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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랠리는 완전히 끝났나?" 언론은 잠잠하지만, 다음주 한국 증시 무서운 일 터집니다. (성승현 작가 / 풀버전)

신사임당 · 2026-07-14 · 유튜브 시청 97,37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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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적으로는 추세가 깨지고 있다. 상당한 수준의 하락도 각오를 해야 된다. 상당히 위험한 구간에 들어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싸졌다는 이용으로 괜히 사셨다가 당패를 보실 수도 있으니까요. 조금은 조심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안녕하세요. 그 저는 어 주식하고요. 해외 선물 전업 투자를 현재하고 있고요. 캔들 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 추종 투자의 저자 성승현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역사적인 대세 하락장이나 폭락 직전의 차트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결정적 패턴은 무엇인가요? 오늘도 나왔어요. 그 패턴이. 예. 그러니까 이제 주로 지수 차트에서요.

저는 이제 주로 월봉을 많이 체크를 하는데 주봉이나 월봉 차트에서 고점에서 쌍봉 패턴이나 헤드앤 숄더 패턴이 나오고 그렇게 되면 그때부터는 하락으로 전환되는 경우는 상당히 많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지수가 급등한 상황에서 이런 하락 패턴이 발생하고요. 만약에 주봉 차트나 월봉 차트에서 12 이동 평균선을 이탈하는 그런 모습이 나오면 그때부터는 큰 하락을 예상할 수 있게 됩니다. 최근 급락이 펀더멘탈 훼소는 아니라는 평가가 우세한데요. 만일 진짜 조정이 시작된다면 신호는 어떻게 될 것이라고 보시나요? 예. 지금 방금 말씀드린 그러니까 사실은 펀더멘탈이 훼손되지 않다 하더라도요.

중간에 조정 국면이란 건 나올 수가 있고요. 지금이 조정 국면 국면이라면 사실 다행인데 이게 만약에 어 변곡 지점이었다. 예. 이렇게 돼서 지금까지의 상승을 마무리하고 하락으로 무너지는 경우에요. 상당히 문제가 심각해지겠죠. 아, 그래서 저는 이제 주로 차트를 가지고 투자를 하는 사람으로서 어, 특히 지수 차트나 또는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주도주의 차트의 장기 차트 그 장기 차트라고 하면 주봉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주봉 차트나 월봉 차트를 얘기합니다. 거기에서 쌍봉이나 헤드앤 숄더 패턴이 나오면 그때부터는 좀 조심해야 된다. 이렇게 어 주변에다 말씀을 드리고 어 지난주에도 제가 이제 강의를 하고 있는데 수업 들으신 분들한테 다음 주에는 헤드앤 숄더에 오른쪽 어깨가 만들어진 날이니까 주니까 상당히 조심을 하셔야 된다.

특히 삼성전자라든지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조금 조심하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미 오른쪽 학교가 만들어지고 있어. 최근 변동성을 다닐 종목 ETF 솔림 현상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요? 저도 오랫동안 투자를 해 봤지만 지금처럼 단일 종목 몇 개가 그죠? 단일 종목 ETF가 이렇게 시장을 교환하는 경우는 처음이거든요. 이게 급등장에서 나온 아주 이래적인 경우인데요. 어떤 경우든지간에 이렇게 변동성이 커지는 구간에서는요. 사실 개미 투자자들이 수익을 내기는 매우 어렵어. 대부분 쓸려 나가시죠. 지금은 수익보다는 리스크 관리에 더 중점을 두고 신경을 써야 되는 구간이라고 보고요.

매일매일의 어떤 단기 명동성에 일비하기보다는 보다 장기적인 안목에서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냉정하게 어 대응해 나가야 할 때라고 봅니다. 방금 말씀하신 헤드 앤 숄더 패턴 이후에는 보통 어떤 패턴이 뒤따라게 되나요? 이때 더 무서운게 나옵니다. 그니까 일단 고점에서 그런 패턴이 나오고 지금까지 장기적으로 시장을 지지해 줬던 그 추세선이 무너지고 그 무너진 직후에는 아주 무서운 캔들이 하나 나오거든요. 그 12평의 메달리는 장대응. 저는이이 장대 음봉 캔들을 뭐라 부르냐면 저승사자 캔들이라고 부르는데요. 여러분 저승사자 보면 큰일 나잖아요.

예. 근데 주식 시장에서도이 캔들 보시면 끝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 종가가 어떻게 끝날지 모르겠지만 만약 이런 식으로 헤덴 숄더 패턴이 고착화된 이후에 만약에 다음 주나 다다음 주에 그런 캔들까지 마련 만들어진다면 이건 상당히 안 좋은 신호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국민연금의 대규모 리밸런싱 물량이 지수 변동성을 키운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실제 영향력이 어느 정도 된다고 보시나요? 뭐 국민연금 입장에서는 주가가 크게 올라 가지고 다른 투자 자산들과의 어떤 비율을 재조정하겠다는 것이니까 얘기겠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큰 아재죠.

대기 물량이 계속 꾸준하게 나온다는 얘기니까. 하지만 지금 뭐 주식 시장에서 국민연금이 주식 비중을 이미 높혔든요. 실제로 조금 높혔고요. 또 국민연금이 바부도 아니고 한꺼번에 이렇게 물량을 처분하지도 않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그 대량의 물량이 나올 출해될 그 가능성도 제한적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최초 리밸런싱 과정에서 최대 한 74조이 정도 물량이 나올 수도 있다라고 해서 시장이 꽤나 우려를 했었는데 지금은 한 15조 정도가 되지 않을까 그 정도면 그리고 그게 분할적으로 점진적으로 나올 것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추세는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예, 깨졌습니다. 중기 추세가 깨졌어. 대추세는 아직도 상승 중이지만 아무리 좋은 종목도요. 꾸준하게 영원히 오를 수 있는 종목은 없습니다. 예. 그 중간중간에 단기 조정을 받을 수밖에 없고요. 예. 그 단기 조정 구간에서는 변동성이 커지면서 그때 이제 고생하시는 분들이 꽤 생겨요. 음. 지금이 그때가 아닌가? 예. 지금은 땅후에 또 다른 추세가 만들어질지 아니면 그냥 완전히 밀려 버릴지 그건 제가 정확히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일단은 중기적으로는 추세가 깨지고 있다. 상당한 수준의 하락도 각오를 해야 된다.

상당히 위험한 구간에 들어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가지고 계신 분들은 그래도 월봉 12평을 믿고 어 버티실 수 있겠지만 굳이 안 가지고 계신 분들은 싸졌다는 이용만으로 괜히 사셨다가 당패를 보실 수도 있으니까요. 조금은 조심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예. 전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지. 차트에서 추세가 깨졌다고 보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추세선이라는 거는 추세를 결정할 때 추세가 계속 유지된다는 거는 특정한 가격대를 계속 지지해 가면서 주가가 상승을 하고 있다는 그 모습이 차트상에서 아주 영력하게 보여져야 됩니다. 그런데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는 지금까지 아 지난 1년 동안이요.

