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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SK하이닉스 이미 꽉 찼다"…삼성전자, HBM 안 돼도 오른다 (차영주 와이즈경제연구소 소장)

머니원샷 · 2026-02-02 · 유튜브 시청 20,55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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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식 시장의 백전 노장이라고 할 수 있죠. 아, 이분 정말 모시기 힘들었습니다. 어, 32년 동안 주식 외길 한 길만 걸어오신 그런 분이십니다. 자, 어, 주식이 정말 전략가라고 재갈 공명 뭐 이런 분이신데 어쨌든 오늘 모셔봤습니다. 어렵게. 차영조장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십니까? 네. 아, 정말 소장님 잘 맞추시는 거 같습니다. 제 아, 예. 네. 어, 전반적으로 이제 소장님이 이제 그 강의나 뭐 어디 이렇게 쭉 나가셔서도 많이 하시는게 이제 그 청바지론예 많이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뭐 그게 이제 청바지가 이제 반도체를 얘기하시다가 최근에 이제 그게 약간 뭐 전력이나 다른 쪽으로 옮겨 간다는데이 청바지론에 대해서 한번 좀 약간 좀 설명을 좀 해 주시면 어떤 건지 좀

어 우리가 이제 청바지다라고 하면 그 미국의 이제 골드러시 시대의 비유를 좀 드는 거죠. 어, 많은 분들이 황금을 캐기 위해서 어, 섭부를 몰려들었었을 때 실질적으로 어, 황금을 캐었던 분들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라는게 어, 역설이었고요. 오히려 황금을 캐기 위해서 꼭 필수적으로 갖춰야 될 것들 중에 하나가 청바지였었다라는 거죠. 네. 어, 근시대가 도래하면서 AI가 과연 무엇으로 돈을 벌 것이냐 결국은 이제 우리가 최지T라든지 재미나이를 쓰면서 이런 그 소프트웨어로 돈을 벌 것으로 이제 예상을 했었죠. 그러면서 그 AI가 구동되는데 있어서 필요한 것들이 하디어였었습니다.

그게 GP와 HBM의 조합이었는데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2025년에는 그 청바지, 그러니까 결국 재미난이나 최지T가 돈을 벌 것으로 밀어 짐작을 하고 그러한 상태에서 그것을 구동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하드웨어니까 하드웨어가 청구하지 않냐라는 것이 이제 일반적인 인식이었었죠. 어 그런데 저는 여기서 좀 더 생각을 확장해서 2026년에는 청바지가 좀 바뀔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 겁니다. 어떤 얘기냐면 우리가 재미나이나 이제 채지피트를 통해서 돈을 번다라는 것은 생각보다 좀 어렵다라는 것이 어 얘기가 되면서 이제 거품론에 어 진원지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그다음에 이제 GPU와 HBM을 능가하는 구글의 TPU가 이제 나타나기 시작했고 중국도 다른 형태의 어 반도체를 개발하기 시작했고 삼성전자도 결국 인공지능 반도체를 개발한다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결국 이들도 이제 드디어 경쟁 관계가 돌아섰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과연 청바지는 그 하드웨어에서 어디로 변하느냐? 전력 인프라는 거죠. 어, 전력 인프라 자체가 우리가 어, 어떤 그 하드웨어가 구동이 되든지간에 어, 그리고 그 하드웨어가 구동이 되면서 어떤 소프트웨어가 이제 우리가 사용이 되든지간에 결국은 어, 전력이 이제 필요하다라는 거죠. 그런 전력이 필요하게 되다 보니까 이제 최근에 전력에 대해서 관심이 좀 뜨거워졌고 어 그다음에 원전에 대한 관심까지 뜨거워졌기 때문에 지금 앞으로 2026년 2026년 7 2027년에 청바지로는 전력 인플하다.

아 이렇게 정의를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그전에 청바지는 이제 국내산도 좀 있었는데 이게 만약에 전력이라 그러면 국내산이 쉽게 들어가긴 쉽지 않겠네요, 이게. 어, 일단 뭐 국내에서도 우리가 이제 전력 인프라고 한다라면 뭐 원전 같은 경우는 아직 이제 미래에 올 우리가 전력 인프라는 거고요. 아무리 빨라야 2030년에 SMR이 되는 부분들이 있는 것이고 어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 이제 국내 주식 시장의 입장에서 본다라면 어 전력 뭐 두두애빌 같은 전력 기기라든지 아니면 뭐 효성 중고 같은 어떤 전력 인프라든지 어 대한전성 같은 경우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우리가 중기적으로 투자해야 될 부분들은 기존에 2025년도 어 하드웨어에서 났던 수익이 이제 2026년에는 이런 전력 인프라 쪽으로 가야 된다.

그래서 어 저는 용어를 좀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조방원에서 조방원 전력 인프라로 어 예 이런 것들을 하나 더 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 있겠 바꾸시죠 뭐 지금 바꾸시면 될 거 같은데 예 자 2025년이 지난해 이제 하이닉스가 정말로 뜨거웠습니다. 그래서 2020년은 하이닉스가 이제 꽉찬 케파 때문에 어쨌든 전반적으로 여력이 좀 더 가진 삼성전자의 해가 될 것이라고 이제 큰 모텀을 가지실 것이라고 이제 분석을 해 주셨는데 특별하게 뭐 이유가 좀 있을까요? 어 우리가 이제 2025년 상반기만 하더라도 삼성전자에 대해서 하던 얘기는 딱 한 마디였습니다.

