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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O 대신 SPMO? I ETF 수익률 분석과 투자 시뮬레이션

힐링마니또TV · 2026-04-06 · 유튜브 시청 684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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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브로드컴#마이크론#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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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힐링마니또 · 한국인

요약 보기

SPMO(모멘텀 ETF, 수수료 0.13%)와 VOO(S&P500 추종, 수수료 0.03%)를 비교. SPMO는 상승장에 강하고 2018·2022년 하락장에서 VOO보다 낙폭이 작았다고 주장. 연평균 수익률 가정(SPMO 17.4%, VOO 14.1%)으로 10·20년 시뮬레이션 시 SPMO가 장기 투자에 유리하다고 결론. 단 과거 수익률 기반 가정이며 MDD 수치는 SPMO -20.1%, VOO -18.7%로 단기 낙폭은 VOO가 우수하다고 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힐링마니또입니다. 오늘은 SPMO ETF와 시장 대표 지수인 VOO ETF를 장기 투자용으로 어떤 ETF가 좋은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기본 개요를 보면, SPMO는 모멘텀 전략을 추구하는 ETF입니다. 잘 나가는 종목을 집중적으로 골라 리밸런싱하며 투자하는 ETF입니다. VOO는 여러분들도 잘 아시는 ETF로, 시장 전체를 추종하는 ETF입니다.

02. 추종 지수를 보면, SPMO는 S&P 500 기업 중 현재 모멘텀이 좋은 100개 기업에 집중 투자합니다. VOO는 S&P 500 기업 전체에 골고루 투자합니다. 운용사는 SPMO가 인베스코, VOO가 뱅가드입니다. 수수료는 VOO가 0.03%로, SPMO 0.13%보다 저렴합니다.

03. 특징을 정리하면, SPMO는 500개 기업 중 100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고수익 전략을 추구합니다. VOO는 안정적이며 장기적으로 시장 전체를 담고 가는 ETF입니다. 핵심적인 차이는 SPMO가 VOO보다 공격적이어서 수익을 더 추구하는 ETF이고, VOO는 시장 대표 지수로서 안정적으로 시장 수익률을 따라가는 ETF라는 점입니다.

04. 현재 보유 종목 상위 10개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SPMO는 엔비디아, 브로드컴, 존슨앤존슨, 마이크론, 알파벳, 엑슨모빌 등 빅테크, AI 반도체, 경기 순환주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시기마다 모멘텀이 좋은 종목을 담는 리밸런싱 전략을 씁니다.

05. VOO는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우리가 잘 아는 빅테크가 상위 10개에 거의 다 포진해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경제 전체를 그대로 반영하는 ETF라고 할 수 있습니다.

06. SPMO는 2015년 10월에 상장되었고, 현재까지 MDD는 -20.1%입니다. VOO는 -18.7%로, 단기 MDD 낙폭은 VOO가 더 우수합니다. 즉 SPMO는 크게 빠질 때 더 빠지지만, 반등할 때 더 강합니다. 1년 단위로 보면 SPMO가 우수한데, 이 부분은 뒤에서 자세히 보겠습니다. 핵심적으로 말하면, SPMO는 VOO 대비 상승장에는 강하지만 단기 하락장에는 취약한 구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07. 2016년부터 2025년까지의 연도별 수익률을 보겠습니다. 상승장에서는 SPMO가 VOO보다 월등히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08. 하락장을 보면, 2018년 미중 갈등으로 하락장이 있었는데, 이때 VOO는 -4.5% 하락했지만 SPMO는 0.9% 하락에 그쳤습니다. 1년 단위로 보면 SPMO의 하락률이 더 적습니다. 단기적으로 몇 개월은 SPMO가 더 클 수 있지만, 1년을 놓고 보면 SPMO가 중간에 방어주로 리밸런싱을 해 주기 때문에 방어력이 더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09. 2022년 하락장도 보겠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금리 인상이 있었던 해로, 개별 종목은 -50% 이상 하락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때 VOO는 -18.2% 하락했고, SPMO는 -10.5%밖에 하락하지 않았습니다. SPMO는 하락장에서 중간에 리밸런싱으로 경기 방어주 비중을 높여 방어를 더 강하게 해 주고, 상승장에서는 빅테크와 반도체 기업의 비중을 확대해 상승률을 높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SPMO가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10. 시뮬레이션 기준은 1억 원을 거치식으로 투자하고, 월 100만 원씩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경우입니다.

11. 연평균 수익률은 현재 기준으로 SPMO 17.4%, VOO 14.1%로 가정했습니다. 10년 후 SPMO는 약 7억 8천만 원, VOO는 약 5억 9천만 원의 자산이 형성됩니다. 차트를 보면 5년까지는 두 ETF의 차이가 크지 않지만, 5년 이후부터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10년 후에는 SPMO가 VOO보다 약 2억 원 정도 자산이 많아집니다.

12. 이를 20년으로 늘려 보겠습니다. 1억 원 거치에 월 100만 원씩 20년을 투자하면 최종 금액 차이는 16억 6,400만 원에 이릅니다. 총 납입 원금은 두 ETF 모두 3억 4천만 원으로 같습니다. 최종 평가 금액은 SPMO가 42억 원, VOO가 25억 원입니다. 순이익은 SPMO가 약 38억 9,800만 원, VOO가 약 22억 3,400만 원입니다.

13. 같은 돈을 넣어도 장기에서는 차이가 매우 크게 벌어집니다. 연 수익률 차이는 3%에 불과하지만, 20년 동안 복리 효과로 격차가 폭발적으로 확대됩니다. 따라서 장기 투자에서는 처음에 어떤 종목을 선정하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14. 힐링마니또 기준으로 결론을 정리하겠습니다. 초반에는 차이가 거의 없지만, 5년이 지나면 격차가 벌어지고, 10년 이후에는 수익 차이가 2억 원 이상으로 벌어집니다. 20년이 되면 16억 원 이상 차이가 나서 인생이 바뀔 수 있습니다.

15. 최종 결론으로, 수익률이 더 높고 더 안정적인 SPMO가 장기 투자용으로 VOO보다 적합하다고 판단합니다. 오늘을 계기로 여러분도 장기 투자할 종목을 스스로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와 함께 장기 투자로 성공을 이어가고 싶으시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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