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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코스피 심상치 않다 '이때' 팔고 현금 챙기세요 (박진희 부장 / 1부)

웅달 책방 · 2026-09-19 · 유튜브 시청 20,981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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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내려간다고 이렇게 보면 딱히 그렇게 움직이는 거 같지도 않더라고요. 보니까 오히려 환율이 내려가면 수해 보는 업종이 생각보다 근데 환율이랑 무관한 업종이 있겠죠. 뭐 엔터라든지 뭐 아까 말씀드린 내수 소비주들도 마찬가지가 되겠고요. 그다음에 뭐 미용 쪽도 근데 미용 쪽이나 화장품도 지금은 수출주기 때문에 영향은 안 받을 수는 없을 것 같아요. 환율이 내려가면 그래도 금융주들 금융주들은 조금 영향을 받습니다. 왜냐하면 안녕하세요. 유아타 증권 W프레스티지 강남전 박진희 부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어제 미국 금리 발표를 했는데요.

이거 어떻게 보셨으면 주가에 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가 궁금합니다. 어제 뭐 주식 시장 다 보셔서 아실 것 같습니다. 오히려 금리 인상을 하고 나니까 좀 시장이 속이 후련하다라는 느낌으로 오늘 금요일 시장 상당히 좀 좋은 흐름 속에서 많이 좀 올랐습니다. 사실 뭐 금리 인상은 기정 사실화 되었던 부분이었었고요. 일단 뭐 물가도 그렇고 뭐 이런 부분이 상당히 좀 문제점이 많다는 점을 계속 워시 의장이 지적을 했지만 사실 시장 금리가 일단은 뭐 5%를 넘어서면서부터 오히려 조금 피친 거 아니냐라는 시장 안도갑 이런 부분들이 오히려 오늘 좀 반발 매수세로 좀 돌아왔던 거 같습니다.

대신에 뭐 일한 문제가 계속 이어지면서 중동이 좀 확전되고 이런 부분들이 이제 유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다라는 불안감이 인플레를 계속 좀 자극하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좀 유가가 좀 내려오면서 시장이 조금 더 긍정적인 반응은 그동안 좀 중소용주 위주로 올랐다면 오늘은 조금 중대용주 위주도 좀 오르면서 지소를 좀 견인했던 거 같은데요. 일단 뭐 금리 인상은 수술적으로 뭐 당연한 결과였다라고 볼 수 있겠고 다만 이제 점도표에서 올해 한 한 번 정도 더 추가로 올릴 수 있는 여지 뭐 요런 부분들이 좀 생겼기 때문에이 부분이 시장에서 좀 앞으로 좀 풀어 나가야 될 숙제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동안 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이제 계속적으로 좀 시비드 발행하고 뭐 이러면서 자금을 계속 당겨서 이제 투입을 하고 이랬었는데 금리가 앞으로 뭐 얼마까지 더 올라갈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지금 뉘앙스로는 뭐 거의 지금 선상 5% 이내에서 올해 마무리가 되면 뭐 내년에는 거의 동결 분위기가 유력하기 때문에 크게 뭐 금리에 대한 우려감 이런 부분들은 조금 자아되지 않을까 싶고요. 식단은 좀 전쟁이 끝나야지만 유가도 안정되고 물가도 안정되고 금리도 안정되고 시장에는 도움이 될 거다. 요번 연주는 좀 하적이었지만 몇퍼적이였다. 뭐 이런 평가를 받고 있는 거 같습니다.

