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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O 대신 SPMO? I ETF 수익률 분석과 투자 시뮬레이션

힐링마니또TV · 2026-04-06 · 유튜브 시청 684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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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힐링마니또입니다. 오늘은 SPMO ETF와 시장 대표 지수인 Voo ETF를 장기 투자용으로 어떤 ETF가 좋은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본 개요를 보시면은 전략적으로 SPMO는 모멘텀 전략을 추구하는 ETF인데요. 잘 나가는 종목을 집중적으로 리밸링싱에서 투자하는 ETF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을 잘 아시는 VOO는 시장 전체를 추종하는 ETF입니다. 추종지수는 SPMO는 S&P 500개 기업중에 현재 모멘텀이 좋은 100개 기업을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ETF고요. VOO는 S&P 500개 기업에 다 골고루 투자하는 ETF입니다.

운용사는 SPMO는 인베스코에서 운영하고 있고요. VOO는 뱅가드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수료는 VOO가 0.03%로서 SPMO 0.13%에 비해 더 저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징으로는 SPMO는 500개 기업 중에 100개 기업을 집중 투자하는 고수익 전략을 추구하는 것이고요. VOO는 안정적이며 장기적으로 시장 전체를 담고 가는 ETF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핵심적인 차이는 SPMO는 VOO에 비해서 좀 더 공격적이라고 할 수 있고요. 그래서 수익은 더 추구하는 ETF라고 할 수 있습니다. VOO는 시장 대표 지수로서 안정적으로 시장 수익률을 따라가는 ETF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현재 보유종목 10개를 비교해 보면은 SPMO는 엔비디아, 브로드컴, 존슨 앤 존슨, 마이크론, 알파벳, X모빌 이런 빅테크와 AI 반도체 그리고 경기 순환주에 집중을 하고 있고요. 시기마다 모멘텀이 좋은 종목을 가져가는 리밸런싱 전략을 추구합니다. VOO는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우리가 잘 아는 빅테크가 탑 10에 거의 다 포석되어 있고요. 하지만 미국 경제 전체를 그대로 잘 반영하는 ETF라고 할 수 있습니다. SPMO와 VOO의 MDD 최대 낙폭을 살펴보면은 SPMO가 상장된지가 2015년 10월인데 현재까지 MDD가 -20.1%입니다.

그리고 VOO는 -18.7%로서 VOO가 단기적인 MDD 납폭은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SPMO가 조금 더 크게 빠질 때는 더 빠지는데요. 하지만 반등시에 더 강하기에 1년 MDD로 보면은 SPMO가 우수합니다. 요거는 뒤에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핵심적으로 말씀드리자면 SPMO는 VOO 대비 상승장에는 강하나 단기 하락장애는 취악한 구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은 SPMO와 VOO 연도별 수익률을 한번 보겠습니다. 2016년부터 2025년도까지 수익률을 나타내는 차트인데요. 이렇게 보시면은 상승장에서는 월등이 SPMO가 VOO 대비 수익률이 좋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락장에서 보면은 2018년도 미중 갈등으로 하락장이 있었는데요. 이때 VOO는 -4.5% 하락을 했는데 SPMO는 0.9% 밖에 하락을 안 했습니다. 이것이 제가 1년을 놓고 보면은 SPMO가 하락률이 더 적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단지 단기적으로 몇 개월 SPMO가 더 클 수는 있지만 1년을 놓고 보면은 SPMO가 중간에 방어주로 리밸런싱을 해 주기 때문에 방어율이 더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22년도 하락장을 볼까요? 이때는 22년도는 러우 전쟁과 금리 인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개별 종목은 - 50% 이상 하락을 한 해가 되겠는데요.

이때 VOO는 -18.2% 하락을 했습니다. 반면에 SPMO는 -10.5%밖에 하락을 안 했습니다. 이렇게 SPMO는 하락장에서는 중간에 리밸런싱을 해서 경기 방어주로 방어를 더 강하게 해 주기 때문에 하락 방어가 더 좋다고 할 수 있고요. 그리고 상승장에서는 빅테크나 반도체 기업을 비중 확대를 가져가서 상승률을 높게 가져가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보면은 SPMO가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 다음은 SPMO와 VOO 투자 시뮬레이션을 제가 해 봤는데요. 기준은 1억을 거치식으로 투자하고 월 100만 원씩 10년 동안 적립식으로 투자를 했을 경우 어떻게 되는지 시뮬레이션을 해 봤습니다.

SPMO의 연평균 수익률은 현재 기준으로 17.4% 기준을 잡았고요. VOO 연평균 수익률은 14.1%로 잡았습니다. 결론적으로 SPMO는 10년 후 약 7억 8천만 원이 자산을 형성하게 되고요. VOO는 약 5억 9천만 원 자산이 형성이 됩니다. 이걸 차트로 보시면은 5년까지는 SPMO하고 VOO가 그렇게 크게 차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5년 이후부터는 차이가 많이 발생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10년후를 보시면은 SPMO가 VOO대비 약 2억 정도 자산이 커짐을 알 수가 있습니다. 자, 여러분 이걸 갖다가 20년으로 늘려 볼까요?

1억 거치를 하고 월 100만 원씩 20년을 한다고 가정을 해 보면은 최종 금액 차이는 16억 6,400만 원이라는 엄청난 큰 차이를 보여줍니다. SPMO 총납 원금을 보면은 3억 4천만 원이 되겠고요. VOO도 3억 4천만 원. 총 납입 원금은 같죠? 그리고 최종 평가 금액은 SPMO가 42억이고요. VOO가 25억입니다. 그래서 SPMO 순이익은 최종 38억 9,800만 원이라는 거의 40억 가까이 되고요. VOO는 22억 3,400만 원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게 같은 돈을 넣어도 장기에서는 차이가 아주 크게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즉 20년 정도 투자 기간을 놓고 보면은 복리 효과 때문에 SPMO와 VOO 격차가 폭발적으로 확대된다는 것입니다. SPMO하고 VOO 연 수익률 차이는 3%밖에 안 나는데, 이 3% 차이가 20년을 놓고 보면은 엄청난 차이를 보여 준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장기 투자를 할 때 어떤 종목을 처음부터 선정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 SPMO와 VOO 장기 투자 결론을 힐링 마니또 기준으로 내보겠습니다. 초반에는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5년이 지나면 격차가 벌어지고 10년 이후부터는 수익률이 2억 이상 완전히 벌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20년이 되면 16억 이상 차이가 발생이 되어 인생이 바뀐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종 결론을 말씀드리면 더 수익률이 좋고 더 안정적인 SPMO가 장기 투자용으로 VOO보다 적합하다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여러분들도 오늘이 시간 기점으로 스스로 어떤 종목을 장기 투자용으로 선정해서 가져가야 할지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렇게 저와 함께 장기 투자를 하면서 성공 투자를 이어가고자 하신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바랍니다.

#엔비디아#브로드컴#마이크론#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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