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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소재민

Accuracy score+2.7
순 place36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9% / 52.0% / 58.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3% / +1.8% / +1.3
Bullish / Bearish / Neutral50.5% / 17.8% / 31.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9)#삼성전자 (57)#SK하이닉스 (33)#삼성SDI (18)#알테오젠 (15)

How scores are calculated

[블라인드 뷰] 야간투자본부/ 야자본/ 블라인드 뷰/ 소재민 체크스탁 대표/ 김덕호 주식회사 플레처 대표/ 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 2025-12-01 · 유튜브 시청 3,39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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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코스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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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재민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닥 제약바이오 섹터 강세 전망 속 HLB 단기·중기 목표가(52,000원/55,000원, 손절 43,000원) 제시. KCTC는 해외법인 성장·영업이익 35% 증가를 근거로 1차 목표 6,000원, 손절 4,600원 제시. 코스닥 추세선 하단(890~900pt) 신규진입, 상단(935~940pt) 현금비중 확대 권고. 주도주(반도체·바이오) 유지하되 단기 매매 대응 권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블라인드 뷰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먼저 두 분을 소개하겠습니다. 주식회사 플레처 김덕호 대표, JNC 투자자문 소재민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그럼 바로 종목으로 가보겠습니다. 종목 블라인드 공개해 주세요. 상승 시그널 포착 종목, 출발 준비 완료. 섹터를 먼저 정해볼까요? 요즘 코스닥이 잘 가고 있으니 제약·바이오 섹터로 가져와 봤습니다.

02. 제약·바이오는 요즘 부정적으로 보는 분이 거의 없을 겁니다. 다만 종목마다 차이는 있습니다. 신약 후보물질로 가느냐, 플랫폼으로 가느냐, 비만 치료제로 도약하느냐에 따라 기대감이 다릅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한두 종목쯤은 바이오를 가지고 계실 것 같은데, 누가 먼저 튀느냐에 따라 차이가 날 것입니다. 순환매 시즌에서 보면 나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신약입니까, 플랫폼입니까?

03. 신약 쪽입니다. 알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HLB**입니다.

04. HLB는 예전에 FDA 승인 기대감으로 움직였던 대표 제약·바이오주입니다. 그런데 시장에서는 "양치기 소년" 이미지가 됐습니다. 허가가 나올 거라 했다가 실패하면서 두 번째 고배를 마셨고, 내년 1월에 새로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주가는 승인 여부와 관계없이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05. 이번에 병용요법인 리보세라닙 병용 임상 3상 결과가 생각보다 유의미했다는 평가가 나오며 란셋 종양학회에도 등록됐습니다. 내년 FDA 승인 기대감이 한층 커진 상황입니다. 11월 초중반에는 영국 투자사로부터 2천억 원 규모 투자 유치를 하면서 글로벌 투자사들의 관심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은 잘 가는 반면 HLB는 소외된 움직임입니다. 이런 내용은 이미 공개된 얘기라 중요한 것은 언제 주목받느냐입니다.

06. 지금 코스닥 메인 섹터는 2차전지와 제약·바이오입니다. 10월 증시를 떠올려 보면 지수는 오르는데 하락 종목이 더 많고, 특정 우량주에만 돈이 몰렸습니다. 최근에는 그렇게 몰렸던 자금이 빠져나오는 모습이 보입니다. 소외됐던 종목군 위주로 수급이 다시 형성될 가능성이 높고, HLB는 과거 코스닥 제약·바이오의 탑급 종목이었던 만큼 관심이 다시 강하게 쏠릴 수 있다고 봤습니다.

07. 차트상으로도 나쁘지 않습니다. 급등 후 보통 절반 정도 조정을 보이는 게 일반적인데, HLB는 급등분의 절반 조정 후 그 자리에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FDA 승인 실패로 생긴 갭 자리인 66,000원 부근까지 내년 상반기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코스닥 지수가 추가 상승하면 단기적으로 52,000원, 길게 보면 55,000원까지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08. 다만 코스닥 지수가 조정을 받으면 HLB도 함께 눌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에 진입하기보다 60일선 부근인 444,000원~455,000원 구간에서 나눠 분할로 접근하시는 게 더 안정적인 매수 전략입니다. 손절가는 43,000원, 단기 목표가 52,000원, 중기 목표가 55,000원으로 잡으시면 됩니다. 성공 여부보다는 관심을 받아 주가가 오를 수 있는 포인트를 중심으로 보고, 목표가와 손절가를 미리 정해두고 접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09. 다음은 **KCTC**입니다. 약 6개월 전쯤 소개드렸던 기업인데, 당시 목표가를 잘 달성했고 최근 다시 거론되고 있습니다. 3분기 실적도 해외 직구가 계속 늘고 물류 포워딩이 확대되면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5% 증가했습니다.

