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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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급등락의 원인으로 AI 버블 우려, 미국 IT 비중 39%, 쉴러PER 42배 등 고평가를 지목. 한국은 주주환원 부족, 반도체 비중 과다(약 50~55%), 개인 단타 및 외국인 매도 구조가 문제라고 진단. 환율 강세로 외국인 차익실현 유인이 크다고 봄. 개인 레버리지 ETF 손실 약 55~56조 추정. 연기금 개입 필요성을 제기하나 시장 예측 한계도 강조. 금리는 내년 상반기까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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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플러스 갈피 잡기 어려운 우리 증시 투자의 방향성을 짚어 보겠습니다. 프리즘 투자자문 홍춘욱 대표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교수님. 예, 대표님 저도 알고 지낸지가 한 이제 한 거의 뭐 처음 뵙을 때부터 하면 한 10년 가까이 될 거 같은데 아, [한숨] 투자 너무 어렵습니다. 예. 저도 그 지난주에 저희 회사 리밸런싱 했거든요. 예예. 아, 정말 힘들었습니다. 아. 어 그니까 이제 6월 9일 날 그러니까 스페이스엑스 상장하는 날 그때 이제 한국 주식 매도 리밸런싱을 하고 딱네 달 만에 예 이번에는 한국 주식 매수 리밸런스입니다.
어 그래요? 어 그때는 9천일 뭐 이제 도전할 때 그 뒤에네 저희가 이제 밸런싱하고 두 주 지나서 고점이었어요. 음 근데 어 8,000대 후반 정도에서 어 한국 주식을 좀 비중을 줄이면서 이제 다른 자산 미국 주식이라든가 채권 이런 걸 사면서 리밸런스를 한번 했고 이번에 딱네 달 만에 한국 주식이 이제 이번에 반대로 이제 너무 많이 빠져 가지고 음 반대로 이제 미국이나 뭐 다른 시장은 굉장히 좋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뭘 할까요? 이제 딴 데는 다 좋은데 우리만 안 좋으니까 이제 반대로 한국 주식 목표 비중이 왜냐면 저희가 예를 들어서 한 15% 정도가 저희 목표 비중이다 그러면
그게 이제 한 10% 가까이까지 내려가게 되면 음 자동으로 이제 신호가 오죠. 그래서 살아네. 그래서 사고 있는데 지난주에 서킷 브레이크만 가지고 아 그렇죠. 안 맞아요. 주문이 안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너무 놀라 가지고 무슨 전산사군가 싶어서 막 이리저리 알아보니까 서킷 브레이크고 기간 동안에는 주문이 안 들어가거든요. 매매가 잠시 지금 정지되는 그걸 겪으면서 야 세상에 이런 날 주식을 살려니 어 사긴 사야 되겠는데 네 어 이렇게 시장이 힘든데 지금 사는게 맞나 마음속에 정말 어 엄청 갈등이 오더라고요. 예. 대표님 같은 뭐 전문 투자자도 그럴지언정 우리 일반인들은 오죽하겠습니까?
도대체 하루에 급락 급등 오가면서이 종잡을 수 없는 장세 이렇게 되는 배경이 뭐예요? 여러 이유가 있는데 이제 대회적인 배경은 뭐 당연히 최근에 코이브 사태 네 뭐 좀 있다 이야기하겠습니다만 아무튼 어 그래픽 카드 빌려주는 회사가 그렇게 시가 총액이 크게 IPO를 했다라는 것도 좀 이상하긴 하더라고요. 아무튼 그 회사 사건이 빌미가 돼서 미국의 이제 테크 기업들이 너무 주가 변동성이 요새 크죠네. 그래서 어제야 다행히 스페이스 X 덕분에 간신히 어 시장이 지금 반등을 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놓고 볼 때 미국 전체 시가 총액에서 차지하는 테크 기업들 그 IT 기업들의 비중이
무려 39% 음 그래서 2000년에 IT 본 때 그때가 몇 %인가 봤더니 21%더라고요. 예. 음. 그러니까 얼마나 지금 어 전 세계 투자자들이 다 AI 테크 열풍에 휩싸여 있고 또이 과정에서 어 슐러 PER 그러니까 이제 노벨 경제학상 받으신 로버트 슐러 교수님께서 지난 10년 동안의 이익 평균을 가지고서 현재 주가를 측정을 하면 PR이 몇 배가 나오냐 그러니까 주가 수익 배율이 몇 배냐 이렇게 측정을 하는 건데 이게 지금 4두배거든요. 네. 그래서 1999년 연말 그러니까 IT 법을 붕괴되던 그날 어 44배. 음. 근데 지금 42배.
야. 그리고 대공항 때가 33배. 예. 가마디로 말해서 지금 역사상 두 번째로 비싼 시기에 도달해 있는 거죠. 예. 그러다 보니 이제 미국 주식 시장 내에서도 맨날 하루는 끝났다. 마이클 버리 같은 분들이 이제 나타나 가지고 우리는 이제 끝났어. 이제 우리는 거대한 버블의 종말을 보고 있어. 막 이렇게 외치고 있고 다른 한 쪽에서는 앨런머스크라든가 아모데이가 나타나 가지고 이제 아모데이는 엔트로픽의 CEO죠. 네. 나타나 가지고 아 우리 이번에 이렇게 돈을 많이 벌었는데 무슨 버블이야? 이러면서 반박하는이 과정이 벌어진게 이제 제일 직접적인 이유겠죠.
음. 근데 이제 우리나라 국내 주식 시장 내에 이제 두 가지 문제가 이제 우리의 발목을 크게 잡고 또 전 세계적인 비한양의 대상. 얼마 전에 블룸버그에서 1조 달러 시가 총액 1조 달러짜리 기업을 가진 나라에 뭐 상황 이걸 보여주는 르보가 기사를 읽으면서 아 이건 너무 외국인데 싶기도 하다가도 좀 답답한 마음도 들고 그랬었는데 네 거기에 나와 있는 이야기에 이제 두 가지가 그건 틀린 이야기는 아니다. 첫 번째가 뭐가 어 그 사람들의 지적이 뭐냐하면 투자자들한테 주주님들한테 보상이 한국만큼 짠나라는 세계 어디도 없다.네 예, 그렇게 이야기하는 거죠.
그래서 미국이나 유럽 국가는 어, 영업 부문에 발생한 현금 흐름에 많게는 한 90% 적어도 한 60% 정도를 주주들에게 보상해 주는 심지어 일본도 한 60% 정도 보상해 주는데 [콧방귀] 우리나라는 많았을 때가 30% 어, 평균은 한 20%도 좀 안 되는 그런 나라다. 뭐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작년인데요. 작년 연말 우리나라 어 코스피 시가 총액이 3,500조였는데 배당금이 35조였습니다. 이야. 아 1% 진짜 그때 SK 하이닉스 배당금 보고 다들 허탈했던 분들도 많죠. 예. 287원 우리 읽은 거 기억하면 안 되는데 워낙 충격적이었어서 저도 원까지 기억이 납니다.
