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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월요일 지금이 포트의 황금 배율은 어떻게 구성해야 될까요? 안정적이면서도 공격적인 전략을 구사해 주고 계시는 메리트 증권 도지점의 김경준 부장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어, 442의 포트 전략 어, 자세하게 잡아 주시죠. 네. 네. 지금 앞단은 역시나 본인들만의 이제 코어 종목이라고 해서 저 같은 경우에는 3분기라든지 하반기 때 실적이 좀 확실한 그리고 조금 묵직한 뭐 중소형주 이런게 아니라 조금 대형주 위주로 묵직한 종목들을 끌고 가고 여전히 현대 글로비스를 뭐 최앞단으로다가 두고 있습니다.
그 현대 글로비스 정말 많이 강조해 주었어요. 그렇죠. 그리고 또 뭐 금요일에는 약간 뭐 이런 것들이 현대가 일가 쪽으로다가 뭐 이슈들이 있었고 어 중간에 이제 반도체 오늘 엔비디아도 많이 빠지고 반도체 지수가 빠져서 고민이 많으실 텐데 저는 빠지면 빠지는 대로 오르면 오르는 대로 중심을 잡고 반도체를 계속 늘려 나갈 생각입니다. 그리고 끝단에서 어 금리 인하로 인한 수납매 중소용주라든지 아니면 적자 성장주 말씀드렸던 그런 쪽으로다가 수납매도 있지만이 바로 전주에는 특이하게 아마 3차 상법 개정으로 인한 뭔가 자기들의 자사주 쪽이 뭐 소각 이슈라든지 이런 쪽이 있는 쪽을 준비해야 된다.
그래서 저도 신규로 편입한 쪽은이 끝단에서 굉장히 많이 새롭게 넣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뭐 실적단 그리고 반도체 그리고 뭐 신규 뭐 수급이 도는 쪽을 하고 있지만 많은 분들이 9월 달에 대해 가지고 계절성 이슈로 인해 가지고 고민이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 제가 차트를 준비해 보니 어 미국 기준에서는 9월 달에 살짝 빠지고 10월 달부터 좋으니까 좋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지만 그다음 차트를 보시면 우리나라랑 코스피랑 나스닥을 같이 해 봤을 때는 파란색이 코스피인데 10월 달 보시면 10월 달도 약간 주춤하거든요. 그렇다고 해가지고 이걸 너무 맹신하실 필요는 없어요.
올 6월 달이 굉장히 좋았는데 올 6월 달에 파란색을 보면 미리 6월 달에 재미 없을 거니까라고 생각하셨던 분들은 또 뭐 전혀 못 챙겨 드셨을 테니까. 그렇지만 일단은 하반기 때 9월, 10월 달 조금 슬로우하게 그 뭐 배팅한 종목들 위주로만 끌고 가고 제가 지난주에 말씀드렸죠. 종목을 압축하고 같은 섹터 내에서 너무 많이 종목이 뿌려져 있다라고 하면 그것들도 압축해 나가는 압축과 압축과 그리고 대비하는 시간 그 대비라고 하면 가만히 옆에서 보면 얘 아무것도 안 해라고 보이지만 신규로 뭘 담을까 그래서 저도 새롭게 뭐 자사주 소각 이슈가 있을 법한 애들을 담아 놨던 그런 대비의 시간을 가져야 된다.
그러면 지금 이제 그다음 다음 이제 장표에서 글로벌 펀드 매니저들은 뭘 뭐 때문에 이렇게 9월 달을 어렵다고 여길까라고 봤을 때에 벌써 연초 중반에 나왔던 경기 침체 이슈는 많이 사그어든 모습입니다. 앞단 뭐 경기 침체 많이 사그어들고 그다음에 그 조금 올라가고 있는 쪽은 바로 금리 인하적인 부분이 안 되면 어쩔까? 그러면 금리가 인하가 되면 해소가 될 부분이고 시장은 여전히 금리 인하발 유동성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십니다. 그랬을 때에 어 9월 달 지나고 그다음 그리고 뭐 연말로 가면 2026년도 얘기가 나올 텐데 2026년도 편안하다.
