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차영주의 옥석가리기] 美, 대중 반도체 수출통제 더 강화… 주요 내용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10-19 · 유튜브 시청 209 · Board Views 2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네 차용주 옥석 가리기 시간입니다. 시장의 핵심 이슈들 또 지인의 옥석을 가리는 시간이죠. MTN 차영주 전문위원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오늘 주제는 뭐 최근에 가장 궁금한 내용이죠. 미국이 중국에 대해서 다시 반도체 규제 제재를 강화했는데요. 뭐 당연히 미국의 비디아 반도체 주는 출력했는데 국내 반도체 주에는 악재인가 이게 오히려 기회인가 이런 고민이 있는 거지요 먼저 그 내용부터 좀 정리해 주십시 어 예 엔비디아 같은 경우 연 이틀 거의 10% 가까이 하락을 했습니다. 4% 10 두 번 빠졌으니까 어제 4% 오늘 4% 그 거의 10% 가까이 어 이틀만에 어 상승폭을 반납한 그런 어 상황이었다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일단 지금 미국이 첨단 반도체에 대해서 중국의 수출을 금지시켜 있었죠. 그러다 보니까 엔비디아가 이런 것들에 에 대해서 약간 우회하면서 저사양 반도체에 대한 특히 이제 인공지능과 관련된 반도체를 중국에 그동안 수출을 해 왔었습니다. 하지만 이조차도 이제 중국과 교역을 할 수 없을 없도록 미국이 이제 규제를 강화했다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일단 뭐 미국과 중국간의 대전이 확산되는 그런 분위기다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갑작스러운 결과다 보기엔 좀 어려운 것들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올 여름에 이제 우리나라 그 KB 증권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거기서 나온 그 반도체 리포트를 보게 된다라면 어 작년부터 특히 이제 올해 같은 경우 비디아 매출의 1분이 이미 중국으로 어에서 발생을 했다라는 거죠. 중국도 어느 정도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것을 예상했다는 측면으로 이해를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중국도 언젠가는 인공지능과 관련된 반도체에 대한 규제가 있을 것으로 봤기 때문에 어 엔비디아 전체 매출의 1을 중국이 어 선 침해했다 그런 것들 때문에 엔비디아의 매출이 최근에 급등한 원인이었다는 것을 이미 밝히기도 했었다는 거죠. 하지만 어찌됐든 이제 그것은 과거의 일이고요 앞으로는 이러한 반도체에 대한 수출이 어 그 증지가 되게 된다라면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1일 달했었다 매출에 대한 어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들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물론 내년까지 엔비디아가 납품해야 될 물량은 막대하기 때문에 이러한 충격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일부 배제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 지만 일단 중국에 막혔다는 측면에 있어서는 초반 심리적인 충격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거죠. 어 하지만 이게 뭐 그렇다고 해서 중국이 인공지능과 관련된 반도체를 전혀 사용할 수 없느냐이 부분은 또 아닙니다. 일부 어 노련한 분석가 분들께서 얘기하는 것은 두 가지 우회 경로가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하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거죠. 현재 지금 어 미국이 그 미국 업체에 있는 기업들의 중국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하는 것을 막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혹시 그런 부분들 까지 하게 된다라면 중국이 실질적인 인공지능과 관련된 부분들이 막히는데 클라우드 서비스는 여전히 이용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놨고요 또 하나는 장비 임대도 가능하다라는 겁니다. 현재 지금 글로벌 기업들이 어 반도체 인공지능과 관련된 어 그 장비를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임대한다는 거죠. 반도체 수출 자체는 금지됐습니다. 중국이 우회로를 뚫고 어 이것을 이용할 수 있는 가능성은 일단 열어놨다 그러한 측면에 있어서는 중국과 관련돼서 이런 것들을 개발하 는 기업 입장에서 오히려 중국으로 들어갈 물량들이 그 기업들로 들어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일단 국내 반도체 업체들에게도 당연히 호재는 아닌데요 호재는 아닌데 이제 우리가 이제 반영을 얼 어느 정도 하느냐가 이제 문제일 텐데 국내 반도체 업체에 미칠 영향은 어떻게 보세요.

