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와진차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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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실적은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하회로 아쉬움, PCE는 유가·지정학 리스크 반영. 국채금리 상승은 이란 협상 등 투기성 자금 영향으로 해석.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HBM 비중과 주주환원(삼성 약 30조 특별배당 전망)이 핵심. 10월 중 미·이란 협상 타결 가능성을 보며 금리·유가 급락 시 종목 장세 전환 가능성 언급. 소부장 등 종목장세 대응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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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삼성자와 하이닉스의 실적에 대한 변화들은 결국에 HBM 비중이 얼마만큼 많이 나오냐에 따라 차이가 굉장히 좀 중요하다라 좀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이크론도 이제 조정하는 정책을 얘기를 해왔던만큼 이제 본격적으로이 삼성근자 같은 경우는 대략 30조 가량에 2년말 특별 배당을 어느 정도 제시를 할 것으로 보이고 있고 하이니스 발표는 안 했지만은 3분기 실적 발표 이후에 어 추가적인 주주 하는 정책을 좀 더 강하게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네 안녕하세요. 10월 10월 1일 굿모닝 임당 출발합니다.네 어느덧 10월이 왔네요.
오늘 10월이라서 그런지 날씨가 뭔가 좀 쌀쌀하게 느껴지기도 했는데요. 어, 환절기 모두 감기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정말 중요한 날이다라고 거듭 강조를 해 드렸었는데 PC 물가 지표 발표 나왔고요. 그리고 마이크론 실적 나왔습니다. 어, 실적 발표 이후에 시장 생각보다 어, 마이크론 실적 별로 좋게 반응은 안 나오네라는 생각도 하셨을 거고 여러 가지 지금 고민과 걱정과 그리고 우리나라 증시에는 어떻게 이게 반영이 될지 또 아, 좀 기대가 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오늘 여러 가지 이야기들 이분과 함께 나눠보면서 시장 방향성 좀 더 명확하게 잡아봅니다.
이와진 차장님과 함께할게요. 차장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어저께까지 우리나라 증시는 살짝 경계감이 짙은 모습이었습니다. 결국 오늘 우리가 이제 알게 될 마이크론 실적과 PC 지표를 앞두고 좀 경계감이 있었는데 오늘 어떻게 보셨어요? 어 어제 이제 삼성전자도 그렇고 사실 하이니스도 그렇고 들어서면서 외국인의 매도세가 생각보다 좀 강했단 말이죠. 네. 그게 이제 마이크론 실적에 대한 야 경계감이 좀 확대되는 부분이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물론 지금 이제 마이크론도 지금 어 끝나고 나서 지금 한 0.2%대 %대 그럼 보합 정도 수준입니다.
한 2% 갔다가 지금 빠지는데 뭐 컨에서 나왔던 여러 가지 얘기들도 나오고 있긴 하겠지만 어느 정도 어 시장에서는 충분히 예상했던 실적과 거기도 이제 어 추가적 나올 수 있는 흔히 말해서 이제 GPM 이제 총 매출 이익률이 이번에 한 86.5% 5% 정도 나왔는데 그다음 가이던스에서 조금 하향하는 모습이 좀 나왔습니다. 물론 이제 여기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추위에 뭐 직원에 대한 인센티브 비용이나 그런 제고에 대한 부분이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주 이후에는 거의 90%까지 다시 올라갈 수 있다는 이제 멘트를 좀 하긴 했었지만 이게 좀 시장에서 오 정도 조금 물론 이제 그동안 이제 마이크론도 2분기 실적과 기존에 어 3분기 실적에서도 이제 세는 모습 좀 나오고는 있지만은 최근에 이제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서 사실 케펙스 투자에 대한 우려가정 없지 않았나 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물론 그것도 같이 올라오긴 했습니다.
이제 끝나고 나서 이제 향후의 좀 중 장기적인 모습을 좀 체크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콧방귀] 일단은 어 다 잘 나오긴 했는데 매출 총 2익률 가이던스가 예상을 좀 하회한 부분들 시장에서는이 숫자에 대한 부분들이 살짝은 좀 아쉬웠던게 있었던 거 같다라고 해 주셨는데 결국에는 좀 지켜봐야 될 부분들도 있다라고 해 주셨어요. 그러면 PC 질표는 어쨌든 예상을 하를 했습니다. 물론 산전 방식에 바뀌었기 [목을 가다듬음] 때문이다라는 이야기도 있었고 또 PC 지표 나오고 나서 국채 금리가 빠지는게 아니라 오히려 올라가는 모습이 보이면서 시장은 또 우려를 하고는 있어요.
