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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코스피는 계속해서 랠리를 이어나가고 있죠. 오늘은 어제에 비해서 시초가가 상당히 미미했지만 그래도 또 어 상승 반전에 성공을 하면서 상승세는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 또 4,100선까지 올라섰는데 11월에도 이런 오음새가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을지 말씀 들어보도록 하죠. 오늘 채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익 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9월에이어서 10월에도 코스피치 순수를 중심으로 레벨업이 아주 확실히 됐습니다. 10월 장세는 먼저 어떻게 되돌아 보시겠습니까? 네. 오늘이 10월의 마지막 날인데요. 뭐 지난 8월 말 우리나라 코스피 종가가 얼마였는지 아세요?
3,186이었습니다. 불과 두 달 만에 어 코스피가 1포인트가 올라가면서 어 10월 30일 어제 장중에 4,146도 기록을 했고요. 두 달 동안 30% 넘게 주가가 급등을 한 겁니다. 퀀터적으로는 나스닥이 유일하게 마이너스를 수익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달이 9월이고 1987년 블랙번데이나 2001년 911테러 등 큰 사건이이 9월하고 10월에 많이 발생했었기 때문에 어 저희 어 체슬리에서는 어 좀 위험 관리에 추증하는 어 그런 전략을 썼었는데요. 보기 좋게 틀렸습니다. 어 틀린 이유는 결국은 10월 말에 있었던이 A팩에서 한중 아 한미 어 관세 협상이 타결될 거다.
예 요런 기대감도 있었을 거고요. 그리고 그저께 끝났던 FMC 회의에서 금리 인하에 대한 부분이 글로벌 자산 시장에 있어서 어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을 하면서 어 시장이 굉장히 강한 시장이 펼쳐졌는데요. 어 주가는 불안의 벽을 넘어서 오른다. 그리고 비관론자는 명성을 얻고 낙관론자가 돈을 뻔다는이 주식 속담을 실감하게 만들었던 달리였던 거 같습니다. 네. 말씀을 해 주신 것처럼 두어 달 만에 코스피 지수가 무려 1,000 포인트가 올랐는데 사실 주도를 했던 종목군들을 보자면은 반도체를 가지고 계시지 못한 분들 같은 경우에는 소해감이 상당히 심했을 것 같거든요.
기존에 주도주왔던 조방원이 요즘에야 다시 올라오고 있고 그리고 피부 미용이라든지 엔터주 같은 경우에는 몇 달 동안 못 가다가요 며칠 사이에 그냥 올라오고 있는 거잖아요. 이제는 주도주가 아예 반도체 쪽으로 바뀌었다라고 봐야 할지 기존의 주도주도 다시금 또 벌 수 있는 시점인지 어 종목별론 어떻게 보십니까?네 아마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이제 고민을 하고 계실 겁니다. 어 주도주가 이제 완전히 바뀐 건가? 기조된 주도주는 끝났나?네 네. 이런 생각을 하실 건데 최근 두 달 동안이 급등장을 견인한 주도주는 머니머니에도 반도체이고요.
우리나라 코스피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부중이 30%가 넘다 보니까 이게 코스피의 상승에도 영향을 주고 그러면 코스피가 저만큼 올라가는데 왜 내 주식은 안 올라가지 하면서 어 상대적인 소외감 반도체가 없는 분들은 상대적인 또 소해감이 심했던 달일거든 달이기도 했습니다. 삼성전자가 두 달 동안 무려 50%나 올랐고요. 연초 이후로 95%나 상승을 했습니다. 하이닉스는 27만 원에서 57만9,000원을 기록하면서 두 달 동안 100% 넘게 상승을 했고요. 연초 이후로는 무려 226% 상승을 했습니다. 마이크로는 얼마 올랐나 제가 체크해 봤더니 마이크로는 연초율로 167% 이렇게 어 상승을 하는 기험을 통하는 장이었고요.
반면에 LIG넥은 6월 고점 대비해서 21%나 빠졌고요. 도 -23% 파마 리서치도 고점 대비 25% 클래시스 같은 그렇게 어 단단했던 주식도 고점 대비 35% 이렇게 하락을 하면서 그나마이 조선 방사는 최근 한 달 조정 후 52주 신고가가 나오면서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이었지만 기존에 또 다른 주도주들 중에서는 상당히 시장 수익률에 비하며 부진한 흐름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습니다. 미국에서는 오늘 아침에 끝난 메타 같은 주식이 13%나 빠지면서 고점 대비 20%가 넘는 하락을 기록을 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상당히 이제 차별화된 주가 움직임이 계속 펼쳐지고 있고요.
