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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이 올까요? 등장인물: 강영현 황현희 VS 정광우 이선엽 김한진

F킬라 · 2022-11-24 · 유튜브 시청 4,878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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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의 예측에 대해서 견해 차이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죠. 폭락이 온다와 폭락이 안온다 각 진영의 주관이 점점 더 경고해주고 있는 것 같아요. 그 각 진영의 포진되어 있는 그 개미들의 그 스탠스가 주변에서 이제 투자자들한테 물어만 봐도 폭락이 온다는 사람들은 이미 현금 다 만들어 놓고 곧 버스에 뭐 올인 태우고 있습니다. 제가 누군지 이름을 밝힐 수 없지만 어쨌든 그분도 제 채널을 보고 있을 텐데 어쨌든 그래서 제목이 벌어지는 차이 그리고 다가오는 시간입니다. 어쨌든 시간은 다가오고 있습니다. 완전히 엇갈린 주장에서 누군가는 틀리게 되어 있는 게임이죠.

그리고 기나긴 전쟁 님께서 장문의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여기서 좋은 컨텐츠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한국경제tv의 경주마라는 프로그램이고이 방송이 9월에 제작된 거라서 한 두 달 전 방송이긴 한데 제가 최근에 요약했던 8 6번과 정광훈 님과 강영현님이 일대일로 제대로 부딪힙니다. 시황간 배틀이라고 보시면 돼요 근데 두 분이 연배가 좀 비슷해서 그런지 약간 라이벌 느낌이 굉장하게 긴장감을 높입니다. 약간 3%와는 달라요 3%는 굉장히 친절하고 화기해야 하잖아요. 분위기가 근데 여기서는 긴장감이 높고 그래서 방송이 훨씬 더 재밌더라고요 혹시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우측 상단에 링크를 걸도록 하겠습니다.

기나긴 전쟁님 좋은 컨텐츠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을 보다 보면 재밌는게 참 많아요. 이분은 온더페일 블루다님 강 이사님의 팬분들로 추정이 되는데 이런 류의 댓글이 굉장히 많은데 강 이사님도 11월은 상승장이라고 했어요.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서로 의견이 대립되는 폭락 혹은 깊은 경기침체는 시점이 지금이 아니죠. 11월 상승 혹은 12월 산타 랠리에 대해서는 이것도 관점이 엇갈리는 전문가도 많긴 하지만 어쨌든 현 시점에서 진짜 관전 포인트는 매년 연초 혹은 내년 중순 그 전에 코스피가 전저점을 깨냐는 겁니다. 차트를 보시면 제가 초록색 동그라미를 쳐 놓은 이곳이 바로 이선엽 부장님 바닥론으로 말씀하시는 분들이 말하는 바로 그 바닥이죠.

이선엽 부장님은 이제 바닥을 찍고 올라간다고 말씀하신 거고 강 이사님께서는 여기가 바닥이 아니라 한 번 더 꼬꾸라지는 타이밍이 온다라고 말씀하신 겁니다. 그 한 번도 바닥이 올 때 그 바닥은 지난 9월 말에 2,100 정도 수준의 바닥이 아니라 거의 우리들의 주식 계좌가 무너지는 수준의 바닥이다라고 하신 겁니다. 그래서 연말에 한 번 만약 주가가 반등하는 기회를 준다 그러면 그때 싹 다 정리해서 현금화 시켜 놓으라고 하셨죠. 그러니까 강 이사님의 의견이 맞다 틀리다를 논할 타이밍은 아직 오지 않은 겁니다. 여기서 댓글을 쓰신 온더페일 블루 단임이 말씀하신 대로 지금 11월에 온 렐리는 강 이사님도 말씀하신 거 맞습니다.

그리고 온더페일 블루 님 말고도 정말 많은 분들이 강 이사님이 연말 랠리를 마쳤다라는 댓글을 달아 주셨는데 저도 맞춘 거 동의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연습 게임이었을 뿐인거고 이제 본 게임이 남아 있다라는 겁니다. 이게 베어마켓 엘리이고 대세적으로 하락이어야만 강의선님이 본 게임에서 승리를 하시는 거겠죠. 계좌가 박살 나야 돼요 저는 참고로 제 계좌에서 현금을 하나 안 시켰거든요. 제 계좌는 지금 박살 놔야 되는 겁니다. 만약 강 이사님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그리고 실제로 얼마 전까지 많은 전문가들이 지금은 배어 마켓 레벨일 뿐이다 즉 깊은 경기침체가 남아 있다라고 주장을 하셨거든요.

