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How scores are calculated

월가 초고수가 찍었다? 드러켄밀러의 베팅 적중할까

소수몽키 · 2026-05-20 · 유튜브 시청 220,301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제가 3개월마다 매분기마다 한 번씩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께 공유드리는 내용이 있습니다. 바로 주요 투자 거물들의 포트폴리오 업데이트인데요. 제가 이제 매 분기 한 20개에서 30개 정도 거의 모든 유명 기관들의 포트폴리오를 다 살펴봅니다. 직접 다 이제 A2G로 다 엑셀로 분석해 가지고 한 번씩 보는데 그중에서도 이제 특이 사항이 있는 것들 위주로 가져옵니다. 구독자분들께 의미가 있는 것들만 얘기 나눌 것들만 가져오는데 오늘 몇 가지 특이상 있는 것들 위주로 얘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자, 일단은 제일 먼저 여기 오른쪽에 드러미러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우스갯 소리로 드럽기에 돈 잘 번다. 그래서 드러밀러라고 하는요 인물이 포트폴리오 또 공개를 했는데 워낙 유명한 투자의 대가죠. 무손실의 투자에 대가에다가 수익률도 만만치 않고 개인적으로는 투자도 워낙 잘하시는게 느껴져 가지고 포트폴리오 나오면 꼭 참고하는 또 분입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를 해 볼 건데 아 참고로 이분이 차기 연준 의장 케빈 워시와도 아주 밀접한 사이가 있어서 앞으로도 이분의 포트폴리오가 큰 힌트가 될 거라는 얘기도 있는데 그것도 그냥 참고로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자, 일단은 포트폴리오가 업데이트가 됐는데 뭔가 복잡하고 뭐 잘 모르는 종목들이 많으실 거예요.

제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드로켓 밀러도 1분기에 올해 1월부터 3월 사이에 AI 인프라 재진입하고 원자재를 추매했습니다. 자, 요거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주요 매매 내역인데요. 약 70개 종목에 투자를 하는데 신규 매수 한 것들 보면 브로드컴 전형적으로 이제 AI 인프라 주식이죠. 만도체와 광통신 그리고 샌디스크 메모리 시게이트 메모리 마이크론 메모리 인텔 반도체 CPU 파운드리 ARM 반도체 CPU 그리고 코일런트 광통신 루멘텀 광통신 무슨 ETF 투자한 거마냥 딱 올해 가장 뜨거운 AI 주도주 잘 잡았죠? 이거 1월부터 3월 달 잡았으니까 올해 수익률이 솔쏠하실 것 같습니다.

주도주를 아주 잘 타고 투자하시는 모멘텀 달리는 말에 투자하시는 성향이 강한 분입니다. 지금 현재 시점은 어떨지 몰라요. 또 다 팔셨을 수도 있고 더을 수도 있고 불타했을 수도 있고 그건 다음 분이 돼봐야 알 수 있는 겁니다. 그게 되고 그 외에 이제 사실은 여기 앞에 보시면 포트폴리오 1등은 익숙하지 않은 바이오 기업 2등도 바이오. 새로 산 것들도 제일 많은 비중은 사실은 헬스케어 바이오인데 저는 이제 바이오 쪽은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제가 공부를 해 봐 너무 어려워 가지고 제가 모르는 건 모른다고 솔직히 말씀을 드리고 저는 이제 잘 몰라서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헬스케어 바이어 쪽에도 큰 배팅을 하고 있고 이번에 매수 금액의 13은 바이오였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요건 참고로 말씀을 드리고 그 외에는 원자재 특히 알루미늄 대장주인 알코와 이런 걸 샀고요. 지난번에 구리도 사고 막 그랬는데 이번에는 특히나 아르헨티나 ETF와 아르헨티나 대표 에너지 기업을 또 대략 매수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는 브라질 ETF 들고 있었거든요. 지금도 들고 있는데 브라질 ETF 상위권에 이렇게 들고 있는데 전형적으로 남미 중남미죠. 브라질 아르헨티나 요쪽인데 에너지 원자재 이런 것들이 강할 거라고 배팅을 계속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1분기 때도 원자재는 계속 배팅을 했었는데 이번에도 추가로 중남미 우리나라에서는 좀 친숙하지 않은 쪽이죠.

