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조규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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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3,400달러 부근에서 횡보 중이며 금 슈퍼사이클 2019년 시작 기준 6년차로 중간 이후 조정 가능성이 언급됨. 단기적으로는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고 판단하나 장기적으로는 달러 기반 붕괴보다 유동성 버블 구간으로 봄. 금은 보험 성격으로 상승 후 장기 하락 가능성도 제기. 은은 금보다 변동성 큰 베타 자산이며 공급 부족과 금/은 비율(약 100:1 대비 역사적 15:1) 기준 저평가 주장. 구리는 중국 재고 영향으로 금보다 불리하다는 평가. 은 비중 확대 및 금·은 비율 1:15 근처에서 은 실현 후 금 리밸런싱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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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일단 금은 약간 3,400에서 잠깐 쉬는 거 같습니다만 오히려 못 하신 분들은 이제 지금 타야 되는가 뭐 이런 그리고 이미 보유하신 분들은 이제 좀 실현을 할 땐가 이런 고민이 많은 구간을 좀 지나고 있는 거 같은데. 자, 그러면 지금 당장은 그렇다 치더라도 당장은 그렇다 치더라도 이제 예전에 대표님이 나오셨을 때 금이 이제 한 번 움직이면 옆으로 가든 위로 가든간에 한 10년은 그 방향을 간다고 말씀 주셨거든요. 그러면 그 10년이 이제 끝나서 옆으로 가는 걸까요? 아니면 이제 10년 가는 과정에 그냥 잠깐의 뭐 뭐 언덕 같은 걸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빅 사이클에 대해서는? 어, 저 제가 판단한 금의 사이클에서는 지금은 한 중간 정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이 금의 전체 사이클에서 꼭 한번 큰 조정이 오거든요.이 2000년대의 상승장을 기준으로 볼 때는 한 2008년쯤에 큰 조정이 한번 왔었고 1970년대는 1975년에서 1977년까지 이렇게 큰 조정장이 왔었습니다. 실제로 우리도이 금 슈퍼사이클은 2019년부터 시작이 됐었고 이걸 기준으로 볼 때 지금 한 6, 5년에서 6년 6년 차 정도 된다라고 볼 수 있는데이 지점에서 큰 조정이 나올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요즘에 이런 횡보장 그리고 좀 더 가격이 밑으로 한번 꺼질 수 있는 이런 우려들이 시장에서 많이 나타나는게 아닌가 이렇게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예. 그럼 사이클 상에서 있을 수 있는 달리다가 잠깐 쉴 수 있는 러닝 커션 정도라고 보시는 거 같은데 그럼 박사님께서도이 빅 사이클이 지금 한 중간쯤에 와 있다는 대표님의 전망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저는 한 스텝으로 보면 한 80% 정도 왔다. 네네. 아 원래가 보면 이제 거의 끝자락의 모멘텀이 제일 세요. 항상 그래서 저는 단기적으로는 더 가격이 더 빛날 수 있다라고 판단을 하는 반면에 어 장기적인 패턴에 대해서는 결국에는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가 앞서도 이제 한번 이야기를 나눴지만 이게 과연 달러에 대한 수요를 더 억제시키거나 줄일 수 있는 상황인지에 대한 검토가 굉장히 중요해요.
그니까 공통적으로 보면 2008년도 그 90년대 후반에 이제 미국 그다음 글로벌 상활을 보면 2008년도까지의 빅사이클에서는 신흥국수요가 돈이 달러를 약세로 만들려는 인위적으로 달러를 약세로 만들려는 미국의 정책 때문에 사실상 미국이 원래 소비 국가였잖아요. 근데 미국이 투자까지도 급증을 합니다. 그니까 건설 투자까지 급증을 하면서 그때 우리가 소유한 서프라이 모기지 버블을 만들었거든요. 그러면서 금까지 그니까 달러가 캐리트레이드 원래는 달러는 구하기 힘든게 달러잖아요. 근데 그때 당시에는 캐리트레이드 외국으로까지 달러가 계속 도니까 외국 상업은행들이 해외법인에서 달러를 빌려준 양이 늘어나니까 신흥국들조차도 유동성에 기반해서 계속 금을 투자를 하기 시작해요.
