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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장을 다니고 있고 투자에 막 엄청나게 많은 공부와 시간을 쏟기가 어려운 그런 상황이라고 한다면 사실 금은 한 정도를 투자하고 있는게 가장 적합해요. 포트폴리오의 안정성도 같이 올라가거든요. 내가 분산 투자를 원래 좀 잘하고 있었다라고 한다면 같은 걸 투자하는게 가장 이제 절세 효과도 있고 투자의 효율성도 높인다. 금값이 중앙은행 영향을 좀 받는다고 하셨는데 금값 상승을 실제로 주도하는이 자금이 뭐 어디에서 들어오는 걸까요? 사실 가격을 올리는 가장 중요한 주체는 결국엔 개인이 들어왔을 때 가장 강력하거든요. 근데 그 이전에 보통 큰 손들이 많이 매집을 해요.
여기서 큰 손이라는 건 중앙은행이나 투자 기관들이나 이런 것들이 이제 매집을 한다라는 걸 이해해야 되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손이라고 한다면 이제 금에 있어서 중앙은행들이 가장 큰 손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올해 2분기에는 중앙은행이 한 289톤 정도를 샀는데 이게 얼마나 많이 산 거냐면 사실 잘 모르잖아요. 일반인 입장에서 289톤이 얼마나 많이 산 거냐면 1950년 이래로 통계 작성에 가장 많은 양을 산 거고 그리고 사실 과거에는 그 일반적으로 중앙냉들이 1년 동안 샀던 금의 총량이 순입량이 한 200톤 정도 돼요.
그러니까 이전에 1년 동안 살 양을 지금은 한 분기 만에 살 정도로 엄청나게 많이 사고 있다. 근데이 금들이 또 신기한게 뭐냐면 다 실물로 사고 중앙은행들이 직접 보유를 하고 있다 보니까 시장에 이제 금이 안 나와요. 그렇다 보면 결국에는 예전이랑 똑같은 수요가 붙는다고 하더라도 뭐 예전에 만약에 개인 투자자들이 한 100만큼 수요가 붙었을 때 금가격이 한 20% 30% 올랐다면 중앙은행들이 이렇게 계속 금을 사서 자기는 금고에 넣어 두면 점점 유통되는 금의 양이 적어지니까 똑같이 100이라는 수요가 들어왔을 때 2, 30% 올랐던게 200% 300% 오르는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
그래서 결국은 이제 금 가격의 상승을 만드는 요인은 개인이긴 한데 그 상승의 변동성을 훨씬 더 키워주고 하방을 탄탄하게 만들어 주는 건 이제 중앙은행이다. 이런 측면으로 이해해 보면 가격에 대한 이해가 잘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대표님이 2030년쯤에 이제 금 한 돈이 300만 원 이제 넘어설 수 있다. 이런 얘기를 좀 해 주셨는데 그 가격에 도달하려면 국제 금값과 원달러 환율이 좀 어느 정도까지 어느 정도 수준까지 움직여야 할까요? 참 어려운 이야기긴 한데 근데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사실은 아 이게 금이 대략 한 2만 달러 정도가 된다라고 이제 말씀드렸던게 지금 가격으로 환산하면 대략 한네 배에서 다섯 배 정도 되는 수준이거든요.
근데 다 거의 다섯 배에 가깝죠. 근데 그렇게 계산하면 사실은 어 우리나라 돈으로 하면은 한 돈당 400만 원이 되어야 해요. 그냥 단순히 다섯 배로 하면 지금 한 80만 원 하니까. 근데 제가 왜 300만 원 정도일 거라고 말씀을 드렸냐면 일반적으로 금이 상승하는 시기는 금과 정 반대로 움직이는게 달러 인덱스거든요. 그러니까 달러의 가치가 떨어진다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과거에 금액이 상승했었던 상승했었던 역사를 보면 달러 인덱스가 하락하니까 원 달러 환율도 하락하거든요. 그 기간 동안에. 그래서 그런 걸 대략적으로 감안했을 때 한 금이 국제 시세가 2만 달러 정도 되면 그러면 우리나라에서는 아마 금가격이 한 돈당 300만 원 정도 될 거다라고 이제 좀 러프하게 이야기를 드린 거지.