월봉 12평을 단 한 번도 깬 적이 없어요. 조도 사실 중간에 한두 번 깼는데 그러나 다시 바로 복귀를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때 주봉 12평이나 월봉 12평은 상당히 강력한 추세선이 되고요. 추세선 기준으로 저희가 삼을 수가 있는데 지금 그게 깨지고 있기 때문에 예 제가 그래서 조금 걱정을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깨지지 않았던게 깨진다면 그거는 추세가 깨졌다는 걸 의미한다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아직은 완전히 깨진 건 아니기 때문에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국민연금에 늦어진 리밸런싱과 지수 급등으로 인해 외국인이 대규모 시세 차익을 거두고 있다는 의견에 대해 어떻게 보시나요?

근데 뭐 그거는 저 정확히 그 부분은 잘 모르겠고요. 아마 국민연금 입장에서도 이렇게 주가가 갑자기 이렇게 단기간에 급등할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던 거 같습니다. 예. 그래서 그리고 국연금 입장에서는 주식뿐만 아니라 채권이라든지 기타 등등의 다른 자산에서도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만 또 신경 쓰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단지에 이제 그렇게 놓쳤는데 결과론적으로 국민연금은 돈을 벌었고 근데 그 와중에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들도 상당히 큰 시세 차익을 누릴 수 있었다는 거 사실입니다. 만약 추세가 깨졌을 경우 하방을 보통 어디 정도까지 보시나요?

하방을 물론 이제 매물대라든지 특정 지지라인이 또 차트상에서선 보일 때가 있습니다만 저는 상방과 하방을 어디까지 갈 거라는 거는 예상하죠. 오로지 제가 조목한 거는 지금 추세가 살아 있느냐 추세가 깨졌느냐 상승 추세가 깨지면 반드시 어디로 간다? 하락 추세로. 그럼 그 하락 추세는 바닥이 어디까지 갈 것인가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그걸 예측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데요. 저는 그다지 그렇게 예측하려고 들지 않고 오로지 추세에만 의존해서 매매를 하는 금 다시 월봉 12평 뚫고 올라오기 전까지는 기대하시면 안 됩니다. 이미 삼성전자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예. 제가 지난주나 지지난 주에 저희 수강생들한테 딱 이런 얘기했어요. 절반은 파세요. 그래서 절반 파신 분들이 꽤 있는데 그분들은 모르겠습니다. 아직 결과치가 이렇게 오늘처럼 급락하고도요. 다음날 또 급등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그걸 뭘 뭐라고 말씀드리지 못하겠지만 차트의 모습 자체는 리스크 관리를 좀 하셔라. 예. 그런 관점에서 저는 그렇게 말씀드렸던 코스피 200 변동성 지수가 2008년 금융 위기 이후로 최고치라고 하는데 그때와 지금 상황을 비교해 주신다면요? 지금처럼 사실 고점에서 변동성이 커지는 거는 투자자 입장에서 결코 좋은 신호 아이.

그리고 2008년의 경우에는 리먼 사태라든지 그런 것들 때문에 금융익의 여파로 변동성이 커진 것이었고요. 지금은 단기간에 지나치게 지수가 상승하면서 외국인 또는 기관들이 그런 수익실한 매물을 출회시키면서이 그런 매물들과 후발적으로 진입한 개인들간에 충돌이 일어나면서 변호성이 커진 거라 보는데 특히나 삼성전자라든지 하이닉스이 두 종목의 쌍두마차가 조도하는이 시장에서 다소 기형적인 어떤 급등 구조가 만들어지면서 이와 관련된 ETF 상품들이 들이 오히려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아 떠독이라고 하죠. 꼬리가 개를 흔든다. 개가 꼬리를 흔들어야 된다.

지금은 꼬리가 개를 흔드는 아주 기형적인 어 상황이 연출되면서 변동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그래서 2008년의 경우에는 주가가 주가 지수가 그때는 2천이었어요. 2,000에서 980까지 떨어지 예 2000에서 980까지 떨어지면 한 - 50% 정도 대한민국 코스비가 빠졌는데 그런 곤두박 질치는 과정에서요. 단기 변동성을 노린 선물 매매가 극도로 예, 또 변동성을 더 키웠습니다. 근데 반면에 현재는 지수가 9천까지 오르는 상황에서 어 지금 급등락을 연출하고 있거든요. 어 변동률은 비슷한데 변동 범위는 훨씬 커졌어. 그리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2008년도에는 선물 시장에서 선물 트레이더들이 시장을 교환시 더욱더 변동성을 키우면서 교환시켰다면 지금은 그 아까 말씀드린 단일 종목 ETF의 아비트레지를 노린 그런 시세 그 세력들이 더욱더 시장을 교환시키면서 변동성을 더욱더 키우고 있는 상황이 그래서 지금은 아주 각별한 주의가 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투자자 입장에서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 지수에 치중된 자금 흐름과 국민연금의 움직임 속에서 개인 투자자와 일반인들이 시장에 참여하는 구체적인 배경과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 지금 어차피 뭐 국민연금은 엄청난 수익을 얻었거든요. 뭐 여러분들 뭐 농담아 여러분들이 최근에 돈을 좀 잃으셨어도 놓으는 걱정이 없다. 뭐 이런 농담을 하는데 그래도 지금 돈을 돈을 지금 잃는게 상당히 문제가 되죠. 그래서 지금은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건 극정 이후에는 급락이 옵니다. 시장의 진리이기 때문에 항시 그 점을 염두해 두시고 뭐 투자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먼저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로는 2027에서 2028년까지 구조적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이라고 했는데요. 이제 반도체 호황이 장기화할 것이라고 보시나요? 그러니까 마트크론 그 CEO가 말하기를 그 현재 AI는 그 AI는 연산에서 메모리 경쟁으로 전환되었다. 근데 그런 과정 속에서 신규 어떤 건설이 완공되기까지는 기간이 소유가 될 것이고 어 미세와 과정에서도 어떤 공정 효율이 저화되면서 당분간 반도체는 만성적 공급 부조 현상을 겪게 될 것이라 이렇게 말을 했었는데요. 저도 사실은이 의견은 동족을 합니다. 예. 대해서 장기적으로는 구조적 부족 현상이 계속 지속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

최근 삼성전자의 주가와 시장 분위기에서 최근 어떤 분위기가 포착되고 있나요? 노무라와 다올등 여러 증권사가 삼성전자의 목표가를 58만 원에서 67만 원으로 올려잡고 있습니다. 핵심 동력이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뭐 노무라라든지 다올 뭐 이런 증권사들이 계속 목표가를 높여잡고 있는데요. 저는 사실 차트 분석을 통한 기술적 투자자이기 때문에요. 주식 투자를 할 때 목표가를 정해 두고 투자를 하죠. 제가 중점을 두는 것은 오직 지금 추세가 살아 있느냐 죽었느냐. 예. 그니까 추세가 살아 있으면 보유를 하고 있는 것이고 추세가 깨지면 그냥 나오면 그만입니다.

그래서 최근 뭐 많은 증권사들이 삼성전자의 주가 목표치를 상향 조정하고 있다. 그런 모습을 보면 조금 재밌게 느껴지는게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이렇게 자신있게 얘기를 하는지 예. 내일의 주가는 아무도 모르 그분들이 작년에 이런 얘기를 했다면 제가 그분들 얻고 다니 그런데 작년에는 삼성전자 망조롱까지 보고서가 나왔었거 그러면서 작년 초만하더라도 삼성전자 투자하면 안 된다라는 그런 식의 분위기를 만들던 그런 증강사들이 이제 하나같이 다 예 어디까지 간다 도대 어떤 기준으로 얘기하는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일단 삼성전자의 핵심 동력이 있으니까이 주가가 이렇게 올라가는 것이겠죠.

