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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건국대 정보통신 대학원의 블록체인 학과의 오태민 겸인 교수 모시고 최근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의 움직임 어떻게 우리가 바라봐야 되는지 알아보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예 요즘 바쁘시죠네니다. 아마 요즘 비트코인이 또 다시 어 변동폭도 크고 기대감도 커져 그서 그래서 그런지 교수님 바쁘실 것 같습니다. 먼저 가장 큰 궁금증부터 여쭤 볼게요 최근에네 번째 비트코인의 반감기가 있었다라고 하 우리 코인 투자 안 하시는 분들은이 반기 뭔지 잘 모르시잖아요. 기부터 한번 쉽게 설명해 주세요네 비트코인의 반감기가 이번 주 초에 있었습니다네 번째인데요 원래 비트코인은 처음에 다 발행한게 아니고 10분당 50개씩 발행이 됐습니다.
그러다가 4년 지나서 25개로 줄어들었고요 4년 지나서 12.5 줄었고 4년 지나서 6.25 개였다가 이제 며칠 전에 3.165 개로 줄어들었습니다음 그러니까 쉽게 기해서 비트코인이 시간당 발행하는 개수가 절반 가까이로 줄어드는 기간들이 있는데 그걸 반감기 보는 거군요. 그러면 간단한 경제 원리로 공급이 줄어드니까 그래서 가격이 오를 것을 기대한다 이렇게 다들 예상하는 겁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반감기가 있었을 때마다 큰 퍽으로 올랐고요 오 실제로요 그러니까 사실은 반이 됐으니까 가격이 두 배가 되면 수요 공급에 딱 맞는데 거기에 공이 한나 더 붙는게 이제 문제인 거죠.
그러면 뭐 20대씩 올랐다는 거예요네 최소 20배 올랐습니다. 와 그러니까 여태까지 세번 번의 반감기가 이전에 있었는데 그 반감기 때마다 반으로 줄었으니 단순 계산으로 두배씩 금액이든게 아니라 20배 늘었다고요 그 처음에는 뭐 한 100배 이상 늘었고요 그다음에 한 7 80배 그다음에 최근에 반감기에 20배 고점 저점 대비해서 그 이번에는 이제 그렇게까지 안 오를 거라고 전망하지 왜냐면 경치가 커졌으니네네 뭐 시장에서의 전망들 그 여러 전망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아예 안 오를 거다라는 전망도 있을 수도 있고 많이 오른다고 하면 또 얼마까지 오른다고 전망 는 사람도 있고 그 편차가 어떻습니까 편차는 굉장히 크고요 어 그러나 이제 권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스탠다드 차타드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전망을 올초에 또 바꿨는데요.
내년까지 우리나라 돈으로 2억 5천만 원을 보고 있더라고요음 꽤 많이 오른다고 생각하는데도 많군요. 알겠습니다. 뭐 여러 가지 의견이 있을 테니깐요 자 그렇다면 이것도 궁극적으로 궁금한데이 개발자가 없어 가지고 왜 이런 시스템을 만들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왜 그러면 계속 일정 주기에서 계속 똑같이 발행하게 만들지 중간중간이 이렇게 발행 개수가 절반으로 떨어지는 시스템은 왜 구현했을 거로 추측들 하세요. 아 원래 그 통화론이라는 경제학의 그 주류 경작에 보면 그 K 아는 값이 나옵니다. 프리드만이 제안했는데 화폐 공급량을 늘리긴 늘려야 됩니다.
생산이 늘어나니까 근데 그거를 연준이 자의적으로 하지 말고 그냥 상수로 하자 그걸 이제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필명의 사람이 비트코인을 만들면서 반영한 거 같아요. 근데 계속로 하면 영구적으로 늘어나니까 예 어 캡이 있도록 실링이 있도록 만들어 놓은 거죠. 그래서 늘어나는 속도를 4년마다 반 반으로 줄어들 한 겁니다네 어떻게 보면 통화라는게 무한 발행되기 되면 그 통화 가치가 급격히 떨어지는 걸 방지하기 위한 하나의 어떻게 보면 상수값으로 반감기는 주기를 선택한 거군요. 예 이제 이해가 됐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런 반감기가 앞으로는 몇 번이나 더 남은 거예요.
