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경제백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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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촬영일(10월 31일) 기준으로 아마존의 AI 투자 부담과 현금 흐름 악화가 부각되며 코스피가 다시 제동을 걸린 상황을 다룬다. 금요일 미국 증시에서 인텔이 29% 급락했고, 다음 주 미국 중간선거와 선거 이후 이란과의 군사 행동 재개 가능성이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고 설명한다. 아마존은 3분기 AWS 매출이 전년 대비 39% 증가해 전망치를 웃돌았지만, 광고 매출은 전망치를 밑돌았다. 실적 자체보다 AI 설비 투자 규모가 영업 현금 흐름 증가보다 훨씬 빠르게 늘면서 잉여 현금 흐름이 -424억 달러로 내려앉은 점이 주가 하락의 핵심 요인으로 제시된다. 영상은 시장이 이제 AI 투자의 수익성과 시점을 묻기 시작했다고 보며, 빅테크의 설비 투자 축소 여부를 주요 체크 포인트로 든다. 중간선거 이후 이란 관련 시나리오로 협상 진전, 불확실성 지속, 군사 행동 확대 세 가지를 제시하고, 진행자는 두 번째 시나리오가 확률적으로 더 높다고 본다. 이에 따라 현금 일부 확보와 분할 매수를 권고한다. 반도체 소부장은 삼성·SK하이닉스 등의 설비 투자 확대와 수주 기대감을 근거로 재랠리 가능성을 언급하며, 11월 실적 발표에서 실적 상회 여부, 수주 잔고, 내년 설비 투자 전망을 확인하라고 조언한다. 다만 본 요약은 영상 내용의 전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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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갑습니다. 저는 경제 백곰입니다. 영상 촬영일은 10월 31일 토요일입니다. 미국 아마존의 현금 흐름과 AI 투자 부담이 부각되면서, 잘 반등하던 코스피가 다시 제동이 걸렸습니다. 여기에 금요일 미국 증시에서는 인텔이 29% 폭락하면서 전반적으로 추가 조정을 봤습니다. 다음 주에는 미국 중간선거가 예정되어 있고,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을 재개할 수 있다는 보도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11월에는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실적 발표도 줄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과연 11월 증시는 어떻게 흘러갈까요?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10월 30일자 기사를 하나 보고 시작하겠습니다. 아마존은 3분기 실적이 예상에 미달했고, 3분기 연속으로 현금 흐름이 나빠졌습니다. 계속 투자를 늘리다 보니 정작 현금 흐름이 악화된 것입니다. 최근 주가가 전반적으로 조정받는 데 이 부분이 큰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보면, 올해 3분기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마존웹서비스(AWS)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한 약 459억 달러로, 애널리스트 전망치를 웃돌았습니다. AI 관련 매출은 꽤 준수하게 나온 것입니다. 반면 광고 매출은 약 196억 달러로 전망치를 밑돌았습니다. AI 쪽은 괜찮지만 본업인 광고에서 흔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하락의 시발점은 실적 자체보다 AI 투자에 들어가는 돈이 예상보다 훨씬 많았다는 점입니다. 아마존이 사업으로 벌어들이는 영업 현금 흐름은 최근 1년간 전년 대비 약 29% 증가했습니다. 문제는 데이터센터와 AI 설비 투자에 들어가는 돈이 이보다 훨씬 빠르게 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실제로 남는 잉여 현금 흐름은 -424억 달러로 내려앉았습니다. 여기에 4분기 매출 전망도 시장 기대에 다소 못 미쳤고, 광고 사업마저 부진하다 보니 시장이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결국 시장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현재 실적이 아니라 앞으로도 돈을 잘 벌 수 있는지, 더 성장할 수 있는지입니다. 하이닉스는 이번 실적과 컨퍼런스 콜에서 이 부분을 잘 보여줬습니다. 반면 삼성, 아마존 등은 이런 부분이 미흡했습니다. 실적과 가이던스, 전망이 모두 하이닉스 수준이었다면 목요일, 금요일에 이렇게 빠지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죠.
