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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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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한다] 주식시장 역대급 거품이 꺼질 것_김영익 feat. 주가전망 요약본

F킬라 · 2022-05-14 · 유튜브 시청 2,052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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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금리#현금#환율#S&P500#나스닥#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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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영익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자산 거품이 꺼지며 2022년 하반기~2023년 경기침체와 주가 하락이 예상되니 현금을 비축했다가 반등 시 정리하라는 하락 전망 영상. [거품·부채 진단] 부동산·주식 등 자산가격 거품이 심각하다고 주장한다. 한국 가계자산 중 부동산 비중 77%, 금융자산 23%이며 부동산 대부분이 부채로 형성됐다고 설명한다. 한국 가계부채는 GDP 대비 107%로 IMF 당시 기업부채 수준과 비교된다. [금리·경기침체] 미국 물가상승률 약 4.5%(13.5년 만의 최고치)로, 물가를 잡으려면 금리를 2%에서 3%로 올려야 하나 경기침체 우려로 빅스텝 인상이 어렵다고 본다. 금리 인상 시 자산가격 하락과 소비 둔화가 이어진다고 한다. 내년부터는 금리 인상 자체가 힘들어질 것이라고 전망한다. [한국 가계 상환 부담] 한국인 평균 원리금 상환 부담이 소득의 약 40%이며, 금리 추가 인상 시 소비 여력이 더 악화된다고 본다. 한국 잠재성장률 2.7%(선진국 평균 2.9%)에 대한 IMF 추정을 인용한다. [미국 경제] 미국 1분기 성장률 -2.4%, 생산성 -8%, 단위노동비용 12% 상승을 근거로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을 경고한다. [미국 주가 목표] S&P500은 적정주가 대비 15% 이상 과대평가되어 있으며, 하락 시 15% 이상 추가 하락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S&P500 기준 3,800 아래로 내려가는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고 한다. [투자 전략] 하락기 현금 비축 후 2022년 5월 이후 외국인 복귀에 따른 단기 반등 시 정리하는 전략을 제시한다. 외국인이 환율 상승으로 떠났다가 돌아올 때 삼성전자가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본다. 배당주(예: KT 등)를 추천한다. [출연자 성향 및 참고] 진행자 소개에 따르면 이 교수는 'Dr. Doom'으로 불리며 하락을 지속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이나, 과거 중국 ETF 추천이 2년째 손실로 이어졌다는 시청자 사례가 언급된다. 이번 방송 내용은 저서 『더 차트』와 대동소이하다고 소개된다. [사회자 정리] 상승론과 하락론이 엇갈려 개인투자자가 혼란스러우므로 시청 시 성향을 감안하라는 취지로 마무리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늘은 하락을 예상하는 전문가를 모셨습니다. 닥터 둠으로 더 유명한 분이고, 하락에 베팅하는 분으로 알려져 있는 김영익 교수님입니다. 유명하신 분이고 경제 분야에서 인정을 받고 계신 분이어서, 김영익 교수님의 하락 전망 영상이 유튜브에 거의 도배되어 있습니다. 이분은 이렇게 표현하시죠. 주식 투자하기 좋은 기회가 오고 있다, 다른 말로 폭락이 오고 있다는 겁니다.

02. 김영익 교수님 전망의 가장 큰 장점은 예측을 하실 때 대단히 구체적이라는 점입니다. 언제까지 하락하고 언제 다시 반등하며, 그 뒤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매수해야 할 종목은 무엇인지까지 상당히 구체적으로 알려 주시기 때문에 많은 증권 언론사에서 러브콜을 받고 계신 것 같습니다. 반면 단점은 전망이 늘 반은 맞고 반은 틀린다는 겁니다.

03. 제 경우를 예로 들면, 2년 전쯤 3월에 나온 김 교수님의 방송을 보고 중국 지수 ETF에 투자했습니다. 그때는 김 교수님께서 중국에 투자해서 부자가 되자며 유튜브를 도배하고 계실 때였습니다. 그때 산 중국 ETF는 2년이 지난 지금 수익률이 마이너스이고, 2년 내내 수익률이 좋은 적이 별로 없이 밋밋하게 우하향하는 흐름이었습니다. 최근 방송에서는 중국 경제가 성장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하시네요. 이외에도 코스피가 3300까지 가는 동안 계속 하락을 외치셨기 때문에, 교수님 말씀을 듣고 투자한 개미들은 기회를 놓치고 손실을 봤습니다. 이런 성향을 감안하고 시청하시면 좋겠습니다.

04. 이번 방송 내용은 김영익 교수님의 책 『더 차트』의 내용과 대동소이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거품이 너무 많이 발생했고 부동산과 주식 등 자산가격 거품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금리 인상이 한창인데, 이는 곧 경기 둔화로 이어질 것이고, 그 시기는 2023년 상반기쯤으로 어려운 시기가 올 것이라고 봅니다. 그때를 위해 현금을 비축해 두었다가 주식을 크게 늘릴 기회를 잡아보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5월 이후 환율이 제자리를 찾으면서 빠져나갔던 외국인들이 다시 들어오며 단기 반등이 일어나고, 그때 정리를 하라는 전략입니다. 얼핏 들으면 강연 부장님의 전망과 비슷합니다. 올해 잠깐 반등하고 내년에 폭락을 대비하자는 것이죠.

