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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주가전망] 외인은 사는데 주가는 왜 안 오를까? 21만 7천 원 지지선 공개

네잎주식 · 2026-10-14 · 유튜브 시청 1,227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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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네입 두직T 복선생입니다. 오늘은 알테오젠 가져왔습니다. 오늘 장 열리기 전에이 영상부터 켜신 분들 눈치가 빠르십니다. 지금 시각이 새벽 1시가 넘었는데이 시간에 알테오젠 영상 찾아보고 계신다는 건 마음 한쪽이 편치 않으시다는 뜻이잖아요. 어제 알테오제는 222만2,500원이 아니라 22,500원에 마감했습니다. 전일 대비 - 0.2%예요. 2%예요. 근데이 보합 속에 이상한 숫자가 하나 숨어 있습니다. 외국인이 팔지 않고 사드렸다는 거예요. 그런데 주가는 왜 오르지 못했을까요? 그 답은 영상 뒤에서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따라와 주세요.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우리 주주님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요. 알테오젠 시장 큰 그림부터 짚고 갑니다.이 얘기가 아까 말씀드린 외국인 매수에 답으로 가는 첫 단추거든요. 어제 코스피가 6028포인트가 아니라 6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전일 대비 0.44% 하락이에요. 이걸로 6거래일 연속 하락입니다. 이번 하락이 시작된 지난 6일 이후로 6거래일 동안 코스피가 약 1000포인트 퍼센트로는 14.21% 21% 빠졌어요.이 정도면 2년여 만에 가장 긴 하락세라는 겁니다. 장 흐름도 보셔야 돼요. 어제 장 초반은 2% 넘게 올랐어요.

장 중 6,190포인트 근처까지 올라갔습니다. 근데 오후 들어 상승분을 전부 반납하더니 한때 5,940포인트 대까지 밀렸다가 간신이 6,000선을 지켜냈습니다. 코스닥은 더 아팠어요. 823포인트로 1.57% 빠지면서 5거레일 연속 하락 다세 동안 10% 넘게 밀렸습니다. 원인이 뭐냐? 뉴스를 종합하면 세 가지가 겹쳤습니다. 첫째, 국제가 상승입니다. 셋째, 반도체 업항 우려입니다. 어제 오후에 ASM의 실적이 나왔는데 매출은 예상을 웃돌았는데도 높아진 기대를 충족 못 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상승분을 반납했어요.

삼성전자는 보합, 하이닉스는 -1.66%로 66%로 마감했습니다. 그리고이 모든 흐름의 중심에 외국인이 있어요. 코스피에서 외국인은 7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고 어제도 1조 1800억 원 넘게 팔았습니다. 장 초반엔 사다가 장 중에 매도로 돌아섰어요. 기관이 8,억 원 넘게 받아줘서 6천선이 지켜진 겁니다. 그럼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코스피에서는 외국인이 이렇게 던지고 있는데 알테오젠에서는 왜 외국인이 사고 있을까요? 이게 지금 우리가 봐야 할 핵심입니다. 환율은 어제 1338원으로 6.8원 8원 내렸다는 기사가 있었어요. 환율이 내리는 구간에서 외국인이 한국 시장 전체는 팔고 개별 종목만 골라닫는다는 건이 종목을 따로 보고 있다는 뜻이라는 거예요.

외국인이이 종목만 따로 본다면 그 자리가 차트에 어떻게 찍혔는지 볼게요. 자, 그럼 알테오젠 차트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여러분들 일봉 차트 보시게 되면요. 기간 최고가가 8월 10일 35만6,000원이에요. 거기서 지금 22,500원이니까 고점 대비 37%가 빠져 있는 자리입니다. 그러니까이 종목은 7월 중순에 저점을 찍고 8월 10일에 고점까지 올렸다가 지금 다시 내려오는 중이라는 겁니다. 월별로 보면 흐름이 더 선명해요. 7월은 고점 293,546원에서 저점 194,671원까지 크게 출령했어요. 8월은 2319,989원에서 35만6,000원까지 올라갔고요.

