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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형수 "삼성전자 주가 매력적인 가격대"

투벤저스 주간동아 · 2024-11-28 · 유튜브 시청 6,000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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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바이던 대통령의 핵심 정책 아젠다가 이제 두 가지잖아요. ira 법하고 이제 칩스 법인데 어 이거는 이제 단기적으로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가 있어요. 일단은 전 장권 지우기를 할 거고 어 일단 이제 시장의 컨센서스는 요거를 그냥 폐기까지 못 갈 것 같다 왜냐면 이제 일단 그 입법으로 통해서 이제 어떤 들 있기 때문에 요걸 뒤집기는 힘든데 아무래도 어 원래 주기한 보조금이 축소될 가능성은 다 보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 투자적 관점에서는 이제 그런 것들을 또 감안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칩스 법이요 후불제 그래서 일단 먼저 투자를 하고 이제 그 그걸 확인을 하고 나서 이제 미국 행정부에서 최대 40% 아지 이제 그 인센티브를 페이백을 해 주는 거거든요.

어 그래서 이제 지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삼성이 테일러 쪽에다가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SK 하이닉스도 에리조나 쪽에다가 많은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이제 그 보조금을 받아야 되는데 어 트럼프 같은 경우는 아 이거 보조금을 왜 주냐 우리가 돈을 왜 주냐 관세 때리면 들어와서 할 텐데 그리고 이제 에너지 비용 낮춰 주면 결국 이제 미국 내에서 생산할 텐데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40% 최대 보조금 요게 20 올해까지 이제 투자를 하면 이제 원래 지급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최근에 이제 MC 같은 경우는 바이든 대통령이 어 임기가 얼마 안 남아서 그냥 사인을 해 줬고요 우리나라 우리 기업들 같은 경우 아직까지 조금 불확실성이 있거든요네 그래서 좀 우려가 되는 부분입니다.

기업이 미국 정부하 어떻게 협상을 하기에 좀 한계가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외교도 한국이 좀 열심히 움직여 줘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거를 뭐 어쨌든 만약에 못 받는다고 하면 이제 다른 쪽에 뭐 우리가 반대급부로 뭐 또 받을 수 있는 카드를 하나 받든지 그런 식으로 외교적으로 잘 활용해야 될 것 같아요. 어쨌든 우리는 뭐 미국 행정부를 믿고 투자를 한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런 부분들을 어 미국 그래도 어 어떤 오피니언 리더들이 이제 정책 당국자들 테 어필 해야겠죠. 부정적이 일단 보편적 관세 10% 이야기를 하고 있고 이제 중국 제품에 대해서는 60% 아지 관세를 이야기하는데요.

아마 뭐 트럼프는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되면 글로벌 무역이 축소가 될 수밖에 없고요 그러면 우리 반도체 수출에도 부정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나 이제 그 중국을 통해서 나가는 거 있죠. 어 반도체라는게 크게 보면 B2B 쪽이 있고 B2C 있잖아요. 이제 B2B 대표적으로 서버 요즘에 많이 그 빅테크 업체들이 많이 투자하는 AI 서버 뭐 이런 쪽이 B2B고 볼 수 있고 이제 B2C 스마트폰이나 PC 같은 내고 소비자 아아 그러면 내구 소비재 쪽이 데미지가 있죠. 아무래도 중국을 통해서 수출하는 거고 그리고 우리 가 중국에 수출하는 메모리 비중이 많이 낮아졌다고 하지만 40% 수준이고 이제 홍콩을 경 경유해서 들어가는 것까지 하면 50% 넘어요.

그렇기 때문에 데미지가 큰데 특히 이쪽은 이제 삼성전자가 익스포저가 높죠. 삼성전자가 이제 어 B2C 제품 비중이 높고 SK 닉스는 빅테크 매출 비중이 되게 높아요. 지금 벌써 뭐 어 3분기 기준으로 보면 hbm 매출 비중이 30% 아아 hbm이라 그러면 엔비디아 향이나요. 대부분 비디아 통해서 빅한 테 납품 하는 거고 그리고 분기 기준으로 40% 아지 가거든요. 그럼 DDR 5까지 하면 아마 거의 뭐 60% 이상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SK 하이닉스는 오히려 조금 제한적이죠. 영향이 왜냐면 어 10% 관세 정도는 지금 AI 서버가 워낙 중요한 아이템이기 때문에 충분히 고객한테 전가할 수 있어요.