어 거의 이론적으로는 영구적으로 남았죠. 왜냐면 그렇죠. 이제 그러나 이제 의미 있는 수 는 앞으로 20년 정도 지나면 거의 이제 없어집니다. 그러나 논리적으로 수학적으로 이제 그거를 외삽이라고 하는데 해보면 2040년까지 아주 자금이라고 조금씩 채굴은 되죠. 예 그러니까 앞으로는 뭐 남긴 남았지만 의미 있는 거는 아직 이제 얼마 안 남은 거네요. 그렇죠. 이제 지금 비트코인 총 발행량이 2,100만 개인데 이미 2천만 개 육박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앞으로 100년 동안 100만 개가 나오는데 100년 동안 나오는게 아니라 앞으로 20년 동안 거의 100만 개가 다 나온다고 봐야죠음 그렇군요.
그러면 이제 반감기에 대해서 제가 이해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투자자라면 이제 이렇게 생각할 거 같아요. 1차 2차 3차의 반감기를 우리가 다 목격했죠아요. 20배 이상 그 증가하기도 하고 100배 이상 증가하기도 한다 그러면 이번에네 번째 반감기 또 그렇게 증가할 걸 기대하는 어떤 투자자가 있다면 당연히 미리 사 두겠죠. 올라갈 거를 기대하면서요 그렇다면 이번에는 이미 세 번의 경험을 성찰한 많은 투자자들은 이미 반감기 도래하기 전에 지금 다 왕창 사 났을 것이고 그래서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적지 않게 올라갔던 것도 그 원동력인 거 같은데 그러면 이번에는 반감기의 효과가 크게 감소하지 않을까요네 그게 경제학적으로는 상식적인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투자의 세계에서 확정된 미래는 현실이거든요. 반감기는 뭐 의회 사건이 아니라 다 예정이 되어 있는 거고 그래서 반감기 때 오르다 오른다는 걸 경험했기 때문에 선반영 될 거를 예측하는게 합리적입니다. 그래서 지난해부터 이제 선반영 될 거라는 생각을 했었고 올해는 독특하게도 방 기 전에 전고점 그니까 3년 전 전고점 2년 전 전고점을 돌파했어요. 그래서 역시 선방향 됐구나 그러면 이제 투자하는 사람 입장에서 그럼이 다 반영 됐으니까 이제는 8일만 남았다 이런 결론에 쉽게 도달할 수가 있죠네 그런 관점도 있습니다. 아 그런게 다 상존 하긴 하군요.
그러니까 한쪽에서는 아직까지 뭐 뭐 더 2억 가까이 오른다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쪽으로는 이미 다 선반영 됐다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다면 이번 반감기의 주기가 이전과 같은 행보를 보일지 아니면 또 다른 패턴을 보일지가 어떻게 보면 코인 투자하는 그쪽 분야에서는 엄청 초미의 관심 사겠네요. 그렇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자 그런데 어떻게 보면 요즘은 코인 시장을 다시 특히 비트코인 시장을 들썩이게 만드는게 반감기 말고도 다른 요소들이 좀 있어 보여요 얼마 전에 있었던 미 연준에서 etf 상품의 기초 자산으로 비트코인을 승인해 준 거 어떻게 보면 국가 기관에서 공신력을 부여해 준 꼴이 되거든요.
그근데 최근에는 이제 미국에이어서 홍콩에서도 이더리움 etf 를 승인한다 이런 얘기가 있어요. 그렇다면 이것도 일단 호재로 반영 될까요. 그것도 궁금합니다네 아주 재밌는 대목입니다. 올해 1월에 미국의가 비트코인의 etf 승인했습니다. 이게 10년 동안 끌었다가 승인한 거거든요. 그래서이 비트코인뿐만 아니라이 암호화폐 세계에서는 거의 축제의 분위기였는데 한 달 동안 가격은 빠졌습니다. 맞아요. 근데 이번 달 15일에 중국의 홍콩에서 비트코인은 물론 이거냐이 를 승인했 그 저도 인터뷰 요청이 왔는데 인터뷰 하기 전에 일단 먼저 샀어요.
