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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들입니다. 서학개미가 사랑하는 AI 반도체 관련 기업 주식들이 매일 떨어지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어제부터 손절했다는 글이 부쩍 자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당장 다음 주도 주식 시장 지옥일 거라면서 지금이라도 팔고 떠나야 한다는 이야기도 많습니다. AI 해치 펀드 청상과 코어 위브 부도설까지 돌면서 다음 주 장 열리는게 무섭다는 의견이 정말 많이 나오고 있죠. 이런 반응이 나오는 이유는 현재 많은 분들이 많이 투자한 종목이 대부분 AI 반도체 관련이기 때문입니다. 세이브로 해서 10월 한 달간 서학게 및 순매수 상위 20 종목 보면 반도체 세배 레버리지 ETF가 28억 달러로 압도적 일이입니다.
한국 주식 세배 ETF인 코루가 순매수 2억 달러로 2등인데 1등과 비교 자체가 안 됩니다. 근데 10월에만 쏙쓸 -36.6% 코루 -46.9% 9% 떨어졌습니다. 순매수 상위 20 종목 중에서 수익률 플러스는 부와 SCHD 포함해 총 여섯 종목밖에 없습니다. 제가 미국 시장 지수 외에 유일하게 참고하는 공포탐역 지수도 정말 오랜만에 익스트림 피어인데요. 올해 3월 말 미국 일한 전쟁과 작년 11월 반도체 거품 논란 이후 가장 낮은 숫자입니다.이 이 지수가 무조건 맞는 건 아니지만 2020년 코로나 팬데믹부터 꾸준히 관찰한 결과 익스트림 피어에 추매했다며 결과론적으로 승률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래서 투자 경험이 긴 분이라며 지금이 추매 찬스라 생각해서 이럴 때 더 담아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글도 많습니다. 물론 이미 손절했거나 손절할 예정이라는 글이 훨씬 많지만 말이죠. 앞으로 더 떨어질지 아니면 지금이 바닥이고 다음 주부터 다시 회복할지는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자기만의 근거와 감 바탕으로 예측할 수는 있지만 누가 맞았는지는 실제 시간이 지나봐야 정확히 할 수 있습니다. 많은 투자 레전드들의 이야기와 주식 관련 책 보면 하락장 오면 기뻐해야 한다. 이럴 때 담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평상시에는 현금 모아뒀다가 하락장 오면 풀매수 다짐하지만 내가 모아가는 주식이 지금처럼 단기간에 확 떨어지면 현금이 있어도 추가 매수 망설리게 됩니다.
분위기상 더 떨어질 것 같기 때문이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월정립 매수하고 있지만 하락장 추매는 항상 신경 쓰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고민에서 해방되기 위해 추가 매수도 규칙을 정했습니다. 하락장 추매도 기계적으로 하며 월정림 매수처럼 주가 움직임과 미래 예측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저의 하락장 물타기 규칙이 당연히 정답은 아닙니다. 월정립 매수가 최고의 수익률 가져다 주는 투자 방법이 아닌 것처럼 저의 물타기 규칙도 저점을 정확히 예측해서 투자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과거 고점 대비 하락률 바탕으로이 정도 떨어졌을 때 추매하며 다시 오를 확률 높겠다 싶은 주가를 잡고 그 가격 오면 기계처럼 매수합니다.
일단 저의 핵심 종목이자 많은 분들이 기본으로 모아가시는 SP 500 나스닥 ETF부터 저점 매수 기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우선 시장 분위기와 다르게 제 기준 SM00과 나스닥 기본 ETF는 지금 월정립 매수 외에 추가 매수를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주요 시장 지수 ETF와 개인이 많이 투자하는 ETF의 고점 대비 하락률 보면 부 2% QQQ는 고자 7% 떨어졌습니다. 지금 미국 시장이 난리난 것처럼 보이지만 미국 지수는 지극히 평범한 상황입니다. AI 반도체 섹터 위주로 엄청난 변동성 보여주고 있을 뿐이죠. 서학개미 순매소 1위 속은 고전 대비 하락률 69%고 반도체 관련 ETF들도 하락률이 상당합니다.
