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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쉐일 많이 뒤집힙니다. 어, 퍼스트 프라임 리서치 이동근 대표와 알파 경제 김종의사 두 분 조합으로 가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자, 매일같이 갖는 질문이긴 합니다만 주식 시장이 왜 오르는지 왜 오른다고 생각합니까? 어, 외국인이 사서 오른다 이거는 좀 그렇잖아요. 그럼 외국인이 왜 사는지, 더 살 건지, 외국인이 더 사 갖고 더 오를 건지 이런 아주 원초적인 궁금증이 생기거든요. 뭐 저는 11월부터는 계속 제자리라고 생각해서 제자리 네. 오게 없다. 뭐 물론이 안에서 신고가를 내고 있는 종목군들이 꽤 있죠.
뭐 제약 바이오 내에도 있고 반도체 내도 있고 여러 업종들이 있습니다만 뭐 지수는 코스피 기준으로는 11월 달부터는 그냥 제자리일 뿐. 음. 어. 어, 그다음에 전체적인 탄력은 계속 둔화되고 있는 구간이고요. 거래도 뭐 심각하게 실리고 있는 건 아니라서 어, 여전히 기간 조정 중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반등이 뭐 큰 의미를 가지느냐 뭐 그렇지 않다라고 보고요. 어, 다만 그러면 나쁜 흐름이고 이게 가격 조정으로 가는 흐름이냐? 그렇게 갈 뻔하다가 살아난 상황이고요. 최근에 나타나는 그 외국인 매수 유입은 결국은 뭐 외부 재료 뭐 어저께 또 뭐 장중에 뭐 앵캐리 트레드라고 하는 뭐 말도 안 되는 얘기로 뭐 시장 흔들기도 하고 그랬지만
아니 어저께까지 엔화약세력 간다고 하다가 일본이 금리 한 번 올린다고 갑자기 엔리 트레이드가 청산이 됩니까? 그래서 그런 얘기는 제가 보기엔 너무 조금 뭐 그 분석 자체가 예 왔다 갔다 하는 것 같고 지금 현재 구간에서 핵심적으로 잡아야 될 포인트는 계속 늘고 있는 이익이 변하지 않는다라는 것 그다음에 오늘 올라가는 자동차는 결국은 낙재가 확정됨으로써 주가 일정 부분 반등이 나타나고 있다라는 것 정도라고 볼 수가 있겠고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살펴봐야 되는 핵심 포인트는 내년에도 이만큼 갈 수 있는가? 당연히 없죠. 올란 80%가 올랐는데 내년에 어떻게 또 그만큼 똑같이 올라갈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면 시장의 중심축을 바꿀까? 바꿀 가능성이 높죠.이 정부가 지금 추진하고 있는 전체적인 정책의 핵심이 결국은 모험 자본의 육성이니까 내년에는 아마 본격적으로 모험본 육성으로 갈 가능성이 높고 그와 관련된 해프닝을 금융이가 벌써 한번 보여줬고 그래서 저는 아마 내년에는 코스닥 시장의 상반계 좀 강세를 보이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70% 오르면은 7, 80% 오르면 7,포인트라고 그러네요. 안에 PD가 그렇게 되길 바란다는 의미겠죠. 자, 그러면은 이렇게 좀 물어보면 12월에는 4,000 포인트를 회복하고 약간 안정권에서 마무리를 할 것인가?
아니면 여전히 김종이사 말처럼 오르락 내리락 해서 그냥 4천 언저리 그냥 대충 먹을까이고이 정도 수준일 것인지 이동근 대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은 4, 위에서 끝날 거는 같아요. 근데 그게 큰 의미는 없는 거 같고요. 사실은 지금 저는 지금의 시장은 코스핀을 완전히 이제 박스권에 갇혔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저점이 한 3,800 정도. 3,800은 지금 뭐 웬만해서 안 깨질 거 같고. 네. 다만 그 지금 4천선위에서 과연 그렇다면 이전 고점 우리가 얘기한 4,200을 돌파할 수가 있느냐 그것 또한 지금은 이렇게 휘어지지 않은 거 같아요.