전반적으로 지표 관련돼서 어떻게 보세요? 뭐 지표는 사실 지난 8월 이제 아 9월이죠. 9월 이제 뭐 PC 이제 소 개인 소득 지표 같은 경우는 어 특히나 이제 유가가 오전 계속 이제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실제로 이제 어 시장에 대한 전 효과를 좀 시장에 우려를 좀 해 왔었고 물론 이제 아까 산정 어 방식이 좀 변경됐다로 이제 얘기를 하고는 있는데 결국에는 이게 그동안 이제 금리를 인상을 한 효과는 적어도 시간이 꽤 걸리긴 합니다. 뭐 당장은 금 인상을 했다고 해서 바로 이제 종목이 적용이 되는 부분은 아닌 거라고 좀 보고 있고 어 내일 이제 오히려 고형 지표가 제압할 때 더다 중요하다라 보고 있어요.음 좀 일단 이란가의 지금 합성이 좀 굉장히 좀 중요한 이제 지금 길목에 좀 있다라고 보여지고 있고 특히 유가 같은 경우는 어 최근에 다시 이제 하락스를 좀 돌아서고 있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는 모습과 그리고 최근에 CPI 등 이제 주업이나 이제 여러 이제 중고차 가격이 이제 조금씩 둔화되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는 좀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채권 금리가 이제 급등을 하는 모습은 오히려 이제 PC 데이터가 나와서 어 올라왔다라기보다는 지금은 결국에는 어 이항과의 의 협상이 이제 결국에는 굉장히 중요한 길목에 있다 보니까 그게 투기성 자금들이 좀 투 투입이 돼서 그러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PC 지표 결과가 뭐 어 산정만씩 바뀌어서 이걸 부정적으로 보기보다는 그냥 어쨌든 유가가 아직 잡히지 않는 부분들 그리고 8월 PC이기 때문에 9월 PC는 또 어떨지 몰라. 뭐 이런 식으로의 지금 결국은이 지정학정 리스크에 따른 여러 가지 어 우려담들이 좀 반영이 되어 있는 거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외국인들 아까 수급 잠깐 말씀해 [목을 가다듬음] 주셨는데 외국인들이 굉장히 많이 팔아치우고 있다라고 해 주셨잖아요. 근데 이번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보고 외국엔 좀 돌아올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리밸런싱 어쨌든 마무리가 되었으니 9월 달 마무리되었으니 10월 출발 외국인들 수급의 행방은 좀 어떻게 보세요?
어 그들이 돌아오려면 어떤 요건이 좀 필요할까요? 어 뭐 주저하는 정책도 있을 거고 거기다가 이제 이번 마이크론의 이제 컨퍼런스컬을 이제 참고를 하게 되면 HB 가격 상승을 얘기를 했습니다. 그 제일 중요한 포인트인가 그동안 삼성자 하이니스의 이제 전체적인 이제 이업 이익에서 준했던 거는 결국에는 이제 번용 메모리 가격 상승에 대한 효과에 따른 마진을 굉장히 좀 얘기를 해 왔었고 특히 이번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우리 이제 HBM4가 양상이 시작이 되면서 HBM4 마진이 실제로 이제 본용 메모리 가격에 대한 매 그 마진보다 이제 크게 이제 줄어들고 있다는 측면을 좀 얘기를 해 왔죠.
