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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보시면 주요 증권사 대부분이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해서 신용자가 오 막힙니다. 그니까 신규 매수를 못 해요. 그러면 기존에 신용 중자로 투자를 하시던 분들 신규 매수를 못 하는 부분들이 첫 번째가 있고 체악의 경우는 5,200요 자리 장 중에 찍었던 자리까지는 열려는 있다라고는 봐야 되는데 저 자리를 무조건 간다 안 간다라고 생각을 하고 접근하기보다는 일단 지금은 기다리는게 맞습니다. 배당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이 좀 더 큰 거 같아요. 우리가 지금 마지막으로 기대할 수 있는 거는 다음 주 실적이 중요한게 아니라 우리 배당 이만큼 하겠습니다.
네. 네. 천연 신사입니다. 아유 죄송해요. 잠깐 쉬는 동안 아 시장 넥스트레이드를 보고 힘이 빠져서 제가 당전을 좀 했는데 죄송합니다. 자 우선은 저희가 계장 승부에 단호박 유창희 대표님과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주말 잘 보내셨어요? 주말이요? 잘 보냈을까요? 아 뭐 날씨도 힘들고 시장도 힘들고 우선은 지금 대표님 제일 궁금한 거 우리 시장이 뭐 나스닥 선물도 아까 올라가는 거 같았는데 나스 선물은 한 0점 아까 7% 오른 건데 네 우우리 시장 오늘 왜 이렇게까지 예민한 거예요 왜 그럴까 진짜 몰라서는 거 아니죠
말씀해 주세요. 대표님 말씀으로 해 주세요. 뭐 결국에는 지난 금요일에 미국이 많이 빠졌잖아요. 어. 금요일에. 그러다 보니까 어, 계속해서 주말에 안 좋은 뉴스들만 나왔어요. 좋은 뉴스가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매 마이크로소프트가 영국에서도 데이터 센터 건설이 일단 무기한 중단이 됐죠. 어, 왜냐면 어, 그 전력, 인프라 이게 제대로 진행이 안 되다 보니까 무기한 중단이 되었고 그리고 뭐냐 주말에 또 나온 뉴스가 그러니까 영 그 미국이 하락을 하게 된 이유는 결국엔 그거잖아요. 코이브 돈 되느냐. 그게 그 정도의 그 이슈였던 거죠.
뭐 우리가 보기에는 민감할 수밖에 없는 거죠. 음 아무래도 데이터 센터 사업을 어 제일 많이 하고 있는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기업이니까 이런 회사가 돈이 안 된다죠 해 버리면 혹은 문제가 된다 그래 버리면 사실은 어 관련된 그 산업에 대한 불확실성 의구심이 계속 커질 수 커질 수밖에 없는 거니까 뭐 그런 부분들을 하고 그리고 엔스로픽이죠. 앤스로픽 앤스로픽이 아마 어 새로 자금 조달을 하는데 금리가 10% 블랙스톤에 대한네 10% 정도 기존에 8.5%였는데 10% 정도 높은 금리를 적용받았다라는 거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국내 시장에는 부정적인 요소가 될 수밖에 없다 생각이 좀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음 그나마 이제 희망적인 건 나사 선물이 지금 0.8% 8% 상승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 것이기 때문에이 부분이 이제 오늘 장중 하락을 좀 막아 줄 수 있느냐 없느냐 여부인 것이지 나사 선물이 상승한다고 해 가지고 오늘 하락 출발할 것이 뭐 플러스 출발하는 것은 아니다 판단하고 있고요. 지금 이제 보면은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이제 프리마켓에서 보면 그 목요일 저점을 깼어요. 삼성전자가 지금 20만 2,000원까지 어 프리마켓에서 밀렸던 거고 SK하이닉스는 어 118만 원까지 밀렸던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종합 주가 지수가 목요일 저점은 깰 가능성이 높죠.
목요일 저점이 어 5,450포인트니까 네. 그러면 이제 오늘 뭐이 자리를 깬다고 했을 때 그러면 마이너스 한 4% 이상이 조정이 나온다라는 건데 여기서 이제 저점을 막아주고 올라올 수 있느냐 아니면 어 더 흘러 내리느냐 그것이 관건이 아닌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음 시장이 어쨌든 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주말 사이에 저희가 아 좀 희망을 품어 볼 만한 뉴스가 없었다. 사실 좀 아쉽고 걱정되는 뉴스밖에 없었다. 그래도 이제 미중 씨가 빠진 거에 비하면 우리나라 좀 제일 과하지 않나? 지난주부터 그렇고 뭐 다른 나라 일본이나 대만 이렇게 세계적인 증시와 비교해도 아 우리나라 왜 이렇게 좀 제일 아픈가라는 생각을 했을 때는 결국은 그러면 반도체 비중이 많기 때문인 걸까요?
어떤 점이 제일 우리 시장을 예민하게 만드는 걸까요? 어 사실은 이제 뭐냐 그럴까?음 음, 지난주 화요일 정도까지는 시장이 왜 빠진지 우리가 이유를 알 수가 없었어요. 화수 정도까지는. 네. 어, 그러니까 특히 화요일까지는 음, 화요일에 좀 많이 밀렸죠. 지난주 월요일에도 한 3.6% 하락을 했고 그럼 화요일에도 한 5% 정도 하락을 했는데 네. 사실 화요일은 뭐 CXMT라고 하더라도 그건 사실 말도 안 되는 소리였거든요. 그러니까 지난주 초반에는 왜 하락한 이유를 전혀 찾지 못한 상황이었고 이제 후반에 가니까 아 이것 때문에 우리나라가 하락한 것인가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것들이 이제 결국에는 이제 코이브 우려감들 그니까 데이터 센터에 대한 우려감들이 어 반도체 등 AI에 대한 어떤 불안감을 증폭시킨 거고
네 그리고 계속해서 지난주에 이제음 나온 뉴스들 예 유가도 있었고 또 지난주에 나온 뉴스들을 보면은 바라라는 는 음 그 펀드 AI 관련 투자를 제일 많이 한 펀딩이 어 약간 손실이 크다. 그래서 청산 우려감이 있다라는 어 뉴스가 좀 나왔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7월 달에 레오폴드 관련해 가지고 레오폴드네. 어 그게 7월인가요? 와 시간이 빠르네요. 어세모레너어가 AI 투자를 엄청나게 했는데 어 그 뭐 수십조원의 손실이 발생을 하면서 그 청산이 된 거잖아요. 네. 그러면서 이제 그걸 이제 반대로 반대보로 시장이 급등했었는데 [콧방귀] 또 바라라는 어 펀드가 좀 청산 우려감이 나왔었 나왔다라는 주말리 뉴스가 나왔는데
하고 싶은 얘기는 돌고 돌아서 옆 좀 옆으로 는데 그 앞에서 지난주 화요일부터 계속 시장에서 돌았던 약간 루머가 아닌 루머가 뭐냐면 외국인이 계속 매도를 많이 하고 있잖아요. 네. 외국인이 뭐 지난주에 보면은 어 여기 화면 좀 보여 주시면은 외국인이 뭐 13일에 5조 12일에 뭐 2조 5천억 뭐 이런 식으로 월요일부터 매도가 꽤 많았거든요. 아 더 팔게 있나 싶을 정도로. 네. 근데 우리가 그전에는 외국인의 매도가 네. 예전에 사 놓 삼성자 하식세 수익이 너무 많이 나니까 음 포트폴리오 그놈의 리밸런싱 이후로 조정 매도를 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가 보다. 네. 아, 했었잖아요. 그렇죠. 근데 지난주 초에 나온 뉴스들을 보면은 저 외국인의 매도가 어 그러한 성격하고 좀 다른 매도일 수도 있다. 어, 그러니까 외국인이라고 다 똑같은 외국인이 한 명이 아니잖아요. 여러 외국인들이 있잖아요. 저게 어쩌면 손절성 외국 매물일 수도 있다라는 그런 루머 아닌 루머들이 좀 돌았거든요. 음. 근데 이제 주말에 지나고다 보니까 그럴 가능성이 있었던 거죠. 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바라라는 펀드가 상당히 손실이 컸던 거고 또 그런 걸로 추정되는 부분들이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들이 있으니깐요.
