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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은 이재명 정부장 같아요. 그러면 나는 그 헌문 기간을 딱 한 달 정도 봅니다. 좀 많이 봐봤자. 101 P 미니파, P맥스파가 다 우하향이에요. 그래서 중심값이 55,000원으로 3분기가 지금 중심은 똑같아요. 그러면 55,000원은 강하게 지지한다는 얘기입니다. 근데 상단 핀 리니퍼가 62,000원이에요. 그러니까 62,000원을 요번에 최종 목표로 잡고 있고요. 새로운 정부와 정책 방향이 주식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시나요? 난 그거를 이재명 정부가 주식장을 너무 잘 아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장은 이재명 정부장 같아요.
그러면 나는 그 헌문 기관을 딱 한 달 정도 봅니다. 좀 많이 봐봤자 한면 100일. 그러니까 6월 3일 날이 선거 아닙니까? 그러면 한 달에 7월 중순 안에는 마무리가 된다는 얘기고 조금 길게 보는게 100일이라면 3개월 아닙니까? 그럼 그 100일이 대충 8, 9월인데 9월 저는 오히려 7월 말까지를 조심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이라든지 지금 성법 계정에서 거버넌스라든지 은행주라든지 증권주라든지 이런 것들 보면 다 카지노 각도예요. 제가 주가를 볼 때이 그림을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간단히 예를 들으면 이게 120일 동안의 평균값입니다.
제가 지금 사는 것들은이 겨울 패턴으로 120 밑에서 5일선, 10, 20일선 수렴 있는 종목들을 사고 있거든요. 이때 사라 그러면 안 사요. 오히려 매도하고 떠나려고 그러죠. 사람들이 언제 흥분하냐면 120 평균값에이 100% 이상 더블 이상 났을 때 이때부터 대세 상수가 만약에 떠들어요. 근데 실제 여기서 매매하면 가는 거 있어요. 그런데 그 100개 중에 3%도 안 돼요. 한 세 개에서 다섯 개 정도가 각인 효과로 많이 되고 대부분들은 여기서 이게 이제 사망 각도라고 제가 표현하는 이유가 올려놓고 역부위자가 많이 생겨요. 그래서 최근에 하나도 제가 떠들지 않거든요.
하나 에어로스페이스도 그렇고 이제 원전도이 사망 각도 안에 들어온 거 같아요. 그래서 벌써 6개월 전에 이미 이때 하셨어야 되고 지금 이제 내가 갖고 있는 종목이이 120일 평균에 다블 이상 가고 갑자기 정배열이고 그다음에 다 좋다 그러고 그다음에 각도가 이렇게 수직으로 섰어요. 로켓트 프로 그런 것들은 보유자형이지 초보 투자자들은 하지 마시죠. 이럴 때 다칩니다. 경험상 제가 40년 경험상 투자자들이 언제 꼭지 물리냐 요렇 때가 지금 저한테 오시는 분들 카카오가 10만 원, 15만 원대 물리신 분들이 요런 카지노 각도 때였고 소부장들 거의 반토막대서 오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게 한미반도체가 카지노 각도해 갖고 15만 원, 19만 원 갈 때 다해 갖고 이게 멀지 않아요. 작년 초예요. 작년 초에 서부장 장이다고 그러거든요. 다 서부장 서부장 그때 그게 다 반토막이나 13토막이나 이렇게 나거든요. 대장인 한미 반도체도 끔찍하게 빠지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지금 지수단으로 3,100이다, 3,200이다 의미 없는 거 같아요. 지금 또 5청한다고 흥부시키잖아요. 5천 가려면 삼전자가 10만 원 가야 돼요. 근데 그거는 뭐 관찰 대상 들어가야 되고 매출이나 이런게 변화가 돼야 되고 그거는 뭐 저는 지방 선거 전 내년도에 볼 생각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789는 저는 오히려 초쳐서 죄송하지만 이때 조심하십시오라고 그럽니다. 그리고 오죽카는 아까 제가 작년부터 하지마 하지만 해던 2차전지의 에코프로 BM이나 이런 것들을 권하겠습니까? 샘플링해 보면 이제 이런 그 바닥권 패턴들 종목이 얼마 없어요. 그러니까 이런 거 근데 이게 추세 상승으로 안 보거든요. 그러면 이런 것들이 한 봄의 패턴이 뭐라고 제가 표현하냐면 120일선을 20일이 뚫을 때를 보의 패턴이라 그러거든요. 그러면 그러려면 주가가 바닥에서 에코프로 BM 같은게 한 30에서 50 올라야 봄의 패턴 가는 거예요.