이더리움을 근데 역시나 떨어지더라고요 아 지금 안 좋습니다. 그래서 기대하기로 이제 아 이더리움도 올라간다음 한 달 지났다 이제 구정 때부터 미친듯이 올라왔거든요네 좀 시간이 걸린다네음 오르는 호재로 반영은 되는데 시차는 걸린다 호재는 분명해요. 특히 이더리움 테는 호재거리 비트코인 말고는 전부 알트코인이란 좀 아시는 분들한테 좀 억울하죠. 왜냐면 이더리움을 트라고 근데 이제 이더리움은 다른 알트랑 다르다라는게 일단 관행적이고 된 적은 없었어요. 근데 그것이 홍콩에서 공식화 돼 버린 거죠음 이해했습니다. 자 그런데 이런 생각도 들어요.
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이런 것들이 이로 승인된다 거는 뭐 나름대로 해당 국가의 금융 당국에서 뭐 정책적 판단을 한 거로 그냥 존중하면 되는데 특이한 것은 홍콩에서 했다는 점입니다. 왜냐하면 중국은 가장 먼저 비트코인이 걸 전면 금지한 국가였고 그 정책 기조를 계속 유지하고 있거든요. 근데 홍콩은 당연히 지금 중국의 관할에 있는데 이걸 우리가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이게 해석이 참 난감합니다. 왜냐면 중국은 비트코인에 대해서 뚜렷한 반 비트코인 정책을 계속 써 왔어요. 비트코인이 가격이 오를 때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그 거품을 꺼뜨리는는데 앞장 썼거든요.
2017년도에는 거래소를 금지했고 2021년도에는 아예 채굴을 금지해 버렸죠. 그런데 몇 년 전부터 홍콩에 대해서는 홍콩에서는 계속 비트코인을 유치하는 목소리가 나왔어요. 그러다가 이번에 etf 승인으로 홍콩은 친 비트코인 친 암호화폐라는 걸 분명하게 했거든요. 우리가 얼핏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어 중국은 반 비트코인도 어떻게 홍콩은 친 비트코인 좀 모순으로 보여요 그런데 홍콩은 역시 역외로서 의미가 있습니다. 비트코인에 제일 먼저 반응했던 나라가 스위스하면 여의 금융에 굉장히 그 민감 하거든요. 역에 금융을 하는 나라들이 비트코인을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홍콩도 역시 자본이 좀 자유롭게 돌아다녀야 되니까 암호 화폐를 차단하면 홍콩이 원래 갖고 있었던 여의 위치가 흔들린다는 생각을 한 거 같아요음 여의 금융을 주로 하는 국가들이 비트코인을 좋아하는 건 자본의 원활성 이것 때문인가요 왜냐하면 우리가 옛날에 스위스 은행 그러면 어떤 느낌이 드시겠어요. 뭔가 제 비밀 계좌가 있고 마음대로 송금할 수 있는 그런 느낌 그게 20년 전부터 흔들렸습니다. 구체적으로 오바마 정부 들어오면서부터 예 스위스가 한 압박을습니다. 특히 지난번 러시아가 우크 공을 때 유럽의 모든 나라들과까지 나서 가지고 스위스의 그 비밀 계좌 그 러시아 푸틴의 오가르 계좌를 동결했고 원래 하면 안 되는 건데 수위스 입장에서는 했단 말이죠.
