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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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를 로봇·자율주행 전환 수혜주로 보고 목표가 70만~100만원을 제시함. 현대차는 소프트웨어·데이터 기업으로 변모 중이며, 구글·엔비디아 협업과 보스턴다이내믹스를 통해 테슬라를 추격하는 구도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나올 수 있다고 봄. 현재 PER 약 11배 수준, 테슬라 약 180배, 중국 업체 18~50배 대비 올해 연말까지 18~20배 도달 가능하다고 주장.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은 늦을수록 좋으며, 로봇 핵심은 현대차, 자율주행은 기아가 담당할 것으로 전망. 미국 해군 전력 약화와 군함 정비·건조 수요 증가로 한국 조선 3사(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 등)가 수혜를 볼 것으로 봄. 우주산업은 스페이스X 상장 이슈로 관련주가 급등했으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 단기 조정 대기 필요. 장기 유망주로 세트렉아이, 유성기업 언급, HVM은 좋게 보지만 30% 이상 조정 후 매수 권장. 테마 ETF는 신규 상장 직후가 단기 고점인 경우가 많아 1~2개월 후 매수 권장. 개별 종목은 시장을 자주 볼 수 있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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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장을 자주 보실 수 있는 분들은 종목도 괜찮다라고 보고 있는데 장중에 이제 자주 못 보시는 분들은 ETF처 마음이 편할 수 있고요. 대신에 주의하셔야 될 거는 항상 신규 상장 ETF들이 있습니다. ETF가 갈 때가 단기 고점인 경우가 많습니다. 예. 그래서 상장 이후에 최근 현대 자동차의 로봇 자율주행 확장을 테슬라처럼 구조적 성장 기업으로 재평가되는 과정으로 봐도 될까요? 예. 일단 지금 현대차는 모든 분들이 좋게 얘기 물론 이제 일부는 너무 올라서 좀 쉬워야 되겠다라는 얘기도 하지만 자동차 애널리스트들의 발언이라든지 그외 이제 흐름을 지금 현대차의 사업 흐름을 보면 어 이제는 기존에 그냥 단순 깡통 자동차를 만들던 회사가 아니라 이제는 소프트웨어 데이터를 모으는 기업으로 바뀌고 있는 거죠.
그 데이터를 가지고 로봇에 적용을 시키고 그다음에 로봇 말고 또 자율 주행도 적용을 시켜서 지금 또 뭐 구글과 그다음에 엔비디아가 협하면서 같이 가고 있습니다. 구글과 엔비디아의 협업에 좀 집중해 보실 필요가 있는데 엄청나게 많은 물리 데이터를 모으기에 가장 좋은 쪽이 자동차입니다. 그리고 제조 현장에서 어 휴머노이드가 학습을 하기 제일 좋은 쪽도 여전히 자동차 공장이죠. 이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공정들을 조립이라든지 이런 것들 할 때 주로 사람이 주로 했는데 그런 부분들을 휴모노이드 로봇이 학습을 한다라고 하면 어떤 제조 현장에서도 휴모로이드 로봇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좀 집중을 해 보시면 현대차가 굉장히 웅장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 근데 이거를 자체적으로 꾸준히 해 왔던 기업이 테슬라죠. 예. 근데 테슬라가 지금 제일 앞서 있는 상황이고요. 그걸 쫓아가는 형태로 지금 구글과 엔비디아가 어 같이 우군이 돼서 현대차와 같이 지금 가고 있다라는 부분에 좀 집중해 보시면 현대차 그룹 전반으로서 한번 지금은 밸루에이션의 리데이팅이 나올 가능성이 높고요. 현재 자동차 업체만으로 보면 전 세계에서는 밸류가 제일 높은 기업이 됐습니다. 근데 여기에서 추가적으로 스마트카라든지 앞으로 지금 SDV라고 이제 하는 개념들이 나오고 있는데 소프트웨어가 기반이 되는 차량 한마디로 로보텍시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니까 FSD 같은 기능을 만들겠다라는 거죠. 이제 현대차도 거기에 지금 휴먼노이드 로봇 관련된 아틀라스라든지 스팟이라든지 이런 로봇들을 활용해서 어 여러 가지 일들을 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향후에 저는 현대차는 생각보다 레벨업이 되면서 계속 테슬라를 쫓아가는 형태가 나올 걸로 보이고요. 지금 현재는 아직은 테슬라와 격차가 있기 때문에 PR이 한 11배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어서 좀 뭐 부담 뭐 이게 굉장히 차이가 나죠. 테슬라가 지금 많이 빠졌는데 한 180배 정도 되니까. 근데 지금 그 중간 단계에 있는 회사들이 중국 업체들인데 중국 업체들도 보통 한 30배에서 작은 규모는 한 18배 아니면 50배까지 받는 회사를 있습니다.
