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포맷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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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직장인 투자자가 미국 지수(QQQ·S&P500) 장기 적립식 투자를 권장하며 레버리지(SOXL·TQQQ) 대신 지수 투자가 낫다고 주장. 과거 미국 지수 연평균 약 12% 상승, 3년에 한 번 20~30% 하락 등 역사적 흐름을 근거로 제시. 리츠(SCHD·리얼티인컴) 사이클 회복과 금리 인하 시 상승을 예상. 본인 계좌 수익률(QQQ 약 50%, TQQQ 100% 이상 등)을 언급하며 하락장을 기회로 보고 분할 매수 전략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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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현대 아파트의 수익률과 사실 SNP 500의 수익률이 대동 소위 하거든요. 그런 리스크를 안고 좀 레버리지 투자를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좀 생각이 들어서 미국 지수 투자를 하는게 더 맞다라고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soxl 같은 세배의 레버리지 상품으로 투자를 하면서 공격적으로 좀 자산을 불리는 투자자분들이 좀 꽤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좀 대부분 좀 공통점이 어 나는 15억 먹으면은 안전 자산을 옮길 거야라고 좀 많이 하거든요. 그럼 이제 저는 이제 반문하고 싶은게 세배 레버리지로 왜 10억만 모입니까 100억 만들고 1천억 만들고 일조 만들면 되는데 종목 투자를 할 때는 아 뭐 떨어지면 어떡할까 좀 걱정도 되고 계속 주식 보고 있게 되고 했는데 이제 지수 투자를 한 다음부터는 그런 걱정 같은 거를 한 번도 좀 해 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싱글파이어 구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40대 직장인 투자자로 미국 지수 투자에 진심으로 투자를 하고 있고 투자하고 있는 내용을 상세히 블로그에 설명하고 있는 포맷 버그라고 합니다. 용인에 있는 아파트에서 이제 판교에 있는 아파트로 이제 갈아타기를 할 때 사실 갖고 있는 자산이 이제 동일한 금액만큼의 대출을 신규 발생을 하면서 좀 갈아타기를 했는데 그럴 수 있었던 이유가 모든 자산 증감 기록을 좀 다 이제 꼼꼼하게 기록을 해 놓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쉽게 아이 정도 대출이면 몇 년이면 상환 가능하다라는 걸 명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0.7% 이런 출산율 생각을 하면 부동산에 있어서도 이제 부익부 뭐 빈익빈이 좀 지속이 돼서 강남 3구 뭐 이런 판교이 정도만 좀 살아남지 않을까 싶어서 전 똘똘한 한 체면은 좀 충분하다고 좀 생각을 했던 부분이 있고요 두 번째로는 앞구정 현대 아파트의 수익률과 사실 SNP 500의 수익률이 대동 소위 하거든요. 앞구정 현대 아파트를 사기 위해서 사실 레버리지 투자를 해야 되거든요. 