그리고 또 하나는 이거는 이제 손절성은 아닌데 그 뉴스 중에 하나가 뭐냐면 그 골드만 싹스 요거 화면도 좀 보이신다 그러면 네. 네. 어 그네 아무튼 그 16일 요거 지난주 이게 아마 목요일인가 금요일에 나온 그 연함 뉴스을 제가 이제 잘라 붙인 거거든요. 일부분을. 근데 여기 보면은 어 해치펀들의 대거 좀 주식들을 청산을 하고 있다라는 건데 이게 그동안에 그 누적해온 숨 매수를 모두 청산했다고 해요. 그러니까 골드만 삭스 같은 경우는 글로벌 AI 바스켓을 숨 매도했는데 이게 지난주 지난해 초부터 누적해 온 순매수를 모두 되돌렸다라는 것이고 이게 어 최근 1년간 두 번째로 큰 규모였다라고 하는 거죠.
그니까 이거는 뭘 의미하는 거냐면음 지난주에 나온 뉴스들 중에서 후반에 나온 뉴스들 중에서 되게 좀 뭐 자극적인 뉴스 아니면 그런 것을 확인시켜 주는게 CPI PPI가 안 좋게 나왔어요. 그렇죠. 뭐 PP는 거의 두 배 예상치 두 배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미국 금리를 하라 그랬어요. 그러니까 미국 금리가 5.34 찍었다가 오히려 5.0405까지 떨어졌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그 뒤에 붙는 내용들을 보면은 약간 이제 주식 시장이 좀 흔들리니까 안전 자산으로 좀 자금이 좀 크게 이동을 했다라는 얘기들이 많이 나왔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이러한 펀드 청산에서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 AI가 안 좋은게 아니라 조금 시장이 좀 불안감이 좀 있다 보니까 AI 관련된 자금이 어 약간 채권이라든지 이런 걸로 대거 이동을 어 하고 있었던 거고 그런 것들이 이제 국내 반도체주 특히 삼성자 하이닉스 쪽으로 어 매도가 좀 강하게 나온 것이 아닌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 나오는 1년의 뉴스들을 통해서 약간 자산의 이동의 성격도 있지 않나 좀 저희가 이렇게 볼 필요도 있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말씀해 주신 동안 10월 19일 월요일 국내 증시 정규장 출발했습니다. 바로 지수 상황 체크해 보시면 오늘 코스피와 코스닥 2%대 약세 어 넥스트레이드 초반에 비하면은 그래도 낙폭이 그렇게 골짜기로 깊지는 않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요.
[한숨] 일단은 지금 코스피가 2.75% 75% 내리면서 5,512포인트 코스닥도 2% 대회 약세 지금 779포인트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변동성이 오늘도 조금 같이 오르고 있는 상황이고요. 시총 상위단의 흐름 같이 좀 봐야겠죠?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 같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오늘 코스피 시총 상위단에서 그래도 지금 상승 전환을 넥스트레이드에 비해서는 한 종목들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지수 방어도 해 주고 있고 삼성전자도 낙폭 좀 좁히긴 했습니다. 삼성전자 2.78% 내리면서 209,500원 선에 SK하이닉스 4%대 약세 121만7,000원에 거래가 되고 있고요.
지금 삼성전자 우선주 SK 수퀘어 2에서 3%대 내림세 삼성 전기가 5%대로 S7 중에서는 낙폭이 가장 깊습니다. 삼성 바이오로직스 강보합 한화 에어로스페이스가 0.9%의 상승불 올리고 있다는 점 같이 체크해 보시죠. 코스닥에서는 지금 전반적으로 약세 종목이 훨씬 많이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낙폭이 제약 바이오 쪽으로는 그래도 소폭의 하락만 나오고 있다는 점. 알테오젠이 0.43% 약세. 그리고 HLB도 0.48% 내림세입니다. 반도체 소부장이 그래도 다른 섹터에 비해서선 조금 더 약한 상황이라는 점 같이 좀 참고를 해 보시죠.
아, 넥스트레이드는 좀 투매가 컸나 봐요. 그만큼은 아닌 거 같아요. 그래도. 네. 어, 지금 보면 개인 투매가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시장이 생각했었던 것보다는 잘 버텨 주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개파락이 좀 세게 출발했지만 어, 양봉 -3% 하락 코스피가 하락 출발했지만 지금 -1.8% 8% 정도의 모습이고요. 그리고 코스닥도 지금 - 2.7% 하락했다가 지금 -1.5%. 코스닥은 지난주 금요일에 시가에서 출발 하락 출발했다가 다행히 좀 버텨 주는 모습이에요. 네. 어 그 이유 중에 하나는 결국엔 그거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어 네. 개인 투자자가 지금 투매가 좀 나오고 있죠. 그러니까 개인 투자자가 지금 6,억 정도 개장하자마자 6,억의 매도가 좀 8,400억까지 매도가 나오고 있어요.이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어 좀 두려워서 어 아침부터 던지는 어 매물이 있는 것이고 그것을 외국인이 받아가는 것이죠. 야 참.음 그러니까음 항상 이럴 때가 조금 마음이 아프긴 한데 네음 뭐라 그럴까요? 저점은 우리가 어 개인이 매수로 저점을 잡아 주는게 아니라 좀 투매 이런 손절 물량으로 저점이 찍힌 거가 많이 있는데 물론 이렇다고 해서 오늘 뭐 오른다는 뜻은 아니지만 이게 더 강화가 된다라면 그러니까 개인 투자자가 지금 프리마켓에서 -4억이었는데 지금 개장하자마자 뚝 늘어나고 있잖아요.
요러한 것들이 좀 늘어난다 그러면 좀 시장이 좀 덜 빠지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특히 지난주 같은 경우에 보면 신용 융자 요거 보여 드린다 그러면 어 개인 투자자가 지난주 목요일 그러니까 이건 좀 느림 이게 하루 이틀 정도 뒤에 반영되는 거예요. 그래서 10월 15일에 보면은 9,300억 정도 어 신용 중자가 1조 줄었고요. 그리고 10월 16일에 보면 5,억 정도 신용 중자가 줄었습니다.음 아마 오늘은 신용 중자가 안 줄 거예요. 근데 내일 되면 다시 또 줄어들 거. 내일나 내일 모래 되면 다시 이게 뒤 하루 이틀 뒤에 반영되는 거니까 아마 신용주가 줄어들 텐데 그 지난주 그니까 오늘부터예요.
오늘부터 보시면 주요 증권사 대부분이 그니까 대부분 그니까 상당 증권사 개인 투자자분들이 거래를 많이 하는 증권사들이 삼성자 하이닉스에 대해서 신용 융자가 오늘부터 막힙니다. 그러니까 신규 매수를 못 해요. 그러니까 그러면 기존에 신용 중자로 투자를 하시던 분들이 신규 매수를 못 하는 부분들이 첫 번째가 있고 그 두 번째는 어 그런 곳에서도 좀 공포스러운 어 시장의 뉴스가 나오다 보니까 좀 손절을 하는 부분들이 일부 있다라고 판단을 좀 하고 있고요. 그런 것들이 또 외국인이 좀 받아간다라면 그래도 좀 시장이 어 최악의 상황에서는 좀 최악의 상황보다는 조금은
어 버틸 수 있는 모습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개인의 매도 폭이 커지는 거 볼 때 이제 마음은 아프지만 그래도 외인과 기관이 지금 코스피로 유입되고 있다는 점 특히나 지금 대형주 전기전자 업종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점은 그래도 확인을 좀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 반도체 투톱이 금요일장에서는 또 좀 수급에 있어서는 살짝 갈리는 모습도 있었고 금요일에 낙폭을 만회하는 흐름도 살짝 좀 달랐었잖아요. 일단 삼전 닉스 점검부터 좀 해 주실까요? 네. 어, 이게 의미가 있나요? 삼전 닉스라는 게.
