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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코스피

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미국 중간선거 민주당 압승 분위기와 코스피 급락, 윤석열 선거법 항소심 유죄 등 주요 이슈

MBC 라디오 시사 · 2026-11-04 · 유튜브 시청 3,638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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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신세계 MBC 논설위원 박충희 기자 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미국 중간 선거 트럼프의 참패로 이제 굳어지는 거 같아요. 보니까 지금까지 나오는 뉴스를 보면 네. 네. 아, 민주당의 압승 뭐 상하원 모두 민주당이 가져갈 걸로 그렇게 보이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이 블루나미라고 부르죠. 원래 블루 웨이브 정도였는데 스나미급으로 이제 올라간 거죠. 네. 웨이브에서 스나미로. 예.이 이 상원 의석수를 보면 이번에 그 선거 이루어지는게 35개의 지역구거든요. 그리고 하원은 모두 바꾸니까 435짜리 요렇게 지금 선거가 이루어지고 또 주지사도 36개 주의 주지사 이렇게 뽑는 중간

선거인데이 핵심은 경합 지역 일곱 곳이었어요. 이곳을 어디가 가져가느냐? 이제 제일 눈에 띄는게 역시 텍사스예요. 텍사스는 민주당의 그 제임스 탈라리코 후보인데이 88년 이후에 민주당은 상원 의원을 텍사스에서 낸 적이 없어요. 깃발을 한 번도 파란 깃발을 꼽아본 적이 없는 거죠. 그렇죠. 그렇죠. 그리고 텍사스에 바람이 부는 건 이번에 주지사 선거에서도 민주당의 그 흰노호사 후보가 4선에 도전하던이 현역 주지사거든요. 공화당의 그 그랙 에번 현지사 이제 누르고 그러면 텍사스가 상원의 그 주지사까지 민주당이 가져가는 아주 파격적인 승리를 거두게 되는 셈이고요.

네. 또 비슷하게 켄자스가 또 그렇습니다. 네. 1932년 여기는 30년 대까지 가요. 거의 94년 전 일이에요. 어. 그때까지 공화당이 계속 헤어오던 건데 이번에 민주당 애덤 해밀턴 후보가 아마 이길 걸로 지금 강력하게 예측이 되고 있고요. 이런 데가 완전히 흔히 얘기하는 레드 스테이트 중에 정말 찐 레드레드 스테이트인데 여기가 다 넘어갔네요. 그러니까 그렇죠. 그리고 벤스 부통령 지금 벤스 부통령이 직전에 상원 의원을 지냈던 데가오주인데 여기도 지금 민주당한테 넘어가는 분위기고요. 아이오와 메인주 이게 알레스카는 아직 좀 봐야 되니까 알래스카는 좀 끝까지 결과를 봐야 될 것 같은데

여기는 특히나 또 뭐 동명인이 나와 가지고 끝까지 못 논란이 됐었죠. 맞습니다. 그리고 남부수하면 이제 사우스 캐롤라이나 노스 캐롤라이나 사우스 캐롤라이나 둘 다 이제 좀 민주당이 어려운 지역 아니냐 했는데 여기도 지금 우세하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니까요. 그렇군요. 그리고 특히 사우스 캐롤라이나는 올해 별세했던 공화당의 그 린지 그레이엄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상원 의원. 뭐 트럼프하고도 워낙 가까웠고이 지역까지 내주다니 트럼프가 약간 이런 분위기죠. 그니까 공화당의 텃밭을 사실상 민주당에 지금 내주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네.이 이 이번 중간 선거로 출범하는 의외는 내년 1월에 이제 시작을 하게 될 텐데 이게 말씀하신 대로 중간 선거에서 야당이 상하의원, 하의원 다 가져가는게 20년 만이에요.

