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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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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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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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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cores are calculated

부자가 될 사람인지 알 수 있는 공통적인 징조 3가지 ㅣ 삶의 우상향 ㅣ 디벨롭몽 ㅣ 경제적자유 ㅣ 부자되는법 ㅣ 부자들의 특징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2-11-20 · 유튜브 시청 15,968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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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디벨롭몽 · 한국인

요약 보기

부자가 되는 사람의 공통 징조 3가지로 ①힘든 시기(고난)를 겪음 ②목표를 적고 말하고 시각화하여 확신을 가짐 ③독서를 많이 함을 제시. 본인은 중학생 시절 빈곤 경험, 월 150만원에서 월 순수익 1000만원 이상 달성을 근거로 든다. 미국주식 하락장을 버틸 멘탈(마이너스 80%까지 각오)과 100억 목표 달성 확신을 말하지만 구체적 종목 가격 예측은 없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부자들은 어떻게 부자가 됐을까요. 자수성가한 부자들에게도 부자가 아니었던 평범한 시절이 분명히 있었을 겁니다. 평범하게 살다가 갑자기 부자가 된 사람은 없을 테고, 평범한 사람이 실제로 돈을 벌어 부자가 되기까지는 어떤 시점에 분명 트리거가 된 터닝포인트가 있었을 겁니다. 실제로 부자들의 스토리를 살펴보면 부자가 되기 전에 공통적으로 겪는 현상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부자들이 공통적으로 겪은 현상 세 가지를 알아볼 거예요. 이 세 가지를 보면서 내가 부자가 될 공통된 자질을 갖춘 사람인지, 내 인생 스토리와 연관지어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02. 여러 부자들의 책을 보거나, 요즘은 유튜브로 부자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큰 고난을 겪었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억 자산가인 라라브레드 강호동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피가 멈추지 않는 혈우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이분의 터닝포인트가 된 일화를 소개해 드리면, 초등학생 시절 밤에 피가 멈추지 않아 급하게 택시를 타고 병원에 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당장 택시비가 없어 기사님에게 나중에 주겠다고 양해를 구했고, 그 자리에서 택시 기사에게 욕을 들으며 어머니가 구둣발로 폭행당하는 걸 지켜봤다고 합니다. 이때 가슴 깊이 '가난이 죄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이후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밑바닥부터 악착같이 살아서 결국 성공할 수 있었다고 해요.

03. 우리나라에서 매우 유명한 자수성가 6천억 자산가 켈리츠 회장도 힘든 시기가 있었습니다. 40살에 사업이 망하면서 10억 빚까지 생겼고, 극단적인 선택 직전까지 갔던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슬퍼할 어머니 생각에 다시 행복해지기 위한 결심을 하게 됐고, 그 후 1000명의 부자들을 연구하며 악착같이 노력해서 결국 사업을 성공시켜 엄청난 부자가 됐습니다. 이렇게 자수성가한 부자들 중에는 고난과 역경을 겪은 경우가 많은데, 이런 고난의 시간은 분명 그 당시에는 너무 고통스러운 경험이었을 겁니다.

04. 하지만 이 시간은 내 인생에서 무엇이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은지를 알게 되는 터닝포인트이기도 합니다. 이런 깨달음은 내 인생의 진짜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는 강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어요. 반드시 부자가 돼서 나와 가족이 다시는 이런 고통을 느끼지 않겠다는 다짐이 생기는 거죠. 평범한 사람은 '부자가 됐으면 좋겠다' 정도의 마음이라면, 이런 고난을 겪은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부자가 돼야 한다는 필사적인 마음을 먹게 됩니다.

05. 저 역시 월 150만 원만 받던 시절에서 월 천만 원 이상의 순수익을 달성하기까지, 그 힘든 시기가 있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지금 돌아보면 그 시기가 제 가치관을 바꿔 준 터닝포인트였어요. 남부럽지 않은 중산층이었던 어린 시절, 그런데 아파트에서 빌라로, 빌라에서 더 좁은 빌라로 집의 자산은 점점 우하향을 그리게 됐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부모님이 이혼하셨고, 중학교 때는 반지하에서 1년 정도 살았습니다. 남들처럼 사고 싶던 신발과 가방도 못 사면서 깨달은 게 있었어요. '난 무조건 부자가 될 거야. 이 삶에서 벗어날 거야.' 이런 생각을 중학교 때 처음 가졌고, 그 시기의 감정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리고 이런 마음을 갖게 된 순간부터 세상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06. 세상은 내가 생각하는 대로 보입니다. 그래서 성공에 대한 책과 영상들을 보면 목표를 구체적으로 적고, 시각화하고, 그 목표를 이룰 것이라는 강한 믿음을 가지라고 하는 겁니다. 이해가 잘 안 되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똑같이 길거리의 사람들을 봐도 신발을 사고 싶은 사람은 예쁜 신발을 신은 사람이 눈에 띄고, 차를 사고 싶은 사람은 주변의 차들을 계속 바라보게 됩니다. 그리고 반드시 부자가 되겠다는 마음을 먹은 사람은 죽기 살기로 돈 벌 기회를 찾게 됩니다. 여러분도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뭔지 반드시 생각해 봐야 해요. 그렇게 인생 단 하나의 최우선 목표에 집중한다면, 부자의 길에 들어서기 시작한 겁니다.

