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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어서 시장 전체적인 투자 전략 세워 보면서 큰 그림을 그려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이 시간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익 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네 일단 시장은 조정을 받으면서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는데 지금 조정의 성격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하고 계세요네 결론부터 먼저 말씀드리면요 어 지난 미국 시장이 11월부터 가파르게 5개월 연속 상승을 했지 않습니까 그 5개월 연속 상승에 나오는 어 어 기술적인 조정에 불과하고요 한 6조에서 12조 정도짜리 기술적 조정이다 결론부터 말씀드리고 어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어 지난 25년 동안 짝수에 6개월 연속 상승한 적은 없었습니다.
홀수는 7개월 연속 8개월 연속 상승한 적도 있는데요. 짝 수에는 1998년 그리고 2020년 딱 5개월 연속 상승을 한 경우는 있는데요. 그러고 나서 6개월째 그리고 7개월째 한두 달 동안에는 나스닥 시장 기준으로 무려 -10% 이상 수준에 다소 깊은 가격 조정이 있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어떻게 되는가 보면 한 2개월 지나고 나면 또 랠리가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어 결론적으로는 이번 가격 조정이 어 기간 조정의 성격 가지고 맞물려서 한 5월 중순까지 있고 나면 어 6월에서 8월 사이에 한국 미국 시장 모두 어 전고점 회복에 대한 어 트라이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참고로 2차 세계 대전 이후에 두 분기 연속 두 자리수 상승률을 기록을 했던 적이 지금 표를 보시면요 어 1954년 58년 75년 86년 해가 저고 쭉 일곱 번의 경우가 나오는데요. 지난 우리가 4분기 그리고 1분기 이렇게 미국 시장이 어 11.2% 10.2% 이렇게 두 자리 수 이상의 2분기 연속 상승을 기록을 했었는데요이 과거의 사례를 보시면 그러고 나서 3개월째 그 이후에 3개월 동안에는 1975년도에 -11.9% 한번 기록했고요 2012년에는 -3.3% 하락을 기록을 했지만 2분기 연속 상승을 하고 나서 1년 후에를 보면 어 빠진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번 분기에 또 조정이 있으면 조정이 있었던 어 75년 11.9% 빠지고 나서는 그 이후로 어 2분기 이후로 99.6% 올랐으니까 조정 바닥 대비해서는 거의 20% 이상 오른다고 보시면 되고요 2011년도에도 - 3.3을 기록하고 나서 결국은 + 11.4% 끝나기 때문에 15% 이상의 상승으로 끝났다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3월 말까지는 결국 미국 시장도 플러스로 끝날거다 그리고 10% 이상의 어 그 상승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이번 조정을 잘 이용하셔 가지고요 어 8월 다음 분기부터 올 랠리에 어 수익을 많이내는 기회로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그래도 중장기적으로 상당히 긍정적으로 시장 바라보고 계십니다.
하지만 미국을 중심으로 보자면은 또 고점에서 상당 부분 조정을 받으면서 그동안 시장을 이끌고 왔던 빅테크 주들이고 대비해 상당히 주정을 받았거든요. 물론 미국 증시가 올라간다고 가정을 한다면 이질 종목도 지금 조정시 매수 절약을 들고 계실 거 같은데 아 그래도 우리가 왜 이렇게 하락을 했는지 원인은 파악하고 가야 되겠죠. 예 맞습니다. 어 방금 말씀하신 대로 이번 상승을 주도했던 빅테크 주식들의 상승 추세는 내년 상반기까지 계속 이어진다고 가정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왜 이렇게 비디아 같은 경우에도 고점 대비 뭐 20% 이상 조정을 받았고요 어 어제 같은 경우에도 메타 같은 경우에도 장중에 16% 빠지는 모습을 보이면서 최근에 빅테크 기업들이 다 10% 20% 수준에 어 아주 약간 후달리는 그런 가격 조정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번에 1분기 실적을 뜯어보면 다 호실적을 발표로 하고 있고요 다소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긴 했지만 미국의 기업은 대부분 실적 발표할 때 그다 분기의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제시하고 실제로 실적 발표할 때는 항상 서프라이즈를 70% 이상 발표를 하는게 대부분이기 때문에 보수적인 가이던스가 주가 하락의 원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고요 지금 가격 조정에 가장 큰 원인은 뭐니 뭐니해도 금리 때문이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어 주식가 채권의 기대 수익률 차이를 나타내는 걸 일드갭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s 500이 어 20배 정도이기 때문에 21배 정도까지 가기도 했는데요.
