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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차프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주성 엔지니어링 가져왔습니다. 자, 일요일 저녁인데도이 영상을 켜 주신 우리 주성 엔지니어링 주주분들 정말 반갑습니다. 연휴 중간에 쉬고 계실 텐데 이렇게 종목 찾아보고 계시다는 거 그만큼 지금이 자리가 애매하다는 뜻이거든요. 제가 왜 주말에 급하게 카메라를 켰냐면요. 지난 금요일 10월 2일 장을 보시면이 종목이 장 중에 25만4,000원까지 올라갔다가 밀려서 239,500원에 마감했습니다. 전일 대비 - 0.4% 하락 마감이에요. 근데 여러분들 이게 그냥 하락으로 보이십니까? 저는 전혀 다르게 봤습니다.이 캔들 하나에 세력들이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가 다 들어 있거든요.
그 답을 제가 오늘 영상 뒤쪽에서 정확하게 짚어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보셔야 돼요. 그전에 지금 여러분 마음부터 짓고 가겠습니다. 네, 이어가겠습니다. 자, 지금 답답하시죠? 올라가는 거 갔다가 위꼬리 달고 또 올라가려다 밀리고. 근데 여러분들이 구간이 사실 가장 중요한 구간입니다. 왜냐면 세력들이 힘을 농축시키는 시간이 바로이 시간이거든요. 터지기 직전에 항상 이런 구간이 나옵니다. 오늘 제가이 흔들림이 언제 끝나는지, 어떤 신호가 나오면 움직여야 되는지 타이밍을 정확하게 짚어 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댓글로 주성 엔지니어링 폭발 전야.
자, 차트 들어가기 전에 지금 시장이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부터 깔아 드릴게요. 이거 모르고이 종목 보시면 반쪽 자리 해석이 됩니다. 지난주 기사들 보셨습니까? 외국인이 9월 한 달 동안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합쳐서 16조원 넘게 팔아치웠습니다. 숫자만 보면 외국인이 한국 반도체를 버린 것처럼 보이죠? 근데 여러분들 여기서 멈추시면 안 됩니다. 돈이 어디로 갔는지를 봐야죠. 같은 기간 외국인 순수 상위 종목에 한미 반도체, 주성 엔지니어링, 심택이 나란이 올라왔어요. 우리 종목이 외국인 순수 4위입니다. 639억 원치. 이게 뭐냐면요.
외국인이 한국 반도체를 떠난게 아니라 대장주에서 소부장으로 자리를 옮긴 겁니다. 배를 버린게 아니라 배를 바꾼 겁니다. 왜 바꿨겠습니까? AI 데이터 센터 투자가 늘면서 메모리 수요가 터지고 있어요. 그러면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뭘 해야 됩니까? 바로 소부장입니다. 그래서 한 달 사이에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상위 10개 종목이 평균 30% 넘게 올랐고 우리 주성 엔지니어링도 33.9% 상승했습니다. 자, 그런데 여기서 경각심을 가지셔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금요일에 코스피는 다세만에 7,000선을 회복했는데 코스닥은 오히려 0.11% 하락했어요.
지수 자체가 쉬어가는 모습이 나왔다는 거죠. 기사에서도 연휴를 앞둔 관망세, 눈치보기 장세라는 표현이 반복해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국제 유가와 미국 국채 금리가 동반 급등했다는 이야기. 이게 외국인 매도의 원인으로 지목됐어요. 금리가 오르면 어떻게 됩니까? 성장주한테는 부담입니다. 소부장도 결국 성장주 성격이거든요. 쉽게 말씀드리면 이겁니다. 지금 우리 종목은 순풍을 타고 있는 도담배인데 바다 밑에는 금미라는 조류가 반대로 흐르고 있어요. 독만 보면 신나는데 조류를 못 보면 어느 순간 밀립니다. 그래서 여기서 리스크를 조절하는 식으로 움직여야 된다는 겁니다.이 조류를 깔고 이제 우리 종목 차트를 보겠습니다.
