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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벤트가 나타나서 주가가 움직일 때 짧게 끊어치는 전략을 펼치십시오라고 말씀드렸는데 지금은 우리가 원전주를 길게 들고 가야 되느냐 아니면 전력 선 설비 인프라를 길게 들고 가야 되느냐 그럼 전력 설비 쪽이겠죠.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에 링크에서 신청하세요. 최근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의 움직임이 좋아지고 있는데요. 현재 가장 주목하시는 반도체 소부장 타픽 3 종목과 그 이유를 부탁드립니다. 어, 지금 이제 반도체 소부장이 또 약간의 변동성이 좀 나타나고 있어요. 어, 3일로 끝난 상황이어서 조심스럽긴 한데 저는 이제 꾸준히 보는 거 같은 경우는 이제 리노 같이 우리가 반도체 검사 장비 특히 이제 검사 장비 같은 경우는 어 우리가 이제 미세화 공정으로 들어가면서 어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모멘텀을 볼 수 있겠죠.
뭐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도 꾸준히 봐야 되겠죠. 우리가 이제 TC본 관련해서 어 앞으로 이제이 부분이 계속해서 부각이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또 최근에는 우리가 이제 하나비전 같은 경우도 삼성의 어떤 밸류체인과 관련해서 좀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찌 됐든 소부장과 관련해서는 어 제가 조금 앞서 포트폴리오를 조종을 했는데 어 거기서 좀 뺐어요. 뺏긴 했습니다만 이제 2분기 실적 시즌이 이제 7월 달부터 시작이 되면 과연 실적이 나타났을 때 어 소부장들이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가 관건이 될 거 같아요.
그럴 때 어 제가 그때 가서 또 기회가 되면 말씀드리긴 하겠습니다만 일단 어 실적과 관련된 그런 부분들을 몇밀리 체크하는 것이 지금 구간에선 필요하다 그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최근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글로벌 경쟁사들과 비교하면 여전히 저평가라는 의견도 있는데요. 지금도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지금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 59만 원, 하이닉스 500만 원 목표가까지 이제 제시해 놓은 상태죠. 어, 그거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 하더라도 일단 50만 원, 400만 원까지는 다들 인정하는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현 구간에 있어서의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히 있다. 그런데 영원히 계속해서 상승할 것인가? 요거는 좀 다른 관점이죠. 어찌 됐든 현 구간 내에서 어 삼성전자나 SKS가 30% 정도 룸은 충분히 열려 있다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라면 지금 매수가 가능하냐? 예, 가능하다라고 보는 거죠. 어 밸류적인 면에서나 아니면 어 차트상 아직까지 두 가지 요소가 다 저평가됐다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어느 정도 이제 우리가 지수가 만 포인트에 근접하고 3전이 40만 원, 하이니스가 300만 원 넘었으면 좀 고민을 해야 될 시점인 건 맞아요.
그건 이제 그때 가서 제가 어 데일리 경제에서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만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아직까지는 추가 상승이 열려 있다라고 보고 이게 열려 있어야 지수가 만 12천 간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아직까지는 충분히 상승 여력은 열려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TSMC가 가격 인상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삼성전자가 고객사 확보나 실적 측면에서 반사 이익을 얻을 가능성은 얼마나 된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어쨌든 TSMC가 장점을 보이고 있는 것은 어 고객이 원하는 반도체를 원하는 식에 맞출 수 있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뭐 가격 인상 요소는 여러 가지가 있겠죠. 하지만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어 TSMC와 좀 다른 면들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한번 그 말씀을 드렸었는데 TSMC랑 너무 비교하지는 맙시다라고 말씀을 한번 드린 바가 있습니다. 다양스러운 것은 우리가 이제 구글의 TPU가 어 지금 이제 삼성전자 파운드리 쪽에서 생산 가능성이 좀 높아지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아직 계약서에 서명 안 했기 때문에 어 그래 그렇게 된다라면 삼성자 독자적으로 아픈 손가락이었던 파운드리가 흑자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이러한 것들이 흑자 전환되게 된다라면 어 삼성전자의 어 파운더리 쪽 그다음에 이제 디딜램, HBM 뭐 이런 것들이 삼각 편대를 그 어 그리면서 긍정적인 모멘텀이 된다라는 거죠. 그러면 TSMC는 그냥 TSMC대로 놔둔다 하더라도 삼성전자가 다양한 부분에 있어서 이익들을 모아간다. 2018년에 600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 굉장히 좀 높은 수준이죠. 어 올해 한 300조 정도 나오는데 그런 것들에 일주하게 되고 이런 것들이 결국 주가를 이끄는 중요한 요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반기 반도체 업종 전망을 어떻게 보시나요? 또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가운데 어느 종목에 더 주목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어, 여전히 삼성전 이제 하반기 전망은 좋아요. 근데 이제 우리가 중요한 것은 그 하반기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기 위해서는 7월 달에 발표되는 2분기 실적 그니까 상반기 실적을 잘 봐야 돼요. 상반기 실적이 여전히 우리가 과거 사이클인 어 경기 사이클이 아니라 우상향하는 이익 사이클이다라면 하반기도 연히 좋겠죠. 지금 이제 최태원회장 같은 경우도 어 2030년까지 쇼티지가 날 것이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지금 다양한 반도체를 만들어 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확인하는 거죠. 지금부터는 하나 성적표를 확인하면서 가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어 그 부분이 굉장히 좀 중요한데요. 어 뭐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데일리 경제에서도 풀어 드리겠습니다만 제 개인 유튜브인 차영주 TV에서도 어 재무재표를 통해서 또 풀어 드리는 면도 있으니까 그렇게 같이 보시고요. 어 그다음에 삼전이 좋냐 하인스가 좋냐 저는 일단 3전에 약간의 무게를 좀 두고 있습니다. 어 조금 전에 우리가 언급한 것처럼 파운드리 쪽도 있고요. 그다음에 HBM 2 12단 같은 경우 3저 아니 하이닉스보다 이제 먼저 샘플을 출하지 않았습니까? 이제 기술의 삼성전자가 됐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삼성전자 뭐 둘 다 좋습니다.
