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호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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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은 시대 흐름에 따라 기업이 편입·편출되는 구조로 장기 우상향해 왔고, 20년 정립식 투자 시 타이밍 차이는 크지 않다. 다만 급등일을 놓치면 수익률이 크게 떨어지므로 계속 투자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미국의 유연한 고용·제도가 경쟁력의 원천이라 장기적으로 유리하다고 주장. 국내 상장 S&P500 ETF(타이거·코덱스)와 해외 VOO 중 선택을 제안하며, 세금 측면에서 국내 ETF를 권유. 환헤지 여부는 취향 문제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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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오늘은 모든 투자자들의 관심사 SP어 500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SP 500이 뭔지 다들 아시죠? 예. 근데 제가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SP라는 회사에서 만든 지수예요. 지수. 지수는 무슨 뜻이냐면은 SP 500이라는 거는 어 미국에 있는 기업들 중에서 제일 큰 회사들 500개를 모아놔서 얘네들이 지금 올라가고 있는지 내려가고 있는지를 평균치를 딱 정해 놓은 거거든요. 그래서 지수가 처음 언제 만들어졌냐면은 57년도에 만들어졌더라고요. 1957년도에이 500개 기업들을 딱 넣어 두고 지금 현재 수준의 주가 10 이렇게 해 놓고 시작한 거야.
1957년에 10이었는데 지금 얼마죠? 6,700 6,900 막 이래. 그러면 지금 막 700배 오은 거야. 700배. 와. 57년부터 700배. 우리나라는 언제 만들어졌냐면 1980년대에 만들어졌거든요. 코스피가 100에서 시작했거든요. 오늘 한 6천 가까이 됐죠. 그러니까 60배 올랐고 여기는 700배 이렇게 열배만 더 오르면 되겠네. 우리도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그니까 지수라는 거는 요렇게 어 SP 500이라는 그 지수를 놓고 쭉 올라갔다. 평균적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아니면 얼마나 됐다 이런 거를 이제 볼 수 있는 그런 지수라고 볼 수 있는데 SP 500 지수는 하나가 만들어지면 그대로 고정돼서 가지 않아요.
그래서 1957년에 미국에서 제일 큰 회사 500개 1등부터 500등까지 쭉 순서를 내렸을 거 아니야. 그때 있었던 500개의 기업들 중에서 지금도 살아남아 있는 기업이 몇 개나 될까요? 열개 20개 60개 그러니까 나머지는 어 400개 넘게는 다 탈락 다 떨어져 나가고 지금은 60개 이하만 남아 있는 거야. 근데 사실 60개 이하 남아 있는 것도 대단하지. 근데 어쨌든 그렇게 계속해서 뭐가 된다는 얘기냐면은 편입되고 편출된다는 거예요. 여기이 지수에 들어가고 빠지고 들어가고 빠지고 이렇게 된다는 거죠. 그니까 이거에 이제 어떤 종목들이 들어가고 어떤 종목들이 빠졌는지 보면 되게 재밌어요.
빠져나간 종목들 보면은 G가 빠져나갑니다. 제네럴 일렉트릭 해 가지고 언제 빠져나갔냐면은 얘가 빠져나가고 들어온 애가 있어. G가 빠져나가고 들어온 애 누굴까요? 엠비디아가 들어 엠비디아가 2017년에 GE가 빠져나간 자리 들어가. 그러니까 이게 사실 엄청나게 대단한 일이었죠. 그러니까 뭐 전기를 만드는 그래서이 미국이라는 나라의 산업화의 1등 중에 1등이 어떤지가 빠져나가고 엔비디아가 들어가는 거야. 그리고 또 그다음에 뭐가 빠져나가냐면은 c어스라는 회사가 빠져나가거든요. c어스라는 회사는 대표적인 백화점이에요. 미국에 미국의 백화점이 빠져나가고 그리고 그 자리에 누가 들어갔냐면은 아마존이 들어가.
그러니까 이게 시대 흐름을 반영하는 거야. 백화점 나가고 쇼핑은 아마존이지 그러면서 아마존이 들어간게 2005년에 들어가요. 그리고 또 재밌는게 있어. 뭐가 하나 빠지는데 뭐가 빠지냐면은 코닥이 빠져요. 코닥은 뭐 하는 회사지? 카메라. 필름 카메라. 여기 들어가는 회사가 누굴까? 넷플릭스가 들어가. 그러니까 이게 딱 2010년에 보면 이게 편입과 편출이 되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뭐냐면은 아, S&P 500이라는이 지수는 시대의 흐름을 그냥 반영하는 거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회사가 주가가 많이 올라서 이익이 많이 돼서 이런 개념일 수 있지만 그 구조 자체가 가만히 놓고 보면 시대 흐름을 반영해서 야지 고생했어.