최근 증시 상황 좀 어떻게 보시나요? 최근 주식 시장 제가 예전에도 나와서 좀 말씀드렸던 거 같아요. 일단은 지난번에 9,300 갔다가 5,200까지 급전직하는 과정 속에서 개인 투자자분들이 상당히 좀 고점이 많이 샀고 또 신용이 털리는 과정 그 뭐 두 배짜리 내버리지 때문에 단일 종목 네버리지 때문에 손실이 많이 난 개인 투자자분들도 많았었고요. 그런 과정 속에서 좀 손실도 많이 나고 종목들도 한 뭐 두 배, 세 배씩 빠진 종목들이 많았었기 때문에 상당히 좀 힘든 시간을 겪었는데 그때 운용사들도 이제 기관 투자자들도 손실을 많이 입었고 또 삼성전자, 하이니에서 삼성 전기 같은 그런 대용주들을 다 이제 끌어 안고 많이 하락을 했었던 상황이었었기 때문에 뒷돈이 이제 계속 안 들어오고 이탈하는 그런 과정 속에서 이제 운용사들, 투신사들, 뭐 사무펀드들도 상당히 많이 힘들어졌던 상황이었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타괴하기 위해서 그들도 삼성전자, 하이니스, 뭐 삼성 전기를 계속 조금씩없씩 팔아가면서 이제 중소형주 뭐 요런 쪽으로 계속 이제 플레이를 해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은 아직까지는 조금 박스권이다. 뭐 지금 박스권 하단을 조금씩 높여 가고 있는 점은 긍경적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시장이 좀 큰 돈만 뭐 외국인이 조금 사 주긴 했습니다만은 그동안 계속 매도를 했고 삼성전자 하이니스 계속 자사주를 매수하는 과정 속에서 어느 정도 지수 하단에 대한 미등감은 좀 생겼습니다. 한 6,500선 600선요 언저리가 지수 하단이라는 좀 믿음을 생긴 상황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계속 박스권이다. 뭐 최근에 보시면 테마주들이 상당히 강하죠. 우주항공 테마도 갔다가 뭐 양자 테마도 갔다가 뭐 오늘 같은 경우는 이제 광신 통신 장비 이런 것들 좀 많이 급등하고 있고 그 전에는 또 이제 뭐 보안 테마 이런 쪽에서 또 급등하는 모습 하다못해서 뭐 탈모 테마 뭐 이런 것까지 해서 테마주들이 계속 양상이 되고 있는데요. 결국은 뭐 기관이 건드리지 않은 작은 종목들 3,억 미만짜리 작은 종목들 안에서 약간 세력서 흐름들이 뉴스 이슈를 타고 많이 움직이는 흐름이 나타났고 기관은 그거보다는 조금 더 큰 종목들 그러니까 반도체가 아니었던 큰 종목들 안에서 계속 플레이를 했는데 그 사이 동안에는 이제 에너지 관련주들이 좀 시장을 1리딩을 했었지요.

뭐 수소 관련 종목들도 그랬었고요. 대체 에너지 족제 그랬었고 뭐 원전이라든지 그다음에 전력 계기 전선 오늘은 뭐 전선주들 다 급등했던 것처럼 전력 계기 전선 이런 식으로 에너지 인프라들 건설도 마찬가지 원전 뭐 기계 마찬가지로 다이 에너지 인프라 AI 인프라에 있는 것들을 또 이제 기관들은 조금 만지작거렸다는 거죠. 최근에 보면 뭐 방산이나 조선 뭐 요런 쪽들도 변동성이 좀 나오고 있고요.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이제 반도체도 대용주가 아닌 코스닥에 있는 반도체 소부장들 특히 이제 후공정들 이런 쪽에서 조금 리딩 흐름이 좀 나타난 상황입니다.

2차전지도 조금 가다가 조금 수 주춤하는 모습이긴 한데 계속 뭐 순환적으로 에너지와 관련 이슈들 오늘은 뭐 뭐 2차전지 소재 일부 좀 오르기도 했고요. 또 그동안 좀 많이 빠졌었던 종목들 위주로 대체로 거래서 좀 옳은 상황인데 어쨌든 지금 시장은 7,000선대 안착과 7,300선대 가장 강력한 저항을 넘기 위한 에너지를 조금씩 모아가는 과정. 뭐 일단 오늘만 보더라도 6,800대 회복하고 올라오면서 마무리가 됐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시장은 박스권이지만 박스권 하단을 조금씩 올려가는 과정. 그러니까 소진됐던 에너지를 조금씩 모아가는 과정.

매물을 좀 계속 받아면서 소화해 가는 과정이라고 당분간은 보실 수 있을 것 같고 한 10월 달 정도 3분기 실적 시즌까지는 계속 이런 흐름이 좀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과 외국인들의 수급 현황은 조금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사실 최근에 시장 좀 빠질 때마다 개인들은 뭐 삼성전자나 하이니스 같은 이런 대형주들을 조금 사왔던 상황이고 또 외국인들 같은 경우는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좀 자사주 매수에 맞춰서 계속 매도를 했던 상황입니다. 오늘은 좀 거래소 시장을 사긴 했는데요. 그동안 외국인들은 계속 우리 시장에 좀 매도로 좀 일관을 왔습니다.

