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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뉴스하이킥] 전쟁 이슈에 출렁이는 코스피...개인들이 주목할 단 하나의 포인트는? - 곽상준, MBC 260311 방송

MBC 라디오 시사 · 2026-03-11 · 유튜브 시청 420,207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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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현금#삼성전자#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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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곽상준 · 한국인

요약 보기

한국 증시 주인은 개인이며 전쟁 이슈는 단기 영향에 그치지만, 이번엔 호르무즈 봉쇄에 따른 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금리 인하 불가로 이어져 위험. 유가 90달러 이상 문제, 100달러 가속, 120달러 이상이면 금리 인상 필요. 미국 10년물 4.3~4.5% 돌파 시 심각. 트럼프가 유가 120달러 근처에서 전쟁 종결을 선언해 시장을 안정시킨 패턴이 반복될 것으로 봄. 코스닥 액티브 ETF는 고밸류 종목 편입으로 돈이 멈추면 하락폭이 클 수 있어 우려. 한국 기업은 밸류에이션이 부담 없어진 상태로 보며 대형주 중심 지속 보유 권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 자문 대표 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자, 뭐 어 대표님께서 잘 보고 계시겠지만요. 지금 장이 막 연일 뭐 연일 출렁출렁합니다. 네.이 상황을 어떻게 봐야 됩니까? 네. 지금 한국의 주식 시장에서의 주인이 누구냐라고 얘기하면 외국인이냐 기관이냐 저는 아니다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지금 한국 어 주식시장의 주인은 개인입니다. 개인의 수급의 양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그래서 어 외국인이 어 포지션을 취하든지간에 개인이 마음 먹은 대로 시장 왔다 갔다 하는데 일단 개인들이 이제 전문 투자자가 아니다 보니까

02. 이런 전쟁 이슈 같은데 마음이 많이 왔다 갔다 해요. 근데 실제로는 전쟁은 주식 시장에 아주 단기적으로만 영향을 미치지 뭐 시간이 한 달 정도 가면 뭐가 있었어? 할 정도로 아무 영향을 안 미쳐요. 근데 요번은 그 전쟁 이슈가 아니라 전쟁으로 발한 호르무스 그리고 호르무수로 발한 유가예요. 예. 왜 유가가 문제냐면 유가가 오르면 유가는 모든 것의 원재료이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의 핵심적인 요소가 됩니다. 그래서 미국 같은 경우가 우리나라도 문제지만 미국이 훨씬 더 크게 타격을 입는 입게 되는데 왜냐하면 미국이 인플레이션이 올라오면 금리를 낮출 수가 없어요.

03. 지금 다 금리 낮출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럼 금리를 낮출 수 없으면 금리 낮출 거라고 생각해서 시장을 조성해 놨는데 어 어떡하지? 근데 일반인 분들은 이게 그게 뭐 금리가 못 낮춘다고 뭐가 문제야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어 내 돈으로 투자한다는 개념 말고 내가 빚을 열배 당겨서 투자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럼 금리가 어떻게 느껴질지. 네. 이거는 지금 은행시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은행의 Bis 비율 10%라는 건 쉽게 얘기하면 1조원의 자본금으로 10조를 대출해 준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금리에 민감하지 않을 수가 없죠.

04. 근데 지금 어 그 지난주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사모 대출 쪽이 좀 문제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왜 사모 대출 쪽이 문제냐면 어 미국 시장 기준으로 2002년 22년 이후로 지금 3년 4년 5년 6년 4년째 시장이 좋았어요. 근데 사람이 어떤 습성이 있냐면 한 2, 3년간 좋으면 앞으로도 계속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사실은 사이클을 돌기 때문에 그렇게 좋으면 안 좋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해야 되는데 안 그래요.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냐? 사람들이 어 위험 관리에 대해서 좀 해퇴하게 됩니다. 아니해지는 거죠. 그래서 지금 어 미국 시장이 그동안 계속 좋았기 때문에 돈을 빌려줘도 때릴 염려가 없다라고 생각했고 돈을 더 많이 빌려 준 거예요.