이제 빌려서 남의 돈으로 투자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리스크를 안고 좀 레버리지 투자를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좀 생각이 들어서 같은 수익률이라는 미국 지수 투자를 하는게 더 맞다라고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주력으로 투자하고 있는 scd qqq 리츠 섹터가 좀 포함이 안 돼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해지 차원에서 리츠를 일부러 투자를 하고 있고요 역사적인 기록을 보더라도 동일 섹터가 동일 연속으로 가장 최고의 수익률을 기록한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작년에 이제 리츠가 가장 최하위 수익률을 기록한 섹터인 이렇게 최하위였던 이제 섹터가 사실 2년 후에는 가장 최고 의 수익률을 기록한 흐름이 아주 일반적이거나 좀 사이클이 돌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이제 올 9월에 예상되고 있는 이제 금리 인하가 시작이 되면은 리츠가 올해부터 해서 이제 내년까지 해서 쭉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어서 리츠에 그냥 사실 이제 리얼티 인컴 메인으로 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블로그에도 타이거 미국 탑 10플러스 10% 커버드 코를 좀 칭찬을 많이 하고 있는데 아주 오래 전통 있는 커버드 콜이 이제 qyld xyld 이제 미국에 상장돼 있는 나스닥과 S 500이 커버드 콜로 굴러가는 상품인데 그 상품이 글로벌 엑스라는 회사 사실은 이제 미래 셋이 인수한 회사거든요. 미래선 커버드 콜에 대한 이제 운영 노하우가 좀 충분히 있다라고 좀 믿고 있고 이런 커버드콜 상품들도 예전과는 달리 많이 진화가 됐어요. 그래서 예전 qd 같이 100% 커버드 콜이 있던 상품들이 이제는 40% 10% 막 그렇게 커버드 콜 비중이 줄어들면서 이제 추정하는 자산을 그대로 상승 따라가면서도 고배당이 나오는 그런 상품들을 만들어 내고 있어서 4050 세대들은 요즘 나오는 커버드 커에 충분히 투자해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커리 인프라나 이제 대신 증권 우선주 그런 종목은 지금 10년째 보유하고 있거든요. 배당도 꼬박꼬박 잘 주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사실 수익률도 상당히 좀 높은 편입니다. 뭐 40% 50% 수익률까지 있는데 뭐 좀 하락하더라도 사실 재 수익률에는 좀 티도 안 나는 하락이 굳이 팔아 되나 싶은 각도 있고 미국 지수 투자는 매도를 안 하고 있는데 미국 140년 주가 그래프를 보시면은 계속 우상향 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내일이면 또 올 건데 왜 팔까 싶은 생각이 있어서 지금 미국 지수 같은 경우는 매매를 시작을 한 이유로 한 번도 팔아 본 적이 없고요 근데 매년 250만 원 딱 한도에 맞춰 가지고 해외 비과세 맞춰 가지고 저는 애플 딱 250만 원 맞춰서 팔고 다시 샀는데 다시 또 250만원 정도 수익이 불어나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와이프 계좌에서는 이제 큐큐큐 를 딱 팔아서 250만 원 딱 맞췄더니 또 지금 한 200만 원 정도 수익이 맞춰져 있고 그래서 계속 그런 식으로 이제 매년 250만 원 좀 비과세 한도 맞춰 가지고 이렇게 매매만 하고 대신 이제 매매하라 바로이 재투자해서 그대로 이제 종목 수량은 유지를 하는 편입니다.
지스 투자보다 보니까 사실 리밸런싱을 안 합니다. 지수 자체가 어떻게면 포트폴리오가 구축이 돼 있는 SNP 500 같은 이제 500개 회사에 투자를 하는 거기 때문에 사실 이제 리밸런싱이 이제 필요 없는 종목이죠. 그래서 사다 보면은 이런 성장주 qqq SNP 500 관련 포트폴리오만 유독 많이 오르다 보니까 이제 비율이 좀 늘어나죠. 자동적으로 그러면은 이제 좀 너 많이 늘어났다 싶을 때 이제 다른 이제 schd 같은 종목을 사서 좀 밸런스를 맞추긴 하는데 굳이 일부로 리밸런싱을 하지 않습니다. 메인으로는이 큐를 투자를 하고 있고 약간의 이제 레버리지 조금 더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 이제 qld qqq 조금 이제 곁들여서 투자를 하고 있는데 이제 투자를 하는 시스템 qqq 투자를 했다가 최고점 대비 뭐 10% 15% 빠지면 qld 이제 사는 거죠.