9월은 고점 32만9,000원, 저점 24만4,000원이었습니다. 10월 들어서는 고점이 10월 2일 26만8,000원이고 저점이 10월 13일 217,500원이에요. 고점이 월마다 낮아지고 있습니다. 7월 저점 근처로 다시 다가가는 모양이죠. 여기서 눈여겨 볼 날이 거래량 급증일입니다. 9월 2일에 평소에 3.9배 거래량이 터졌어요. 그날 고가가 32만9,000원, 저가가 29만1,000원입니다. 7월 14일에는 평소에 3배 거래량이 나왔는데 그날이 바로 저점 194,671원을 찍은 날이에요. 이게 뭐냐면요. 큰 거래량이 터진 두 자리가 각각 저점과 고점 근처라는 겁니다.

7월 14일은 바닥에서 물량이 손바임된 날이고 9월 2일은 고점 부근에서 물량이 손바힘된 날이라는 거예요. 이제 어제 캔들을 보겠습니다. 시가 223,500원, 고가 22만9,500원, 저가 22만2,000원, 종가 22,500원이에요. 시가보다 낮게 마감했고 위꼬리가 6,000원 정도 달렸습니다. 그리고 하루 전인 10월 13일에는 저가 217,500원을 찍고 올라왔어요.이 이 저점이 이번 구간에서 최저인데 어제 종가가 그 저점 위에서 버텼다는게 포인트입니다. 여기서 아까 말씀드린 약속 외국인이 사는데 주가가 왜 안 오르느냐를 풀어 드릴게요.

수급을 보시면 최근 10일 합계가 외국인 순 매수 261949주 기관 순 매수 10482주 개인 순 매도 36522주예요. 외국인과 기관이 받고 개인이 던진 구조입니다. 10월 13일에는 외국인이 89,164주를 샀는데 개인이 123,686주를 팔았고 종가는 8,500원 떨어졌어요. 10월 12일에도 외국인이 85,794주를 샀는데 종가는 12,500원 빠졌습니다. 사는 쪽이 있는데도 빠졌다는 건 파는 물량이 더 무거웠다는 얘기예요. 개인이 던진 물량을 외국인이 흡수하면서 가격이 눌린 겁니다. 외국인 보유율도 15.58%에서 58%에서 16.14%로 올라왔어요.

어제도 외국인이 49,852주 샀고 기관은 4888주 팔았고 개인은 5,693주 팔았습니다. 거래량이 줄어든 상태에서 외국인이이어서 사고 있다는 건 매도 에너지가 소진돼 가는 구간일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10월 한 달 흐름도 보세요. 10월 초에 외국인은 팔았습니다. 10월 7일 36,516주 순매도. 10월 2일 29,000주 순매도. 그러다 10월 8일부터 외국인이 맷수로 돌아섰고 그날 종가는 24만500원으로 16,500원이 빠졌는데 거래량이 72만 주였어요. 이게 우연이 아니라는 거죠. 수급 얘기는 여기까지고요. 이제 제가 말씀드린 구간이 실제로 맞았던 사례를 보겠.

그게 그냥 얘기가 아니라 실제 결과로 나왔습니다. 어제 10월 14일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금강 철강 얘기해 드릴게요. 매수가는 6,900원 이하, 목표가는 7,680원, 손절가는 매수가 대비 -3%로 드렸습니다. 포스코가 알레스카 LNG 개발사랑 철강제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한국축 투자금만 68조에서 82조원에 착공 일정과 관세 혜택까지 구체화된 상황이라서 단순 테마가 아니라 실제 수주 흐름이 잡히고 있다고 설명드렸어요. 네이버 시세로 확인해 보니까 같은 날 6,900원에 진입한 구간에서 7,680원 목표가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 11.3%예요.