어 일단 엔비디아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국내는 지금 현재 hbm이 없어서 못 팔 정도로 굉장히 호황세를 좀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네 어 아직까지는 그런 영향들이 그렇게 어 크게 작용하고 있지 않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여전히 hbm 대한 글로벌 수요는 탄탄하다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우리가 이제 하이닉스 hbm 3 hbm 3는 이제 하이닉스 공식적으로 사용을 합니다. hbm 4는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다 같이 사용하는데 이제 4 4까지 개발이 돼서 이제 납품 어 지금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그렇기 때문에 새롭게 계속해서 hbm 대한 어 고사양에 대한 부분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보면 아직까지 는 특히 내년까지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어 그 강한 흐름들을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어 일단 그 그렇지만 우리나라 반도체 업계가 지금 조금 어 여전히 뒷목을 잡을 수밖에 없는 것은 디램 제고 소집 문제가 가장 큰 관건이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수출이 늘어나고 있는 건 사실이고요 오늘도 또 아침에 세벽에 보니까 어 디램 가격을 또 올렸다는 것들도 있어요. 하지만 여전히 막대한 제고에 대한 부담에 대한 기사도 동시에 다른 어 언론사에서 나왔다라는 것을 보게 된다라면 일단 hbm 트리거는 분명 존재합니다. 어 DDR 5에 대한 부분들은 하지만 DDR 4라는 이런 것들에 대한 제거 부분들을 어떻게 소진하는가 어 양립이 되는 부분들이지만 여전히 지금 투자자분들은 hbm 대해서 관심들이 높고 여기에 맞춰서 좀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우리나라 반도체주들은 생각보다는 좀 잘 버티고 있다 그렇다하면 투심이 어 확실히 빠르게 안정세를 찾아갈 가능성도 높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그런 거를 나타내는 방증이 외국인들이 최근 반도체 특별히 삼성전자를 며칠째 오늘까지 사흘째 사고 있습니다. 어떤 의미로 봐야 될지 연속성이 있을까요. 예 어 저는 이게 참으로 우리한테는 다행스럽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3일째지만 실질적으로 엔비디아 사태가 발생한 건 이틀이고 그 전날부터 외국인들이 들어온 거 아니겠습니까 외국인들은 매수를 이렇게 막대한 물량들을 할 때는 어 추세적으로 하는 경향들이 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 엔비디아 발표 이전부터 추세적으로 전날부터 샀던 것들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한편으로는 그 위클리 옵션과 관련된 그 전략이다 보는 책들도 있습니다. 월요일까지 위클리 옵션에 대한 부분들의 매수가 들어올 것이고 화요일부터는 오히려 매도가 나올 것 가능성도 현재로서는 배제할 수 없다라고 보는 측면들도 있어요. 근데 위클리 옵션만 보게 된다면 이제 삼성전자를 가지고 설명 가능해요. 근데 하이닉스를 산다라는 거는 조금 얘기가 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서 하이닉스 같은 경우 직점 고점을 뚫어주는 입장에서 과연 위클리 옵션에 대한 합성 전략을 끌고 갈 수 있는 것인지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니까 설이에요. 설리기사 이제 외국인들이 사는 부분들 환율이 안정세를 찾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사는 부분에 대해서는 설황 설레 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어 진인은 다음 주 초면 판명이 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찌됐든 외국인들이 합성 전략을 펼치던 아니면 순수하게 어 선물에 현물에서 어 삼성전자를 산다라는 측면 그리고 삼성전자가 7만 전자를 안 했다라는 측면은 매우 고무적이다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이러한 여파로 인해서 비디아 발 영향에서 다소 조금 벗어나는 어 상황이 되지 않을까 조금 기대를 해봐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반도체는 우리가 우리나라 국내 반도체를 엔비디아를 빼고 본다면 악재라는 악재는 이미 다 반영된 거 같아요. 새로운 악재가 나올게 무엇이 있을까라고 저도 고민을 해 보면 어 지금 현재 제고가 쌓여 있는 거 이거 지금 이제 소진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가격이 올라간다라는 거 이런 부분들을 보면 지금 엔비디아가 중 국에 납품하지 못하는 그러한 부분들이 결정타라고 봤을 때는 글쎄요라고 봤을 때는 반도체는 이제 바닥을 찍어 가는 것이 아니겠는가 특히 대장주 중심으로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그러면 이제 모두 주제에서 저희가 화두를 던졌던 것처럼 뭐 위기는 많고 우려도 있고 새로운 악제가 있었는데 오히려 이게 반도체 주에는 지금 그러면에 사모 수 있는 기회 구간인네 그렇다고 하면 뭐 또이 소부장 쪽이 난 건지 전략 관심 주까지 좀 묶어서 정리해 주겠어요네 어 일단 소부장은 변동성이 좀 확대됐고 소부장 보다는 저는 역시 하이닉스 중심으로 모아가는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지만 삼성전자를 가지고 10% 수익을 내기에는 오히려 좀 더 시간이 좀 더 오래 걸린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하이닉스가 직전 고점을 이제 뚫어주는 모습들 보이 있기 때문에 탄력성은 있다라는 거죠. 소부장 같은 경우도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일단 소부장 같은 경우 변동성이 워낙 크고 밸류에 대한 얘기들이 그동안 계속해서 나왔기 때문에 소부 장을 가지고 트레이딩 하기엔 그러니까 불과 우리가 두어달 전만 하더라도 수익률이 소부장이 빨랐다면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는 소부장 이제 가서 신규 매수한다는 관점에서 보기에는 다소 조금 리스크가 커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안정적인 것은 제가 MTN 지속적으로 하이닉스를 지금 말씀드리고 있는데 하이닉스에 대한 비유는 여전히 변한 바가 없습니다. 계속해서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왜냐하면 hbnb 비중이 이제 3분기 때 과연 몇 프로까지 늘어났 있냐가 이제 관건이 될 것 같아요. 2분기 때 이미 20% 넘어선 상황에서이 비중은 더욱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디램 제고도 삼성전자보다 확실히 줄어든 어 부담이 적죠.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어 잘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의 한수라고 수 불릴 수 있는 것은 삼성전자는 현재 지금 미국에 막대하게 투자를 하고 있는데이 투자 비용이 약 10에서 15% 정도 늘어났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반면에 하이닉스는 어 오 그까 작년에 어 미국의 공장 투자하려고 했다가 취소했어 이거 기억나실 겁니다.

이게 진짜 지금은 신의 한수가 돼 버린 거 같아요.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자금 분담이 안 돼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이 얘기 가지고 하이닉스가 한번 흔들리지 않았습니까 그렇지만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에서 철수할 때는 과감하게 계획을 철수하는 것도 긍정적이다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 와서 돌이켜 보면 이게 하이닉스의 주가에 있어서 작은 부담에 있어서 현재 지금 삼성전자는 막대하게 자금을 끌어모으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보게 된다라면 어 탄력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은 하이닉스가 중심에서서 있지 않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에 서부장이나 삼성전자보다 역시나 탑픽 종목은 SK 하이닉스로 꼽아 주셨습니다. 사용주의 옥석가리기 오늘은 반도체 이야기하고 전략 세였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엔비디아#SK하이닉스#삼성전자#환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