그러니까 삼성원자가 지금 21만 원, 하이니스가 123만 원인데 그래도 20만 원 선을 이렇게 지지를 해 주려나 싶기는 한데 삼성전자가. 음. 그렇죠. 그니까 그니까 이게 뭐냐면 금요일에 삼선자가 조금 더 올랐어요. 그러니까 삼선자가 어 금요일에 어 한 22만 원 언저리까지 올라왔다가 4% 4.5% 상승하면서 마감을 하면서 4.5% 5% 올라가면서 마감을 했고 그리고 하이니스는 사실은 한 4% 정도 장중에에 한 4 5% 올라왔다가 막판에 한 2% 상승하면서 마감을 하는 정도에 그쳤는데 어 사실은 지금은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조금 더 약할 수밖에 없는 게
삼성전자는 어 파운더리도 하고 있고 뭐 특히 파운더리가 물론 이번에도 보면은 이게 안 좋은 뉴스입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TSMC랑 협업한다 HBM 관련해 가지고 뉴스 나온 거 있잖아요. 속보로. 그거 사실 안 좋은 뉴스예요. 왜냐면 삼성이 혼자 다 만들려다가 안 되니까 TSMC 손을 빌린다라는 거잖아요. 그 엔비디아 그렇게 하라는 거잖아. 엔비디아가 아 못 믿겠어. 그 TSMC랑 같이해서 어 같이해 이거잖아요. 그런 것이기 때문에 사실은 삼성전자 입장에서 좋은 뉴스는 아니지만 그렇다서 뭐 파운더리 사업 부분이 엄청나게 돈을 버는 건 아니었기 때문에 조금은 어 덜 영향을 받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원래는 그 그건 주말에 나온 뉴스니까 지난주 금요일까지만 본다라면 그런 부분들이 오히려 삼성전자가 또 하이니스버 괜찮다. 그리고 HBM의 점유율이 계속 좋아지고 있다라는 부분들 때문에 삼성자가 어 조금 더 주가 흐름이 좋은 것 뿐이지 뭐 삼성자는 한 10% 오르고 하이닉스는 뭐 마이너스 나고 이런 건 아니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도 보시면 하이닉스가 1.1% 정도 하락을 하고 있고 삼성자도 뭐 0.9% 9% 정도 하락하고 있는데 뭐 약간의 하락이 덜하다고 해서 뭐 삼성전자가 지금 더 좋다 안 좋다 말하기는
어 뭐 의미는 없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어 우리가 그때도 보면 그 여기 차트 좀 보여 주시면 8월 초죠. 8월 7월 달 저점을 찍고 8월 초 반등을 줄 때 삼성자가 하이니스바 더 주가 상승이 좋았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이제 그런 모습이 나올 것이냐 아니냐 이런 걸 좀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과연 이제 낙폭에서 어떻게 올라오는지 그 부분을 봐야 될 텐데 대표님 좀 특이한게 삼성전자 우선주가 5% 가까이 오르고 있는데 이렇게 삼성전자 본주랑 우선주의 온도차는 뭐 저희가 여러 번 감지를 했습니다만 오늘은 좀 크네요.
이게 어 아무래도 이제 배당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이 좀 더 큰 거 같아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어 그 주죠. 다음 주에 어쩌면음 우리가 지금 마지막으로 기대할 수 있는 거는 다음 주 실적 발표 실적이 중요한게 아니라 우리 배당 이만큼 하겠습니다. 원래 그게 제 그죠? 아 10월 말 11월 달에 발표를 하겠다고 한 거를 너무 시장이 안 좋다 보니까 8월 달에 좀 당긴 거였던 거잖아요. 긴급하게. 네. 사실은 그때 뭐 자사주 이런 얘기 전 없었는데 급하게 하이닉스가 한 40조 먼저 겼던 거고 삼성전자도 어 일단은 어 특별 배당 30조 현금 배당을 당겨서 한 거잖아요.
그리고 어 그 나머지가 10월 말에 어 정리해서 발표하겠다라고 했기 때문에 이제 그걸 기다리는 건데 그러면 아무래도 우선주가 조금 더 어 좋지 않겠느냐 어떤 기대감들이 좀 있는 거죠. 그래서 좀 먼저 반응을 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지금 보면 우선주가 어 1.3% 1.2% 정도 플러스 아까 순간적으로 올라왔다가 지금은 뭐 한 1% 정도 어 상승하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납폭을 1% 줄이 -1%로 줄이고 있고 하이니스가 1.21% 정도 아 삼성전 우선주가 조금 더 어 올라온 정도가 아닌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이렇게 지금 삼성전자 우선주까지도 살펴봤습니다. 그 밖에 저희가 시총 상위단에서 올라오는 종목을 봤더니 이제 삼성 바이오로직스도 1%대 상승불를 켜내고 있는데 사실 지난주에 좀 전반적으로 약했다가 금요일장에 반등을 해 줄 때도 제약 바이오주들이 좀 버텨주는 모습을 보였던 거 같아요. 그리고 뭐 알테오젠이나 일부 이런 제바주에 좀 수급이 붙어 주는 그런 흐름까지도 보여줬습니다. 지난주에 시장이 너무 아팠다 보니까 지난주의 모습을 보고 바로 이런 7월에 힘들었던 시장을 연상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때도 반도체나 지금까지 주도주라고 우리가 생각했던 애들이 쉬어가다 보니까 제약 바이오 아니면 뭐 필수 소비제, 화장품 이런 애들이 좀 버틴 시장이었었잖아요.
네. 그렇죠. 어 그때는 그래도 화장품이 엄청나게 퍼포먼스가 좋았죠. 아, 화장품도 좀 여쭤 볼게 있어요. 좋았는데. 네. 지금 바이오주가 조금 상승을 좀 하고 있어요. 그 지난주 금요일에도 바이오가 좀 좋았어요. 좋았고 어, 엔터주가 좀 좋았습니다. 근데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음. 우리가 지금 어, 객관적으로 제 물론 이건 이건 약간 편양된 생각인 것도 있고요. 또 뭐 사과 말씀을 좀 뒤늦게 드린다라면 전 사실은 조정을 일정 부분 나올 거라 생각은 하고 있었죠. 그니까 제가 원래 그 지난주에도 그런 말씀드렸고 그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조정은 나올 수 있다.
근데 저는 6,000포인트를 심하게 깰 가능성은 없기 때문에 6,200 이하로 이렇게 6,200 정도 하여튼 6, 초 중반 이하로 내려오게 되면 2, 300 이하로 내려오게 되면 전 적극적 주식을 사는게 맞다. 모아가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한다라고 말씀드렸는데 뭐 이렇게 폭락이 나올 줄 몰랐죠. 지난주에도 몰랐는데 중요한 거는 그럼 그때랑 지금 전략의 시각이 달라졌는가? 그건 아니라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면 지금 이렇게 빠질 때 우리가 일단 처음에 담아야 된 거는 좋든 싫든 삼성자 하이닉스 쪽을 일단 비중이 없으면 담는게 맞는 거고 그다음은 사실은 먼저 담는게 아니라 시장의 흐름을 좀 보면서 대응을 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면 일단은 지금 바이오가 먼저 움직임이 나왔던 것은 어떻게 보면 국채 금리가 하락을 하면서 바이오가 움직이 나왔던 거거든요. 그러면 지난주의 반등은 사실은 확인이 필요한 자리였던 겁니다. 무슨 말이냐면 아니 금리가 어 4.9, 4.8, 4.4로 계속 떨어진다라는게 아니라 너무 올라왔다가 떨어진 것이기 때문에 어 여기에 바이오가 첫 번째 반응한 거는 의미가 없는 것이니까 대신에 이제부터 반응을 한다니 반응을 한다라면 바이오에 대한 시각이 달라질 수가 있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참고하면서 지난주 금요일에 많이 올라왔었던 종목이 앞으로 어떠한 계적을 그리는지를 체크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엔주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약간 소비주랑 엮기는 부분들이 좀 있기 때문에 사실은 지난주 금요일에 올라온 것만 가지고 아, 여기서 끝났다. 이제 간다라고 말하기 힘든 부분들이 좀 있죠. 사실 지난주 금매 다 오르겠습니까? 다 오르는 상황에서 어떤 종목은 10% 오르고 어떤 종목 5% 올랐는데 고들 그죠? 그거 가지고 간다 안 간다 말할 순 없는 건데 그래도 지난주 금일이 제일 많이 올라왔었던 섹터 중에서 앞으로 연속성을 좀 보여 준다 그러면 좀 달라진 시각을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참고하면서 대응하시면 좋은 거고 다만 이제 저는 여전히 우리가 좀 봐야 될 것은 뭐냐면 어 우리가 이제 약간 주식 매매의 관점하고 투자의 관점은 또 다르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어 그런 것들에 따라서 종목을 조금 어 어느 쪽에 집중할지를 좀 고민을 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습니다. 어 좋습니다. 지금 저희가 뭐 제약 바이오주나 엔터주나 이렇게 금요일에 조금 더 반등이 눈에 띄었던 그런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이어지는 시장의 반응을 봐야 된다라는 말씀해 주셨는데 한편 삼성 바이로직스가 3% 가까이 지금 상승폭 키우고 있습니다. 21일에 실적 발표 있다는 점 같이 확인해 보시죠. 아, 그래도 지금 일부 종목들이 양전을 하는 모습 나오고 있는데 그다음으로 양전을 해준 다음 주자들이 LG 앤솔 거 같아요.
