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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채금리, 엔비디아

美 국채금리 6% 넘으면 벌어질 일 정말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이주택 교수 / 1부)

신사임당 · 2026-10-07 · 유튜브 시청 155,492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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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현금#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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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주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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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이 심화되고 있으며, 30년물 국채금리가 5.6%를 넘어 24년 만의 최고치로 올라 BBB급 회사채와 비슷한 수준이 되었다. 이로 인해 기업 마진 압박과 파산 도미노, 금융위기 가능성이 제기된다. 다만 현재 기업 실적과 현금흐름은 양호하고 미국 경기도 상대적으로 견조해 당장의 금융위기는 아니라고 본다. 연준은 10월 인상은 어렵고 12월 한 차례, 내년 4월까지 1~2회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한다. AI 투자는 실적이 뒷받침되어 버블이 아니라는 입장이며, 가치투자 관점에서 적정주가 대비 할인 구간의 매수 기회를 강조한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물가가 상당히 많이 올라와서 압력을 받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제 소비자들, 미국 국민들은 예, 살기가 굉장히 힘들어지는 예, 그런 상황이고요. 기업들도 이제 마진 압박 예, 비용이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마진 압박을 좀 받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6% 가까이 간다는 거 굉장히 이제 심각한 상황이죠. 지금 미국에 빛이 40조 달러를 지금 넘어가고 있는 그런 상황도 있고요. 상품 소비를 안 하다 보면 어떤 회사라든지 아니면 은행이라든지 요런 쪽에서 한 군데서 파산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뭐 투자 회사가 될 수도 있고요.

02. 그렇게 되면 도미노식으로 회사들이 좀 무너질 가능성도 좀 있죠. 그야말로 금융위기가 올 수도 있습니다. 미국의 신용 등급이 계속해서 떨어지고 오히려 회사체가 훨씬 더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된다면은 미국 전체적으로 국가의 신뢰도 문제가 다시 붉어질 수가 있겠죠. 안녕하세요. 러커슨 대학의 이주택입니다. IMF 때부터 투자해 오고 이노믹스 파이낸스 어카운팅 등등을 공부하고 있는 미트리 마을 미국 투자 스토리 마을 2장입니다.이란 전쟁 이후 유가부터 미국 소비자 물가까지 오르면서 인플레이션 공포가 시장을 덮치고 있습니다. 교수님은 지금 상황을 어떻게 진단하시나요?

03. 예, 지금 인플레이션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근데이 인플레이션의 문제가 이제 전쟁을 통해서 온게 많습니다. 그래서 유가가 상승을 하면서 이제 DJ 가격이라든지 개설린 가격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올라주면서 공급망에 문제가 좀 생긴 예 그런 상황이죠. 그래서 공급곡선이 이제 왼쪽으로 움직이면서 이제 좀 부족하면 왼쪽으로 움직이거든요. 자, 그러면서 물가를 상승시키고 있고요. 거기에다가 이제 경제가 미국 경제가 아직 잘 버티고 있습니다. 그래서 GDP도 잘 성장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개인들의 소비도 뭐 여전히 강한 편이고요.

04. 제조업이라든지 서비스 PMI도 지금 50 이상으로 확장 국면에 있는 그런 상황이죠. 자, 이러다 보니깐 이제 물가가 수요까지 증가를 하다 보니까 물가가 상당히 많이 올라와서 압력을 받고 있는 예,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제 소비자들 예, 미국 국민들은 예, 살기가 굉장히 힘들어지는 예, 그런 상황이고요. 기업들도 이제 마진 압박 예, 비용이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마진 압박을 좀 받고 있는 예, 그런 상황입니다. 미국 실제 현지 상황은 어떠한가요? 예, 실제 상황은 생각보다 더 심각하죠. 네. 지금 소비자 자신감 지수 컨퍼런스 보드에서 나오는 자신감 지수라든지 미시간에 소비자 심리 지수가 상당히 지금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05. 특히 소비자 자신감 지수는 80 근처까지 떨어졌는데요. 요게 80 밑으로 내려가면 침체를 나타냅니다. 근데 그게 지금 코로나가 터진 이후에 소비자의 자신감이 떨어졌을 때보다 더 많이 지금 떨어져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만큼 저도 예 굉장히 체감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밖에 나가기가 무서울 정도입니다. 지금 그래서 외식을 하는 경우에도 인가족이 저희 가족이 이번에 이제 여름에 놀러와서 밥을 먹는데 보통 3인 가족이 가벼운 한국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 팁까지 40불 정도면 먹을 수 있거든요. 뭐 조금 더 줄 수도 있는데 요즘은 나갔다 어떤 기본적으로 백불 단위로 밥을 먹어야 되는 상황이더라고요.