2006년 이후에 20년 만인데 그때 2006년을 들여다 보면 민주당이 그 해의 상하원을 다 장악했어요. 그리고 나서 2년 뒤에 대선을 지렀는데 오바마가 당선이 됐어요. 아, 그런 또 역사가 있군요. 민주당 입장에서는 당연히 어, 이런 분위기 좀 좋게 보겠죠. 알겠습니다.이 사우스 캐롤라이나 린지 그레이엄 바로 직전 상원위원 그래서 이번에 트럼프가 자기가 직접 픽을 했죠. 후보까지 린제 그레이엄의 여동생인가요? 네. 맞습니다. 떨어지게 생겼다. 이런 거네요. 와. 알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이 나왔는데 선거 결과를 수용하겠다.

그리고 협치하겠다. 어, 이거 트럼프 답지가 않습니다. 트럼프가 웬 일입니까, 이거? 네. 예. 언론 인터뷰에서 한 말인데요. 이제 결과 수용하고 민주당과 협력하겠다. 어떤 협력인지는 좀 더 들어보시죠. 그래서 뭔가 합의를 이뤄낼 수 있을 거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이제 남은 임기가 2년 정도인데 민주당한테 상황 내주게 되면 뭐 레임덕 우려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잖아요. 본인은 이전부터 이제 미스터 거부권이 되겠다. 거부권 전국으로 가겠다라고 이제 위협 아닌 위협도 했었는데이 또 다른 인터뷰에서 보면 이렇게 돼 있어요. 민주당에서 정신 나간 것들을 보내올 것이고 나는 거부권을 행사할 거다.

네. 뭐 거부권 행사하겠다는 입장도 그대로예요. 네네.이 거부권을 두어달 행사하고 나면 저쪽에서 민주당이 어떻게이 일을 해결할 수 있냐고 전화로 물어올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협력하게 될 거다. 그러니까 결국이 여야 협력이라는게 거부권을 통해서 협력을 이끌어내겠다라는 트럼프식 사고 방식인 것 같아요. 거부권을 내가 갖고 있기 때문에이 거부권을 통해서 전국 주도권은 그래도 내가 계속 끌고 가겠다. 이런 얘기네요. 영 본인의 희망이겠죠. 네를 드어 이번에 나는 투표용지에 없었다. 내 이름이 투표용지 없다는 거죠. 대선이 아니니까. 예예.

내가 있었다면 우리가 압승했을 것. 그러니까 나는 괜찮고 잘했는데 후보들이 조금 부족한 거 아니냐? 당의 트럼프식 유체 이탈 화법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뉘앙스로 해석이 되고요. 자기가 지금 잘못해 가지고 지금 중간 평가를 이렇게 지금 가혹하게 받는 건데 어 내 이름이 있었으면 달랐을 것이다. 이런 얘기라고 앉아 있습니다. 예. 말씀하신 대로이 트럼프에 대한 반감 이게 문제는 특히 경제잖아요. 지금 1안전 이후로 고유가 생활 계속되고 있고 네. 생활 물가 생활비이 고통이 미국 국민들 상당히 좀 심각한 걸로 알려져 있잖아요.

그리고 관세 무역 전쟁 일환전 이게 계속되면서 이제 지쳤단 말이에요. 결국 이번 선거 판세를 보면 핵심은 민생 아니었나 싶습니다. 네. 아, 알겠습니다. 자,이 민주당 앞승 소식의 우리 코스피 아시아 증시까지 지금 흔들렸어요. 이건 무슨 이유입니까? 예, 우리 주식 시장이 특히 많이 출렁거렸는데 외국인 순매도가 많이 좀 들어왔어요. 네. 그 집권당이 패배하는 거잖아요. 민주당이 약진하는 거니까. 그러다 보니까 민주당이 인공지능 AI 업체에 대한이 규제를 좀 강화하는 거 아니냐. 그러면 AI로 지금 덕보는 나라들 아시아 나라거든요. 일본이나 우리나 대만 이런 지역들 우려가 좀 쏠려서이