그러니까 이만큼 어 주주들한테 대해서 어 그냥 말도 안 되는 짓을 저지르고 있는 예. 그러니까 상장하고 나면 내가 당신들하고 무슨 상관이야. 음. 음. 그러다가 자기 내 힘들기만 하면 고객님 주주 배정 증자왔어요. 하는 요런 놈의 나라다라는게 일단 우리나라 주시장의 최대 문제는 주주들한테 뭐 해 주는게 없다. 음. 이게 제일 큰 문제고 이제 두 번째 문제는 역시 그 반도체 비중이 너무 크다. 음. 그래서 한국 전체 주식 시장에서 반도체랑 반도체 관련되 있는 기업들의 시가 총액이 적게 잡으면 50%. 네. 네. 그런데 뭐 예를 들어서 어 그 한미 반도체라든가 리노 공업이라든가 삼성전기 같은 기업들까지 좀 포괄적으로 보면 55%로 보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니이 두 회사의 플러스 알파 되는 어 좋은 회사들이 많지만 아무튼이 회사들의 시가 총액 비중이 너무 크고 또 우리나라 반도체 회사들이 업항이 예 좋을 때는 지금처럼 이렇게 천국을 노는 거 같은 기쁨을 주지만 반절로 2023년에는 SK 하이닉스가 적자였잖아요. 예. 영업 부분에서 적자 그리고 삼성전자 부분도 적자였는데 그러니까 적자와 흑자를 오가는 신뢰할 수 없는 이익의 미래 가지성이 전혀 없는 그런 산업을 영의하면서 또 그 산업의 비중이 너무 크니까이 두 가지가 이제 악수산을 일으키는 거죠. 왜냐하면 기업의 경영전 입장에서 주주들한테 내가 그렇게 이번에 배당을 얼마 주겠다고 약속을 했다가 만약 하나 우리가 영업이 적전나는데 그때 그러면 어떡할 거냐?
그때도 약속을 지켜야 돼. 우리 회사 이러다가 현금이 다 고갈되는데라는 발론을 제기하는 거죠. 그래서이 둘이 이제 악순환을 일으키면서 여기 이제 세 번째 문제 뭐 여러분 다 아시는 것처럼 우리 투자자들도 뭐이 시장을 왜 믿어? 난이 시장이 싫어. 이러면서 아직도 국장 투자 세요라는 이제 민들이 나오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이제 무슨 일들이 벌어지냐면 극도의 단타 투자가 시장에서 이제 활성화되는 거죠. 음. 그래서 그 코로나식이 개인 투자자들의 매매에 대한 아주 유명한 자본 시장 연구원 보고서가 있는데 보유 자산이 1천만 원 안 되시는 분들의 평균적인 주식 보유 기간이 얼마지 아십니까?
교수님? 얼마입니까? 3.21. 3.21이요? 야. 그러니까 우리 시장이 200 거래일 정도 되잖아요. 예. 그러니까 1년은 70회전. 와. 그러니까 3일짜리 주주한테 내가 왜 신경을 써야 돼? 어 정말 제가이 비슷한 얘기를들은 적이 있거든요. 저는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나름 한 다섯 여섯 손가락에 드는 큰 운용사의 투자 전략 팀장 시절이었는데도 네 내가 당신한테 왜 이걸 이야기해 줘야 되는데라고 말하던 음 어 그 IR 담당자를 잊을 수가 없는데요. 그 사람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결국 그룹의 청수님, 오너님 또는 위에 계신 분이지 어 우리 같은 투자자들은 국내의 투자자들은 특히
그렇게 중요한 대상이 아니다라는 걸 그렇게 녹골적으로 이야기하더라고요. 네. 근데 이게 뭐 더 옛날 일이라고 그냥 치부하기에는 음 요즘 뭐 개선된 징후는 전혀 없는 거 아닌가? 네.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네. 앞서서 지금 급등락을 오가고 있는 우리 국내 장세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를 설명해 주실 때 약간 지금 어 거시 경제적인 환경도 말씀을 주셨고 또 우리나라만 가지고 있는 특수성도 말씀을 주셨는데 일단 우리나라만 가지고 있는 특수성은 상반기 때 우리 증시 정말 잘 나갔을 때도 그 특수성은 그대로 있었잖아요. 그러면 지금 이제 의구심이 드는게 한국적인 특수성은 차지하더라도 다른 나라만 보면 미국, 일본 글로벌 증시 아직까지 견조하고 대만도 괜찮고 브라질까지 괜찮은데 왜 요즘 우리나라만 이렇게 유독 떨어지는 겁니까?
일단 한국의 특수성이 이제 나쁜 쪽으로 지금 발현되는 중이다. 아, 이렇게 이제 좀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일단 저희들이 이제 이런 경제 상황, 이런 특수성을 채찍으로 비유를 하거든요. 예. 그 이제 우리 경영학 교수님 앞에서 제가 이런 이야기 하려니까 제가 부끄러웠네. 어, 그 채찍 효과라는게 있습니다. 채찍 효과가 뭐냐면 그 손잡이를 조금만 흔들어도 채찍의 손잡이를 조금만 흔들어도 채찍의 끝은 굉장히 크게 요동치잖아요. 우리가 예전에 좋아했었던 그 고고학자의 탈을 쓴 도굴꾼 영화 기억나십니까? 네. 그 독글 영화를 보면 주인공이이 채찍을 가지고 자 상태편에 있는 산적의 칼을 딱 뺏는
맞아요. 예. 지금 생각하면 말도 안 되는 그런 대목이지만 왜 그 제주를 가지고 그걸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런 사례에서 나오는 것처럼 채찍의 손잡이를 조금만 흔들어도 채찍의 끝은 요동치는데 우리나라는 어 채찍의 끝에 있는 나라다. 음. 저희들은 이제 좀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죠. 음 채되는 건 미국이나 유럽 쪽에 있는 수요자들일 거고 거기서 발생하는 조만한 어 시장의 변동 수요의 변동들도 그 중간에 소매 도매 그리고 제조 우리는 이제 거기 제조업자 뒤에 있는 부품 공급 업체 음 또는 원자적 공급 업체라고 볼 수 있는 나라잖아요.
왜냐하면 우리가 만든 회 그 제품이 너무너무 시장에서 갑비하게 팔리는 건 사실이고 그 안에 엄청난 기술이 녹아들어 있는 건 사실이지만 네 법령이죠. 음. 예를 들어서 뭐 몇 기, 몇, DDR이니 파니, 4니, 6니 이러고 파는 거지. [콧방귀] 이게 키시아건이 랜드 플래시 기준, 삼성전자 거니 마이크론 거니 별로 그렇게 사람들 관심 없잖아요. 그냥 어느 정도의 성능 퀄리티만 갖고 있으면 파는 네. 네. 물론 이제 중국산이다 그러면 이제 수요 이야기가 나오긴 합니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거기도 이제 많이 쫓아왔다. 그러니까 결국 우리는 법륜 원자재를 팔고 있는 나라다 보니까이 법룡 원자재를 파는 나라들의 특성이 뭐냐면 소비자 있는 시장과의 거리가 되게 멀죠.