따라서 기존 주도주로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 상당히 소외감을 보이고 있는데요. 어 이런 현상은 사실 새로운 현상은 아닙니다. 늘 반복되어 오던 현상인데요. 어 아래 표를 보면서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이 삼성전자가 강세를 보일 때는 지금 보시는 바이 어 밑에 갈색선으로 보이는게 삼성전자가 코스피 대비해서 강세를 보이던 구간이고요. 삼성전자가 여튼 갈색으로 시장 대비 이제 언더 퍼포을 하게 되면 그러면 주도주가 다시 강세를 보이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제일 왼쪽에 있는 부분이 2,4 5, 6, 7년 동안에 그때 삼성전자가 시장 대비 약세로 전환했을 때는 조선, 기계, 풍력, 태양광 이런 주식들이 강세를 보였고요.
2007년 금융 위기 이후에 2008년도에 삼성전자가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였었는데 2010년부터는 모두가 아시는 차정 장세가 펼쳐지게 됩니다. 13, 14, 15년도에도 삼성전자가 그때 3년 전 속 음봉이 났던 그런 해였는데 그때는 중국 소비제 해 가지고 화장품 그리고 헬스케어네 이런 주식들이 올라갔었고요. 그 외도 2019년 이후 2022년 이럴 때 보면 2021년도에 2차전지 메타버스가 강세로 보이고 작년 하반기에 삼성전자가 약했을 때는 소위 말해서 조방원 피부미용 엔터가 강세를 보이는 이런 모습이 나왔기 때문에 어 삼성전자 우리가 내가 좋아하는 주식 내가 좋아하는 어떤 다른 반도체 외에 다른 섹터가 있을 때는 어이 회사는 여전히 좋은데 왜 이렇게 낙세를 보이지.
그때는 삼성전자의 주가를 한번 보실 필요가 있는데 최근 두 달 동안에는 전자의 강세 때문에 어 이런 현상이 일어났고요. 그러면 기존의 주도주는 이제 끝난 건가에 대한 답을 우리가 2020년에서 2021년 장을 보면 답을 찾을 수가 있는데요. 그때 2020년도에는 BBI 빅 7이라고 해서 바이오, 배터리, 인터넷, 게임 이런 주식들이 올라갈 때 어 삼성전자하고 네이버의 주가를 비교를 해 보면요. 그때 인터넷에서 네이버 카카오가 강세를 보였었던 걸 아마 기억을 하실 겁니다. 지금 표시듯이 빨간색이 네이버이고 삼성전자가 파란색인데요. 20년 10월까지만 하더라도 네이버 카카오 비롯해서 배터리 주식들이 신고가를 훌러득내는 와중에도 삼성전자는 6만 원을 뚫지 못하면서 6만 전자라는 5명을 덮어섰는데요.
2020년 10월 11월 그리고 12월 21년 1월까지 삼성전자가 96,800원을 가는 동안 네이버가 저렇게 옆으로 기는 모습을 보이는게 최근에 조선주 조정하고 방산 조정하고 굉장히 흡사한 모습을 보입니다. 기가 막히게 21년 1월 달에 삼성전자가 96,800원을 딱 찍고 꽃점이 나오자마자 그때부터 다시 기존의 주주였던 네이버 카카오가 상승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보였었는데요. 어 하이닉스와 카카오 주가도 지금 차트에 나가고 있는데요. 카카오가 파란색이고요. 여기서는 하이닉스가 빨간색으로 돼 있는데 반도체가 못 움직였던 2020년 10월까지 그때는 저렇게 파란색 하이닉스가 불을 뿜으면서 상승을 했다가 하이닉스가 오르기 시작하는 빨간색 하이닉스가 오르기 시작할 때는 카카오가 옆으로 기는 모습을 보여뒀다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어느 정도 이제 고점에 다다렸다라는 느낌을 주자 카카오가 21년 7월까지 또다시 불을 뿜으면서 저때 당시에 17만 원까지 상승을 했던 모습을 보면 어 기존의 주도주이 시장의 상승에 첫 스타트를 끊었던 주도주가 결국은 이번 장에 끝까지 간다라는게 보통 일반적인 주도주의 패턴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하나 기억할게 있는데요. 그 기존의 주도전는 계속 이익 모멘텀이 나오면서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서 조방원이라든지 피부 미용 엔터가 과연 내년 상반기까지 이익 모멘텀이 지속이 된다면 이번 반도체의 랠리가 끝나고 나면 다시 기존의 주조주가 그 바통을 이어가서 이어가면서 전고점을 트라이하는 그런 모습이 나올 거라고 예상합니다. 네. 과거의 사례를 예를 셨습니다. 과거에도 이렇게 주도주 중심의 지수 상승이 이어지다가 기존의 주도주들라든지 다른 업종으로 온기가 확산되고 그다음으로는 또 중소영지 장세가 펼쳐지기도 했었는데 그런데이 주도주 반도체가 지금 슈퍼 사이클이 장교화 될 수 있다라는 이야기도 나오잖아요.