그런데 그 점에서 더 10% 빠진다 그러면 Q 멈추고 tqq 또 삽니다. 그러면은 이제 하락이 더 커질수록 이제 더 레버리지를 올려서 이제 투자를 하니까 상승기 때는 사실 그 효과가 거의 두 배 세 배가 나거든요. 올해 당연히 디아인 근데 근데 이제 엔비디아를 좀 많이 갖고 있지 않고요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이제 소수점 투자 자동 투자되는 그걸로 해서 그냥 지금 보니까 13주 있더라고요 이제 수익률로 보니까 이제 540% 라고요 저는 이제 투자 기록할 때도 수익률을 따지지는 않거든요. 엔비디아가 540% 수익이 뭐 13주 밖에 있으면은 뭐 100만 원 돈 벌어봤자 사실 이제 큰 자산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종목이 몇 % 수익이 나고 있고 보다는 내 근로 소득과 뭐 투자 수익이 합쳐져서 지금 평가 금액이 얼만가 좀 가장 중요한데 그러다 보니까 제 계좌에서는 지금 큐가 가장 좀 평가 금액이 좀 높게 좀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미국 인덱스 지수에 투자를 해도 10년 투자하면 상위 10% 수익률 달성할 수 있습니다. 그거 믿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굳이 종목 분석을 할 필요도 없고 미국 지수 같은 경우는 이제 연평균 뭐 과거 10년으로 보면 뭐 12% 정도 상승을 합니다. 그러면은 사실 제 자산은 이제 매년 12% 상승을 하는 거거든요. 그 근데 이제 나스닥이 좀 같이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보면은 이제 큐가 이제 50% 상승을 하고 SMP 500이 한 25% 정도 상승을 했을 때 자산이 좀 1억 정도 이제 불었더니 SMP 500이 지금 18% 정도 qqqq 한 19% 그 정도 이제 올라 있는데 작년 대비 한 절반 정도 상승했는데 지금이 투자 수익률은 1억 2천 정도 찍었더라고요 그래서 작년보다 상승률은 절반 정도밖에 안 되는데 수익률은 사실 작년 걸 좀 다 캐치업 했 했더라고요 작년에 이제 꾸준히 매수를 하면서 이제 분산 투자 정립식 투자가 됐던 거고 이제 올해는 예금 개념으로 목돈이 좀 불려 나가고 있어서 그러다 보니까 수익률이 올해 완료가 되면 좀 더 커지지 않을까 좀 예상하고 있습니다.
미국 인덱스 투자가 매년 10% 정도 하락하는 상황이 한 두세 번은 항상 평균적으로 있었습니다. 지난 이제 10년 대세 상승기 아는 그때도 매년 10% 정도씩은 조종 기간이 좀 있었죠. 그리고 이제 60일선을 터치 는 한 20% 30% 정도 하락하는 기간이 한 3년에 한 번씩은 항상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큰 하락이나 폭락이 아니더라도 아주 쉽게 발생을 합니다. 사실은 예측 가능한 하락은 위기가 아니죠. 22년 인플레이션 쇼크 때 이제 폭락을 했던 그 시절이었는데 22년도 저는 굉장히 좀 공격적으로 좀 매수를 했거든요. 내년에 더 떨어진다고 하는데 이제 왜 이렇게 공격적으로 좀 위험하게 매수하라고 좀 많이 물어봤어요.
그런데 이제 제 기준으로는 사실 실 이제 미국 시장이 2년 연속 하락을 한 사례는 굉장히 등 20% 이하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올해 이만큼 내렸으면 내년에는 최소 횡보 내지 뭐 상승한다는 좀 믿음이 있었고 그런데도 23년에 빠졌다고 하면은 아 이거는 정말 뭐 10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는 기회이기 때문에 오히려 내년에는 무조건 상승한다는 좀 확신이 가질 수가 있었죠. 그래서 지금 22년도 좀 공격적으로 매수를 했고 그 당시 때는 23년에 빠지면 더 들어간다는 좀 마인드가 있었습니다. 올 1월 월일을 시작을 하면서도 좀 폭락장이 있었는데 그 당시 때 저도 아 이거는 기회다 그래고 좀 생각을 했고 10% 30%지는 예측 범위에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서 크게 하락장이 무서워한다 그나 좀 두려워하지는 않고 있고요 다만 이제 다컴 버블처럼 이렇게 아주 큰 폭락이 온다라고 하면은 나스닥 버블 때이 만회 하기까지 10년이 걸렸다고 하는데 사실 이거는 이제 매수하고 그냥 거치식으로 투자했을 때 10년이고 계속 꾸준히 분산 투자해서 분할 투자를 해 가지고 평당가 낮췄 라고 하면 좀 2년이면 탈출 가능한 시절이었거든요.