제 생각에는 조금 장이 흔들릴 때마다 괜찮은 쪽을 주어 담다 보면 편안한 이유가 이익단에서 벌써이 26년도 짧게 예상치를 보면 영업 이익 단에서 300조가 넘어가고 순익단도 200조가 넘어가는데 이게 사상 최고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실적을 기반한 지수의 상승이 일어날 수가 있다. 그 중심에는 아마 제 생각에는 반도체가 반드시 끼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사실 주말 사이에 반도체 센터는 약화됐어요. 어 알리바 칩개발 이슈 등도 있었고요. 미국의 이런 수출 통제에 대한 우려도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 일정법은 그것에 대한 충격이 장초에 분명 나올 텐데 그러면 차곡차곡 모아가는 관점으로 반도체 고로 보시는 건가요?
네. 네. 고로 보고 뭐 1등이 뭐 엔비디아 기준이죠. 이제 그 정교 1등이 잠시 한 문제 틀렸다고 선생님이 뭐 빠따를 치고 있는 모습이 아닌가? 이게 왜냐하면 피로감 랠리 피로감 누적된 랠리의 피로감 또는 그리고 이쪽으로 옵션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해가지고 투기성 자금이 조금 누적적으로 흘러갔던 측면이 있기 때문에 걔네들은 잽싸게 뭔가 피할 때는 또 피한다. 그래서 순간적인 변동성은 일어날 수가 있지만 제가 그 뒤에도 준비했던 내용이 위험 대비 보상 비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이게 전기 대비는 조금 빠졌는데 그것 때문에도 출렁거림이 있었지만 어쨌든 굉장히 높은 수준에서 ROE가 자기 잡은 수익률이 한 67% 정도 되고 그리고 3년 평균 매출 성장률이 이렇게 지금도 잘하고 있는데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30% 이상이고이 부분 제가 주목해야 될 두 가지 중에 하나가 바로 영업 현금 흐름이거든요. 보통 이제 대규모 투자가 들어가는데 어 남들도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땡빛을 내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 얘네들은 영업 현금흐름 두둑히 쌓이는이 창고를 통해 가지고 양쪽으로 보시면 케팩스 투자도 확대하고 있고 케펙스 투자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지만 벌어들이는 돈에 대비해서는 작고 그리고 연구 개발비도 그 버는 돈에서 충분히 충당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장표를 보시면 심지어 당연히 자사주 매입까지 편하게 일어난다. 버는 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고 있다.
그리고 그다음 장표가 제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어 다른 애들은 전부 다 평균선 대비 밑에 있어요. 그래서 우측 이제 그 x축에서는 변동성 위험을 나타내고 그 y축은 수익률인데 변동성 대비해서 수익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흔들거릴 때마다 여전히이 편하게 매수를 담으시면 되신다. 그러면서 이게 그다음 장표로 보시면 쫙 갈릴 거거든요. AI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뭐 데이터 센터도 마찬가지고 정부가 주도를 하고 그 자금을 지출을 하는 쪽이 성장이 계속 우상향이 나오고 나머지 민간이라든지 고용이 안 좋으니까 엔비디아도 팔아야 돼라든지 뭔가 다른게 매크로가 기스 났기 때문에 이쪽을 팔아야지라는게 아니라 이쪽은 압도적인 성장을 여전히 이어나갈 수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국내 그러면 한번 살펴봐야죠. 네. 국내 같은 경우에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도 내년도 영업 이익 1등은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 이쪽에서 그로스가 그로스도 그로스지만 절대 금액 자체가 굉장히 큰 걸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기업 단에서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그런데 올해부터 해 가지고 영업 이익의 이런 그 크기 자체가 SK 하이닉스가 굉장히 높아졌죠. 이게 삼성전자를 추월한 그리 그렇다라고 하면 어 저는 뭐 전고점 편하게 넘고 뭐 손익비가 굉장히 좋습니다 정도도 저 저로서도 좀 세게 말씀드린다고 생각을 하지만 어 그 운용사 매니저분들 중에서는 시가 총액 1위 뭐 그 속된 말로 못 따라가야지 이러시는 분도 계세요.