뭐 RNT나 Rnt티나 에너지 이런 것들은 그래서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AI 인프라와 원자재 사실은 이건 저는 이제 세트라고 보거든요. 그 AI 인프라 때문에 결국 또 원자재도 가격도 계속 오르는 영향도 있으니까 구이나 알루미늄 이런 것들 같이 좀 주도주로서 보는 거 같고 반대로 축소한 쪽 보시면 조금 이분 특징은 회전율이 높아요. 그래서 막 장기 투자하시는 분들은 이분 거 보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막 나는 뭐 쭉 사 놓고 그냥 묶히는 스타일이다 하시면 이분 거 보면 큰일 납니다. 그래서 이분은 아니다 싶으면 빨리빨리 쳐내는 스타일이십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아마 인터뷰 소개 적이 있는데 본인이 내뱉은 말을 당장 몇 시간 안에도 뒤집을 수 있는게 본인이다라면서 우스갯 소리로 얘기했지만 투자하면서 아닌가 싶으면 빨리 파는게 본인 스타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1분기 때 불가 3개월 전에 샀던 구글 다시 전량 혼라당 팔아버리고요. 그리고 그 전에 샀던 항공주들도 혼라당 팔아 버리고 그리고 금융주 이런 것들도 아주 그냥 다 던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좀 빅테크를 좋을 거 같다고 했는데 빅테크도 좋지만 상대적으로 AI 인프라나 원자재가 여전히 더 상대적으로 매력이 있다고 본 건지 자세한 내역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요런 쪽으로 집중을 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아마도 이제 뭐 전쟁 터지고 던졌는지 전쟁 중에 던졌는지 잘 모르겠지만 금융과 소비제 이런 것들이 조금 안 좋 보여서 던진 거 같습니다. 빅테크 좀 줄이고 AI 인프라와 원자재 이쪽에 집중했다. 주도주에 집중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여기 보시면 이제 이해가 되시죠? 빅테크는 산지 3개월 만에 구글 이런 것들 다 그냥 다시 던져 버리고 그리고 AI 인프라주를 다시 추격 매수했다. 그래서 반도체나 광통신 아까 보신 것처럼 메모리 이런 것들 지금 가장 핫한 주식들 추가 매수했고 원자재나 에너지 뭐 RNT 아티 중남미 쪽 포트폴리오 늘리고 있다.

어 예전에 인터뷰에서 한국도 샀다 그랬는데 그건 공시가 안 된 거 보니까 직접 투자를 한 거 같기도 하고요. 여기는 미국 상장만 공시가 되기 때문에 아무튼 제가 본 자료에 따르면 이번에 한국을 추매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제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그리고 아무래도 드러밀러는 헬스케어 바이어 쪽을 좋게 보는데 이쪽은 제가 지식이 좀 부족한 탓에 참고만 하시라고 공유를 드리겠습니다. 종목을 거의 절반을 갈아치울 정도로 급하게 포모가 온 건지 몰라도 1분기에 아주 대거 포트폴리오를 교체하면서 AI 인프라 원자재를 추매했다.요 정도가 드러 밀러의 포트폴리오인데 이번엔 좀 느긋한 매매보다는 막 갈아치워 가지고 단타를 친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많이 바뀌실 수 있기 때문에 그냥 참고 정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참고로 이제 드러 밀러도 과거에는 막 미국 인덱스 이런 것도 넣어 놓고 그랬는데 요즘은 확실히 브라질이라든지 아르헨티나 이머징 쪽을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원자재 쪽 수에는 이머징 쪽이 강하잖아요. 반도체는 한국도 있고 대만도 있듯이 브라질 아렌티나 이런 자원 강국 요런 쪽 특히 이머증에 배팅을 하는 거 같고 제가 앞에서도 잠깐 얘기해 드렸지만 그 미국 대통령 포트폴리오가 공개됐는데 1등이 이머징이어서 이것도 되게 논란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직접 매매한 건 아니라고 했지만 하여튼 요런 식으로 지금 현재 조금 투자 구루들은 대가들은 이머징 좀 좋게 보고 늘리는 거 같습니다.

상대적으로 실제로 미국보다 요즘 이머징이 좀 더 좋은 부분이 있죠. 이건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버핏인 얘기 잠깐만 할 건데 버핏도 이번에 간만의 좀 매매 특징이 있어요. 그래서 결론부터 말씀 세대 교체가 번격화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조금 포트폴리오가 재밌게 흘러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정반대 배팅이 뭐냐면 지럭 밀러는 구글을 다 팔았는데 정작 버핏은 구글 세배 불타기. 구글 집중 불타기로 무려 포트폴리오에 세 배. 불타기가 뭐냐면 이미 수익이 많이 났는데 거기에 또 묶고 더블로가 진짜 묶고 트리플로가 세 배로가 이거 갑니다.

그래서 구글을 상당히 좋게 보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구글 집중 불타게 하고 이번에 1분기 때 막 전쟁 이런 것들 때문에 에너지가 많이 올라서 그런지 몰라도 그동안 안 팔던 쉐브론 에너지도 1 차익 실현했습니다. 그리고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 저는 가장 충격적이었던게 비자랑 마스터카드를 전략 매도한 거 깜짝 놀라서 찾아봤는데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유가 있어서 제가 정확하게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포트폴리오는 계속 집중 압축. 이것도 이유가 있는데 어버핏의 버크셔서회가 원래는 한 3, 40 종목 정도로 항상 유지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29 종목으로 확 줄였습니다.