07. 5천억 자산가인 스노우폭스 김승호 회장은 책 『생각의 비밀』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말이 가진 힘을 매번 증폭시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글로 써 놓는 것이다. 나는 말의 힘을 믿는 사람이다. 한번 말을 하고 나면 잊기 전까지 그 힘이 사라지지 않음을 믿는다. 그리고 그 힘이 계속 사라지지 않게 하기 위해 액자에 써서 걸어 놓거나, 알맞은 이미지를 만들어 포스터로 제작해 걸어 놓는다. 내 개인적인 새로운 목표나 회사의 새로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첫 번째로 하는 것이 바로 그런 일이다. 나는 매번 그런 방식으로 수많은 목표를 달성해 왔다." 김승호 회장은 실제로 사고 싶은 건물이 있으면 사진을 찍어 '우리 사옥'이라고 쓰고 출력해서 매일 들여다봤다고 해요. 말하고, 쓰고, 사진을 붙이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목표를 구체적으로 시각화하면서 계속 머릿속에 각인시킨 겁니다. 방법이나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대부분의 부자들이 이런 목표 시각화, 구체화, 적고 말하기를 실천했습니다.

08. 여러분은 이 목표 시각화, 매일 목표 적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솔직히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하지 않나요? 재미있는 제 이야기를 하나 해 드리면, 제가 미국 주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매번 여러분께 "지금 응원해야 합니다", "전 아무렇지 않고 오히려 좋습니다. 마이너스 80%까지도 각오하고 있고, 더 떨어지면 더 버텨낼 겁니다. 그렇게 전 확신하고 있습니다"라고 매일 이 지겨운 내용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재미있는 건, 제가 미국 주식 유튜브 채널을 만든 지 현재 약 1년 정도가 되어 가는데, 저도 모르게 매일 목표를 주고 말해 왔던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1년 전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확신이 생겼고, 지금이 다 죽어 가는 하락장이라도 괴롭지 않고 진심으로 부자가 될 기회라고 여겨지는 멘탈이 만들어졌습니다. 1년 전에는 이 정도의 마인드와 멘탈이 아니었어요.

09. 우리의 뇌는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무서운 얘기를 들으면 그 상상만으로도 소름이 돋는 실제 반응을 하죠. 그래서 목표 시각화를 통해 수시로 목표를 이루는 상상을 하게 되면, 뇌는 그 목표를 이루었다고 인식하게 되고, 어느 순간부터는 그 목표를 이루는 것이 당연하다는 확신이 듭니다. 그리고 이건 미국 주식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제 컴퓨터 바탕화면은 그랜드 카니발 사진으로 되어 있는데, 그 화면을 봄으로써 매월 순수익의 70%를 저축하고 투자에 사용합니다. 그래서 몇몇 분들이 제 계좌 인증 댓글에 "주식 계좌보다 월 천만 원 적립이 더 대단하다"라고 남기기도 합니다. 냉장고에는 현재 가장 가까운 목표인 '3억'이라는 글씨가 적혀 있고, 목표를 구체화하기 위해 산 화이트보드에는 '100억'과 구체적인 방법들이 적혀 있습니다. 저는 실제로 100억 달성이 가능하다고 확신하고 있어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결국 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10. 이렇게 목표 달성이 당연하다고 느껴지는 순간부터 달성 확률이 비약적으로 높아집니다. 새로운 산을 등산한다고 생각해 봅시다. 초입에는 당연히 의심이 듭니다. '이거 내 체력으로는 불가능한 코스가 아닐까? 이 길이 맞는 걸까?' 이런 의심이 들면 쉽게 포기하게 되죠. 그런데 내가 한번 완주해 봤던 코스라면, 저번에 완주했던 곳이니까 강한 확신이 있어서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쉽게 완주하게 되죠. 지금 내 목표에 대해 내가 못할 것 같다는 의심이 들면, 당연히 계속 못할 수밖에 없는 이유들이 떠오릅니다. 반면 내가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으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을 계속 찾게 되고, 탐색하고, 생각하고, 결국 행동으로 옮기게 되죠. 핵심은 이겁니다. 목표를 적거나 시각화하는 게 단순한 미신이 아닌 궁극적인 이유는, 목표를 계속 적고 시각화하고 상상하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내 삶에서 계속 방법을 찾는 행동을 하게 되고, 여러 상황 속에서 그 목표와 연결 지어 결국 방법을 찾아 행동으로까지 옮기게 되는 프로세스가 우리에게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확신이 있을 때 전력을 다해 임하게 됩니다. 시각화의 효과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이를 사이비적 믿음으로 치부해 버리지만, 많은 부자들이 효과적인 방법임을 실제로 입증해 왔습니다.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말하고, 쓰고, 붙이고, 뇌에 각인시키는 모든 방법을 써 보세요. 그리고 그 목표에 몰입하면 일상에서 목표와 연관 지어 방법들이 막 떠오를 겁니다. 저의 경우에는 모든 일상을 사업과 연결시킵니다. 이곳에서, 그리고 저 사람은 어떻게 돈을 벌고 살아가는지, 나도 어떻게 하면 저렇게 할 수 있는지 계속 생각하다 보니, 직장을 다니면서도 남는 시간에 부업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제는 그 별것 아니었던 부업이 월급을 뛰어넘어 직장을 그만두게 만들었고, 본업이 되었죠. 그리고 중학교 때는 상상하지 못했던, 월 천만 원 이상의 순수익을 벌고 있습니다.