그래서 진짜 다컴 버블처럼 AI 버블이 온다라고 하면은 분산 투자를 통해서 좀 충분히 좀 탈출 할 수 있을 거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제 포트폴리오를 보면은 이제 qqq 이제 올해 19% 올랐는데 제 qqq 이제 수익률이 그보다 더 이제 높거든요. 왜냐면은 이제 1월 달 4월 달 하락할 때 저는 이제 물타기를 해서 더 낮은 가격에 평단가를 좀 낮췄기 때문에 qqq 같은 경우가 이제 수익률이 이제 50% 뭐 tqqq 이제 100% 넘어 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지수 대비 제 투자금 증가 속도는 좀 더 빠른 거 같습니다. 종목 투자를 할 때는 아 뭐 떨어지면 어떡할까 좀 걱정도 되고 계속 주식 보고 있게 되고 했는데 이제 지수 투자를 한 다음부터는 그런 걱정 같은 거를 한번도 좀 해 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왜냐면은 아침에 이제 다 뉴스에서 브리핑을 해 주니까 아 이랬구나 그리고 미국 지수가 이제 연평균 13% 상승을 하더라도 이게 평균적으로 한 세 번 상승하고 한 번 정도는 하락을 하는 그런 추세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작년에 많이 오르고 올해 이렇게 오르면 뭐 내년이 내후년 좀 내려가겠고 예측을 하니까 오히려 하락하더라도 그냥 예측 범위에 있는 하락이 때문에 굳이 이렇게 걱정은 좀 안 되 거 같고 아주 좀 편하게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굉장히 공격적인 뭐 tqqq 엑셀 같은 세배의 레버리지 상품으로 투자를 하면서 공격적으로 좀 자산을 불리는 투자자분들이 좀 꽤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 좀 대부분 좀 공통점이 어 나는 10억 먹으면은 배당주로 가려 탈 거야 15억 먹으면은 나는 이제 안전 자산을 옮길 거야라고 좀 많이 하거든요. 그럼 이제 저는 이제 반문하고 싶은게 세 배의 레버리지로 자산 세 배 네배 뻥튀기 할 수 있으면은 왜 10억만 모입니까 100억 만들고 1천억 만들고 일조 만들면 되는데 10억을 투자했는데 뭐 다컴 버블을 맞고 이제 50% 80% 자산이 깨졌다라고 하면 과거 그 10억을 모으기 위해서 이제 지내왔던 년 20년이 다 날아가는 거거든요. 많은 사람들이 뭐 10억 15억을 목표로 자산을 불려서 그다음부터는 안정적인 배당주 투자를 하겠다라고 많이들 좀 말씀하시는데 그런 투자는 좀 지속 가능한 투자가 아니잖아요.
어느 순간에 다 팔고 안정적으로 갈아타 있다라는 건데 그러다 보니까 그냥 지수 투자만 하면은 영원히 안 팔아도 내 자산은 계속 매년 12% 불어났는데 이제 그런 생각을 하면은 오히려 조금 더 편하게 어 재테크를 할 수가 있는 거 같습니다. 투자에 있어서 향후 목표는 매년 12% 직수 추정하는게 이제 목표고요 충분히 만족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 투자 블로그를 운영을 하다 보니까 가장 많이 달리는 댓글이 이제 부럽습니다. 사실은 부럽습니다. 보다는 아 저도 시작해 볼게요 사실은 맞는 댓글이라고 보거든요. 저도 사실은 처음에는 10만 원 30만 원 50만 원 100만 원으로 시작을 했던 제가 무선 종목을 고르는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뭐 투자의 뭐 규제도 아니고 그냥 꾸준히 그냥 지수 투자만 하더라도이 정도 어느 정도에 좀 충분한 부은 좀 만들 수 있는데이 투자법은 사실 어느 누구도 다 하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아 저도 같이 해 볼게요라는 좀 댓글로 같이 미국 지수 투자로 다 같이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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