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코스피

역배열 하락장에선 저평가도 소용없다! 코스피 진짜 바닥은 어디? / 5,500선이 결정적으로 중요한 이유

815머니톡 · 2026-11-03 · 유튜브 시청 55,845 · Board Views 3 · Korean

응용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시장의 변동성을 유발하는 요인들은 이제 하나 둘씩 사실 제거되고 있기는 하거든요. 리스크는 사라지고 있는거나 마찬가지예요. 떨어질 때 분할 매수하는 전략은 전수 최전제에 대한 기대도 한번 해 볼 수 있고 새로운도 주도주가 나올 수도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자, 미국 중간 선거 결과가 수요일 날 나오죠? 맞습니다. 네. 네. 그래서 내일 그니까 화요일까지 어 이제 주가도 좀 많이 내려온 상황이고 하니까 좀 공격적으로 사도 되지 않을까? 왜냐면 이제까지 [목을 가다듬음] 데이터를 보면 미국은 중간 선거 이후 다 올랐으니까. 그 유신 박사 자료를 보니까 그 보통 두 번째 해 중간 선거가 있을 때 한해 해지펀드들의 수익률을 보니까 한 3%

근데 첫 해도 그렇고 둘 그 세 번째 해 중간 선거 이후에는 13%가 넘더라고요. [콧방귀] 요런 데이터들 보면은 지금 공격적으로 해도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 거 같아요. 네. 사실 뭐 이번에는 다르다라고 접근하면 사실 지금 해야 되는 아 이번에도 여전히 똑같을 거다라는 방식을 접근하면 지금 우리나라 주가 위치도 그렇고 미국도 두들겨만큼 두들겨 맞았고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저가 매수 기회는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 어 그이 구간이 이제 사실 플러스 알파가 있는게 이제 전쟁 리스크가 좀 있잖아요.이 이 부분 이제 유가 리스크하고 그다음에 금리 리스크가 계속 있는 건데 뭐 이후 불만 뭐 과거에 뭐 1950년대 이후에 중간 선거 전후에 그런 리스크가 다 있었겠죠.

이 간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거들이 좋았다고 생각을 했으면 사실 저는 지금은 그래도 현금 100%는 오히려 좀 더 위험한 현금 100%가 더 위험한 전략일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니까 내가 연말까지는 쉬겠다.라는 생각으로 하시면 지금은 오히려 그냥 만편하게 나중에 상지는 거 보고 중장기도 보고 생각하고 그냥 아예 주도주 나오는 거 보고 그다음에 접근하겠다라는 것도 첫 번째 방법이고요. 그러면 앞으로 한두 달 동안은 그냥 뭐 관찰만 하시는 거죠. 올라도 내돈는 아니고 내려오면 뭐 업출이가 없어서 다행이고. 근데 지금 이제 그에 반해서 지금이 변곡점이다.

음. 예. 선거 앞두고 불확실성이 결국은 해소가 되면서 중앙선거 이후는 좀 좋아지지 않을까에 대한게 있다면 지금 해 볼 만한 거죠. 그 미국은 말고 우리나라 한번 중간 선거 이후 봐 볼까요? 2022년도 이후 보면 요때죠. 2022년도 보면 이때도 겁나 빠졌습니다. 이렇게 보시면 아 그러네. 여기도 엄청 빠졌죠. 그리고 기가 막히게 10월 말을 저점으로 느낌 차트도 거의 비슷하지 않나요? 음. 요렇게 해서 올라가고 결국은 2023년도에 예. 요렇게 올라오는 이렇게 고향이 있습니다. 물론이 하락 폭은 좀 많이 다르긴 합니다만 이때는 뭐 다른 전쟁도 있었고 여러 가지가 있었지만 어쨌든 여기도 선거 전에 급락을 했었고 선거 끝나고 나니까 기가 막히게 올라왔고요.