컨테이너 타고 아무리 열심히 달려가도 보통 한 달에서 두 달 정도의 시간이 걸리고 두 번째가 이런 법용 제품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연히 퀄리티겠지만 일정한 퀄리티를 제외하고 나면 결국 적기에 얼마나 많은 물을 생산할 수 있느냐는 생산 케파를 가지고 있느냐의 문제니까 결국 어마어마한 투자가 이루어지는 그래서 저희들끼리 이야기할 때 치킨집과 부패 식당의 비율를 여기다 이제 많이 하는데 부패 식당은 고객이 오늘 10명이 오나 1천명이 오나음 다 대응이 가능할 정도의 케팔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예. 그런데 비해서 치킨은 오늘 다 떨어졌습니다 하고 문에 그걸 내걸 보면 당기죠.
그렇죠. 바로 이런 비유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소수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서 단골 장사를 하고 있는 치킨집과 그렇지 않고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서 크게 장사를 하고 광고도 엄청나게 하는 부패집의 경기 변동성이라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가 될 수밖에 없고 [콧방귀] 이와 같은 하늘과 땅 차이가 될 수밖에 없는 여건에서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이 두 회사의 외국인 지분율이 거의 50%입니다. 그러면 언제이 사람들은 이렇게 우리나라 어 부패 장사를 하고 있는 디램 회사들의 지분율은 50%를 가지고 있었냐 그러면 결국 2017 18년 잠깐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금 생각하면 슈퍼 사이클이 아니었는데
아무튼 그때부터 주식 시장이 붕괴되고 또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붕괴될 때이 사람들은 그냥 한국 주식을 샀거든요. 그리고 그 상국 주식을 사는 과정에서 드레사를 샀다가 지금 경기 변동성들의 미래의 불확실성이 높아질 때 기분 좋게 차익을 실현하고 여기다가 더 여건이 좋은 게 환율이 얼마 전50원 때 있었던게 지금 오늘 보니까 1,320원 환율이 불가 한 세 달 사이에 220원이나 떨어져 주니까 앉아서 환차이기 17% 정도 발생한 음 그래서 우리나라 주식을 가격을 떨어뜨리면서 팔아도 그들은 손해가 전혀 안 나는 결국 한국을 아주 좋은 어 현금 인출기로 쓸 수 있는 그런 경제 요건이 도래한게 우리 시장에 악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이거 관련해 가지고 블룸버그에서 나온 그 대만과 한국 비교 보고서에서 대목의 한 가지를 조금만 말씀을 드리자면 어 그 어떤 펀드 매니저가 이렇게 시작합니다. 대만은 AI 관련돼서 노출되 있다는 측면에서는 한국과 동일합니다. 네. 그러나 대만은 한국보다 더 넓고 깊은 투자의 장을 제공합니다. 음. 대만 기업의 실적은 생산량에서 나옵니다. 아, 반대로 한국의 실적은 생산량의 증가가 아닌 시장 가격의 상승에 의지합니다. 음. 음. 어떤 장에 투자를 할 것인가에 대해서 투자자들의 선호에 따라 다르지만 나는 파운더리부터 패키징, 네트워킹, 서버에 이르기까지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노출 기회를 제공하는 대만이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인터뷰를 하더라고요. 물론 어 지난 3월 달 물었으면 대답이 달랐을 것 같긴 한데 아무튼 여섯 달이 지난 아홉 달 저 죄송합니다. 일곱 달이 지난 지금이 사람의 지적도 그렇게 틀린 부분은 아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결국 우리는 어 대만이나 이런 나라에 비해서 채찍의 너무 끝에 있는 쪽에서 있고 음 그리고 더 나가서 언제나 어마어마한 규모의 투자를 해야 되는 나라인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대만이나 일본에 있는 기업들은 보다 좁은 분야이긴 하지만 전문화돼 있고 또 우리처럼 치열한 시장 경쟁을 버리는게 아니라 사실상 시장을 거의 완전 독점에 가까운 상황으로 몰고 가고 있다라는 점들 여기다 외한 시장도 우리보다 안정돼 있기 그래서이 모든 면들이 채지 효과의 우리 기업들의 어떤 이익의 어 가시성음 여기에 시장의 구조 등이 어 우리와 최근 일본 대만 시장의 차이를 만든게 아닌가 생각됩니다.음
그러면 요즘 코어위브를 비롯해서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좀 어렵다 이런 소리 많이 들리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에서 한국 기업들은 좀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았는데 대만은 견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게 앞서 말씀 주셨던 싱가포르의 그 투자 전문가의 의견과 어 동일하게 해석하시는 거다. 이렇게 보면 그렇게 해도 볼 수 있겠고요. 이제 또 하나가음이 코어이브 같은 회사들의 이제 사회 정책을 좀 말씀드리자면 그 전에는 비트코인 채굴하잖고 그다음은 이제비디아에서 생산되고 있는 그래픽 카드 이제 어 GPU를 갖다가 자기들이 잔뜩 사서 이거를 어 빌려주는 임대 사업을 하고 있는 중인데
네 요새 그 가격의 동향을 제가 한번 살펴본 적이 있었는데 예 어 임대 그러 그니까 그 그래픽 카드 임대해 주는 비용은 그렇게 안 내려갔어요. 음. 그런데 비해서 반대로 토큰 가격은 말도 못하게 내려갔거든요. 이제 토큰이라는 거에 대해서 어 박교수님 앞에서 제가 설명하려니까 조금 부끄럽긴 한데 아무튼 우리가 뭐 클로드라든가 채치T 같은 인공지능들한테 일을 시킬 때 저희가 이제 그 시키는 단어의 양 그리고 처리의 용량을 측정하는 단위라고 합니다. 예을 보통 100만당 이런 측정을 하는데 이게 지난 6월 대비해서 전 세계 LLM 그러니까 대규모 언어 모델을 개발하고 있는 방금 이야기했던이 두 회사의 제미나이에 그록 딥크 문샷 같은 수많은 QN도 있어야죠.
이런 수많은 회사들의 어 가격이 반토막이 지금 난 상황입니다. 네. 그래서 이렇게 반토망이 난 상황에서 어 대규모 언어 모델들을 개발하고 있는 회사들의 미래가 어떻게 되냐라는 그런 논란이 지금 현재 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거고이 회사들은 또 어 몇몇 이제 클라우드 회사들하고 재료를 해 가지고 이제 대표적인게 마이크로소프트라든가 구글 같은 또 아마존 같은 회사들한테 이제 데이터 서버를 갖다가 크라우드를 이제 임대해 가지고 거기서 자기들을 이제 훈련을 시키는 회사들이라고 본다면이 모든 인공지능 네트워 망 속에서 그래서 최근 토큰 가격에 가파른 하락 또는 LLM 서비스의 제 어 고객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급락하고 있는 환경인 건 분명합니다.