그래서 이제는 버파 가지고는 그런 역의 역할을 하기가 제약이 너무 많은 거예요. 근데 비트코인은 그런 거를 이제 우회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본 거죠음 그러면 홍콩이라는 여의 금융 시장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을 보일 만한 이유는 충분해 보이는데요. 이거 자칫 자다 잘못하다가 중국에서이 코인 시장을 엄전 관리하고 있는데 뒷 구멍을 열어 준 꼴이 되지는 않을까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석이 좀 있겠지만 어 자칫 잘못한 음모론적인 해석도 가능한데요 예 그것도 알려 주세요. 그냥 음모론이나 얘기해 주신 거니까 음모론적 이렇습니다.
그러니까이 시진핑 주석이 이제 주석이 오르면서 그 전 정부의 관료들을 대거 수정하고 있거든요. 통계 의은 1년에 2만 명씩 수청 지금 20만 명을 청했습니다. 장점인 계열과 후진 계열을 다 수 했다고 보면 돼요 그들이 비트코인 투자를 많이 했어요음 자산의 일부를 비트코인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초기 역사에서 중국 비중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2017년도 1월 달에에 비트코인을 거래되는 여러 가지 화폐가 있잖아요. 위하나 비중이 99% 있습니다음 어 그니까 거의 중국 현상이었고 비트코인은 그래서 시진핑 주석이 정권을 잡는 과정에서 비트코인을 탄압했다 그런데 이제 그들도 기득권이 됐잖아요.
그러니까 여차하면 이제 그 자본을 외국으로 빼거나 하는 통로가 필요한 거죠음 근데 홍콩이라는게 중국은 아닙니다. 그 중국 사람들도 홍콩에 가려면 특별한 허가를 받아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 통제가 된다고 보는 거죠음 그게 이제 음모론이 그냥 상식적으로 보면 어 블룸버그에서 나온 뉴스인데 홍콩 etf 가각을 봤던 이유는 대거 중국 자금이 몰려온다는 거였는데 홍콩이 다 장치를 했어요. 그래서 중국에서 투자는 못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아 홍콩까지 들어오지만 중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하는 나름대로 게이트웨이 키퍼 역할을 하는게 있군요.
그러니까 홍콩에 있는 외국자본을 노리는 거예요. 아 도 삼성자산 운영이 홍콩에 비트코인 선물을 추정하는이를 작년에 만들었거든요. 그 투자자들이 홍콩인들이 아닙니다. 한국인들이요 아 그렇군요. 자 그렇다면 이런 그 홍콩에서도 어 비트코인 etf 승인되고 이런 것들이 쭉 전개되고 있다라는 건 그러면 비트코인 다음이 바로 이더리움이 우리는 머릿속에 떠올리는데 이더리움 etf 이런 것들은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전망하는게 좋을까요. 그러니까 다음 달이네요. 다음 달이 첫 번째 이제 이더리움 etf 대한 최종 시안이 다가옵니다. 그래서가 이제 미국의 SC 이제 거절을 하느냐 승인 하느냐 어떤 결론 내야 되거든요.
그러나 이제 홍콩에서 이더리움 이태를 승인했기 때문에 약간 가능성 올라갔죠. 근데 어 제 생각에는 좀 비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비트코인 이프를 승인했는데음 그 동력은 이제 법원 판결이 작년에 이제 미국의 증권 감독 위원회가 패소했습니다. 비트코인이를 승인 안 해 주는 걸로 그래서 이번에도 그 SC 선 문을 보면 우리가 뭐 원해서 하는 건 아니고 법원의 판단 같아요라는 이제 편이 들어가 있어요. 우리는 여전히 비트코인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런 표현도 들어가 있어요. 어 그러니까 이더리움 가지고는 아직 폐소 전적이 없고 더 중요한 건 뭐냐면 리플이 아는 알트코인 있습니다.