근데 B2C 제품 같은 경우는 관세가게 사실 어 수요가 위축돼 있거든요. 예 가격 올라가면 일단 이제 그 중국이 기술적으로 추격하지 못하게 첨단 기술이 들어가는 걸 맞 막았지아요. 특히나 이제 asml 노광 장비 euv 같은 장비들을 막았고 그리고 이제 굉장히 디테일하게 바이든 행정부 들어서는 규제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뭐 14나노 이하의 파운드리 기술 못 들어가게 막았고 그리고 디램 같은 경우는 18나노 이하 기술 못 들어가게 막 막았고 그리고 랜드 플래시 같은 경우는 128단 이상 못 들어가게 딱 막았어요. 그래서 첨단 기술이 중국이 따라오는데 그 시간을 벌어 준 건 맞습니다.

근데 중요한 거는 중국이어요. 제재에 맞게 또 대응을 했죠. 그래서 첨단공정 기술은 이제 조금 뒤쳐질 수 있지만 이제는 물량전을 하기 시작한 거죠. 그래서 특히나 레거시 공정 어 그러니까 이제 규제의 어떤 범위에 있지 않는 예를 들면 뭐 28라 5 이상급의 펩을 뭐 모개 이상 짓는다던 디램 같은 경우도 cxmt 같은 경우는 뭐 19 19나노 18나노 급에 레거시 제품을 대량으로 생산해서 이제 가격을 확 이제 폭락시 있다든지 이런 식으로 이제 대응을 하고 있죠. 그래서 어 사실 뭐 여름까지 해도 어 뭐 일반 커머디티 그니까 레거시 메모리 이익률이 hbm 이익률을 넘어선다는 막이 막 보도가 나오기도 하고 그랬잖아요.

근데 그걸 중국의 cxmt는 회사가 찬문을 확 껴져 버렸죠. 갑자기 6% 달하는 물량을 그 쏟아내 버렸어요. 순식간에 그것 때문에 지금 ddr4 같은 레거시 가격이 폭락을 했거든요. 이런 것들이 이제 영향이 있죠. 디비하이텍 같은 경우는 한때 잘 나갔는데 그쪽 파운더리 가격이 폭락했던 왜냐면 중국이 그쪽 레거시 공정 완전히 투자를 많이 해서 그쪽에 이제 거의 레도시 화 시켜 버렸고요 이제 걱정되는 거는 ymtc 랜드 플래시가 이제 걱정되는 거죠. SK 하이닉스 최첨단 기술을 어 이렇게 만들어서 초격차로 벌리는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시도 빨리 접고 근데 SK 닉스는 좀 성공적으로 대응을 했다고 볼 수 있고요 이번 사이클에서 근데 삼성전자가 문제죠.

삼성전자가 지금 이제 자칫하다가는 이제 중국하고 막 경쟁해야 될 판이죠. 예 일단 이제 삼성이 악재라고 하는 부분은 상당 부분 프라이싱 했다고 봐야 돼요 왜냐면 그것 때문에 얼마 전에 주가가 49,900원 아지 빠졌잖아 그게 어 PBR 기준으로 0.880 수준까지 내려갔 그든 그 0.880요 IMF 외한 이유로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이 심지어 금융기 때나 코로나 때도이 정도까지 안 빠졌거든요. 그리고 49,900원 아지 왔을 때는 오너 일가들의 주식 담보가 반대매매 상황까지 왔었어요. 그래서 홍라이 여사나이 사장 이서현 사장의 그 주식을 담보로 세금을 냈잖아요.

상속세를 냈잖아요. 그것 때 반대 매매까지 어 거의 위험 수준까지 왔었거든요. 그래서 일단 10조원의 자사주 매입 공시를 했고 어 일단은 하방은 만들어 줬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어 저 정도 가격 때까지는 뭔가 디펜스 하려고 하는구나라고 해서 이제 시장이 순식간에 그게 5만 원 중후반 때까지 올라온 거고요 이제 여기서 중요한 거는 그러면 이제 하방 리스크는 막았는데 이제 상방을 뚫어줄 수 있는 건 모멘텀이 필요하거든요. 그러면 상방을 뚫어줄 수 있는 모멘텀은 일단은 이번 연말 인사가 중요하겠죠. 그래서 어 중간 인사로 바꾼 전영현 부회장 테 얼마나 만큼의 고난 위 임파워먼트가 되는 가 중요할 것 같고 그리고 이제 그 전영현 부장하고 손발을 맞출 어 부장이나 임원들이 세팅이 돼야 될 거 같고요 그걸 기반으로 이제 엔비디아의 hbm 콜 통과 연내에 나와야 될 거 같고 그리고 이제 좀 더 기대할 만한 것들은 이제 파운더리 쪽이 이제 그동안 너무 안 좋잖아요.