어, 간단합니다. 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강력한 반도체 특수가 삼성전자 앞에 만들어진 거죠. 지금의 특수는 사실 한 번도 있었던 특수 갑자기 이런 일이 봤어요. 어느 정도는 좀 예상을 할 수 있었던 거지만이 정도까지 반도체 특수가 강력할 거라고는 아무도 예상을 못 했고요. 그래서 방금 그런 증권사에서 제시된 목표가 반드시 안 될 거라는 오히려 저는 그렇게 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러나 주가가 작년부터 올해까지 이렇게 한 다음에 크게 상승을 했는데 과연 앞으로도 그럴 것이냐 그건 조금 회의적입니다. 중간에 반락이 있을 수 있고 조정 구간이 조금 있을 수도 있다.

예. 그래서 중간중간 조정을 거칠 수도 있기에 너무 아 우리가 투자를 낙간내서도 안 될 것 같습니다. 차트에서 추세가 살아 있다라고 볼 수 있는 적정 기간은 보통 얼마 동안인가요? 기간도 저는 추세가 살아 있으면 끝까지 간 거. 이게 추세 추정 투자입니다. 제 책이 추세 추정 투자지 않습니까? 추세를 선도하는게 아니라 추종합니다. 그 추세는 제가 만든게 아니죠. 이미 시장에서 만들어져.이 만들어진 추세를 활용해서 어떤 기준으로 매매를 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을 제가 만드는 것뿐이지 제가 시장을 선도하려고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목표가도 저는 설정하지도 않고 기간을 어디까지 할지도 설정하지 않 오로지 추세가 살아 있으면 버티면 그만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누가 더 잘 나올까요? 그게 큰 의미가 있을까요? 오늘 실적이 잘 나왔다고 나왔는데 주가는 어마무시하게 지금 빠지고 있거든요. 이걸 구분하는게 큰 의미가 없는 거 같고요. 뭐 3전과 닉스는 사실은 지난 1년 동안 주가 추위가 거의 동일됐습니다. 커플링이 됐다고 봐야 되고요. 그리고 지금 어떤 그들의 사업 구조라든지 또는 시장 환경이 동일하기 때문에 차트 역시 동일하게 움직일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커플링된 관점에서요. 하나의 흐름이라고 보시고 어 투자하시면 되고요. 이걸 따로 뭐 굳이 구분하시는 건 뭐 마진 가제트가 잘 싸우느냐 뭐 로보트 태권부위가 잘 싸우느냐 요런 부분이 아닐까요?

저는 예 그렇게 생각을 하겠어. 삼성전자 호실적 기사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왜 반대로 움직이는 걸까요?이 상황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보통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려고 하죠. 왜 그러냐면 이미이 삼성전자의 오늘의 실적은 이미 주가에 다 반영됐고 향후 그 주가가 그렇게 오 올랐던 이유는 이렇게 실적이 좋을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어 지금까지 올랐었는데 그게 반영되는 그 순간 이거는 이제 또 다른 단계로 넘어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익 실현 하는 매물들이 단계에서 한번쯤 나왔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렇게도 볼 수 있습니다. 더 좋은 실적을 원했었는데 실적이 좋긴 하지만 어 우리 예상보다는 좀 적어 이렇게 실망한 어 매물들이 나오면서 주가를 끌어내릴 수도 있었다.

요런 가능성도 열어둬야 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가 3년간 89에서 9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예고했는데요. 주가에 앞으로 어느 정도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하십니까? 보통 그 미국 대표 기업들이요. 자사주 매입을 통해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자기 주식 그 주가를 관리를 하거든요. 그런데 반면에 대한민국 기업들은요.이 부분에 대해서 대단히 소극적으로 관리를 했던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어 이번에 삼전이 상당한 규모의 어떤 자사주 관리를 매입을 하는 것은 시장에는 굉장히 좋은 호재가 아닐까? 특히 외국가의 관행을 볼 때 외국 투자자들에게 굉장히 어필하는 부분이 아닐까?

그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SK 하이닉스의 ADR 상장을 위한 신주 발행이 지분 가치를 희석한다는 우려도 있는데요. 어느 정도 타격이 있다고 보시나요? 오늘 10일 그러니까 하이닉스가 10일 미국 나스닥에 ADR 그러니까 이제 미국 주식 예탁 증서죠. 그거를 이제 상장할 예정인데 그건 단순히 자금 주다를 넘어서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AI 반도체 시장에서 어떤 기업 가치를 재평가받고 미국 경쟁사인 어떤 마이크로테크놀로지와의 어떤 밸루에이션 격차를 좀 필요하는 전략이 좀 엿보입니다. 그런데 그 규모가 좀 커요. 281억 달러인가요?

어, 지금 아시아에서 어, ADR를 발행한 그런 기업들 중에선 가장 큰 규모거든요. 어, 알리바가 한 250억 달러. 그리고 또 아람포인가요? 예, 한 200 56억 달러 정도 제가 알고 있는데 이런 사상 최대 규모의 발행이기 때문에 이게 자칫 공급과잉이라는 공급과잉에 따른 주가 하락으로 이어질까 봐서 시장이 좀 우려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이 정규장 거래뿐 아니라 나스닥백이라든지 주요 지수 편입도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 일을 추종하는 어떤 ETF의 기계적 매수도 저희가 기대를 할 수가 있고요. 상장 짓후 같이 재평가가 일어나면서 상승 기대감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너무 그 부분에 대해서 미리 좀 겁을 먹는 거는 그럴 필요는 없다고 저는 생각이니다.

지금은 그거 말고도 악재가 더 많습니다. 보통 종목의 추세가 꺾였을 때는 종목을 교체하시나요? 아니면 새로운 추세를 찾아 이동하시나요? 사실은 저는 개별주를 투자하기 전에 우선 지수 차트의 추세부터 지수 자체가 무너져 있으면 해당 지수에 속해 있는 상품에 대해서는 투자를 하지 않습니다. 지금 코스피가 주봉 차트가 정확하게 고점에서 헤드앤 숄더 나오고 12평을 깨고 있습니다. 아직 조이 주 금요일까지 완성이 안 됐기 때문에 제가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만약 이런 상태로 완성이 되면 어 저는 코스피는 당동 거래는 하지 않았습 그렇기 때문에 삼성전자도 역시 어느 정도는 물량 재조정을 할 거고요.

그리고 코스피에 있는 비가 오는데 굳이 밖에 나갈 이유가 뭐가 있어? 나는 뭐 오산도 튼실하고 장화도 신었으니까 괜찮다 뭐 이런 분들 계신데 그래도 비 맞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일단 지수가 무너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다른 쪽으로 어 가기보다는 현금화 전략을 우선 쓸 생각입니다. 국내 증시가 SK 하이닉스의 가치를 저평가 국면이라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국내 제출이 저평가돼 있는 부분들 좀 있죠. 사실은 하이닉스는 사실 더 오를 가능성도 있는지 상당히 3 3점도 마찬가지고요. SK 하이닉스도 아까 얘기한 그 반도체 그 사이클의 특수만을 고려한다면 아직도 더 올라야 됩니다.