05. 그 대표적 사건이 뭐였냐면 2008년도 리먼 브로사태예요. 그때 부동산에 대해서 돈이 정말 어 끝없이 대출이 됐거든요. 그리고 그 대출 가지고 또 상품을 만들어서 또 대출을 또 내고 뭐 이런 식의 대출이 대출을 일으키는 그런 일이 벌어지면서 하나 무너지자 어 도미노처럼 다 무너진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도 한 4년 시장이 좋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기 돈 말고 남의 돈으로 투자를 많이 했어요. 그러면 여기서 금리가 더 낮아질 거라고 생각하고 돈을 빌려왔는데 금리가 안 내려가면 어떻게 되느냐? 그때 휘청하게 되는 거죠. 아. 자, 그럼 포인트가 생겼는데요.

06. 네. 금리가 안 내려가면 위험할 수도 있다. 여러 가지 그냥 그런데 금리가 안 내려갈 가능성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어, 그거의 핵심이 지금 유가입니다. 예. 유가는 뭐 잘 아시다시피 모든 거의 원제료가 되고 미국 같은 경우는 유가에 저기 인플레이션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것 중에 하나가 휘발류인데요. 최근에 휘발 가격이 엄청 올랐어요. 유가에 따라서 오를 수밖에 없는 거니까. 그러니까 여기서 어 유가가 100달러를 넘어가는 그런 상태가 계속된다.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뻥 터지고 사람들이 생각할 때 어떻게 되냐면 어 금리는 이제 못 내리겠군.

07. 그러면 금리 내릴 거 네. 금리 내릴 거라고 생각해서이 정도는 괜찮아라고 했던게 괜찮지 않아지는 거죠. 예. 그래서 어 그 부분이 문제인 거예요. 전쟁 자체가 문제가 아니고 육가는 계속 주시해야겠군요. 그렇죠. 지금 장이 어떻게 될 거냐를 궁금하시면 다른 데다 물어보지 마세요. 그냥 유가에다 물어보시면 됩니다. 유가는 어느 수준에서 어디까지를 봐야 돼서 어 굉장히 어떤 알러트 그러니까 경보를 받아야 되나요? 네. 지금 90달러 이상부터는 문제가 되는 거고 100달러부터는 가속화되고 120달러 이상 되면은 미국의 CPI가 120달러 이상 거의 4% 효과 이러면 금리를 올려야 돼요.

08. 120달러가 넘으면 금리를 올려야 되기 때문에 그때 정말 심각해지는 거죠. 그래서 어 개인분들한테 꼭 부탁드리고 싶은 말은 그러면 아 뭐 이거저거 많이 공부하실 텐데 공부하시지 마시고 유가만 보세요. 왜냐면 유가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그 누구보다도 지금 일한 전쟁에 관심이 많아요. 호르무주에 관심이 많고 그 사람들은 지금 미성을 통해서 배가 어떻게 다니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보고 있을 거예요. 어 저 유가 투자하는 사람들은 그래서 어 제가 그냥 쉽게 우리는 정확하게 다 알 수 없으니 오히려 거기에네 목매고 있는 사람들의 그 태도를 보면 어 답을 알 수 있다.

09. 예 목매고 있는 사람은 태도를 보라는 무슨 말씀이신가요? 어 유가에 투자하는 사람은 거기에 목이 걸려 있죠. 그래서 유가가 어떻게 되느냐가 모든 것이기 때문에 어 혹실 지금 그 목매고 있는 사람들이 유가를 어떻게 보느냐 알 수 있으면 뭘 봐야 됩니까? 그 가격이요? 가격만 예. 예. WTI 가격 뭐 브랜드유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냐 그거 보시면 돼요. 그러면 어 좀 더 어떤 쉽게요? 네. 대표님이 유가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행동하고 개인 투자자들은 그 어떤 좀 쉬운 행성 방식을 좀 알려 주시죠. 아 네. 너무 어려가요? 저 저한테는 굉장히 어려운 질문인데 아 그러면 유가가 100달러가 넘어갈 것 같다고 생각하면은예.