안녕 잘 가. 우리 이제 엔비디아의 시대야. 어 너 COS 백화점 우리가 언제까지 백화점 가고 있겠니? 아마존 가야지. 코닥 고생했다. 아무것도 안 해도 그냥 SMP 회사에서 알아서. 그러니까 SMP 500에다가 투자를 한다는 거는 그냥 내가 구차하게 뭐 이게 세상이 어떻게 되고 그런 거 할 필요가 없이 그냥 자연스럽게 된다라는 거죠. 이게 두 번째 되게 중요한 이야기인 거 같고 세 번째로 제가 이제 SP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거는 월런 버핏 이야기예요. 워버핏은 뭐이 시대의 어 최고의 투자자죠.이 투자자가 유원으로 남긴게 유원으로 내가 죽으면 내 돈의 90%는 여기다 투자해라.
거기 어디까? SM 여기야.이 지수에서 투자하라 그랬어. 내 돈 90%는 여기다 투자해라. 내가 10년 동안 한번 체크를 해 보니까 SP를이기는 매니저도 있고지는 매니저도 있잖아. 10년 내내이긴 애들 따져 보니까 10%도 안 된다. 어차피 못 이긴다. 그냥 예를 해라 그냥. 근데 왜 못 이기냐?지가 알아서 바뀌니까. 바뀌니까. 그러니까 SP 500에다 투자하는 거는 굉장히 유용한 어 투자 수단이 된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제 유튜브에 보면은 SP 그냥 모르면 SP 사세요. SMP 사세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거라. 자, 그러면은 우리가 이제 만약에 지금 이제 SP 500을 사야 되겠다.
그래, 알았어. 이요성.네 말 듣고 있는데 오늘부터 살게라고 생각하신 분들의 고민은 뭐냐면 고점 아닌가요? 지금 이미 많이 올랐는데 아 그러면 내가 일한 전쟁 할 때 알려주지 이미 다 올랐는데요. 이렇게 생각하시잖아요. 고점 논란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캐피탈 그룹이라는 곳에서 이제 실험을 한게 있거든요. 캐피탈 그룹이라는 곳에서 실험을 했더라고. 이게 실제로 정말 고점과 저점을 잘 맞춰 가지고 사는 것이 얼마나 유용한 효과를 냈는지 우리가 이제 보면은 한 달에 이때는 이제 그 달러 기준으로 우리를 지금 이제 원화 기준으로 치환해 가지고 제가 같이 계산해 봤어요.
한 달에 50만 원씩 정립식으로 20년 투자했다고 했을 때 어떤 차이를 만들어 내릴까? 이거를 이제 하는 보는 거예요. 시나리오 1번. 시나리오 1번은 뭐냐면은 진짜 기가 막히게 최저점에 산 거야. 그니까 최저점에 그 달에 최저점에 산 거야. 매달 그런 일은 없겠죠. 매달 사는게 아니고 매달 최저점에만 계속 산 거야. 그런 일은 없겠지만은 이게 만약에 50만 원씩 20년을 투자했다고 하면은 얼마를 벌게 되냐면은 3.9억이 돼요. 대충 이게 50만 원 곱하기 20년 하면은 1억 2천이거든. 원금 1억 2천이 20년 동안 투자하면 요렇게 된다는 거죠.