그다음에 2018년은 조금 달라요. 2018년은 아 2018년 한국 시장은 비슷합니다. 2018년 10월 달을 보시면 여기 보시면 이때도 2018년 10월 달에 엄청나게 급락을 했죠. 이때도 금락을 하고 그리고 딱 10월 마을경 전후에서 주가는 진정되고 올라왔는데 이제 쌍바닥을 결국 주가 지수 기준으로 쌍바닥을 찍고 이제 2019년도에 올라가는 그런 흐름을 좀 그렸습니다. 여기 보시 보시면네 2019년도 올라갔다가네 올라갔다가 뭐 장중에 뭐 요때 그 우리나라 일본이 우리나라 제재하는 이슈도 좀 있었고 여러 가지 이슈들이 2019년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코로나가 왔던 거고. 그리고 2014년도 보면 2014년도 보면 네. 되죠. 이때도 보시면 뭐 또 있죠, 여기. 음. 그렇죠. 꼭 이런 일이 있어요. 꼭 이런 일. 요때는 좀 그래도 10월 중순에 바닥을 나오긴 했습니다만 10월 말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올라갔다가 아마 10월 말에 12월 달 또 이제 전형적인 우리나라 12월 재미없는 장세에 보여주다가 또 반등하겠. 그러니까 앞으로 두 달 정도는 종목에 따라 또는 섹터에 따라 그때 상황에 따라 좀 다르긴 해요. 근데 앞으로 석달 정도 시계를 보면 지금 정도면 해 볼 만한 위치는 되거든요.

그렇죠. 근데 지금 여기서 우리가 무리하게 신용으로 배팅을 하면 혹시나 있을 뭐 요런 급락들이 있을 수 있어요. 우리가 예상할 수 없는 그렇죠. 그런 위치들이라고 하면 지금 뭐 예를 들어서 여기서 11월 달 살살 반등 주다가 한 6,500포인트 갖다가 빵 또 빠지고 하면요 지금 5,500포인트를 지금 이제 계속 지켜 나가는 그런 흐름에서 한 5,500에서 한 6,500포인트 한 1000포인트를 단지 박스권으로 놓고 움직인다고 하면 여기서는 지금부터는 사실 역배열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길게 보고 갈 수 있는 흐름은 아니죠. 박스기도 하고 역배열이기 때문에 그러면

그렇죠. 일부 모멘텀 종목들이나 개별주들은 뭐 단기 매매가 되는 종목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지수가 뻗어나가는 종목들이 아니기 때문에 대형주들은 좀 쉽지 않은 변동성이 좀 클 수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시장의 변동성을 유발하는 요인들은 이제 하나 둘씩 사실 제거되고 있기는 하거든요.음 확실히 제거되고 있 리스크는 사라지고 있어요. 하나씩. 예. 어떻게 보면 예. 리스크는 사라지고 있는거나 마찬가지예요. 오히려 이번에 속 민주당이 조금 더 어 그 중간 선거에서 이기게 되면 트럼프 멋대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조금 줄어들겠죠. 예.

뭐 사실 트럼프 대통이 어떻게 무슨 일을 버릴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변동성을 줄일 수 있는 폭들은 점점 줄어들 수 있을까 생각하고 최근에 2차전지 같은 삼성 SDI 같은 경우에도 지금 흐름이 좋거든요. 사실 상대적으로 이제 뭐 그럼 2차전지에 대한 기대도 한번 해 볼 수 있고 새로운 또 주도주가 나올 수도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앞으로 한 제가 그래서 두 달 정도 두 세 달 정도는 어떻게 움직일지 모릅니다라고 보는게 마찬가지. 맞아요. 근데 이제 여기서 한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시계월로 보면 떨어질 때 분할 매수하는 전략은 저는 좋을 것 같아요.

음. 근데 다만 이제음 반도체 쪽에서 또 뭔가 이슈가 있어서 음. 이제 사 개인적으로는 만약에 여기서 또 두들기로 이렇게 5,500포인트를 또 테스트할 수는 언제든지 있을 수 있다라고 보거든요. 5,500포인트. 네. 중요합니다. 5,500포인트. 아니면 하이닉스 기준으로이 정도 구간이 120만 원대. 음. 네. 120만 원이 뚫려 버리면 어 현대차 같은 아무리 싸도 뭐 현대차도 사실 싸잖아요. 현대차도 싼데 이렇게 돼 버린 것처럼 요런 추세를 목 아 이렇게 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네. 특히 우리나라 주도주들의 [목을 가다듬음] 역사를 봤을 때

대부분 다 이런 흐름이 갔다. 결국 살아서 돌아오긴 하거든요. 대형주들은. 근데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케이스가 되게 오래 걸려요. 근데 이제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거는 [콧방귀] 어 펀더멘탈과 LT에 대한 이제 믿음인 거죠. 주주 환원에 대한 믿음이고 이제 그렇기 때문에 120만 원이 어 여기는 철벽 방어를 할 거라고 우리가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 이번에 보여줬던 거고 음. 네. 그런 그런 [목을 가다듬음]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하이닉스 기준으로 하이닉스가 지금 시장에 완전 캐스팅 보트가 된 건데 그러니까요 정도 구간입니다.요 정도요 정도 구간.