그래서 무조건 시가 총에 1위 장기적으로는 잡는다. 이런 목표를 가지신 분도 계시기 때문에 편하게 하셔도 되시고 그 마지막 장표를 보시면 또 안정성도 기해야 되겠죠. 그러면서 RE라든지 PBR 단에서 그러면 수익은 좋은데 여전히 뭔가 글로벌 증시 대비 저렴한 쪽이 뭐가 있을까? 또 딱 한 축에서 보면 제가 좋아하는 종목군들이이 형성되 있고 SK 하이닉스 그리고 지주의 사격인 SK 스케어 그리고 현대 글로비스 그렇기 때문에 요쪽을 뭐 시장이 흔들거린다 오늘 반도체가 안 좋다 해가지고 널뛰기 식으로 매매를 하실 필요가 전혀 없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네. 기존에 정말 현대 글로비스 꾸준하게 얘기 주셨고 좋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고 그에 대한 에이스 한 번 더 해 주셨고 하이닉스와 SK 스케어 등에 대해서 왜 지금도 어 편안하게 관심을 둬야 하는지에 대한 근거를 좀 붙여 주신 거 같아요. 다음 이슈가 3차 상법 개정에 대한 기대. 오늘 정기국회 일정도 있다 보니까요.이 이슈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그럼 여기에서 저희가 어떤 걸로 집약해서 대응을 해야 될지 한 2분 안에 해 줘야 돼요. 네. 그 지금 이제 9월 이후에 이제요 방향성이 잡힐 테고 3차에 있어 가지고는 자사주 소각 쪽이 가장 모멘텀을 붙을 거다라고 생각을 들면서 제가 자사주 보유 비율 상위 기업을 뽑아왔어요 따로.
그래서 제가 실제로 금요일 날 신규 자금이 들어온 쪽은이 중에서 세 종목을 매수를 했습니다. 그 SK와 미래세 증권 그리고 HDC 해가지고 그 이전에 한번 요런 이슈들이 불 때 제가 지주사라든지 저 P피B비R 단에서 한 차례 했 그 뭐 수익률을 이렇게 기록을 했던 적이 있는데 그때는 뭐 미래세 증권이 포함된게 아니라 그때는 키움 증권이라든지 뭐 한국 투자 금융이라든지 이런 쪽이었었는데 딱요 컨셉으로다가 그 신규로 뭐 목 금요일 날 세팅을 했고 그리고 그 SK 같은 경우에도 도 여전히 그 연기금이라든지 투신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기간 매수가 굉장히 세게 붙고 있고 타픽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그러면서 미래세 증권 같은 경우에도 기관 위주로다가 그 사모 펀드까지 합해 가지고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오고 있다. HDC는 뭐 원래 말씀드렸다시피 연기금의 매수가 꾸준히 이어져 있는 그렇기 때문에 어 이쪽도 이제 오히려 중소용주 막 수남매를 돌리기보다는 이쪽을 편안하게 다시 재진입을 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끝으로 이제 지금 운용사 매니저들이 상반기처럼 핫한 수익을 내기는 힘들다라고 모두가인지를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 자기들이 뭐 마치 계속 끌고 가는 종목들을 남겨 두고 나머지는 앞으로 향후를 대비하는 종목들을 조금 미세 세팅을 하고 있거든요.
지금 미세 세팅이라고 말씀을 드렸고이 부분은 너무 급하게 왔다 갔다 매매를 하고 있지 않다. 슬로우하게 매매를 하고 있다. 그러면서 나중에 방향성이 잡히면 그쪽으로다가 세게 몰 텐데 저는 그 중심에 반도체와 실적주를 놓고 있다라고 말씀 전해드립니다. 네. 아, 다음 주에 저희가 김경 부자임과 유초화학, 토모큐브 등에 대해서 AS 시간을 좀 따로 마련하겠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여기서 보내 드리도록 할게요. 자, 메리트 증권도 지점회 김경준 부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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