추가로 봐야 할 포인트는, 아마존이 올해 AI를 포함한 설비 투자에 약 2,200억 달러를 쓰겠다고 밝혔고, 내년에는 이보다 더 늘릴 가능성도 언급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AWS는 여전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슈가 성장에 다소 제동을 걸 수는 있지만, 당장 AI 수요가 무너져 투자를 크게 줄이는 상황은 아닙니다. AI 성장 전반이 무너졌다고 판단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걱정은 이것입니다. 그동안 빅테크들이 AI에 몇백조 원을 투자한다고 하면서 반도체와 AI 관련주들이 크게 올랐습니다. 그런데 이제 시장은 질문을 바꾸고 있습니다. 그렇게 많은 돈을 투자했는데 도대체 언제, 어떻게, 얼마나 벌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미국 빅테크와 우리나라 삼성, 하이닉스 등이 보여줘야 하는데, 이번 실적 시즌에는 그 부분이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금요일 새벽 인텔도 29% 정도 폭락했고, 나스닥도 2%대 빠졌을 것입니다. 월요일 우리 시장도 하락으로 시작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속상하지만, 미리 알고 있으면 충격이 조금은 덜하니 이런 소식을 미리 체크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정리하면, 앞으로 체크해야 할 포인트는 이것입니다. AI 투자로 돈을 벌어야 하는 빅테크들이 설비 투자 규모를 줄이기 시작한다면, 이는 반도체 수요 전반에 악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이 부분은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중간선거와 전쟁 리스크에 대한 제 생각을 풀어보겠습니다. 미국 중간선거는 11월 3일, 우리 시간으로는 11월 4일에 치러집니다. 지금 시장이 걱정하는 것은 선거 결과뿐 아니라, 선거 이후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다시 격화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최근 유가도 다시 올랐습니다. 이는 미국 시장뿐 아니라 우리 시장에도 크게 악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월 8일 중간선거 이전에는 이란을 추가로 공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10월 29일 AP 통신은 미국이 중동 국가들에게 선거 이후 군사 행동과 이란의 보복 가능성에 대비하라고 경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금 시장 악재의 근원은 전쟁입니다. 전쟁, 유가, 그로 인한 물가, 그리고 금리 상승으로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이것만 없었다면 AI 관련 논란이 조금씩 나오고 있더라도, 그 부담을 감안하고서도 코스피가 8,000 이상에서 놀고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휴전이나 상황이 진정되는 이슈입니다.
앞으로 가능한 시나리오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선거 전후로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진전되는 경우입니다. 최근 벤스 부통령을 통한 접촉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만약 실제로 협상이 진전되고 원유 공급에 대한 우려까지 완화된다면, 국제 정세가 안정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동안 많이 조정받았던 반도체와 성장주 전반에 자금이 빠르게 다시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런 소식만 나와도 며칠 안에 코스피가 6,000 중후반까지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입니다.
두 번째는 협상이 진전되지 않고, 추가 군사 행동도 없는 경우입니다. 가장 답답하고 애매한 케이스입니다.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은 채 불확실성이 계속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렇게 되더라도 주가가 전쟁 때문에 추가로 크게 빠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미 이런 내용들은 충분히 선반영되었다고 봅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2022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을 때 나스닥은 침공 당일 오히려 3.3% 상승했습니다. 전쟁이 끝나서가 아니라, 시장이 이미 상당한 악재를 반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되면서 반등이 나온 것입니다. 이후 인플레이션과 미국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 때문에 증시가 다시 크게 하락했는데, 지금 상황과 비슷합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전쟁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유가와 금리가 안정되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실제 군사 행동이 확대되는 경우입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에서 원유 수송에 추가 차질이 생기면, 국제 유가가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물가와 금리 부담이 커지고 원·달러 환율까지 불안해지면서 사실상 최악의 시나리오가 됩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여기까지 갈 가능성이 그렇게 높지는 않다고 봅니다. 미국 입장에서도 유가와 금리 상승, 그리고 전쟁 장기화는 상당한 부담입니다. 이란 역시 추가 피해를 감수해야 합니다. 그래서 1번이나 2번 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크지만, 확률적으로는 2번이 될 가능성이 다소 높아 보입니다.
최근 시장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중간선거 전에는 원래 변동성이 큰 경우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극에 달해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AI 관련 악재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시장이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하기 위해 성장통을 겪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코스피를 포함해 국내 증시가 조금 더 빠질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5,500 정도 선을 지켜주면 가장 좋겠지만, 이 선이 깨질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고, 4,000 포인트까지 밀릴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요일 반등이 나왔을 때 일부 주식을 팔아 현금을 확보해 두었습니다. 시장이 반등할 때 현금 일부를 확보해 두라는 말씀은 계속 드렸었죠. 현금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 종목을 사야 할지 고민되실 텐데, 가장 좋은 타이밍은 협상 관련 소식이 나오면서 유가가 잡혔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남은 현금은 그때 투입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어떤 종목이든 최소 5분, 10분할로 쪼개서 사셔야 합니다. 현금을 다 쓰지 마시고, 코스피가 4,000까지도 빠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현금을 최대한 보유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소부장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소부장 역시 많이 빠졌습니다. 소부장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AI 우려와 매크로 악재가 겹치면서 섹터를 가리지 않고 우리나라 종목들이 모두 얻어맞고 있는 상황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모든 리스크를 감안하더라도, 최근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면 소부장은 다시 랠리가 나올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확신합니다.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삼성과 하이닉스의 설비 투자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 하이닉스뿐 아니라 중국, 미국 빅테크 가리지 않고 반도체 설비 투자를 계속 늘리고 있습니다. 둘째, 그에 따라 반도체 장비와 소부장 전반에 대한 수주 기대감이 올라가고, 이는 실제 수주로 이어질 것입니다. 셋째, 최근 많이 빠졌기 때문에 다시 모아가기 좋은 구간에 들어섰습니다.