근데 이제 최저점에서 샀다니까 진짜 가장 베스트한 케이스가 될 겁니다. 그리고 이걸 연환산 수익률로 따지면은 10.7%가 됩니다. 두 번째로는 매달 그냥 매달 첫째 날 산 거야. 그냥 아무 무지성으로 그냥 첫날 사 아무 날이나 그냥 사는 거야. 그렇게 되면 얼마냐면은 3.6억이에요. 그니까이 두 개의 차이가 아주 크지 않다는 거고 연환산 수익률로 따지면 이게 10%니까 0.7% 7% 차밖에 안 된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진짜 지지도 운이 없어서 매달 최고점에서만 20년 동안 매달 샀다 쳐봐. 근데 그럴 일은 없잖아. 근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3.4억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아주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거죠. 이렇게 하면 9.4%니까 물론 이런 차이가 날 순 있지만 뭐 매번 매번 고점, 매번 저점 이런 건 없잖아. 그러니까이 차이가 아주 크지 않다. 내가 아무리 저점에서 하고 아무리 고점에서 안 살려고 그렇게 노력하는 것이 무의미하다라고 얘기할 수 있을 정도로 이거는 그냥 정립식으로 꾸준하게 사시면 매달 50만 원씩 20년 사면 4억 나온다. 이렇게 이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이게 어 이렇게 타이밍을 잡는 거는 조금 큰 의미는 없다.이 설명을 한 건데 근데도 진짜 중요한 타이밍이 있어요.
JP 모원에서 이제 조사한 결과를 보니까 어 어떤 이야기가 있냐면은 지난 20년 동안에 수익률 기준으로 따졌을 때 어떤 날은 뭐 10% 오는 날도 있고 9% 오른 날도 있고 쭉 있을 거잖아요. 그 상위 10% 있죠? 상위 10% 상위 10%라고 하면은 며칠 안 될 거예요. 그날 하필 내가 아 깜빡했다 그러면서 투자를 안 하고 있었다. 그럼 어떻게 되냐면은 내가 만약에 지금 3.9억이 아니고 수익률이 반토하게 납니다. 그러니까 3.9억이 아니고 이날 투자를 안 하고 있었으면 2억도 안 되고 뭐 이럴 수도 있단 얘기예요. 그럼이 날이 무슨 날이지?
돈을 빼지 말고 계속 가지고 있었어야 됐다. 어쨌든 투자를 계속 하고 있었어야 된다는 거죠. 이날은 대부분 어떤 경우냐면은 최악의 약세장 혹은 엄청나게 흔들리는 조정장일 때만 이런 엄청난 급등리 나온다는 거야. 엄청나게 많이 빠지고 나면 엄청나게 크게 오르는 날들이 있는데 그날을 놓치면 수익률이 완전 빠지 까진다. 맞아. 맞아. 최근에 우리가 경험에서 다 알고 있을 거야. 아마 만약에 우리가 코스피를 투자를 하는데 최근에 매도 사이드크 나왔다가 매수 사이드크하거나 매도 계속 나왔잖아. 근데이 날이 다 있었을 거거든. 근데 그 전날 다 팔아 버리고 전날 주식 빠졌다고 다 팔아버리고 나 안 해 버렸어.
그러면은 10% 오는 날 못 먹는 거야. 그럼 그러다 보면은 수익률이 반토하게 난다는 거죠. 그러니까이 말은 무슨 얘기냐면은 어쨌든 계속 투자되어 있는 상태를 유지해야 된다라는 거예요. 힘들어도 투자를 하고 있어야 되고 뭐 고점 저점 맞추려고 하지 말고 계속 꾸준히 사야 된다. 이런 이제 교훈을 얻을 수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내용 중에서 생각을 해 보면은 장기적으로 보면 어 무조건 오릅니다.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근데 이런 얘기예요. 그러니까 자 최근에 SP가 막 주가가 오르다가 막 빠지다가 지금 이제 막 이런 상황이에요.
그러면은 그때 그때 각각의 시점에서 예를 들어서 요때 요때 10년 전에 투자했던 사람 중에 몇 퍼센트가 이익일까? 이런 거죠. 10년 전부터 투자했다면 아무리 빠져 있는 상황이라도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플러스 수익률이에요. 그래서 94%는 10년 전부터 투자했는데 6% 정말 극히 이래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다 이익이란 얘기예요. 그럼 20년으로 잡으면 100%예. 100%. 20년 동안 했는데 수익이 안 나는 경우는 없어. 그 정도로 SNP는 장기적으로 우상하는 그런 어 히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굉장히 우량한 자산이다 어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근데 이제 아마, SP를 설명하는, 왜 이게 SP에 투자해야 되냐 이런 설명하는 영상들 보면 대부분 다 이런 내용들일 거야. 아마 옛날에 올랐으니까 앞으로도 가지 않겠어? 아니, 솔직히 저게 50만 원씩 내면 이렇게 된다니까. 왜 안 해? 이렇게 다를 설명을 하는데 그냥 냉정하게 한번 질문해 볼까? 그건 옛날 이야기고 앞으로 그렇게 된다는 보장이 있나?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과거에 그랬으니까 과거에 그랬으니까 미래도 그럴 거다. 과연 앞으로 AI가 되고 앞으로 뭐가 되고 미국이 어떻게 될지 모르고 그런데 과연 그럼 뭘 도대체 우리는 믿고 SP에 투자를 할 수 있는 건가?이 질문을 해 봐야 된다는 어떤 이유 때문에 그런 걸까요?