당연히 뭐 그럴 수밖에 없겠죠. 미국의 금리도 올라가고 그러다 보니까 안전한 채권을 매수해서 안전 마지를 확보하려는 수급들도 많이 이탈 했었습니다. 그래서 위험 자산 선호 현상이 많이 떨어져 있었었는데 오늘은 조금 매수했는데 다음 주에도 연속성을 보일지는 조금 더 봐야 될 거 같고요. 오히려 기관이 조금 중소용주단에서 좀 적극적인 매수세가 좀 있었던 것으로 좀 보여주고 있고 일단 개인들은 좀 올라가면 팔고 내려가면 사고 이런 좀 트레이딩성 매매를 계속 지속하면서 시장이 좀 빠르게 잘 대응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최근 호재 발표 이후에도 주가가 하락하는 새로운 현상이 반복되고 있는데요.

3분기 실적 시즌에도 이런 흐름이 이어질까요? 아, 네. 그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단 수급이 계속 받쳐 주지 못하기 때문에 호재의 연속성을 가지고서 종목들이 움직이기는 사실 쉽지가 않고요. 뭐 물론 테마 안에서 좀 좋은 테마 지금 통신 장비나 뭐 광통신 요런 쪽들은 좀 거래량이 좋으면서 테마가 잘 형성이 되어 있고 보안주들도 뭐 일부 종목들은 좀 많이 오르고 좀 쉬고 있긴 하지만 이쪽도 마찬가지. 그러니까 이런 약간 테마성 세력주 말고 나머지들은 시세 연속성을 가져기가 상당히 좀 지금 힘든 상황입니다. 호재가 나와도 그날 오히려 급락하는 경우들도 되게 많이 있고 아니면 그날만 바로 올랐다가 또 다시 밀리는 경우도 있고요.

그러니까 이게 뒷돈이 못 들어오니까 계속 쭉쭉 받아 주지 못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장도 약간 불안감도 사실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3분기 실접 발표 때도 컨센서스 미달하는 그런 종목들 그런 종목들을 시세를 조금 내기가 어렵다. 최근에 화장품 같은 경우도 반도체 오를 땐 빠지고 반도체 빠지면 오르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만은 거긴 또 실적이 맞춰주는 섹터잖아요. 그렇다시피 3분기 실적이 마무리되기 전까지 종목별 변동성은 또 이어지고 컨셉 미다라는 종목들은 상당한 좀 변동성을 많이 겪을 수가 있다. 그래서 호재성 뉴스의 연속성을 좀 기대하기보다는 뭐 약간 그 연속성이 감해되면서 대장 역할을 해 주는 종목이 있으면 그 종목을 따라가면 좋겠죠.

일단은 주도주 최근 시장의 주도주 위주로 조금 트레이딩하시는 전략, 기술적인 전략 이런 부분들을 조금 유지하면서 시장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전처럼 사 놓고 묻어 놓으면 간다. 이런 생각은 당분간은 배제하고 시장 좀 대응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금리 인상 후에 환율이 좀 오르긴 했지만 추세 전환은 아니라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환율이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어, 그렇죠. 환율이 예전에 1,500원대 올라갔을 때는 아 이제 1,500원이 뭐 뉴 노멀이다 막 이런 얘기도 나왔었지만 삼성전자 뭐 자살 매입하고 ADR물 자금 들어오고 이러면서 일이 좀 다시 강해졌었죠.