아, 파이팅 좀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뉴스가 좀 나왔죠. 그러니까 이게 이게 어느 정도의 영향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근데 이제 그 중국 업체들이네 그 그 미국 시장에서 조금 이제 어 철 철수한다. 그러니까 중국s 거대 기업들이 어 미국 시장 철수 서리라는 뉴스가 조금 나온게 있어요. 요게 디지털 타임즈 쪽에서 나온 뉴스더라고요. 아침에 보니까 물론 중국 디지털 타임즈입니다. 우리나이 디테 사임지가 아니라 그럼 중국에서 나온 뉴스니까 아무래도 조금은 어 자기네 기업에 대해서 약간 민감하게 반응하는 뉴스일 가능성이 높으니까 이거에 조금 반응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 삼성 SDI, LG 솔루션 그리고 뭐 소재 쪽은 뭐 에코프로 뭐 포스코 퓨처엠 LNF 쪽이 그 좀 반응하는 건데 지난주에도 보면은 시장이 안 좋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제 표 저 저희 같은 사람이 나와서 이제 그런 얘기를 해요. 가끔씩 차트가 그래도 살아 있다. 음. 음트가 죽었다. 이런 얘기를 가끔씩 드려요. 죽었다는 뜻은 뭐냐면 계속 이렇게 빠지는 종목을 말하는 거고 살아 있다는 얘기는 뭐냐면 계속 오르는데 어 이렇게 꺾인게 아니라 옆으로 행보하거나 언제든지 약간 더 올라가려고 하는 준비를 하고 있는 종목군을 보고 가끔 차트가 살아 아직은 살았다라는 표현을 하거든요.
삼성 SDI 차트를 보시면 이거는 사실은 죽었다고 표현하고 딱 그런 모습이죠. 죽었다라기보다는 그래도 살아는 있다. 그러니까 다른 종목은 다 여기에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다 이런데 있는 것이지. 예. 소부장 같은 경우도 지난주에 흐름을 보시면 이렇게 올랐다가 요렇게 꺾여 버렸잖아요. 근데 2차전지 삼성 SDI는 옆으로 이렇게 횡보하는 모습밖에 없어요. 사실 최근에 조정 대비해서는. 그리고 어 LG 에너 솔루션도 보시면 오히려 마찬가지죠. 고점을 높여가면 높여갔지. 시장은 이렇게 밀렸잖아요. 10월 들어서 시장은 7,000포인트에서 5,300 400까지 빠졌는데 2차전지는 이렇게 올라오고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다른 소재주 쪽을 본다. 그러면 뭐 포스코 퓨처엠도 보시면 빠지긴 했습니다. 빠지긴 했지만 여전히 어이 8월 달에 박스가 하단에서 지켜주고 있는 거지 추세가 무너졌다라고 말하기 힘든 거거든요. 그나마도 2차전지가 어 지난주에 보면 버텼고 그나마 차트가 아직은 살아 있다라고 볼 수 있는데 오늘 요런 뉴스가 나와주면서 올라오는 거니까 이것 때문에 뭐 급등한다 이런 건 아니지만 의외로 저는 2차전지가 어 좀 주도주로 나올 수 나설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항상 우리가 이렇게 폭락이 나오잖아요. 폭락이 나오고 나서 시장에 돌았을 때의 강한 종목은 하락할 때 안 빠졌던 종목이 그다음에 주도주가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좀 2차전지에 대해서는 지금도 전 늦진 않았다. 그러니까 사람이 심리라는게 뭐 아 빠져 있는 삼성전자 하이니스에 더 손이 가요. 삼성 SDI LG 에너수로전보다는. 그런데 오히려 시장이 조금 돌아서면 삼성 SDI라든지 LG 소이 덜 올라갈 수도 있으니까 그런 것들도 우리가 좀 고민을 좀 해 볼 수 있는 이런 뉴스가 아닌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자가 될 수 있는 어찌 보면 약간의 시그널이 좀 보이 그런 것도 있었고 또 다른 뉴스를 보면은 미국에서 핵심 이런 그 사업에 대해서 그러니까 뭐 AI가 됐든 뭐 2차전지가 됐든 태양강이 됐든 이와 관련해서 중국 규제를 더 강화한다라는 뉴스도 아까 나온게 있거든요.
아침에 특히 이제 그중에서 이제 AI 관련해 가지고 어 이제 중국이 중요한다고 하잖아요. 그니까 그걸 베긴다는 표현한다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어떤 규제를 어 더 강화한다라는 뉴스도 나왔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어 조금은 뭐 2차전지에도 영향을 줄 수도 있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중국에 대한 견제 카드가 다시 한번 날카로워질 때 저희가 주목할 수밖에 없는 섹터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과 삼성 SDI에 의해서 SK 이노베이션까지 지금 시총 상위 전반적으로 파란대 상승불 켜고 있다는 점 같이 좀 오늘 2차전지의 추의 확인해 보시죠.
앞서이 차트가 살아 있냐 아니면 아휴 고개를 많이 숙였냐 이거 비교를 해 주실 때 소부장을 잠깐 언급을 해 주셨어요. 아무래도 지난주 시장에 전반적으로 타격을 입을 때 투톱과 함께 소부장도 낙폭을 좀 깊게 가져가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지금 시점 소부장 들고 계신 분들 전략 어떻게 할지 저희 차트 점검해 주실까요? 어, 소부장이 이제 지난주 화요일에 드라마틱한 반등을 줬다가 오히려 이제 수요일하고 목요일에 좀 많이 밀렸죠. 그러면서 약간 추세가 조금 애매해진 모습이 있는데 근데 저는 소부장은 만약에 우리가 이제 투자를 한다 그러면 어 소부장은 버릴 수 없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부장에 대한 어떤 논리가 깨진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뭐 기판 관련된 소부장 뭐 심택 같은 경우 지난주에 조정이 나오면서 사실은 그 9월 말에 올려놨던 걸 다 되돌리는 정도 수준이거든요. 그러면 이제부터는 한번 또 해 볼 수 있는 구간에 들어왔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있고 그리고 그 뭐 예를 들어서 PSK 같은 경우는 PSK 홀딩스가 상당히 좋았죠. 근데 안 빠졌어요. 사실은. 그러니까 그동안이 PSK 홀딩스가 9월 달에 어마어마한 상승을 보호 줬는데 사실은 지난주에 보면 주가가 거의 빠진게 없습니다. 그리고 뭐 이제 하나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좀 많이 빠졌습니다.이 오사트 관련돼서 대장주인데이 종목은 아까 심가 비슷하죠.
9월 말에 올린 걸 대돌림 정도 나온 거잖아요. 그럼 이런 기업들은 저는 한번 해 볼 만하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이렇게 되돌림이 나온 기업들에 대해서는 대돌 해 볼 만 하다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어쨌든 우리가 주식이 언젠가 사는 거잖아요. 네. 예. 언제 사겠어요? 이럴 때 사요. 그리고 이럴 때 사지. 언제 사겠어요? 그러니까 막 신고가 내면서 오를 때는 비싸서 못 사고 그때 타면 멀미없네. 그렇죠. 지금도 빠지면 빠졌다고 해서 못 사면 언제 사겠습니까? 언젠가 주식을 이럴 때 사야 된다. 다만 어 소부장을 보실 때는 어 좋실 때 삼성자 하이닉스가 안 빠져야 돼요.