근데 우리 입장에서 보면 저게 그렇게 나쁜 뉴스는 그렇게 아닌게 일단 GPU 임대 가격이 떨어진다 이러면 이건 좀 문제가 됩니다. 왜냐면 그쪽 관련된 투자들이 다 중단된다라는 거니까. 근데 그건 아닌데도 저렇게 된다라는 건 결국 어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와 있는 엔트로픽의 IPO 라든가 또는 오픈 AI 진영에서 있는 양대 거대 기업들 오라클과 소프트뱅크라는이 스타게이트 진영이라고 하죠.이 이 스타게이트 진영의 회사들은 분명히 제가 봤던 문제가 있습니다.이 정도로 토큰 가격이 계속 떨어지게 되면 와이 회사들 정말 돈을 벌 수 있고 정말 아이폰을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불확실성은 있지만
대신 우리 반도체 제품 그리고 TSMC의 저런 여러 가지 수요를 갖다가 다 하는 데는 엔비디아부터 시작해서 각종 서버 회사들 그리고 아까 얘기했던 클라우드 회사들은 지금 멀쩡하니까 네. 우리 입장에서 이거 사실 거의 문제가 안 되는 뉴스였습니다.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 우리가 이렇게 시장이 흔들린 건 결국 시장의 구도 때문이라고 봐야 그러니까 펀더멘탈로 보기에는 설명이 안 되는 부분이 너무 많고 결국 우리 시장의 구조 그니까 개인 투자자들의 단타 성향 그리고 우리 시장 내에서 어 우리나라 어 상장 기업들의 주주 경시 영영 어 여기다가 외국인이 환율 떨어지니까 네
한국에서 차익을 실현할 수 있는 최고의 계기가라면서 좋아서 파는 것네 네.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네. 말씀 듣고 보니까 조금 어떤 상황으로 시장을 분석하면 좋을지 이제 가음은 있는데 참 특이해요. 그 단타 성향의 우리 개인 투자자들의 성향이라든가 주주 친화적이지 않은 그 주식 시장의 환경이라는 건 분명 상반기에도 존재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야수성을 가지고 시장에 참여했는데이 야수성이 왜 갑자기 다 사라졌을까요? 예. 손실을 받기 때문이죠. 아. 아 저도 이제 아까 잠깐 서수에 우리 박효 스님하고 이야기하면서 예 프리즘 투자자문 같은 기관 투자잖아요.
저희들은 기관 투자자가 네 리밸런싱 그러니까 주식 가격이 폭락했을 때 그걸 좀 사는 거는 정상적인 행위입니다. 그죠? 네. 근데 이런 정상적인 행위를 하면서도 고객한테 항의 받을까 봐. 음. 지금 왜 사냐? [목을 가다듬음] 아. 예. 저희도 엄청 떨었고 또 그걸 잘 설명하느라고. 어. 지금 지난 밤에 또 어 고객 대상으로 해서 이렇게 간담매도 하고 막 했거든요. 물론 이제 온라인 오프라인 다 같이 했는데 그 이런 일들을 신경을 써야 되는 이유는 결국 그 최근네 달 사이에 그러니까 6월 어 스페이스엑스 상장부터 뭐 우리 주익 시장에 이제 최고점이었던 그때 전후했던 시기부터 딱네 달 사이에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가 너무나 큰 손실을 입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는데요. 이번에 글로벌 투자 은행인 C티의 보고서를 오늘 제가 본 건 아니고 기사를 통해서 봤는데요. 네. 저기까지는 서비스를 안 주시더라고요. CT 그룹은 이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번 시장 조정 과정 그리고 특히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로 인해서 어 손실을 본 규모가 우리나라 돈으로 약 한 55조에서 56조원 정도라는 어 그런 숫자를 갖다가 우리가 볼 수가 있었고요. 특히 얼마 전 예 어 국회 그 금융 감독은 국정감사 때 예 숫자가 더 나왔죠. 음. 뒤져보니까 2026년 국내 증시에 신규 도입됐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인버스 ETF 상품에서 개인 투자자 손실만 3개월 만에 이번 달 말고요.
예. 그니까 5월 말에 출시됐으니까 6, 7, 8 세 달입니다. 그 세 달 동안의 총손실이 얼마였냐면 6조 3,억 정도. 어. 그러니까 그 매매 과정에서 발생했던 돈들이 아무리 적게 봐도 한 50조에서 60조 정도의 손실이 발생했고 더 나가서 네 어 7,000포인트 코스피 기준 7,000포인트 이상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순매수 누적 금액이 조사해 보니까 172조 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러니이 숫자들은 중복되긴 했습니다. 어시티 보고서는 거기서 이만큼 손실하고 추정한 거고 네네 또 [콧방귀] 단일 종목 레버리지에서는 뭐 그 종목의 주가 흐름을 보면 대충 알 수 있으니까 거기서 발생한 것들을 다 합쳐서
그 정도의 손실이 확정된 상태라고 볼 수 있겠고 현재 또 그러면 아직 처분 못한 돈이 한 100조 남아 있겠구나. 예. 아 이렇게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거죠. 정의 수매수가 돌던 거 중에 어 제가 봤을 손실을 감수하고 처분하거나 어떻게 시장을 완전히 떠나신 분들도 한 5, 60조 이상 되고 남아 계신 분들은 이미 -40% 정도의 손실 감량하면서 지금 시장에 남아 계시는 분들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음 어 시장에 흔히 그 야수의 심장을 가지고 저가 매수합니다 막 이러시는 분들은 지금 많이 시장에서 사라졌고 오히려 이제 다들 그렇게 야수의 심장 운하다가 제일 먼저 저기 가서 누워 있다고 이런 그 비한거리는 미미
저희들 그 사회관계망 서비스에서 더 유행할 정도의 상황이 돼 버렸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알겠습니다. 자,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이제 방향을 잡아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앞에서 일본은 그동안에 이제 왜 이렇게 됐는지를 진단을 했지 않습니까? 우리가 진단하는 이유는 대책 세우기 위한 것도 분명히 있으니깐요. 그래서 지금 우리 주식 시장이 갈지자 행보를 하고 있고 어 지금은 어떤 상태며 그 원인은 뭔지 쭉 설명을 해 주셨는데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그냥 여쭤 볼게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일단 저는 샀으니까. 아 그렇게 무책임만 말씀하지 마시고요.