엔비디아 컬스 통과. 어 그거 이외에는 우리가 이제 삼성전재에대 기댈 바가 없었죠. 그런데 2015년 4분기 때 딜랭이 급등하면서 삼성전자의 새로운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아 그러면서 현재까지 삼성전자는 레거십시 반도체 즉 디램에 대한 어떤 퍼포먼스만 현재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하인스는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우리가올해 완판된 상태고 뭐 청주 공장이 곧 가동된다 하더라도 그 케파는 어 어느 정도 한계가 있는 거죠. 그런데 삼성전자는 지금 이제 확장성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우리가 아직까지 HBM의 콜테스 통과 남아 있고요.

어 그다음에 최근에 이제 로봇에 대한 기대감 남아 있고요. 어 그다음에 전장에 대한 퍼포먼스 기대를 할 수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비교하면 과거에는 이제 하이닉스가 좀 독주였었죠. 으로 의래이 부분들까지 감안하면 삼성전자 쪽에 손을 좀 더 들어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이제 결론적으로 보시면 뭐 그런 말씀 뭐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다만 이제 뭔가를 보여 줘야 되지 않을까? 콜테스트도 통과를 하고 그다음에 실적도 좀 보여 줘야 될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이제 뭐 콜테스트 같은 경우 계속 된다 된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사실상 이제 뭐 HB 4도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다는 판단이 있는데 요게 어떻게 되실 걸로 좀 보이십니까?

어, 저도 HBM과 관련된 부분들은 현실적으로 그렇게 큰 기대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기술 개발이라는게 정상적으로 차곡차곡 쌓 나가야 되는 그런 단계인데 기발 발전 단계를 갑자기 추월할 수도 없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현실적으로 인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 그런데 그 한편으로 놓고 보면 HBM 컬을 통과를 못 한다 하더라도 현재 디램을 생산할 수 있는 기업이 많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케파 자체도 어떻게 보면 어 삼성전자가 용인 클러스트를 어 몇 년 동안 어 완공하지 못했었던 것이 오히려 삼성전자한테는 득이 돼 버린 상황이죠.

면히 저는 그분 아니라 올라지금핵심은 있다라고 봅니다. 1분기에 대한 가이던스 그러니까 이제 2024년 아 2025년 4분기에 20조를 나타냈고 2026년에 120조 정도 나타낼 거 봤는데 원래 1분기가 비수기거든요. 어 근데 비수기인데이 비수기에 대한 가이던스가 대략 한 20조 정도 내가 나오면 나머지 2, 3분기 때 더 열심히 해서 할 것이고 그 이제는 HB플러스 알파로 봐야 됩니다. 플러스 알파고 로봇도 플러스 알파, 전장도 플러스 알파지만 이런 것들 아니었다 하더라도 현재 지금 데이터 센터에 대한 막대한 수요가 좀 살아 있는 상태고 이러한 수요가 살아 있는 동안 어 그런 동안에는 삼성전자의 올해 퍼포먼스는 높을 수 있겠다.

아 그렇게 기대를 하겠습니다. 네. 자, 이제 말씀하신 대로 삼성전자가 이제 주목을 받고 있는데 자, 그 이제 늘 말씀하실 때 보면 반기까지는 이제 상 반기까지 강력한 성장주 유제의 포트폴리오를 유지하시되 하반기에 이제 정치적 불안정성이라든가 뭐 중앙 선거도 있고 뭐 그러니까 대비해서 가치주 전략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뭐 특별히 이렇게 하신 이유가 좀 있으실까요? 어 이것은 제 의견에다가 그 제 의견을 하기 전에 이제 증권사들이 내세운 올해 2026년 전망에 대한 리포트를 보고 내린 결론입니다. 어 전체적으로 많은 증권사들이 공통되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오늘 상반기까지 이제 상고하저의 어 모습들을 좀 그려내고 있습니다. 하반기로 가면서 이제 정치적인 불안감이라고 하는 것은 어 트럼프 대통령의 이제 중간과 관련된 부분들이고요. 그게 이제 프라이머리가 이제 4월부터 시작이 됩니다. 때에 대충 이제 하반기가 되면 그 윤곽을 잡힐 것으로 보고 있는 상태고 노벨 평화상 안 준다라고 목리를 부리는 분이기 때문에 어 트럼프 대통령 어떻게 될지 모른다라는 거죠. 어찌 됐든 그 이전만 하더라도 이제 올해 이제 경제 성장률 전망치도 어 우리가 이제 2% 대까지 올라온 상태고 미국은 한 2.4% 4% 정도까지 올라온 상태다라고 보면 그런 것들이 반영되는 순서는 올해 상반기까지 그리고 올 상반기에 지금 고객이 90조를 돌파하면서 어 소위 포모 현상들이 나타나는 동합계 운동과 비슷한 현상들이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는데 그 이어 그 이후 되면 그러면 이제 2025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올라간 것이 한 1년 정도 되고 나면 쉬어갈 타이밍도 일정 부분 된다라고 보는 겁니다.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AI 모멘텀이 어떻게 진행되는 것인지 그다음에 조방 어 전력에 대한 수준 모멘텀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 것인지 그거는 그때 가서 한번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우리가 먼미래를 바라보기는 어렵긴 하겠습니다만 올 상반기에 어 구체적으로 아직까지는 수출 모멘텀이 살아 있고 아직까지는 이익 모멘텀이 살아 있는 쪽에 대한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고 있고 그것이 이제 점점 분산되는 시기가 올 하반기 정도 나타나기 시작한다라면 조금은 그때 가서는 포트폴리오 축소 전략도 지금 미리 고민해 봐야 되는 시점이 아니겠나 Ah.

#삼성전자#두산에너빌리티#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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