모르겠어요. 저도 궁금해요. 응. 뭘 믿는 걸까? 나는 무엇을 믿는가? 무엇을 믿는 걸까? 미국. 뭐 미국을 믿는다고 할 수도 있는 거고 또 뭘 믿는다고 할 수 있을까? 아무리 아무리 과거에 그랬다고 하더라도 앞으로도 그런 건가? 어, 그러니까이 질문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해 보면은 어,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한 장기적인 신뢰를 갖기가 어려워. 그냥 과거에 그랬으니까 믿어. 그 좀 너무 좀 그렇잖아. 왜 그런 건가? 세상에는 아주 중요한 격원이 있는데 영원한 것 영원한 것 절대 없다. 그다음 뭐지? 어차피 어차피 난 영원한 건 없어.
아 영원한 건 진짜 없다니까. 다 어떻게 되냐면은 늙고 낡고 사라지고 죽고 다 그렇잖아. 그러면 영원한지 않은데 어떻게 이게 영원하다고 얘기하냐는 거야. 뭐 때문에 이게 가능하냐면 늙으면 바꾸니까. 낡으면 교체하니까. 그것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야. 이게 SP는 생한 거야. 계속. 왜? 늙으면 빠지니까. 아까 말했잖아. 코닥은 빠진다니까 넷플릭스가 들어오고 고장난 장기를 계속 갈아끼우는 느낌이네요. 사람이 이제 나이가 들면 늙고 힘들고 그러다 결국 죽잖아. 근데 장기를 갈아끼울 수 있다면 머리를 갈아끼울 수 있다면 계속해서 생생하게 할 수 있는 것처럼 새롭게 끼어드는게 되게 중요하다는 거야.
근데 그런 기업들로 가득차여 있는 미국이란 나라에서 그런 시스템까지 있으니까 가능한 거라는 거죠. 그런 시스템이라는게 무슨 얘기냐면은 미국에 있는 기업들 예를 들어볼게요. 미국에 있는 기업들을 생각을 해 보면 정말이 사건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어 어떤 거냐면은 코로나 당시에 제가 자주 설명드리는 거긴 하지만 미국에서 일하는 사람이 숫자가 1억 5천만 명이었거든요. 일하는 사람이 1억 5천만 명이었어요. 근데 코로나가 딱 터지니까 미국 사람들이 딱 일주일 만에 2,400만 명을 잘라버렸어. 그니까 2,400만 명을 해고해 버려.
아니 2주 만에 아무리 코로나라고 해도 사람을 2,400만 명짜 우리나라 인구 절반 잘려 버리는 거야. 저는이 사건 자체가 우리가 SP에 투자해야 되는 굉장히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라고 생각합니다. 자, 우리 회사가 있죠. HS 아카데미라는 회사가 있습니다.이 회사에는 주주가 있죠. 직원이 있습니다. 제가 늘 얘기하지만 주주를 위한 회사가 좋은 겁니까? 직원을 위한 회사가 좋은 겁니까? 투자자 입장에서 주주. 투자자 입장에서선 주주야. 주주. 아니 직원들이 잘되든 말든 뭐 장기적으로이 사람이 잘돼서 열심히 해서 회사가 잘되는 거 좋지만 주주가 중요하지 않아.
주주. 우리는 투자전대 여기. 투자전자데. 그럼 봐 봐. 자,이 회사가 어려워졌어. 어쩔 수 없어.이 직원을 해고해서라도 회사를 살려야 돼라는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나라와 그렇지 못하는 나라. 어떤 나라의 주주가 되고 싶어. 그런 나라. 아니 미안하지만 미안하지만 너 집에가라고 얘기할 수 있는 나라. 그래야지이 회사가 살지. 힘들어 죽겠는데 그냥 너 너도 끌고 가자. 그래 가지고 그래서 그게 된다는 거죠. 안 된다는 거야. 그러면 어떤 나라도 코로나 당시에 직원을 이렇게 자른 나라는 없어요. 우리나라 못 잘라. 그니까 자르란 얘기가 아니야.