그때도 중국이 끌어갔었습니다. 그게 되는 90년대는 우리 아시겠지만 이제 90년 후반에 동남아시아 외한위기가 계속 반복이 됐었고 미국 경제가 공항이 왔다가 살라는 구간이었기 때문에 그때는 금리가 아니라 재정 정책으로 돈을 계속 퍼붙는 시기였었어요. 그래서 이제 또 버블을 한번 만들어 200년 초반에 그 IT 버블을 만들었었죠. 그러니까 보시기에도 또 모든 것들을 자산을 갖다 사야 되는데 금이 또 거기에 키워드 대표 자산이 돼서 금이 한번 또 급증을 했었고 그럼 지금은 뭐냐 그러면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포인트가 나옵니다. 뭐냐면 지금 금이 오르는 것이 과연 미국이 이거를 뭔가 불안정해져 가지고 대체적으로 뭔가를 찾는 수요가 억지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냐.
이게 드는버인 것냐 전자냐 후자냐에 따라서 얘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전자라고 한다면 지금 대표님 말씀 이건 10년이나 20년 사이클 가는 거고 우리가 소유 얘기하는 달러 기반의 소미년 체제가 끝난다고 보셔도 무방해요. 근데 저는 현실적으로 경제적 판단으로는 그 가능성 없다라고 보기 때문에 오히려 후자 유동성을 통해서 계속 연주는 금리를 안 내린다고 하면서 저렇게 우기지만 사실상 지금 미국에서 계속 M2가 늘어나는 숫자를 보시면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절대 규모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니까 그만큼 여기서 제일 핵심 뭐냐?
핵심은 뭐냐면 달러에 대한 가치 기반이 무너진다보다는 전 세계가 지금 금융으로서 모든 걸 해소하고 유동성으로 모든 걸 해소하려는 저성장의 패러다임에서 유동성 버블이 전 세계적으로 지금 만들어지고 있다. 그런 구간이기 때문에 사실상 돈을 제외한 모든 다른 기타 대체할 수 있는 자산들은 오를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거기에서 이제 금이 더 부각게 되는 요소는 전통 자산이었기 때문인 것이고 뭐 마지막 하나만 말씀드리자면 지금 작년 재작년 기반으로 보면은 우리가 한 120조 달러 정도가 전 세계 GDP가 나오거든요. 근데 거기서 이제 130조 달러가 이제 빚으로 나가 있는데 거기서 80% 거의 그니까 90조 달러 가까이가 달러 빚입니다.
그러니까 달러로 결국에는 갚아야 되는 돈들이에요. 그래서 달러 기반이 어 장기적으로 무너지기는 좀 힘들 거 같고 지금은 모멘텀 플레이가 좀 강한 시점인 거 같다. 이런 네. 그러면 지금 사실 뭐 글로벌까지 안 가더라도 우리나라만 보더라도 지금 최근 2, 3년하고 어 최근 분위기는 굉장히 다르지 않습. 유동성이 뭐 얼마 전까지 전정부까지만 하더라도 뭐 한국은행도 어 대출이고 어 금리 어 동결하고 그리고 어 재정 지출 이제 2년 동안 옥제고 했었다가 지금 뭐 연준도 하반기 인하나 가고요. 어 한원도 가고 이제 정부도 무슨 지원금이 됐든지 뿌리겠다가 돼서 어 지금 저도 동의를 하는게 동 지갑에 돈이 있으면 안 돼.
