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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SK 이노베이션 지난 거래일인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금요일에 SK 이노베이션이 151,800원 - 1.5%로 마감했어요. 시장은 쉬는데 제가이 시간에 카메라를 켠 이유가 있습니다. 주말 사이에 SK 이노베이션 이름이 들어간 기사가 연달아 나왔거든요. 그리고 하나 더 있습니다.이 종목이 이번 달 고점인 165,400원을 찍고 나서 어디까지 내려왔는지 아십니까? 13일에 14만3,000원까지 내려왔어요. 그런데 금요일에 코스피는 2.05% 반등했는데이 종목은 오히려 밀렸습니다. 시장은 올랐는데 왜이 종목만 내려갔을까요?이 이 답을 제가 영상 뒤에서 수급 숫자로 정확하게 짚어 드리겠습니다.
이거 모르고 월요일장을 맞이하시면 솔직히 위험합니다. 그리고 지금 상황이 뭐냐면요. 시장이 주말 동안 쉬었으니까 금요일 이후 쌓인 변수가 월요일 아침에 한꺼번에 반영됩니다. 갭이 위로 열릴 수도 있고 아래로 열릴 수도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지금 자리가 기다릴 자리인지 대응할 자리인지 명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댓글로 SK 이노베이션 다시 올라. 금요일에 왜이 종목만 밀렸는지 답을 찾으려면 순서가 있습니다. 먼저 시장 큰 그림부터 깔고 가겠습니다. 지난주 코스피 정말 힘들었죠. 이번 달 들어서 17% 넘게 빠졌습니다.
13일에는 하루에만 5% 넘게 폭락했고요. 외국인이 이번 달 들어 누적 17조 6,억 원 넘게 팔았습니다. 그러다 금요일에 외국인이 3,689억 원 순 매수로 돌아서면서 코스피가 8 거래일 만에 반등했어요. 5,668포인트로 한 주를 마감했습니다. 기사에서 증권가가 짚는 원인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AI 과잉 투자에 대한 경계감이고 다른 하나는 고금리 고유가 같은 매크로 견수예요. 여기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사실상 끝나가면서 수급 절벽 우려까지 겹쳤다는 분석입니다. 쉽게 말씀드릴게요. 시장이 아프니까 돈이 한쪽으로 쏠린게 아니라 외국인이 반도체 중심으로 줄줄이 빠져나간 겁니다.
근데 여기서 재밌는게 있어요. 이런 통락장에서 2차전지 쪽은 상대적으로 선방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이달 들어 LG 에너지 솔루션이 12.93% 3% 올랐고 SK 이노베이션도 1.74% 올랐다고 합니다. 코스피가 17% 넘게 빠질 때 올랐다라다는 거예요. 이유는 AI 데이터 센터용s, 그러니까 에너지 저장 장치가 새로운 모멘텀으로 부각됐기 때문이에요. AI 데이터 센터는 전기를 엄청나게 먹잖아요. 그 전기를 안정적으로 쓰려면 저장 장치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럼이 종목은 왜 오르다가 밀렸는지 차트부터 뜯어 보겠습니다. 차트 보세요.
올해 흐름이 극적입니다. 6월 26일에 저가 87,700원까지 내려갔던 종목이에요. 거기서 7월에 24일까지 135,800원 고가를 찍었고 9월 10일에는 164,700원까지 올라갔습니다. 바닥에서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라온 거예요. 그리고 이번 달 12일에 고가 165,400원을 찍었습니다. 올해 최고가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13일에 저가 14만3,000원까지 밀렸어요. 고점에서 하루 이틀 만에 2만 원 넘게 빠진 겁니다. 여기서 하나 짚어 드릴게요. 9월 10일 거래량이 평소 3배 넘게 터졌습니다. 그날 고가가 164,700원, 저가가 15만200원이었어요.