06. 조금 고급스럽게 밥을 먹으려 그랬더니 500불 600불씩 나오고 조금 더 이제 한국 파인다이닝 뭐 미실랭 요런 쪽 가격을 알아봤더니 천불이 넘어갑니다. 3인 과정 이제 애가 지금 열살밖에 안 됐는데 어 정말 부담되고요. 개설린 가격도 지금 갤론당 3불 정도에서 지금은 4공 정도까지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전쟁 이전보다도 거의 50% 이상 개솔린 가격이 올라와 있고 거기다 디젤 가격까지 지금 올라와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미국인들이 가장 민감해 하는 예, 이런 음식이나 식당 예, 거기에다가 이제 개솔린 가격 차를 뭐 한 집에 두 대에서 세 대는 무조건 가지고 있어야 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07. 그래서 마트까지 가는데도 상당히 거리가 있어 가지고 걸어서 다니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그리고 한번 장 보면 뭐 일주일 뭐 2주를 사야 되니까 그런 걸 또 손으로 들고 오기도 굉장히 힘들고요. 그래서 여름으로 이제 뭐 양극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민들일수록 예 저소득층 중일수록 굉장히 더 힘든 상황이고요. 중산층도 지금 굉장히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됩니다. 미 30년물 국채 금리가 5.6%를 넘어 24년 만에 최고치입니다. 6%까지 간다는 말도 있는데 이게 어떤 의미인가요? 지금 금리가 국채 금리가 이제 6% 가까이 간다는 거 굉장히 이제 심각한 상황이죠.

08. 그래서 국제 금리가 올라가면은 다른 뭐 대출 금리라든지 모기지 금리라든지 어 자동차 대출 금리라든지 크레디카드 금리가 다 같이 따라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일반 서민들 예 사는데 굉장히 힘들어지는 그런 상황이고요. 대출을 받기가 굉장히 힘들어지겠죠. 자, 거기에다가 이제 기업들도 이제 대출을 받을 때 굉장히 압력을 많이 받을 수밖에 없고요. 또 미래 가치를 현재 가치로 환산할 때 금리가 높으면 그만큼 현재 자산 가치가 떨어지게 됩니다. 자, 그런 것들이 자산 평가에서 좀 압력을 또 예, 받는 자, 그런 상황이라고 지금 볼 수가 있죠.

09. 근데 지금네 기업들의 이제 투자 등급이 있는데 트 등급이 있고 더블 A 등급이 있고 A 등급이 있는데 요게 지금 금리가 5.4에서 한 5.8 정도 되거든요. 근데 지금네 30년물 10년물 국제 금리가 지금네 그 근처까지 지금 왔고 그거를 넘어서서 이제 BBB 등급이 지금 6% 6.5% % 정도. 자,요 정도를 지금 금리를 줘야지 채권 발행을 하고 이제 다른 투자자들이 그걸 사는 상황인데 지금 미국 국제 수준이 AAA, AAA도 아니고 예, 트리플 B 수준 예, 투자 적격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에 지금 도달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10. 그만큼 네, 각국 정부의 국채가 인기가 없는 예, 그런 상황이고요. 뭐 당연히 자 미국의 국채는 예 미국의 부채 문제와 뭐 직결되는 뭐 문제라고도 볼 수 있죠. 예 그래서 40년 지금 미국에 빛이 40조 달러를 지금 넘어가고 있는 예 그런 상황도 있고요. 예. 거기에다가 이제 빅텍들이 어 채권을 발행할 때 요즘 6%에서 8%까지 주는 예 경향도 있습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예 국채들이 행기가 없는 상황이고요. [콧방귀] 그만큼 이제 나라에서 빚을 내서 예 뭔가를 하기가 굉장히 점점 자 어려워지는 상황이다. 그래서 여러모은 뭐 정체적 난국이다.

