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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진단 시간으로 마련했습니다. 오늘이 시간은요. LS 증권 염승원 이사님과 함께하겠습니다. 이사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아, 시장이 급하게 올라온만큼 또 하방 변동성을 감내해야 되는 구간에 좀 도래한 거 같습니다. 지금 매크로적인 변수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이 국거래일 연속 조단이 대규모 매도 양상을 이어가고 있거든요. 어, 개인이 지금 매수 총화를 확실하게 좀 투입을 하면서 어, 수급 공방이 이어지는 줄 알았는데 지금 개인의 매수력도 지금 화력이 살짝 주춤한 상태입니다. 전반적인 시장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일단 이제 주식 시장이 그 그동안 사실 어떻게 보면 좀 약간 이제 매크로 지표라 그러죠.
우리가 뭐 금리나 뭐 환율이나 유가를 좀 약간 어떻게 보면 좀 무시하고 있었거든요. 왜냐면 계속 달리는 과정에서도 미국 금리 오르고 있었고 환율도 오르고 있었고 전쟁도 해결이 안 된 상황인데 다만 이제 8,000선을 일단 한번 찍고 나서 또 이게 또 삼성자 또 파워비슈까지 좀 같이 겹치면서 또 미국에서도 지금 매무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좀 성여치하는 이유로 지금 갑자기 좀 최근에 좀 흔들리거든요. 그니까 그런 것들이 좀 어우러지면서 예, 금리 또 충격까지 더해지다 보니까 시장 변동성이 굉장히 좀 커지는 거 같고 여전히 그 지금 시장 어쨌든 지배하는 거는 그동안은 어쨌든 AI 사이클 때문에 금리가 뭐 이렇게 높아도 뭐 어쨌든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들이 있었는데 금리가 지금 이제 인계를 넘었죠.
미국 10년물 금리가 4.5 넘고 30년물은 5.0%를 넘었고 또 2년물 국채 금리가 기준 금리보다 지금 위에 있어요. 이러다 보니까 금리 인상 좀 우료까지 또 같이 커져 버린 상황이죠. 그래서 결국 금리가 결국 좀 증시의 발목을 잡으면서 변동성을 굉장히 좀 최근에 키우고 있다. 그게 오늘도 여지없이 이어졌고 오늘 사실 보시면 삼성자는 그렇게 또 많이 빠진 편은 아닌데 제일 많이 빠진 업종이 뭐 아시겠지만 현대차 로봇 로봇 로봇 쪽이죠. LG 전자 그러니까 뭐죠? 고성장 그 숫자보다는 기대감으로 올랐던 이런 섹터들한테 사실 금리가 좀 고금리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죠.
그래서이 기업들이 좀 급락했다는 건 결국 시장이 지금 금리에 되게 민감하게 반응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 금리에 이제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장이다라고 정리를 해 주셨는데 그렇다면 외국인이 이렇게 조단위로 연일 매도 양상을 이어가고 있다라는 것은 어느 정도 급등한 우리 시장에서 이익을 챙기고 가겠다는 건지 어 지금 다른 아시아 증시 대비 매도 양상이 굉장히 짙거든요. 가파르게 좀 확대되고 있는 양상인데 그 배경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사실 이제 그 전까지 외국인들이 판 거는 이제 이런 매크로보다는 우리나라 주식 비정이 너무 높았어요.
그러니까 최근에 외국인이 주식을 많이 팔았는데 외국인 지분율은 더 올라갔습니다. 왜냐면 이제 시가 총액 기준으로 이걸 계산하다 보니까 가만히 있어도 그냥 이게 지분율이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제 외국인들은이 우리나라 국민용도 최근내 좀 고민이죠. 주식 비중이 너무 높아진 거죠. 그냥 더 사서 올라가는게 아니라 시총이 너무 커지다 보니까 그니까 미국 이제 미국이나 뭐 외국계 투자도 비슷한 고민을 할 수밖에 없는데 그들도 원칙이 있잖아요. 한쪽 시장이 너무 커지고 한쪽 기업이 너무 커지면 네 기회적으로 잘라야 됩니다. 그걸 이제 리밸런싱 한다고 하는데
그게 좀 최근에 많았는데 지금 최근에 이제요 며칠은 이제 매크로까지 같이 겹쳐 버린 거죠. 미국의 금리 충격. 전쟁 안 끝났고 거기에 미국 미중 정상회담에서도 사실 별게 없었어요. 거기에 대한 또 실망 매물. 또 오늘 보니까 미국의 마이크론이 주가가 사실 뭐 6% 빠질 정도의 약재가 나온 건 아닌데 뭐 시게이트가 더 이상 뭐 투자를 안 한다. 뭐 증설 안 한다. 이게 또 악재가 되면 좀 빠졌는데 좀 석연 차는 이유긴 하지만 시장은 좀 쉬고 싶은 거 같아요. 예. 그런 이제 금리를 또 빌로해서 그래서 외국인들은 일단은 지금 리밸런싱 플러스 여기에 또 매크로 이슈가 좀 안 좋다 보니까 일단 위험 관리 뭐 뭐 수익 실현 하겠다 이거보다도 일단은 고금리에 좀 충격에 대비해서 위험 관리를 하자.