그런 정도는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전략만 짜고 있습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분위기는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외국인이 계속 안 사 주니까 그렇겠죠. 첫 번째. 그래서 전 삼성전자가 이제 다음 타자라고들 많이들 얘기하십니다. 그럼 반은 팔고 반이 진짜 다음 타든지 검증을 해 보시죠. 그리고 반은 뭐로 가냐면 아까 삼성 밸류체인에 갖다서 어버 반도체라든지 그다음에 하나 마이크로이라든지 아까 바닥 패턴이 있는 걸로 가시는게 어떻겠나 그렇게 권해드리고 이제 삼성전자가 고민인데 실제 수치를 한번 보실래요? 이게 바뀌어야 돼요.
삼성전자가 언제쯤 가시겠습니까라고 할 때 그림을 한번 보시죠. 삼성전자는 저는 7만 전자가 붕괴됐을 때가 망가지는 신호탄이었다라고 봅니다. 예.이 이때가 8월 5일이에요. 8월 5일. 요때가 7만 원. 하루에 400포인트 빠지고 뭐 앵캐리 청산 들어오면서 이때가 3 7만에서 만 원 갔다가 이게 5만 전자를 깼거든요.이 국면이 국면 여기가 이제 삼성전자 88만8,000원 대가 7월 11일 그러면 종합 주가 지수가 3,2 300 여기가 7만 전자대가 종합 주가 지수가 2,3400 지금 종합까지 3,100입니다. 근데 겨우 6만 전자 치고 나가려 그래요.
그럼 이게 왜 그러냐? 제가이이 7월 11일부터 현재까지 8월 5일부터 현재까지 외국인 수구 보면 삼성전자만 25조를 때려요. 그냥 SK스는 사 주는데 삼성전자 한 종목만 25조를 때립니다. 아 그럼 갈리가 있나요? 그러면 이제 기대 뭐예요? 이제 비었으니까 폭트 채워야 될 거 아니에요. 연속으로 1조 이상 매수하는게 확인되면 할게요. 수급 들어오고 그래서 아직까지 그게 확인이 안 돼요. 연속으로. 그래서 저는 삼성전은 그래서 제가 이럴 때 의외로 잘 맞는 기준이 있습니다. 제가 이거를 P맥스 P미니 파동이라고 저기 뭐야 갖다 붙여서 로직을 만들었는데 여러분들도 보유하신 거를 이렇게 한번 접근 한번 해 보세요.
그러면 이게 무슨 논리냐면 분기별 최고가만 적어 놔요. 날짜하고 그래서 빨간선으로 거요. 고가만 연결이 되니까 비맥스파. 그다음에 분기별 저점만 연결해 놔요. 날짜하고. 그러면서 하니까 하늘색으로 피미니파. 그럴 때 분기 매출이 얼마였고 분기 영업 이익이 얼마였나? 그러면 지금 P미니파, P맥스파가 다 우하향이에요. 우하향이에요. 그래서 중심값이 지금 얼마냐면 55,000원으로 3분기가 지금 중심은 똑같아요. 그러면 55,000원은 강하게 지지한다는 얘기입니다. 근데 상단 핀 리니파가 62,000원이에요. 그러니까 62,000원을 요번에 최종 목표로 잡고 있고요.
그럼 이걸 뚫으려 그러면 수급이 들어와야 되고 얘가 치고 나가져야 돼요. 지금 보시면 매출단이 75조에서 79조에서 같이 있어요. 그리고 영업 이익은 6조에서 6조 7조. 그러니까 여기서 7조가 찍혀야 돼요. 근데 요번에 7조가 찍히겠나 할 때는 지금 아홉등이거든요. 그래서 어 지금도 아직까지 삼성전자를 계속 외국인들이 잘 핸디링을 안 하는 이유가 엔비디아에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어 뭐 그러니까 오히려 당기려면 SK리스 당기지. 그러니까 요게 제일 문제점인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게 우상향으로 바뀔 때 매출 분기 매출 우상향이고 영업이익 우상향이고 그래서 영업 이익은 7조 이상 분기 매출은 80조 이상이 추세로 될 때 삼성전자는 사겠습니다.