11. 뭐 이렇게도 볼 수 있죠. 지금 국채 금리를 금융위기의 지표로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 하지만은 금융 외기는 당장 올 수 있을 것 같지 않고요. 예, 그만큼 예, 금리가 높은만큼 예, 회사들이 이윤을 잘 내고 있는 예,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회사들이 AI 개발로 인해서 클라우드 산업이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뭐 AI 기반 시설, 뭐 데이터 센터 그다음에 에너지 기업들이 뭐 실적을 굉장히 잘 내고 현금 흐름도 좀 좋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비용이 좀 올라가면은 예, 그만큼이자 비용이 많이 올라가고 하면 예, 그만큼 또 수익을 많이 내면 되니까요.

12. 뭐 지금 아까도 얘기드렸지만은 회사체 금리가 이제 투자 적격인게 어, 그거 고수준이기 때문에 예, 그거 이상으로 금리가 더 올라가면은 약간 좀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아직까지는 좀 견딜 만한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지금 당장 미국보다 금리가 높은 영국이나 자 호주도 견디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경기는 상대적으로 보면 미국이 지금 상당히 좋습니다. 예. 다른 나에 비하면 굉장히 좋기 때문에 뭐 아직까지 그렇게 걱정한 상황은 아니지 않나 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케빈 워시 의장의 연준이 9월에 3년 2개월 만에 금리를 올렸습니다.

13. 앞으로 금리 방향을 어떻게 보십니까? 예. 지금 패드 와지 쪽에서네 금리를 올릴 확률은 일단 10월 달에는 못 올릴 거로 지금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네. 이번에 PC 물가 지수가 나왔지만은 3.4의 근원이 3.3으로 지난보다 올라가지 않고 뭐어 기존 상태를 좀 유지를 했거든요. 자, 거기에다가 이제 지난주에 나왔던 비농업후 부분이라든지 실험률이 생각보다 고용 시장이 조금 둔되는 모습을 그렇게 보여 줬습니다. 그래서 당장 급하게 금리를 올릴 것 같진 않고요. 뭐 여러 총제들도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를 올려야 된다. 뭐 여기에는 합의를 받지만 당장 급하게 올려야 된다.

14. 뭐 이렇게 생각하진 않고요. 데이터가 나오는 대로 평가를 하면서 예, 금리를 올려야 되지 않을까? 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12월 달까지 한 번 정도 올린다고 확률이 높고요. 그다음에 이제 내년 4월까지 한 두 번 정도 더 올린다가 지금 확률이 높은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보다 좀 높게 한 4.25에서 4.5 수준으로 예, 금리가 이제 조금 더 예, 올라가지 않을까 자, 이렇게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이번 신간 적정 주가 가치투자 법칙에서 월가는 미디어를 통해 진실을 왜곡한 정보를 만들어내고 진실은 3일 정도 뒤에 온다라고 쓰셨습니다.

15. 지금처럼 다양한 뉴스가 쏟아질 때 투자자가 뉴스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무엇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건가요? 어, 일단은 가장 중요한 건 회사의 펀더멘탈이고요. 네. 그래서 주당 순익이 저는 예,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이를 바탕으로 저희가 이제 적정 주가를 계산을 해서 자, 그걸 바탕으로 해서 보통 평가를 하죠. 그래서 호재가 나오든 악재가 나오든 예 대부분의 호재 악재는 회사의 펀더멘탈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뭐 거시 정치적 문제, 뭐 경제적 문제, 뭐 그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뭐 그런 호재 악재들이 있는데 대부분은 회사가 그런 환경 속에서 잘 뭐 살아남는 예, 그런 상황입니다.

16. 자, 그래서 펀더멘탈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지 않는 이상은 처음에는 미디어가 그런 사실을 좀 부풀려서 주가가 심하게 위로 튀거나 아니면 아래로 떨어지죠. 네. 그래서 모멘텀이 좋아지거나 떨어지거나 하는데 그런 것들이 생각보다는 오래 가진 예, 자, 뭔가 굉장한 곳이 나오더라도 사실은 실적으로 이어져야 되죠. 그래서 실적이 굉장히 결국엔 잘 나와서 회사의 주당 순익을 올리고 예. 그렇게 해서 또 적정 주가도 올라가고 회사의 현금 흐름이 계속해서 좋아져서 또 이제 현재로 이제 환산해 가지고 현금 흐름을 또 봐서 적정 주가를 구하다 보면은 그런 것들이 이제 같이 따라서 올라갈 때 이제 주가가 뭐 제대로 올라간다고 할 수 있죠.