모든 자산을 사야 된다. 근데 그중에 금도 하나의 매력적인 토자 투자 처라서 올라가는 거지 금만 올라가는 것도 아닐 것이다라고 이제 말씀을 주셨는데 그러면이 금이라는 것도 물론 장기적으로 이제 보라고 말씀을 주셨지만 그 그럼 10년 동안 올라갔다가 그 사이클이 끝나면 10년 내려간다는 얘기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럼 과거에이 변곡점은이 어떻게 나온 겁니까? 지금 6년 정도라니까 한 3, 4년 남은 거 같은데 그 이후에는 좀 바뀔 수 있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네. 실제로 이제 금 상승사이클을 지난 100년 분석을 해보면 짧게는 9년에서 길게는 13년 정도까지 이어졌었거든요.
근데 그 이후에는 또 이제 기나긴 하락기가 찾아오게 됩니다. 왜냐면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은 일종의 보험입니다. 그 보험의 가격이 이렇게 쭉 올라가다가 빵 터지면 그다음엔 다시 이제 새로운 이제 안정적인 경제 체제가 만들어지면서 이제 다시 한동안에 또 안정된 기간이 갖게 되는데요. 일반적으로 1980년을 기준으로 볼 때 이제 그때 금가격이 20년 동안 -70%까지 하락했던 역사도 있고요. 로마 시대 때 같은 경우에는 거의 뭐 100년 내내 하락한 적도 있습니다. 예. 그런 것처럼 금이라는 자산은 또 오를 때는 정말 무섭게 오르지만 떨어질 때는 또 이제 내내 떨어지는 그런 특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금이라는 자산을 바라볼 때 지금 가치가 적정하냐 아니냐 요런 걸 판단하기 위해서 저는 통화량을 많이 이제 어 그걸 기준으로 많이 판단을 하는 경향이 있고요.
실제로 역사적으로 볼 때 각국이 보유하고 있었던 그 금 보유량과 그다음에 통화량이 일대일로 매치되는 수준까지 금가액이 계속 재평가되면서 한번 폭등하기 시작하면 적어도 그 지점은 찍고 무조건 내려오거든요. 이제 요런 패턴이 반복됐다라는 걸 역사는 우리한테 가르쳐 줬는데 우리는 계속 있고 사는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그 지나서 보면 참 쉽긴 한데 지금 당장이 어느 정도 수준이냐가 진짜 좀 어려운 거잖아요. 그리고 특히 지금처럼 단기에 많이 올랐을 때가 이제 고민이 정말 많을 때입니다. 그러면 박사님 말씀대로 마지막 피날레인지 아니면 그냥 아직 중간쯤에서 잠깐 쉬어가는 건지 판단이 어렵기 때문에 그러면 보통 요럴 때 나오는 어떻게 보면 타이협 비슷한게 어떤 거냐면제의 뭐를 찾아라 뭐 이런 거 나오잖아요.
그 금이 너무 올라갔으니까 그때 말씀 주셨던 것 중에 하나가 또 은도 말씀을 주셨거든요. 보통 제 기억으로론는 제2의 테슬라를 찾아라 해 가지고 뭐 제2에 뭘 찾은 적은 없는 거 같은데 그래도 은도 전통적인 거니까 금과은이 이제 서로 좀 왔다 갔다 하는 경향은 있었잖아요. 그럼 지금 와서 은을 좀 생각해 보기 근데 은도 최근에 좀 반응이 좋습니다. 오히려 금보다는 지금 현재는 어 최근만 보면 은이 더 좋아요. 그 박사님께서는 지금 은을 보는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제에 뭐 이런 거 찾지 마시고 차라리 구리 사는게 낫지 않을까요?