하루에 14,000원 폭을 왔다 갔다 한 겁니다. 그리고 이번 달 고점이 165,400원이에요. 9월 10일 고점 164,700원과 거의 같은 자리입니다. 같은 가격대에서 두 번 막혔다는 거예요. 이게 뭐냐면이 16만5,000원 근처가 위에서 던지는 물량이 쌓인 저항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지난 거래일 캔들을 보십시오. 시가 156,200원, 고가도 156,200원이에요. 시작이 그날 제일 높았다는 거죠. 저가 14만9,000원, 종가 151,800원. 장이 열리자마자 가장 높은 가격이었고 거기서부터 밀렸다는 뜻입니다. 코스피가 반등하는 날에이 종목은 아침부터 팔자가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위에는 16만5,000원대 저항이 있고 아래에는 14만3,000원 저점이 있고 현재 15만1,000원대가 그 사이 중간쯤입니다. 방향을 정했다기보다 아직 테스트하는 구간이라는 겁니다. 자, 그럼 이제 아까 그 질문의 답을 수급으로 확인하겠습니다. 최근 10거래일 합계를 보면 기관이 109만 주 넘게 순 매수했고 외국인은 17만 주 정도 순 매수해요. 그런데 개인이 123만 주 넘게 순 매도했습니다. 개인이 던진 물량을 기관과 외국인이 받아갔다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더 보겠습니다. 10월 8일에 기관이 50만 주 넘게 순 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은 23만 주 순 매도였고요. 10월 14일에는 기관이 34만 주 넘게 순 매수했어요. 그날 주가가 7,100원 올라서 163,900원 종가를 찍었습니다. 그런데 15일, 16일은 다릅니다. 15일에 기관이 11만 주 정도, 16일에는 1100주 정도밖에 안 샀어요. 기관 매수 주모가 확 줄었다는 겁니다. 13일에는 17만 주, 14일에는 34만 주를 사던 기관이 이틀 만에 힘이 빠진 거예요. 이게 금요일에이 종목이 밀린 가장 직접적인 이유로 읽힙니다. 외국인 보유율도 보십시오. 10월 7일에 16.68%였던게 %였던게 16일에 16.35%까지 꾸준히 내려왔습니다.
크게 빠진 건 아니지만 방향은 계속 아래예요. 외국인이 폭발적으로 던진 건 아닌데 조금씩 줄이고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정리하면 이래요. 기관이 사 주는 힘이 약해졌고 외국인은 조금씩 비중을 줄이고 있고 위에는 16만5,000원 저항이 있습니다. 시장이 반등하는 날에도이 종목이 못 올라간 이유가 여기 있다는 거예요. 그럼 기다릴지 대응할지가 남았죠. 그렇다고 지금 던질 자리냐? 그건 아닙니다. 14만3,000원까지 밀렸다가 15만 원 위로 올라온 자리고 최근 10거래일로 보면 기관이 크게 받아준 구간이에요. 공포에 던지면 바닥에 파는 겁니다.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계시라는 것도 아니에요. 월요일 시초가에 기관이 다시 사 주는지 거래량이 붙는지 이걸 봐야 합니다. 이걸 혼자 감으로 판단하기엔 위험한 구간이에요. 이런 구간은 흔들리기 쉽죠. 자, 저번에 SK 이노베이션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 이런 구간은 세력이 물량을 모으는지 털어내는지 수급으로 봐야 한다고 말씀드렸죠. 횡보나 눌림 구간이 제일 위험한게 뭔지 아십니까? 지쳐서 번지게 만드는 겁니다. 세력은 여러분이 지쳐서 번질 때까지 기다립니다. 그리고 던지면 그때 올립니다. 그래서 01083674894로 SK 이노베이션이라고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현재 수급 상황,지지 이탈 시 대응, 재진입 포인트, 비중 조절 긍 확인했으니까 이제 재료를 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뉴스가 왜 하필 지금 나왔을까요? 우연이 아닙니다. 첫 번째 16일 기사입니다. 한국 건설 기술 연구원과 SK 이노베이션이 AI 데이터 센터 구축과 운영 기술 공동 연구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데이터 센터는 전력, 냉각, 화재 위험이 큰 시설이잖아요. 건설은 구조와 화재 안전 쪽을 맡고 SK 이노베이션은 냉각, 폐열 활용, 물 관리 기술을 담당합니다. 데이터 센터 폐열 재활용이나 수열 에너지 활용, 모듈러 데이터 센터 같은 과제를 실증까지 한다는 내용이에요.