05. 모든 재료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부채가 너무 많이 쌓였다는 점입니다. 한국도 위험하고, 일본도 위험하고, 중국도 위험하다고 봅니다. 미국은 상대적으로 정부 부채가 문제이고, 중국은 기업 부채가 심각하며, 한국은 가계부채가 너무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자산 가격 측면에서는 한국보다 미국이 더 위험하고, 부동산이 가장 심각하다고 합니다. 미국 주식도 많이 떨어졌다고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습니다. S&P500, 다우, 나스닥은 적정 주가 대비 15% 이상 과대평가되어 있고, 주식은 늘 경착륙하기 때문에 하락 시에는 15% 이하로 더 떨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것입니다. S&P500 기준 3800 아래로 내려가는 상황도 고려해야 합니다.

06. 정부가 돈을 너무 많이 써서 경기는 빨리 회복되었지만, 정부 부채가 심각하게 드러났습니다. 물가 상승 압박 때문에 결국 금리를 인상시켜야 하는데, 이것이 자산 가격 거품이 꺼지는 트리거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07. 한국의 자산 거품도 매우 심각합니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한국 가계의 실물 자산 중 부동산이 77%, 금융자산이 23%를 차지하며, 부동산 77%는 대부분 부채로 만들어진 자산입니다. 한국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가계부채가 많이 늘어났다는 점입니다. 가장 최근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가계부채는 GDP 대비 107%입니다. 97년 IMF 당시 기업 부채가 GDP 대비 107%였답니다. 당시 가계부채는 50%밖에 안 됐고 정부 부채는 6%밖에 안 됐기 때문에, 정부와 가계가 건전했던 덕분에 IMF로부터 빨리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한국의 가계부채는 절대적으로 높은 수준이고, "한국 경제의 내일이 아니다"라고 표현될 정도로 위험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한국 경제는 부채로 성장했다고 할 만큼 부채 문제가 가장 심각합니다.

08. 이어서 경기 침체로 이어질 거라고 합니다. 현재 물가상승률이 4.5%로 13.5년 만에 최고치입니다. 물가를 잡으려면 금리를 2%에서 3%로 올려야 하는데, 경기 침체 우려 때문에 빅스텝 금리 인상이 사실상 어려운 상황입니다. 금리가 인상되면 경기가 줄어들 수밖에 없고, 자산 가격도 떨어지며, 소비 둔화로 이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09. 한국의 소비 위축은 부채에서 시작됩니다. 한국인의 평균 원리금 상환 부담은 40%입니다. 한 달에 쓰는 100만 원 중 40만 원을 원리금 상환에 쓰고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금리를 더 올리면 갚아야 할 이자가 더 늘어나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지고, 소비 여력은 더 악화됩니다. 물가 상승과 맞물려 경기 침체로 이어질 거라는 분석입니다. 소비 증가율이 전체 GDP 성장률보다 낮은 상황에서, IMF에 따르면 한국의 잠재성장률은 2.7%로 선진국 평균 2.9%보다 낮습니다. 이 모든 것은 부동산에 묶인 부채와 그로 인한 낮은 소비력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10. 주식 시장의 사령탑인 미국 경제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소비 위축으로 인한 경착륙, 즉 폭락이 올 것이라고 합니다. 최근 FOMC에서 연준 의장이 고용과 소비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는데, 김 교수님은 이를 매우 의아하게 생각합니다. 지표가 긍정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1분기 무역·경제는 -2.4% 성장했고, 생산성은 -8%, 단위노동비용은 12% 상승했습니다. 생산성은 떨어지고 임금은 올라가는, 다른 말로 스태그플레이션의 위험이 코앞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원자재 가격까지 오르니 물가는 더 오르고 경제성장률은 더 떨어집니다. 물가를 잡으려면 금리를 올리고 통화를 긴축해야 하는데, 금리를 올려도 문제이고 안 올려도 문제이니 경기 침체를 피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중앙은행이 딱히 쓸 카드가 없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큰일이 난 거죠.

11. 김 교수님은 앞으로 빅스텝 금리 인상은 힘들어질 거라고 봅니다. 지금 연준이 빅스텝, 자이언트 스텝 등으로 금리를 올리고 있지만, 특히 내년에는 금리 인상 자체가 힘들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내년부터 국제 순위가 떨어지고 경기 침체가 구체화되면서 금리 인상은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결국 경기가 무너지고, 자산 거품은 완전히 빠진다는 것입니다.

12. 그렇다면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요? 김 교수님은 배당을 주는 기업을 추천하십니다. 은행보다 배당수익률이 높은 KT 같은 주식입니다. 여러 유튜브 영상에서도 동일하게 추천하고 있습니다.

13. 환율은 이미 충분히 올랐기 때문에, 환율이 오르면서 떠났던 외국인들이 돌아올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디로 돌아올까요? 김 교수님은 삼성전자로 돌아갈 거라고 봅니다. 그러니 삼성전자의 반등을 주목하라는 것입니다.

14. 주식 전망 영상은 많지만, 김영익 교수님의 영상들은 내용이 대체로 비슷합니다. 제가 참고한 영상 3편은 설명란에 링크해 두겠습니다.

15. 지금까지 김영익 교수님의 하락 근거를 살펴봤습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상승을 이야기하는 전문가를 모셔 보겠습니다. 상승론과 하락론이 엇갈리는 매우 혼란스러운 시장 상황에서, 개인투자자 여러분 모두 신중하게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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