네. 일단 뭐 그 시장에 대해서 어 긍정적인 부분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그건 뭐 인정. 예. 왜 그러냐면 이렇게 주가가 이렇게까지 떨어지는 데는 여러 이유가 있잖아요. 그중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 오늘 우리 박효 스님하고 저하고 이야기했지만 수급이다. 예. 그래서 수요화 공급단에서 볼 때 외국인들이 앞으로도 더 파느냐의 여보는 결국는 환율에 달려 있다고 보거든요. 음. 그래서 우리나라 환율이 지금 미국이 달러가 세계 주요 통화에 대해서 초강세 중에 강세인데 네. 지금 유럽 때문에 그죠. 유럽에서 빠져나온 돈들이 죄다 지금 일본으로 돌아가거나 미국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달러 강세인데 달러에 대해서 우리나라 원화 가치가 이렇게 강세니까
세계에서 지금 중국 위한화와 함께 한국 원화가 제일 강한 통화입니다. 네. 그러니까 이런 강세 통화일 때 차이 실현하기 얼마나 좋으냐. 그래서이 환율에 대해서 우리 정부 당국이 좀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들이 있지 않나? 우리 상반기까지만 해도 해외에서 수출로 그렇게 많이 벌어온 돈 왜 국내에 가져오지 않냐고 호통쳤었는데 네. 이제 그 돈이 너무 많아지니까 이젠 반대로 우리나라 어 수출 기업들의 미래 수익 전망도 악화되고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 찬스를 열어주는 아 이런 상황이 출연하고 있으니까 외환 시장을 좀 안정시키는게 정말 무엇보다 중요한 정책 당국에 일단 대응이 필요할 것 같고 그다음에 두 번째 이제 개미들 우리 개인 투자자들의 수요와 공급 여건들에 대해서는 어 조금 더 좀 이따가 다시 제가 좀 조언을 하자면 이거 우리나라에서 가장 그 효과가 좋은 예
또는 약발이 좋은 증시 우형책이 뭐냐 이렇게 물으면 저는 세제기편이라고 세제편 요거는 이제 좀 더 시간이 남으면 우리 근데 뭐 생각만 해도 벌써 몇 가지 아이디어들이 벌써 우린 떠오르잖아요. 시장에 수십년간 있어 보니까 지금 같은 시장에서 우리가 해야 될 그런 어떤 아이디어들이 떠올실 것 같고 이제 마지막 세 번째 얘기를 좀 하겠습니다. 예. [콧방귀] 어, 국민연금의 독립성 강화를 좀 음, 지금 추진하는게 필요하지 않나? 아, 그런 생각을 좀 하게 되는 게 어, 보통 이제 과거에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이렇게 붕괴됐던 시기가 가장 대표적인 시기가 2008년, 2009년 예,
그리고 또 2022년 뭐 이런 시기들이 출연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국민연금이 연간 기준으로 해서 수십조를 사서 주시장에 바닥을 만들고 또 그다음 해 주가가 급등한 다음엔 그걸 또 다 어,다는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 처분하는 일종의 그 증시의 자동 안정기구 역할을 했습니다. 네. 이걸 저희들은 이제 자동 조절 기구라고 경제학에서 쓰는 용어인데 요걸 제가 우리나라에 가져왔네요. 그래서 주식 시장이 어 이렇게 어 올해 6월처럼 너무너무 단계 급등할 때는 좀 팔고 반대로 지금처럼 주익 시장이 5,500선마저 막 무너지고 이런 시기에는 좀 사고 이런 식으로 좀 적기 대응들을 해 나가는게 어 연금의 역할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게 이유가 두 가지 때문에 그렇습니다.
네. 음. 첫 번째는 그 국민연금은 연못의 고래입니다. 네. [콧방귀] 이게 북이도 어 그 뜻턴 바다에서 다 보이는데 거기에 어 밍크골에 하나가 와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배가 다 드러나 있습니다. 그러니 네 어 국민 연금이 조금만 사면 다 소문이 나고요. 국민 [콧방귀] 연금이 매수하는 종목 그런 리스트들이 돌아다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국민연금이 사면 이게 거의 상한가가 쉽게 가죠. 음. 그렇기 때문에 국민연금은 어떨 때만 매매를 할 수 있느냐? 예. 패닉이 나야 살 수 있고요. 아, 버블이 돼야 팔 수 있어요. 이야, [한숨]
이건 좀 꼭 좀 정말 다른 곳에 가셔서 우리 박수님도 어, 참여하시는 기회가 많으시니까 꼭 좀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그래서 연금은 등치가 너무 크니까 그러니까 1600조다. 보통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중에 20%가 국민연금이니까 거의 300조가 넘는 주 국내 주식을 들고 있는 상황에서네. 국민연금이 샀다 팔았다라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미션이기 때문에 이게 꼭 필요하다라는 거고 이제 두 번째는 예. 어, 국민연금 같은 이런 투자자들이 역발상 투자로자로서 기능을 좀 하는게 글로벌 대부분 나라에서 공통점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어떤 시장을 미래를 예측해서 투자를 한다. 이거는 제가 연금에 있으면서 국민 연금에 있으면서 해 봤는데 불가능합니다. 음. 왜 불가능한가? 그걸 제가 겪었던 경험을 잠깐만 설명을 드리면 네 뭐 골드만 삭스다, 메를린치다, 그리고 지금 없어졌지만 크레딧 스위스다. 같은 전 세계 수많은 아비들한테 저희가 숙제를 좀 내 준 적이 있습니다. 몇 년에 걸쳐서 했던 이제 그 과거 트랙 레코드를 가지고 있는데 뭐냐면 너네 미국 성장 그러니까 우리나라 성장률은 됐고 음 미국 경제 성장률 너네 지금 그 헤드 오브 리서치 그러니까 그 센터장님이 결정할 거 아니에요 그런 거에 대해서 이코노믹스가 들고 온 걸 듣고 그리고 SMP 얼마 올해 연말 뭐 이걸 갖다가 쭉 그 이제 숫자를 받았어요.