음.요 요 정도. 결국은 뭐 그날 그날에 따라서 이제 뭐 아래꼬리도 달릴 수 있고 그날 상황에 따라서 움직일 수 있는데 결국 바닥은 이런 면적으로 잡힐 거예요. 반대가 잡힐 거고 여기서 한번 애다가 올라갔다 옆으로 횡보만 해 줘도 사실 에너지를 수렴하는 응축하는 구간이라서 훨씬 좋습니다. 지금은 어쨌든 V자 반등은 쉬운 상황은 아니다. 예. 아닌데 대신에 실적에 대한 기대나 주주 환원에 대한 기대 그리고 자사주 매입이 여전히 또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질 거기 때문에 [콧방귀] 그래도 당분간은 저는 괜찮을 거라고 봅니다. 근데 이제 올 연말쯤 내년쯤 가서 우리나라 리포트보다 평가하는 리포트가 이제 하나 둘씩 뭔가 결들이 바뀐 리포트가 나올까 봐 이건 제가 나온다는게 아니라 나오게 된다면

우리가 예상과 달리 나오게 된다면 뭐 지금 사실 전체 매출이나 영업 이익기의 절반 정도는 LTA로 깔고 간다라고 합니다. 예. 그게 틀어지면 안 되는 거죠. 사실 예. 그게 틀어지면 안 되는 겁니다. 갑자기 뭐 하이퍼스케 돈 없어서 못 하겠다라고 해서 지연이 된다거나 뭐 사실 지금은 자본의 병목이라고는 합니다만 금리가 높으면이 자본의 병목은 계속 되는 걸 거 아니에요. 그 지금 미국도 금리를 낮추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할 거예요. 근데 사실 우리가 재무부나 연준에서 뭔가 액션을 기대를 하고 있는데 아직 안 나오고 있죠. 네. 아직 안 나오고 있습니다.

뭐 생각이 계획이 있는데 안내는 건지 타이밍을 보는 건지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미국도 금리가 높으면 이런 병목에 치유치일 거고 그렇다고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투자를 안 하게 되면 중국에 또 추격당한 것도 있을 거고 그런 부분들이 계속 머릿속에서 계속 엄청 그 생각들이 부딪힐 거예요. 주가가 떨어지면 중국이 따라오는데 안 하고 뭐 하고 있지? 올라가면 역시 AI야. 이러고 이런 그때그때 상황들이 좀 있기 때문에 지금은 어쨌든 바닥 테스트를 몇 번이고 더 해야 될 시점이라고 봅니다. 몇 번이고 더 해야 될 시점이라고 봐서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지금은 리스크 관리하시면서 현금과 주식 비중을 좀 적절하게 가져가시면서

지금도 현금 비중은 어느 정도야 한다고 생각해? 지금도 저는 현금은 뭐 한 30% 3, 40% 있어도 저는 사실 지금 50% 있어 그러니까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현금은 절반 정도 이내에 이하에서는 보유하셔도 된다고 생각해요. 음. 아직은. 네. 왜냐면요 상승 있잖아요. 10월 28일 나왔던 그래도 종가 기준으로 9.68%가 올랐잖아요. 하이닉스. 그리고 그렇죠. 업종 기준으로 이날이 6% 예. 6.6% 올랐잖아요. 그니까 요거는 사실 절대적인 상승으로는 꽤 의미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예. 꽤 의미 있는 상승이라고 봐요. 거래량도 조금 늘어났었던 거였고 그리고 사실 오늘 다행이었던 거는 빠르게 이날의 저가를 회복하는 양봉이 나왔어요.

예. 그런 부분들 봤을 때요 상승은 그래도 저는 조금 의미 있다라고 봅니다. 그니까 그러니까 나중에 다시 얼마큼까지 올라갈지 모르겠습니다만 만약에 올라간다면이 날이 시작점이라고 봐도 되거든요. 10월 28일이. 음. 음. 근데 이제 만약에서 되돌림이 너무 우리가 예상회로 나온 것들 어 예상 외의 것들 이슈로 나온다. 지금은 펀더멘탈 이슈가 아니고 결국은 외부 환경에 대한 것들이기 때문에 그죠? 언제든지 또 하락이 나와도 이상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네. 아직까지는 마음 놓으실 필요는 없을 거 마음 놓기보다는 현금 비중 적절하게 조절하시면서 예.