그러면 현대차도 적어도 올해 연말까지는 밸류회선상으로 한 18배에서 예 20배까지도 충분히 올라갈 수 있다. 그런 목표가 적어도 70만 원에서 한 100만 원까지도 충분히 열어 놓고 대응하셔도 괜찮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보스턴 다이네믹스 인수를 계기로 현대 자동차가 로봇을 AI 플랫폼으로 확장해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나요? 보스턴 다이믹스는 기술을 개발하는 거고요. 기술 개발을 하고 그걸 또 생산하는 거는 이제 현대차가 담당하고 생산과 학습을 또 이제 현대차가 담당을 하는 거고요. 그 외에 이제 물류는 아마 글로비스가 담당할 거고요.
그 안에 현대차가 그리고 있는 그림 중에 물류 쪽에 배달 관련된 것들이 있어요. 그러면 이제 그 안에 로봇을 이용해서 스팟이라는 로봇을 이용해서 어 그다음에 PB PSV라고 해서 특수 목적 차량이 있습니다. 기아에서 만들고 있는 스마트카를 이용해서 물건을 배달하고 어 거기서 이제 스팟이 또 물건을 받아서 또 전송하고 이런 것들을 지금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현대차 그룹 전반으로 지금 굉장히 좋아지고 있다. 그래서 어 지금 보스탄 다이네믹스 상장 언제 하냐 뭐 이런 거에 너무 관심이 많으신데 어 상장은 늦게 할수록 좋습니다. 그래서 돈을 벌 때 아마 상장을 할 가능성이 높고요.
어 여전히 이제 현대차 그룹은 각자 로봇에 관련된 그다음에 스마트카에 관련된 플랫폼을 계속 키울 거고요. 로봇은 핵심이 아마 이제 그 현대차가 될 거고 그다음에 자율주행 관련돼서는 기아가 담당을 하는 그런 형태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군비 확대와 해군 전력 강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게 조선업의 단순 수주가 아니라 구조적 성장 기회가 될 수 있을까요? 일단 뭐 지금 어 미국이 이번 전쟁을 통해서도 느끼겠지만 해군 전력이 굉장히 약화되어 있다. 그래서 항공 모함들이 지금 11가 있는데 미국에 제대로 가동되는 항공 모함이 사실 많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정비가 잘 안 되는 부분들이 있고요. 심지어 얼마 전에 항공무항 같은 경우 하나가 수리를 하다가 이제 은퇴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수리를 하러 들어갔는데 수리가 도저히 안 돼서 그냥 퇴어 시켜 버리는 그런 경향들이 있었고요. 그래서 미국의 MRO 사업도 굉장히 위축되어 있고 그다음에 군함 제조 능력도 굉장히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이제 이런 부분들을 어 우리나라 업체들에게 손을 내밀기 시작을 하고 있는 중이죠. 근데 이게 보안과 연결돼 있기 때문에 빠르게 진행되지 않을 뿐이지 이미 이제는 우리가 받고 있는 중이고요.
그 외에 이제 신조 같은 경우도 어 하나오셔는 이제 필리 조선서를 열었지만 우리나라 이제 HD 현대 중공업이라든지 삼성 중공업도 미국에 있는 군난 만드는 제조 업체들과 같이 조인을 해서 뭐 M를 맺고 여러 가지 협력을 지금 도모하고 있는 주의이기 때문에 어 점차 좋아질 걸로 보고 있고요. 지금 현재 이제 구남의 총 보유 수량이 중국이 이미 미국을 초월한지 오래됐습니다. 그 얘기는 어 미국 입장에서는 자존심의 문제도 있고 전력의 문제도 있죠. 그래서 앞으로 이제 방산 쪽으로 특히 이제 조선 군남 관련된 해군 전력 관련돼서 굉장히 지금 미국에서 급하게 어 요구할 가능성이 높고요.
그러면 새로운 먹거리가 우리한테는 좀 들어오는 거기 때문에 어 조선 3사보도 어 좋은 영향을 받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주 산업이 발사를 넘어 위성 데이터와 AI 인프라 경쟁으로 확장되고 있는데요. 장기적으로 핵심 경쟁력을 가질 기업은 어디라고 보시나요? 이제 우주 산업 관련돼서 지금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사실은 이제 스페이스 X가 이제 매기 역할을 한 거죠. 스페이스 X의 상장 이슈가 나오면서 관련된 기업들이 급등하는 양상을 보였고요. 어 우리나라 기업들도 지금 주가는 굉장히 많이 올라왔습니다. 이제 대표적으로 소재를 납품하는 뭐 HVM이라든지 뭐 스피어 같은 회사들이 많이 올랐고요.