네. 받아 가지고 계속 1년 지난 다음에 그때 했던 예측력을 검증을 하는데 네 죄송한데 진짜 원숭이가 다트판에 저 신문지를 향해서이 다트를 던져서 종목 결정한 거랑 펀드 매니저가 운용한 거랑 성과 차이가 없다라는 그 유명한 랜덤워크 가설이 우리나라에서도 그대로 현실로 나타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저희가 궁금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뭘 했냐면 같이 했죠. IMF의 세계 경제 전망 보고서가 1년에 두 번 나옵니다. 4월 10월 이번에 10월에 나왔죠. 그래서 이걸 이제 되게 중요한 보고서들입니다. 그래서요 중요한 보고서에 있는 세계 경제 전망, 한국 경제 전망을 활용해서요 한국 경제 전망, 세계 경제 전망들을 조건을 줘서 자산 배분 모델에 넣어서 이걸 갖고 국내 주식을 올릴 건지 해외 주식을 올릴 건지에 대한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네. 그걸 [콧방귀] 이제 저희들은 블랙리터만 모델이라고 하는데요. 이거 다 그 전 세계에 있는 수많은 그 연기금들이 다 하는 거라 예. 저희도 해봤습니다. 네. 했더니 역시 어 슬픈 이야기를 좀 드리자면 IMF 경제전망이 어 주요 피어 그룹 중에 그러니까 주요 경제전망기구 중에 최하위권이었어. 아 그래요? 어, 이건 충격입니다. 예. 그 차라리 어, 그 패드 예. 어, 연준에 1년에 그네 번 나오는 경제점 말 있잖아요. 그게 그나마 미서 미세하게 우유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최근에 아틀란타 연원이라든가 수많은 뉴욕 연운이 그 GDP 나우 또는 GDP 워치 같은 걸 해 가지고 이번 분기 다음 분기 성장률 전망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는 그런 어 AI를 활용한 그런 걸 개발한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음. 음. 그니까 우리 경제학자들은 먼 미래 장기적인 이런 거에서 아이 나라는 장기적으로 볼 때 선진국이 될 수 있어? 없어? 이런 거 판단하는 건 꽤 하는 거 같아요. 음. 뭐 옛날에부터 우리나라 온 글로벌 수많은 연구자들이 한국 경제 미래는 되게 밝고 한국 경제 저기 일본보다 더 밝은 거 같은데 뭐 이런 것들 이야기들이 한 30년 지나고 20년 지나고 보니까 어 정말 사실이네. 이런 경우는 참 많지만 네. 내년 경제가 지금보다 좋아요 나빠요는 거의 틀리더라. 네. 결국이 모든 걸 종합해 보면 연기금 입장에서이 거대한 밍크 고래급의 몸뚱아리를 들고 실시간으로 탄력 있게 운용한다라는 건 불가능하니까 그럼 어떡하냐?
그래. 어 5년 전에 어 국민연금의 장기 자산 배분을 5년 전에 만들어 놓습니다. 네. 그 5년 전에 만들어 놨던 자산 배분 계획대로 올해 우리 국내 주식 비중은 15% 그래. 그럼 15%를 맞춰. 어, 벗어났는데요. 어, 어디로 벗어났니? 어, 좀 많이 올라서 위로 벗어났습니다. 어, 기분 좋네. 팔아서 채권사. 음. 어, 지금 쇼크가 와서 또 이탈했습니다. 얼마로 이탈했는데? 밑으로 이탈했습니다. 보무장님이 어, 그럼 주식 4. 이렇게 그 항공모전하듯이 밖에 못하는 예. 집단 아니냐. 네. 그러니 어, 요런 국민 연금의 어, 매매는 너무 급하게 틀면
음. 어, 북이 같은 애들은 괜찮지만 네. 밍크 거래급이 하면 옆에 어선 배 다 뒤집어줍니다. 예. 그리고 심지어 해일, 소규모 회일이 나서 구경하던 관객들까지 다 어, 물벼락을 받으실 수 있으니까. 네. 어, 저는 어, 연금의 자산 배부는 좀 일관성 있게 그리고 천천히 점진적으로 움직이는게 바람직한데 그게 이번에 좀 안 된 부분이 있으니 네. 네. 이거를 비판하는 목소리는 지금 너무나 크니까. 근데 제가 이야기했던 걸 뚫어보면 그럴 듯하잖아요. 그렇다면 앞으로 요런 식으로 지금 그랬던 거에 대해서 비판도 이제 너무 과어 거기 일하고 있는 우리 연금 후배들이 요새 얼마나 기분이 안 좋겠습니까?
비판의 목소리도 좋지만 이제부터는 제도를 개편하자. 아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네. 그 얘기 달리 말하면 이렇게도 들리는데요. 상반기에 그렇게 주식 좋았을 때 결과론적이지만 국민 연금이라도 그때 주식 매각했으면 우리 노후 자금은 벌충하는 데는 큰 효과라도 있었지 않았느냐 이렇게 얘기하신 분들이 있는데 만약에 그때 국민연금이 본격적으로 어 이익 실현하기 위해서 던졌다가 한다면 또 증시 분위기 전체가 새로운 교란이 생겼다 그 얘기네요. 그렇죠. 그때 한 대략 제가 계산했을 때 100조 정도 팔았어야 되거든요. 예. 그니까 4, 5, 6 세 달 동안에만 어 100조를 팔아야 되니까 그러면 60 거래일 동안이니까 하루에 1.5조 정도를 팔아야 됩니다.
예. 물론 뭐 그때 하루에 거래대금이 수십조가 나던 시장이니까 국민 연금이 1.5조 파는 거 가지고 사실 제가 봤을 때 상승세가 꺾이진 않았을 것 같아요. 다만 9천은 못 가지 않았을까? 예. 근데 이제 지금 5,500 600에 와 있는 현재 입장에서 볼 때 그때 좀 구민적금이 팔아 가지고 한 7,원이나 8, 정도 초반에서 뭐 그때 이제 제가 봤을 때 어 레오폴드 SM 브레노 펀드 파산 제가 지난번에 와서 이야기 한번 스토리 이야기하셨죠. 네. 그 500억 달러를 운용하던 24세 청년의 파산 스토리에 대해서 제가 설명드렸는데 그런 강력한 외부 충격에 왔을 때는 분명히 우리가 주식 시장이 어떻게 해도 그때는 빠졌을 겁니다.
근데 대신 어 5,500은 안 가지 않았을까? 왜냐하면 그때 팔았던 100조가 이제 또 열심히 사 주지 않겠습니까? 아, 네. 네. 네. 그런 면에서 아쉬움이 있다. 그리고 분명히 그때 아마 국민 영이 팔았으면 말도 못하는 비판을 받았을 것이다. 예. 요런 것도 우리가 균형 있게 좀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네. 그러면 우리 청취자 입장에서는 마지막으로 우리가 그런 소리들 많이 하잖아요. 아, 국민연금이 이럴 때 주가래도 좀 사서 부양해 주면 좋겠는데 이것도 여러 가지 고민해 볼 거리가 많다라는 걸 지금 쭉 얘기해 주셨으니까. 네드 그러면 우리 서두의 홍대표님
우리 홍춘 박사님은 뭐 때문에 지금 다시 리밸런싱을 하셨고 우리 같은 개인들은 도대체 어떤 그 걸 보고 어떤 기준이나 어떤 잣대를 가지고 또 운영을 해야 되는지 그런 힌트를 좀 달라 이렇게 할 거 같아요. 예. 아 그 저희도 어 그 용 빼는 제주는 없다. 예. 요래 이제 박교 선수님하고 저희가 지금 웃지만 네 앞에 사실 그 어 전 세계 주요 IB 그 투자 은행들의 전망 보고서를 제가 몇 년에 걸쳐서 수집해 가지고 그걸로 측정한 거 네 여기다가 IMF가 그때 저희가 했을 때 2007년부터 보고서 10년치를 가지고 검증했었거든요. 네.
