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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이 정말 대폭락 중입니다. 제가 지금 신혼 여행 갔다 와서 좀 정신이 없는데 주식 창을 열어보고 이게 뭐가 문제가 생긴 건가? 나스닥이 5% 떨어지는 거는 코로나 때나 일어났던 일이었던 거 같거든요. 아니면 이제 미중 갈등이 그게 다했을 때라던가 뭐 어쨌든 되게 큰 이벤트가 있었을 때 나스닥이 이렇게 반응을 했었습니다. 나스닥이 뭐 아직 새벽 1시긴 하지만 5.37% 하락하고 있고 다우 지수가 2.38% SP 500이 3.52% 러셀 2000이 2.11%이 11% 아이 정도 되면 하락의 이유가 정말 매우 명확한 충격 미사일이 떨어졌어 세계 3차 대전이 터졌어 이런 명확한 이유가 있어야 될 거 같은데 제가 보기에 더 무서운 건 뭐냐면 나스닥의 하락 이유가 사실 오늘 일어난 새로운 이벤트라는게 없어요.
물론 이따가 뭐 짜잘하게 나쁜 이슈들 제가 얘기를 할 건데 오늘 새롭게 시작된 어떤 악재라고 할 수 있는게 마땅한게 없거든요. 그러니까 나스닥 5% 하락을 정당화할 만한 그런 이유는 없기 때문에 이건 좀 심상치가 않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지금 뭐 이거 너 다 아는 얘기잖아요. 그리고 미국 중간 선거에서 미국 민주당이 이기면서 미국 민주당은 기본적으로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규제를 좀 하자.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AI 데이터 센터가 구축되는 것이 지연될 것이다. 적어도 바로바로 만들어지지는 못할 거다.
요런 이제 우려가 있는 거고 이런 걱정이 반도체 주식들을 넘어서 그러니까 뭐 엔비디아가 오늘 8% 떨어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요런 뭐 AMD 16% 마이크론 15% 그러니까 요런 기본적인 반도체 주식들을 넘어서 뭐 어저께 그래도 분위기가 좋았던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하이퍼스케일러들까지도 이런 악재들을 고스란이 얻어맞을 것이다. 이렇게 번졌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빅테크 중에 유일하게 괜찮은 건 애플밖에 없습니다. 애플은 그래도 AI에 대해서는 노출도가 낮으니까 오히려 소비제 같은 성격을 띄고 있기 때문에 애플이이 상황에서 유일한 어떤 테크에서는 안직처로 평가받고 있고 나머지는 타 박살이 나고 있고 뭐 헬스케어 이런 회사 이런 주식들이 좀 그나마 괜찮습니다.
아니 뭐 월마트 같은 필수 소비제스러운 것들이 좀 괜찮고요. 그래서 정말 무서운 거는이 결정적인 뉴스가 없는데도 이런 패닉 같은 하락이 생기고 있는 거고 이렇게 패닉 같은 하락이 있을 때는 나중에 이제 장 끝나고 나서 지표를 봐야겠지만 레버리지들 대량 청산이 될 거 같고 한국에 있는 또 미국에 있는 펀드들 중에 반도체 위주로 되어 있는 것들 펀드들의 어떤 생사가 걱정된다 이런 생각이 들 정도의 정말 무서운 하락입니다. 자, 그래도 선거 결과, 중간 선거에 대해서 짧게 좀 커멘트를 드리자면 Ohi이오 미시간 텍사스 조지아 같은 데이터 센터 건설의 비판적이고 속도 조절이나 일시 중단에 대해서 공략을 얘기했던 민주당 후보들이 모두 승리했어요.
그래서 요기가 데이터 센터가 특별히 또 많이 만들어지는 곳인데 이런 곳들이 민주당 후보들이 데이터 센터 관련돼서 좀 일지 중단해야 된다. 요런 식으로 선거 유세를 많이 했고 실제로 이겼고 그렇게 됐기 때문에 아무래도 데이터 센터 건설이 좀 느려질 가능성이 높겠죠. 그리고 이런 어떤 데이터 센터 반대 여론이 다양한 곳들로 이제 번져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는 거고요. 텍사스 같은 경우는 또 어떤 식의 이야기들을 하고 있냐면 이제 기존의 주지사가 승인했던 전면 정지 모라토리움을 유지하고 연장하는 그런 분위기인데 다만 이제 어 해제 조건이 있어.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 승인을 안 해 주는데 기본적으로 신규 데이터 센터는 더 이상 승인 안 해 줄 건데 그것을 승인하기 위해서는 텍사스 주민 보호법을 주의회가 통과시켜야 됩니다. 그런데 텍사스 주민 보호법이라는게 뭐냐면 한마디로 데이터 센터 짓는 사람들이 당근을 내놓으라는 거예요. 다양하게 설명이 있긴 하지만 어쨌든 너들이 돈 내라 이겁니다. 돈을 더 내놔라 그러면 데이터 센터 승인해 줄게라는 얘기입니다. 자, 그러면 무슨 얘기냐면 앞으로 데이터 센터를 지을 때 데이터 센터를 짓는 그 주체가 돈을 더 많이 내야 돼요. 알려진 것보다.