17. 그래서 적정 모든 회사에는 적정한 주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주가보다 올라갔을 때는 뭐 일시적으로 모멘텀이 좋아서 올라갈 수도 있는데 그럴 때는 열매를 잘 딴다. 그러죠. 저는 수익 실현을 분할해서 잘 하고요. 거기보다 좀 떨어질 때는 뭐 갑자기 악재 같아서 시장이 안 좋다. 이럴 때 회사의 펀더멘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라면은 주가를 일단 뭐 일시적으로 떨어뜨리는데 저는 그 적정 주가보다 더 떨어지는 경우에 할인한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또 분할해 또 줌춤을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가치 투자자들은이 적정 주가만 생각을 해서 일시적으로 악재가 터져서 기업의 주가가 많이 떨어져 그러면 오히려 할인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죠.

18. 그래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안전마이 많이 남는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냥 뭐 쌀 때 좀 줍을 해서 나중에 다시 모멘텀이 언젠간 다시 또 좋게 올라오거든요. 또 호재 같은 것들이 있어 가지고 또 일시적으로 또 모멘텀을 띄워 주면은 주가가 갑자기 막 올라가기도 합니다. 예. 그럴 때 또 기회를 봐서 또 분안해서 열매를 따고 예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달러의 기축 통화 지위가 흔들린다는 말이 나옵니다. 브릭스가 달러를 우회하고 러시아 중국은 금을 쌓고 있는데 미국 현지 전문가들은이 위기론을 어떻게 봅니까? 일단은 예, 방금 얘기드렸듯이 시장에 나오는 여러 가지 뉴스가 당장 실현이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건 좋은 생각이 아닌 거 같습니다.

19. 이제 굉장히 사람들은 투자를 할 때 조급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의 저희가 하는 걱정들은 90%가 쓸데없는 걱정이다. 이런 얘기를 하죠. 그래서 네. 저희가 하는 걱정들은 생각보다는 저 멀리에 일어날 뭐 몇 십년 이후에 자 일어날 그런 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자 미국이 당장 멸망할 것처럼 얘기를 하지만은 소프트 파워가 지금 사실은 조금 예 줄어들긴 했습니다. 작년에 이제 상호 관세 문제라든지 올해 자 이런 쪽에 전쟁을 일으키면서 여러 고가들의 실뢰를 좀 잃었죠. 그래서 소프트 파워서 통제력을 좀 잃뤘다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은 뭐 하드 파워 자체를 또 잃어버린 건 아니고요.

20. 아직 뭐 군사력이나 경제력으로 보면 아직도 세계 1등 국가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종합적으로 흔들리기 시작하는 예, 시간은 생각보다 오래 걸릴 수가 있습니다. 자, 그래서 뭐 5년이 걸릴 수도 있고요. 뭐 길게는 뭐 몇십년이 걸릴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이런 걸로 달러가 기축 통화 지위를 뭐 바로 잃어버릴 거다. 자, 이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이게 토끼디스의 함정이라 그래서 자 1등 국가가 2위 국가가 따라오는 경우에 서로 경쟁하다 보면은 보통 전쟁을 통해서 이제 그 1, 2위 어 지위가 좀 바뀌거나 뭐 큰 전쟁이 일어나서 세계의 경제질서, 정치 질서가 새롭게 개편되는 경우도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21. 그런데 지금 그런 상황이 오려면은 생각보다 시간이 좀 많이 걸리고요. 이등 국가의 힘이 굉장히 강해져야 되는데 지금 이등 국가라고 하면 중국이 될 수가 있는데 중국 경제도 사실 지금 생각보다 그렇게 좋지는 않고요. 그렇다고 유럽편 유니온이 따라올 것이냐? 지금 유럽도 사실은 경제가 굉장히 안 좋고 예 어제만 하더라도 프랑스 쪽에 채권이 던져진다 이렇게 하면서 채권 금리가 상당히 많이 올라간 예 그런 상황이죠. 그래서 독일 빼고는 지금 유럽 쪽도 사실은 경기가 좋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기축 통화를 애나가할 것이냐. 그래서 일본도 사실은 지금 경기가 안 좋죠.