예. 그런데 제가 지금 여러분들한테 조심하라고 하는 거는 매번 오르는게 아니라는 얘기예요. 중간중간에 단락이 있으면서 여러분들이 과연 그걸 참아낼 수 있느냐? 차라리 차만하지 마시고 미리 몸을 피하신 다음에 다시 제차 상승하는 모습 보일 때 그때 들어가도 늦지 않다. 그렇게 말씀드렸자나 SK 하이닉스를 매매하 있어서도 차트를 활용할 방법이 있을까요? 어 있죠. 간단합니다. 근데 너무 간단해서 이게 도대체 기법 맞냐고 물어보신 분들 많은데 딱 간단합니다. 너무 간단합니다. 제 책에서도 써 놨지만 월봉 12평 돌파하면 매수하고 월봉 12평 깨지면 매도합니다.

이건 무조건 월봉 말일 날 종가 기준입니다. 중간에 건드리는 건 어 해당되지 않습니다.이 방법을 썼다고 한다면 삼성전자는요. 작년 5월에 62,000원대 매수 계획 있었어. 그리고 지금까지 안파시 변했죠. SK 하이니스는 20만7,000원대 여전히 똑같습니다. 작년 5월 달에 20만7,000원 대월봉 12평을 뚫었어. 그리고 지금까지 나갈 자리가 안 보였어. 음. 그래서 실제로 저한테 수업을 들으셨던 분들 중에요.이 단순한 기법으로 지금 뭐 대여섯배 스윙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음. 그래서 여러분들도이 추세선을 믿고이 기준선을 믿고 매매를 하신다면 앞으로도 이렇게 수급이 들어오면서 큰 추세를 만드는 그런 종목이 있다면 제 방법이 굉장히 유용할

급등했던 종목의 상승 추세가 꺾였을 때 가장 적절한 매도 타이밍은 언제로 잡아야 할까요? 계속 말씀드렸잖아요. 월봉 실험 계시네. 바로 나간다. 제가 10년 동안 차트를 보면서요.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보통 차트라는게 단기 투자에 어울린다. 저도 사실 처음에 시작은 스켈핑으로 시작했어요. 초단타면 그랬던 사람인데 점차 장기 투자의 매력에 매력을 좀 찾으면서 이쪽으로 이제 움직여 있는 사람인데 단기적으로 큰 추세가 났을 때 월봉 차트에서 12평을 결코 깨뜨리지 않는다는 거를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그게 깨지면 그다음부터는 하락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기 때문에 제가 뭐 매번 책에서도 그렇게 말씀드렸고 월초에 제가 월초에 또 유튜브 많이 촬영을 했었는데 그때도 12평 얘기를 했었고요.

여전히 마찬가지입니다. 월봉 12형 깨시면 나가시면 됩니다.이 간단한이 간단한 걸 여러분들이 몰라서 지금까지 들고 계시는 겁니다. 예. 대부분 한번 여러분들이 차트를 보면서 월봉 차트를 가지고 한번 파악해 보시면 잘 아실 겁니다. 큰 추세가 나는 애들은 월봉 10평을 절대 깨지 않고요. 월봉 12평이 깨지면 그때부터는 급락고주합니다. 반도체 외에 관심을 가질 만한 섹터는 어떤게 있을까요? 하반기에 반도체 외에 주목해야 할 주도주가 있다면요? 그게 있을까요? 사실 제 생각인데 만약 지금과 같은 추세가 이루어진다면 역시 다음번 상승도 반도체가 주도할 것이다.

그래서 3전이나 타이닉스가 조정을 받더라도요. 배차 오르 자리에서 매수를 고려하거나 반도축 관련주들에 주목할 필요가 저는 있다고 봅니다. 지금의 장세는 뭐 사실 조금 아 기형적인 느낌이 듭니다. 너무 지나치게 지금 반도체 관련 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고요. 그것도 삼전하고 하이닉스에만 집중되고 있습니다. 반대로 3전이나 닉스가 하이닉스가 떨어진다면 지수 조돌 조돌이 떨어지는 거기 때문에 그거는 지수 전체의 하락을 의미하는 것이고요. 그런 경우 다른 종목들 역시 같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예. 그래서 이때에는 잠시 관망할 시기지 특별하게 그 돈을 빼서 다른 쪽에 투자하겠다.

아, 큰 의미가 없다고 보이. 지금 만약에 삼성전자는 하이닉스가 계속 떨어지기 시작해서 기술 전체가 같이 무너진다면 그때 가장 좋은 테마는 가장 좋은 종목은 황금이 현금에 투자하십시오. 최근 현대차 주가가 50만 원 선로 밀리며 주주들의 걱정이 큰데 이번 하락의 진짜 원인은 무엇일까요? 현대차가 최근에 떨어진 거는요. 딴 이유가 없습니다. 현대차 자체 문제라기보다는요. 역시 시장 전체가 삼전과 닉스의 독주 이게 가장 큰 이유죠. 그래서 현대차뿐만 아니라 최근에 시장을 이끌었던 주도주들 대부분이 지금 고점에서 하락 패턴 만들고 다 떨어지고 어찌 보면 시장의 이동성이 제한적인데 어느 한 쪽이 지나측에 오르다 보니까 그쪽으로 쏠림 향상이에 가속화되면서요.

이쪽 벽돌 빼서 저쪽 벽돌에 지금 얹 얹고 있는 구조다. 그러니까 당연히 현대차도 그 여파에 주가가 좀 떨어지는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에 집중되던 수급이 이동하면서 다른 쪽으로 순환매가 돌고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순환매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안 이루어질 거 순환 매도가 이루어날 강승 공포 심매 지금은 급등한 상황이기 때문에 시장의 심리가 극도로 예민해져 있습니다. 굉장히 텐션도 높은 상황이고요. 특히 시장을 전혀 모르는 주링이 분들이 대거이 유익되 있는 상황. 이분들 갑자기 시장이 급락하면 심리 그니까 특히 멘탈이 무너지면서요.

공보심에 있는 종목 없는 종목 다 던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서 시장이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그런 급락장이 연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수남매를 기대하시는 건 한데 지금은 정말 조심해야 될 거. 최근 CES 이후 피지컬 AI와 보스턴 다이네믹스 로봇 쪽으로 시장의 포커스가 완전히 이동했는데요. 이로 인해 우리가 활용할 기회도 더 늘어났다고 볼 수 있을까요? 일단 저는 이제 유동성 문제로 지금 시장을 보고 있기 때문에 뭐 비가 오면 다 젖는다. 일단 이거는 어 말씀드리고 싶고요. 피지컬 AI 그러니까 현대차가 자동차뿐만 아니라 이제 로봇 휴마노이드 쪽에서 상당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라는게 시장에서 확인이 됐죠.