그러면서 내년 어 가격 상승률을 100% 이상으로 지금 어 예상을 좀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이제 향후에 이제 어 삼성자와 하이니스의 이제 실적에 대한 변화들은 결국에 HBM 비중이 얼마만큼 많이 나오냐에 따라 차이가 저 굉장히 좀 중요하다라 좀 보여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이크론도 이제 조조하는 정책을 얘기를 해 왔던만큼 어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대략 30조 가량에 어 연말 특별 배당을 어느 정도 제시를 할 것으로 보이고 있고 하이니치도 아직 이제 발표는 안 했지만은 3분기 실적 발표 이후에 어 추가적인 조조환원 정책을 좀 더 이제 강하게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거는 어 이번 주에 MP디아가 2,300억 가량에 300억 달러 이제 가량의 자사주 매입을 한 이유도 마찬가지예요. 그거는 조조하는 정책의 이유는 향후의 실적에 대한 뒷반칩을 추정치를 감안하고 이제 하는 거기 때문에 그게 시장에 대한 확신을 줄 수 있는 여력이다 보니까 그게 좀 이제 향후의 주요 포인트가 좀 될 수 있는 부분이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일단은 어 주주 환원의 키워드 언급해 주셨는데 개인적으로는 이제 마이크론 그리고 뭐 엔비디아 외국계 기업들 외국 기업들이 워낙 주조하는 쪽으로 좀 이렇게 좋은 모습을 보여 주니까 우리나라도 그 이상의 것을 좀 보여 줘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면서 그에 걸맞게 해 주면 감사한데 또 아니면 실망을 할까 봐이 부분도 또 약간은 우려가 되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이 부분 한번 계속적으로 좀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어, 일단 지표 발표 마무리됐고 그리고 마이크론 실적 발표까지도 일단 시장에서는 뚜껑이 열어졌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좀 변화들이 있는데 이따 반도체 진영에서 좀 더 추가적으로 여쭤봐야 되겠지만 재미나이 또 새로운게 나왔어요. 4.0 나왔고 새로운 버전의 이런 어 AI들이 계속적으로 좀 출시가 되면서 경쟁은 좀 심화된다라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세요? 뭐 어제도 마찬가지로 AI 관련된 뭐 규제와 관련된 얘기들을 이제 여러 이제 CEO들 모시고도 얘기를 해 왔었지만 이번엔 결국에는 이제 아스트라도 마찬가지였고 그리고 이제 어 AI 뮤즈 이슈가 하나둘씩 이제 그 케스 투자에 더 늘려가는 이제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다라 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오히려 이제 구글의 재미나이가 오히려 속도가 조금 이제 늘어졌던 측면이 없잖아 좀 있었던 부분이었고 어 그런 측면에서 이제 재미나이 4.0이 이제 출시가 좀 되게 되면서 결국에는 이제 어 CPU 쪽에 대한 시장 수요는 더 커지는 부분이고 지금은 이제 어떻게 보면 비즈니스 모델 좀 바뀔 수 있는 여력이 있는 거 같아요. 지금 당장은 우리가 구동료로 지금 시장에서는 얘기를 하고는 있지만은 결국은이 경쟁이 계속 치열해진다 그러면은 교에는 구동료가 점차적으로 줄어드는 효과를 좀 발휘를 할 겁니다. 그러면서 새로 이제 비즈니스 모델을 어 추구를 할 가능성이 좀 굉장히 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고 뭐 우리가 지금 AI 위주도 무료라고 얘기를 하고는 있지만은 결국 그것도 이제 1억 토큰 이상 이제 쓰게 되면은 바로 그게 어 일어로 좀 전한되는음 그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는데 그 금액이 어마어마합니다.
그게 한 3억 토큰 이상 쓰게 되면 거의 한 250만 원 정도 이상의 어 자금을 써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아마이 AI 뮤즈로 인한 여러 파금 효과들이 새로운 이제 플랫폼에 대한 변화를 좀 불러일으킬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새로운 플랫폼들이 변화 일으킬 수 있다. 차장님은 그럼 어떤 AI 쓰세요? 저는 이제 클로드도 쓰고요. 재미나이도 쓰고 있긴 합니다. 돈을 이제 유료를 쓰고 있는 거는 그 두 개고피 채피도 쓰긴 씁니다. 무료로 이제 위로 쓰다가 이제 최근에 무료로 바꿨는데 지금 순위는 계속 바뀌잖아요.
네. 네. 지금 이제 아스트라가 조금 이제 비싸긴 합니다. 한 200달러 정도 수준이에요. 그럼 한 25만 원 정도 되겠죠? 비싸긴 하네요. 확실히 그거는 이제 제가 어떻게 보면은 뭐 여러 이미지를 쓰거나 토큰을 많이 쓰게 됐을 때는 음. 물론 제가 나중에 유튜브를 하게 되면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지금은 사실 클러드가음 가장 어떻게 보면 우리가 정보를 얻기에는 제일 유용하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아직은 계속 좀 바뀌는 거 같아요. 순위가 어떤게 출시되냐에 따라서. 왜냐면 한동안 재미나이 나왔을 때 되게 반응 좋았었잖아요.