22. 예. 인플레이션 문제도 있고 지금 예. 에나가지가 상당히 달러 대비해서 많이 떨어져 있는 예. 그런 상황이죠. 그래서 기축 통화를 대체하려면 새로운 기축 통화가 나와야 되는데 그런 기축 통화를 할 역할을 할 그런 경제가 지금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당장 뭐 달러가 기축 통화시를 잃어버려서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 올 거다. 뭐요 생각은 일단 좀 시간을 두고 예 천천히 지켜보는게 더 낫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최근 AI 버블 논쟁이 다시 뜨거운데요. 교수님은 지금의 AI 투자 열기를 버블로 보시나요? 어 저는 AI 버블은 예 다 버블하고 다르게 버블이라는 생각이 전혀 안 들고요.

23. 뭐 이유는 지금 실적이 굉장히 잘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죠. 그래서 이제 젠슨 왕이 AI의 이제 5단계 케익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가장 상이 이제 소프트웨어가 있고요. 그 밑에 프런티어 모델들이 있고 예. 그다음에 이제 클라우드 기업, 그다음에 AI, 데이터 센터, 에너지 기업들 뭐 요런 식으로 나오는데 사실은 클라우드 기업들, 빅텍들은 지금 실적이 굉장히 잘 내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쪽은 매출이 너무 좋은 예, 그런 상황이고 AI 데이터 센터 쪽은 당연히 그걸 예, 좀 받쳐 주다 보니까 뭐 데이터 센터 뭐 시스템 반도체 메모리라든지 아니면 이제 서버 쪽이라든지 뭐 그와 관련된 뭐 대부분의 기업이 지금 마진율이 75%에서 뭐 85%까지 굉장히 마진도 졸 좋게 나오고 실적을 잘 냈고요.

24. 거기에다 이제 현금 흐름도 굉장히 좋은 그런 상황이죠. 에너지 기업들도 지금 에너지가 부족해서 예 너무 지금 예 매출 상황이 굉장히 좋은 상황이고요. 지금 유일하게 약간 걱정된다 그러면은 AI 프런트 모델 그래서 오픈 AI라든지 엔트로픽이 과연 어느 정도 지금 예 저희가 투자한만큼 지금 상장하면은 시총이 거의 뭐 1조 1.5조 5조 달러에서 뭐 2조 달러까지 지금 올라간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과연 그만큼의 지금 매출을 올릴 것이냐 그만큼의 이제 어 순수익을 낼 수 있겠냐 자 이런 문제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오픈 AI 같은 경우에는 지금 1,00억 달러 이상 매출을 내고 있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엔트로픽은 한 400억 달러 정도 지금 매출을 내고 있는데 아직은 손해가 좀 나고 있죠.

25. 그래서요 AI 프런티어 모델들이 이제 토큰을 많이 팔고 자 그렇게 해서 이제 순수익이 플러스가 날면은 다컴법을만큼은 걱정할 상황은 아니지 않겠냐. 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워낙이 분야도 굉장히 자, 많은 상황인데 뭐 지금 있는 예, AI 관련된 것들 뭐 프론티어 모델 빼고는 상당히 수익을 잘 내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뭐 버블이 터진다 이런 생각은 안 들고요. 뭐 약간의 지금 수익이 안 나는 마이너스 기업들이 상장에서 전 세계 시총 12의 세 기업이 지금 예, 스페이스 X라든지 네, 오픈 AI라든지 엔트로픽이 들어가게 되면 약간의 버블이 있을 순 있다.

26. 그 세계 기업 쪽에서 약간 버블이 나올 수 있다. 뭐 이런 걱정은 조금 되긴 합니다. 근데 뭐 이런 것들도 좀 시간을 두고 좀 지켜보면은 예,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죠. 그래서 만약에 거품이 꼈다면 카푸치노 거품 같이 프로스라 그러죠. 살짝 거품이 좀 껴 있다. 뭐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다컴 버블과 비교하면 무엇이 닮았고 무엇이 다른가요? 예, 닷컴 버블 때는 그때는 이제 퍼가 굉장히 높았죠. 네. 수익 나오는 거에 비해서 주가가 너무 많이 형성이 됐고 대부분의 인터넷 기업들이 수익이 안 나는 예 기업들이었죠. 그래서 수익이 플러스로 전환하는데 실패한 그런 상황에서 뭐 시스코라든지 인텐 뭐 이런 기업들이 지나치기 주가가 많이 예 확장됐던 예 그런 상황이 있습니다.