증권 시장에서는 목표 주가를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15만 원까지도 높여잡고 있는 상황인데 반도출 랠리가 언제까지 이어지고 언제 정도에 꺾일 거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예요? 네. 그 시장에서 나오는 증권사 리포트에서 쏟아져 나오는 많은 반도체 리포트에서 목표 주가를 제시를 하는데 우리가 투자를 하는데 참 어려운 부분이 그 목표 주가대로 주가가 움직이면 얼마나 투자하는게 쉽겠습니까? 2021년 1월 달 생각해 보시면 삼성전자 9만6,000원을 찍을 때 12만 원 리포트가 나왔다는 걸 아마 기억을 하실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증권사들의 목표 주가는 참고만 하시고요.
그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를 비롯해서 이번에 정말 슈퍼 사이클인지 그게 2017년 18년도에도 똑같이이 빵 기업들 중국에는 배트 기업들이 공격적으로 데이터 센터에 투자를 하면서 그때도 슈퍼 울트라 사이클이 왔다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2018년 하반기부터 급격하게 주가가 빠졌던 모습을 아마 기억을 하실 겁니다. 그래서이 반도체 주가의 움직임에 있어서 어떻게 하면 우리가 좀 선행적으로 그 반도체가 이제 꺾이는 거 아닌가라는 걸 알 수 있는게 뭘까 많은 고민을 하다가 작년 2024년 8월 5일 날 시장이 급락을 하면서 어 우리 시장이 단기적으로 글로벌 증시 전체가 앵캐리 트레이드 뭐 청산이 된다 뭐 이런 얘기가 나왔었고 그때 작년 8월에도 우리나라 반도체 주가 과가 급격한 하락을 보였었는데요.
어 저희가 어 체슬리 AI 시스템을 통해서 외국인의 어 우리나라에서 플레이를 하는 외국인의 옵션 만기 포지션을 저희가 계속 트래킹을 하는데 작년 7월 말에는 외국인들이 풋옵션을 대거 매수를 하면서 어 반도체 주가가 빠질 거를 어떻게 알았지? 네. 그런 느낌을 줬었는데 이번 10월 2일 날 옵션 만기 때는 옵션 만기를 5일 남겨 놓고 외국인 옵션 플레이어들이 콜옵션 외곽의 콜옵션을 매수를 하면서 어 반도체 주가 상승을 또 맞추는 걸 확인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11월 3일 11월 13일 날 끝나는 이번 만기를 앞두고 외국인들은 어떤 옵션 포지션을 지금 구축을 하고 있나 봤더니 지금 보시는 표와 같이 어 코스피가 올라가는데 배팅을 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코스피가 하락을 하는데 배팅을 하고 있다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지금 만기 손위 그래프로 따르면 이대로 주식 시장이 11월 13일 날 끝나면 외국인들은 거의 700억에 가까운 옵션 손실을 보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시장에 있어서 반도체 수급을 굉장히 잘 아는 걸로 추정이 되는이 외국인이 11호 옵션 만기를 앞두고이 베어 스프레드 결국 떨어지면 수익이 나는 포지션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반도체의 랠리가 한 만기까지 한 2주 정도는 좀 쉬어갈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네. 그렇다면 추가적으로 질문을 간략하게만 드리자면요. 이렇게 반도체가 쉬어갈 때 좀 조정을 받을 때 매수 전략 괜찮은 건가요?