근데 전문가들이 많이 방향을 튼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이선엽 부장님도 언제 하셨죠. 어쨌든 시장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오늘은 그 얘기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그림은 제가 재미로 만든 건데 제가 소비하는 컨텐츠들 중심으로 강세론자와 하락론자를 정리한 건데 위기를 논하지 마라 약세장은 끝났다라는 정광훈 님과 거품은 스스로 꺼지는게 아니다라는 강영현님의 타이틀 매치를 중심으로 많은 전문가들이 각자의 진영에서 있죠. 그리고 밸류에이션의 무게를 두시는 분들은 상승론이라기보다는 이제 지금이 바닥임을 믿으시는 것 같아요. 워낙 주가가 싸기 때문에 맨 위에 보시면 제가 굉장히 존경하는 라쿤 자산운용에 홍진채 대표님께서 누추한 가격에 있는 귀한 회사들 지금 가격이 pbr적으로 얼마나 싸졌냐라고 이제 어필하시는 거고 그리고 맨 아래 저점 확인 주식 시장은 경제가 아니다라고 하시는 윤지오 센터장님 그러니까 경계 침체가 와도 뭐 주식 시장은 경기와는 다르고 주식은 어쨌든 지금이 바닥이라는 거죠.

반면 주식 시장 하락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라고 하는 맨 오른쪽 끝에 개그맨 황현희 씨 그리고 제가 신뢰하는 방송 중에 하나인 달란트 투자의 이때까지 상승은 없을 겁니다. 상승이 앞으로 없을 거라고 다들 확신이 차 있는게 특징이죠. 그래서 결과가 더 궁금합니다이 와중에 또 재밌는 댓글이 하나 있어서 읽어드리면 넷카마님의 댓글입니다. 마치 게임이 결정된 것 같은 기분을 들게 하는 댓글이죠. 그러니까 저를 조금 이제 질책하는 분위기가 있지만 전 사실이 댓글을 보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내용을 읽어 드리면 공포 탐욕 지표에서 feer and 그리드 지표에서 지금 그리드를 가리키고 있다 즉 탐욕을 가리키고 있다 시장은 이미 인플레이션 고점을 찍었다고 다들롱 잡는 판국에 뭔 대세가 하락인 후 이제 피봇한다고 탐욕이 그득그득하구만 피부가 하락론이 대세라고 방송에서 말한 적이 있거든요.

그거에 대한 리액션을 해주신 겁니다. 왜냐하면 저는 이제 강영연 이사님이 워낙 신뢰도가 높기 때문에 전 그분이 지금 현재 대세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했던 겁니다. 근데 그거에 대해서 조금 이제 뭔 대세가 하락이 자라고 저를 조금 질책해 주시는 그런 뉘앙스인데 저는 참고로이 댓글이 기분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왜냐면 저는 상승을 할 것이다라는 상승 론자이기 때문에 그리고 마치이 댓글을 보면은 대세 상승으로 판이 기운 것처럼 말씀하시잖아요. 그게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 상승의 베팅을 한 사람으로서 기분은 좋았지만 근데 조금 그 의아한 부분도 있었죠.

지금 대세가 지금 상승론인가 그 정도는 아닌 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래서 제가 공포의 탐욕 지수를 찾아봤습니다. 찾아봤더니 잘 몰라서 구글에 피어 앤 그리드를 쳐서 들어가 봤는데 종착역이 cnn이더라구요 CNN 비즈니스 cnn이 언론사인데 여기서 만든 거를 만든 인덱스를 신뢰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이 지표를 언급하는 전문가를 몇 번 본 적이 있거든요. 근데 저는 처음 들어와봤습니다. 탐욕지수가 높게 나온게 맞습니다. 66점이니까 중상 정도 되겠네요. 그리고 저는 주린이다 보니까 어쨌든이 지표를 처음 접해보는데 세부적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마켓 모멘텀 이거는 뉴트럴이네요. 사실이 기절 중요하잖아요. 마켓이 어떤 모멘텀이 와 있는지 상승 기조인지 하락 기준인지 근데 이거는 오히려 중립이네요. 근데 스탁 프라이스 스트렝스 주가의 뭐 힘인가요 주가의 탄력 이거는 이제 익스트림 그리드네요. 굉장히 탐욕적이다 사람들이 주가가 높다는데 베팅을 한다 뭐 그런 의미가 뭐죠. 스탁 프라이스 브레스 뭐 주가의 폭이네요. 폭 폭에도 익스트림 그리드 이런 식으로 많이 세분화되어 나눠져 있는데 재밌는 거는 정크 본드는 b1에요. 정크건 아직도 이제 신뢰도가 낮은 지수는 뼈 참고해주시면 좋겠구요 이게 정답인지 저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어쨌든 재밌어서 댓글을 소개시켜 드렸구요 어쨌든이 cnn의 지표에서 말하고자 하는 거는 대충 시장의 분위기는 불리시한 거를 보여주고 있다 황소장이다 그런 느낌이다라는 거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이걸 잘 아시는 분 있으면 한 수 가르쳐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시장이 진짜로 분리시하게 흘러가고 있는 것인지 왜 그렇게 판도가 기울었다면 기울었는지 그 이유를 근거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분위기가 상승으로 키우는가 단순히 희망회로 말고 최근에 실제로 일어났던 정황들을 짚어보겠습니다. 더 많이 있겠지만 정말 굵직굵직하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이 세 가지인 것 같아요.