아 그니까 삼성자 하이닉스가 버텨주거나 아니면 뭐 예를 들어서 뭐 1, 2% 정도 올려 올라와야지 소부장이 5%가 됐다 10% 때 올라가는 것이지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10% 지키면 소부장이 올라갈 수가 없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소부장을 보실 때는 삼성전자 하니스의 흐름이 아 저점이 잡혀 가는 거구나라고 생각이 들 때 좀 공격적으로 사는 거고 아직 저점이 잡혔는지 안 잡혔는지 모를 때는 약간 입질 매수 형식으로 그니까 약간 일단 간복의 형식으로 매수를 해야 된다 생각 없어요. 지금은 공격적인 자리는 아니지만 일단 매수는 해 볼 만 하다.
그리고 공격적인 자리는 삼성자 하이니스가 좀 돌아볼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돌아설 때이 부분 확인하자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제가 좀 씩한 얘기만 하고 싶은데 그냥 하나만 여쭤 볼게요. 그래도 오늘 외인 기관 매수가 코스피에 유입이 되고 있습니다만 저희가 지수 하단에 대해서 마음의 준비를 조금 더 해야 됩니까? 어떻게 보세요? 아 마음의 준비라는게 더 밀리 밀리건 아니 그 부분도 대비를 좀 해야 되나요? 아니면 지금은 진짜 방향성 어떻게 될지 좀 마음의 대비는 항상 해야죠. 아, 참 항상 해야 되는데.
아니,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아, 물론 저도 조금 이번에 좀 실수한 것도 있고 저도 너무 그런 것도 있지만 그러니까 저는 사실은 최악의 상황을 감안해도 저는 5,800은 안 깰 거라 봤어요.요 자리는 그러니까 5,900, 5,800은 저는 안 최악의 상황을 감안했을 때도 안 깰 거라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어쨌든 지금 지난주에 보면 5,450까지도 밀린 거잖아요. 그니까 왜이 자리를이 5,800을 안 깰 거라 봤냐면은이 7월 마지막에 나왔었던 이거는 약간 저는 조금 인위적이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 또 그리고 또 이제요 저점 7월 29일에 저점 5,260원 저는 안 갈 거라고 그러니까 올해 중에는 안 갈 거다.
올 하반기는 안 갈 거라는 너무 좀 어 희망으로 그런게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진짜 누구나 모두가 그렇게 생각했는데. 네. 그렇게 생각을 했기 때문에 저는 5,900이나 5,800 이하로는 안 갈 거 봤던 거거든요. 근데 지금 그걸 깬 거잖아요. 깬 상황이면 어쩔 수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냥 악의 경우는 5,200요 자리 그 장 중에 찍었던 자리까지는 열려는 있다라고는 봐야 되는데 저 자리를 무조건 간다 안 간다라고 우리가 생각을 하고 접근하기보다는 어 그니까 그런 거 같아요. 이런 질문의 요지는 그거 같습니다. 저점이 어디예요?
맞아요. 같은데 저점은 저도 몰라요. 저점 저도 모르니까 그냥 저점 언저리부터는 좀 매수를 하자라는 생각인 거예요. 그니까 저는 그때 저점을 한 5,900 한 800 정도로 받기 때문에 6,200 이하로 내려오면 적극적으로 사도 된다라고 생각을 했었던 건데 그게 거기서 한 10% 정도 10에서 12 3% 정도 다운된 거 버린 되어 버린 거죠. 그러면 여기서부터는 마찬가지입니다. 체악의 경우는 5,300 5,200 뭐 어떤 사람은 뭐 5천도 깰 수 있다. 예를 들어서 그 우리가 일한 전쟁 했을 때 여기까지도 보는 분들이 계세요. 요한 전쟁 발생했을 때
그 3월 달에 주가 지수점이 5,50 이랬거든요. 순간적으로. 그니까 여기까지도 보고 계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LX 증권도 한 5천까지는 여론 놓더라고요. 그니까 어 그 특히 일반 증거사들 그러면 중요한 거는 5,000 포인트에서 내가 살 것인가 말 것인가의 선택을 하는게 아니라 5천을 갈지 안 갈지 모르는 상황에서 나 5천을 기다려야지라고 생각하면은 주식을 못 살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운드를 5,이란 얘기는 플러스 마이너스라는게 있기 때문에 그 언 바운드를 열어 놓고 현금이 있으시면은 분할 매수 관점을 접근해도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중요한 거는 갖고 계신 분들은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지금은 기다리는 것이지 제가 뭐 이거는 뭐 마지막 희망적인 해로지만 이게 골드만 삭스에서 나온 내용이에요. 뭐냐면 코스피가 어 최단거리에 단시간에 20% 이상 밀렸을 때 과거의 사례를 보니까 97년도에 한 번 있었고 08년도에 있었고 2020년도 코로나 때죠. 요렇게 있었어요. 그니까 08년도 하나를 묶어야 되겠죠. 요게 이제 계속 연속돼서 이게 금융 위기 예. 서우프라인 금융 위기 때니까. 그러니까 요거 하나로 묶는게 맞아요. 그러면 한 번, 두 번, 세 번, 2번이네 번째거든요.네 번째인데 보시면 어 2주 뒤에 주가가 평균 10에서 20% 올라왔고 한 달 뒤, 석달 뒤, 여섯 달 뒤예요.
근데 유일하게 맨 위에만 마이너스죠. 음. 한달뒤 -2% 3개월 뒤에 + 15%인데 6개월 뒤에 - 20% 나머지는 뭐예요? 결국에는 어 올라왔다라는 거잖아요. 요게 요게 왜 뭔 차인지 아세요? 그 어떤 무슨 97년도에 안 태어나 태어나셨나? IM IMF 같은 나라가 부도가 됐을 때를 제외하고는 아 뭘 물어보신 건가 있어? 네. 나라가 부도가 났을 때를 제외하고는 이렇게 급락이 나오고 나서는 그다음에 시장은 점차 안정화되고 올라갔다라는 거예요. 금융 위기 때도 금융 위기 때도 결국에는 6개월 뒤에 3개월 뒤에 한 달 뒤에는 주가가 최소한 어 10에서 많게는 20% 이상 올라갔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과연 코로나, 금융기 이거를 무시할 정도로 IMF가와 같은 나라가 부도가 당했을 때에만큼 비교를 하면서 앞으로 한 달 뒤에도 - 10%일 거야. 두 달 뒤에도 -2%일 거라고 비관적으로 봐야 될 구간인가? 전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어저점이 어디 있냐라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결국 여기서는 우리가 기다리면은 어 지금보다 더 좋은 자리에서 주식을 팔 수 있는 기회가 있느냐 없느냐를 생각을 한다라면 물론 이것도 과거의 사례이기 때문에 뭐 앞으로도 맞는다 안 맞는다 말은 못 하지만 어쨌든 과거에 큰 그림이 있었을 큰 크게 어떤 문제가 있었을 때 극복하는 것을 봤다라면 지금은 그때보 실적이 훨씬 더 좋잖아요.
사실 아니 삼성제자 하이닉스 뭐 소위 어떤 분들은 이상한 얘기를 하긴 하시지만 전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반도체 가격이 꺾였는가? 이거 반도체 화면 좀 보이시면 계속 디램 5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최소한 요게 지난한 상반기치 옆으로 꺾이는 횡보하는 모습이 있어야지 내려오는 거지 이런 것도 없이 갑자기 내려오진 않는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러한 신호가 전혀 없고 어쨌든 삼성전자 107조 그리고 하이니스 최소한 뭐 80조 전후의 어떤 영업 이익이 어 최소 몇 분기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지금의 주가는 상당히 저렴하다.
그 엔비디아가 그러니까 우리가 다 컨버브라고 지금하고 많이 비교를 하잖아요. 네. MBDI의 지금 주가 하락의 PR이 13배, 14배라고 해요. 근데 다컴버블이 발생했을 때 가장 큰 어 주가 상승을 보여주고 크게 많이 빠졌었던 대표적인 기업이 시스코예요. 근데 시스코가 다컴 버블이 발생을 하고 나서 주가가 빠졌을 때 가격이 선행 PR로 따졌을 때 17배 16배 정도였다고 합니다. 근데 M비디아가 지금 13배예요. 이미 다컴버블로 주가가 빠진 상황보다 더 많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는 거고 삼선자 하이니스는 지금 선행이 세 배입니다. 세 배인데 내년에 실적이 반토막이 나도 선행이 일곱배밖에 안 돼요.