디테일한 수치는 사실은 아까 말씀드렸던 중앙은행이나 정부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 그리고 그 상황에서 또 우리나라 정부와 중앙은행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어 만약에 달러 가치가 한 20% 정도 떨어졌는데 원화의 가치가 더 많이 떨어진다면 또 이제 다른 양상이 보여줄 수는 있겠죠. 국내 금값이 국제 금값보다 비싸게 거래되는 경우가 이제 많잖아요. 그럼 매수 전에 어떤 가격들을 좀 비교하면 국내 금이 비싸게 거래되고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을까요? 어, 방금 말씀 부분은 우리가 진짜로 금투자를 시작한다라고 할 때 되게 중요하게 봐야 될 부분이에요.
그 용어로는 일단 김치 프리미엄이라고 보통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우리나라의 금가격은 국제 시세와 조금 다르게 움직일 때가 많이 있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는 3면은 바다로 막혀 있고 위에는 북한으로 막혀 있어서 일종이 섬나라에 가까운데 근데 우리나라 안에는 또 상업 광산도 없어요. 그러니까 금이 어디서 나올 데가 없다는 거죠. 그런 상황에서 금이 한정되어 있는데 갑자기 수요가 몰린다라고 하면은 우리나라 안에서 국내 금격이 이제 프리미엄이 이렇게 취소는 그런 김치 프리미엄 현상이 나타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이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는 투자자와 모르고 있는 투자자는 나중에 그 수익률의 격차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벌어집니다.
예를 들어 볼게요. 지금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가 이제 국제 시세보다 거의 비슷하거나 아니면 조금 더 싸요. 사람들이 금에 관심이 없으니까. 그래서 뭐 정말 운이 좋을 때는 한 1% 이상 가격이 더 저렴하거든요. 그러면 사실은 이게 공급적인 문제는 어 금방 해결이 됩니다. 한 2, 3개월 정도 지나면 다 해결이 돼요. 어 [콧방귀] 예를 들면 지금 우리나라의 금이 해외보다 1% 이상 저렴하다 하면은 저는 제가 금거리에서 운영하거든요. 그럼 우리나라에 있는 금들 전부 다 사다가 해로 수출해 버려요. 그러면은 이제 우리나라의 공급이 줄어드니까 이제 수요와 다시 균형을 이루면서 김치 프리미엄이 해소되거든요.
역김치 프리미엄도 마찬가지고 이런 식이라 공급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그러면 이제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 김치 프리미엄이 오히려 역으로 뭐 -1.5%네. 그러면 나는 사자마자 1.5% [목을 가다듬음] 이득을 보고 시작하구나라는 걸 알 수 있기 때문에 그게 투자자로서 되게 매력적인 거고 그리고 나중에 사실 금이 상승하는 시기가 되면 수요가 많이 몰리면서 김치 프리미엄이 뭐 10% 정말 심할 때는 20%까지 치었거든요. 그러면 남들은 뭐 나는 금 투자해 40% 50% 벌었어 할 때 우리는 그거에 20%가 추가로 더 수익이 나는 거니까 내가 이거를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이제 정말 뭐 20% 일대 사면 나중에 이렇게 다시 원 상태로 돌아온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나는 사자마자 -2%의 손실을 보고 시작하는 꼴이 되는 거고 지금처럼 김치 프름이 없을 때 사면은 나중에 20%의 추가적인 수익을 더 기대해 볼 수 있는 이런 거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알 수 있냐면 어 가장 대표적으로 알 수 있는 방법은 우리나라에는 KRX 금시장이라는게 있어요. 근데 그냥 그 KRX 금시장은 쉽게 말해서 정부가 우리나라의 국내 금시장을 온라인 화시켜 놓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실물을 투자하되 내가 실물을 보유할 필요도 없고 간단하게 주식 어플로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라 그래서 우리나라의 금가격을 가장 잘 보여 주거든요.
그래서이 KRX 금시장과 그다음에 국제 시세요 두 가지를 비교해 보면 아 우리나라의 시세가 훨씬 더 비싸다 하면 김치 프리미엄이 있구나. 우리나라의 시세가 오히려 국제 시세보다 싸다 하면은 지금이 정말 저로의 기회구나 요렇게 이제 볼 수 있는 지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아니 방금 KRS 금시장 얘기를 해 주셔서 실제 뭐 금을 투자하는 방법으로 뭐 골드바도 있고 금 ETF도 있고요. 말씀하신 KRX 금시장도 있고요. 그럼 금에 처음 투자하는 사람은 무엇을 기준으로 좀 투자 방법을 정하면 좋을까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한데 그래도 지금은 KRX 금시장이 많습니다.