그렇다고 하니스가 나쁜 것은 아니고요. 그래도 이제 질문하셨으니까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라라고 본다라면 삼성전자에 조금 무게를 좀 더 두고 있다. 이렇게 받아들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는 원전, SMR, 가스터빈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현재 시점에서는 원전주로 봐야 할까요? 전력 설비주로 봐야 할까요? 어 저는 원전주보다는 왜냐면 원전주로 보기에는 좀 미협합니다. 우리가 이제 한국 전력에 올라가는 것은 유가가 떨어졌기 때문이고 한정 기술이 전혀 못 올라가거든요. 그 뭐 여러 가지이 뭐 얘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못 올라가니까 저는 두비 같은 경우 전력 설비주로 보는 것이 다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0만 원에 대한 안착은 지금 확실히 된 거 같고요. 그런 부분들이 지금 반영되는 구간이 있다라는 거죠. 원전은 조금 우리가 필요한 건 맞아요. 어, 그리고 SMR도 생각보다 빨리 올 것이다라는 기대감도 있는 것도 맞습니다. 그리고 이제 미국의 원전의 협업 이런 것들도 어, 나타날 수 있는 것은 맞아요. 근데 여전히 기대감 아니겠습니까? 어, 제가 이제 여러 방송에서 원전은 이벤트 드립은 전략을 펼치십시오. 어떤 이벤트가 나타나서 주가가 움직일 때 짧게 끊어치는 전략을 펼치십시오라고 말씀드렸는데 지금은 우리가 원전주를 길게 들고 가야 되느냐 아니면 전력 선 설비 인프라를 길게 들고 가야 되느냐 그럼 전력 설비 쪽이겠죠.
그래서 두의비은 전력 설비 쪽이고 나머지 원전주들은 조금 어 시간을 좀 두고 보자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또한 지금 시점에서의 매수 전략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어, 저는 충분히 유효하다라고 보여집니다. 우리가 이제 뭐 효성 중고 같은 경우 부유자 반등이 나왔고 어, LS 일렉트릭 같은 경우도 이제 주가를 나타내고 어 듀빌 같은 경우 이제 10만 원에 대한 안착이 확실히 확인된 거 아니겠습니까? 14만 원 부분까지 갔다 10만 원까지 조정을 받은 거기 때문에 두빌 같은 경우 지금 모아가는 거죠.
근데 지금 모아간다라고 표현을 드린 것은 분할 매수 관점에서 접근이 유효할 수 있겠다라는 겁니다. 너무 지금은 공격적으로 사거나 어 거듭 말씀드리지만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산다라는 것은 조심스럽고요. 두빌 같은 경우는 지금부터 일단 일차적인 증권가들의 목표가 15만 원까지는 충분히 룸이 열려 있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뭐가는 전략 향후 전망이 좋죠. 어쨌든 수지장고 막대하게 계속 쌓이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가스터빈을 전 세계에서 가장 정교하게 만드는 기업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저는 충분히이 부분이 앞으로도 계속 부각이 될 것이다.
물론중업도 마찬가지고요. 그런 것들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원전 전력 설비 업종 가운데 하반기 가장 주목하시는 원픽 종목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어 저는 효성 중공업을 보고 있습니다. 효성중고업이 수주장고가 곧 20조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고요. 올해 내에 달성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효송중공업이 지금 현재 주가 수준이 우리가 이제 증권가에서 500만 원 보고 있는데 지금 300만 원대 중반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게 된다라면 요성중공업이 일단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해야 주가가 올라갈 수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어 효성중공업을 타픽으로 꽂고 있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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