오늘 저는 차트 중심으로 풀어 드리겠습니다. 왜냐면 지금이 종목은 뉴스보다 차트가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일봉 보시죠. 올해 6월 12일에 28만 고점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7월 30일에 96,800원까지 내려갔어요. 고점에서 저점까지 1분토막이 난 겁니다. 여러분들 그때 어떠셨습니까? 끝났다고 생각하셨을 거예요. 대부분 그때 던지셨습니다. 근데 보세요. 8월 저점이 12만 원, 9월 저점이 16만5,000원, 10월 저점이 22만4,000원입니다. 저점이 계단식으로 올라오고 있어요. 이게 뭐냐면요. 밑에서 누군가가 체계적으로 바치고 있다는 뜻입니다.
석달 내내 같은 패턴으로 저점을 올리려면 시스템으로 돌리는 쪽이 아니면 불가능해요. 파동으로 보면 7월 저점에서 시작된 상승이 지금 본격적인 구간에 들어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아직 가속 페달을 끝까지 밟은 건 아니에요. 자, 그럼 금요일 캔들을 다시 보겠습니다. 시가 24만2,000원에서 출발했어요. 장 중에 25만4,000원까지 올렸습니다. 근데 저가는 23,500원까지 밀렸고 종가는 239,500원입니다. 위아래로 다 흔든 캔들이에요. 여기서 핵심은 뭐냐면요. 집전 고점이 10월 1일에 244,500원이었습니다. 금요일에 그걸 뚫고 갔다가 다시 밑으로 내려온 거예요.
이걸 보고 실패했다고 보시면 안 됩니다. 이건 테스트예요. 세력들이 윗동네의 물량이 얼마나 쌓여 있는지 한번 찔러 본 겁니다. 뚫어보고 나오는 물량 양을 확인하고 다시 내려온 거죠. 그리고 기간 고점이 6월에 28만 3,000원입니다. 지금 239,500원이면 그 고점 자리를 향해서 올라가는 길목에서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수급을 같이 보시죠. 금요일 수급이 재밌습니다. 기관이 38,주 넘게 샀어요. 외국인은 51,주 정도 팔았습니다. 개인이 15,주 샀고요. 근데 여기서 숫자 하나만 보시면 안 됩니다. 10거래일 합계를 보세요.
기관 29만8,주 순매수, 외국인 26만 주 순매수입니다. 반면 개인은 55만 주 넘게 순 매도예요. 무슨 뜻입니까? 지난 2주 동안 개인들이 던진 물량을 외국인과 기관이 나눠서 받아갔다는 거예요. 금요일 하루 외국인 매도는 그 큰 흐름 안에서 보면 일부 차익 실현일 뿐입니다. 그리고 외국인 보유율 보세요. 9월 17일에 9.0%였던게 10월 1일에 9.62%까지 올라왔습니다. 금요일에 9.51%로 1%로 살짝 줄었지만 큰 그림에서 보유 자체는 올라와 있는 자리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외국인이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16조원씩 던지는 와중에이 종목에서는 보유율을 올려 놨다는 겁니다.
얘네들이 우리가 못 보는 그림을 보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러면 지금 당장 던질 자리냐? 아닙니다. 저점을 계속 올리고 있고 수급 주체가 받치고 있는 구간에서 감정으로 던지면 그게 바닥입니다.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있어도 되냐? 그것도 아니에요. 기사에서도 나왔듯이 목표 주가를 이미 넘어선 구간입니다. 금요일 기준으로 평균 목표가를 7.73% 73% 우돌고 있어요. 이런 자리는 작은 악재에도 변동성이 크게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늘 말씀드리는 거예요. 혼자 판단하지 마시고 흐름을 같이 보셔야 된다는 겁니다.이 흐름을 왜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리냐면요.
자, 그리고 저번에 주성 엔지니어링 문자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 그때 뭐라고 말씀드렸습니까? 지금이 구간은 세력들이 물량 모으는 구간이다. 지루에서 던지면 안 된다고 말씀드렸죠. 실제로 저점을 깨지 않고 계단식으로 올라왔습니다. 제 신호 받으신 분들은 밑에서 모아가셨어요. 근데 안 보신 분들은 올라간 거 보고 쫓아가셨다가 금요일 윗꼬리에 물리신 거죠. 행 어떻게 변하는지 이런 미세한 수급 변화를 잡아야이 구간에서 먹을 수 있거든요. 근데 이걸 영상 주세요. 현재 매집 징후, 이탈시 대응법, 움직일 때 진입 시작 전까지 신호 드리겠습니다.