반도체 지수라 볼 수 있는 호스피 200도 고점 대비 하락률 40%입니다. 나스닥 두 배 레버리지 ETF인 QLD가 요즘 월정립 매수 대세로 자리 잡았는데 고점 대비 하락률 13%로 살짝 떨어진 수준입니다. 하락장 사전적 정의가 시장 지수가 고점 대비 20% 떨어지면 시작인데이 관점에서 아직 한참 남았습니다. 그리고이 정도면 전혀 떨어진게 없으니 미국 지수 ETF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금 주가가 추가 매수 고려할만큼 매력적인 상황이 전혀 아니죠. 불을 지금 추매하면 물타기가 아니라 불타기라 보는게 더 맞는 표현일 겁니다. 매월 정립식 매수도 하고 있으니 이렇게 애매한 주가에는 더욱 추매할 이유가 없죠.
SMP 500 ETF인 스파이 기준으로 지난 20년간 일별 MDD를 그려보겠습니다. 참고로이 화면은 제가 직접 만든 MDD 계산기 3.0 버전입니다. 원하는 종목과 기간 입력하며 일별 MDD 차트와 회복률, 목표 주가 등 전부 자동 개선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고정 댓글 링크 참고해 주세요. 2016년 1월 1일부터 지금까지 스파이 MD 차트 살펴보면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지금은 전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름 있는 하락장은 고점 대비 하락률 20% 넘거나 그 근처에 있습니다.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에는 반토막 났었습니다.이 관점에서 지금 스파이 주가는 고점 대비 2% 빠진 상황이니 하락장이라기보다 흔한 일상입니다.
고점 대비 하락률이 5% 이내인 날이 전체일에 56.6%나 되니 말이죠. 춤의 생각이 전혀 안 나는 이유입니다. 이전 영상에서도 여러 번 이야기했지만 저의 SMP 500 ETF 춤매 시작 기준은 회복률이 80% 이상 되는 구간입니다.이 역시 개인적인 기준인데 ETF는 80%, 개별 종목은 90%입니다. 아무래도 개별 종목은 ETF보다 리스크가 더 크다 보니 회복률 기준을 더 높여서 더 보수적으로 춤의 기준가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파이 주가가 고전 대비 20% 넘게 떨어지면 그때부터 춤 시작입니다. 물론 20%에서 더 떨어질 수도 있고 20%까지 내려가지 않고 다시 회복할 수도 있습니다.
이건 어차피 제가 맞출 수 없으니 저는 마음 편하게 과거 통계 기반으로이 정도면 충분히 많이 떨어졌으니 기계적으로 추매할 뿐입니다. 스파이 최고가는 779.09달러고 여기서 20% 떨어지면 623.27달러입니다. 10월 18일 종가 763.25달러이니 5달러인이 앞으로 18% 더 떨어지면 보유 중인 현금으로 추매할 겁니다. 나스닥 ETF인 QQQ도 같은 조건으로 춤매 기준과 알아보겠습니다. 종목 코드에 QQQ 입력하며 마찬가지로 MDD 차트와 회복률 포함해서 여러 가지 데이터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그럼 바로 회복률 살펴보겠습니다. 신기하게 회복률 80% 처음 넘는 구간이 고전 대비 하락률 15%입니다.