정확히 언제 반등이 나올지는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전쟁이든 AI든 예상치 못한 호재가 터지면서 급반등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쪼개서 천천히 모아가도 되는 구간이라고 판단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종목을 1,000만 원어치 사겠다고 하면, 예전에는 200만 원씩 5번에 나눠 샀다면 지금은 조금 다르게 접근하셔야 합니다. 부담되지 않게 하루에 20만~30만 원씩 야금야금 모아가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자리라고 판단합니다.
지난 10월 29일 삼성전자는 올해 반도체 부문에 약 76조 8천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이닉스 역시 내년에 생산 시설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계속 밝히고 있습니다. 논리는 아주 간단합니다. 반도체 생산을 늘리려면 공장만 지어서는 안 되고, 그 안에 수많은 장비가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니 관련 소부장 기업들에게 추가 기회가 올 것이고, 추가 랠리도 반드시 올 것입니다. 다만 시장의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너무 크기 때문에 그 시점을 확정할 수 없으니, 최대한 천천히 쪼개서 모아가시기를 권장드립니다.
그렇다면 국내 소부장 중 어떤 종목을 보면 좋을까요? 국내 소부장 종목은 130개가 넘습니다. 그중 실적과 성장성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해 제가 꼽은 상위 10개는 원익IPS, PSK, 유진테크, 테스, HPSP, 주성엔지니어링, 한미반도체, 원익QnC, ISC, TCK입니다. 여기 언급되지 않았다고 해서 나쁜 기업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종목을 줄 세우기는 어렵지만, 제가 현 시점에서 좋게 보는 상위 10개를 골랐으니, 그중 한두 세 개 정도를 공부하셔서 천천히 모아가시면 좋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11월에는 많은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발표가 이어집니다. 실적에서는 세 가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첫째, 매출과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넘어섰는지입니다. 하이닉스가 급반등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실적이 예상치를 또 상회했기 때문입니다. 실적은 절대 의미가 없지 않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전쟁 같은 이슈가 잠잠해지는 순간, 결국 주가는 펀더멘털, 즉 실적과 밸류에 맞춰 다시 올라갈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둘째, 신규 수주와 수주 잔고가 증가하고 있는지, 쉽게 말해 새로운 고객이 계속 들어오고 있는지 체크하시면 됩니다. 셋째, 내년도 고객사의 설비 투자 전망이 지금 관점대로 유지되고 있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빅테크와 삼성, 하이닉스가 공장을 짓고 설비 투자를 늘리겠다는 전망이 유지된다면, 반도체 소부장 랠리는 추가로 나올 것입니다. 그 전망이 갑자기 꺾이는 순간에는 정말 조심해야 하는데, 제가 판단하기에 그럴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그러니 소부장을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만약 예상하지 못한 케이스가 발생하면, 최대한 빨리 추가 영상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정리하겠습니다. 현금이 하나도 없으신 분들은 시장이 반등할 때 일부라도 정리해서 현금을 확보하시기를 권합니다. 이는 제가 최근 한 달 동안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렇게 확보한 현금은 정말 소중한 자산입니다. 절대로 한 번에 투입하지 마시고, 10분할, 20분할로 쪼개서 천천히 모아가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남은 현금은 추후 전쟁이나 유가 같은 이슈가 진정되고 다시 가격 조정이 나오는 구간에서 투입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그리고 현재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는 결국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람의 말과 행동에 따라 11월 증시의 방향성이 결정될 것입니다. 그 결정은 아마 다음 주나 다다음 주쯤 나올 것입니다. 다들 많이 힘드실 텐데, 개인적으로는 나올 만한 악재는 거의 다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영원한 하락은 없고, 결국 주가는 기업의 실적과 매출, 펀더멘털에 맞게 다시 재평가될 것입니다. 힘든 시기일수록 매일 계좌를 들여다보지 마시고, 좋은 소식이나 대응이 필요할 때 제가 알려 드릴 테니 그런 영상들을 체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날이 많이 춥습니다. 11월, 12월에도 건강을 꼭 챙기시고, 체력도 잘 길러서 남은 연말 함께 힘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말씀드린 내용들을 시청자분들께서도 충분히 검토하셔서 합리적인 판단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영상에서 올려 드리는 계좌를 실제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외부 업체 소속도 아니기 때문에, 텔레그램 방에 들어오라거나 번호를 남기라거나 가입비를 내라는 요구는 일절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끝으로 제가 유튜브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영상 하나를 올리기 위해 최소 5시간 이상 추가로 공부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생각이 정리되면서 제 매매에도 가장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더 노력해서 시청자분들이 보다 합리적인 판단을 하실 수 있도록 돕는 경제 백곰이 되겠습니다.
아직 저희 채널을 구독하고 계시지 않다면 이번 기회에 꼭 구독해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가끔이라도 괜찮으니 댓글도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이런 작은 관심과 댓글이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히든 종목도 몇 개 더 준비하고 있으니, 최대한 빨리 준비해서 다음 영상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경제 백곰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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