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추세헌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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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HBM4·AI 메모리 호황을 근거로 주가 상승을 주장하며, 5월 전쟁·연준 의장 교체 리스크는 단기 노이즈로 치부. 매도 금지 댓글을 유도하고, 전력 인프라 종목을 '무료 선물'로 소개하며 개인 문자 구독을 유도. 수익 인증(4,278만 원 등)을 근거로 신뢰를 요구. 영상 내 투자 근거 일부 과장·허위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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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추세헌터입니다. 4월 24일 오전 8시에 삼성전자 창에 찍힌 251,500원, 보셨습니까? 저는 이게 왜 아침 8시에 떴는지 알고 있습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4월 24일 아침 8시의 이 비밀과, 폭등하고 있는 실물 자산, 그리고 차갑게 식어가는 거시 경제가 충돌하고 있는 지금 이 시점에 여러분이 취해야 할 현실적인 생존 전략을 제시해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발표된 삼성전자 숫자를 보셨습니까? 이건 단순한 실적 발표가 아닙니다. 반도체 괴물의 귀환이자 AI 시대의 종결자를 선언한 겁니다. 메모리 사업부 매출이 전분기 대비 101% 폭등했습니다. 한 분기 만에 덩치가 두 배가 됐다는 뜻입니다. 가격 인상률도 D램은 90% 초반, 낸드는 80% 후반으로 올라서, 삼성이 부르는 게 곧 가격인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돈을 싸 들고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3분기가 되면 HBM4가 전체 메모리 매출의 절반을 넘을 거라고 합니다. 삼성은 이제 그냥 반도체 회사가 아니라 AI 전용 엔진 공급소입니다. 컨퍼런스 콜에서 나온 한 마디가 특히 무섭습니다. 2027년까지 사전 예약이 들어오고 있다는 겁니다. 향후 공급 부족 상황은 올해보다 더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지금은 2026년 4월입니다. 내년도 아니고 SK하이닉스는 로이터 단독 보도를 보면 2030년까지 메모리 시장이 연평균 3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삼성전자 혼자 좋은 게 아니라 SK하이닉스, 미국 빅테크 기업 전체가 좋다는 게 앞으로 시장의 더 중요한 호재입니다. 2030년까지 반도체 물량을 달라고 매달리는 상황이 이어질 겁니다. 이건 공급 부족이라는 단어 하나로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공포에 기반한 매수가 시작되고 있는 겁니다.
4월 24일 오전 8시에 찍힌 고가 251,500원. 단순한 오류가 아닙니다. 장 시작 전에 세력들이 물량을 테스트하면서 상방 목표가를 노출한 의도된 흔적으로 제 눈에는 보입니다.
과거를 한번 돌아보겠습니다. 한미반도체가 187,500원까지 바닥을 기던 시기, 2월 10일 단 하루 만에 아침 8시에 247,500원이라는 말도 안 되는 고가 호가가 찍혔을 때 다들 비웃었습니다. 결과는 어땠습니까? 지금 한미반도체 주가는 두 달도 안 돼서 392,500원을 찍고 있습니다. 40만 원 문턱에서 폭등하며 결국 증명한 겁니다. 지금 삼성전자의 흐름은 그때와 소름 돋을 정도로 판박이라고 봅니다.
세력은 늘 바로 올리지 않습니다. 지금처럼 20만 원 초반에서 지루하게 흔들면서 개미들의 물량을 뺏고 공포를 심어 줍니다. 이 개미 털기 구간만 버티면 그다음은 25만 원, 30만 원으로 갈 확률만 높아집니다. 역사는 반복됩니다. 한미반도체 2월에 폭등을 놓쳤던 실수를 반복하시겠습니까? 흔들기에 속아서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던지시겠습니까?
수급을 보면 외국인 매도세가 터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5월에 있을 거사를 앞두고 여러분의 소중한 물량을 헐값에 빼앗기 위한 마지막 발악으로 보입니다. 기관들은 엄청난 매수세로 물량을 꽉 잡아주고 있습니다. 기관의 강력한 지지선이 구축된 이상 여기서 털리면 안 됩니다. 지금은 흔들릴 때가 아니라 우리의 단합된 화력을 보여 줄 때입니다.
댓글창에 "매도 금지"를 입력해서 서로의 의지를 확인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세력은 우리의 불안을 먹고 자랍니다. 댓글로 "매도 금지"라고 남기는 것만으로도 개인 투자자들의 심리적 이탈을 막는 든든한 방어벽이 될 수 있습니다.
중동에서 들려오는 전쟁의 포성에 눈을 가리고 계십니까, 아니면 그 뒤에 가려진 자본의 흐름을 보고 계십니까? 시장은 WTI 150달러라는 최악의 시나리오 앞에 떨고 있습니다. JP모건이 최근 호르무즈 해협 봉쇄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경고했습니다. 5월에서 7월 사이 유가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겁니다. 물가는 오르고 시장은 요동치겠죠.
하지만 이건 단기적인 노이즈일 뿐입니다. 역사는 전쟁의 공포가 시장을 지배할 때 진짜 부자들은 대중과 반대로 움직였다는 걸 보여 줍니다. 지금 집중해야 할 것은 기름이 아니라 AI의 가치입니다. 구글 클라우드 1분기 성장률은 63%, 아마존 웹서비스는 28% 성장을 발표했습니다. 블룸에너지도 1분기 매출이 130% 성장했습니다. 전기 수요가 폭발적이라는 뜻입니다. 전쟁 중에도 AI 인프라를 향한 전 세계 자금이 멈추지 않고 쏟아지고 있습니다.