저는 그래서 나스닥 ETF인 QQQ가 고점 대비 15% 빠진 645.71달러 7일 달러 되며 월정립 매수 후에 추가 매수도 시작합니다. 지금은 겨우 7% 떨어졌으니 추매할까 말까 전혀 고민하지 않습니다. 보통 SMP 500보다 나스닥이 주가 변동성 크다고 알고 계실 겁니다. 실제로 나스닥이 오를 때도 더 많이 오르지만 떨어질 때도 더 많이 떨어지는데요. 근데 회복률 80% 처음 넘는 구간이 SM보다 위에 있습니다. 그 이유는 나스닥 회복률이 그만큼 좋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같은 하락장에서 주가는 나스닥이 더 많이 빠지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후 회복과 상승장에서 나스닥이 더 빨리 올랐기 때문에 이런 숫자 차이가 발생합니다. 아무래도 지금은 기술주 시대라 돈이 나스닥 중심으로 몰리면서 주가도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입니다. 물론 조사 기간을 다컴버을 터졌던 1999년부터 늘려보면 나스닥 MD 회복률은 엄청 낮아집니다. 아컴 버블볼이 기술주 중심인 나스닥에게 역대급 하락을 선사했고 전고점 다시 회복하는데 15는 넘게 걸린만큼 회복률 80% 처음 넘는 구간이 MDD - 70%로 확 내려갑니다. 물론 미래의 이런 하락장이 절대 안 생긴다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당시와 지금 상황이 다르고 이런 역대급 하락장 기다리는 동안 잔잔발리 하락장 왔다 가는 경우가 더 많을 테니 적당한 수준에서 추매하고 기다리는게 맞다 판단했습니다.
정말 단순하게 생각해서 다컴 버블 하락장 다시 왔을 때 전재산 투자하려고 기다렸다며 30년 가까이 한 번도 투자하지 못했을 겁니다. 지금 QQ 주가가 대략 710달러입니다. 다컴버블처럼 70% 떨어지면 주가는 213달러입니다. 2019년 말 주가 수준인데 30년 전 주가와 비교해도 여전히 네배 넘습니다. 나스닥 우상향 믿는다면 적당히 떨어졌을 때만 꾸준히 모아도 충분히 강력합니다. 기본적으로 하락보다 상승이 더 많으니 월정리 매수로 자산 상승에 올라타면서 내가 생각하는 기준이 되면 추매하고 목표 자산될 때까지 기다릴 뿐입니다. 투자 레전드인 월안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훌륭한 가격에 적당한 회사를 사는 것보다 적당한 가격에 훌륭한 회사를 사는 것이 훨씬 낫다고 말이죠. 저에게 SMP 나스닥은 훌륭한 회사고 이게 적당히 빠졌다 싶으면 추매할 뿐입니다. 불과 두 세 달 전만 해도 삼성전자 20만 원만 되면 독슬 200달러만 되면 풀 매수하겠다 이런 글이 정말 많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주가가 많이 떨어지고 더 떨어질 것 같은 분위기가 유지되면 조금 더 기다려야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기 마련입니다. 저도 당연히 사람이라 모아가는 주식이 떨어지면 더 사야겠다는 생각보다 조금 더 지켜보고 더 떨어지면 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주가 예측에 시간과 에너지 사용하게 되는데이는 결과적으로 제일 일상 생활에 안 좋은 영향 미칠 확률만 높아집니다. 내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주가 예측이 잘 되면 좋겠지만 이것도 현실적으로 쉽지 않고요. 월정님 매수처럼 하락장 춤매도 저만의 기준 만들어 놓고 기계적으로 매수하는 이유입니다. 이렇게 하면 매일 변하는 주가 보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목표 자산까지 장기 투자 이어가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요즘 정말 많은 분들이 월정리 매수로 QLD도 모아가십니다. 제가 투자하고 있지는 않지만 만약 저라면 QLD가 얼마나 떨어졌을 때 추가 매수 시작할지도 NDD 계산기로 돌려봤습니다.
QLD는 2006년 6월 상장에서 상장일부터 지금까지 기준입니다. QLD는 현재 고점 대비 13% 떨어졌고 회복률 80% 처음 넘는 구간은 고점 대비 40% 떨어졌을 때입니다. -35%일 때 회복률 79%니 투자 성향에 따라 춤매 기준을 조금 높게 잡을 수 있겠죠. ND 차트 보면 레버리지 ETF 답게 확실히 하락폭이 큽니다. 코로나 팬데믹에 반토막 났었고 2022년 고급리 하락장에서는 고점 대비 60% 넘게 빠졌습니다. 2025년 관세 전쟁 때도 고점 대비 40% 떨어졌습니다. QLD를 장기 투자하든 월정립 매수하든 타이밍 봐서 단타하든 이런 변동성을 충분히 염두해 두고 투자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여튼 제가 QLD 장투로 모아간다면 QLD가 고점 대비 40% 떨어진 60.46달러나 6달러나 35% 떨어진 65.50달러 정도에서 추가 매수할 것 같습니다. 정립식 매수는 꾸준히 하면서 말이죠. 하락장 추가 매수 이야기하며 항상 나오는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달러 환율이 주가에 반영된 국내 성장 미국 ETF는 추매 기준가 어떻게 잡으면 될까요라는 질문입니다.이 역시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저는 환율은 고려하지 않고 미국에 상장된 스파이나 QQQ 주가가 제 춤매 기준간까지 내려오면 국내상 미국 ETF도 추매합니다. 물론 연금 조축 펀드는 매월 50만 원 미국 ETF 풀매수라 주가 떨어져도 추매할 돈은 없습니다.