특히 이제 보스턴 다이네믹스라는 미국 로봇 기업을 어 인수를 하면서 그 회사가 가지고 있는 기술력이 상당하다는게 지금 확인이 됐거든요.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이 제차 재평가되면서 전체 기업의 어떤 현대차 그룹 전체에 어떤 뭔가 패러다이 바뀌어지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게 시장에서 그거를 인정받으려면 여전히 나는 과정이 필요하고요. 그 이후에 어느 정도 아주 조금 기간적으로 시간이 걸린 상황에서 제차 상승할 가능성이 높지. 이쪽에서 이제 돈이 빠져나오면 당연히 이쪽으로 흐를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지 말아주. 지금은 폭포 구간이지.

물이 이렇게 흐르는 구간이야.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전체적으로 위험하다고 보시나요? 아주 위험한 건 아니고요. 위험 대폭군 투정도는 발생이 됐다. 발령이 났다. 그러니까 어 상당히 그런 리스극 관리 차원에서 여러분들한테 조심하라.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그래서 제가 최근에 유튜브를 끊었는데 그 말씀드리려고 물론 내일이라도 주가 다시 반등할 수 그러면 다행이죠. 그러면 제가 헛소리하고 끝난 걸로 끝인데 만약에 제가 봤을 때 지금 어 굉장히 굉장히 안 좋은 하락 패턴이 지수 차트에서도 보이고 모든 종목들 특히 지수를 주도했던 삼성전자라든지 하이닉스 또는 다른 종목들에서 형성이 되고 마지막 오른쪽 어깨가 완성되는 자리가 눈에 뻔히 보이거든요.

이러면은 확률적으로 하락이 굉장히 가능성이 높습니다. 100% 그렇게 된다는 얘기는 아니죠. 만약에 그때 아까 말씀드린 저승사작들까지 나오면 이건 시장은 아비 교환이 될 것이고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들이 지금은 수익보다는 조금 한 발짝 물러나셔 가지고 리스크 관리해 가면서 다음 펀등을 조금 기다리시는게 오히려 더 현명하지 않을까 그 말씀드려 보십니다. 추세 투자를 하실 때 주로 대장주로만 진입하시나요? 만약 추세가 좋은 종목이 여러 개라면 어떤 기준으로 고르시나요? 어, 보통 이제 저건 이제 돌파 매매를 주로 하는데 장기 차트에서의 특정 이평선을 돌파했을 때 이게 크로스오버 전략이죠.

예. 그런 매매가 줍니다. 저는. 그런데 기중에 있던 기숙적 투자 기법 중에 대부분 다 크로스오브 전략이 많아 많아요. 주가가 특정 이평선을 돌파했다든지 또는 이평선이 이평선을 골든 크로스했다든지 이런 경우가 많은데 저는 그 앞에 패턴을 좀 집어넣습니다. 상당히이 부분이 다른 전략들하고는 조금 다른 차별성을 갖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크로스오버 했다고 해서 직입을 하는게 아니라 그 앞에 굉장히 의미 있는 패턴이 이미 선행된 이후에 그래서 수급이 지금 매집 단계가 만들어지고 있다는게 확인된 이후에 특정 저항선을 돌파하고 그 이후에도 여러 가지 조건이 맞아 떨어질 때 저는 이제 매수를 하는데 그 부분은 조금 복잡한 얘기 때문에 제가이 자리에서 다 말씀드릴 순 없고 그렇다면 뭐 제일 간단해요.

제가 지금 고점에서 어떤 계속 이제 경고성 메시지만 날려서 제가 너무 죄송한 이거 너 아주 그냥 싫은 얘기만 하려고 네가 나왔구나 이렇게 말씀하실 것 같은데 고점에서 제가 무슨 얘기 했습니까? 뭐가 지금 어떤 패턴이 나왔다고 했지? 쌍봉 쌍봉보다 더 무서운게 헤덴 쇼드. 그러면 그 패턴 이후에는 하락으로 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그런데 바닥에서 쌍바닥이라든지 역해된 숄더 패턴이라든지 또는 탐중 바닥의 모습을 보이고 그리고 아주 강력한 특정 이평선을 멋있게 돌파를 했다. 후킹을 했다. 요럴 때는 어 진입 자리가 만들어집니다. 예.

실제로 작년에 삼성전자는 저점에서 월봉 차트입니다. 저점에서 쌍바닥 만들고 62,원에 월봉 12평을 후킹했어. 그래서 들어갔어요. 제 제자분들. 그런데 12평을 안 깨요. 지금까지. 그 추세가 여전히 진행 중이다. 나는 어차피 추세 추정을 하는 거기 때문에 추세 깨지면 나가겠다라는 전략으로 버텼는데 얘가 여기까지 올 줄은 저희도 다 물랐습니다. 솔직히 제가 어떻게 알아요? 한 100% 오르면 너무 감사하다. 삼성전자가 100% 오르는게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근데 무량 네다섯 배가 올랐어요. SK 하이스는 널 배 올랐어. 이거는 앞으로 또 있을까요?

그랬는 아니야. 있을 겁니다. 다른 종목에 또 있겠죠. 예. 혹시 그런 패턴이 보이는 경우가 있을까요? 없어요. 다 무너지고 있어서 제가 그 말씀이 다 무너지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지금은 이미 [목을 가다듬음] 고점에서 하락 패턴 만들고 이미 하락 추세로 간 섹터나 업종이 너무 많고요. 그리고 지금 막 만들고 있는 애들도 너무 많이 보여서 이런 시점에는 몸을 살려야지 이때 야수의 심장으로 덤벼들었다가는 예 오히려 포식자가 아니라 피식자가 야수가 아니라 그냥 먹잇감 요렇게 됩니다. 조심하셔야 돼요. 반도체나 피지컬 AI의 전망 자체는 좋지만 현재 국내 증시가 너무 과열되어 위험한 구간이라고 가정한다면 앞으로 미국 증시는 어떻게 흘러갈 것으로 보시나요?

미국 증시도요. 다우는 나쁘지 않습니다. 다우 지수는 나쁘지 않는데 근데 다우 지수는 개코트에 30개 종목이 들어가 있는 거기 때문에 대표성은 있지만 그 지수 자체가 전체 시장을 대변하지는 않거든요. 저는 그래서 이제 저로 나스닥 차트를 보는데 나스닥 차트도 조금 안 좋아요. 헤앤숄더 이미 만 주봉 차트에서 이미 헤앤숄더 이미 만들었습니다. 아, 왜 이렇게 말하면 할수록 더 안 좋은 얘기만 잠깐 해 드리는지 죄송합니다. 네. 현재 주가가 다소 밀리고 있는 모습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증권사들은 일제히 현대차 목표 주가를 높게 잡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 최근에 현대차 주가락의 이유가 뭐 현대차 자체 문제라기보다는 특정 섹터, 특정 종목으로 자금이 쏠리면서에 이제 발생한 것을 발생한 것이라 보았기 때문이라 생각이 들고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 현대차의 상승 흐름은 아직 유지되고 있다. 그렇게 보는 거 같습니다. 핵심 투자 포인트가 전혀 훼손되지 않았다. 아, 특히 AI라든지 로봇 또는 모빌리티 이런 부분에서 오히려 그 모멘텀은 현대차가 가지고 있다. 현대차의 방향성은 지금 정말 잘 만든 거 같습니다. 음. 현대차가 그냥 단순하게 자동차 업체만으로 경쟁을 해 가면서 지금 그런 식으로 이끌어 갔다면 여전히 그냥 자동차 그룹으로 계속 평가되면서 어느 정도 그냥 유지가 됐겠지만 이제 완전히 그 체질이 개선되는 모습이 보이고 있어서 저도이 부분은 굉장히 높게 평가를 하고 있고 증권사들이 이런 부분들을 조금 점수를 높게 준 거 같습니다.