네. 그래서이 쉬어가는 와중에 어제 하이브 같은 주식도 올라가고 네. 기존에 주도 주주였던 삼양시품 같은 주식도 올라가고 네. 조방원의 주식들이 꿈틀꿈틀하면서 올라가는 모습이 보이기 때문에 어 그동안이 기존의 주도주를 갖고 계시면서 아 나 이제 여기서 반도체로 옮겼까 하시는 분들은 조금 기다리셨다가 한 2주 뒤에 반도체의 주가가 어느 정도 조정을 보고 나서 옮겨 타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장기적인 그림은 내년도에 어 HBM이 완판이 됐다. 뭐 이런 뉴스 다 아실 겁니다. 그래서 어 장기적으로는 보면 내년 상반기까지는 어 반도체의 실적이 워낙 빵빵하게 나올 거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내년 상반기에이 반도체 주가에 어 고점이 나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11월 그렇다면은 전반적인 주식 시장에 대한 전망 업종별 전망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한데요? 네. 이번에 어 반도체를 못 샀다고 너무 실망하실 필요는 없고요. 최근의 상승의 추위를 보면 코스닥보다는 코스피가 강했고 코스피보다는 코스피 200이 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대형주 중심의 랠리가 어 되어 있었는데요. 시장이 보통 어 3파 상승이 끝나고 나중에 5파 상승을 할 때는 대형주 랠리가 오히려 둔화되고 중수형주가 반등을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게 2021년도에도 하반기에는 대형주가 고점을 찍었던 1큐에 비해서 2분기 3분기에는 뭐 메타버스부터 시작해 가지고 바이오까지 어 중형주가 크게 올랐던 기억을 아마 하실 겁니다.
그래서 어 지금부터는 내년 1큐까지는 한 6개월 동안 어 중수용주의 반등을 예상을 하고 있고요.요 요 부분을 그러면 중수행수가 얼마나 강하게 올라올 수 있는가 예, 그걸 차트를 보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코스닥의 차트인데요. 지금 이게 코스닥 차트를 보시면 어, 이게 우리가 보는 코스닥 차트랑 좀 이상한데 생각하실 건데 이게 달러로 전환을 한 코스닥의 주봉 차트입니다. 달러로 전환을 해 놓고 보니까 지난 21년 고점 대비해서도 아직까지 30%나 이렇게 빠져 있다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코스닥뿐만 아니고요. 그 우리나라 그 코스피의 소형주 차트를 보더라도 예, 비슷한 차트 모습이 나오는데 소형주를 소형주 지수를 달러로 전환을 해서 보면 지금 보시는 차트와 같이 아니 소형주는 하나도 못 오르고 못 오르고 어 우리나라 거의 주가 지수 2,500원리에서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어 이번 마지막 오파 상승에 있어서 코스피의 소형주 그리고 코스닥에 어 랠리가 어느 정도 기대가 됩니다.
네. 그렇다면은 종목이라든지 어 중소형주 내에서도 코스닥 내에서도 어떤 업종군이 올라갈지가 궁금 상황 아니겠습니까? 어떻습니까? 네. 네. 코스닥이 올라가려면 아무래도 코스닥 시총 1, 2, 3등을 보면 2차전지가 있고 바이오가 있고 그 밑에 중수용주단에서는 반도체 소부장이 많다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게 KRX 바이오탑 10 주봉인데요. KRX 바이오탑 10만 보더라도 어 아직까지 저렇게 많이 빠져 있구나. 예. 이런 걸 아실 수가 있고요. 최근에 2차전지가 올라왔다가 지금 이틀 동안 조정을 받고 있는데요. 타이거 2차전지 테마 주봉 차트를 보더라도이 2차전지 테마도 외국인의 눈에서 보면 지금 보시는 타이거 2차전지 테마이 부분도 달러로 전환 주봉 차트인데요.
어, 외국인 입장에서 보면 최근에 리튬 가격이 어, 중국에서 8만 위안을 돌파하고 있는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외국인 입장에서는 ESS 모멘텀에 있어서 한국 2차전지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보일 거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이 두 가지 테마도 눈여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지금까지 채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익 대표였습니다. 고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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