그래서이 검증이 모두 의미하는 말은 뭐냐면 경제 전망이라는게 그렇게 믿을 만한 것이 못 된다. 음. 음. 그리고 시장을 예측하려고 하는 행동들이 당장당장 단기는 좀 가능해할지 모르는데 네. 막 1년 6개월 단위로는 잘 안 되는 거 같더라. 예. 그런 것들을 인정을 하면 어 두 가지가 딱 나오더라고요. 네. 그 첫 번째 원칙 어 당신 마음속에 있는 목표 비중을 오늘 한번 세팅해 보자. 음. 그러면 이제 우리 박교수님은 어 건강하시고 제가 봤을 때 기대 수명이 저보다 한 열사람 더 길테니까 아니 건강기 우리 그런 거 중요합니다. 그 매일 병원에 가야 되면 그게 좀 슬프잖아요.
저도 뭐 어머님 모시고 늘 가던 기억이 나는데이 건강기대 수명의 차원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한 70전 후에 건강기대 수명에 도달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한 80에 도달하시는 분이 있다 그러면 좀 더 공격적으로 저는 투자를 해도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이 몸의 신체의 건강이 그 리스크 인내심 그러니까 밤에 나의 포지션을 생각하며 잠못 자는 행동을 뜻하는데요. 네. 이게 이제 백머리 테스트라고 부르는 건데 딱 눕자마자 오늘 밤 미국장 걱정을 하고 있다. 그럼 당신의 투자는 잘못된 것이다. 음.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요걸 견뎌 낼 수 있는 사람들의 인내심이 달라요.
그래서 저는 우리 국내 주식은 15%만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제 그런 식으로 자신의 자산 배분을 첫 번째 하자. 예. 요렇게 하면 일단 어디든 올인하지 않으면 그렇게까지 심하게 어 터지진 않더라라는 거고요. 이제 두 번째 휴먼 인디케이터를 잘 활용하자. 그건 뭐예요? 이제 휴먼 인디케이터가 뭐냐면 사람들의 행동에서 나오는 고점과 저점의 직무들입니다. 이게 이제 제가 이번에 여러분 주변분들하고 많이 이야기를 나눴던 부분인데 네. 어, 지난 6월에는 뭐 제가 엄청 비판을 받았던게 뭐냐면 당신 국민연금 출신이라고 그러고 또 뭐 운용사도 그렇게 좋은데 있었다 그러는데 수익률이 이게 뭐야?
이런 비판을 받으셨거든요. 근데 그때 저희 수익이 안 나빴어요. 예. 그런데 이제 그분의 말하는 수익의 잣대는 무슨 잣대죠? 음. 예. 지금 단일 종목을 레버리지. 예. 이게 그 유명한 칵테일 비유가 되겠는데요. 그래서 피터린체의이 책 어 월가의 전설로 떠나는 그 월가 영웅이라는 그 유명한 책에 나오는 건데 간단히 말해서 어 개미들이 전문가들의 수익을 비안냥거리고 비판하고 그리고 경멸할 때는 음 좀 리밸런싱 타이밍이다. 아 우리 목표 비중 네 반대로 전문가들한테 가서 저한테 뭐 이야기를 아무도 안 들었은 시기가 있는데 뭐 박교수님도 엄청 바쁘신 거 알지만 저도 10월 11월은 이제 포럼의 계절에
음 너무 많이 부르셔서 네 어 지금 목이 목 컨디션이 안 좋을 정도다. 왜? 네. 갑자기 전부 다 미래에 대한 걱정이 하늘과 같이 세상과 같이 높아지니까 그렇죠. 어, 당신 이야기 잘 안 맞는 거 알지만 들어는 본래 이런 거죠. 그러면 이런 식으로 어, 투자자들이 전문가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면서 제 어, 시장이라는 거에 대해서 관심이 이제 어떻게 보면 투자에서 큰 돈을 벌겠다 보다 무슨 걱정을 해소하려는 마음으로 들으려고 하다가 예. 그러다 이제 이게 제일 좋은 신호가 뭐냐면요. 아무도 안 부를 때가 제일 좋은 신호죠. 왜냐하면 뭐 이미 끝났는데 뭐 전망을 해.
음. 예. 음. 그게 저희들 칵테일 파티 이론이라는 건데 지금 그 상황으로 제가 가서는 아마 내년에는 경제전망 세미나가제 거의 없을 것 같다. 음. 너무 분위기가 갈 때마다 요새 컨퍼런스 가스가 발표할 때마다 분위기가 점점 나빠지는게 느껴진다. 예. 그 요런 점들을 우리 주변의 사람들과의 대화. 음. 음 사회관계 서비스용하신다면 어 적절한 투자의 타이밍을 잡는데 정말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지금처럼 이제 어 주식 전문가 또는 경제 분석가에 대한 신뢰들이 다들 흔들리고 이제 조금만 지나면 아무도 관심 없어지는 시기로 갈 때 근데 그게 언젠인지 모르니까네.
에이면 분할 매수다. 음. 요런 관점에서 지금 시장을 접근하는 거다. 그러니까 한국이 이뻐서 접근하는게 아니라 네. 싸다. 그리고 드디어 무관심의 영역으로 조금씩 갖는 증후가 보인다.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 [한숨] 저도 뭐처럼 존경하는 업계 선배님이 오셨으니까 제 개인 지론을 한번 여쭤보고 어떻게 생각하셨는지 한번 듣고 싶습니다. 제가 그 IMF 외한 이기년도부터 글로벌 금융위기 그다음에 코로나1 이런 여러 가지 위기들을 보니깐요. 진짜 위기는 위기라고 우리가 진단하지 않았을 때 터지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AI 버블론을 비롯해서 하이퍼스케일러 문제 있는 거 아니냐?
순환 출자 문제 있는 거 아니냐? 이러다가 데이터 센터 관련 기업들도 문제 있는 거 아니냐?이 문제를 매일같이 지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문제가 더 안 터지는 경우가 많던데이 견해에 대해선 어떻게 보십니까? 저도 많이 동의합니다. 그러니까 제가음 제일 걱정하는 부류들 예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없으니까 이렇게 편하게 이제 이야기를 하는게 저는 엔트로픽이나 오픈 AI나 그리고 스타게이트 진영에 있는 소프트뱅크나 그리고 오라클이네 회사는 많이 걱정됩니다. 예. 왜 그러냐하면 중국이 너무 무서워서 그래요. 우리가 지금 CXMT 때문에 지난주에 그렇게 빠진 거 기억나시죠?
네. 근데 세계인들이 우리만큼 중국의 위협을 잘 모르시는 거 같아요. 예. 우리는 정말 한국의 주력 수출 산업들 대부분에 다 중국 기업들이 묻으면 어떻게 되는지 우리는 20년 동안 봤잖아요. 아. 예. 그럼요. 근데 AI에 중국이 묻었거든요. 이야. 딥크의 문샷세 Q&이 새 트리오가 그리고 최근에 뉴스도 안 되는게이 친구들이 어마어마하게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데 그 가격이 말도 못하게 싸게 제유되고 이걸 오픈 웨이트 모델이라고 하는데요. 네. 이런 오프 오픈 웨이트 모델들이 나오면서 최근에 미국에이 사용하고 있는 탑 1% 유저들은 계속 비생압을 치르고 있습니다.