주가에도 좀 반영이 됐다라는 지금 해석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코스피가 오늘 낮에 3.8%까지 급락을 했었어요. 뭐 다행히 주간 종가는 0.62% 62% 오히려 상승으로 마감을 해서 좀 한 숨을 돌리긴 했는데 일본 니게이도 한 장 중에 최대 4.8%까지 떨어졌거든요. 근데 어쨌든 중간 선거 끝났으니까 불확실성은 또 조금 하나 사라지는 셈이잖아요. 이후 증시는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어제 그 증시 각독이 곽상준 대표가 나와서이 얘기를 하셨거든요. 보니까 공화당은 아무래도 특히 AI 데이터센터에 대해서 매우 적극적인 입장이고 그에 비해서 민주당은 좀 덜한데 그게 이미 지금까지도 좀 반영이 됐다라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근데 오늘 이제이 불확실성이 이제 사라졌기 때문에 이후에는 어떻게 될지 원래는요 중간 선거가 끝나면 미국 증시가 올랐대요. 아 대체로 그랬죠. 그 대체로 그랬대요. 그래서 하여튼 상황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국내 소식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중요한 판결이 이제 나왔는데 이심입니다. 이심. 공직선거법 위반위 혐의 재판 쉽게 말해서이 선거 때 거짓말을 했냐 안 했냐 이거를 다시 한번 이제 일심해서 유죄가 나왔고 다시 한번 들여다 본 거죠. 이제 판단을 한 거죠. 예. 서울고법 형사 2-1부에서 나온 건데 재판이 하도 많아서 이게 좀 헷갈리실 거예요.

이건 대선 후보 시절에 윤성열 전 대통령이 선거법 위반했냐 아니냐이 부분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었고요. 일심과 마찬가지로 오늘도 TV 생중계 이루어졌습니다. 일심에서 말씀하신 대로 모두 유죄가 인정이 됐어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류의 3년네 항소심도 그대로 선고가 됐습니다. 똑같다. 예. 그 선거법 잘 아시지만 벌금 100만 원 이상 선고되면 형이 확정이 되면 대통령 당선 무효 당선 무효형이 되잖아요. 대통령으로서의 당선이 무효가 되는 겁니다. 이때 선거법 위반 핵심 내용 두 가지 들여다 보면 윤전 대통령이 관운 클럽 초 토론회에서 2021년

윤우진 전용산 세무서장에게 변 변호사를 소개한 사실이 없다는 취지로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요 요 혐의가 하나 있었고요. 네. 변호사 소개. 네. 네. 그리고 두 번째 2022년에 이것도 그 불교 리더스 포럼 출범식 인터뷰였는데 전성배 씨 건진법사로 알려져 있던 인물이죠. 전성배씨를 당계자로부터 소개받았고 김건희 여사와 그를 함께 만난 적이 없다. 네. 얘기를 했는데 이것 역시 허위 사실 아니냐이 혐의로 기소가 된 거였어요. 그렇죠. 이제 항소심 재판부 당연히 이거 다 허위 사실 공평한 거 맞다라고 봤죠. 둘 다 거짓말했다. 이 그렇죠.

쉽게 말하면 그렇죠.이 이 항수심 재판부가 이제 일갈하기를 국정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을 선출하는 선거에서 정당 추천 후보자로서 올바른 판단을 할 자료를 제공할 의무가 있다고 볼 수 있는 피고인이 선거 과정에서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 명확히 밝혔고요.이 선거인의 올바른 선택권이 침해됐다. 이렇게 봤습니다.이 이번에 재판부가 설명한이 판례를 보면요. 네. 법원 판례를 보면 특정 표현이 허위 사실 공표에 해당하냐 아니냐 이거 판단할 때는 어떻게 봐야 하냐? 당시 상황 발언의 전체적인 맥락을 토대로 일반인에게 어떻게 이해되는지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그니까 본인은 뭐 그런 취지 아니었다라고 주장해도 일반인들이 그렇게 받아들였으면 허위로 받아들였으면 그건 허위 사실 공표라고 봐야 된다는 거. 일반 대중들이 어떻게 받아들였냐가 중요하다. 그 소개만 해도 윤석열의 주장은 그거예요.이 소개가 두 가지 의미가 있대요. 하나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누구를 이렇게 소개해 줬다. 여기선 이모 변호사죠. 이모 변호사 설계해 줬다. 아,이 변호사 한번 만나 봐. 이거는 인정. 윤석열도. 그런데 윤석열이 이게 자기가 무죄라고 주장하는 건 뭐냐면이 소개는 법률적인 소개라는 거예요. 서로 이렇게 만나 가지고 계약까지 맺는 과정을 내가 주선했느냐 이거는 안 했다는 거예요.