그래서 은퇴하고 지금 포트폴리오 대량 개편에 들어간 거 같은데 버핏이 은퇴하고 처음 공개된 포트폴리오거든요. 이유도 좀 말씀드릴게요. 일단 구글 얘기 먼저 드리면 작년 3분기 때 요때 사소 수익을 많이 내고 있었는데 올해 1분기에 요때 조정장에서 세배 불타기를 해 버렸습니다. 야 장난 아니죠? 지금 평단가가 높아지는 거 상관없이 가는 주식은 더 간다. 여기에 이제 배팅을 했는데 원래 버핏의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버핏은 이렇게 주도주나 올해 지금 구글이 주도주거든요. 그 빅테크에서 1등하는 주식이란 말이죠. 버핏이 원래 이렇게 추격 매수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보시는 분 아시겠지만 역행하는 주식 저걸 왜 사 도저 이해가 안 되는 거 계속 그렇게 뭐라 그럴까 떨어지는 주식 남들이 버리는 주식은 헐값에 줍는게 특화되신 분인데 스타일 변화된게 이번에도 뒤에 말씀드릴 거지만 이제 후계자가 본격적으로 매매를 주도하는 거 같다가 이제 외신들 평가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세대 교체가 좀 일어나는 거 같습니다. 서 후계자가 공식적으로 포트폴리오 굴리는 느낌이 나고 종목도 압축했다 그랬는데 실질적으로 알파벳 대량 매수 한 거 외에는 신규 매수는 크게 눈에 띄는 건 없어요. 델타항공 이런 것들 산 거는 뭐 크게 이슈는 없는데 보시면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비자랑 마스터카드 이거 15년 들고 있었거든요.

이거 전략 매도해 가지고 제가 몇 번을 확인을 했는데 사실이 맞고 뒤에서 말씀드릴 거고 그리고 아쉽게도 유나이티드 헬스케어라 그래서 의료 보험 회사 요것도 들고 있는지 한 1년도 안 됐어요. 작년 여름인가요? 제가 샀다고 해서 소개해드린 적이 있었는데 혼라당 팔아버렸습니다. 그리고 아마존도 팔아버렸어요. 전량 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지만 사실 저도 이제 버핏을 좋아하는데 물론 이제 세대 교체 때문인 건 있는데 10년 투자할 거 아니면 투자하지 말라 이런 말은 사실 버크셔의 포트폴리오 보시면 그게 통용되는 말은 아닙니다. 사실 냉정하게.

그리고 도미노 피자 그리고 술 주류 회사인 컨스텔레이션도 거의 다 사실상 전략 매도에 가까운 걸로 다 팔아버렸습니다. 포트폴리오 막 확 바뀌지는 거 느껴시죠? 지금 이대로면 제가 봤을때 한 20 종목으로 압축해 버릴 그런 느낌까지 날 정도인데 왜 그런가 봤던 이유가 있더라고요. 버크에서의 월앤 버핏 혼자 주식을 굴리는게 아니라 대표적인 두 명을 더 이제 운용력으로 쓰고 있었는데 그중에 한 명이이 후계자 후보인 토드 콤즈라는 또 인물입니다. 유명 인물인데이 인물이 이제 그동안 비자나 마스터카드 그리고 앞에 소개해드린 아마존 유나이티 헬스케어 이런 것들을 배팅하는 걸로 담당했던 인물이었는데 이번에 결국 후계자가 다른 사람이 후계자가 됐어요.