27. 자 그래서 예 어 그 버블이 터지면서 거의 20년 동안 예 대부분의 주가가 자 그대로 멈춰 있는 예 박스권에 자 갇혀 있었죠 인텔도 그렇고 시스코도 그렇고요. 근데 이번에는 예, 그렇게까지 뭐 인터넷 기업들처럼 기업들이 수익이 전혀 안 나는 그런 상황은 아니고요. 어, 전 세계 시총 CP 안에 들어갈 정도로 예, 그 정도로 네. 지금 어 기대가 많이 되고 있는 예 그런 상황이고 실질적으로 뭐 단순하게 구글의 검색 기능을 이용하기보다는 지금 많은 회사들과 그다음에 이제 많은 소비자들이 이제 생성형 AI를 실질적으로 지금 쓰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28. 그렇게 또 돈을 지불해 가면서 인터넷 기업들이 사실은 돈을 주고 그 서비스를 이용하진 않았거든요. 근데 지금은 확실히 토큰이라는 비용을 지불해 가면서 자 회사들이 이제 그 서비스를 또 이용을 하고 있는 예 그런 상황이고 그걸 받쳐 주는 예 대부분의 기업들이 지금 수익이 플러스로 전환해서 예 굉장히 잘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 AI 열풍 시대에 가치 투자의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보시나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가치 투자는 기본적으로 적정한 주가를 계산하고요. 그거보다 얼마가 할인하냐. 자, 요거를 평가하는게 굉장히 중요한데 최근에 그 기회가 많이 왔었습니다.

29. 그래서 2023년부터 지금까지 저희 적정 주가가 주당 순위 기준으로 계속해서 꾸준하게 우상향을 했는데 시장의 모모멘텀이 안 좋으면 계속해서 네. 그 적정 일가보다 떨어졌었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 굉장히 오랫동안 박스권에 또 갇혀 있었던 적이 많이 있었죠. 그래서 뭐 90불에서 150불 사이 한참 동안 움직인 경우도 있고 뭐 가장 최근에도 한 예 한 100 한 80불에서 한 230불 사이에서 계속 왔다 갔다 뭐 그렇게 했던 적이 있죠. 그래서 기업의 실적은 많이 늘어서 적정 주가는 올라왔는데 뭐 옛날에는 150불이었다면 그 밑으로 계속해서 할인 기간에 있었고요.

30. 지금은 MBGI 적정 주가가 뭐 한 235에서 255 정도라고 생각하면 그거보다 계속해서 지금 할인을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었죠. 그래서 기회는 아직 많이 있다. 자,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그 외에 다른 뭐 반도체 기업들도 사실은 적정 주가보다 7월 말에 심하게 한번 또 떨어졌었고 8월 달, 9월 달만 하더라도 예, 적절하게 떨어지면서 적정 주가 밑으로 떨어졌죠. 그래서 가치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은 적정 주가보다 할인하는 기간이 굉장히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럴 때 조금씩 예, 줍줍을 해 놓으면은 결국에는 예, 적정주가 위로 올라갈 때 열매 딸 수 있는 또 예, 기회를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31. 예, 교수님은 1998년 IMF 때 투자를 시작해 IT 법을 붕괴, 리몬 사태, 코로나까지 다 겪으셨습니다. 교수님께서 가지고 있는 투자 원칙은 무엇인가요? 예, 저는 기본적으로 열 가지 원칙을 가지고 예, 투자를 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일단은 목적이 있는 투자고요. 예. 투자를함에 있어서 한 30년 이후에 내가이 돈을 모아서 자, 어디을까요런 생각을 항상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예. 그다음에 이제 장기 투자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주식을 투자를 하면 그 주식을 굉장히 오랫동안 예 가져갈 생각을 하고요.

32. 거기에다가 자산 배분을 하고 분산 투자를 하고 예 그다음에 이제 어 가장 중요한 사실 원칙은 예 그외에도 이제 굉장히 많은 원칙이 있는데 어 예측을 안 하려고 항상 노력을 합니다.네 그래서 예측을 하기 시작하면은 도박이 되고요. 되다 보면 또 욕심이 생기고 그러는데요. 여기서 예측보다는 예 기본적으로 적정 주가를 계산해서 그거보다 쌀 때 산다. 이런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이밍을 재기보다는 프라이싱 예 가격을 기준으로 항상 판단을 한다. 그래서 앞으로 제가이 주식을 가지고 있을 때 계속해서 올라갈 거다. 내려갈 내려갈 거다.