우리는 투자자 입장에서 생각해보고자는 거야. 유럽 못 잘라. 그러면 기업의 경쟁력 어떻게 돼? 떨어지게 돼 있어요. 그 이게 떨어진다는 얘기는 직원을 자를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나라여서 어 위기가 오면은 다시 강해지고 다시 강해지고 또 강해지고 이렇게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미국에 있는 빅테크들이 지금도 보면 우리가 AI 이야기를 많이 하잖아요. AI는 다른 말로 쓰면은 뭐라고 얘기하냐면 생산성이 높아지는 걸 얘기하잖아. 생산성이 높아져. 생산성이 높아진다는 얘기는 똑같은 얘기 뭐냐면은 직원 자를 수 있어.이 이 얘기예요.
직원 직원 해고할 수 있다는 얘기랑 똑같은 얘기라고. 생산성을 어떻게 높여? 직원이 없는데 생산이 되니까 생산성이 높은 건지. 근데 이제 실리콘 밸리에 있는 어 IT 어 빅테크들은 무슨 일을 하고 있죠? 지금 MIT 나왔는데요. 저 하버드 나왔어요. 그래서 뭐 어쩌라고? 나가. 너 AI 묻었잖아. 나가. 이렇게 얘기한다고. 근데 우리나라는 못 한다니까. 노조 때문에. 아, 노조가 잘못했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노조가 잘못했다는 얘기가 아니고 우리는 주주의 입장에서 어떤 회사에 투자할 것인가 이렇게 생각해 보면 이게 매우 중요하다는 거야.
미국에는 그래서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낡고 늙고 어렵고 힘들어진 그런 사람들이 쫓겨나고 새로운 사람이 또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열심히 일하면 또 보니까 그러니까 미국에는 천재들이 계속 있는 거예요. 천재들이 계속 열심히 일해 가지고 돈 벌 수 있고 그런 상황이 되니까 기업들이데니까 낡은 기업이 빠져나가고 새로운 기업이 들어가고 낡은 기업이 빠져나고 새로운 기업이 들어오고 계속 반복되다 보니까 SP 500이라는이 지수 자체에 대해서 투자를 한다는 거는 미국이라는 나라를 믿는게 아니고 미국이 만들어 놓은이 시스템을 믿는 거예요.이 구조 자체를.
그러니까이 구조가 있는 한 웬만하면 다른 회사들, 다른 나라에 있는 기업들한테 지기가 어렵다. 어, 치기가 어렵다. 게다가 이제 또 한 가지 중요한 건 뭐냐면 아이고, 이요속 씨 뭐 말이 맞는데 중국에도 천재 많아요. 이럴 수 있잖아. 중국에도 천재가 얼마나 많아. 근데 중국은 아까 얘기한 대로 주주한테 안 가잖아.이 돈이 주주한테 간다라는 보정이 없잖아. 그러니까 두 가지인 거야. 직원을 자를 수 있는 유연함. 그다음에 주주한테 투명하게 갈 수 있는 그런 제도. 이게 마련이 돼 있기 때문에 미국 SMP 500에 투자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은 유용한 투자 수단이 된다 어라는 이야기인 거죠.
SMP는 뭐 하는 애들이에요? SMP 그 레이팅하는 회사, 평가하는 회사, 기업들 평가 엄청난 권력을 가지고 있는 거 아닌가요? 권력을 가지고 있죠. 그리고 MSCI 이런데도 지수 평가하는 데잖아. MS 지수를 만드는 회사들이 어 되게 권력을 가지고 있죠. 그리고 신용 평가를 하는 피치, 무디스 이런데 있잖아. 다 이제 그 신용을 평가하는 거야. 그런 회사들이죠. 궁금한게 있는데 그러면은 아까 한국 기업은 고용이 조금 불리다 얘기 하셨잖아요. 고용 시장이 유연하지 않다. 어쨌든 근데 그럼 그게 좀 악재 근데 이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게 항상 악재냐 그런 건 아니에요.