10. 좀 팔고 이러 말씀이신가요? 어 위험이 커지게 커지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조금 현금 비중을 확대하셔야 되고요. 근데 저거는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난번처럼 120달러 갔다가 돌아오면 확 괜찮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이게 정답을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없는게이 그 도전과 응전이에요. 상황에 따라서. 그니까 제가 지난주에 와서 말씀드렸던게가 100달러 넘어가면 트럼프 못 견딜 거다. 근데 이번에 바로 이제 타코라고 표현되는 어 그 주행을 치는 일이 벌어지잖아요. 거기서 핵심 포인트는 또 뭐냐면 미국의 10년 국채 금리입니다. 지금 한 4.1%대 하거든요.

11. 근데 요게 한 4.3에서 4.5를 넘어간다 그러면 심각한 일이 벌어져요. 그래서 어 지금 그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미국 주식 시장이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예. 모든 퇴직자들의 인생이 걸려 있어요. 어, 주식 시장에. 그래서 주식 시장을 무너뜨릴만큼 용기 있는 정치 세력은 없습니다. 절대 없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제일 많이 걱정할 사람은 트럼프다. 여기서 그래서 아, 이번에도 보시지 않았느냐? 100달러 넘어가고 아시아권에서 막 120달러 WTI 올라가니까 바로 전쟁 끝났어. 예. 아, 자기 마음대로 전쟁 끝난 거예요.

12. 어. 어, 왜냐면 투자자를 안심시켜야 되는데 그때 미국 10년물 국제 금리가 4.3을 돌파했었어요. 위로. 어, 그러니까 위험했군요. 거 먹었군요. 네. 그렇죠. 그래서 이건 계속 이렇게 될 겁니다. 계속 출렁출렁할 거란 말씀이시죠? 아니 트럼프가 금리가 많이 올라가고 유가가 올라가면 어떤 식으로든지 대응을 할 거고 어 꽁무늬를 뺄 거예요. 그래서 어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 내가 투자한 사람 나도 걱정이지만 트럼프 걱정이 더 클 거다. 그러니까 어 너무 걱정 많 그렇게까지 걱정 많이 하지 마시라 저런 말씀드리고 싶어요. 네네예 그래도

13. 네 트럼프도 걱정이 많겠지만요. 트럼프가 세상 뭐이 세상을 많이 영향을 미치지만 세상을 마음대로 못 하는게 또 어 세상 아니겠습니까? 예. 그래서요. 그렇다면 트럼프도 통제 못한 어떤 상황이 오면 큰일 나는 거 아닙니까? 예. 그게 이제 유가로 표현 예. 유가 뭐 110달 올라가면은 우리도 뭐 아주 어려워지겠죠. 굉장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유가는 직민하게 반응을 해야 되는군요. 그렇죠. 다른 예. 다른 거보다. 그러니까 주가 움직임보다는 요번에는 그 다들 유가만 보고 있어요. 예. 전쟁이 끝나도 유가가 금방 안 내려갈 것이다. 이런 전방도 어떻게 보세요?

14. 아, 그런 상관없죠. 예. 원래 그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인간의 요소는 상상하는 존재라는 겁니다. 그러면 전제 끝나면 어, 지금 당장은 비싸지만 시간이 지나면 내려가겠어는 거죠. 예. 근데 이게 왜 출렁일 가능성이 많냐면요. 어 미국이이 전쟁에서 발을 빼고 종전선을 일방적으로 하고 발을 빼도 지금 전쟁을 종결시키는 권한이 미국에만 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란이 누구 맘대로 이러면서 또 한번 출렁거리고 그럴 가능성을 충분히 염두해 둬야겠군요. 그렇죠. 지금도 그거 드디어 미국은 완전히 아킬레스가 전 세계에 다 드러났어요. 그러니깐 경제를 조금하고 어 정치 경제를 같이 엮어서 생각하시는 분은 모두 알고 있는 게