33. 뭐 단기적으로 올라간다, 내려간다. 뭐 이렇게 예측을 하는게 아니고요. 그때그때 상황에서 제가 생각한 예, 적정주가보다 싸면은 예, 사고요. 자, 올라가면 또 열매를 따고 뭐 그렇게 하는데요. 예, 기본적으로 예측을 안 하고 욕심을 안 부리고 절대 확신하고 주식 투자를 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고 확신을 안 하고 욕심을 안 하다 보니까 세 배짜리라든지 자, 레버리지 상품이라든지 아니면은 뭐 빚을 내서 투자 자, 이런 건 절대 안 하고요. 예. 가장 중요한 거는 이제 이런 원칙들을 항상 지키려고 노력하는 예, 그런 원칙을 또 세우고 있습니다.

34. 앞으로 투자자들이 주목해서 봐야 할 미국 경제 관련 지표가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지금 전 세계가 가장 중요 다음 주면은 이제 14일 15일 날에 걸쳐서 이제 CPI 소비자 물가 지수가 나오고 예 그다음에 PPI 물가 지수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지금 PC 물가 지수는 지금 조정을 좀 하면서 생각보다 그렇게 자 많이 올라가진 않았는데 진짜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거는 어 8월 달이 아니라 이번 9월 달이 어느 정도 또 올라갔나 이걸 봐야 되는 예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9월 달 지금 인플레이션 상황을 볼 수 있는에 CPI 예 컨수머 예 프라이스 인덱스 그다음에 생산 물가지수 도매 물가지수 자 요게 지금 굉장히 중요한 상황이고요.

35. 자, 요것도 뭐 9월 달만 볼게 아니라 10월 달, 11월 달에 걸쳐서 계속해서 물가가 올라갈 것인지 떨어질 것인지 자, 요거를 확인을 해 주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가장 걱정하는 건 과연 미국에 스테그플레이션이나 침체가 올 것이냐 안 올 것이냐. 자, 이런 문젠데요. 일단은 예, 물가가 전쟁으로 인해서 지금 기름값이 계속 안 떨어지고 예, 미국인들 소비가 예, 적당하게 이제 유지가 되는 상황에서 자, 인플레이션이 지금 온 예, 그런 상황인데 만약에 물가가 더 급하게 안 떨어진 상황에서 소비자들이이 물가를 결국 견지지 못하고 지금 미국의 크레디 카드 사용률이 역대 최고급으로 지금 예, 최대치로 지금 올라와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36. 그래서 소비자들이 일단 파산하기 시작해서 어 상품 소비를 안 하다 보면 어떤 회사라든지 아니면 은행인이라든지 뭐 요런 쪽에서 한 군데에서 파산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뭐 투자의사가 될 수도 있고요. 자 그렇게 되면 뭐 도미노식으로 뭐 회사들이 좀 무너질 가능성도 좀 있죠. 뭐 그야말로 금융기가 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물가는 올라가는데 서비자들의 심리가 약해되고 침체로 빠져들게 되면 정말 스테그플레이션이 와서 통화 정책으로도 이거를 감당할 수 없는 예 그런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물가는 떨어지겠죠. 네. 이제 소비자들이 소비를 안 하다 보면 스테그플레이션을 거쳐서 침체로 빠져줄 수 있는 상황인데 지금이 물가를 얼마나 잘 잡냐가 굉장히 중요한 문제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이

37. 30년물 국채 금리가 어디까지 올라간다면 위험 신호라고 보시나요? 30년 국채 금리는 지금 회사체들이 안고 있는 한 BBB 등급의 한 6.5%나 5%는 한 7% 정도 그 정도 이상까지 올라가면은 누구도 국채를 소비하지 않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조금 높게 금리를 주면은 미국 국채를 많이 소비를 하는 상황인데 미국의 부채가 지금 40조 달러가 넘어가고 있는 예, 그런 상황에서 미국의 신용 등급이 계속해서 떨어지고 오히려 회사체가 훨씬 더 예, 더 매력적으로 예, 보이게 된다면은 예, 아마도 미국 전체적으로 예, 국가의 신뢰도 문제가 예, 다시 붉어질 수가 있겠죠. 예, 그래서 아무래도 네, 6.5% 5% 이상까지 올라가면은 아마 회사들도 견디지 못할 가능성이 좀 있습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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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현금#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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