왜냐면은 고용 시장을 우리 사람이 하는 일이라 자 그래도 우리 한번 같이 한번 해 보자. 위기를 한번 극복해 보자. 허리띠 졸람해 보자. 이렇게 해서 잘 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반드시 그렇다는 거는 아니지만 AI 시대에는 특히나 어 생산성이 매우 빠르게 개선되고 있기 때문에 고용 시장이 유연한 어 나라에서 잘 좋은 회사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니까 고용 시장뿐만 아니라이 제도 자체가 그렇다라는 걸 초점을 맞춰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래서 결국은 알겠다. 그러면 SP 사야 되는 거 알겠는데 그러면 어떤 ETF를 사야 되냐?
요거 이제 이야기를 좀 해 볼게요. 크게 보면은 국내가 있고 해외가 있더라고요. 근데 이제 국내에 투자를 해야 돼, 해외에 투자해야 돼. 어 그러면 저는 그냥 국내가 난 거 같은데 이유는 뭐냐면은 ISA를 포함해서 국민여금 포함해서 절세 혜택이 있고 해외에 투자했을 경우에 양도 소득세를 내야 되잖아. 그니까 요런 거 생각해 보면은 굳이 ETF를 해외에서 하지 말고 국내에서 해도 충분한 혜택을 볼 수 있다. 근데 난 굳이 꼭 해외에서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하면은 어 V라는게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은 뱅가드에서 만든 뱅가드라는 회사에서 만든 Voo 이게 제일 유명한 어 펀드예요.
이게 어 규모가 120조가 넘어.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규모고 수수로 되게 낮아. 그래서 할 거면 V5를 하시면 돼요.V도 있고요. SPY도 있거든요. 근데 굳이 뭐 이거까지 하지 말고 요거 하셔도 된다. 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 국내예요. 어 국내는 어 타이거 ETF 타이거 SMP 500이 있고요. 그다음에 코덱스 SMP 500이 있습니다. 근데 이거 둘 중에 뭐 해야 되냐 어라고 생각해 보면 큰 차이는 없는 거 같아요. 큰 차이는 없는 거 같은데. 어, 이게 보통은 코덱스, 삼성이 운용보가 더 크잖아요. 근데 SP 500은 타이거가 더 커요.
그래서 SMP 500이 한 12조에서 13조 정도 되고요. 어, 코덱스가 한 7에서 8조 정도 되는 거 같아요. 이게 최근 데이터를 보면은이 정도 되거든요. 근데 운용 규모가 크다고 해서 더 좋은 건 아니니까. 근데 수수료를 따져 보면은 수수료는 거의 근 차이가 없어요. 그러니까 0.1에서 0.2 정도 되니까 0.1에서 0.2니까 이니까 아이 그냥 큰 차이 없어요. 그래서 어 굳이 나는 이름이 더 마음에 드는 거 하셔도 될 거 같고 둘 중에 어떤 걸 선택하더라도 큰 차이는 없는 거 같다. 대신에 해외 ETF을 할 거냐 국내 ETF 투자할 거냐는 고민을 해 보시고 세금 혜택들이나 이런 걸 감안해서 이제 국내를 투자하시고 했다면 둘 중에 하나를 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뭐 그 위 외에 에이스나 뭐 라이즈나 뭐 이런 것들이 있는데 굳이 뭐 그런 것보다는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 가지고 그냥 어 꾸준하게 투자하시는게 맞지 않나? 그니까 하나 선택했으면 그냥 그거 그대로 하는게 어 제일 좋은 방법이에요. 음. 그렇게 그러면은 SP가 그 500개 회사를 고르고 그리고 골라진 리스트대로 사 가지고 펀드를 만드는게 이제 회사별로 그냥 이름이 다른 거죠. 사실은 다 똑같은 거죠. 아, 그죠? 그렇죠. 그렇죠. 자, 여기는 보면은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린 거는 SMP 500 ETF 중에서 그 ETF를 만들어서 팔고 있는 회사 이름을 적은 거죠.
회사의 그 브랜드명을 미래에서 만드는 타이거, 삼성에서 만드는 코덱스, 어 밴가드에서 만든 VO 이렇게 이제 이름이에요. 이름. 근데요 위에는 다 이게 S&P 500이라는게 붙어 있어요. SMP 500을 그대로 따라하는 회사들에요. 근데 SP 500은 수능으로 따지면 그냥 구경수 같은 거야. 그러니까 가장 기초적인 거기 때문에 다 이건 있어요. 다 엄청 많아. 근데 그냥 뭐 다 고민할 필요 없이 그냥요 둘 중에 하나 하시면 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방금 검색해 보니까 뒤에 가로열고 H라고 써 있는데 이게 뭐죠? 아 H는 해지 한 건데 해지.