그러면 과거에 삼성전자 한입세 선행이 일곱 배, 여덟 배 했었던 거에 주가 수준 이하로 내려와 있는거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최악의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지금은 기다리는 것이지 여기서 뭐 어 다 팔고 떠난다. 다 팔고 난 미국 주식 하겠다. 아 그러면 할 말은 없습니다. 근데 다 팔고 내가 다른 걸로 수익 어 좀 높은 수익을 추가하겠다 그런 건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네. 지금 버틸 때다 그러면은 지금 어느덧 저희가 1분 남았어요. 대표님 오늘장 그리고 이번 주 뭐 우리나라 금통이도 했고 테슬라 메타 실적 발표도 했고 내일부터 GTC도 시작이 됩니다.
네. 저희 전략 한 마디만 짜 주세요. 어 전략은 지금은 어쩔 수 없어요. 제가이 말씀드린 건 지금 버티는 수밖에 없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은 어떤 어 스킬 어 부리지 말자. 아, 그러니까 지금은 우리가 어떤 스킬을 해요 어떤 기술적으로 뭔가를 해 가지고 남이 5% 수익날 때 내가 6% 7% 수익 나야지 이건 의미가 없다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은 일단은 뭐 삼성을 갖고 있든 현대차를 가지고 있든 뭘 가지고 있든 일단 지금은 기다리는게 맞습니다. 하루 이틀 정도는 기다려 보시고 나서 그리고 나서 내가 어떤 어 기술 어 스킬을 활용해서 더 어 높은 수익을 낼까 말까를 선택을 하는 것이지 여기서 내가 무엇을 해 가지고 앞으로 내가 이렇게 수익을 더 내야지 어떻게 해야지라는 거는 사실은 의미는 없다라고 판단하고 있으니까 지금 뭐 약간 흔드는게 계속 있을 겁니다.
뭐 낙포 코스닥도 아까 - 0.3%까지 갔다가 지금 다시 -1.3%로 3%로 어 그 마이너스가 확대가 됐고 코스피도 마찬가지인데 이런 거에 대해서 우리가 어 이일비할게 아니라 하루 이틀 정도는 일단은 그런가 보다. 그래도 지금 우리가 아침에 계장할 때보다는 그래도 나은 거잖아요. 막 뭐 넥스트레이드 5% 뉴스 같은 거 보시면 뭐 서킷 나올 것 같다. 블랙 먼데이 다시 뭐 제한대 오늘의 아필님은 또 미국의 블랙몬데이 100주년인가 아무튼 뭐 그 적이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어 두려움보다는 지금은 그래도 나은 팬이잖아요. 그니까 이런 것들 보면서 일단은 어 마음을 추스리는 그리고 나서 우리가 시장을 어떻게 대응할지를 고민은 내일이나 내일 모래부터 해야 되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오늘을 잘 넘겨 보겠습니다. 개인이 코스피에서 매도가 지금 1조원을 넘어서고 있는데 그래도 외인과 기관이 들어오고 있다는 점 그리고 짚어 주신 것처럼 넥스트 트레이드에 비해서 낙폭을 좁혀 가고 있었다는 점에서 저희는 오늘 시장 신중하게 지켜보겠습니다. 저희 채널 신사임당에서는 이제 김민규 대표님과 대표의 한수 시간으로 이어지니까 계속해서 시청해 주시고요. 저와 유창희 대표님은 여기에서 인사드리고 다음 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대표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실적에도 주가가 빠지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글쎄요.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지 참 난감합니다. 실적이 잘 나왔는데 전혀 외군들이 반응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거죠. 어 우리가 자사주 매입 15조가 끝났다라는 것들 어 이것 때문에 수급이 안 들어온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이거는 설명이 안 되는 거죠. 일시적으로 솔직히 얘기하면 설명이 안 되는 거예. 외군들이 여기다가 이제 팔았다라는 것은 그들 입장에서 보면 더군다나 삼성전자가 이제 9월 말에 30조 배당을 줬는데 그때도 계속 팔았었어요. 배당도 포기하고 자사주도 포기하고 이거 왜 그런지는 저도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좀 이례적인 경우고요. 우리 삼성전자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 삼성전자가 지금 P이 한 세 배 정도밖에 안 되는데 이렇게 된다라면 앞으로 미래를 걱정하는 거로 보는 시각도 있어요. 왜냐면 미래 영업 이익이 꺾이면 PR이 올라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래 영업 이익이 꺾일 건 선반영했다라고 본도 있어요. 근데 저는 미래 영업 이익이 꺾일 조짐도 저는 못 찾겠어요. 왜냐면 지금은 점이 아니라 선을 보는 건데 계속해서 영업 이익이 늘어나고 있거든요. 굳이 설명하려면 외군들이 뭐 리밸런싱을 한다라든지 아니면 외국인들이 차익을 좀 한다라든지 아니면 외군인들이 지금 이제 연말에 펀드 평가를 한 다음에 다음에 이제 또 이익이 늘어나면 그때 가서 살려고 보는 거일 수도 있겠고요.
상당히 조금 애매합니다. 아 [콧방귀] 저는 이제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말씀 그 이유를 설명하기보다는 그렇다면 삼성전자를 지금 팔아야 되느냐 삼성전자 끝났느냐라고 지문을 좀 바꿔서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가 오히려 이익이 나고 있는데 지금은 바닥을 형성한 구간이다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적극적인 분할 매술로 삼성전자를 접근하는 것이 옳지 않느냐. 그러니까이 빠진 이유는 저도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삼성전자 그럼 여기서 끝난 거냐라고 하면 그거는 아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어요. 그래서 삼성전자를 지금부터 아니면 그전부터 제가 이제 25만 원대, 26만 원대 계속 모아가자고 말씀드렸는데 지금도 여전히 조금 생각보다 좀 더 언더슈팅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조금 모아가는 전략이 여전히 유효하다.
저는 연말에 30만 원 이상 삼성전자가 어 갈 가능성이 높지 않은가 좀 그렇게 보는 투자자 중에 한 사람입니다. 삼성이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금 계속해서 이익을 갈아치우온다라는 거죠. 물론 증가율은 좀 꺾일 수 있죠. 워낙 너무. 근데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 역대급 실적을 발표를 했고 계속해서 또 역대급 실적이 나온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AI 모멘텀이 지금 살아 있는 상태고 지금 여러 CEO분들께서 얘기하잖아요. 초티지가 나 있고 부족하다라는 부분들 계속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결국은 매출과 영업 이익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삼성전자가 지금 역사적으로 P에이 다섯 배가 안 된다라는 것은 조금 설명하기 어려워요. 더군다나 AI 모멘텀이라는게 단순하게 지금 경기를 인기를 끌거나 일시적인 유행 이런 거와는 차원이 다르잖아요. 여러분들 AI를 써 보셔서 분들 아시겠습니까? 점점 AI에 대한 어떤 고도화된 능력, 이제 추론 능력, 우리가 이제 에이전트에 대한 능력 이런 것들을 점점 더 어 이제 원하게 됐잖아요. 그리고 이제 그거를 활용하게 되고 있고 또 막대한 기업들이 이제 데이터 센터를 지우려고 하고 있고 짓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 특별히 저는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 계속해서 영업 이익과 매출이 늘어날 걸로 보기 때문에 삼성전자는 끝나지 않았다.
어떠한 것으로도 지금 그런 거죠. 일부에서 말씀드렸던 코부 사태 같은 경우도 지금 이제 우리가 우려하는 거지. 지금 그들이 투자를 안 한다거나 투자를 위축시키거나 이런 신호는 없잖아요. 지금 이제 시장은 우려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 것들이 반영된 현 주가이고요. 그런 것들이 이제 실적 시즌에 있어서 오롯이 실적이 이제 증가하는 모습들 이런 것들이 나타나게 된다라면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죠. 당장만 놓고 보면 삼성전자 전체적인 영업 이익률은 50%대 후반이에요. SK에서는 80% 대가 넘을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해서 주가가 좀 떨어지는 조정을 좀 받는 부분도 없잖아 있을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앞으로 이익이 늘어나는 기업의 주가 수준이 정도라면 저는 조금 너무 저평가돼 있는 것이 아니겠나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하이닉스는 126만 원대까지 내려왔습니다.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요? 하인직스도 마찬가지인 거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이제 궤적을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어 되는 거고 하인스 같은 경우 또 솔리다임 상장 이슈도 또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이것이 맞물리면서 하인스가 상대적으로 조금 더 밀리고 있는 모습이죠. 어, 하이니스 같은 경우 아직 잠정 실적도 발표가 안 되습니다. 대략 70조 대업 이익이 발표될 걸로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80% 이상 영업익률이 달성했느냐가 이번에 초매의 관심권에 들어와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제 3전닉스 전체적으로 보면 같이 움직이는 부분들이 있죠.
