡하지? 그럼 정말 오려한 거잖아요. 그래서 아마 역대로 연준에 계신 또 각국 중앙은에 계신 총분들이 또는 그 관련자분들이 훨씬 더 어려운 직경에 있고 참 힘든 결정을 내려야 될 것 같다. 그만큼 우리도 시장에 대해서 뭔가 명확하게 좀 읽기가 좀 어려워진 그런 환경이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뭐 하나 딱 명확하지 못하고 어 추위를 지켜봐야 되는 상황. 그런데 매크로 이슈들의 지금 위치나 숫자들을 보면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금은 그냥 털고 나가는게 오히려 속편할 순 있는데 또 그럴 수가 없어요.
사실 저도 매크로를 전공을 했고 매크로 관련해서 에너리스를 수십년 했지만 이렇게 매크로 어려울 때는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조금 죄송한 얘기지만 무리하지 않는게 더 나은 거 같아요. 굳이 전문가들이라는 사람들도 나와서 얘기하는게 매일 달라지고 있는 상황이라면 우리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게임하게 우리가 흔히 해서 투자하게 그닥 이렇게 환경적으로 넣고 볼 때 확률이 좋지 않거든요. 그러면 그냥 제가 보기에는 조금 더 이제 관망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그러니까 들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뭐 들고 간다 하더라도 뭐 새롭게 뭔가를 한다는 분이면 조금 더 명확해지는게 낫지 않을까?
다만 조금 더 비싸게 살 수 있지만 그래도 명확해지면 어쨌든 그 반대적인 위험을 많이 줄일 수 있는 거잖아요. 지금은뭐 그런 것도 방법인 거 같습니다. 아 맞아요. 어설프 매수보일 남았거든요. 그렇죠. 맞아요. 어설프게 저점에서 하는 거보다는 확인하고 지금보다 약간 비싸게 사더라도 그래도 방향성을 잡고 가는게 지금으로서 많이 다르죠. 얘기를 해주셨으니까. 분명히 이전에 비해서 우리가 상반기 때 봤던 시장은 역대적으로 이례적인 시장인 겁니다. 그 시장이 뭐 마치 이제 일반적인 시장인 것처럼 이렇게 꼭 보시면 안 되는게 너무 최근에 오신 분들이 많아서 지금처럼 올라가는게 원래 정상 시장이에요.
이렇게 어렵게 어렵게 따박따박 올라가고 이것저것 다 해치고 올라가는게 이게 정상적인 거라서 상반기가 정상이 아니라 지금이 어떻게 보면 더 정상이다. 그만큼 그러다 보니 항상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되게 쉽지 않았던 기억들이 많았던게 지금하고도 맞불리다 이렇게 보셔도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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