미 금리 인상 속도 조절이 시작이 됐다 뭐 이것도 사실은 이제 희망 회로죠. 그리고 뉘앙스죠. 미중 갈등 완화 기대 뭐 미중 갈등이 진짜 완화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대화 채널은 복원이 됐습니다. 중국의 부양책 기대 코로나 확산세는 정말 매섭죠. 아직도 그래서 당장 봉쇄 해제 그걸로 인한 경기부양은 모르겠어요. 하지만 기준금리는 낮아질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고런 cctv에 언론 단에서의 발표가 있었고요 분위기가 우와 좋아졌다는 아니지만 방향은 틀었다라는 기대감이랄까요. 그런 걸 보여주는 현상들이죠. 첫 번째 먼저 보겠습니다.

FMC 의사로 따끈따끈한 오늘 뉴스입니다. 소비 지표 고용지표 GDP 등 경제지표가 좋았던게 오히려 금리 상승에 기름을 부으면서 악재로 작용했었습니다. 그런 경제 지표들이 근데 이번에 디테일하게 들어가 보니까 그게 아니었죠. 고용지표에서는 파트타임 즉 알바생이 엄청 늘었구요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늘었습니다. 실업자가 늘어난 겁니다. 실업자가 늘면 슬픈 거죠. 근데 주식을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임금 상승이라는 인플레이 요인이 약해지면서 금리 인상 속도 조절에 영향을 미친 겁니다. 그러니까 소비와 고용지표가 너무 좋아서 악재였던게 고스란히 호재로 바뀌면서 금리를 늦추는데 영향을 주게 된 겁니다.

FOMC 의사로 공개 이후 미국의 3대 지수뿐 아니라 상하이를 빼고 모든 세계 시장이 다 올랐고 한국도 오늘 꽤 상승했구요 고로 12월에는 빅스텝으로 0.5% 인상 확률이 가장 높아졌고 어쨌든 금리인상 폭이 피크아웃이 된 것은 긍정적이죠. 결론적으로 최종 기준 금리가 4.75%가 될 수도 있다라는 희망 회로가 돌아가고 있는게 현재 상황입니다. 물론 5%가 될 수도 있고 5.25%가 될 수도 있겠지만 4.75%가 최종 기준금리가 될 수도 있다 그리고 미중 관계가 좋아졌다는 아니지만 어쨌든 두 나라 모두 서로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죠.

미국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현재 상황이 좋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윈윈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자 왠지 g2가 윈윈 할 것 같은 그런 분위기 즉 대화 채널이 복원이 되어서 뭔가 관계가 호전될 것 같은 기대감이 실제로 돌고 있습니다. 어쨌든 톤이 불린 건 장관이 내년 초에 중국 방문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대신증권에서 굉장히 좋은 리포트가 나왔더라고요 디테일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링크를 제가 걸도록 하겠습니다. 우측 상단에 걸도록 하겠습니다. 변화의 출발점에 다시 선 G2 그래서 제목부터 웅장하죠. 굉장히 희망적입니다.

정말 한국 증시에는 훨씬 더 큰 호재로 작용할 수 있는 슈퍼 재료라고 생각합니다. 정광훈 님도 그렇고 이선혁 부장도 그렇고 상승론자의 선두에 계신 분들은 중국이 열쇠가 되어 줄 거라는 큰 기대를 갖고 있는게 현재 상황입니다. 역시 마지막도 중국입니다. 코로나 확산세가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중국만 홀로 하락을 했죠. 뭐 봉쇄 해제 같은 뉴스를 아직 없지만 그것도 추후에 나오겠지만 어쨌든 지금 나온 뉴스는 중국의 기준 금리가 내려간다라는 그래서 유동선을 푼다 그래서 기대가 올라온다라는 뉴스입니다. 어쨌든 이런 기대감 덕분에 과연 지금보다 더한 최악이 올까라는 희망적인 예측에 힘이 실리고 있는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봅니다이 대결 구독 가장 주식한 자 채널에서 가장 귀추를 주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금#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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