하이닉스는이 기준으로 보면 달라요. 이게 하이닉스입니다. 하이닉스를 똑같이 보세요. 그러면 P맥스가 그동안에 24만8,000원 쌍봉이었어요. 요번에 그래서 이거를 뚫지 못할거다 생각했는데 요걸 뚫어 갖고 3만 원을 더 가네요. 그리고 피니파는 제가 에스카이닉스 사자 노래 부른게 17만 원, 18만 원 보면 무조건 사자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요게 그리고 중심값이 20만4,인데 이제 중심값이 올라갔어요. 그래서 SK이닉스는 이제 중심이 24만 원으로 올라간 거 같아요. 그런데 보세요. 분기 매출 우상약, 분기 영업이 우상약 그러면 이게 7월 말에 이제 실적이 나올 거거든요.
그러면 얘보다 더 커져야 돼요. 그래야 현재가 갖다 해서 유지가 된다고 봅니다. 얘가 지금 불을 붙었으면 30만 원 찍을 것 같아요. 그럼 근데 2만 원밖에 안 남았어요. 2, 3만 원밖에. 그런데 저는 오히려 SK 가을 하닉스 갖고 계신 분들은 하느님 감사합니다하고 수익을 챙기시고 요거를 팔아 갖고 7월 말에 실정 나오는 거 뭐 하시고요 판자금 갖고 다른 종목으로 이동하시는게 어떻겠나? 제가 원픽으로 요새 현대차 그룹 거버넌스로 HMM을 선택해 드리고 있거든요. HMM 그러면 지금 가격대 SK 갖고 있는 HMM이 상대 비교에서 거의 10배 이상의 수익을 줄 것 같아요.
그 이런 이유가 있고요. 그다음에 SK 그룹에서 오히려 SKC SK 이노베이션 SK 그룹에서 아까 얘기한 대로 52주 최저가에서 바닥을 다지고 있거나 바닥에서 한 10% 안 올라간 것들 그런 거 사는게 더 나을 것 같아요. 그래서 SK스 팔아 갖고 SKC나 SK 이노베이션이나 뭐 이런 걸로 이동하는 전략이 상대 수익률이 더 낫지 않을까 저는 이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요 수치를 이제 세론으로 나올까 봐 걱정해요. 서플라이즈 나왔어요. 그런데 어퍼칙이 들어가 그거를 7월 25일에서 30일날 볼래요? 그래서 이게 가려면 엔비디아가 새로운 고점 영역을 가야 돼요.
150불을 뚫어서 한 180이나 200으로 가줘야 되는데 저는 그거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2,분기보다 3, 4분기에 몰래요. 그래서 삼성 SK닉스는 하단 16만 원, 17만 원짜리가 지금 27만 원, 30만 원대에서 투자 여행을 이제 마무리할 때가 되지 않았나 뭐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삼성 전자가 옛날에 전체 코스피 200 중에 24%를 차지했어요. 그리고 그때 SK닉스가 4%를 차지했거든요. 근데 지금 위상이 달라졌어요. 코스비 위액 중에 삼성환자가 16%로 쪼그라 들었고 에스카닉스가 8,9%로 늘었어요.
배가 늘었어요. 그게 오히려 그 의미를 얘기해 주는 거 아닌가? 그래서 이제는이 우리장을 롱하는 해치펀드들의 패시브 롱이 있을 거 아니에요. 걔네들이 만약에 때리려면 위력이 3선 크지만 에스카니스 위력이 더 커진 거예요. 높아졌기 때문에. 그래서 요거 한 7에서 10%만 둬도 주수는 한 100을 흔들어 버릴 수 있거든요. 그 용이 된 거 같아요. 그래서 SK 하이닉스는 지금 흥분하지 말자. 뭐 이런 생각을 하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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