이게 뭐냐면이 회사가 AI 인프라 쪽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두 번째 17일 기사입니다. 삼성과 SK가 반도체 만들 전기부터 확보하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내용이에요. 그중에 SK 이노베이션 ENS와 한국 중구 발전이 합작 법인을 통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1.05GW급 LNG 열병합 발전소 건설을 추진 중입니다. 지난달 현대 엔지니어린이 건설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됐고 2009년 9월 중공이 목표라고 해요. 용인 산단에 필요한 전력이 14GW 이상이라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대형 원전 열기에 해당하는 규모예요. 반도체가 커질수록 전기가 필요하고 그 전기를 만드는 쪽에이 회사가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세 번째 16일 기사들입니다. K배터리 34가 실적 방어전을 펼치고 있다. 보상금과 ESS가 갈랐다는 내용이에요. 그리고 15일에는 AI 전력란에 ESS가 급성장하면서 K배터리 34가 북미 공략을 강화한다는 기사가 나왔고요. 한편으로 매출이 늘어도 이익은 줄어든다. 양극제 쪽 수익성이 3분기에 주춤했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호재만 있는게 아니라 업항에 어두운 면도 같이 있다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제가 찬물 한번 끼어졌습니다. 냉정하게 들으셔야 돼요. S 기대감, AI 인프라 기대감 이런 건 이미 상당 부분 주가에 들어가 있습니다.이 이 종목이 6월 말 8만7,000원 대에서 10월 16만5,000원까지 올라온게 그 기대감이에요.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판다는 말 아시죠? 기대감으로 올린 주가는 재료가 확정되는 순간 오히려 빠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아직 올해 고점 16만5,000원을 뚫지 못했다는 건 완전히 선반형이 끝난 건 아니라는 해석도 가능해요. 그래서 판단 기준은 하나입니다. 기관 수급이 다시 붙느냐 아니면 더 줄어드느냐. 기대감이 꺾이는 순간 올라간만큼 되돌아오고 그 되돌림은 항상 과하게 옵니다. 그래서 수급을 봐야 되는 거예요. 자, 여기까지 끝, 아까 하던 얘기 이어가겠습니다. 종목 이야기 더 하기 전에 여러분과 약속 하나만 했으면 좋데 집중했기 때문이에요.
지수가 빠질 때 보합이거나 지수가 횡보할 때 오르는 종목이요. 세력이 물량을 안 놨 나오실 수 있겠습니까? 못 나오수리는 지나고 나서야 보여요. 잖아요. 그 어깨 타점을 제가 잡아드리겠다는 겁니다. 내가 너를 어떻게 믿냐 당연히 물으셔야 정상입니다. 그래서 기록으로 보여 드릴게요. 어서 골랐습니다. 같이 볼 종목으로 사마 알루미늄 SPG도 전달드렸고요. 폭락장에서도 역행 수급이 몰리는 종목을 찾은 결과예요. 말이 아니라 기록이 남아 있는 겁니다. 저 원래 BG 3억이었던 사람입니다. 그때 저한테 SK 이노베이션이라고만 보내 주세요.
대응 방향이랑 어깨 매도 타점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아까 걸어둔 질문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시장은 반등했는데 왜이 종목만 밀렸나? 제 결론은 이겁니다. 기관 매수세가 144일에 34만 주에서 16일에 1천주 수준으로 확 식었고 외국인 보유율이 조금씩 내려오고 있고 위에는 16만5,000원대 저항이 버티고 있었다는 거예요. 반대로 말하면 14만3,000원 저점은 지켜냈고 최근 10거래일로 보면 기관이 크게 받아준 구간입니다. 월요일에 기관이 다시 붙는지 거래량이 실리는지이 두 가지가 방향을 가를 겁니다. 이걸 알고 맞는 월요일과 모르고 맞는 월요일은 차이가 큽니다.
그리고 오늘 영상 끝까지 봐 주신 분들한테 선물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장 보면 반도체, AI, 전력 인프라, 로봇 쪽으로 자금이 쏠리고 있죠. 근데 이미 올라버린 종목을 쫓아가면 위에서 물리는 겁니다. 사실이잖아요. 세력이 이미 올려 놓은 종목이 아니라 지금 모으고 있는 종목을 찾아야 됩니다. 근데 그걸 잖아요. 혼자서 하기엔 시간도 없고 방법도 모르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에요. 이런 종목은 . 동지막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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