지금 뭐 가동률 30% 줄여 놓고 하는데 그래도 저거 어떻게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이제 AI 쪽 가속기 쪽이 잘 안 된다 그러면 이제 자율주행차 쪽 미국이 이제 이번 어 일론머스크가 도지 어 그 정부 효율 장관으로 가잖아요. 그러면 테슬라 fst 칩 같은 것들을 협력해야 그거라도 안 되면 이제 짐켈러 하고 이제 AI 가속기 라이트한 버전 뭐 이런 것들 가성비 좋은 것들 그런 쪽으로도 뭔가 해야 되겠죠. 어 일단 마이크론이 잠재적인 리스크 해요. 왜냐면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올초에 hbm3 8단 코를 통과를 받았단 말이에요. 어 근데 이제 마이크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퀘스천 있 부분이 일단 이게 h200 들어간 건데요 블록에는 아직까지 마이크론이 납품했다는 소식이 없습니다.

블랙이 지금 그만큼 뭔가 어렵잖아요. 칩이 그동안 뭐 그 인터포저 설계 분량에 대한 이슈 때문에 지난 분기 조정을 크게 받았고 이번 분기 실적 하기 전에는 어 서버렉 그 gb200 mvl 72 쪽에서 뭔가 또 반열 이슈가 있어 가지고 어 논란이 었잖아 자 그러면 최고 좋은 hbm 써야 될 거거든요. 아마 이런 이제 발열 이시고 있고 그러면 그러면 마이크론이 좀 들어오기가 좀 어려운 거 아니냐 요런 좀 기대를 가져볼 만한 거 같고 그리고 아직까지 물량 측면에서는 SK 하이닉스가 마이크로 대비해서 좀 압도적으로 규모의 경제 효과를 가지고 있고 그리고 최근에 이제 최태원 회장하고 젠슨 왕 미팅했던 이야기도 나왔잖아요.

AI 서밋 행사에서 어 hbm 4 6개월 먼저 달라고 했다라는 거잖아요. 젠슨 왕이 자 이게 만약에 그냥 단순한 그냥 어 이야기가 아니고 실제로 비즈니스 이야기를 했다 그러면 6개월 먼저 달라라는 거는 또 SK 하이닉스의 그 표준 프로토콜에 맞게 그냥 다 만든다는 거잖아요. 차세대 루빈 칩도 그러면 SK 하이닉스는 좀 안정적인 거 아니냐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어네 일단 뭐 잘 나올 거라고 생각했고 서프라이즈 나왔어요. 그래서 서프라이즈 나왔는데 어 실적 성장율이 꺾였어요. 이미 이제 뭐 작년 4분기 올 1분기까지는 260%대 성장했다가 지난 분기는 12 로 성장 꺾이니 주가가 조정 받았고요 근데 그뒤로 또 슬금슬금 올라가잖아요.

정고 좀 뚫어 버렸죠. 이번에도 또 그러면 전년 대비에서 성장률이 94% 그 또 꺾였어요. 그러면 이제 기본적으로 미국에서 퀀트 투자하는 쪽은 기계적으로 대응을 하거든요. 그러면 이제 그런 것들이 단기적으로 영향 줄 수 있지만 또 막상이 정도 캐시 플로우 나오고 매출 총 이익률 나는 회사 없거든요. 그래서 또 슬금슬금 또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고 다음 부기 실정은 또 조심해야겠죠. 그리고 이번 실적에서 좀 이제 주목할 거는 4분기에 대한 가이던스를 좀 꺾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매출이 351억 달러가 나왔고 다음 분기에 대해서 375억 달러를 제시를 했고요 그리고 매출 총 이익률이 이번에 75% 나왔는데 분기를 73.5% 좀 낮췄 그든 그래서 이거는 제 개인적으로 생각으로는 약간 톤 쿨다운 했다 보거든요.