11. 워런 버핏은 매일 500페이지씩 책을 읽는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일론 머스크는 우주선 관련 책들을 독학해서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쌓기도 했죠. 우리가 아는 성공한 사람들은 거의 모두 독서광입니다. 독서는 앞서 말한 고난의 사건과 시각화의 효과를 한 번에 얻을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해요. 책을 통해 성공한 사람의 일대기를 보면서 그들의 시련과 고통을 간접 경험할 수 있고, 그들이 원대한 목표를 결국 이루는 과정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시각화되어 뇌에 각인되죠. 그래서 항상 독서하는 사람은 목표에 대한 동기부여가 굉장히 강하고, 남들보다 큰 꿈을 품고 대담한 도전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7살에 투자 서적을 읽기 시작해서 11살에 시립도서관의 모든 책을 섭렵한 워런 버핏이 어려서부터 투자와 사업을 성공시킨 것도 독서의 효과가 큰 거죠. 큰 시련 없이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책을 많이 읽었던 사람들입니다. 책을 통해 이미 여러 사람의 인생을 간접적으로 살아 봤기 때문입니다.

12. 세계 최고 부자들은 여전히 미친 듯이 독서를 합니다. 시간당 수십, 수백억을 벌 수 있는 값비싼 시간을 쓰면서 굳이 독서를 하는 거죠. 즉 그들은 독서가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 솔직하게 생각해 봅시다. 저 역시 솔직해지겠습니다. 저는 투자에 대한 책은 굉장히 좋아하지만, 그 외 동기부여, 끌어당김의 법칙, 자기개발, 『부의 추월차선』,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등 돈과 부에 관한 자기계발서는 솔직히 잘 못 읽습니다. 사실 지루해서 잘 믿게 되지도 않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항상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효율성입니다. 쓸데없는 시간, 쓸데없는 일을 하는 걸 정말 싫어합니다. 그래서 책을 사면 목차를 보고 제가 딱 끌리는 부분만 골라서 읽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저는 절대 책을 읽지 않을 겁니다. 오히려 집중해서 보고 싶은 부분만 보는 게, 집중하지 않고 전부 다 보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13. 하루에 운전을 두세 시간 정도 하는데, 여기서 제가 효율적으로 선택한 게 있습니다. 운전할 때 남들처럼 음악을 듣거나 예능, 드라마를 보지 않습니다. 책을 읽어 주는 유튜브를 듣거나, 동기부여 영상을 듣거나, 부자가 되기 위해 제가 구매한 강의들을 듣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저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매일 두세 시간씩 운전하는 시간을 활용해 책을 읽는 효과를 얻고, 더 부자가 되기 위한 강의를 듣고 배우는 겁니다. 매월 해외투자 자료와 부자가 되기 위한 사업 아이템 강의를 결제하는 데도 한 달에 약 100만 원 정도를 씁니다. 그리고 이 강의를 들을 때도 억지로 시간을 채우기 위해 만든 챕터는 듣지 않습니다. 오히려 집중이 흐트러져 완주하지 못할 바에야, 저에게 딱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핵심 부분만 듣습니다. 이것이 최고의 방법은 아니지만 저에게 맞는 최선의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14. 정리하면, 부자들이 공통적으로 겪은 세 가지 현상은 이렇습니다. 첫째, 힘든 시기를 겪었다는 것. 둘째, 목표를 시각화하고 적고 말하며 목표를 이룬다는 확신을 가졌다는 것. 셋째, 많은 독서를 했다는 것. 여러분도 이 세 가지를 실천해 보시기 바라며, 추가로 자기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15.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앞으로 제 채널은 평일에는 기존처럼 미국 주식 영상을, 주말에는 여러분의 소득과 관련된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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