알겠습니다. 지금 중간 선거 결과를 아무래도 블루웨이북 즉 민주당이 다수당을 차지 않겠냐 하는 전망들이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신재생과 원전주 투자에 대해서 지금 상당히 불확실성이 커졌다. 아주 혼란스러워하던데 어떻게 봐야 됩니까? 네. 아, 한번 주가한테 물어보겠습니다. 시장은 현명하다. 네. 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어, 두산 에너빌리티도 마찬가지고요. 그다음에 현대 건설 뭐 이번에 사실 원전에 이슈는 그 두 코바니 이슈가 좀 있어서 그죠. 그 해면 공시를 내긴 했습니다만 일단은 주가는 꽤 많이 빠져 있는 상황이고. 그러게.

그 원전 수주한 거 한수원이 그 흑자낼 수 있을까에 대한 우려가 적전하는 거 아니야. 걱정이 친 거 같아. 그죠. 결국 두산 에너빌리티가 대장이라고 보면 사실 여기서 쳐 줬어야 되는데 위로 네 근데 여기 이제 10월 달 시장 빠지면서 같이 밀렸던 거라서 조금 과대 낙폭은 맞습니다. 분명히 또 요런 것처럼 이렇게 빠지면 이격을 줄이는 요런 반등들이 나올 건데 나올 것 같습니다. 두산 에너빌티나 원전 주식들은요. 근데 이제 요거를 되돌리려면 아마 큰 힘이 필요하겠죠. 큰 힘이 필요할 겁니다.이 주식을 돌리려면 시총이 35조나 되는 주식이기 때문에 사실 시총이 반토막 넘게 나긴 했죠.

70조 80조였는데 뭐 사실 150조 간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만 올라갈 때는 지금은 어쨌든 그 목표 대비 거의 1분토막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길게 보면 너무 좋을 거 같은데 전형적으로 그냥 고점 찍고 빠지는 추세 깨고 빠지는 그런 흐름들을 좀 보여 줬어요.이 수도 네. 어, 지금 사실 지지선이나 저항선이나 이런 것들을 놓고 우리가 매매를 할 수밖에 없는 특히나 역배열에서는요. 펀더멘탈적인 요소가 잘 안 먹힐 거예요. 사실 지금 역배에서는요. 그렇기 때문에 뭐 싸서 사서 기다리면 됩니다.라는 식의 좀 이런 거는 좀 무책임한음 발언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제 누군가가 바닥을 큰 손들이 바닥을 만들어 줘야 비싸게 주고 사더라도 사는게 낫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지금 구간에서는 너무 무리해서 원전 쪽은 보지 그니까 저도 되게 좋게 생각은 하고 있거든요. 이게 말이 되나? 이게 결국은 데이터센스 돌리려면 전력 모자를 하는데 어 전력 모자를 하면 결국은 뭔가를 지어야 되는데 가스 발전을 하든 원전을 하든 뭔가를 해야 되는데 시장에서는 이걸 모를까요? 더 똑똑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시장에서는 이게 안 된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시장이 아 이제 원전의 차례야라고 해 줬을 때 최소한 바닥에서 30%는 반등 나와 줬을 때가 이제 그게 1차 신호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뭐 지금이 싸 싸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사실 여기도 싸다고 생각하셨을 거고 여기도 싸다고 생각하셨을 겁니다. 근데 역 추세나 하락 추세에서는 그 돌리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해요. 지금은 또 이격이 많이 벌었겠으면 좀 되돌리긴 하겠습니다만 지금은 역시나 아직은 좀 멀었다. 조선주도 마찬가지입니다. HD 현대 중공업이나 그렇죠. 그다음에 삼성 중공업이나 그다음에 뭐 한화 오션 뭐 이런 종목들 보면 오늘 다행히 많이 올라서 다행인데음 쉽지 않은 구간들 가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 대형주들은 사실 어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빼고는 사실 다 요런 모양이에요.