톤다운 이라기보다는 쿨다운 왜냐면 시장이 치가 너무 높으니까 일단 기대치 이번에 좀 낮춰 놓고 서프라이즈 내겠다는 생각일 것 같아요. 그래서 저 실제로 뭐 375억 달러보다 매출 잘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매출 총 이익률은 73.5% 보다는 잘 나올 거라고 보거든요. 어 그런데 이제 그 정도 서프라이즈 나와도 시장에서 이게 서프라이즈를 받아들일 거냐 이게 이제 중요한 거죠. 이제 비디아 가이던스 대로 안 믿잖아 시장이 저거보다 당연히 서프라이즈 나올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게 이제 다음 분기 또 실적 에서 부담이 일 거고 이게 매출 총 률이 조금씩 이제 떨어지는 추세 자체는 좀 맞는 거 같아요.

그게 왜 그러냐면 일단은 블로 쪽에서 계속해서 개발비 이슈들이 나오잖아요. 그니까 자꾸 버그가 나오고 그러면 이제 그런 쪽에서 비용이 좀 더 나올 것 같고 그리고 tsmc 계속 가격을 올려요 파운더리 가격 그래서 뭐 지금 선단공정 같은 경우는 또 이제 3나노 내려가야 되고 2도 해야 되는데 그러면 거기서 또 분기마다 뭐 3에서 8% 가격 올리고 있죠. 그리고 어스 패키징이 하는 코버스 치원 웨폰 서브스트레이트 같은 경우도 이번에 뭐 20% 아지 올린다 그러잖아요. 그럼 이제 그런 것들이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워낙 지금 뭐 마진율이 높지만 그래도 이제 비용적인요 요소들이 좀 이제 계속 올라가니까 그리고 여기다가 또 SK 하이닉스도 hbm 가격도 올리려고 할 거 아니에요.

예 그러면 이제 그런 것들이 엔비디아가 약간 마진 축소를 좀 이제 걱정해 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리고 그걸 이제 빅테크한테 떠넘긴다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 다시 어 률이 반등할 수 있는데 그것도 조금 지켜봐야겠죠. 일단 이제 제가 하반기 뷰는 이제 국내 크보는 미국 테크가 낫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어 근데 이제 어 여전히 미국 테크가 낫긴 해요. 근데 이제 그동안에는 국내 테크가 4 미국 테크가 6이라는 비중 정도로 이제 개량한다 그래 그 정도라고 이제 저는 이제 포트 비중을 생각한다 그러면 이제는 국내를 45 정도 그리고 미국을 50% 정도로 해도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미국 쪽에 좀 더 이제 비중을 두는게 맞다고 봐요 왜냐면 트럼프 시대에서는 어 트럼프 1기 때는 트럼프가 약 달러를 좋아했기 때문에 막 그 이번 행정부도 약 달러를 선호할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아니라고 봐요 이번에는 강 달러를 선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달러가 좀 더 강세의 요인 있기 때문에 미국 달러 자산을 가지고 있는게 저는 메리트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보면 이제 그 향후 12개월 포워드 기준으로 국내 주식 밸류에이션이 역대급으로 낮아져 있어요. 특히 테크 기업들 어 그런 것들 감안하면 이제는 충분히 이제 밸류에이션 매력은 있는 거 아니냐 생각이 드는 거죠.

예 중국 반도체 제재에 대해서는 어 잠재적인 리스크를 더 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어 반도체 중에서 중국쪽 노출도가 높은 기업들은 조금 이제 비중을 줄이는 것도 맞을 것 같아요. 사실 제가 브로드컴 이런 회사 되게 좋아하거든요. 왜냐면 브로드컴은 비디아 AI 가속기의 대체제 아아 왜냐면 이제 주문형 반도체 뭐 구글 tpu 뭐 이런 것 때문에 되게 좋게 보는데 최근에 약간 주가가 주춤한게 보면 중국 매출 비중이 31% 넘어요. 그니까 이렇게 좋은 사업 모델을 갖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중국적 노출 비중이 높은 거는 asml 마찬가지죠네 asml EU 장비 안 파니까 노출도 낮다고 생각하는데요.

