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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상승 · 제목·요약 키워드 기준 · S&P500, 러셀2000, 마이크론, 나스닥, 환율

[미장] 10Y 5.34% 찍고 반락|Micron이 살린 AI 반등

시장의 다음 장 · 2026-10-01 · 유튜브 시청 3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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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마이크론#엔비디아#나스닥#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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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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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년물 금리가 장중 5.34%까지 급등했으나 후반 5.23~5.24% 부근으로 되돌아오며 S&P500·나스닥·러셀2000이 모두 상승 마감. ISM 제조업 가격지수 77.9로 급등, 유가 상승 등 비용 압력 확인. 마이크론 실적(매출 542억달러, 다음 분기 가이던스 615억달러)과 AI 수요가 금리 충격을 흡수. 반도체·장비주 강세, 원/달러 1,359원대 환율 변동성 존재. 다음 변수는 10월 2일 미국 고용보고서이며, 유가·제조업 가격이 꺾이지 않으면 반등의 확산은 제한적이라는 결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10월 1일 미국장은 미국 10년물 금리가 장중 5.34%까지 치솟았는데도 S&P 500이 상승 마감했습니다. 브렌트유는 4.4% 급등했고, ISM 제조업 가격지수는 77.9로 뛰었습니다. 반면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19만 7천 건에 그쳤습니다. 강한 성장과 인플레이션 압력이 동시에 나타난 셈입니다. 주식은 장중 밀렸지만 미국 10년물이 후반 5.23% 부근으로 되돌아오면서 낙폭을 만회했습니다. 마이크론, 엔비디아, 액센추어가 지수를 떠받치며 S&P 500은 0.2%, 다우는 0.2%, 나스닥은 소폭 플러스로 마감했습니다. 오늘의 핵심은 금리 부담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장중 금리 정점과 인공지능 실적이 단기 균형을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02. S&P 500은 14.91포인트 오른 7,664.5로 마감했습니다. 다우는 20.51포인트 하락한 45,926.56, 나스닥은 10.53포인트 오른 26,871.6이었습니다. 러셀 2000도 0.3% 상승한 2,806.63으로 마감해 주요 지수가 모두 플러스였습니다. 다만 장중 흐름은 종가보다 훨씬 거칠었습니다. 시장 데이터 기준으로 S&P 500은 약 7,617에서 7,685 사이를 오갔고, 다우는 약 45,480에서 45,179 사이를 움직였습니다. 나스닥도 약 26,735까지 밀렸다가 27,140 부근까지 반등했습니다. 오전 금리 급등이 저점을 만들고, 오후 금리 안정이 지수를 되돌린 전형적인 할인율 장세였습니다.

03. 첫 번째 동력은 예상보다 단단한 경기와 다시 강해진 비용 압력입니다. 9월 26일까지 한 주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19만 7천 건으로, 전주 수정치보다 1천 건 줄었습니다. 계속 청구도 170만 건 수준으로 1만 1천 건 감소해 해고 압력이 크지 않다는 신호를 보냈습니다. 9월 ISM 제조업 지수는 54.5로 9개월째 확장 국면을 이어갔습니다. 신규 주문은 55.3, 고용은 52.7로 올랐지만, 가격지수는 71.1에서 77.9로 6.8포인트 급등했습니다. 여기에 브렌트유가 4.4% 오른 102.31달러를 기록하며 에너지발 물가 부담을 키웠습니다.

04. 성장은 버티고 비용은 오르는 조합이 미국 10년물을 장중 5.34%까지 밀어올렸습니다. 다만 장 후반 금리가 되돌아오면서 공식 재무부 수익률곡선은 미국 2년물 4.78%, 10년물 5.24%, 30년물 5.61%로 마감했습니다. 전일보다는 금리가 낮아졌지만, 장중 충격은 여전히 주식의 상단을 제한했습니다.

05. 두 번째 동력은 인공지능과 메모리 실적의 방어력입니다. 마이크론은 회계연도 4분기 매출 542억 3천만 달러, 비GAAP 기준 주당순이익 33.42달러를 발표했습니다.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615억 달러 플러스 마이너스 15억 달러로 제시했습니다. 회사는 인공지능 수요와 전략적 고객 계약이 2027 회계연도 실적을 더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마이크론 주가는 3% 올랐고, 엔비디아는 1.1%,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는 3.5% 상승했습니다. 메모리와 장비주의 강세는 인공지능 투자가 단순한 기대가 아니라 주문과 실적으로 이어진다는 신호입니다.

06. 한국 시장에도 HBM과 메모리 가격, 반도체 장비 수요라는 우호적인 전달 경로가 있습니다. 다만 미국 10년물 5% 이상이 유지되면, 좋은 실적도 밸류에이션 확장보다는 실적이 확인된 종목에 집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07. 기술 서비스와 소비주에서도 실적 차별화가 컸습니다. 액센추어는 4분기 매출 187억 달러로 회사 가이던스 상단을 웃돌았고, 연간 조정 주당순이익은 8% 증가했습니다. 분기 중 1억 달러 이상 고객 예약 건수가 14건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주가는 15.8% 뛰어 다우와 S&P 500의 상단을 떠받쳤습니다. 반면 매코믹은 이익이 예상을 웃돌았지만, 연간 매출 전망의 중간값이 기대에 못 미쳐 4.9% 하락했습니다.

08. 결국 금리 충격 속에서도 수요 가시성과 가이던스가 분명한 기업은 올랐고, 매출 경로가 약한 기업은 밀렸습니다. 지수 상승폭이 작았던 이유도 시장 전체의 위험 선호보다 일부 실적주에 매수가 집중됐기 때문입니다.

09. 한국 시장에는 반도체 실적 호재와 금리·환율 부담이 동시에 들어옵니다. 마이크론의 강한 가이던스는 메모리 업황과 HBM 수요 기대를 지지합니다. 하지만 브렌트유 102달러와 미국 10년물 5.24%는 수입물가, 원화, 성장주 할인율에 부담입니다. 달러 환율은 약 1,359원이었고 장중 1,360원 위까지 올라 환율 변동성도 남아 있습니다. 따라서 반도체는 상대 강도를 보일 수 있지만, 지수 전반의 확산은 금리와 원화 안정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10. 다음 변수는 10월 2일 오전 8시 30분(미국 동부 시간)에 발표되는 9월 미국 고용 보고서입니다. 고용이 다시 강하면 미국 10년물이 5.34%의 장중 고점을 재시험할 수 있고, 약하면 금리 부담은 낮아져도 성장 우려가 커질 수 있습니다.

11. 인공지능 실적이 금리 충격을 흡수했지만, 유가와 제조업 가격이 내려오지 않으면 이번 반등은 넓은 위험 선호로 확장되기 어렵습니다. 오늘 시장의 흐름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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