뭐 세아 베스트 지주 같은 경우도 많이 올랐는데 그 외에도 이제 공공성으로 유일하게 이제 흑자를 내고 돈을 잘 벌고 있는 세트레가이 같은 종목들도 주목 받으면서 많이 올랐죠. 어,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어, 지금 단순히 주가를 보면 어, 여기서 더 우주 산업이 좋아지니까 지금 사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되고 어, 스페이스 X 상장 이슈가 끝나고 나면 조금 주가는 사가라될 가능성이 높다. 왜냐면 밸루에이션이 굉장히 좀 많이 높아져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어, 단순히 지금 투자로 보면 조금 기다리셔야 되는 타이밍이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장 중장기적으로 핵심 경쟁력이 있는 기업들을 찾으시려면 어, 저는 이제 위성 기업 중에는 세트랙 가위로 굉장히 좋게 보고 있고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돈을 잘 벌고 있는 흑자가 나고 있는 유성겸입니다.데 이런 회사들이 좀 투자가 좀 그렇다라고 하면 오히려 이제 하나 여러 스페이스라든지 하나 시스템 같은 회사들이 좀 빠져 주면 오히려 좀 그때가 좀 기회가 될 가능성이 높고 소재 쪽으로는 HVM을 굉장히 좋게 보고 있는데 중요한 거는 주가는 좀 비쌉니다. 그래서 조정이 적어도 한 30% 이상 나올 때 들어가시는게 많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 개인 투자자들이 개별 종목보다 테마 ETF로 접근하는 흐름도 많아졌는데요. 지금은 ETF가 맞는 전략인지 종목 중심이 더 나은지 어떻게 보시나요? 네. 종목은 조금 이제 개별적인 변동성이 좀 크죠. 그래서 이제 ETF가 조금 더 편하게 이제 투자하시긴 좀 좋을 것 같고요. 어 내가 시장을 자주 보실 수 있는 분들은 종목도 괜찮다라고 보고 있는데 어 오히려 이제 직장 생활하신다든지 장중에 이제 자주 못 보시는 분들은 우리 ETF 투자가 조금 더 마음이 편할 수 있고요. 대신에 주의하셔야 될 거는 ETF 투자하실 때 항상 신규 상장 ETF들이 있습니다.
뭐 방산이 됐든 뭐 최근에는 이제 액티브 ETF들이 신규 상장했을 때 많은 분들이 투자를 하셨죠. 근데 이것도 종목과 비슷해서 ETF가 이제 업종별, ETF 이런 것도 상장할 때가 단기 고점인 경우가 많습니다. 예. 그래서 상장 이후에 좀 지나서 사시는게 맞다. 그래서 ETF도 투자를 하시되 새로 나오는 것보다는 새로 나온 것 중에 주목 받았던 것들이 한두 달 정도 지나고 나서 어 투자를 하시는게 좀 좋지 않을까? 그리고 아까 지금 말씀드렸던 뭐 방산이라든지 이렇게 조금 다 사고 싶은데 내가 종목이 그럼 너무 많아지죠. 예. 그런 경우는 ETF로 투자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뭐 반도체 소부장을 내가 잘 모른다라고 하면 그것도 마찬가지로 ETF로 하시는게 조금 더 편화할 수 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예. 저는 예 위즈웨이브라는 회사를 차려서 지금 대표를 맡고 있는 어 예전에 저 메리츠 증권에서 오랫동안 일을 했고 예 하이투자 증권에서도 잠깐 일을 좀 했습니다.데 지금 방송과 뭐 강의 이런 것들 중심으로 지금 어 일을 하고 있는데 어 여전히 이제 저는 개인 투자자들이 조금 더 편하게 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애널리스트의 말을 조금 더 풀어서 말씀드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그런 것들이 여전히 지금 뭐 열심히 한다라고 하고 있는데 어 시장에서 그래도 다행히 좋게 봐 주셔서 이렇게 또 자꾸 예 방송 섭매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 걸로 보고요. 앞으로도 조금 더 진솔하게 그다음에 투자자들의 마음을 헤아려서 조금 더 편하고 재미있게 강의나 방송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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