앞에서 이사님도 말씀하셨지만 사실은 시장이 어떤 조금의 어떤 그 색깔이 바뀌고 있다라는 거죠. 물론에는정 코스 관된 뭐 이제 정책 런 부분들도 있지만은 그 이전부터 사실은 시장이 이제 코스피 시장에서의 어떤 외국인 매도세가 좀 강화가 됐었고 일단 코스피 시장이 굉장히 많이 올랐지 않습니까? 올해. 네 그런 부분들이 계속해서 이어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외국인들도 어느 정도 이제 그 많이 오른쪽에 차익 시현을 했던 부분이 있는 거고 그러면서 이제 어느 정도의 지수가 단지 고점이 한번 나와줬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을 수가 없거든요. 다만 이제 이것이 말씀드린 대로이 박스권이 나쁜 박스권이냐 그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결국한이 박스권 안에서 움직이면서 코스피도 이제는 지수보다는 어떻게 보면 이제 종목들의 어떤 본격적인 흐름들이 나오기 시작을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여러 형태로 나타났는데 물론 이제 코스닥처럼 아직 안 올랐기 때문에 내 종목들을 끌어올리는 측면이 있을 것이고 우리 코스닥이 만약에 어떤 정착이 나오고 정말 그렇다면 코스닥도 저는 오히려 아주 작은 종목들보다는 대형주들이 갈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을 해요. 일단 지수부터 코스닥 지수부터 뭐 1천을 만들든을 만들든간에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코스닥도 일단 시청상위 종목들부터 움직일 수밖에 없는 거고 코스닥 시장에 이제 뭐 여러 가지 뭐 자금들 펀드가 조성이 되고 기금이 조성이 되고 한다면은 그들이 과연 코스닥에서 뭘 사겠냐는 거죠.
시청상인 종목에서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은 코스닥 쪽 결국은 일단은 지수플레이가 나올 것이다. 오히려 어 코스피 쪽에서의 어떤 상대적으로 못 올랐던 종목들의 움직임이 오히려 나타날 수가 있고 코스피 시장은 박스 갖췄다고 이제 전제한다면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을 놓고 보면 오히려 개인 투자분들께서 느끼시기에는 올해 지금부터 내년까지의 장이 훨씬 더 좋게 느껴지실 수 있어요. 올해는 그냥 삼성자 못 사고 SK닉스 못 사고 또는 뭐 조선주 못 사고 이랬으면은 수익률이 정말 안 났을 텐데 내 올해 지금부터 한 내년까지는 정말 종목 잘하시는 분들이 정말 수익을 크게 내실 수 있는 이런 장이 나올 수 있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 오히려 지수의 움직임보다는 이제부터는 그런 쪽에서 조금 더 이제 우리가 아이디어를 찾아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자, 일단은 단기지가 될지 뭐 얼마 기간 얼마를 설정하기 어렵지만 박스피를 조금 예상을 해 보고 그 와중에 이제 종목 장세 이제 옐로우 칩들의 어떤 선전 약진 이렇게 해봐야 될까요? 삼성 전기를 오늘 한번 보도록 하죠. 뭐 삼성 전자가 잘되고 뭐 그 이렇게 강진하면은 당연히 전기도 따라가긴 마련인데네 삼성 전기를 좀 풀어 보실까요? 일단 뭐 3대 사업부가 지금 다 잘되고 있으니까 뭐 주력 사업부인 MLCC도 뭐 좋다 좋다 얘기가 나오고 있고 카메라가 나빠질 리가 없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다른 사업부인 뭐 기판 사업부는 얼마나 더 터지느냐를 가지고 지금 얘기하고 있는 국면이니까 근데이 두 가지 사업부 기판 사업부하고 MLCC가 모두 AI와 전장화와 연관이 있다는 것이죠.
음. 그럼 AI 쪽에서 지금 뭐 GPU가 됐든 TPU가 됐든 상관없이 기존 대비 이제 세 모델로 가면 갈수록 뭐 열배 뭐 두 배 세 배 이런 식으로 용량이 계속 늘어난다는 거죠. 뭐 다 아시는 것처럼 뭐 GPU이 AI 데이터 센터의 핵심은 전력을 많이 쓴다라는 거고요. 발열이 많이 난다라는 거죠. 음. 그러니까 순간적으로 전력이 집중됐다가 빠졌다가 이걸 계속 반복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러면 그런 부활을 메인 칩에서 계속 받으면 결국은 쉽게 고장이 날 수밖에 없겠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중간에 걸러 주기 위해서 소위 이제 MSC라고 하는 어 멀티레이어의이 콘덴서가 중간에 이제 걸러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니까
약간 분산의 효과를 그렇죠. 그니까이 개수가 이제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최근에 조금 약간 조정을고 있지만 이게 산업에 대한 조정이라기보다는 최근에 일본 증시가 여러 가지 이슈로 흔들리면서 받고 있는 조정이라고 보는게 더 맞는 거 같고 2위가 삼성전기 뭐 3위가 TDK 4위가 이제 대만의 야지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전체적으로 올 한해내 주가가 다 강세거든요. 그니까 MSC 쪽은 그동안 뭐 일본이 선도 업체 쪽이 어 IT 기기에서 벗어나서 가장 먼저 이제 뭐 데이터 센터라든 이런 쪽으로 가면서 수혜를 받았다면 이제 용량이 부족하니까 이제 삼성전기나 이런 2, 3 4위 쪽으로도 어 흐름이 내려오고 있다.