원화가 강해지면서 지금 1300대 중반 뭐 빠졌다가 지금 한요 며칠은 조금조씩 올라오고는 있습니다만은 아직까지 완벽하게 환율이 안정됐다라고 보기 어렵고요. 오히려 또 지금 대미 투자 다음 주에 어느 정도 확정이 되고 또 9월 말 10월 달에 이제 돈이 나가기 시작하면 환율은 다시 한번 오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환율도 지금 1,500원에서 1,300원대이 넓은 200원대 그 레인지 안에서 계속 움직일 가능성이 높고 다만 이제 물가가 조금 안정이 되고 유가가 좀 안정이 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감이 조금 줄어들면은 외국인들이 다시 또 우리나라에 들어오면 환율이 좀 다소 안정될 수도 있겠는데 환율이 수급에 어떤 영향을 주냐,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냐라고 말씀을 하신다면은 당연히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환차선을 보지 않으려면 당연히 원화가 약할 때 돌아오고 그다음 약해지면 팔지만 아주 약해졌을 직기 시작하면은 또 다시 사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니까 결국은 외국인들이 들어와서 대형주를 사 주려면 환율이 좀 우리나라는 어느 정도 아주 강할 때보다는 좀 오히려 약한 것과 그 강한 것에 한 중간 정도 있을 때 그때가 좀 좋은 거 같아요. 왜냐면 지금 삼성전자나 하이니스 실적도 환율이 많이 빠졌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매출이 감소하는 효과를 보고 영업 이익률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밖에 없단 말이죠. 뭐 물론 수입하는 원자재들의 가격이 좀 내려가는 부분이 상세할 수도 있겠습니다만은 컨센이 워낙 뭐 높은 종목들 같은 경우 제대로 컨센을 비트하지 못하면 3분이 실적 발표 때 좀 변동성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이 수출주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본다.

환율이 수출주들한테 가장 큰 피해를 보고 또 주가에도 그 수출주들의 피해가 고스란이 녹아드는 현상은 뭐 실적 시즌까지도 계속 이어질 수 있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환율이 많이 내려간 지금 또 어떤 주식을 사면 좋을까요? 사실 환율이 지금 내려가면 보통 예전 같으면은 뭐 원화강세 수혜주라는 것들이 많이 있었잖아요. 예전에는 뭐 항공주도 그랬었고 뭐 그다음에 뭐 해외 여행 가는 그런 여행사들도 그랬었고 그다음에 이제 원재료를 수입해서 내수 소비를 하는 그런 기업들도 그랬었고 예전에는 그랬었는데 환율이 내려간다고 요새 보면 딱히 그렇게 움직이는 거 같지도 않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오히려 환율이 내려가면 수해 보는 업종이 생각보다 근데 환율이랑 무관한 업종이 있겠죠. 뭐 엔터라든지 뭐 아까 말씀드린 내수 소비주들도 마찬가지가 되겠고요. 그다음에 뭐 미용 쪽도 근데 미용 쪽이나 화장품도 지금은 수출주기 때문에 영향은 안 받을 수는 없을 것 같아요. 환율이 내려가면 그래도 금융주들 금융주들은 조금 영향을 받습니다. 왜냐하면 뭐 외아 차입할 때 비용이 적게 들어가니까. 그래서 오히려 환율이 좋을 때는 그니까 환율이 낮아져서 원화가 강세일 때는 금융 섹터라든지 이제 내수 소비 섹터라든지 이제 환율 무관한 섹터 이런 부분들이 좋다라고는 알려져 있는게 전통적인 현실인데 시장이 또 그렇게 막상 보면은 그렇게 반응하지 않아요.

해당 종목들이 상반기 내내 좀 시세가 많이 났었고 최근에도 시세가 많이 난 종목들이 많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시장에서는 좀 낙폭가된 종목들 이런 쪽들을 조금 많이 선호하는 경향이 있고요. 환율 자체에 영향을 받는 종목들은 이제 아까 말씀드렸지만 섹터를 말씀드렸지만 지금은 오히려 그것보다는 환율이 한 1,350원에서 1,500원 사이에서 움직인다라면은 수출 조절 중에서 최근 나쁘게 컸었던 종목들이랑 시장 최근에 주도 주들 우유가에 좀 반응했던 그런 주도 주들 뭐 지금 원화가 강세면은 수입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다들 이제 비용이 감소될 수 있으니까 이런 부분들 충분히 좀 반영하면 좋겠는데요.

일단 딱 나누기보다는 오히려 좀 좋은 종목들, 실적주들, 그다음에 최근 대회변수에서 수해주들 이런 부분들 좀 찾는게 오해 좀 더 현실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입니다.

#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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