소통방 참여도 문자 한 통이면 됩니다. 자, 약속드린 대로 이제 그 캔들 이야기로 돌아가겠습니다. 자,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그 캔들의 정답을 이제 드리겠습니다. 차트가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그 이야기를 읽을 줄 알아야 됩니다. 파동 구조로 보면 지금이 종목은 아직 갈자리가 남아 있는 모양입니다. 왜냐면 6월 고점인 28만 3,000원이 아직 회복이 안 됐거든요. 저점은 계단식으로 올라오는데 전고점은 안 뚫린 상태. 압력이 쌓이고 있는 겁니다. 주봉 관점에서 보면 7월 바닥에서 시작된 흐름이 아직 중간 과정에 있다고 볼 수 있어요.
일봉으로는 많이 올라온 것 같아도 큰 그림에서는 이제 시작 구간일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여기에 재료가 맞물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 목요일 10월 8일에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가 예정되 있어요. 반도체 업항을 점검하는 시험때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 여기서 꼭 짚고 넘어갈게 있습니다. 코제가 확정되기 전에 이미 주가가 올라 있으면 그건 세력이 먼저 알고 선 반영시킨 겁니다. 우리 종목 한 달 동안 33% 올랐죠. 거래 대금도 코스닥 전체 1위를 찍었어요. 6조 694억 원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봐야 됩니까?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판다.
세력은 개인들이 좋은 뉴스 보고 달려드는 그 타이밍에 물량을 넘깁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봅니다. 실적 발표 전까지는 세력이 자리를 잡는 구간, 발표 당일과 직후, 사흘이 진짜 방향이 나오는 구간. 그 사흘의 수급 방향이이 종목의 다음 분기점입니다. 금요일 그 윗꼬리 이제 왜 나왔는지 보이시죠? 세력들이 실적 발표 앞두고 윗동네 매물을 미리 확인한 겁니다. 포기가 아니라 준비였다는 거예요. 자, 여기까지 봐 주신 우리 주주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 아직 안 눌러 주신 분들 꼭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요. 댓글로 주성 엔지니어링 파이팅, 차프로 파이팅 한 마디씩만 남겨 주세요.
우리 다 같이 수익 만들어 가시죠. 자, 그리고 종목 하나 더 말씀드리기 전에 여러분과 딱 하나만 약속했으면 좋겠습니다. 딱 3개월입니다. 남의 말 듣고 매매하는게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 좋은 종목을 찾아내는 연습을 3개월만 같이 해보자는 약속이에요. 제 말 한마디로 당장 부자가 된다고 하면 그건 사기꾼입니다. 제가 시장에서 살아남은 이유는 딱 하나예요. 지수보다 강한 종목만 골랐습니다. 코스닥이 금요일에 0.11% 빠졌죠. 근데 소부장 종목들은 한 달새 30%씩 올랐어요. 이게 지수보다 강한 종목입니다. 세력이 물량을 안 넣기 때문이에요.
갈자리가 남았으니까 버티는 겁니다. 근데 사는 건 반만 하는 거예요. 진짜 승구는 8대 갈립니다. 고점에서 세력들이 물량 던질 때 정확하게 매도하고 나오실 수 있습니까? 그 한 번을 못 잡으면 길게는 2년 물려요. 겁니다. 차트 교과서 . 당연히 내가 널 왜 믿냐이 생각 드시겠죠? 그래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난 거래일인 금요일 10월 2일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팩트론. 저는 이렇게 매수가와 목표가, 손절 기준까지 가격 전략을 정해서 아침마다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비만 치료제 특허 등록 결정이라는 재료와 글로벌 제약사와의 후속 계약 기대감까지 근거를 다 적어서 드려요.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기록으로 남기고 있는 겁니다.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저 한 때 빚이 3억이? 로봇, 단 그 고민을 제가 대신해 봤습 남은 시간 푹 쉬시고요. 월요일은 개천절 대체 공유일이라 쉬니까 다음 거래일인 화요일 10월 6일 장에서 뵙겠습니다. 지금까지 첫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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