그러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의 수익률이 떨어질 수밖에 없죠. 데이터 센터 투자 수익률이 떨어지면 결국 데이터 센터들은 반도체를 위해서 많은 가격을 지불하기가 어려워질 수도 있고요. 또 데이터 센터가 천천히 지어지면 반도체가 당장 필요한게 아니라 천천히 필요하겠죠. 그러면 당연히 반도체 주식들, 하드웨어 주식들에게는 안 좋다라는 얘기입니다. 자, 나스닥 멀티플이 이렇게 된지를 몰랐는데 나스닥 멀티플이 22년도의 그 베어 마켓 22년도에 정말 나스닥이 안 좋았거든요. 곧 그 정도 수준까지 나스닥에 현재 멀티플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저의 체감도 2022년이 좀 생각이 많이 났는데 그런 모습을 지금 어, 나스닥이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저도 고통스럽고 아마 투자하시는 분들 많이 고통스러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래도 짜잘하게 나쁜 소식들도 있었어요. 대표적으로 암이 있습니다. 암은 이제 CPU를 만들기도 하고 CPU에 대해서 라이선스를 줘서 라이선스로 이제 돈을 버는 업체인데 근데 이제이 CPU 사업 자체가 이제는 AI 사업의 중심으로 점점 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암의 실적 자체가 AI의 현황을 잘 그려낸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이 암의 실적 이번 실적 자체는 다 잘 나왔어요. 근데 이번 분기가 중요한게 아니라 시장이 계속 걱정하는 건 다음 분기 내년 이런 거 아닙니까?
그런데 암도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의 예상치보다 미치지 못했어요. 자, 그러니까 시장이 점점 걱정을 많이 하는 거죠. 암 같은 회사가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안 좋다라는 건 AI 업항이 안 좋다라는 얘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 수가 있고 컬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물론 이제 퀄컴은 대부분의 매출이 그 핸드폰에 들어가는 반도체들 핸드폰의이 AP라고 하죠. 핸드폰에 두뇌 역할을 담당하는 그런 반도체를 이제 만들면서 거기서 이제 주로 돈을 버는 회사긴 한데 어쨌든 그래서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치보다 더 안 좋게 나왔어요.
그러니까 시장에서 안 좋게 생각하는 거죠. 요즘 시장은 뭐 조금만 안 좋은 모습 보이면 그냥 무작정 내답하는 거예요. 그런 분위기로 가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메타 사장이 인터뷰를 했는데 야 이거 뭐 약올리자고 하는 건지 어쨌든 이런 안 좋은 주식 시장에 더 기름을 붙는듯한 인터뷰를 했죠. 뭐라고 얘기했냐? 신규 데이터 센터 건설은 매우 어려워질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재밌는게 뭐냐면 기존 시설은 확장이 쉽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이거 약간 네오클라우드 업체들 엿 먹이는 건가? 어쨌든 자기들도 어쨌든 신규 데이터 센터 건설 짓긴 해야 되는데 어쨌든 뭐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존의 데이터 센터 많다 이거지. 그래서 기존 시설을 확장하는 거는 우리는 그런 거 이제 많이 할 건데 우리 그거는 쉽다. 왜냐면 운영 실적도 있고 지역 사회가 투자 일자리 등의 혜택을 체감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 시설 확장은 쉽지롱, 약오르지롱, 우리는 기존 시설 많지롱 약간 요런 인터뷰를 한 거죠. 다만 이제 선거 이후에 협상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한다라고 보고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무슨 말이냐면 데이터 센터 반대한다라고 당선된 정치인들도 있긴 있겠지만 그들 입장에서도 투자와 일자리 유치를 위해 논의를 하긴 할 거다라는 겁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미국에서 데이터 센터를 짓는게 아니라 해외에서 데이터 센터를 짓는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하겠다라고 얘기를 하긴 했는데 어쨌든간에 이제 메타에 높으신 분이 미국에서의 신규 데이터 센터 건설이 어려워진다라는 얘기를 했다라는 거 자체가 또 투자 심리를 나쁘게 만들 수 있는 그런 얘기죠. 자, 또 하나 나쁜 소식이 있었는데 바로 오픈 AI의 고위 리더들이이 중간 선거의 결과가 내년 데이터 센터 용량에 대한 기대치를 재조정해야 한다는 의미인지 논의하고 있었다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오픈 AI에 높으신 분들이 선거 결과 보고 아 이거 데이터 센터 우리 내년에 계획을 좀 하향으로 해야 되는 거 아닐까?