전 차이가 있지. 지금 다 흘러내리는 HD 현대 1렉도 사실 그렇게 실적이 좋다는 그 주식도 요렇게 돼 있는 상황이고요. 그나마 대형주 중에 살아 있는게 삼성 SDI 정도 그나마 살아 있는 거죠. LG 에너지 솔루션은 지난주에 좀 이슈가 있어서 좀 빠졌고 이런 구간들을 다 통과한게 삼성 바이로직스예요. 음. 삼성 바이로직스는 사실 더 먼저 훨씬 전에 소외받았잖아요. 그렇죠. 소 받고 다행히 이게 뭐 7, 8월 날 반등 같이 시장 반등할 때 올라오다가 빠졌는데 이번에 사실 좀 약간 대체제로 올라오면서 먼저 반등 나왔는데 뭐 조선주들이 여기 있는 구간일 수도 있어요.

여기거나 또 여기 있는 구간일 수도 있는데 지금 지금 추세 우항한 종목들 지금 대형주들 다 보면 전자 닉스만 그나마 하락 이후에 횡보하고 있지 나머지들은 지금 현대차 보셨던 것처럼 기아 그다음에 지금 KB금융 같은 금융들도 마찬가지입니다. KB융, 신한지주 여기도 이런 상황이고 그다음에 또 대형주 중에 또 뭐가 있을까요? 삼성 전기 네. 삼성 전기도 그나마 실적되는 종목들이라서 버티는 그러니까 반도체 쪽만 좀요 정도로 플랫하게 버티려고 하고 있는 거고 그 외에 나머지 종목들은 뭐 효성 중공 뭐 이런 종목들도 사실 전혀 올라오지 못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수급이 굉장히 흩어졌고 개인 투자자들이 좋아했던 종목들의 수급이 굉장히 흩어졌고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부 종목에서만 프 프로그램으로 샀다 팔았다 하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 거는 선물 쪽에서는 그래도 양호합니다. 선물 쪽에서는 지난번 9월 11일 이후부터 만기, 동시 만기 이후부터 지금 보면 수량으로 보면 어 지난주에 6,000 계약을 좀 샀고요. 오늘 15, 계약을 아 1,500 계약을 사서 누적으로 플러스 12,000 계약 됐어. 진짜 오랜만에 플러스 마이너스만을 넘어간게 진짜 오랜만이거든요. 그렇죠. 오늘 사서 이제 조금 더 높아져가지고 12,700인데 금액으로 보면 2조 7천을 샀습니다.

그러니까 외국인들 원래 패턴이 선물 먼저 사고 선물 쪽에서 어느 정도 매집이 되면 비차익거래 쪽으로 쭉 사 가지고 지수 당기면서 선물 쪽에서 수익 나는 그런 상황이 된 거거든요. 환율은 좀 어느 정도 진정돼 있으니까. 그래서 그나마 우리가 윗방향을 볼 수 있다라는 거는 선물 쪽에서 외국인들이 좀 최근에 보면 예. 좀 많이 사고 있다라는 점. 그러니까 이거를 금액으로 놓고 보면 사실 이게 얼만큼 사는지 잘 구분이 안 돼서 제가 금액 계약수로 보거든요. 근데 계속 보면 플러스 마이너스 만개하고 왔다 그 범위 내에서 움직였는데 여기서 샀던 거 그대로 다시 다 중세 다 토했잖아요.

근데 이제 그러면서 지난주 마지막 주 들어오면서부터 계속 선물 쪽에선 매수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나마 그나마이 부분은 다행인 거 같습니다. 네. 실적 시즌 들어 아니 근데 그 실적이 먹히는 종목들도 있기는 해요. 그 사실 포스코 피추햄은 깜짝 실정 나오면서 어 좋았잖아요. 주가 흐름이. 그러면서 [콧방귀] 이제 화요일 날 LG 앤솔 실적이 어떻게 나올 것이냐 다들 기대를 좀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삼성 SDI도 좋았고. 네. 예. 그렇죠. 지금 2차전지에 대한 것들이 분위기엔 좋죠. 예. 블루 웨이브에 대한 기대도 분명히 있는 상황이고 내년도 어쨌든 YY를 올해보다는 흑자 전환해 되는네 쪽으로 흑자내는 흑자 전환이 되는 기대가 되는 전망치가 있는지 그런 2027년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2023년도 이후 대시세 이후에 지금 3년 정도를 쉬었잖아요. 뭐 예를 들어서 에코프로 같은 경우에는 어 올해 상반기에 시장 좋을 때 다 같이 올라서 오르긴 했습니다만 진짜 오랫동안 엄청나게 쉬어요. 사실은이 구간 그니까 이런 요런 구간이 나올까 봐 사실 하이닉스가 이렇게까지 빠지지 않겠지만 그렇죠. 주도주 이후에 실적이 안 나오면 요렇게 되거든요. 주도 이후에 실적이 안 나오면 근데 지금 삼성전자 삼성전 그 전자 하이닉스 여기서 멈춰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그래서 실적이 그래도 내년도까지는 버텨 주는게 있으니까 근데 그게 없으면 요렇게도 될 수 있다라는게 주도주의 특징인데 이제 여기서 한번 다시 턴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거죠.