LG 전자는 어떤가요? 로봇 청속이 만들고 있으니까 뭐 로봇주는 맞긴 한 거 같은데 존자가 내부적으로 가전 로봇 부분에서는 강자이고 또 그 부분에 이제 시장 수유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또 기술력도 가지고 있고 그래서 충분히 그런 부분이 평가된다면 재평가된다면 다시 주가가 오르겠지만 그러나 지금 차트는 무너져 있어. 아직 평가가 섣부른게 아닌가? 그 정도까지 평가하기에는 예, 시장은 그렇게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현대차가 인수한 보스턴 다이네믹스의 미국 증시 상장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 해당 내용을 소개해 주신다면요. 보스턴 다이나믹스는 그 세계 최고 수준의 휴마노이드 로봇을 그 아틀라스라고 하죠.

예. 그 좀 보유 중인데 사실이 로봇은 현재 산업 현장에 바로 지금 투입돼도 충분히 가능하다. 예. 그렇게 보고 있는 아주 대단한 능력을 갖췄다 이렇게 평가를 받고 있고이 현대차 그룹이 2028년에 이걸 양산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현재 휴먼이도 로봇은 단순히 개념이 아니라 개념 단계의 어떤 기술이 아니라 실제 생산 현장에 투입되도 충분하다. 아 이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이런 피지컬 AI 시장의 어떤 급속한 성장이 머스턴 다이나믹스의 가치를 계속 키우지 않을까? 지금 제가 알기로 학차 그룹이 한 5주 정도 인수하면서 5조 정도 돈을 투자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미 버스턴 다이나믹스는 어 상장되기 전인데도 불구하고 한 30초 정도의가 기업 가치가 평가되고 있고요.

만약 상장된다면 100조 이상 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자체가 현대차 그룹 전체의 어떤 기업 가치 상승에 이어지지 않을까? 예, 굉장히 훌륭한 투자를 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왜 많은 투자자가 열심히 기업 가치를 분석하고도 돈을 잃을까요? 가치 분석에 어떤 함정이 있나요? 단 기업 가치를 분석할 정도가 되려면 여러분들이 상당한 수준에 공부가 들어가. 예. 그것도 거의 전문적인 수준. 적당히 해 가지고는 안 되고요. 그 정도 수준이 되려면 공부를 정말 많이 하셔야 돼. 그래서 개인 투자자의 경우에이 공부할 만한 시간작 여유도 없을 뿐더러 예 도대체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사실 그런 것들을 평가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스킬을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제한적이거든요.

음. 그래서 결국에는 가치분서 전문가에게 의존해야 하는데 그럼 남 얘기 듣고 투자해야 된다는 거거든요. 그리고 그 사람들도 되게 많이 하는 것 같이 보이지만 실상은 속빈 강점들이 굉장히 많어. 예. 그 사람들 말 믿다가 낭패 보는 경우가 한두 번인까? 예. 그래서 기업 가치 무서워 가지고 어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하기에는 상당한 허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제가 봤을 때 기업 가치 이전에요. 역시 가장 중요한 건 시장의 유동성입니다. 시장에 수급이 들어와야 주가가 오르는 것이고 뭐 예를 들자면 아무리 좋은 배가 있어도요. 물이 있어야 배가 뜰 수 있는 거죠.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시장의 유동성이 마르면 마냥 여러분들이 기다릴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그게 언제까지 될지 계약 없는 그 기다림이 될 가능성이 높고요. 보통 이제 시장에선 전문 용어라고 하는데 뜸에 죽는다고 합니다. 기다리다가 내가 팔면 오르죠. 예. 그래서 가치 분석이 과연 우리한테 유용하냐, 가성비가 어느 정도냐는 우리 개미 투자자분들이 조금은 한번 체크를 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 예. 제 결론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그렇게 말씀드리어. 캔들을 활용해서 접근할 방법도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가치 분석을 배우시려면 저도 한 3, 4년 축구 중에 하시면 이제 PR 정도는 PER이나 PBR 정도, ROE요 정도는 이해하실 겁니다.

음. 그런데 그거 적용해서 투자해 봤죠. 어, 과연 언제 오를지, 언제 떨어질지에 대한 자기 기준한테 수업 들으신 분들은요 한 달에서 두 달 정도 이건 실제 사례입니다. 이평선이 뭔지도 모르고 양봉, 음봉, 색깔도 구분 못 하시는 분들이 오셔 가지고요. 한 달에서 두 달 정도 배우시고 나서 지금은 본인이 스스로 검색해 가지고 종목 찾아내고 예 그리고 언제 들어가서 언제 나갈지 본인이 의사 결정해서 투자하고 계시니 되게 많습니다. 배우기도 쉽고 그리고 이거 한번 배워 두면 평생성 저는 기술적 투자 특히 캔들 차트 분석 투자를 많이 이제 권장을 하는데 그거야 네가 하는 거니까 그렇게 권장하지 뭐 그 얘기 하시면 저도 할 말이었어.

AI를 활용해도 괜찮을까요? 그걸로 돈 벌었다는 사람 봤습니다. 예.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AI가 시장의 모든 것들을 커버하고 있지는 않은 거 같고요. 이런 많은 변수들이 존재하는데에 그것들을 전부 다 통제할 수 있는 그런 AI가 나온 거 같진 않고요. 어 요즘 시장에서는 막 AI를 통해 가지고 뭐 투자를 한다. 그러니까 뭐 저희 쪽에 투자하라 이런 식으로 투자를 권유하는 걸 제가 많이 봤는데 그렇게 좋은 AI 있으네. 저줄 저도 좀 예 소개를 해 주십시오. 지금까지 그런 거 못 봤으니 상승장에서도 개인 투자자의 대부분 돈을 잃는다고 하는데 이들의 결정적인 공통점은 무엇인가요?

보통 투자자의 95%가 돈을 잃습니다. 대단한 시장이죠. 보통은 절반 잃고 절반 따 뭐 이런 정도는 돼야 되는데 똑똑하다는 사람들도 뭐 여접없이 시장에 들어가면 다 돈을 잃고 퇴출됩니다. 저는이 뭐 그런 개인 투자자들이 돈을 잃는 그런 이유는 뭐 7천가지 정도 되는데 그중에 가장 아 가장 핵심 이유라고 본다면 어 나가야 될 자리를 모른다는 거 이게 가장 핵심이 아닌가? 내가 어디에서 나갈지를 모르니까. 네. 그 기준이 없으니까요. 그러다 보니까 실컷 좋은 종목 사 놓고 예. 상승 초기에 그 약간의 수익에 침해 가지고 팔아버립니다. 한 30%가 맞은 후선.