뭐 그런 측면에서 저는 뭐 삼성전기의 지금 주가 흐름은 다섯 뭐 과속일 수도 있으나 뭐 부담스러울 정도로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 건 아니고 탄압의 변화를 반영하고 있는 중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어, 이동군 대표는 삼성전기 뭐 지금 김종사가 쭉 얘기해 주신 그 내용 이외에 기타 등등 뭐가 또 있을까요? 이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결국 이제 데이터 센터 쪽에서의 어떤 그 우리가 얘기하는 그러니까 AI 서버용 MLCC에 주목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사실 무라타 전기가 1등이고 삼성기가 2등인데 무라타가 40% 정도 점유를 갖고 있고 삼성기가 한 20%의 점유를 갖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AI 서버용 MSC로 가면 얘기가 달라져요. 그 AI 서버형 MSC 쪽에서 삼성기가 40%예요. 그러니까 이미 삼성전기가 AI 서버형 쪽에서는 어느 정도 시장의 주권을 잡고 있다는 얘기고요. 뭐 일봉합체 한 세 개 정도가 이제 뒤를 따라오고 있습니다만은 어쨌든간에만큼 삼성전기의 위치가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거보다 훨씬 더 대단한 위치에 있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은 지금 삼성기의 주가가 뭐 단기적으로 많이 오른 건 맞습니다. 그런데 그 옳은 부분을 충분히 정당화할 수 있을 정도의 실적이 지금 이제 나올 가능성이 크다라는 거예요.
향후에 지금도 실적이 좋고 향후에는 이제 뭐 MSC 앞에서 말씀하신 F스BG 이런 쪽에서의 어떤 실적들이 계속해서 이제 증가를 하는 추세고 우리가 그런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가 지난번에 한참 뭐 이제 뭐 GPU냐, TPU냐 뭐 그런 얘기 할 때 그 참 그게 그런 그 논쟁이 우리 입장에서 좀 약간 부지럽다는 생각이 드는 게 결국 GPU가 됐던 TP가 됐던 뭐 A식이 됐건 간에 삼성전자나 SK닉스는 꽃놀이패거든요. 근데 삼성 연기도 마찬가지예요. 꽃놀리패예요. 뭐가 됐든간에 전체적인 사이즈 어떤 사이즈 늘어나고 양이 늘어나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예를 말씀드린 대로 뭐 이제 AR 서버형 MSSC 늘어날 거고 가격 올라가고 있고 지금 가격 올라간다고 해서 애들이 갖다가 안 넣을 순 없는 거고 앞에서 말씀하신 대로 지금 세대가 바뀔 때마다 용량은 계속 뭐 10열 배씩 늘어나요.
진짜로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더군다 A 같은 경우는 한 번 세대가 바뀌면은 다 바꿔야 돼요. 그니까 우리가 얘기하는 지금 GPU의 강점은 사실은 GPU나 MPU의 강점은 다 바꿀 필요는 없다라는게 강점인데 에이은 달라요. 그러니까 완전히 다 바꿔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감안한다면은 사실은 어 삼성기나 뭐 우리나라 삼성권자나 SK 회사들은 지금 이러한 그 AEI 부에서 저는 가장 크게 수혜를 볼 수 있는 이런 회사들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다면 삼성전기의 주가도 지금 뭐 바닥에서 한 두 배 올라왔다 그래 가지고 상당히 부담스럽다는 얘기를 하는데 어떻게 보면 이제 지금의 주가의 흐름이 향후의 어떤 리팅으로 연결이 될 수 있다.