사실입니다. 네. 근데 상위 10% 및 중간값에 속하는 사람들의 토큰 지출량들이 안 늘어요. 예. 뭘 의미하냐면요. 음. 치열한 가격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거고이 치열한 가격 경쟁 속에서 어 제가 봤을 때 어 투자에 있어서 가장 매력적인 대상은 어 그록을 개발하는 스페이스 X고 또는 오픈 AI 주식을 저렇게 많이 들고 있는 저 두 회사고 또는 아모데이가 이끌고 있는 엔트로픽의 주식을 저렇게 많이 들고 있는 아마존이나 그런 기타 등등이다라는 스토리가 지금은 흔들리는 구간으로 갈 수 있다. 그건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다. 그러나 반대로이 회사들이 그렇게이 모델을 개발하는 회사들이 어려워진다고 해서
우리한테 나쁜 일이 있냐라는 거죠. 음반 재반스라는 분은 19세기 경제학자인데 이분이 재밌는 걸 발견했어요. 뭐냐면 그때 이제 증기 기관의 시대인데 네 증기 기관의 효율성이 너무너무 개선되는 걸 보고서 야 이제 석탄 광산 다 망하겠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대요. 왜냐하면 옛날에는 1톤을 넣어야 예를 들어서 10km를 갔다는데 지금 1톤 넣으면 100km 간다. 그리고 그 뒤에 더 개선이 된다면 석탄 광상 다 망한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반대로 네. 예. 더욱더 많은 석탄 생산이 필요하더라는 거예요. 왜? 연비가 좋아지니까 비용이 떨어지니까 더 많은 사람이 그걸 쓰는 거죠.
그래서 저는 AI 지금 관련되 있는 토큰 비용들이 이렇게 떨어지는 건 산업의 장기적인 미래를 생각할 때 너무나 좋은 일이고이 토큰들의 비용들이 떨어지고이 연산에 대한 수요라는 것은 앞으로도 계속 될 수밖에 없는데 문제는 네. 너무나 높은 가치를 부여받았던 기업들이 문제가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주변에 맨날 미니버블이다. 네. 그러니까 전면적 버블은 아니고 음 미니버블이 아니냐. 네. 그렇게 본다는 측면에서 시장이 분명 저는 당장은 저는 재미없다고 봅니다. 네. 금리가 이렇게 오르는데 무슨 어 이렇게 그 우리 그 월렌 모페씨 이야기 잘했잖아요.
밀이 들어오면 땜목도 뜬다. 근데 썰물이 오는 순간 다 드러나잖아요. 누가 수영목을 입고 수영을 했는지 안 했는지가 다 드러난다라는 말처럼 지금은 금리 인상이라는 썰물이 좀 오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그때 경제 체력 그리고 기업의 체력에 따른 승패의 엇갈림은 있고 이게 우리 시장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다. 그리고 우린는 이미 받았다. 네. 그러기 때문에 얼마나 싸냐의 관점에서 시장의 미래를 흔들리게 저는 보지는 않고 아까 말씀드린 미니버블의 영역이기 때문에 요런 부분에서 옥석이 가려지는 과정에서 충격은 있겠지만 우리나라 기업들은 그쪽이랑 상관이 없는 기업들이거든요.
우리는 클라우드 쪽 음 응. 메타나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이나 뭐 이런 또 어 저 어 구글을 빼먹으면 안 되고요. 요런 내외사들한테 물건 팔고 있는 회사기 때문에 네 이런 부분에서는 상대적으로 우리가이 시장의 변동성 문제 그리고 시장의 변동성을 억제를 하기 위한 제도적인 준비만 잘하면 또 기회가 있지 않냐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오늘 쭉 말씀 듣고 보니까 진짜 어떻게 시장을 분석해야 될지 여러 가지 팁들을 주셨는데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 금리를 이제 마지막으로 지적해 주셨잖아요. 지금 미국의 통화정착이나 우리나라의 통화정책도 지금 진단해 주셨던 이런 내용들까지 고려해서 통화 정책이 집행이 되겠죠.
그렇죠. 네. 제가 봤을 때 어 미국이나 우리 나나 내년 상반기까지는 금리 인상이 멈추기는 좀 어렵지 않나? 음. 이렇게 이건 안타까운 이야기고요. 예. 이제 이런 안타까운 이야기를 드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음. 결국 그 중동전이 이제이란 전쟁이 또는 후티 방군 문제가 네. 일시적으로 끝날 거라는 기대들이 있어서 4월에 특히 4월 6일에 어 휴전 뭐 회담 이럴 때 전부 다 속았어요. 그래. 네. 그러다 이제 2차 충격이 지금 와 가지고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냐면 이제 어 손실이 누적되기 시작하고 투자 자금들이 어 채권형 펀드에서 썰처럼 빠져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네. 그리고 이제 드디어 뭐 심지어 어떤데 특히 이제 일본계 자금으로 추정되는 펀드들이 유럽에서 손절을 하는 거 같아요. 음음 이런 시장 상황까지 와 있는 흐름을 볼 때 음 어 정부 정책 금리의 인하를 이야기하기는 좀 이게 앞서가니까 시장 금리가네 그래서 좀 더 시장 금리가 상승할 여지는 충분히 있지 않냐라는 점이고요. 특히 아까 말씀드린 유럽 쪽의 재정 위기가 제현될 수 있다라는 공포 속에 네 위험 자산에 대한 깊이가 음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회사체를 안 사는 네 그러니까 신용도가 아주 좋은 막 구글 회사 이런 걸 안 사는 건 아닌데 아까 이야기했던 코어위브 사태에서 본 것처럼이
회사가 이렇게 금리 높아져도 생존이 가능해라는 이제 질문들을 받기 시작하는 의구심을 받기 시작하는 회사들은 회사체 발행이 어려워지는 구간으로 가면 이게 단기적으로 쪽으로는 더 스프레드가 확대되거든요. 네. 그래서 가산 금리가 더 높아지는 시기가 저는 좀 내년 상반기까지는 지속될 수 있고이 과정에서 옥석 구분이 가려지는 일은 어 지금 진행 중인 거 같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어찌 보면 이렇게 큰 각광받는 주목받는 시장이 생기면 다 덤비게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 모든 회사가 다 살아남을 순 없거든요. 그런 자연스러운 옥석 가리기는 있을 것 같지만 아주 큰 시스템적인 아니면 경제 전반의 위기는 아직까지 우리가 그렇게 너무 크게 걱정할 건 아니다.
이렇게 정리하면서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어려운 시국에 그래도 나와 주셔서 많은 분들에게 해안을 주신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프리즘 투자자문 홍춘욱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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