10. 관세 협상 기대감이 이어지고 각국과 미국의 관세 협상도 마무리된 시점이라, 기업들이 적응하는 과정에서 KCTC를 비롯한 해운·육상 물류가 오히려 상승세를 강화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해외법인 성장세도 뚜렷하며, 특히 태국·베트남·중동을 발판으로 영업과 매출처를 넓히고 있습니다. 중국과 미국의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동남아 지역에서 중간 수혜를 얻는 물류 업체로 보시면 됩니다.

11. 2026년 상반기에는 우리 정부의 북극항로위원회가 출범할 예정입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종전 협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6·25 전쟁도 남북 종전 협상 시작 후 2년이 지나서야 끝났듯이 갈 길은 멀지만,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현대차 공장의 재가동 여부가 첫 번째 지표가 될 것입니다. 트레이딩 관점에서 일차적으로 접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12. 목표가는 1차 6,000원, 손절가는 4,600원을 제시합니다. 겨울에는 창고에 재고가 쌓일수록 관리비가 많이 들어 세일을 많이 하는 계절적 요인, 정치적 요인, 실적이라는 세 가지 포인트에서 KCTC를 봤습니다. 유통이 아니라 물류 기업입니다.

13. 이제 전략으로 가보겠습니다. 소재민 대표의 전략부터 확인하겠습니다. 오늘도 기준선을 잡아보겠습니다. **코스닥 추세선**입니다. 추세선 위에서 봐야 하는데, 우상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지난주 수요일 코스피 4,000, 코스닥 900포인트 돌파를 말씀드렸고, 코스닥이 900포인트를 회복하면 우상향 추세를 회복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14. 현재 코스닥은 우상향 추세로 진입했다고 보입니다. 다만 우상향이라도 조정 없이 계속 오르지는 않습니다. 추세선 상단과 하단을 체크해서 상단 부근에 오면 다시 하단을 만나러 가는 식으로 고점과 저점을 계속 올립니다.

15. 추세선 상단은 935~940포인트입니다. 이 자리에서 상단을 뚫고 새로운 추세를 만들 수도 있지만, 과거 우상향 추세를 따른다면 935~940포인트에서는 매수보다 현금 비중을 늘리는 게 맞는 대응입니다.

16. 추세선 하단은 890~900포인트입니다. 지수가 밀릴 때 신규 진입을 한다면 상단보다 하단 부근인 890~900포인트를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코스닥 메인 섹터는 2차전지와 제약·바이오이고, 상승 추세가 유지된다면 이 두 섹터의 고점이 야금야금 올라갈 수 있으니 메인 섹터 위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17. 이어서 김덕호 대표의 전략입니다. 오늘은 어떤 사자성어를 준비했을까요? **발리부중(發而不中)**입니다. 처음 듣는 말인데요.

18. 활을 쐈는데 맞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그 뒤에 "반구저기(反求諸己)"라는 말이 이어지는데, 화살이 맞지 않았다고 한탄하기보다 나 자신을 돌아보며 전략을 수정해 보자는 의미로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9. 앞서 소재민 대표가 말했듯 시장이 간다 간다 하지만 생각만큼 탄력이 높지는 않습니다. 최근 섹터들을 보면 장 초반에 강세가 나왔다가 썰물처럼 빠르게 수급이 이탈하는 현상이 많은데, 강달 현상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20. 그래서 주도주는 여전히 쥐고 가셔야 합니다. 반도체와 바이오는 절대 빠질 수 없다고 판단합니다. 반면 수급 매물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과거처럼 1~2주 가는 추세가 아니라 하루 이틀 만에 종목별로 매물이 나오고 있으니, 지금은 단기 차익에 대비해 단기 매매로 접근하는 게 현금 확보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봅니다. 과거 연초부터 달려온 강세와 달리, 지금은 빠른 수급 변화에 적응해야 할 때입니다.

21. 장기 보유주를 더 담으시려면 시장 조정이 나왔다고 12월에 급하게 사지 마시고, 1월과 2월까지 꾸준히 나눠서 접근하시는 게 포트폴리오 정비에 도움이 됩니다.

22. 정리하면, 트레이딩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시장으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도주를 포기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현금 비중이 5~10% 이상 있으신 분들은 단기 접근으로, 그동안 저평가됐던 종목에 치고 빠지는 전략이 지금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23. 네, 알겠습니다. 코스닥 흐름과 HLB, KCTC 종목, 그리고 두 분의 투자 전략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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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코스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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