15. 미국은 국채금리 튀면 꼼짝마다 예. 어 뭐 가장 완벽한 아킬레스다라는게 전 세계 사람들한테 다 알려진 거예요. 그러니까 어 이란도 알죠. 어떻게 하면 그것을 올릴 수 있는지. 그러면 당연히 이번에 주변에 있는 걸프 국가들 뭐 그 막 때리 그 미사일을 쏘고 이랬던 이유가 정면 숭배해서 안 된다는 걸 너무나 뻔히 하니까 어떻게 하면 괴롭힐 수 있는지를 뻔히 안 거예요. 이건 지난번 중국하고의 그 무역 협상 때부터 그랬어요. 그래서 이거 모두 만천하에 다 알려진 거라서 음. 네. 그거를 같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국채와 육가 국채 금리와

16. 네. 예. 10년물 국채 금리화. 네.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요새 그 많은 분들이 어 저한테 이거 한번 뭐냐고 물어보는데 코스닥 액티브 ETF에 대한 관심이 크던데요. 어떻게 보십니까?이 일단 뭐부터 설명해 주시. 이게 뭔지? 예. 저는 아 그러니까 네. ETF라는 건 주가 연계형 펀드입니다. 아 그런데 보통 처음 시작은 어 조은 보고의 밴가드 펀드부터 시작했어요. 미국에서. 그래서 어떻게 투자할 거냐? 아, 투자하기 어려우니 종목을 다 사서 SP 같은 경우 500 종목을 다 사서 비율대로 다 사서 시장을 추종하게 만든 걸 ETF라고 하고 어떻게 내가 능동적으로 대처하는게 아니라 시장의 흐름대로 따라가기 때문에 이걸 우리가 뭐라고 부르냐면 패시브형, 수동적 투자라고 합니다.

17. 그런데 이제 패시브의 반대말이 액티브잖아요. 능동적 투자. 이건 뭐냐면 내가 시장을 한번 이겨 보겠다. 시장보다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도록 ETF의 종목 구성을 바꿔서 해 보겠다라는 거거든요. 지금 두 군데 회사에서 ETF가 나왔어요. 어 그 S모 회사하고 모 회사에서 나왔는데음 저는 계속 말씀드린게 그 코스닥 3천000 얘기 나올 때부터 아 이거 너무 무섭다. 너무 위험하다라고 말씀드렸는데 해당 그 종목이 편입된 종목들을 제가 다 분석해 봤거든요. 네. 아, 이게 이익 대비 보통 50배 이상짜리가 너무 많아요. 편입된 종목들이.

18. 근데 그 팀사가 했던 얘기는 뭐냐면 이거 그 코스닥 중이 코스닥 진작책에 만들어졌으니 결국 이쪽으로 돈이 들어올 거고 돈이 들어오면이 종목들이 어 코스닥에서 주요한 종목이니까 돈 들어오는 돈 때문에 밀려서 올라갈 수밖에 없지 않느냐. 그래서 우리가 이걸 한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네. 아,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어, 지금 주식장이 좋아지니까 돈이 계속 들어오잖아요. 지금 하루에 거래가 얼마가 되고 있냐면 100조가 되고 있어요. 아, 예. 아, 저희 전 상상할 수도 없었어요. 2년 전만 해도 하루에 10조도 제대로 안 되는 날이 있었는데 배가 넘게요.

19. 예. 100조라요. 너무너무 깜짝 놀랐는데 이렇게 돈이 들어오면 그 회사가 얘기 예상한 대로 밀려서 올라갑니다. 네. 그래서 시세는 날 수 있어요. 근데 저희는 이제 걱정인 거죠. 종목 내부 하나하나 살펴보면 실적이 적자인 회사들도 너무 많은 거예요. 아, 그래서 이걸 해야 되나 하는 그런 걱정이 있죠. 근데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면 저희가 오래도록 투자를 해보고 버핏 월앤 버핏의 투자 방법 중에 핵심은 뭐냐면 주식은 수익을 내려고 하는게 아니라 안 깨지는 포지션을 잘 구축하고 그런 기업들만 가지고 있으면 결국 돈을 번다. 예. 네.