20% 30% 벌면 쭉 타고 팔아 버려요. 그러고 나서 오르는 거 보고만 있다가 또 용기는 언제 내냐면 고점에서 지금과 같은 고점에서 또 큰 용기를 내 가지고 들어가시죠. 그러다 보니까 언 매번 어 개미 투자자들은 어 나가는 자리를 모르니까 어디서 손절을 해야 될지 어디서 익절을 해야 될지에 대한 기준이 전혀 없습니다. 그 그래서 매번 예 주가가 떨어져도 걱정이고 주가가 올라도 걱정이 예 그리고 결과적으로는 폰실을 입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예. 그래서 나가는 자리만 여러분들이 알 수 있어도요. 완전히 투자의 세계가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고 어 저는 그렇게 말씀드릴 수겠습니다.

수익률 200%의 비결을 가지고 계신다던데 차트에서 딱이 선 하나만 보면 된다는 그 마법의 선은 무엇인가요? 아니 근데 제가 언제 스윙을 200%의 그 비법이 있다고 말씀드렸나요? 저 한 번 더 예 그 수익률 200% 300%를 내려면 이렇게 장이 지금처럼 급등 코드로 올랐을 때 얘기고요. 단지이 얘기는 말씀드릴 수 있죠. 지금처럼 추세가 크게 만들어질 때 과연 그 추세를 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 이게 사실 실력이거든요. 예. 그래서 저는 그 방법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 제 기법이 무조건 수익률 200%를 요거는 뭐 제가 약장사도 아니고 예 그거는 제가 어 조금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실 수익률 몇 배%의 그런 기법은 존재하지 않고요. 예 단지 장기적인 추세를 쫓아서 보다 안전하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준은 존재합니다. 그게 지금 제가 계속 앞에서도 말씀드렸던 월봉 12평 기준선입니다. 보통 차트 투자를 한다고 한다면 단기 예. 그렇죠. 단기 투자하는 분들이 차트를 많이 보시고 장기 투자에는 별로 도움이 안 된다. 이렇게 말씀하신 분들이 많은데 장기 투자하시는 분들도요. 대부분 일봉 차트를 보면서 어 202평선을 많이 활용하시는데 저는 어 되게 좀 특이하게도 월봉 예 월봉 차트를 보면서 월봉 12평선을 보고 매매를 합니다.

왜 그러냐면 어 그 제가 10년 넘게 영 차트를 보면서 연구한 결과 캔들 차트야말로 그 장기 추세를 추적하는 가장 그 훌륭한 수단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특히 어 어떤 거짓 신호라든지 노이즈가 제거된이 어떤 장기 차트야말로 이걸 활용할 때 가장 수익률이 높았습니다. 제 경험적으로도 예, 그래서 어, 월봉 차트에서 12평선을 기준으로 매매를 하시면 아마 여러분들도 아주 탁월한에 수익을 거두실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경험을 하실 거라고 전 자신하고 있습니다. 월봉을 보는 것이 더 유리한가요? 사실 일봉에서 202평선는 월봉에서 12평하고 똑같아요.

기간으로 따지면. 그러면 굳이 일봉 차트에서 202평선지. 왜 월봉 차트에서 12평냐? 그 차이가 극명하게 드라는게 패턴 부분입니다. 일봉 차트에서는 패턴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이평선과 연계된 패턴이 만들어지지 마라.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특정 패턴이 먼저 만들어지고 난 이후에 그때 다음번 추세로 이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는 일단 패턴부터 확인하고 추세 전환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요런 것들을 보는 기법인데 일봉에서는 일단 패턴 확인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리고 어 일봉이 아무래도 어 월봉이나 어 주봉에서보다는 변동성이 훨씬 더 크기 때문에 아까 말씀 말씀드린 노이즈라든지 거짓 신호가 빈번합니다.

그러다 보면 거래가 잦아질 수밖에 없고요. 당연성은 잘 잡았는데 잘못된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예. 그런 차이가 좀 있습니다. 패턴 매매도 결국 확률 싸움이라고 본다면 그 투자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대표님만의 노하우나 기준은 무엇인가요? 이런 얘기하면 또 혼나겠는데 제가 이제 전문 투자자니까 제가 열 종목을 매수를 하면 어느 정도 몇 종목에서 수익을 얻을까요? 여러분 세 종목은 나도 알겠다. 이렇게 얘기하시면 이제 좀 황당해 하시죠. 그럼 뭔 차이가 있느냐? 손실이 났을 때 기준선이 깨졌을 때는 가차 없이 과감하게 매도해 버립니다.

그리고 종목을 대체해 버립니다. 반면 추세가 살아 있는 종목은 끝까지가 얇게 손실이 얇게 슬라이스로 난 부분들 그 그것도 누적되면 좀 크죠. 하지만 한두 종목이 큰 수익이 일어나면서 전체 계좌를 양증하기 때문에 사실 이게 추세 추중 투자의 핵심입니다. 투자한 종목을 전부 수익한다 이런 기법은 존재하지 않거든요. 단지 추세가 만들어진 종목을 끝까지 추적해 가면서 어 수익을 극대화한다. 이게 제 기법의 핵심이기 때문에 예 저도 역시 여러분들하고 똑같이 뭐 많은 종목을 수익으로 끝낸다. 아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만은 그러지는 못하고요.

대부분 한 세 개에서네 개 정도의 종목을 들어가면요 정도가 그런데 그 정도만 해도 충분합니다. 대표님만의 투자 방식의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모든 요걸 말씀드릴게요. 모든 기법에는 장점과 단점이 반드시 아 그 동전의 양념처럼 붙어 있어. 그 사람들은 기법을 공부할 때 장점만 가지고 어 장점만 보고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 기법을 가지고 수익을 날리면 반드시 단점 부분을 알고 들어가셔야 돼. 이게 제가 어 수업할 때 매번 강조하는 내용. 제 기법은 오로지 장기 추세에서 추세를 수익하는 데는 굉장히 특화되 있는 기법이긴 하지만 추세가 만들어지지 않고 혼조 장세로 갔을 때는 상당히 취악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혼조장에서는 쥐약입니다. 그래서 그런 혼조장도 시장의 일부이기 때문에 그런 혼조장에서 다소 어 좀 계좌가 수익이 떨어지고 좀 저다 하더라도 어 작년부터 이어진 이런 큰 장이 섰을 땐이 수익을 전부 또 발라먹는 요게 이제 또 제 기법의 또 장점이죠. 그래서 단타기법은 단타기법만의 장단점이 있고 뭐 중기 그런 기법들은 또 다른 부분에서 장난점이 있는 거고요. 재기법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혼조장 들어가면 아주 저도 할 말이 없습니다. 요즘 같은 시장 상황에서는 어떤 식으로 대응하면 좋을지 조언해 주실 수 있나요? 일단 아까도 계속 좋은 해 드렸지만 몸을 사려라.