그래서요 사람이 됐죠. 그니까 경쟁 2인 체제였던 거예요. 2인자 토드콤즈랑 후계자 아벨이 둘이서 이제 경쟁 구도였는데 누가 될지 몰랐는데 둘 다 이제 운용하고 있었는데 버핏한테이 사람이 인정받으니까이 토드콤지는 나 그럼 그만둘게 한 겁니다. 약간 그래 가지고 실제로 워낙 운용을 잘했기 때문에 JP 무건의 전략 헤드로 엄청난 그 조건으로 이직을 한다고 올해 이미 발표가 됐습니다. 그래서 JP모건의 회장 제이미 다이먼이 직접 전화해서 워렌 버핏한테 데려가겠다고 말했을 정도로 유명한 일어나가 소개될 정도로 그 인물이 이제 나가니까 나가면서 담당했던 운용했던 주식들을 다 전략 매도하는 걸로 지금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아깝긴 해요. 개인적으로 이제 뒤 얘기도 들려 드리겠지만 야 그래서 일반적인 기관이나 해치 펀드였으면 이거 매도 안 할 텐데 수익률도 어마어마하고 그래서 비자 마스터카드가 이분이 이제 입사에서 이게 스카웃 되고 나서 운용력을 맞고 처음으로 이제 강력하게 배팅해서 밀게 비자 마스터인데 대박이 났죠. 15년 동안 물론 중간중간 팔 때도 있었지만 전략 매도는 이번이 처음이고 비자는 추정 수익률이 여섯 배 가깝고 물론 중간에 또 사고 팔고 사고 팔고 약간 해서 요거는 조금 더 희석됐겠지만 아무튼 마스터 카드도 추정 한 두 배 정도 이렇게 중간에 많이 샀다 팔았다 해서 계산이 이렇게 된 거 같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비자 마스터카드에 대해서 해석이 많던데 막 이제 뭐 결제 시대는 끝났다 뭐 이렇게 해석하시는 분도 있던데 그렇게 보기보다는 그냥 요분의 퇴사 사임으로 인한 그리고 후계자 구도로 이제 바뀌면서 포트폴리오 정리로 인한 매도가 조금 더 설득력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실제로도 비레크먼도 여기 보시면 토드콤즈가 그만두면서 그의 주식들을 버크셔가 대거 처분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좀 의견을 더했는데 동의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는 거 같고 그 외에도 버크셔가 손절 친게 바로 이제 이번에 도미노 피자랑 주류 회사 대규모 손절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말씀드리는게 투자의 대가들이나 전설들이라고 해서 무조건 다 돈 벌고 무조건 수익 내고 그런 것은 아니다. 이게 말씀드리는게 여기 보시면 도미노 피자를 최근에 한 1년 넘게 갖고 있었는데요. 무한 물타기했습니다.이 여기서 계속 샀거든요. 한 분기도 안 빠지고 샀는데 규모도 꽤 높았는데 결국은 이번 분기에 전량 손절하고 저도 오랜만에 도미노 피자 주가 보니까 올해 막 저점 뚫고 내려가고 있더라고요. 지금 현 시점에 전량 손절 뭐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도미노 피자 제가 분석하는 기업은 아니어 가지고 근데 미국인들 피자 좋아하는데 요즘 소비 둔화 때문인지 아무튼 도미노 피자 주가가 완전 박살하고 있고요.

그리고 주류 회사 컨스텔레이션도 무한 물타기를 한 2년 정도 했는데 결국은 95%면 사실 답한 거죠. 대량 손절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감히 뭐 버핏을 얘기할 수 있는 자격은 안 되지만 도미노 피자 컨센이션 같이 대규모 손절도 하는 사람이다. 하는 회사다. 뭐 무조건 다 벌고 나오는 건 아니다. 이렇게 참고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그래서 버크는 알파벳에 엄청 집중을 했고 장기 투자하던 것들과 여러 가지 것들을 정리하면서 후계자 구도로 지금 이제 새로운 시대를 여는 걸로 포트폴리오가 대규모 교체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어 성장주나 이런 것들도 담길 수 있겠고 추격 매수 막 구글 대폭 세배 불타게 하는 거 보니까 스타일이 많이 바뀔 것 같아서 다음 분기도 또 기대가 됩니다. 어떤 주식을 또 담을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은 드러캠 밀러와 정 반대에 지금 행보를 보이고 있는 버핏 버크셔서의 포트폴리오 정리해 봤고요. 참고로 지금 1분기 제가 소개드린 내용은 1월부터 3월에 매매 내역이므로 현재 5월이기 때문에 이미 데이터의 시점이 좀지나 있다는 거. 그래서 무조건적인 모방 매매나 추종 매매나 이런 것들은 주의하실 필요가 있다는 거 유의상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정리해 보자면은 여기 보시는 것처럼 제가 주요 건물들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전부 다 살펴봤는데요. 이번 포트폴리오는 특이상요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정리해 보자면은 워렌 버핏은 구글 집중 굴타기 그리고 상무장관 규모순이거든요. 창무장관이 운영하는 포트폴리오는 증시 강세 배팅 확대하면서 소외주 확대 좀 옳은 거 좀 팔고 엔비디아는 코어위브 같은 데이터 센터 더 늘리면서 계속해서 포트폴리오 규모 늘리면서 AI 인프라 관련주도 늘리고 있는 거. 그리고 비래크머는 역발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집중 매수 구글 차익 실현. 소프트뱅크는 특이상은 없고 그냥 여기 잠깐 넣어 놨고 드러케밀러라고 하는 투자의 초고수는 현재 주도주인 AI 인프라 원자재 이쪽을 추격 매수 신규 매수했고 헬스케어 바이오 쪽은 계속해서 늘리는 모습이다.요 정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월가에서 있었던 한 분기 동안의 일을 이렇게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브로드컴#마이크론#JP모 calls#헤지펀드#엔비디아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