해찌는 뭐냐면은 어 환율을 해지할 거냐 아니면 언해지 이렇게 돼 있을 거야. 아마 해지를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뭐 이런 질문이거든요. 그러면 해지를 하고 싶으면은 하면 되고 안 하고 싶으면 안 하면 되는데 해지라는게 뭐예요? 쉽게 해외에다가 주식 혹은 ETF를 투자할 때는 돈을 벌 수 있는 방법 크게 두 가지예요. 첫 번째로는 주식이 오르는 거죠. 주식이 오르면 어 돈을 봅니다. 미국 주식이 오르면 돈 벌잖아. 두 번째는 뭐냐면은 환율로도 벌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달러가 내가 투자를 했는데 달러를 사면서 투자를 한 거니까 산게 오르면 오르는 거죠.
그래서 달러가 강세가 되면 또 돈을 벌어요. 그러니까 미국 주식이 올라도 벌고 달러가 강세가 되면 돈을 벌어. 그러면 원하가 강세가 되면 돈을 잃겠네. 달러가 강세가 돼도 돈을 버니까 원화가 강세가 되면 손해야. 그러니까 환율 때문에 잠깐만 내가 주식으로는 벌었는데 환율 때문에 뭐야? 이렇게 될 수 있는데요 기준을 막아 버리는 거야. 아 나 환율 때문에 바꾸는 건 나는 안 바꾸고 싶어. 이런 거를 해지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예를 들자면은 1,500만 원을 내가 어 만 달러로 바꿔 가지고 투자를 했어. 뭐 테슬라를 샀어.
테슬라로 이렇게 돈을 벌었는데 어 원화로 바꾸려고 해요. 근데 원화를 바꾸려고 봤더니 원화가 엄청나게 강세가 돼 버렸어. 그래고 그때는 지금 원화가 지금 1,000원이야. 어 달러당 1,000원이야. 그러면 달러당 1,000원이니까 이거를 1,000원 원어로 바꾸면은 얼마냐면 또 다시 1,500만 원이 되는 거예요. 자, 여기서 이제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뭐냐면은 주식으로 벌어도 환율로 깨질 수 있다. 원화가 강세가 돼 버리면 테슬라가 올라도 손실이 날 수 있다. 난 이런 거 싫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해지를 하시면 된다. 이렇게 설명할 수 있다는 거죠.
언해지는 그러면은 아무것도 안 하는해질 안 하겠다. 어, 그 달러의 변동을 그냥 노출시키겠다. 이런 이야기라고 보지. 극단적이긴 하지만 저 사례는 그럼 손해 아닌가요? 양도 소득세는 5,000달러만큼 내야 되잖아요. 그러네. 손해네. 여기는 여기는 세금은 내야 되니까 또이 손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근데 원화가 지금 1,000원 가면 엄청 좋겠죠. 근데 1,000원 갈리는 없으니까. 예. 그럼 대표님은 해질을 하시겠어요? 언혜지를 하시겠어요? 저는 해질은 잘 안 하는 편이긴 합니다. 네. 그 수수료가 들기 때문에 내버려 드는 편이죠.
미국 주식 비중을 높게 가져가는 사람은 환율이 오르는게 기분이 썩 나쁘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아, 근데 이것도 이제 뭐 장기적으로 봤을 때 환전을 할 때에만 환환율이 필요하잖아. 환전을 안 할 건데 환율이 왜 필요하지? 그런 생각도 할 수 있어서 장기적으로 20년 후의 환율이 어떻게 될지 물론 이제 원화가 약세가 될 가능성이 높긴 하겠지만 어, 아무래도 근데 당장 환율을 환절할 거냐 말 거냐에 따라서 좀 달라지. 근데 평가 이익이 많으니까 기분은 좋잖아. 기분은 좋겠지. 기분은 기분은 그럼 대표님 추천은 무조건 H 없는 걸로 사라.
어, H 없는 거가 낫다. 어. 자, 오늘 S&P 500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투자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제일 먼저 선택하시는 거거든요.이 개념에 대해서 확실하게 짚고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내용이 좋으셨다면 여러분 댓글에다가 아, 나 이것도 설명해 주세요라고 남겨 주시면 제가 참고해 가지고 또 열심히 준비해서 어, 설명해 드리도록 할게요. 그럼 저는 다음 시간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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