첫 번째 언저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매월 첫날 미국 ETF 매수할 뿐입니다. 다만 ISA나 다른 절세 계좌는 타이거 미국 초단기처럼 달러 파킹형 ETF가 들어 있습니다. 만약 목표 가격까지 내려오면 이걸 팔아서 주식형 ETF 담고 다음 상승장까지 기다릴 뿐입니다. IRP나 퇴직연거 DC처럼 안전자산 30% 맞춰야 하는 계좌도 나름대로 하락장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서대리 첫 번째 DC 계좌는 위험 자산 비중이 너무 높아져서 주식이 어지간이 많이 떨어져도 안전자산 팔고 나스닥 ETF를 한 주도 추매할 수 없습니다. 그럴 때는 안전자산 중에서 주식 비중이 높은 ETF로 갈아타면 됩니다.
안전자산인 타이거 미 초단기 팔아 에이스 미국 나스닥 100백 미국 최원합 50처럼 나스닥 50 미국체 50인 ETF로 바꿔 주는 식입니다. 어느 정도 주식 비중 채우면서 안전 자산으로 인정되니 이런 식으로 활용하면 됩니다. 저도 나스닥이 15% 이상 떨어지면 안전 자산을 바꿔 줄 겁니다. 참고로 저는 기본적으로 원하보다 단산을 더 선호합니다. 원하는 실거주 부동산 한채와 인플레로 녹일 수 있는 원화 대출 이렇게 두 가지로 끝입니다. 그 외 나머지 자산은 달러 베이스로 세팅하고 있습니다. 주식을 달러 자산 베이스로 세팅하면 하락장에서 심리적 안정감 좋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최근 몇 달은 달러 환율까지 같이 빠져서 자산 방어 효과가 없어 보이지만 기본적으로 시장이 많이 어려울 때마다 달러 환율은 오르는 편입니다. MDD 계산기 3.0 버전에서는 미국 주식 일별 하락률을 달러 주가와 환율 반영화 원화 기준 이렇게 두 가지로 동시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파란색이 원화 빨간색이 달러인데 같은 하락장에서 파란색 차트가 상대적으로 조금 떨어집니다. MD가 낮다는 것은 그만큼 하락장에서 덜 흔들린다는 거고이는 자연스럽게 추매와 장기 투자를 잘할 수 있게 해주는 하나의 장치가 됩니다. 심리적 효과를 절대 무시하면 안 됩니다.
제가 달러 자산을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절세계좌도 환해지보다 환노출 ETF로 모아갑니다. 월정님 매수처럼 하락장 추매도 기계적으로 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은 저의 방법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 방법이 당연히 정답은 아닙니다. 대신 월정님 매수처럼 가성비 관점에서는 충분히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AI 해치펀드 파산설과 데이터 센터 기업 코어위브 파산설로 앞으로 주식 시장 나라 확정이라는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될 수도 있고 작년 11월처럼 이번에도 하나의 해프닝으로 지나갈 수도 있습니다.
결국 시간이 지나봐야 누가 맞았는지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누구도 정답을 모르니 각자 정해 놓은 원칙대로 꾸준히 모아가면 될 뿐입니다. 제가 주식을 팔아야 할 순간은 큰 돈이 필요할 때입니다. 근데 저는 지금도 그렇고 당분간 그럴 일도 없으니 꾸준히 모아가는데 집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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