아 구리요? 어 아예 구리를 그니까 비금속 그니까 금속이고 비금속이긴 하지만 차이는 있지만 근데 구리는 좀 글로벌 경기가 막 좋아져야 되는 거 아닙니까? 네. 그러니까 글로벌 경기가 좋아져야 된다는 측면이 있고 두 번째 여기 구리 같은 경우는 전선 수요의 기본적으로 쓰이기 때문에 그리고은 같은 경우는 그전에 그 전에는 매력적이었어요. 사실은 은의 절대 가치는 금에 비해서 항상 싼 펀더멘탈을 분석 가능한 상황이었어. 왜냐면 은은 금도 마찬가지 은은 산업용 수요에 상당히 많이 쓰이거든요. 우리 이제 공해 절 절감 장치나 이런 저감 장치에도 쓰이는 것이고 사실은 이제 팔라디움이 나오면서 은의 가치가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서 은이 나중에는 피날레를 볼 때 항상 오버슈팅을 할 때 더 세게 가는 경향이 있었는데 원래 가벼운게 더 많이 가죠.
근데 보통 그런 고민을 하는 시점이 되면 차라리 그거 하느니 네. 원래 금을 투자하시려는 분이라면 금을 어떤 금액으로 어떻게 나는 위험 관리를 하면서 언제 시점에서 들어와서 언제 파고 나올지 그거를 걱정하시는게 낫지. 사실은 금의 연동돼서 어차피 은두 움직이는 이제 퍼레럴하게 움직이는 패턴이기 때문에 굳이 이거를 또 2등을 또 찾아서 하는 것보다는 금을 하시는게 낫다. 오히려. 이거의 단순한 유동성 버블의 그런 기미나 모멘텀을 떠나서 산업용 수요 같은 것들을 생각해 본다면 구리쪽으로 또 생각을 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왜냐하면 금은 전력 전선 수요에 대해서 전 세계가 AI와 여러 가지 산업용 패러다임 시트 때문에 많이 이용을 해야 되고 근데 구리가 그러면 왜 진직에 급등을 했어야지 왜 안 급등을 했어?
근데 사실 최근에 구리 관련해서 중국이 갖고 있는 구리가 사실 공급이 많이 됐어요. 그만큼 시중에 많이 풀리면서 구리의 가격이 중국에서 먼저 다운그레이드 되면서 미국에서 구리에 대한 수요가 올라가는 것을 약간 상쇄시킨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본다면은 굳이 솔루션은 1착 차라리 금을 빨리 언제 어떻게 사서 나오실지 걱정하시고 계획을 세우시고 굴이랑 금이랑 좀 비슷한 색깔이긴 한데 하나는 완전의 완전히 산업을 얘기하는 것이고 하나는 안전 자산인데 네 어 그래도은 얘기가 계속 나오는게 길게 보면은 결국에는 금값이 이렇게 올라가면 은값이 이런 식으로 해서 따라 올라갔었거든요.
어느 정도 벌어지면 좀 했다가 근데 은이 조금 어 너무 변동성이 컸던 건데 그럼 말씀하신 대로 유동성도 풀리고 어 금은 이제 올라갔다 잠깐 실되면 지금까지 레퍼토리 보면 이제 은이 좀 달릴 때도 된 거 같은데 예 그래서 어 질문을 드린 거거든요. 근데 대표님은 그럼 은은 계속 추천을 하시는 겁니까? 저 같은 경우에는 은이 훨씬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왜 그런 거 하면 일단 기본적으로 데이터를 우리가 기준으로 보자 이거죠. 어, 지난 100년 동안 모든 상승 사이클에서 은이 금보다 훨씬 더 많이 올랐습니다. 그니까 기본 전제를 볼 때 이제 금은 약간 대형주, 은은 소형주, 약간 이런 측면 네.
요런 걸로 봐야지 1등과 2등 요렇게 바라보는 거는 전다고 생각해요. 예. 그니까 성격이 다르다기보다는은 약간 좀 더 그 소형주기 때문에 변동성이 큰 친구다. 예. 요렇게 예. 베타가 크다. 예. 알파가 크다라고 하나요? 베타가 크다는 거죠. 예. 그죠. 이제 그렇게 바라볼 수 있는 자산이기 때문에 근데 지금까지 그러면 금과 은의 상승률을 비교해 보면 어땠는가를 보면 사실 비슷해요. 그렇다는 건 앞으로의 상승 사이클에서 항상 은이 그 금보다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듯이 이번에도 역시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 줄 수 있겠구나라는 건 기본 던제로 깔 수 있는데 여기에 더불어 은이 지금 진짜 매력적인 건 뭐냐면 매장량이 진짜 얼마 안 남았어요.