이걸 갖다가 1 나누 20으로 하면 정확하게 5% 되고요 즉 미국 SNP 500에 투자를 했을 때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기대 수익률은 5% 있데 근데 무위험 자산으로 분류되고 있는 연물 국채 금리가 어제 5% 찍었거든요. 그래서 주식 위험 자산인 주식이 5% 있데 위험 자선이 미국 국채 금리가 5% 이렇게 보면 주식 투자의 매력 전혀 없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론 법회 투자의 기재 워론 법회조차도 최근에 단기 미국채를 산다라는 얘기가 어 그렇게 일드 갭으로 보면 우리가 알 수가 있고요 자 향후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 반등은 어 좀 전에 말씀드렸던 6월에서 8월 경에 국제 금리 하락이 약간 트리거가 저는 될 거라고 생각하는 건데요 어제 미국 GDP 예 비치도 좀 안 좋게 나오기도 했었지만 올 여름부터 이제 미국 대선 불확실성 구간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제조 경기의 일시적인 둔화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고요이는 경기 지표 악화와 물가 상승 둔화로 해석이 되면서 국제 금리 하락과 주가 상승이 아마 나타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네 어 이런 가운데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시장을 괴롭히던 이스라엘과 이란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금 시장에서는 아주 큰 변수가 되지 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슈로서 영향력은 거의 뭐 소멸된 수준인데 그래도 뭐 갑작스럽게 다시 붉어지거나 확정 가능성을 염두를 해둬야 될까요. 어떻습니까네이 중동발 위기가 나올 때마다 어 지금도 화면에 나오고 있는 이런 미사일과 그걸 요격하는 장면들 어 실제로 우리는 겪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저런 장면을 보면 굉장히 무섭습니다.
하지만 중동 위기가 있었을 때마다 왜 주가는 올라갔을까 그리고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그 유명한 격언이 있지 않습니까 포성이 울리면 주식을 사고 하프가 울리면 주식을 팔라라 그런 얘기도 있는데요. 어 좀 전쟁 시나리오의 극단적인 전쟁 시나리오 뭐 핵전쟁 뭐 이런 부분이 아니라면 주식 시장에 대한 역량은 지금 정재의 전쟁 시나리오 수준으로는 굉장히 극히 제한 절 기일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우리가 지난 10월에도 보면 이스라엘 하메스 전쟁이 있었을 때 가자 지구에 있었던 초유의 그런 사태가 벌어졌다고 하면서 우리가 굉장히 많이 걱정을 했지만 10월 달에 단기적인 변동성 야기 시켰을 뿐이지 11월 달부터 주가는 보란듯이 큰폭의 상승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우려했던 유가가 120불 130불 아지도 갈 수 있다 이런 얘기에도 불구하고 작년 10월 달에는 휴가가요 10월 한 달에만 10% 빠졌었습니다. 어 그래도 이번에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은 좀 심각한 전쟁이 아닌가 이런 질문들도 많이 하시는 분들이 계셨는데 과거에 1980년 초에 미국의 cpi 14.8% 가고 폴볼커 패드의 금리를 20% 아지 올려 있었던 지금보다도 훨씬 심각한 물가 고통에 패드가 금리를 아 물가를 잡겠다고 어 금리를 큰폭으로 올렸을 때인데요 그때도 1980년 9월 달에 이라크가 이란을 침공을 하면서이란 이라크의 8년 전쟁이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해 SMP 500은 플러 205% 25% 상승으로 마감을 했고요 1980년도에 코스피 시장도 플러스 수익을 보였었습니다. 그래서 어 우리가 벌써 6개월 전 10월 달에 그 이스라엘 하고 하마스의 전쟁으로 인한 그 이후에 어 주가 상승을 잊어버리고 있는데 이번 중동 전쟁도 어 제한적으로 어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네 그리고 시장의 관심은 반도체주가 될 겁니다. 어제 SK 하이닉스 호실적에 또 세론이 나오면서 반도체 주도 일제히 조정을 받았지만 오늘은 일제히 또 동반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주에 대한 투자 의견도 들어볼까요네 그동안에 반도체가 계속 작년 하반기부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섹터입니다이 주도하고 있는 섹터에 불을 지힌 것은 모두가 아시다시피 2022년 월 달에 발표됐던 오픈 AI 채지 PT 있요 근데이 채지 PT 우리가 보면 뭐 구글의 재미 나이를 등등 비료를 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럿 등등 굉장히 빠른 속도로 지금 진화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맞는 AI 가속기에 들어가는 엔비디아의 GPU 비롯해서 하이닉스의 hbm 병목 현상을 보면서 주가가 오르기 시작을 했는데요. 어제 발표했던 어 마이크로소프트에 오늘 아 새벽에 죠. 발표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과 향후 가이던스 그리고 어제 발표했었던 메타의 향후 가이던스에 보시면 케펙스 투자가 있습니다. 여기서 얼마나 많은 투자를 하는가를 보면 어 우리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그 투자가 모두 AI 대한 투자입니다. 그래서 어 내년 상반기까지는 지금 AI 대한 투자가 AI 발전하는 속도는 굉장히 우리 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빠르고 강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의 모멘트는 내년 상반기까지 진행 된다라고 우리가 보시면 되고요 단지 디가 970을 갔을 때 시총이 3,300 있습니다. 조금 말이 안 되는 시점이었죠. 작년에 40조 냈고 올해 80조에 100조 수익이 난다 하더라도 과도한 밸류에이션 때문에 지금 주가의 조정이 원인이 되고 있기 때문에 어 이런 그 반도체 모멘텀은 내년까지 지속된다고 보시고요 지금 이번에 반도체 조정을 어 주가를 다시 사게 수 있는 기회로 삼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PBR 0.9가 되는 수준은 220입니다. 그 220은 깨질 것 같지는 않은데요 그 언 자리에서는 강력한 매수 찬스라고 보시고 이번 변동성 장에서 잘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익 대표였습니다. 감사합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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