근데 아유 말장난이죠. 말장난이지. 이번에 그 대법 판례를 보면 좀 그 앞으로 좀 지켜봐야 될 부분이 있긴 해요. 어떤 부분이에요? 이게 대법원이 작년 5월에 선고됐던 대법원 전원 합의체 판결 내용을 근거로 삼았거든요. 이게 잘 보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선거법 위반 사건 요거 대법원에서 유죄 취지로 파기 완성했잖아요.이 부분에서 언급됐던 사실은 판례거든요. 그러니까이 이후에 이재명 대통령 재판과 관련해서도이 부분 판례가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해석이 될지 좀 주목할 부분이긴 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어쨌든 지금이 판결에 대해서

어 우리가 촉각을 곤두세웠던 이유는 다름 아닌 돈입니다. 돈. 그것도 아주 큰 돈이 걸려 있어요. 예. 얼마나 걸려 있습니까? 그 큰 돈 이게 당선 무효형이 확정이 되면 이제 대법원가 봐야겠죠. 확정이 되면 선거 비용 이제 국고에서 지원해 주잖아요. 사실은. 예선거비용을 반환해야 됩니다. 그런데 대선의 경우는 후보자가 물어내는게 아니라 그걸 추천한 정당이 책임을 져야 돼요. 국민의 임이죠. 그래서 국민의임이 대선 때 보전받은 선거 비용을 따져보면 397억 원 야 거의 400억에요. 상당히 큰 돈이죠.이 당연히 그러니까 이제 윤성열 측은 부당한 점이 많다.

이번 판결에 상고에서 다투겠다. 30 대법원 가겠다 이거죠. 네대법정판결까지 좀 더남은 겁니다. 결과적으로 근데 어쨌든 판결이 결국 확정이 되면 성관이가 판결문을 받아서 대상자의 반환을 명령하죠. 국힘에 보낼 겁니다. 부흥하면 세무서에 이거 국세 체납이다라고 이제 징수를 위탁하면 국세청이 추진을 하는 단계로 가야겠죠. 근데 공당이 이렇게 하기 쉽지 않을 거고이 액수가 또 워낙 크다 보니까 이게 부담이 될 거고 그렇죠. 그래서 국힘에선 여의도 당사 매각 얘기도 사실 일심 때부터 많이 나왔거든요.이 당사가 미래통합당 시절에 2020년에 매입을 한 당사예요.

그때 한 480억 정도에 매입을 했다고 하는데 지금 시가가 뭐 매겨 보진 않았지만 거의 두 배 정도 이제 되는 걸로 알려져 있어요. 그러면 이걸 팔 수도 있겠고 아니면 어 담보로 해서 대출을 받을 수도 있겠죠. 국힘은 어쨌든 좀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네. 하여튼 뭐 국민의임이 일단 부동산은 꽤 많이 갖고 있는 걸로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근데 야 이거 또 팔면 옛날에 그 천막당사 생각나네요. 예. 그때도 연수원이랑 막 다 팔았잖아요. 그때 아 그 시절이 생각이 납니다. 자 이번에 민주당 얘긴데 민주당도 지금 시끌시끌합니다. 신천지 후폭풍이 오늘도 오늘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네 예. 어제 김민석 그 민주당 대표가 비공개 의원총에서이 눈물까지 내비치면서 사과를 했잖아요. 그렇죠. 이제 오늘 반응이 어떨까 했는데 오전 최고위원 회의에서 이 친청개 정청 계 쪽 의원들 비판이 있따라 이성윤 최고 본이 아니게 피해를 본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로 이게 끝낼 문제냐? 음 피해자인 당원 정청전 대표에게 진정성 있는 공개사과 하라고 촉구했고요. 한민수 최고위원도 조롱과 모욕을 견 견뎌온 당원과 지지자들의 상처가 어찌 비공개 의총 사과 한 번으로 아물겠냐? 3자 비밀연합 발언에 상응하는 책임을 져라. 네. 그래.