20. 이게 투자거든요. 근데 지금 코스닥이 상성된 에티브 ETF는 내가 공격적으로 수익을 내겠다라는 아이디어예요. 그러니까 돈이 들어오는 구간에는 괜찮을 텐데 돈이 더 이상 안 들어오는 구간에는 하락폭이 매우 클 수도 있습니다. 근데 지금은 이제 막 시작되니까 좋을 거라고 생각을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죠. 네. 걱정이에요, 저는. 예. 한국 ETF 미국 시장에 상장된 거기 돈이 몰린다. 이거는 팩트입니까? 네. 팩스입니다. 오늘 같은 경우도 WY가 대략 한 6,억 정도 돈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니까 어 우리가 우리 시장에 아직 이제 적정 가격이다.

21. 아까 말씀하셨지만 그렇게 보는 건가요? 네. 어 그렇죠. 아 근데 계속 여기 와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제가 뉴사이키에서 계속 드렸 언급드렸지만 일반인들은 수익이 올라가면 좋게 봐요. 그건 동성향 상관없어요. 그 우리 ETF가 수익이 괜찮았으니까요 전쟁까지 좋게 본다 그런 측면이 있단 말씀. 그렇죠. 작년도에 미국 시장을 그렇게 좋게 봤던 건 미국 시장의 누적 순익률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근데 한국은 지금 근원적으로 정상 국가가 됐어요. 주식장. 물론 기업들의 마인드는 정상 아닙니다. 제가 최근에도 몇 군데 전화해 봤는데 아직도 자영업 마인드 이건 내 회사야.

22. 이런 회사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 그나마 이제 삼성전자 뭐 현대차 이렇게 큰 회사들은 보는 눈이 많아서 이제 자사주도 소각하고 어뭐 어떤 상법 개정에 따라 움직이고 막 그래요. 근데 중견 이하 기업들은 1조 미만 회사들은 여전히 통화를 해 보면 어 우리 회사인데 내 회사인데 너희들이 왜 자꾸 참교냐 이런 마인드가 아직까지 여전히 너무 많아요. 그래서이 마인드를 바꿔 줘야 오래도록 좋은 시장이 펼쳐질 겁니다. 그래서 저는이 제도 개혁과 그 어떤 그 마인드 개혁, 기업들의 마인드 개혁을 꼭 좀 이번 정부에서 이루어냈으면 좋겠다 하는 간절한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23. 네. 얘기 나온 길래요. 큰 거대 기업들은 자산주 소각도 하고 뭐 이걸 발표 그럼 주가에 앞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은 있을 것이다. 대단히 그럼요. 왜냐면 아직은 한국 시장이 그다에 오래된 디스카운트 시장이었기 때문에 지금은 정상 시장이니까 한국 기업들 중에 훌륭한 기업들이 많습니다. 어 그러면은 미국 식으로 따져보면 앞으로도 주가가 두 배 오를 수 있는 기업들이 너무 많아요. 미국 정도 수준까지 올라가는 거. 근데 우리는 아직 그런 분위기가 아니니까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지금처럼 계속 차곡차곡다면 한국기업은 지금 적정까지만 프리미엄지도 받을 수 있다.

24. 부동산 프리미엄 받듯이 그렇게 받을 수 있는 시장이니까 저는 계속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국 시장에서 빠져나가지 마시고 계속 엉덩이를 붙이고 눌러 앉아서 계속 뭐 월급 탈 때 적금 넣듯이 그런 식으로 투자를 하시면 어 현재 추세면 2년 3년 5년 10년 있으면 아주 쏠쏠한 노후 자금이 될 거다. 이런 말씀도 드리고 싶습니다. 아까도 말씀하 지금 전쟁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지금이 전쟁 시기의 투자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개인은. 음. 내 마음하고 거꾸로 하시면 돼요. 네. 요번에도 똑같았는데 무서울 때가 저점이었어요. 무서울 때는 어 나눠서 사시고요.