이제 파생과 연관돼서 외국인들의 어떤 매매 패턴과 연계성이 있다라고 저는 보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해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같이 바닥을 좀 확인하는 과정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120만 원 대까지 떨어졌다라는 것은 나름대로 저점을 형성하는 과정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하니스와 삼성전자 특히 이제 하이니스 같은 경우 물론 이제 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얘기들이 좀 있습니다. 인수한 손자 회사 SSD 회사인데요. 이것과 관련해서 또 상당히 정치권에서도 또 거론이 되면서 시끄러운 문제가 발생되고 있는데요.
요건 한번 차분히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솔리임까지 너무 앞서지 말자고요. 지금은 전체적으로 시장에 있어서 3전 닉스가 얼만큼 바닥을 확인하고 그 바닥을 확인한 과정에서 얼만큼 반등을 주느냐. 여기서 반등을 주는 과정에 있어서 삼성전자보다 하이닉스가 좀 덜 줄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 문제는 좀 그때 가서 다시 따져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이닉스의 ADR 미국 상장이 국내 주가에 영향을 많이 주고 있다고 보시나요? 아니요. 저는 특별히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 ADR의 흐름에 따라서 국내 주가의 방향성을 좀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괴리율이 좁혀지지 않죠.
어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ADR이 영향을 준다라는 건 아니죠. 이게 우리가 이런적으로 ADR이 전체 주식 이제 3% 정도가 이제 늘어난 겁니다. 그럼 EPS가 3%가 희석됐다라고 볼 수 있는데 자 그런 거 따져서 투자하시는 분들이 없죠. 그러니까 이론적으로는 그게 문제가 되는 부분들이지만 이게 이제 3% 정도 수준이면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ADR 상장 같은 경우는 오히려 어 바로미터로서 즉각즉각 그 국내 증시의 영향력이 얼만큼 있느냐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오히려 투심 투심에 있어서 바로미터가 된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어 나쁘지 않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의 추격은 실제로 위협인가요? 시장이 과하게 반응한 걸까요? 여러 얘기들이 있어요. 처음에 이제 이게 서버형 DDR 5 아니겠습니까? 이게 PC용 DDR 5와 서버형은 다르다라는 거죠. PC용 같은 경우는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사용 기간에만 이게 되지만 서버는 24시간 풀로 돌아가야 되잖아요. 그래서 안전성이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이제 DDR 5 서버형 DDR 5가 이제 굉장히 위협적이다라는 건데 처음에 나왔을 때만 하더라도 이제 굉장히 출렁거렸어요. 글로벌 다 출렁거렸는데 그게 이제 중국을 좀 아시는 분들 얘기가 아 이게 과장돼 있을 가능성을 언급하기 시작했죠.
그래서 그 부분을 조금 조심스로 본 거죠. 일단은 연말에 이것을 양산 여부를 발표한다라고 했으니까 얼마 안 남았어. 이제 한 두 달 남았습니다. 좀 지켜볼 일입니다. 과거에 이제 이렇게 신기수를 개발했다라는 것이 나중에 범용으로 쓰이는 것은 또 다른 문제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이제 이루어질 여부가 두 달 내 판명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사이에 우리 또 주중하는 정책 나오고 그다에 이제 수급이 나오고 할 것이기 때문에요 두 달을 신중히 좀 지켜보는 것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위협이 될지 정말 누구 말한 대로 종이 호량이가 될 건지 여분은 두 달 내에 나올 것 같아.
지금 상황에서는 판명하기 어렵습니다. 우리가 어 삼성 같은 경우도 어 여러 가지 3난노를 개발했다 뭐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만 아직까지 수요를 뽑아낸다는 얘기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개발과 수유를 뽑아내는 건 좀 다르죠. 어 그런 거기 때문에 어 이번에 중국에서 DDR 5를 서버형을 만들어냈다라는 것은 깜짝 놀랄 만한 일입니다. 하지만 과연 수이 나올지 수율이라는 것은 완성도죠. 완성도가 나올지 여부는 신중히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이크론의 2027년 공급 부족 전망과 주가 폭락 사이에 괴리는 왜 생기는 걸까요? 그러니까요.
시장에 서로 엇갈린 신호들을 좀 보여주고 있죠. 우리가 이제 계속해서 장기 계약, 쇼티지 이런 것들이 나오지만 한쪽에서는 이것이 이제 거품에 대한 우려감들이 나타나고 또 이것이 이제 투자를 하는 과정에 있어서 누구 돈으로 투자를 하느냐? 순환 출자 투자를 하느냐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긍정적인 뉴스보다는 지금 부정적인 부분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 같아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이제 두 가지 이유인데요. 하나는 이제 금리가 올라간 거고요. 하나는 주가가 못 올라가다 보니까 어떠한 이유인지간에 좀 깐깐하게 보기 시작하는 거죠.
우리도 기분이 좋을 때는 상대방이 뭐라 그래도 웃으면서 넘길 수 있지만 기분이 별로 좋지 않으면 상대방의 의도와 다르게 우리가 조금 그 깐깐하게 상대방을 평가하는 경우 있지 않습니까? 저는 지금 그런 비유를 들어줄 수가 있겠어요. 지금 AI에서 문제가 발생한 건 아니에요. 발생할 수도 있다라는 가능성. 이런 것들 때문에 좀 깐깐하게 심사를 하기 시작한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더 못 올라가게 되는 거죠. 한편에서는 계속 쇼티지가 나오고 있다. 한쪽에서 공급 부족이다라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증서를 하는 거니까 이게 나중에는 문제가 당연히 되겠죠.
근데 그 우려를 지금 우리가 사소할 필요가 있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정말 사소하는 걱정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신중하게 접근을 하자. 아직까지 우리가 우려는 해야 되지만 그래서 한 가지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AI를 장기 투자하는 것에 대해서는 좀 조심스러워요. 그러니까 자재분들에게 AI 주식을 사서 물려 주겠다. 요거는 좀 조심스러워요. 하지만 내가 지금 몇 년 동안 AI 기업들을 투자하겠다. 반도체를 투자하겠다. 저는 그 가능성은 열려 있다라고 봐요. 지금 이렇게 막대하게 돈을 그다음에 이제 누가 돈을 버느냐 못 버느냐도 이제 되고 그다음에 플랫폼 효과를 누가 보느냐 서로 이제 또 떨어져 나가는 기업들도 있죠.
하지만 살아나라는 기업도 있을 거거든요. 살아나라는 기업의 주가는 오로시 버텨낼 수 있기 때문에 옥석가리가 진행될 거예요. 그래서 옥석가리가 진행되는 과정에 있어서 노이즈들이 나오긴 하겠습니다만 거기서 내가 얼만큼 굳건하게이 노이즈들을 이겨낼 수 있느냐이 여부도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의 3, 4분기 그리고 내년 실적에서 투자자가 가장 먼저 봐야 할 숫자는 무엇인가요? 이제 3분기 확정 실적이죠. 확정 실적이 이제 나올 거고 4분기에 대한 이제 가이던스가 이제 나올 겁니다. 그리고 내년에 대한 가이던스도 이제 같이 나올 텐데요.
보통 이제 3분기가 우리가 사이클을 탈 때는 피크였고 4분기 1분기가 이제 저점으로 내려가는데 가이던스가 얼만큼 우상향하느냐 여부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3분기가 피크인데 4분기가 만약에 가이던스가 주주 앉으면 이건 사이클 산업이 돼 버린 거예요. 그렇지만 그렇지 않고 4분기가 3분기보다 더 나올 것이다. 그럼 사이클을 이겨낸 거거든요. 1년 내내 이겨냈어요. 사이클 이겨냈는데 내년에도 그걸 이겨낼 수 있을지 4분기 가이던스라든지 이런 것들을 우리가 볼 필요가 있는 거죠. 전체적으로 봤을 때 내년도에 대한 가이던스가 이제 조금 조심스럽게 나올 겁니다.