월가는 더 이상 가상의 AI에 속지 않습니다. 연초 대비 소프트웨어는 16% 급락한 반면, 전력과 인프라, 소재, 필수소비재 섹터는 최대 25% 폭등했습니다. 돈의 무게 중심이 꿈에서 실체로 이동하고 있는 이른바 '헤일로 트레이드'입니다. 삼성전자는 이 흐름의 중심에 있습니다. 1분기 HBM4 매출이 세 배 폭증했고, 2027년 예약까지 완판 상태입니다. AI 시대를 떠받치는 가장 확실한 물리적 인프라 그 자체입니다.
국내 ETF 시장이 400조 원을 돌파했고, 최근 100일 만에 100조 원이 불어났습니다. 이 돈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지수 수익률을 맞춰야 하는 기관들은 시총 1위인 삼성전자를 기계적으로 수조 원어치 쓸어담아야 합니다. 여기에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정책과 자사주 매입 기대감까지 더해지면 유통 주식 수는 더 줄어듭니다. 삼성전자의 ETF 내 최소 보유 비중은 32%, 최대 57%에 달합니다. 기관들이 확신을 갖고 ETF에 쓸어담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다만 낙관만 하시면 안 되는 이유도 짚겠습니다. 2026년 5월 15일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이 취임합니다. 과거 데이터를 보면 연준 의장 교체기에는 시장이 새 의장을 시험하며 하락을 시도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3개월 평균 -12%, 6개월 평균 -16%의 하락폭을 보였다는 데이터도 있습니다. 게다가 올해는 미국 중간선거 해이고, 중간선거 해 여름에는 수익률이 가장 나빴다는 로이터 보도도 있습니다. 7월부터 9월까지 불확실성이 시장을 짓누르는 역사가 1946년부터 2021년까지 반복됐습니다. 5월은 이 여름의 하방 압력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골든타임입니다.
인텔이 39년 만에 최대폭인 하루 23% 급등을 기록하며 시장을 흔들고 있습니다. AMD, 퀄컴, ARM까지 가세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광풍입니다. 인텔은 3월과 4월 두 달 동안 139% 상승했고, 반도체 지수 역시 한 달 동안 48%가량 올랐습니다. 공포가 사라지고 갈 곳을 잃었던 자금들이 위험자산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5월 일정도 중요합니다. 4월 30일 밤 1분기 GDP 발표가 예정되어 있고,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빅테크 실적 발표가 대부분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5월에는 5일 AMD, 6일 ARM으로 이어지는 AI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파상 공세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5월 20일 엔비디아가 등판합니다. AI 반도체 사이클이 2030년까지 이어질 슈퍼 사이클인지 전 세계가 검증하는 날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막연한 두려움에 도망칠 때가 아닙니다. 4월의 실적 랠리와 5월의 대폭발로 이어질 헤일로 트레이드, 즉 실물 자산으로 유동성이 이동하는 흐름을 타야 합니다. 실체가 있는 자산과 압도적인 공급망을 쥔 기업들, 이것이 계좌를 지켜줄 수 있는 안전군이라고 월가의 흐름이 말하고 있습니다. 변화의 파도에 올라타느냐 휩쓸려 내려가느냐, 그 차이입니다.
저는 차트, 수급, 미국의 정치 일정까지 분 단위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본업에 집중하시고, 세력이 털고 나가는 순간이 오면 제가 매도 신호를 문자로 단체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유튜브 구독만 해 주시면 조건 없이 무료로 공유해 드립니다. 제 개인 번호로 "삼성"이라고 꼭 보내 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제가 삼성전자 구독자로 저장해 두었다가 단체 문자를 보내 드릴 수 있습니다. 구독자분들을 위한 선물도 준비해 두었습니다.
주식이 어렵다고 하기 전에 한번 돌아보셔야 합니다. 2026년 4월 23일 기준으로 제가 확정한 수익만 350, 650, 2,480, 780만 원 등 합계 4,278만 원입니다. 저는 이번 달 시장의 트렌드를 읽어서 계좌에 수익을 쌓았습니다. 남들이 뒤늦게 올라탈 때 저는 이미 추세를 사냥하고 수익을 실현합니다. 대응의 근거는 철저한 데이터와 수급 분석에서 나오고, 매일 밤 분석한 결과가 바로 이 수익률입니다. 화면에 보이시는 2,485만 원, 3,503만 원 데이터는 계좌가 여러 개라 스크린샷으로 올려 두었고, HTS 화면으로도 실시간 정산 내역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수익률은 최소 20%에서 최대 60%까지 매일같이 실현되고 있습니다.
입으로만 떠드는 과자들과는 길 자체가 다릅니다. 진짜 돈을 버는 사람이 어떤 관점으로 시장을 보고, 어떤 종목에서 허점을 찾아내는지 모두 보여 드리겠습니다. 4월 한 달 20일간 4,200만 원이 넘는 수익이 났고, 앞으로도 수익 인증을 계속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수익의 시작이 될 확률을 높이는 행동입니다.
※ 이 영상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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