에코프로나 에코프로라기보다는 포스코 퓨처엠 여기도 그렇고 그다음에 삼성 SDI가 이제 [콧방귀] 대장 역할을 지금 하려고 하고 상황입니다. 여기도 근데 결국 이제 불확실성 지나가 봐야 돼요. 그렇죠? 예. 그러니까 SDI가 대장이 되려면 최소 한 60만 원은 넘어 주고 네. 뭔가 거래량도 빵빵 터져 주면서 어 앞에 있는 물량들 소화하는 그런 과정도 좀 필요한 거죠. 그래서 지금은 쭉 [콧방귀] 제가 전체 종목들을 다 돌려봐도 우상향하는게 어 모멘텀 트레이딩 할 종목들만 있지 아직 뭔가 소부장 안에서도 분명히 있긴 있거든요. 근데 그렇다고 얘가 시장을 끌고 할 수 있는 정도의 체 체급이냐?

주도주가 안 보인다. 네. 지금은 주도주가 안 보입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나? 예. 지금은 단기 매매 보시면서 단타를 하시던가. 네. 예. 딱 지금은 그 시장이에요. 주도주를 찾는 과정입니다. 찾는 과정이고 이제 3분기 실적 발표가 이제 다음 주까지 해서 끝나니까 어 3 실적 발표하는 것들 중에서 어 실적 추정치들이 있는 것 중에서 내년도에 어쨌든 매출액들이 좀 의미 있게 늘어나는 종목들이 보이실 겁니다. 예. 보이실 건데 이제 그런 것들 중에서 주도주 후보군들을 쭉 스터디를 해 놓고 네. 그중에서 빵 치고 나가는게 보일 거예요.

그게 사실 대장주될 확률이 좀 높죠. 그 뭔가 외부 환경이 있어서 외부 환경이 바뀌에 따라서 어 뭐 유가가 빠지든 육가 변동이나 금리 변동이나 이런 매크로 환경이 바뀌에 따라서 뭔가 그것에 대한 수혜주를 받으면서 쭉 올라가는 종목이 또는 종목 군이 생길 겁니다. 2018년도 급락 이후에는 5G였어요. 5G. 예. 근데 내년은 모릅니다. 사실. 예. 그때도 사실 바닥에서 올라고 나서 예를 들어서 그때 한 7, 8개월 고생하다가 주도주가 나왔거든요. 네. 네. 어, 예를 들어 KMW 이런 거 보면 지금 17,800원인데 이때 봐 보면 요때 보시면 요때 요때였거든요.

요때도 보면 10월 달에 한번 빠지고 여기서 반년 넘게 고생하다가 여기서부터 올라기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요때가 [콧방귀] 한 예, 3월 말부터네요. 6개월 정도 지금부터 6개월 정도 뒤니까 요렇게 뭔가 빵 터트리면서 주도 나 주도주야라고 주도주야 가는데 2등주 3등주까지 같이 있는 종목들이 있을 겁니다. 그런 섹터가 보일 거예요. 음. 그게 대장 주도 섹터가 될 겁니다. 예. 근데 그게 2차전지가 될 수도 있는 거고요. 소부장이 될 수도 있는 거고요. 뭐 제 3위 섹터가 될 수도 있는 거죠. 이제 그거를 지금은 찾는 구간입니다. 네.

주도주가 말씀하신 것처럼 탄생한다. 그때 그것을 노려야 된다. 음. 알겠습니다. 잘 한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 이제까지 황위원 팀장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난이도 응용#헤지펀드#금리#현금#삼성SDI#현대차#두산에너빌리티#삼성중공업#한화오션#삼성전자#환율#에코프로#황유현#코스피#중간선거#역배열#5500선#하이닉스#분할매수#주도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