어 arf krf 같은 그 레거시 장비도 엄청 팔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쪽은 이제 어 중국쪽 노출도 높은 회사들은 약간 디레이팅 돼야 될 것 같습니다. 3분기 실적 발표 하기 전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발표하기 전에이 그 월간으로 거의 인터뷰 하잖아요. 제가 그때 우리나라 반도체 익 추정치가 너무 높다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거든요. 내년 추정치가 3무 실적 나오고 하향 조정돼야 될 거다라고 했는데 최근에 제가 보기엔 하향 조정이 다 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는 반도체 섹터 애널리스트들 중에서 거의 내년 이익 전망을 20% 이상 거의 가량을 안 꺾은 사람이 없거든요.

그래서 대부분 다 이제 이익 추정치가 깎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거의 바닥 시그널이라고 볼 수 있고 이건 또 이제 심리적인 부분인데요 어 제가 하반기 반도체를 좀 조심해서 보자고 한 거는 한 5월부터 호재가 나왔는데 반응하는게 시운동 하더라고요 그니까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이런 소부장 쪽에서 호재가 나오는데 약간 둔감해지고 그럼 그럴 때 조심해야 되거든요. 근데 요즘에 반대로 이제 악제가 나와도 약간 둔감해져 빠질만큼 빠졌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SK 하이닉스 삼성전자는 충분히 어 매집할 만한 어 메리트가 있는 가격대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하방이 있잖아요.

소장은 조금 난이도가 있는데요. 소부장 쪽은 아직까지는 뭔가 어 본격적으로 매수하기에 좋은 시점은 아니라고 보고 있지만 소부장 약간이 결이 좀 다르다 봐요 장비 중에서 장비 중에서 그래도 필요한 쪽 있잖아요. 그니까 지금 소부장이 안 좋은 이유는 삼성전자나 SK 닉스가 막 내년에 대규모로 투자를 하고 이런 분위기가 아니잖아요. 보통 삼성전자 연간 케스가 한 50조 정도 되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그 수혜를 보는 소부장 기업들이 엄청 많잖아요. 근데 삼성전자가 지금 케스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잖아요. 내년에 그리고 SK 하이닉스는 계속해서 뭐 업이 좋고 열심히 투자하지만 20조가 안 된단 말이에요.

연간 팩스가 해봐야 그럼 삼성전자에 반도 안 되는 거기 때문에 삼성전자 안 좋아지는 영향을 상쇄할 수가 없어요. 국내 소부장이 근데 어 디램 쪽에서 이제 선당 공정으로 전환하는 거 있죠. 기존에 뭐 19나노 16나노 때를 뭐 12나노 뭐 14 나노로 전환해야 되는 그리고 테크 마이그레이션이 하는데 요런 쪽 수요는 그래도 기본적으로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특히나 이제 그런 쪽에서는 SK 하이닉스 밸류 체인에서는 뭐 주성 엔지니어링 유진테크 뭐 이런 회사들은 좀 그래도 기회가 있다고 볼 수 있고요 어 그리고 이제 뭐 tsmc 쪽에 주로 장비 납품하는 hpsp 같은 회사들 그런 회사들도 좀 뭐 지금은 충분히 밸류 매력이 있다고 볼 수 있고 그리고 이제 리노공업 같은 경우도 이제 원래 뭐 코스닥에서 반도체 대장 주인데 최근에 조정을 많이 받았거든요.

근데 뭐 실적에 비해서 좀 주가 조정이 과도했다 생각하기 때문에 뭐 그런 것 정도는 지금 봐도 되지 않을까 그리고 어드밴스드 패키징에 관련된 뭐 psk 홀딩스는 STI 이런 회사들은 뭐 조금씩 뭐 담아가는 것도 나쁘진 않다 근데 나머지 어정쩡한 소부장 밸류 체인들은 좀 아직까지는 어 위험하고 그리고 장비는 좀 그런 쪽에서 기회가 있는데 소재하고 부품 쪽은 큐가 늘어나야 돼요 그래서 그런 쪽은 어 소재하고 부품 쪽은 이번 연말 블랙 프라이데이 때에서 이거 재고가 얼마나 밀어내는 봐야 돼요 그래서 재고가 좀 충분히 소진이 되면 그럼 내년 상반기 중에는 그 메모리 반도체 특히나 레거시 제고가 좀 정상화되면 리스토링 수요가 또 나올 수 있거든요. 그럼 그런 것들 확인하고 좀 들어가는게 맞을 것 같아요

#SK하이닉스#마이크론#삼성전자#엔비디아#CXMT#테슬라#브로드컴#주성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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