내년에 우리가 확보해야 되는 데이터 센터의이 용량을 줄여야 되는 거 아닐까? 낮춰야 되는 거 아닐까라는 그런 고민을 했다라는 거죠. 어쨌든 이것도 시장에서는 부정적으로 해석이 될 만한 얘기죠. 자, 시트리니라고 또 반도체 관련돼서 리서치하는 회사인데 자,이 회사는 어떤 얘기들을 했느냐? AI 인프라 케펙스 정점이다. AI 인프라 비대칭 리스크가 이제 하방이다. 중간 선거 이후에 미국 데이터 센터 비용 상승된다. 그리고 스태그플레이션으로 갈 수도 있다. 뭐 요런 경고들. 그러니까 무서운 얘기들은 다 모아 놨어요. 시장이 정말 안 좋아질 거다.
요런 얘기들을 하고 있고 유명 투자자 중에 한 분이죠. 데나이브스는 중간 성교 결과가 AI 데이터 센터 건설트 속도를 늦출 것이고 그리고 빅테크의 케펙스 성장률이 2027년에 정점을 찍을 것이고 원래는 28년이나 29년쯤에 정점을 찍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쨌든 빅테크 투자는 27년이 정점일 것이다. 뭐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승자와 폐자도 이렇게 분류를 했는데 그래도 좀 다른 입장인 건 이분은 AI에 대해서는 낙관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라는 겁니다. 요런게 좀 흥미로운 부분이고. 자, 이것도 좀 사소하게 어떻게 보면 또 부정적인 내용일 수도 있는데 애플이 내부 AI 사용 예산을 줄이고 있다.
그런 또 기사가 나왔어요. 엔지니어들한테 AI 토큰 지출 상한을 300달러였다가 200달러로 낮춰 낮췄고 또 추가로 100달러로까지 낮출 수 있다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어쨌든 애플이 애플 같은 테크 대기업이 AI 사용 비용을 줄이려고 한다라는 거 자체가 또 시장에서 부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죠. 자, 그리고 마이크론이 대만의 이제 새로운 공장을 지금 만들고 있는데 그거를 중단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이게 최근에 지금 마이크론이 대만해서 노사 갈등이 좀 있어요. 왜냐면 마이크론의 노동자들이 한국에서 보고 배웠죠. 한국에서 이제 영업 이익의 몇 퍼센트씩 우리한테 달라 요런 식으로 SK 하이닉스나 삼성 전자에서 그런 움직임들이 있었기 때문에 마이크론에서도 영업 이익의 15%를 달라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갈등이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신규 공장을 이제 마이크론에서는 짓지 않겠다. 대만에서 이게 뭐 힘싸움하는 걸 수도 있고 아니면 진짜 이렇게 생각하는 걸 수도 있는데 어쨌든 이런 갈등이 지금 대만 마이크론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자 더 슬픈 내용은 뭐다? 바로 코스피가 야간 선물 기준으로 4.6%나 또 떨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어제 5.7% 떨어졌는데 그러면 오늘 4.6% 떨어진다는 아 무서운 장이 벌어지고 있고 아 이거 진짜이 하락폭만 보면 웬만한 금융익이 뺨치는 수준으로 이렇게 가고 있어요. 모르겠어요. 이게 인터넷이나 이런 모바일 매매가 발달하면서 이렇게 된 건지 22년이나 코로나 하락이랑 이걸 비견할 수 있을 정도의 부정적인 상황인가?
저는 그렇게까지 생각을 하지 않는데 어쨌든 시장은 그런 흐름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들 많이 힘드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힘 내자 뭐 이런 말씀드리면서 저는 또 투자와 관련된 영상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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