또 거기다 오늘 환율도 1,500원 또 넘었잖아요. 이제 그런 것들이 외국인들의 좀 매도 심리를 좀 자극해서 더 좀 강한 매도가 나오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리밸런싱 움직임 플러스 여기에다가 이제 매크로적인 불확실성이 대도되면서 어 매도가 좀 더 가파르게 나오는 거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렇다고 우리 코스피 기업들의 이익 어 성장이 멈춰진 건 아니잖아요. 계속해서 상향 움직임이 나오고 있는데 그렇다면 지금의 하락을 매수 기회로 이용해 볼 수 있을까요?네 근데 저는 기회론 보는데 이제 진짜 잘 사야 될 거 같아요.
음. 음. 왜냐면 지금도 이번에 코스피가 8,까지 왔단 말이에요. 사실 엄청 올랐기 때문에 여기서 기업들을 잘 선선별을 해야 되겠고 지금은 어쨌든 금리 충격을 좀 받는 시장이니까 너무 기대감만 가지고 앞서서 이렇게 좀 주가가 급등했던 그런 좀 일단 테마형 섹터보다는 오늘 뭐 삼성자나 하이닉스도 빠지긴 했지만 실적이 나오잖아요. 뭐 조선 업종도 마찬가지고 반도체 뭐 변악기 마찬가지입니다. 다 실적들 나오고 오늘 방사는 또 일부 올라가는 모습도 보였는데 철저하게 지금 내가 보유하거나 아니면 투자하려는 기업이 일단 숫자의 기반해서 지금 굉장히 좀 그동안 좋았는지 아니면 아직은 좀 미래죠.
그냥 미래를 당겨온 건지 요거를 구분하셔야 될 것 같고 오늘 사실 미국도 보시면 양자 컴퓨팅하고 로봇하고 그 원전주가 급락을 해 버렸어요. 근데 여기는 아직은 좀 미래잖아요. 그죠? 지금 현실보다는. 그래서 금리가 이렇게 충격을 줄 때는 어쨌든 실적 그리고 또 사실 금융준 좀 좋죠. 예. 돈을 잘 버는 이런 쪽으로 좀 이게 선호 현상이 좀 쏠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 저는 투자하는 거는 뭐 이렇게 공포에 맞서는 건 괜찮은 전략인데 되도록 이런 삼성인자나 이런 하이닉스처럼 실제 실적이 나오는 거 위주로 좀 선별해서 해야지 어 오르겠지 해서 그냥 아무거나 사는 건 되게 위험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 이렇게 지금 하락이 왔을 때 매수를 해봄직하지만 그 안에서도 옥석가리기가 필요하다 실적이 찍히는 쪽을 우리 좀 주목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현금을 갖고 있는 거보다는 실적이 찍히는 반도체를 매수 기회로 활용해 보는 것이 훨씬 현명할까요?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사실 이제 많은 분들이 삼성인자 이제 오를 때도 사시고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였는데 또 이렇게 사실 좀 심리가 그래요. 또 막상 빠지면 손이 안 나갑니다. 이거 사야 되나? 맞아요. 그래서 주시기 어렵죠.
근데 또 하이닉스도 마찬가지고 오늘 5% 빠지다 보니까 급하게 하실 필요는 없어요. 사실 둘 다 많이 올랐잖아요. 급하게 하실 필요가 필요까 없지만이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공급 부족 뭐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이 구조 또 장기 계약을 맺는 이런 부분들이 과거랑 되게 달라졌잖아요. 그런 것들을 확신을 하신다면 어쨌든 지금 이렇게 내려오는 거는 좋은 기회고 여전히 P도 여섯 배 수준밖에 안 되니까 저는 뭐 이번 급락장에서 어쨌든 삼성, 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기업들을 좀 담는 거는 괜찮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은 또 하나의 이벤트입니다.