저는 좀 이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자, 근데 문제는 이제 재료는 최상위 S급인데 연말에 이제 북클로징 이게 뭐 장부를 정산하고 하는 기관 투사자나 일부 외국인 투사자 입장에서 보면은 야,이 정도 먹었으면은 대충 좀 정리 좀 한번 하고 차익 실현 욕구라고 해야 되네요.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재료는 최상이 S급, 수급은 B급이 충돌이 난다면은 삼성전지 전략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 그까 뭐 일시적인 조정이 나타날 수 있지만 뭐 지금 보유하신 분들은 흔들 이유가 뭐 전혀 없다라고 보여지고요. 다만 이제 신규매수 관점에서 지금 가격에 공격적으로 접근하는 게
맞느냐라는 입장에서 접근해 보면 저는 뭐 지금 단기 차트보다는 일봉 차트보다는 뭐 주봉 차트에서 어 좀 더 추세 하단까지 밀렸을 때 사시는 것이 신규 매수에는 좋지 않을까? 음. 그다음에 지금 진행되고 있는이 투자가 뭐 반도체도 마찬가지지만 MCC나 기판이나 이쪽도 쉽게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있으니까. 그래서 지금 뭐 그 후발 주제라고 볼 수 있는 기판 쪽에서 뭐 최근에 코리아 서킷트 같은 것도 급등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어 신규 매수만 조금 조심스럽게 조정 구간에서 사신다면 뭐 기존 뭐 보유부는 계속 끌고 가셔도 상관이 없지 않느냐.
상단은 오히려 조금 더 열어야 되지 않느냐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삼성전기 투자 전략 김종희 의사는 쓰리고의 따답을 부르겠다. 못 먹어도 네. 자, 그다음에이 이동군 대표는 어떻게 할까요? 뭐 저도 비슷한 생각인데 결국은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이 주가는 이익을 따라간다는 생각을 해요. 특히 이제 지금 뭐 우리나라 그 삼성군자도 그렇고 SK닉스도 그렇고 내년 영업 이익 전망치가 계속 상향이 되고 있단 말이죠. 근데 그 부분은 삼성전기도 마찬가지고요. 사실 지금 요번에 이제 3분기 실적에서 그 반도체 소부장 쪽에서 조금 실적이 미스가한 기업들이 많은데 자 그러한 기업들이 과연 올해 3분기의 실적을 보고 지금 뭐 주가가 이렇게 올라간게 아니라는 얘기죠.
되고 내년 이후에 실적을 미리 좀 당겨다 쓴 건데 물론 그것이 좀 과한 과한 기업들도 있지만은 어쨌든간에 결국 이제 본 게임은 내년부터라고 생각이 들고요. 삼성도 사실 지금의 주가가 아 어느 정도 선반이 한 것이 아니냐는 시각이 분명히 있어요. 그리고 또 어느 정도 좀 동의할 수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저는 삼성의 주가는이 실적과 동행을 할 것이다. 실적이 계속해서 성장을 하는 그런 흐름들이 나타난다면은 주가도 그런 것들을 계속해서 따라가는 이런 흐름이 나올 것이다. 이렇게 좀 정리를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두 분의 의견이 합일점을 찾았습니다. 일단은 간다. 어, 따라가 보자. 이렇게 정리를 하고 삼성전기 좋게 보시는군요. 자, 그다음에 두 번째 주제를 한번 또 가서 뒤집어 보면 이제 바이오 쪽인데 어제 이제 모더나의 주가가 좀 10%인가요? 하락했죠. 그 열 10세 소녀 소년 어 뭐이 백신 맞고 사망 한 10세가 아니구나명 10열명 10열명 예요 얘기 뭐 뜬금없이 등장을 했어요. 무슨 내용이죠? 근데 뭐 백시는 뭐 다 아시겠지만 과거 코로나 때부터 엄청나게 이제 뭐 논란이 있었기 때문에 그다음에 이제이 모더나에 다 아쉽겠지만 개발 과정이 워낙 급했으니까 통상적으로 하는 그런 임상 과정보다는 조금 빠르게 진행이 됐죠.
그래서 뭐 최근에는 뭐 AI와 관련돼서 좀 더 뭐 식기를 당길 수 있다라고 하지만 통상적으로 신약의 개발 과정의 10년이라는 건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사실이잖아요.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을 당겨서 몇 가지 백신, 특히 R& 백신 이런 것들을 만들다 보니까 뭐 그와 관련된 부작용들은 앞으로도 계속 나타날 수가 있겠죠. 그런데 지금 큰 방향 두 가지 단백질약으로 계속 바뀌고 있다라는 것과 전반적인 약가가 높아져서 이걸 누구 누구는 누르려는 시도가 있지만 단백질약을 계속 개발하려는 시도도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글로벌 빅파마 입장에서는 우리나라처럼 여러 가지를 막 개발하고 있는 이런 쪽에 애로를 하고 싶은 욕구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뭐 이런 이슈가 나왔을 때 일시적으로 흔들릴 수 있고 뭐 가장 좋은 비만 치료제도 뭐 경쟁이 격화되면서 생각했던 거보다 이익이 떨어질 수 있으나 어차피이 종목들의 전반적인 흐름이 다 지금 모멘텀으로 오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이 모멘텀이 소진되지 않는 한 이들 종목은 뭐 조종 이후에 다시 랠리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요. 음. 만약에 이제 종목을 고르시기 어렵다면 ETF가 있지 않습니까? 올라종부스러다면 산업자체가 꺾이는 건 아닌 것으로 보이니까 ETF 쪽으로 한번 투자해 보시는 것도 방법이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이 이 바이효는 공교롭게도 하여튼 지수나 인덱스가 강하면은 좀 떨어지고 지수가 조정을 받으면은 대안으로 방어되고 약간 그런 특성이 좀 있어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자, 오늘도 지수가 조금 강하다 보니까 바이오 쪽은 공교롭게 또 그 재료가 마침 나와서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약한데 전략들이나 평가를 어떻게 하시지 또 이동훈 대표님요. 사실 이제 뭐 요번 모나 이슈는 저는 굉장히 지업적인 이슈라고 생각을 해요.이가 그 뭐 근데 결국은 이제 그런 거죠. 뭐 제가 이제 항상 듣 뭐 하는 얘긴데 결국 이게 지금 어 일단 아시겠지만 이제 그 보건부 장관이 이제 로버트 캐네 준 아닙니까?