어 초보 입장이기 때문에 사실 저는 실물로 대부분 투자하고 나중에 아마 금 투자를 계속 더 공부하시다 보면 실물로 돌아가고 실물로 전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실 거예요. 근데 그 전에 초보 단계일 때는 무조건 편한게 좋습니다. 되게 간편한 거. 언제든지 그 교환 다시 황금성이 뛰어나 그니까 다시 되 수 있는 이런 자산들이 되게 좋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K리스 금시장은 주식 어플로 하기 때문에 되게 간편하고 그리고 이제 투자할 때 수수료도 0.3% 수준으로 ETF의 절반 뭐 예를 들면 금통장이랑 비교하면 거의 18 수준으로 되게 저렴하거든요.
거기다가 이제 더 핵심적인 건 세금이 없습니다. ETF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에서 상장된 건 이제 수익의 15.4%를 %를 내야 되는 배당 소득세가 있고 미국에 상장된 ETF 같은 경우에는 양도 소득세 22%가 있거든요. 그리고 금통장 같은 경우에도 이제 똑같이 배당 소득세 15.4%가 4%가 나오고 실물 같은 경우에는 뭐 투자 방법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한데 어 가장 일반적인 방법 그냥 금방 가서 사면 부가세 10%를 내야 돼요. [콧방귀] 이런 것처럼 금 투자를 할 땐 대부분 이제 세금이 붙어 있는데 케스 금시장은 세금이 없다.
내가 케스 금시장에서 실물로 인출할게요. 하지 않는 이상 그냥 매수하고 매도하는 걸로는 이제 세금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수수료도 저렴하고 간편하고 세금 측면에서 유리한 KRX 금시장 거기다가 심지어 지금처럼 김치 프리미엄이 없을 때는 추후에 내가 김치 프리미엄 10% 20%를 더 얻을 수 있는 그런 잠재적 포텐셜까지 가지고 있어서 가장 좋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 그 비트코인의 디지털 금이라 부르기도 하잖아요. 금과 비트코인 모두 화폐 같이 하락에 이제 대비하는 자산으로 꼽히는데 두 자산이 뭐 어떤 점에서 갖고 어떤 점에서 좀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아, 일단 비트코인 결론만 말씀드리면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아니에요. 많은 분들이 그렇게 착각하는 이유는 뭐냐면 비트코인이 음, 나오기 그니까 비트코인보다 더 넓은 범위에서 사실 암호화폐를 어 암호화폐라는게 2008년에 이제 세상에 많이 공개되고 이제 그러면서 사람들이 알게 됐는데 근데 그때 암호 화폐를 설명할 길이 없었던 거예요. 예를 들면은 뭐 블록체인 시스템이라든가 스마트 컨트랙트라든가 뭐 패스파인딩이라든가 덱스라던가 이런 그 지금의 금융보다 훨씬 우월한 그런 기술들을 사람들한테 설명할 방법이 없는 거예요. 근데 비트코인을 그 중에서 이제 가장 대표되는게 비트코인데이 비트코인을 어떻게 하면 그래도 좀 비유로서 사람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까라고 해서 사실 디지털 금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그게 처음에 사람들이 암호화폐를 요만큼 이해하는데 엄청나게 큰 도움이 됐거든요.
근데 그것 때문에 아 그 암호화폐 시장 자체를 완전히 잘못 해석하고 있는 경우가 이제 지금의 문제다. 이제 다시 결론으로 돌아가서 비트코인은 사실 디지털 금이 아니다. 비트코인을 포함한 그런 암호화폐는 금융 생태계를 바꾸는 기술의 측면에서 뛰어난 거지. 금처럼 뭔가 화폐 가치의 하락을 뭐 보존한다던가 아니 그런 측면으로 쓰이는 자산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예. 어 대표님이 그러면 생활비화 비상 자금인 제외한 투자율돈 1천만 원이 있다고 가정을 할 때 아직 금을 하나도 보유하지 않았다면 금의 어느 정도를 좀 배분하고 첫매수를 어떻게 아까 KLX 금시장 얘기를 해 주셨는데 뭐 그 방식으로 시작한 시작하는 것이 적절할지 어떤 방법을 하면 좋을까요?
일반인 분들이라면 내가 직장을 다니고 있고 투자에 막 엄청나게 많은 공부와 시간을 쏟기가 어려운 그런 상황이라고 한다면 사실 금은 한 10% 정도를 투자하고 있는게 가장 적합해요. 이거는 이제 여러 가지 투자 전략들 그 대표중인 대표적인 거 이제 포트폴리오 투자고 포트폴리오 투자 안에서도 정말 다양한 전략들이 있는데 그 전략들을 보면 사실 보통 거의 금을 7.5%에서 5%에서 많게 한 15% 정도만 보유를 하고 있거든요. 그 이유가 금을 그 이상을 보유하게 되면 사실 전체적인 포트폴리오 수익률이 낮아져요. 근데 정말 신기하게도 금을 대략 한 10% 정도만 보유하고 있으면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은 같거나 조금 더 개선되는데 포트폴리오의 안정성도 같이 올라가거든요.