근데 요즘 제 주변에 재미나이 쓰시는 분들이 없어졌어요. 많이잘. 그러니까 주식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쿨러드를 쓰시는게 맞는 거 같아요. 왜냐면 제가 탐방을 갔다 오거나 세미나 듣거나 내용을 정리하다 보면은 여기에서 정리하면은 제가 한 수치랑 그게 비슷하게 나옵니다. 아 오류가 없어요. 그래서 쿨로드가 정보적인 측면에서는 굉장히 디테일해요. 그 이게 오퍼스 5.5랑 이제 페이블 이제 두 개다 섞어서 쓰긴 하는데 생각보다 디테일하세요. 그니까 재미나이는 그러니깐 그 고객 입장에서는 굉장히 간단하고 쉽게 설명을 해 주는 반면에 클로드는 난이도는 있지만은 거기에 대한 수치적인 측면에서는 굉장히 좀 디테일하게 보여주는 측면이 있어요.
GPT는 이미지를 향상하는 데는 제일 좋다. 주식하시는 분들은 클로드 사용 좋다. 그니까 여쭤본 이유가 확실히 지금은 어떤 딱 그 누가 딱 1등을 했다라는 느낌보다는 계속 이렇게 순위가 바뀌면서 더 발전하고 더 성장하는 구간에 있는 거 같다. 저도 원래 GPT스 다 재미나이로 옮겼다가 다시 지금 클로드로 가려고 하고 있는 그래서 마음이 바뀝니다. 그래서 네.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 일단은 외국인의 수급도 제가 여쭤봤고 개인분들도 한번 여쭤보고 싶은게 요즘 주변에 보시면 이제 고객분들도 많이 만나실 텐데 개인분들의 지금 투자 심리는 어떠신 거 같아요?
계속 6월 달부터 뭔가 필요했고 힘들었고 7월 달도 힘들었고 8월 달은 또 8월 달대로 힘들었고 9월 달도 순남매는 나왔지만 또 지치는 흐름들은 있었던 거 같아요. 요즘 개인 투자자분들의 심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어쨌든 매물이 너무 많다.이 개인의 매물을 소화하고 시장은 가야 된다. 이게 부담이다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좀 개선이 된 부분이라던가 아니면 연말에 대한 기대감이 있으신 분들이라던가 좀 보이나요? 그런 시그널들이 거래대금이 어마어마하게 줄었죠. 어떻게 보면 그 거래대금이 한 6월쯤에 거의 100조까지 가까이 갔다가 그러면서 7월 달에 급락을 하면서 8월에는 이런 말 하긴 그렇지만은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8월 달에요? 왜요? 올라도 다시 7월 달에 타격이 너무 커서 8월에 올라도 오른게 아니다. 아 사실 저랑도 소통이 그의 그냥 주식 시장 그냥 안 받죠. 그분들도 그냥 모르세로 그냥 에임 모르겠다 이런 심리였고 9월에 접어들면서 하나두시 이제 조도 섹터가 나오다 보니 조금 이제 시장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을 했어요. 음. 다시 봐야 되나? 그러면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저에게도 이제 어필을 하기 시작을 합니다. 손절을 할 수 있으면 손절을 하자. 지금 장비주가 움직일 거 같은데 장비주로 가야 되냐? ESS로 가야 되냐? 원전으로 가야 되냐?
심리가 조금 살아나셨네요. 어. 그러니까음 대신에 재밌는 거는 신용에 대한 얘기는 이제 안 하십니다. 아 신용 이제 ETF 뭐 레버리지 그래야 되면 이제 차치를 하고 손실에 대한 회복에 대한 변화들 그러니까 시장이 이렇게 갔다가 살짝 올라오는 모습들이 보이니까 그 심리도 이제는 조금 더 용기가 생기기 시작을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조금 더 이제 어 삼성자 하니스만 이제 흐림하서 매몰되는게 아니라 오히려 다른 섹터 쪽에도 변화도 좀 올라오고 있다 보니까 여기에 대한 문의가 좀 굉장히 좀 많아지고 있는 흐름이라서 그래서 이제 어떻게 보면 종목 장세에 대응하는 준비 자세가 좀 되어 있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차장님이 보시기에도 지금은 우리가 용기를 가지고 종목 장세에 좀 뛰어들고 어 대응을 해야 되는 시기라고 보시는지 궁금해요. 맞아요. 이게 오늘 우리가 마이콘 시제 발표가 나왔지만은 네. 분위기가 이제는 바뀌었다. 삼정동사 한입수로 갈다는 생각을 안 하세요. 이제 이제 소부장 쪽으로 간다. 소부장 쪽으로 움직이니까 요쪽으로 움직임이 이제 슬슬 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은 이제 새로운 기회를 봤다라고 생각을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아, 이제 움직이는 거 아니야? 그러면 지금 잡으면은 충분히 우리가 -30이든 - 50%든 이거를 회복할 수 있는 구간이나 많이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뭐 저도 거기에 대한 일부는 어 동일을 하는 부분이라서 이제 지수가 올라오더라도 결국에는음 정말 어 종목이 어느 정도 스터디가 된 친구들이 오히려 속도가 더 빠를 수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사실이 종목 장세가 오고 중소연의 종목들이 빠르면 특히 공부 많이 해야 되잖아요. 맞아요. 대형주 장세는 뭔가 좀 더 우리가 알기가 쉽다고 해야 될까요? 정보의들에 대해서도 그리고 움직임에 대해서도 근데 중소연단 종목에 가면 예측하지 못하는 좀 변화들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어 저희와 함께 더 공부 많이 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 수급에 대해서는 사실 지금 워낙 시장에서 끌어줄 주체가 없다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다 보니까 외국인들이 이렇게 우리나라 증시에 들어와 주지 않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분들이 또 용기를 내고 있는 시즌 그래서 점진적으로 수급에 대한 좀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기를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직까지 유가도 그렇고 그리고 여러 가지 좀 불확실성은 있는 가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기회를 찾고자 하는 개인분들도 많으시고 또 진짜 순환매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기대가 되는 가운데 고용 보고서가 또 있어요. 고용 보고서는 잘 지나갈 수 있을까요?