지금은 현금이 가장 좋은 종목이다. 예. 왜냐면 기회는 또 만들어질 겁니다. 아, 시장이 존재하는 우리가 돈을 벌 수 있는 게는 끊임없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요. 지금 아니면 안 될 거 같다라는 그런 어, 조급증 버리시고 조금 느긋하게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 바라보시면서요. 시장이 지금 추세가 조금씩 깨지고 있는 균열이 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만약 이게 완성이 돼서 하락으로 무너질 때는 그 무너지는 것 추세를 지켜보고 계시다가 충분히 바닥에서 다시 제차 수급이 들어오는 모습 확인하고 들어가시는 그런 좀 여유를 가지시기 바라고

출퇴근길 하루 10분만 활용해 소득을 만들 수 있는 직장인 맞춤명 투자 루틴을 짜 주신다면요 하루 10분 10분 왔다 갔다 하면서 그거 하려고 하면 너무 날로 먹는 얘긴데 사실 뭐 10분 만에 그런 투자 방법은 없지만 만약 팁을 드린다면 아침에 출근길에는 지난밤에 미국 시장에서 달했던 어떤 그런 것들을 좀 확인하는 그런 로틴을 좀 가지셨었네요. 결국 어 대한민국 주시장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는게 아니라 전체 금융 시장에서 함께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특히나 대한민국은 미국 나스닥이라든지 아니면 반도체 반도체 예 필라델 반도체 지수에 좀 저기 영향을 많이 받게 돼서 전일 그런 차트들이 어떻게 움직였는지요 정도만 체크를 좀 해 주셨으면 하고요.

또 반대로 퇴근길에는 오늘 국장에서 주도주라든지 주도주 테마들이 어떻게 움직였고 그런 종목들의 차트가 지금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는지요 정도 한번 체크해 주시고 퇴근하시는게 어떨까? 그러면 그게 짧은 시간이지만 매일매일 누적된다면 그러면 시장 전체를 바라보는 시야도 넓어지고 지식이 쌓이는 거기 때문에 나중에 투자하시는데 도움 많이 될 겁니다.이 차트 공식이 주식뿐만 아니라 금, 환율, 코인, ETF 등에도 똑같이 평생 써 먹을 수 있는 맞는 공식인가요? 차트 분석 투자가 좋은 점이 범용적이다라는 거 일단 한번 배워 두면 개별주뿐만 아니라 지수 차트 또 환율 차트 또 선물 차트 아니면 금이라든지 뭐 뭐 농산물 이런 커머디티 상품들 그리고 최근에 ETF라든지 코인에도 유용하게 써먹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 하나 배워 두시면 전부 다 써먹었어. 제가 하나 예를 들어 드릴 저한테 작년 11월 달에 수업을 들으신 분이 한 분 계시는데요. 코인에서 비트코인이 월봉 12평 깨지는 거 보고 1억 3,700에 전부 나가셨어. 지금 아직도 월봉 12평 위로 못 올라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한번 비트코인 차트 한번 확인해 보십시오. 그러면 월봉 12평 상회하면 매수하면 되고 월봉 12평 이탈하면 매도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그런 기법이었습니다. 단지 여기서 여러분들이 조금 하나 더 팁을 드리자면 차트 분석을 통해 가지고 투자를 하시려면 그 차트가 신뢰가 있어야 되겠죠.

그 차트의 실내는 어디에서 오냐면 수급에서 옵니다. 유동성에서 옵니다. 그러니까이 상품에 대한 어느 정도의 수급이 안정적으로 들어왔을 때 그 차트가 의미가 있는 것이지 1일 거래량이 지나치게 적은 종목들 있거든요. 그런 종목들은 차트 분석을 적용하기가 조금 안 됩니다. 그런 종목. 특히 그래서 아까 비트코인 얘기했는데 잡코인이라든지 알트코인은 이게 적용이 되지 않습니까? 요즘처럼 변동성이 클 때 금이나 달러 등으로 자산을 분산해서 투자하는 전략은 어떻게 보시나요? 금도 지금 깨져 있고요. 차트가 예. 그리고 뭐 코인도 이미 깨져 있는데 뭐로 들어가 있어?

차라리 만약 하신다면 과감하게 한번 지수 ETF 인버스를 한번 노려보시는 겁니다. 아무튼 떨어진 쪽에 배팅 한번 해 보는 거죠. 그러다 오르면 이제 제 욕구 한번 하고 다시 나가시면 되니까 시장이 좋을 때는 주로 어떤 종목들을 보시고 비중은 어느 정도로 가져가시나요? 저는 보통 이제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이제 몰빵 이렇게 올인하는 전략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 한 일곱 개에서 열개 정도요 정도는 가지고 가셔야 된다 생각을 하는데 지금처럼 변동성이 지나치기에 커지는 구간에서는 종목 좀 줄이는게 가장 이게 효과적인 전략이 아닐까? 너무 변 이런 변호사의 큰 장에서 종목수를 늘리는 거는 좋은 방법은 안 지금은 유일하게 종목을 하나 더 편입한다면 현금 아니면 아까 얘기한 인버스 상품들 예 요런 것들 한번 지켜봐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주식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가 소외당하지 않고 꾸준히 수익을 내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할 태도는 무엇일까요? 어 세상에는 이제 수많은 주식 투자 방법들이 존재를 하거든요. 그래서 개인 투자자들이 어떤 방법을 쓰시던간에 그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뭐 단단탄을 하셔도 되고 뭐 저처럼 장기 투자를 하셔도 되고 기본적 분석 쓰셔도 되고 뭐 펀더멘탈 가지고 하셔도 되고 모멘텀 투자하셔도 되고 저처럼 차트 하나만 가지고 오로지 기준선에 의거해서 투자를 하셔도 됩니다. 어 중요한 거는 그 방법에 맞게 그 자기만의 원칙을 가지고 있느냐 아 어떤 그런 기준을 가지고 있느냐가 되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확립을 하고 주식 투자에 맞는 올바른 투자 습관을 가질 수시는게 가장 중요하지 않나? 예. 근데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자기만의 기준이나 원칙 없죠. 예. 특히 최근에 들어오신 분들은 아예 없으십니다. 예. 그래서 그런 분들은 아무래도 그런 원칙과 기준도 없을뿐만 아니라 잘못된 투자 습관들을 가지고 계신 경우가 많아 가지고 그러면 뭐 결과치 뭐 변하 뻔하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00명 중에 95명은 아마 내년 이맘대쯤이면 다 시장에서 퇴출돼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가 좀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은 일단 좀 공부를 좀 많이 하셔라.

그러니까 마치 운전 면허도 따지 않은 분들이 도로에 나와 있는 느낌이에요. 보통 막 내 차는 안전해. 뭐 이러면서 예. 되게 아슬아슬한 모습들이 많이 보이는데 그 제대로 된 투자 공부를 꾸준히 하시면서요. 올바른 투자 습관을 좀 세우시고 자기만의 투자 기준, 원칙 그런 것들을 만드셔 가지고요. 꾸준한 수익을 창출하시는 그런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제가 기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사임당 시청자분들을 위한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예. 어, 신사임당 구독자 여러분. 어, 제 별로 그렇게 제 실력도 없는데 이렇게 봐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저는 굉장한 원칙 주지입니다. 기준이 깨지면 무조건 바로 매도하고 기준 위에 있으면 유지하는 그런 아주 간단한 전략을 가지고 시장에 임하고 있는데이 간단한 전략으로 지금 수익을 나쁘지 않게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너무 어렵게 투자하지 마시고요. 대신에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자기만에 뭐가 있어야 됩니다. 그거 만들기 전에 너무 지나치게 수익에만 급해 가지고 주시장에 들어오셔 가지고 어 낭패지 마시고요. 꾸준히 공부해 가시면서 또 우리 신상입니다. 구독해 가시면서 공부해 가신다면 앞으로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고요. 제 책도 많이 좀 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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