한마장인 이거는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니까 정치적인 접근의 문제다. 그니까 지금 우리가 그런 얘기들 많이 하지 않습니까? 이제 과학하고 정치하고 지금 계속해서 그 충돌를 일으키는 거예요. 사실 과학이 어떻게 보면 이런 것들은 맞는 건데 정치적인 이슈가 거기에 이제 부각이 되니까 예를 들면이 지금 바이오를 놓고 대표적인 것이 요번에 이제 비만 약가인이 나죠. 결국은 그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왔다가 이제 어떻게 보면 약간 밀어붙인 건데 그니까 뭐 지금 뭐 노디스크나 라리가 안 따라갈 수 없는 상황이고 결국 이제 그런 부분들이 지금 약 자꾸 이제 노이즈를 일으키는 거고 그런 것들이 근본적으로이 산업의 어떤 영향을 크게 준다 저는 그렇지 않을 거라고 봐요.
그리고 이제 앵커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나라도 지금 사실 미국과 좀 비슷해지는게 미국이 IT 저 뭐야 그니까 그 기술주가 못 올라가면 바이 헬스케어가 좋거든요. 근데 우리나라도 점점 약간 그렇게 좀 변해 가는 거 같아요. 일상이가지고가 좀 이쪽이 쉴 때 우리가도 이제 IT가 쉴 때는 뭐 반 바이오가 올라가고 그러는데 어쨌든간에 저는 뭐 내년에도이 제약 바이오 업종에 대한 어떤 긍정적인 시각은 계속 유지가 될 거라고 봐요. 최근에 가장 눈에 띄는 부분 역시 플랫폼 주식들이 이제 뭔가 결과들을 본격적으로 내기 시작을 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니까 독자적인 플랫폼을 가지고 있고 그 독자적인 플랫폼의 어느 정도 이제 기술력이 이제는 글로벌리 평가를 받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 부분이 제일 중요하고 아마 내년에도 그런 계약들이 상당히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고요. 뭐 그런 부분을 감안한다면은 저는 여전히 제약 바이오에 대해서는 어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죠. 뭐 뭐 대중 왔다 갔다 시속 게임처럼 되니까. 자, 일단 두 분에 또 한 마디씩 들어봤는데 과학과 정치의 충돌 이렇게만 보면은 결론이 좀 애매한데 그래서 그냥 긍정적으로론 일단 보시다.
그렇죠. 이제 이게 지적인 거라는 얘기죠. 이것이 뭐 어떻게 보면은 끝까지 뭐 가게 여기서 더 무상황이 악 악화가 되거나 그러니까 모도나도 지금 여기서 뭔가 빠져나가 구멍을 찾을 거예요. 분명히. 그러니까 저 결국은 이제 그런 부분들 모도나뿐만이 아니라 백신 업체들이나 마찬가지인데 그것이 제약 바이오 업종 전반으로 뭐 확장이 되거나 그러긴 힘들다는 거죠. 그 때에 사실이 부분들이 앞으로도 여러 번 올 수 있 그런 것들은 결들 또는 이제 그 단기적인 이런 이슈로 그칠 가능성이 크다. 저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개별기업 이슈로 제한 이렇게 뭔가 제로 하여튼 뭐 좋은 거는 공유하고 나쁜 거는 그냥 그쪽으로 알아서 넣어넘던기고 시장이 약간 좀 야비하죠. 이렇게 뭐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늘또 두 분이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려 주셨고요. 어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와 퍼스트 프라임 리서치 이동근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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