아, 그 금도 마찬가지지만 은도 매장량이 거의 한 17년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17년이면 이제 거의 고갈 나거든요. 아, 그 정도예요? 그러면 이제은 어퍼 난리나는 거 아니에요? 그 예. 그래서 이미 지금 세계에서 가장 이제 공식력 있는 그 기금석 조사 기간인 실버 인스튜트에 따르면 거의 5년 연속으로 공급이 부족해서 수요보다 공급이 항상 부족한 상태를 5년 연속 유지하고 올해도 그럴 것으로 예, 추적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여기에 더불어 AI다 그다음에 뭐 5G, 전기차 이런 수요가 늘어나면서 은혜 수요는 사상 최고치를 매년 갱신하고 있는데 예, 공급은 계속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사실은 예전에 은이 정말 가치가 있었다라고 느꼈던 부분은 중앙은행생들조차도 은을 그 안전 자산으로서 채택을 했었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지금은 아니죠. 예. 그래서 금과 은에 대한 가격 비율이 거의 100대 1 정도까지 벌어져 있는 상황인데요. 근데 이게 역사적 평균치로 보면 1대 15 정도가 돼요. 예. 실제로 뭐 매장량으로 보나 어 생산량으로 보나 1대 15를 지금도 유지하고는 있는데 다만 중앙은행들에서 그렇게 안전 자산으로 평가하는 그 부분이 쏙 빠지다 보니까 은이 상대적으로 매우 저평가되어 있는 수준이다.
근데 요즘에는 사운디 사운드먼이라고 해서이 금을 포함한 이런 안전 자산이 진짜 돈이고 우리가 국가에서 발행하는 그런 법정 화폐들은 이제는 좀 가치를 의심해야 될 때가 된 거 아니냐라는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래서 비트코인도 사실은 각강 받고 있는 거고 금도 바강 받고 있는 건데 이런 쪽으로 생각의 패러다임이 조금씩 변화하다 보면 은이 지금 받고 있는 평가보다는 그렇게 패러다임이 변하면서 받게 될 평가는 훨씬 더 높아질 여지가 안 바뀐다고 하더라도 근보다 더 높은 상승률을 기록할 가능성이 큰데 만약에 이것까지 일어난다고 한다면은 상승률은 정말 매력적인 그런 잠재적 포텐셜이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은에 대해서 두 분 말씀을 정리를 해보면 그냥 금이 많이 가서 금을 놓쳤으니까 하고 싶으신 분들은 차라리 금을 하든가 아니면 글로벌 경기나 AI를 생각해서 구리로 가시든지 그게 아니고은 한번 해 보겠다고 생각하신 분들은 어 최근에 많이 올라가긴 했지만 전통적인 어 제가 질 마지막 질문 드리려고 했는데 그 먼저 답을 주셨어요. 그러면 금과 은이 1대 15까지 정도까지는 은도 한번 가져가 봤다가 그 근처에 가면 어 은을 실현해서 다시 금으로 리밸런싱 하는 것도 역사적으로는 꽤 어 승률 높은 게임이었다. 요렇게 정리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어 앞으로 산업이 좋으신 분들은 어 뭐 제2 이런 거보다는 이제 구리로 가시고음 그리고 어 은동 은에서 기회를 찾으실 분들은 1대 15라는 숫자 좀 기억하시면서 차트를 좀 비교해 보시면 어 좋은 은에서도 어 금빛가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면서 두부 말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유신입 박사님 그리고 금투자 전문가이신 조기원 대표님이셨습니다. 두 분 말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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