뭐 실업료는 어 조금 이제 증가할 것 같긴 합니다. 그동안 이제 사실 고용이 좀 존화되는 모습을 좀 보여지긴 하겠지만 어 시장이 우려할 사항보다도 이거는 애초에 FMC에서 케빈 씨가 얘기했던 것처럼 이미 고형은 충분히 탄탄하다고 시장에서 보고 있습니다. 이게 물가를 접는게 주요 핵심 포인트라고 좀 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은이 모든 지표에 대한 예상들이 저는 이제 10월이니까 10월에 모든게 다 바뀔 수 있다라 보고 있거든요. 이미 중간 선거가 대략 한 11월 3일 점을 좀 감안을 해 봤을 때 저는 1, 2주 이내에 이런 이슈가 모든 지표의 트리거를 다 바꿀 수 있는 전망치가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좀 있다라 보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이러한 애무부 장관도 지금 미국에 좀 있는 상황에서 협상이 계속 꾸준히 지금 진척되는 어 사항이 있는 상황이고 트럼프는 어떻게 보면은 중간 선거 이후를 지금 어떠한 생각도 하고 있지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번에도 마찬가지로 진관 선거 이후에는 우리는 허림해서이라는 공격을 더 강하게 하겠다고 얘기를 했죠. 그러니까 중간 선거 이전에 블루 웨이브를 못 하게 막기 위한 애초에 이런 전쟁 이후에는 중간 선거를 목적으로 들고 협상을 계속 해 왔고 지금 이미 코너를 지금 몰고 있는 상황에서 이항과의 협상이 어 중간 선거 바로 1주일 전에 끝날 가능성보다도인 2, 3주 내에 조금 협상을 할 마무리할 가능성이 저 굉장히 크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게 바뀌면 구체 금리 바뀌고 이제 유가도 이제 급락을 할 수 있는 좀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면 시장에서 보는 는 아까 종목 장 얘기했지만은 종목이 완전 뒤바뀔 수 있는 상황입니다.
갑자기 뜬금없이 제약 바유가 다시 한번 더 빈집이 돼 버릴 수도 있는 거고 네. 네. 최근에 이제 AI 우려 쪽이 최근 조가 좀 많이 올라왔던만큼 그쪽이 다시 움직이면서 여러 이제 그동안 성장주 쪽으로 흐름이 갈 수 있는 상황이 돼 버려서 지금은 속단하게 우리 이거 갈 겁니다라고 말하기에는 지금 이제 미국에 있는 그 협상 쪽에 시장이 주목을 좀 하고 있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금 아까 외국인 수급들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일단은 선물 쪽에는 어느 정도 매수를 해오면서 현물 쪽에는 조금씩 팔고 팔고 있으면서 대응을 하는 구간이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많은 것들이 바뀔 수 있는 구간. 어, 또 시장의 색깔과 움직이는 종목과 섹터까지도 바뀔 수 있는 시기다. 그러고 나서 또 외국인 들어올 수 있는 가능성도 있는 시기다라고 해 주셨어요. 그러면 결국에는 업종별 어떻게 우리가 좀 대응하고 시각을 가져가야 될지이 부분이 좀 중요할 것 같아서 오늘의 업종 작전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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