그러다 보니까 일부 당원들은 당대표 사퇴하라 뭐 이런 주장까지 하는 분들도 있긴 한데요. 뭐 김대표 오늘 공개 사과까지 하는 그런 발언은 없었어요. 하지만 당내 분위기를 보면 대체로 대체적으로는 이제 김대표의 입장을 어느 정도 이해한다. 이런 입장이 좀 많은 것 같아요. 특히 박선원 최고위원 같은 경우는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이 사안을 정치인의 이해 관계가 민생보다 앞설 수는 없다. 결국이 취지는 신천지 국면 이런 거 빨리 수습하고 넘어가야 당 내분 이런 우려도 좀 해소할 것 아니냐. 빨리 민생에 좀 치중하는 모습으로 우리 당이 좀 나가야 되는 거 아니냐.

당내 분위기는 어쨌든 이런 부분이 강한 것 같아요. 이제 반대로 갈등이 계속 민주당 내부에서 커지면 좋은 건 이제 상대당이겠죠. 국민의임 정점식 원내대표는 SNS에 그 김민석 대표 즉각 사퇴하고 정개 은퇴해라. 어 또자비밀연합 의욕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검경 합수본에 수사하라고 지시를 해라 이렇게 요구를 하고 있어요. 예. 아, 참이 문제는 정말 앞으로도 좀 당분간 좀 시끌시끌 주제 같은데 아, 참 모르겠네요. 이게 사과를 당 한쪽에서는 그런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사과를 당대표가 저렇게까지 눈물을 글성이면서까지 사과를 했는데 그리고

당의 미래를 위해서 쉽게 말해서이 정 이쯤에서 하고 그만하자. 저 호소를 했이 타이밍에 계속 물고 늘어지는게 맞느냐라는 쪽이 하나 있는 거 같고요. 예. 근데 또 일각에서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죠. 이게 공당의 문젠인데 신천지 집단 가입이 그게 뭐 천명이 됐든 만 명이 됐든 사실이라면 이거는 다 밝혀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의견도 있을 수 있어요. 예. 저도 어 이거를 그냥 이렇게 넘어가는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여튼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법사위가 지금 또 이제 시끄럽습니다. 조작 기소 특검법안. 오늘 이제 민주당이 이제 시동을 걸었었고 오늘 법사회 상정이 됐죠.

네. 예. 그 이른바 조작 기소 특검 법안이죠. 국회 법사위 전체에 올렸고 이걸 법안 심사 소위에 이제 올리게 됐는데이 법안 이름이 좀 길죠. 뭐이 국힘 의원들은 어쨌든이 상황에 반발해서 회의가 시작되자마자 집단적으로 퇴정을 했어요. 네.이 이 이번에 그 조작 기소 특검이 수사하는 대장을 보면 대장동 위래 신도시 개발 비욕, 쌍방울 대북 송금, 성남 FC 후원금 의욕 뭐 이런 것들인데 가장 논란이 됐던 건 역시 이제 공소 취소 권한을 특검에게 주냐이 부분이었잖아요. 그래서 야당의 반발도 컸던 거고 당초특법에는 이게 검사로부터 사건 넘겨받아서 공소유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한 조항이 담겼는데 논란이니까이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청와대 기자 회견에서 밝혔잖아요.

공소 취소권 삭제해 달라 공개적으로 요구를 했고 이제 그 부분 다 사실은 뭐 한 명도 원내대표가 최고 위원회에 얘기했는데 공수 취소 관련 조항 또 그 같은 효과를 낼 조항까지 모두 삭제한다. 네. 뭐 민주당은 특검 권한과 관련해서 또 검사가 이렇게 수사하는 사건 이런 거 이첩 요구하는 권한도 삭제한다 이렇게 나오고 있죠. 네. 알겠습니다. 조작기소 특검법안이 오늘 이제 법사위 소위는 통과를 이미 했죠. 예, 맞습니다. 그리고 지금 오후 5시부터 사실은이 전체 회의의 법사위 전체 회의를 지금 연다고 했는데 네. 뭐이 부분에 사실 법안 수정을 다 마친 걸로 민주당에서선 얘기하고 있어요.