그 리플을 아주 큰 규모가 큰이 세계에서 또 금가 큰 또 제 3 제사의 코인인데 SC 정면으로 소송을 걸렸었어요. 3년 전에 근데 리플의 변호 논리가 뭐냐면 이더리움은 왜 안 하고 우리야 이렇게 해서 SC 굉장히 괴롭혔어요. 그래서 결국 법원에서도 SC 부분적으로 패소했습니다. 아 그것도 그래서 만약에 SC 입장에서 이더륨 etf지 승인해 버리면 모든 알트들이 우리도 etf 승인을 해 줘야 되는 식으로 해서 사법부에 가져 가겠죠. 아 나름대로 그 우리만 안 될 이유를 찾기가 어려워지는 거군요. 그렇죠. 비트코인하는 논리적인 장벽이 있긴 있어요.
왜냐면 이더리움도 투자를 초기 받았기 때문에이 sec 입장에서는 비트코인은 투자받아 받은 적이 없기 때문에 무 가 증권이 아니지만 이더리움 무어가 증권이다 해버리면 법원에서도 이제 논리가 있거든요. scc 입장에서네음 그렇군요. 그렇다면 이더리움이 etf 상품화되는 것은 다소 시간이 좀 걸릴 요인들이 많고 그리고 미국 정부에서 주저 their 요인들도 상당히 많은거다 이렇게 판단하면 되겠네요네 그렇게 보는게 아마 지금으로서는 저기 가장 가능성이 있는 전망 같습니다네 그런데 전 세계에서 이렇게 코인 시장이라는게 또 한번 어떻게 보면 안착되는 그런 분위기가 조성되기 시작하면서 룩셈부르크 라든가 초창기 코인 시장을 선도하려는 국가에서 오히려 더 선 반영하기 위해서 이더리움이라는 걸 처음 뭐 오히려 상품 한다든가 아니면 런던 증시 수도 있고요 여에 아까 말씀주신 것처럼 그런 거는 분위기를 기대할 순 없나요.
무조건 우리가 미국을 쳐다보고 미국이 해야 그 다른 나라들이 한다이 순서로 바라봐야만 되는 겁니까 미국의 의미가 큰 거였죠. 근데 여태까지 비트코인 etf 캐나다도 했고 유럽에서도 했었습니다. 몇몇 나라들네 말씀하신 루앤 베르도 나라 전체가 금융에서 여거 무조건 빠르죠. 그래서 이더리움 같은 경우에 얼마든지 할 수 있고 저희가 다 못 찾 그랬지 그런 상품들이 다 이미 있습니다. 부분적으로 이태 역할을 하는 근데 이제 시장에서는 그런 거는 의미를 별로 두지 않는 거 같아요네 제가이 관찰을 해 보면 미국이 어떻게 하느냐에 대해서 굉장히 의미를 둡니다네이 비트코인이란 또 이더리움이란 어찌 보면 상품으로 따졌을 때 굉장히 리스키 사업 상품 그러니까 위험 상품이 아아이 위험 상품도 뭐 상품이 다양 하게 구성되면 그걸 원하는 사람은 또 원하는 사람이 투자하고 책임을 자기가지면 되는 건데 우리나라 정책당국 얘기를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미국이나 홍콩이나 일단 상품으로 만들긴 해 주고 그리고 본인들이 판단해서 본인들 돈이니까 알아서 잘 신중하게 하십시오 그런 기저에 더 가까운 거 같습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어 어떻게 보면 etf 상품 하는 걸 막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우리나라는 문재인 지난 정부 때부터 지금 현재 정부까지 그 기조가 있습니다. 그니까 코인은 좀 부정적이고 블록체인은 굉장히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암호 화폐 전반으로 보면 한국이 뒤쳐진 건 아니에요. 거래소도 일찍 정비했고 그다음에 뭐 조각 투자 같은 것도 허용 했거든요.
그런데 1월 10일에 그 미국이 etf 자기네 업무시간 맨 막바지 해 가지고 우리나라가 바로 아침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금융이 담 당국자들이 출근하면서 기자들한테 질문을 받은 거 같아요. 그러면서 이제 준비 안 된 대답을 한 거 같아요. 비트코인 그거는 자본에 아무 도움 안 되는데 해서 그동안 투자를 했었거든요. 이프에 대해서 한국에서도 다 일관성 이상에 다 막 막힌 거죠. 그러다가 이제요 어 용산으로 터 이제 경고까지 받았어요. 그리고 이제 이복형 감독 위원장은 이제 게리 겐슬러 만나겠다고 하면서 이제 모멘텀 만들려고 했는데 그 사 이제 우리나라 큰 정치적 변화가 있었잖아요.