그래서 지금 확정된 실적 그리고 사업부별 실적 디램 사업부가 얼만큼 잘 나타냈느냐 파운드리가 어 지난 분기 실적에선 좀 적자였는데 이게 흑자로 전환됐느냐? 요것도 중요해요. 파운드리 흑자 전환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가이던스가 어떻게 나오느냐?요 세 가지 포인트를 우리가 잘 살펴봐야 된다라고 삼성전자에 있어서는 어 그러면서 이제 영업 이익률 요런 것들을 잘 살펴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이닉스가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빠지는 상황을 피하려면 이번 발표에 어떤 내용이 나와야 할까요? 구체적으로 주저하는 정책을 발표한다라고 했으니까 주저하는 정책이 나와야죠.
그다음에 이제 영업 이익률이 80% 넘었느냐. 지금 이제 가이던스는 80% 넘은 걸로 보기 때문에 이게 못 넘으면 좀 변동성이 좀 있을 수 있어요.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가이던스를 충족 못한 이런 부분들이 있는 거죠. 어찌 됐던 사무기 실적 발표할 때 주하는 정책을 발표한다고 했으니까 주주하는 정책이 어떻게 나오는지 여부가 관건이 될 거 같아요. 잉해 현금흐름의 50%를 이제 쏟아 부어야 되는 거죠. 하니스 같은 경우 자사주 매입은 있었습니다만 배당이 없었잖아요. 그럼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과 배당 이런 얘기가 나올 겁니다. 그런 부분들이 주가에 얼만큼 반영되고 투자자들이 거기에 얼만큼 대응할 수 있는지 여부가 관건이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같은 하락장에서는 하이닉스의 주도권과 삼성의 추격 중 어느 쪽이 더 매력적이라고 보시나요? 흥미로운 질문이고요.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이죠. 어 그런데 저는 삼성전자가 조금 낫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면 추격하는 쪽에 있어서의 매력도 그다음에 이제 HBM 그다음에 이제 삼성전자는 여러 사업부가 있잖아요. 파운더리 사업부가 있잖아요. 파운더리 사업부에서의 어떤 뭐 흑자의 전환에 대한 매력도 그다음에 이제 아무래도 외국 투자들이 들어온다라면 삼성자를 먼저 살 거잖아요. 더 많이 살 거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한 매력도 이런 부분들이 현재 저는 좀 부각이 되고 있습니다.
일부 외국인 투자자들이 삼성인자 우선주를 소각하라 뭐 이런 얘기들도 있죠. 뭐 여러 가지 이제 삼성전자 이슈를 만들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굳이 둘 중에 하나 둘 다 좋아요. 둘 다 좋은데 굳이 조금 뭐가 좋냐라고 하면 삼성전자를 조금 비교해 두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반도체 소부장 업종은 어떤 상황이고 대형주와 소부장 중 반등은 어디서 먼저 나올까요? 눈으로 보기에는 일부 몇몇 소부장이 더 빠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는 전 소부지장은 올라올 때마다 정리 관점에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신사연당 라이브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8, 9월 두 달 동안 소부장들이 올랐거든요.
주성 엔지니어링이 시총이 저 밑에서부터 위까지 올라온 부분들을 놓고 보면 소부장은 한번 정리하고 갈 구간이 필요해 보여요. 더나 이번에 호실적이 나오면 주가가 슈팅이 나올 거거든요. 그때가 오히려 한번 빠져나올 수 있는 기회다라는 거죠. 어쨌든 소부장 같은 경우 실적이 나오긴 하겠습니다만 삼성전자 하이닉스만큼 그렇게 돈을 많이 버는 기업은 아니고요. 어쨌든 실적이 잘 나왔고 또 일부 기업들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장비 업체들은 호남 클러스트라든지 이런 거 기대감 때문에 올라갔던 것들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은 지금 시간이 좀 걸리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소부장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이익을 줄 때 챙기는 전략. 그래서 현구만 왔다가 다시 소부장을 떨어지면 사도 되고요. 3전닉스를 사도 되고 다른 종목 전력 인프라를 사도 되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소부장세 여러분들이 수익을 잘 거두셨다라면 그것을 잘 활용해 가지고 다른 것들로 교체 매매하는 전략이 필요할 것 같아요. 반등은 일단 지수 반등을 주기 위해서는 3전 직수가 올라가야죠. 3전 직수가 올라가 줘야 소부장이 따라갈 수 있는 거지. 3전 이스가 못 올라가는데 소부장이 올라갈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 않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소부장 종목 가운데 실제 실적이 확인되는 종목과 기대로만 움직인 종목을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요? 결국은 이게 뭐 사무기 실적 시즌에서 나타나겠죠. 사무기 실적 시즌에서 실적이 생각만큼 못 따라왔다라면 이제 기대감으로 나오는 거죠. 여러분들이 이제이 질문이 굉장히 중요한 질문 중에 하난데요. 실적 시즌에 있어서는 실적이 안 나오면 다 기대감해요. 지금 우리가 우려되는 것이 로봇 관련주들이죠. 원전 관련주들 이거는 이제 기대감이 굉장히 높은 섹터 아니겠습니까? 근데 지금 3분기 실적이 나올까요? 원전주들의 실적이 나올까요? 이게 참 오리무 중인 상태죠.
그렇기 때문에 실적 시즌에는 네러티브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비실적 시즌. 실적이 안 나올 땐 네러티브가 중요하지만 우리가 실적이 나올 때는 실적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리고 실적이 잘 나와서 주가가 올라오면 오히려 정리하는 이런 것으로 접근하시기를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전고점 대비 낙폭이 커졌습니다. 지금 가격대가 싸다고 볼 수 있는 구간인가요? 지금 하단은 잡은 거 같아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이제 뭐 한 20만 원 수준, 하이니스 같은 경우 이제 100만 원 수준은 안 깨겠죠. 깰 가능성이 높을까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뭐 깨면 저럴의 기회로 많은 분들이 달려들겠죠. 현구간에서 적극적인 분할 매수 관점 모아가는 전략은 유효할 것으로 보여져요. 어디까지 상단을 보느냐? 요건 좀 또 다른 문제고요. 그건 이제 다음에 어 출연해서 말씀드리겠고 일단은 지금은 내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현 구간에서 모아갈 수 있는 전략 유효할 것이다. 아 조금 더 싸게 살 걸. 좀 더 빠지면 살 걸. 20만 원 깨지면 살 요런 거 지금 따지지 마시고요. 줄 수도 있고 안 줄 수도 있어요. 단 레버리지 일으키지 마시고요.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바닥을 잡을 때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건 아닙니다.
레버리지는 오히려 강세장에서 강에 갈 때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것이지 바닥권에서는 레버리지를 일으켜놓는 것이 아니다라는 점을 거듭 강조드리면서 현 구간이면 가능성이 좀 높은 구간에 온 거 같아요. 어찌 됐던 눈 떠보니 지금 이런 상황이 연출이 됐는데 긍정적으로 보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거는 본인의 선택이죠. 내가 미국 주식을 할 줄 알면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요. 근데 한국 주식이 안 되니까 미국 주식을 대안으로 삼는다. 이거는 저는 잘못된 방식이라고 해요.
이런 거죠. 예를 들면 기업이 A라는 산업을 하다가 안 돼서 B라는 산업으로 가면 성공할까요? A라는 산업이 성공한 상태에서 B로 가는 건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미국 주식은 우리랑 또 패턴이 달라요. 미국 주식 쉬워 보이죠? 미국 주식도 패턴이 다 재무제표 구성도 다르고요. 미국 지식도 여러 가지 시간적 이런 것들도 다르죠. 그래서 저는 하나의 대안으로서 그러니까 이제 답답하니까 하시는 말씀인 건 알아요. 근데 그게 대안이 된다라기보다는 차라리 지금 여기서 쇼브를 보는 그런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죠. 우리가 어렵다고 피해서 대안이 성공할 수 있을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 않다.
물론 가능성이 낮 나쁜 건 아니에요. 미국 지식을 잘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있고요. 하지만 한국 주식도 잘하시는 분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적절하게 여러분들이 상황에 맞춰서 고민해 보십사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장이 다음 주가 중요할 것 같아요. 이제 실적 시즌이고요. 얼만큼 안정 찾는 여부를 잘 한번 면밀히 지켜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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