3%예요. 이건 제가 한 말이 아니고 시세가 증명한 겁 알테오젠 알테오젠 10월 16 알테오젠 알테오젠이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세요. 무료로 대응과 매수 매도 타점을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외국인이 받는 구조를 봤으니까요. 이제이 종목에 쌓인 재료 얘기로 넘어가서 외국인이 왜이 자리를 받는지 마저 풀어 보겠습니다. 어제 단독 기사가 하나 나왔습니다. 알테오젠이 5,억 원 규모로 기술을 넘긴 곳이 CSL 베링이고이 회사가 다른 여덟 개 회사와도 추가 논의를 하고 있다는 내용이에요.이 기사가 중요한 이유가 뭐냐면요. 알테오젠 같은 플랫폼 기술 회사의 가치는 한 번의 계약이 아니라 그 계약이 반복 확장되는 구조에서 나온다는 겁니다.

한 곳에 넘기고 끝이 아니라 추가 논의가 여덟 개 회사 더 있다는 얘기거든요. 여기서 선반형 얘기를 꼭 짚고 가야 돼요.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이미 주가가 올라 있으면 그건 선반영된 겁니다. 알테오제는 어떻습니까? 고점이 35만6,000원이었고 지금 22만 원대예요. 호재가 나왔는데 주가가 고점 대비 37% 빠져 있다는 건 반대로 기대감이 상당 부분 거쳐 있다는 얘기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알테오제는 이미 한번 크게 올렸다가 내려온 자리예요. 선반형이 한 빠진 자리에서 새 협의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는게이 종목의 포인트입니다. 또 하나 어제 프리갈리행 코리아 관련 기사가 나왔는데 제약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갈리행이 한국 바이오를 주목했고 수상기업 여섯 곳 중에 알테오제네 테르가제가 한국의 바이오 기술 역량과 환자의 피로를 충족할 잠재력을 보여줬다고 소개됐어요.

하지만 글로벌 업계에서 알테오젠의 기술이 인정받고 있다는 평판 재료라는 거죠. 주가가 흔들릴 때 외국인이 버티는 이유 중 하나가 이런 평판이에요. 다만 짚을게 있습니다. 어제 기사에는이 시장 전체가 흔들리고 있다는 얘기가 더 많았어요. 오늘 밤 미국 CPI 결과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시장 방향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알테오젠도 갭이 어디서 뜰지는 지수 분위기를 같이 봐야 됩니다. 이번 달 알테오젠은 -11.79%로 79%로 코스닥 시총 상위주 중에서도 낙폭이 큰 편이었어요. 알테오제는 그 자금 이동 과정에서 눌려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이 구간에서 우리가 어떻게 봐야 되느냐 정리해 드릴게요. 첫째, 217,500원이 이번 조정의 저점입니다.이 자리를 지키는지가 중요합니다. 둘째, 위에서는 23만 원대 후반에서 24만 원대 사이에 8월 10일 이후 쌓인 매물이 있어요. 셋째, 외국인이 4거래일 연속으로 받고 있다는 점.이 이 세 가지를 같이 보셔야 합니다. 다만 매도 에너지가 줄고 외국인이 받는 구간이라는 건 분명한 사실이에요. 그럼 처음 질문. 외국인이 사는데 왜 안 올랐는지이 자리에서 모아 볼게요. 지금이 종목의 주가가 중요한 분기점에 와 있습니다. 7월 저점과 10월 저점이 20만 원 안팎해서 겹쳐 있어요.

여기를 지켜낸다면 바닥이 확인되는 거고 이탈하면 한 번 더 흔들 수 있는 구간이에요. 그래서 오늘 아침 계장 초반 흐름을 꼭 보셔야 돼요. 자, 여러분들 알테오젠 알테오젠 영상 끝까지 봐 주신 주주분들한테 제가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들어 주세요. 여러분들 최근 장흐름을 보면 뭐가 보이세요? 르. 그리고 처음에 던졌던 질문 마지막으로 정리하고 가겠습니다. 외국인이 사는데 주가는 왜 안 올랐을까? 개인이 던진 물량이 외국인이 받는 속도보다 무거웠고 지수 전체가 무너지는 장이라 매수가 가격으로 안어졌다는 겁니다.

하지만 거래량이 줄고 외국인 보유율이 올라가고 저점이 지켜지는 자리라는 건 분명한 사실이에요. 오늘 개장하면 217,500원 자리를 지키는지 거래량이 어떻게 붙는지 같이 확인해 보세.

#알테오젠#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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