총선에서 이제 민주당이 압승하면서 민주당은 기본적으로 뭐 공약에 비트코인 etf 투자를 허용하겠다는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한국도 올해 안에 뭐 바뀌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아 그렇군요. 자 그러면 이제 어떻게 보면 상 한국에서도 조만간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한 금융 상품들이 나온 시점이 된다라고 하면 다시 근본적인 질문 하나 드려 볼게요 그동안 이런 상품들에 대해서 우리가 굉장히 겪는 질로만 볼 수밖에 없고 의욕을 많이 가질 수밖에 없었던 가장 큰 이유가 이것 내제 가치가 없는데 어떤 회사의 주식을 산다는 건 그 회사가 가지고 있는 땅 공장 특허 이런 걸 다 우리가 계산해서 얼마의 가치가 있겠다 산출을 할 수가 있지만 이런 거 내제 가치 없다라는 주장이 많았던게 사실이지 않습니까 이게 아직도 내제 가치가 없다라고 봐도 되는 거겠죠.
아니면 어떻습니까 달라진 겁니까 저는 뭐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뭐 비트코인의 내자 가치는 분명히 있는데 우리가 발견을 못한 거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또 이제 업계에 한 사람으로서 반성할 건 뭐냐면 이더로 비롯해서 그동안 알트 알트코인들이 뭐 이렇게 비전은 굉장히 많이 제시했는데 특별하게 우리의 생활을 바꾸거나 하지는 못했죠. 그냥 거품이 잃었다가 꺼지고 이런 것만 몇 번 반복했지 그래서 이번에 이제제이 이 강세장이 오고 있는데 지금은 이제 뭔가 부가 가치랑 연결하는 거를 뭔가 보여 줘야 될 때는 맞아요. 예 업계에 계신 분들이 우리의 실체 내제 가치가 이런 겁니다.
이걸 보여줄 때가 됐다이 얘기군요. 그러면 저희 그 코인 투자를 잘 안 하는 분들은 그 내제 가치가 어떻게 보여지는지 예를 하나만 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비트코인의 경우에 한정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비트코인은 원래부터 뭐 이더리움처럼 여러 용도로 쓰일 거를 목적으로 나오진 않았어요. 단지 화폐를 지향했고 그래서 비트코인 무슨 화폐나 이렇게 경제학자들 예 하지만 비트코인 화폐임 아주 넉넉히 증명한 사건이 있습니다. 2022년 2월에 러시아가 우크 침공했다 우크라이나에서 폴란드로 국경을 넘을 때 몸에 지닌게 거의 없었어요. 그런데 외국에 있는 친척들로부터 비트코인하는 이더리 송금 받았습니다.
어느 나라든지 지정학적 위에 빠지면 폭탄을 사야 되기 때문에 국민들의 외화 자산을 동결합니다. 금이나 달러 같은 거 마음대로 인출 못 하죠. 그런데 비트코인은 그런 흥망을 타고 가지 않거든요. 그래서 받을 수가 있었죠. 그때 레리 핑크 블랙 회장이 그걸 보고 생각을 바꾸셨어요. 그전에는 이분이 비트코인은 자금세탁의 지표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지금은 그분이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국경에 구해 받지 않는 유일한 자산이 이렇게 말씀하세요음 어떻게 보면 전쟁을 통해서 우리가 급박한 순간에서 가장 믿음을 갈 보낼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 판단할 수 있는데 그 순간에는 그걸 선택했다는 증거는 하나 남아 있는 거네요.
예 이제 좀 이해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제가 알아가는 거 같습니다. 잠시 후에 광고 듣고 에서 비트코인이 가지고 있는 음과 다시 한번 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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