지금 스페이스 X 상장이 6월 12일로 좀 예상보다 좀 앞당겨질 전망인데요. 이에 따라서 지금 초대형 IPO가 어 일러 불러일으킬 수 있는 수급 블랙홀 현상에 대한 우려에 대해선 우리 이사님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근데 이게 일부 충격이 없을 수 없는게 일단 시가총이 기본 2,조 이상이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큰 거죠. 예. 사실 우리나라 코스피가 얼마 전에 8,조 찍었으니까 그 미국은 충분히 감당해요. 감당하지만 그래도 적은 수치가 아니기 때문에 일단은 수급을 좀 빨아들일 거고. 근데 이번에 이제 조달하는 작은 규모가 최대 750억 달러 정도 우리 한국 돈으로 한 110조 정도 되니까 옛날에 아람코 있죠?
그 사우디에 거의가 세계 최대 IPO 한 적이 있는데 당시가 256억 달러였거든요. 조달 규모가 금액만 봐도 세배가 넘으니까이 정도의 수급은 좀 빨아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거죠. 그래도 유통 주식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우려하는 것만큼의 수급 충격은 아주 크진 않겠지만 좀 어쨌든 이게 섹터가 스페이스 X가 테크면서 우주 섹터잖아요. 거기에 관련된 회사들은 수급을 뺏길 수도 있어요. 그니까 이제 시총 2,000조가 넘으면 이게 모르겠습니다. 설마 뭐 테슬라를 팔고 이거 사진 않을 것 같긴 한데 나눠 가져야 되잖아요. 일단 수급을 빅테크 안에서도 그러면 빅테크가 일단 분리해지고 또 우주 섹터니까 우주 섹터에서 이걸 ETF나 이런데 담아야 되거든요.
그럼 거기서 팔아야 되니까 그래서 같은 섹터에 좀 속해 있는 쪽은 조금 수급적으로 단기적으로 분리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일부 블랙홀은 좀 불가피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수급적으로 국내 증시에겐 좀 불리한 이벤트인 건 맞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자, 어, 말씀해 주셨다시피 지금 성장주의 투심이 많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금리가 급등하고 전반적인 매크로 상황이 불확실성이 가득하다 보니 어, 로봇주의 낙폭 좀 두드러지긴 나타났는데 그래도 현대차의 모멘텀은 있습니다. 지금 보스턴 다이믹스의 상장 모멘텀 이로 인한 현대차의 주가 어 성장성은 지금 굉장히 긍정적으로 나오고 있는데 이야기가 현대차도 하락시마다 매수 기회로는 아직은 좀 볼 순 없어요.
그러면 그러니까 이제 여기는 아직 현대차가 옛날 같으면 숫자로 기반했지만 이번의 상승은 사실 기대감으로 간 거잖아요. 그러니까 우선 순위에서선 밀릴 수밖에 없어요. 금리 때문에. 급하실 필 없천히 하시면 돼요.금진정 때쯤에 충분히 저는 매수 나올 수 있다. 그래서 당분간은이 로봇이나 우주항공이나 너무 기대감으로 간 쪽은 일단 조금만 더 지켜보시고 근데 분명히 기회는 옵니다. 지난번에도 3월에 그 폭락장 겪고 현대차가 고점에서 한 30% 빠졌었거든요. 그리고 다시 올라갔잖아요. 다만 조성 커질 수 있다는 염해 어쨌든 뭐 어제 피규 그 영상 보신 분들 계시겠지만 연속에서 계속 일을 하더라고요.
그 택배 분류하고 깜짝 놀랐어요. 예. 그게 의미하는게 너무나 큰 거예요. 그냥 우리가 그냥 로봇을 그냥 어 신기하다 이게 아니라 진짜 일을 하네. 이걸 진짜 보여 준 거죠. 저렇게 오랜 시간 일해도 괜찮네. 인간과 경쟁할 수도 있네. 이거는 이제 실제 상품이 되는 거죠. 음 때에 마지라면 저는 로봇 장기적으로 여전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네. 하지만 금리 상승이란 뚜렷한 현상 때문에 우선 순위는 확실히 구분을 해야 된다라는 말씀 강조해 주셨습니다. 여기까지 들어보죠. 지금까지 LS증승권 염승환 이사님이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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