아까 말씀드렸던 우려됐던 부분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 관련한 12개 사건 전체 12개 전체가 12개고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이 여덟 개인가 그런 거 같더라고요. 예. 그리고 문재인 전 대통령과 관련된 사건이 여기에 이제 포함이 돼 있는 거죠. 그 당시 사건들 뭐 원전 뭐 이런 것들 맞습니다. 요게 통과가 되면 이제 내일 보네이에 이제 상정하는 수순으로 예정은 돼 있죠. 본네이는 내일 가고 그러면 이제 국민의 힘에서는 예고한 대로 예 상정할 경우에 당연히 이제이 법안뿐만 아니라 모든 법안에 대해서 앞으로 필리버스터 하겠다. 이런 입장이죠.

무제한 토론 알겠습니다 자 다음 소식. 이재명 대통령 SNS 논란이 지금 계속되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 어제도 저희가 사실이 얘기를 좀 다루긴 했는데이 유튜브 네. 음. 이재명 TV인가요? 이거를 다시 이제 가동을 한다고 하는데 프로그램 제목까지 나왔더라고요. 유튜브 대통령의 Y. 예. Y. 이게 지금 말로만 설명드리니까 어떤 Y인지 잘 모르실 수 있는데 네네. 그 XYZ 할 때 Y입니다. 예. 예. 지금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주로 쓰는 SNS가 옛날 트위터 X를 쓰잖아요. 그러니까 그다음이 Y죠. 아, 트위터 X가 아니고 Y. 근데 좀이 Y가 발음으로 이렇게 들으면 Y 이런 영어 Y의 느낌도 또 나는구나.

이런 의미가 있죠. 아, 그렇게 해서 장명을 했군요. 그러니까 중위적인 의미가 있죠. 예예. 직접 설명하겠다는 의미겠죠. 대통령이. 네. 오늘 청와대 성용홍보소통수석이 설명을 했는데 네. 국민들과 유튜브를 통해서 대통령이 이제 직접 소통하겠다는 거죠. 네. 그 오늘 첫 녹화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일 오후 9시에이 대통령의 Y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공개가 될 예정이고요. 분량은 한 30분 정도라고 해요. 앞으로 2, 3주 간격으로 정기적으로 소통을 하겠다. 그리고 사실 이재명 대통령이 그 X를 통해서 SNS에 그동안 언론보도에 대해서도 불만을 여러 차례 표출한 적이 있잖아요.

그 오늘도 있었어요. 사실은 오늘 집값 폭락 중이다. 어제 그 발언한 얘기가지고 기사들이 좀 나왔었잖아요.이 부분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그 대통령 발언이 직값 폭락에서 강남만 맞았다라고 하는 이런 기사가 있었는데 이건 가짜 뉴스다라고 이재명 대통령이 그 SNS에 글을 올렸어요. 그 실제로 한 정확한 발언은 이거예요. 주요 지역에 실제 거래 가격도 놀라울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이 발언을 들여다 봐라. 서울에 전체 집값이 폭락 중이라고 한 적이 없다. 주요 지역이라고 했다. 예예예. 그러니까 이게 언론 보도에 대해서 물론 이제 불만도 있을 수 있고 조금 더 이렇게 토시 하나까지 좀 이렇게 내 의미가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라고 얘기할 순 있겠죠.

근데이 국민의 힘에선 비판하고 있어요. 이게 언제까지 표현 하나 문제 삼으면서 이거 다 탓탈 거냐 말장난이다 비판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MBC 박충희 기자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난이도 기초#코스피#미국중간선거#AI규제#윤석열선거법#조작기소특검법#대통령의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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