25. 흥분하고 기분 좋을 때는 오히려 현금을 조금 챙기시고이 방법을 좀 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네. 그때 그 말씀 기억나는데 전문가도 용가리 통 아니다. 아 맞죠. 네. 전문가들도 마찬가지. 극보하고 감정을 극복하다는 건 쉽지 않지 않습니까? 아, 맞습니다. 예. 그런데 그렇게 하셔야 돼요. 왜냐면 어 일반인들의 관점과 거꾸로 가는게 여기에요. 그래서 투자의 근력이라고 할까요? 투자의 근력이 많이 모이면 역발상을 쉽게 할 수 있어요. 어, 모드가 던질 때는 가격이 당연히 싸지겠죠. 근데 뭐 주식이라는 건 싸게 살수록 좋은 거니까. 근데 모두가 참여해서 좋다고 하면 가격이 당연히 비싸지는 거예요.

26. 그래서 어 모두가 나쁘다고 할 때는 오히려 반대 생각으로 아 그러면 가격이 싸졌겠구나 이렇게 생각하시고 어 모두가 막 이번 그 설날 때처럼 모두가 다 열광을 하면 아 이건 지금 가격이 좀 비쌀 수도 있겠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별로 틀리지 않을 겁니다. 예 아까 그 중요한 말씀 하나 하셨는데 거대 기업의 경우에는요. 지금 어느 정도 그래도 보는 눈이 많아서 조심을 하는데 1.2만의 미만의 회사들은 아직도 자기 걸로 알고 막 그건 어떻게 바꿔야 되나요? 그 투자에 관행을 정부 입장에서 보면 아 정부 입장에서 정부는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 겁니다.

27. 지금 법도 세 번이나 바꿨잖아요. 그러면은 예를 들어 그 밑단에 이제 상법 개정과 관련된 디테일들을 만들고 있는데 그 디테일들을 통해서 어 법원에서 실제로이 법이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됩니다. 네. 아 그 얘긴 많이 강조하시는데 결국 어떤 사법부의 판단이 너무나 중요하군요. 예. 저희는 상사법원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네. 아, 상사 법원을 만들어야 된다. 네.이 법 하시는 분들이 몰라요. 예. 투자를 안 해 보는 분들은 잘 모르거든요. 사 법원을 따로 독립해서 만들어야 된다. 정말로 필요합니다. 그걸 꼭 만들어

28. 전문을 가진 판사들이 전문적으로 주식 시장이나 어떤 경제를 위한 판단만 할 수 있게요. 예. 그러니까 개인 주주들이 손해 봐 가지고 어 너희들이 우리를 손해보게 했어 해서 소송을 걸더라도 기업은 변호사 수십명 써 가지고 법조문 하나하나 기술적으로 분석해 가지고 대응할 수 있잖아요. 그럼 개인들이 이기게 되게 힘들거든요. 근데 상법 그 상사 전문 법원이 생기면 딱 보면 알잖아요. 아 징계 이쪽이구나. 예. 바로 알잖아요. 그러니까 법 조문 가지고 법 가지고 싸워 가지고이기는 일이 훨씬 줄어들겠죠. 그들이 알아 조심하기 시작. 상사 법원은 혹시 해외 사례는 어떻게 됩니까?

29. 많이 있습니까? 죄송합니다. 제가 법정과 아니라서 그까지 모르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자, 시간 한 1분 남았는데요. 지금 어 종목은 말씀 못 해 주셔도이 어떤 청취자 하이킥 청치자들에게 이쪽 섹터를 좀 주시해 봐라.이 와중에 이런 말씀을 좀 해 주시면 어떨까요? 전 시종일간 배당이 많은 쪽으로 관심을가 예. 관심을 말씀드리고 그리고 한국 기업들이 지금 최근에 주가가 5천 떨어지면서 이제 실적 대비 안 비싸졌습니다. 아 옛날 그 막 치고 올라는데 비쌌는데 제가 6,000대는 좀 천천히 갔으면 좋겠다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지금은 안 비싸요.

30. 그래서 사실은 지금 주가가 만약에 문제가 생겨서 더 떨어지더라도 지금부터는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지금부터는 좀 약간 안도하고 사도 사서 모아도 된다. 네. 네. 단 코스닥은 아닙니다. 코스닥은 네. 코스닥은 수급 때문에 갈 순 있는데 아 밸류에이션은 부담스러워요. 네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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