사실 이게 거의이 어 어떤 자산군을 크게 담았을 때 이런 경우가 일어나는게 잘 없는데 근데 금은 그 정도로 되게 특이한 자산이다. 그래서 10%를 담아 두면은 대부분 포트폴리오에서는 엄청나게 유의하게 그런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10%를 담아 두시고 그걸 투자하는 방법에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KRX 금시장으로 한 100만 원치 정도를 매수하시거나 아니면 이제 그 내가 분산 투자를 원래 좀 잘하고 있었다라고 한다면 그럼 이제 퇴직연금이나 IRP 같은 걸 이용해서 이제 ETF, 금 같은 걸 투자하는게 가장 이제 절세 효과도 있고 투자의 효율성도 높인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금을 근데 이제 안전 자산이라고 믿고 사더라도 사실 가격이 단기간에 막 떨어질 수도 있는 거잖아요. 어떤 상황에서 금도 다른 자산과 함께 좀 하락할 수 있는 걸까요? 어, 일단 대표적으로는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있을 때 가장 많이 흔들립니다. 그래서 올해 1월 30일에 이제 금이 하루 만에 10% 정도 하락하는 일이 있었거든요. 그날 무슨 일이 있었냐면 원래 이전에는 작년에 이제 금리 인하가 한 두 번 정도 있었고 올해는 더 클 거다라고 말하는 거에 가장 주된 근거가 그 연준 의장이 파월에서 바뀌는 시점이었거든요. 근데 그때 유력한 후보 중에 하나가 케빈 헤셋이라는 인물이었어요.
그분은 파월보다 훨씬 더 비둘기 비둘기파적인 인물이기 때문에 그래서 금에는 되게 좋을 거야라고 해서 이제 1월 30일 이전까지만 해도 되게 강하게 상승하던 금이 어 예상과 다르게 케빈 워시라고 하는 조금 매파적인 인물로 이렇게 바뀌면서 사람들이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나타날 때마다 금가격이 이렇게 크게 크게 크게 떨어지는 일들이 반복됐고 최근에도 이제 미국이 다시 일한가의 그런 지정학적 갈등이 시작되면서 어 인플레이션 나타나면 이거 금리 인상 나오는 거 아니야? 고용 시장이 또 강하면 고용이 이렇게 세면 또 금리 인상하는 거 아니야라는 이런 모든 것들이 금리 인상과 연결될 때마다 금가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보면 여전히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는 남아 있고 그런 우려가 커질 때마다 금가격은 흔들리겠지만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에 그런 이슈 경제기가 오면 금가격이 단기적으로 또 크게 하락할 수 있는 이런 이슈 이런 건 존재하는데 우리는 언제나 좀 이제 길게 보고 이런 조정들은 늘 있는 일은 일이니까 좀 이렇게 어 잘 털어내고 좀 길게 보고 투자하는게 중요하지 않나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금을 좀 투자하고 계신 분들에게 어떤 조언을 좀 하고 싶으신지 궁금합니다. 어, 저는 금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그리고 혹은 금을 아직 갖고 있지 않지만 금의 관심을 갖고 있으신 분들이라면이 얘기를 꼭 드리고 싶어요.
단기적으로 금가이 많이 오르기도 하고 많이 떨어지기도 하고 뭐 어떨 때는 우리가 예상치 못한 변수들로 인해서 금각이 흔들리는 일들이 되게 많은데 어, 한 가지 변하지 않는 사실은 있습니다. 인류 역사에 존재했던 모든 불안 화폐 중에 가치가 0으로 수렴하지 않았던 화폐는 단 한 개도 없었다는 거예요. 미국의 지금의 달러 여전히 국권해 보이고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원화 이게 종이 쪼가리가 된다는 사실은 뭐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으셨겠지만 인류 역사에 존재했던 그 어떤 불안에도 가치의 영의에 수렴하지 않았던 적은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금을 반드시 보유해야 하는 이유도 그런 거고 그 시기가 언제, 어느 날, 몇 날, 몇 시에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그래서 금을 보유하는 거다.
금은 보험이다. 이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늘은 금이 오를 수 있는 이유와 향후 전망 그리고 실제 투자 방법까지 함께 지어봤습니다. 조기원 대표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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