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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님과 최수민 님이 소중한 슈퍼 댄스 후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제가 숏을 장려하기 위해 그런 영상을 올린 건 아니었지만 두 분 어쨌든 수익 보셨다고 하니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 받으실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네 일단 어제 시황에 대해 말씀을 드리자면요 우선 영국 노르웨이 스위스 터키의 중앙은행이 모두 금리를 인상했습니다. 특히 이제이 중에서 가장 선진국인 영국의 행보가 주목을 좀 받았는데요. 영국이 무려 50bp를 올리면서 시장에 충격을 줬습니다. 노르웨이도 마찬가지로 50bp나 올렸고요 영국이 인플레가 너무 심각해서이 정도는 올려야 한다는게 예상이 아예 안 됐던 상황은 아니긴 한데 막상 또 저렇게 올려버리니까 채권시장이 좀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충격을 받은 시장이 하나 또 있죠. 바로 원유 시장입니다. 아무래도 각국의 중앙은행들에서 저렇게 긴축을 강하게 하면 경기가 침체될 확률이 높고 이렇게 되면 원유 수요가 줄어들 것을 우려해서 원유 가격이 엄청나게 빠졌습니다. 그래서 보면 얼마 전에 저와 멤버십 회원 짧은 기간 내에 수익을 거둔 sco 있잖아요. 원유 쇼패팅 상품 이게 또 어제 무려 7% 넘게 상승을 했습니다. 아 이거를 안 그래도 제가 우리들이 고점에서 익절한 이후에 다시 엄청나게 하락을 하길래 한 차례 더 들어가볼까 고민을 정말 많이 했었거든요.
근데 그냥 a 어차피 한번 좋은 성적 거둔 거는 그냥 당분간 쳐다보지 않는게 좋지라는 생각에 딱히 들어가지는 않았었는데요. 이게 이렇게 검은새가 되면 안 되는데 그래도 약간 아쉬운 마음이 좀 듭니다네 아무튼 영국이 깜짝 50bp를 인상했다는 소식에 미국의 채권시장도 충격을 좀 받았구요 물론 여기에는 그 전날보다 좀 더 강경해진 파월의 발언이 한몫 더 걷은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나온 주요 지표로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권수가 있는데요.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64,000건으로 예상치를 상회한 수치가 나왔습니다. 이게 이렇게 돼 버리면 3주 연속 26만 건을 상회하는 수치가 나오게 되면서 이제 26만건은 기본으로 깔고 가는 기본값이 되어버린 것 같은 느낌이 좀 드는데요.
일단 지금 상황에선 금리 인상을 억제할 수 있는 요소이기에 그나마 다행스러운 부분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우리가 눈여겨 봐야 할 부분은 어제보면 나스닥 지수와 반도체 섹터 선택을 했었고 하원 청문회 당일에 파월에 매파적인 발언에 1.25% 하락 그리고 그 다음날 이어진 상원청문회에서는 0.4% 반등을 주는가 싶더니 그 다음날 바로 다시 2.05% 폭락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됐었거든요. 이번에도 보면 거의 흡사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심지어 수치까지요 반등주는 구간까지 왔으니 이제 남은 건 오늘 밤 열릴 장에서 크게 하락을 한다면 완벽하게 지난번 3월에 데자뷰 현상이 일어나는 거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물론 몇 달 전에 일어났던 상황이 반드시 또 일어나라는 법은 없습니다. 특히 주식 시장은 매일매일 발생하는 변수도 워낙 많고 살아있는 생물과도 같기 때문에 아 지난번에도 이런 비슷한 패턴으로 흘러갔으니까 이번에도 반드시 그렇게 될 거야라고 생각하는 건 정말 바보 같은 판단일 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요 이게 비슷해도 너무 비슷합니다이 정도의 싱크로율이면 그냥 a 설마 하고 넘기기엔 좀 아까운 상황이지 않나 싶고요네 그래서 저는 오늘 밤에 하락으로 가닥이 잡히는 것 같다 싶으면 그때 tq가 됐건 속쓰리 됐건 뭐가 됐건 추매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춤에 들어가면 멤버십 회원분들께는 실시간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바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그럼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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